평소에 공감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히 어떤 말인지 말해보라고 하면 선뜻 대답할 수는 없었다. 공감이란 남의 감정, 의견, 주장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낌 또는 그렇게 느끼는 기분이다. 그리고 공감을 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지도 잘 몰랐다. 이 책을 보면 공감하기는 단순히 지금 내가 우리 주위에서 무의식적으로도 하고 있는 것도 많았다.간호사는 앞으로 병원에 있을 때 소통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며 어떻게 공감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된 것 같다.먼저 동작 따라 하기 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전혀 의식하지 않았을 때에 어느 틈에 상대방의 동작을 따라하고 있는 것을 뜻한다. 상황이 긴박 할수록 동작 따라 하기는 더 심하게 나타난다. 사이가 좋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동작을 모방하거나 동작이 일치되는 현상이 아주 자주 발견된다. 이것을 거울 반응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사진 찍을 찍어 줄 때 내가 찍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같이 김치를 하거나, 아이에게 숟가락을 물릴 때도 같이 ‘아’하는 현상으로 설명 할 수 있다.‘느낌으로 나타나기’는 웃고 있는 사람을 보면 우리 안에서도 웃음이 피어나고, 슬퍼하는 사람을 보면 함께 슬퍼지며, 이렇게 우리의 감정은 다른 이의 감정 상태에 민감하게 반응 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주는 것 없이 괜히 미운사람, 받는 것 없이 괜히 예쁜 사람’ 이라는 말은 아무 이유가 없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내 속에 있는 어떤 부분을 건드리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학교생활을 하다보면 주위 친구 중에 그냥 가만히 있어도 미운아이가 있고 가만히 있어도 예쁜 아이가 있다는 게 이 이유 때문인가 보다. 이 것이 다 나의 심장박동수를 다르게 뛰게 한다고 한다.공감을 받을 때 우리는 여러 가지 감정을 느낀다. 먼저, 공감을 받으면 우리 안에 따뜻한 느낌이 솟는다. 이것은 나를 이해를 받았다는 느낌을 가지게 하기 때문이다. 누군가 나를 이해 했다면 따뜻해지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둘째, 마음이 든든해지고 희망이 솟는다. 서로 공감대를 가진다는 것만큼 든든함을 갖게 하는 것도 없을 것이다. 셋째, 고민하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실마리가 보일 경우 안도감과 희열감을 동시에 느낀다. 평소 계속 골머리를 앓던 것이 공감을 통해 해결이 된다면 안도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처럼 공감을 받을 때 우리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다.앞에서 말 했듯이 공감이란 함께 느낀다는 말, 그래서 공감하면 곧 느낌에 주목하게 되지만 공감이 느낌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도 아니다. 공감에는 느낌 이외에 ‘이해’라는 기능이 들어 있다.사람의 내면에서 전개되는 생각이나 심리과정을 공감하려 할 때 이해하는 지적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 얼마나 정확하게 상대방을 이해하느냐에 따라 공감의 정확성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심리과정을 잘 따라 갈 수 있는 지적 기능을 갖추어야 한다. 상대방의 말을 잘 경청해야 한다. 이 전에 내 마음이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상대방이 그 말을 꺼내기 전 처음 가졌던 이유나 동기에 귀를 기울이라는 뜻이다. 상대방이 지금 하는 말도 중요하지만 앞에 말한 것처럼 그 말을 꺼내기까지의 마음까지도 잘 살펴보아야 한다.그리고 ‘서로 다르다’를 알아야 한다. 공감은 그 사람의 이야기를 나의 기준에 맞춰서 들으며 느끼는 게 아니라 ‘이 사람과 나는 다르다’는 관점에서 듣고 소통을 해야 한다. 이렇게 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을 공감하기가 쉽지 않고 그 상대방도 나에게 말을 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공감은 행동으로 나타난다. 공감의 과정 마지막에, 공감하는 사람과 공감 받는 사람이 느낌으로 하나 되는 정서적 공명이 일어난다는 점은 확실하다.황희정승의 일화를 보면, 계집종들의 싸움이 났는데 서로의 얘기를 들으며 모두 “너의 말이 맞다.”라고 답을 하였다. 이것은 문제를 다루고 해결하기 이전에 먼저 관련 대상자들의 마음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문제 해결의 첫 걸음을 당사자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는 데서 찾았음을 보여준다. 이렇게 황희정승이 모두 맞다 고 말한 뒤, 계집종들은 서로 마음이 풀렸다. 그는 한 사람의 말만 들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게 아니라 양쪽의 말을 모두 들어 준 뒤 그 입장이 되어 모두 이해하며 헤아려 주었다. 공감에서는 이렇게 자신의 입장이 아닌 상대방이 되어 이해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또한 같은 상황이라도 관점에 따라 다르므로 이 모든 것을 들어줘야 한다.‘계륵’이야기를 보면 조조는 영리한 부하인 양수를 좋아하면서도 시기했다. 양수는 앞서 나가는 사람이었고 영특했지만 결국 이것이 화를 불러 일으켰다. 상대를 이해하는 일과 표현하는 일을 잘 구분해야 한다. 표현하기 전 두 사람사이의 신뢰관계를 고려해야 한다. 조조와 양수는 서로 신뢰관계가 아니었다. 양수는 공감을 하는데 이를 빠뜨린 것이다. 아직 신뢰관계가 아닌데 섣부르게 공감을 한다면 상대는 기분이 상할 수도 있다. 이 처럼 나도 평상시 학교생활을 할 때 친한 친구에게는 나의 의견을 잘 말하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에게는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책을 잃을수록 공감에 대해서 알아 갈 수는 있었지만 그만큼 공감이 쉬운 것만은 아니란 것 또한 알았다.공감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을 비우고 자연과 하나 되어야 한다. 자연과 하나가 된다는 것은 마음의 귀를 예민하고 섬세하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다음 자기와 공감을 해야 한다. 다른 사람과 하나 되는 타인 공감에 앞서 스스로 하나 되게 하는 자아 공감을 이룰 필요가 있다. 비디오로 공감 연습하기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것을 얼굴표정, 시선, 몸동작 등을 통해 전달하는 감정과 대화 내용에 대한 이해 훈련을 할 수 있게 해준다.핵심용어와 낱말 이해하기도 있다. 자신을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아이로 간주를 한 다면 내가 평소 쓰던 말이 아닌 상대방에 대해 배울 수 있으므로 도움이 될 것이다.
처음에 ‘워렌 버핏 처럼 부자 되고 반기문 처럼 성공하라’는 책 제목을 봤을 때 둘의 공통 분모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그들의 이름은 익히 들어 봤고 현재 그들의 위치만 알지 그 위치에 오르기까지의 그 둘의 인생사가 어떠한지에 대한 것은 전혀 몰랐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나의 모습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궁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워렌 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의 대주주 이다. 그는 어린 시절 가난한 집에서 자랐지만 신문배달을 하며 동네에서 오락기를 만들어 사업을 하며 자잘한 돈을 벌기 시작했고 어릴 적부터 남달리 주식투자에 관심이 많았다. 나는 어릴 적부터 주식은 “위험한 거야. 하면 안되. 집안이 망한다.”라고만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는 절대 해서는 안 되고 멀리 해야 하는 것으로만 생각을 해왔다. 그런데 워렌 버핏은 어릴 적 부모님께 직접 투자에 대해 물었고 어린나이부터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 큰돈을 벌기 위해서는 작은 돈을 모으는 데에서 부터 시작을 해야 한다. 그는 어린 시절 가난을 탓하지 않고 신문배달, 골프공 팔기, 게임기 사업 등을 통해 직접 번 돈으로 투자를 시작을 했다. 나는 동전 모으기 같은 작은 일로 돈을 모았지만 그것을 투자를 하기 보다는 어느 정도 큰돈이 모이면 갖고 싶은 것을 사는 데에 다 써버리곤 했다. 그리고 그는 내가 생각하는 부자와는 달리 돈을 정직하게 번다. 나는 모든 부자는 다 남의 돈으로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되었다고 부정적으로 생각을 했다. 그러나 워렌 버핏은 정직을 중요시 했으며 자신의 월급도 10만 달라 밖에 되지 않는다. 이 월급은 27년 동안 인상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또한 그가 중요시 하는 것은 검소함이다. 그는 10년 된 오래된 차를 직접 운전을 하고 다닌다. 그의 집은 주변의 집보다도 평범하다. 마을사람들과 똑같이 마트에 가고 같은 이발소에 가며 같은 아이스크림 집에 간다. 그의 이러한 모습에 마을사람들은 모두 버핏을 좋아하고 자랑스러워한다. 그는 자기 자신을 낮출 줄 알아야 한다고 한다.시태크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시간을 관리하는 노하우를 말한다. 성공한 이들은 모두 하나 같이 시간 관리에 철저했다. 그들은 1분 단위로 시간을 계산하며 허투루 쓰지 않았다. 모든 사람에게는 24시간이 주어지지만 이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그 질은 천차만별 이다. 나는 시간을 지금도 허투루 쓰고 있다. 나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젊음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흘러가는 시간에 보내버리고만 있다. 젊음은 가장 큰 자산이다.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젊음은 모험을 하는 시기이다. 그러나 나는 현실에 안주하고 있고 안정적인 것만을 추구하고 있다. 나는 간단한 알바자리를 구할 때에도 능동적으로 나서기 보다는 누군가가 구해주기를 기다리는 마냥 수동적 모습을 보이고 있고 귀찮아하고 있다. 또한 일자리가 없다는 핑계에 내 시간을 낭비해왔다. 젊음은 금방 지나간다. 하지만 나의 젊음은 아직 시작단계이다. 앞으로의 다짐을 해본다.돈은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느냐도 중요하다. 내가 전재산을 환원 한다해도 몇 푼이 될지는 모르겠고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없다고 해서 베풀지 못 할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내 인생의 목표는 남들에게 베풂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베풂을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내 이 목표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아직 학생인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바로 친구와 관한 이야기였다. 인생은 혼자의 노력으로 만드는게 아니다. 주위사람의 도움과 힘으로 만들어진다. 그 주위사람에는 친구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내 주위에 친구를 생각했을 때 많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내가 도움이 필요할 때 선뜻 도와 줄 친구는?’이라고 생각했을 때는 그 수가 확 줄어든다. 진정한 친구는 나의 단점도 지적 해 줄수 있는 친구이다. 나에게 진정한 친구가 과연 5명이 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아직 내가 만난 사람들은 대부분 학교 내에서 만나는 사람들이다.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 만나는 사람들의 수와 다양함 쪽에서는 폭이 좁다. 앞으로 정말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 사람들 중 나와 비슷한 사람, 다른 사람, 친해지는 사람 등도 있지만 나와 사이가 안 좋을 수 있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나는 특정 사람이 싫어 지면 그것을 숨기지 못하고 항상 사이가 틀어져 버리곤 한다. 그러나 반기문 총장은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도 친구로 만든다. 정말 이 점은 나에게 필요하고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고 했다. 항상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만날 수 없다. 그러니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앞으로 항상 이 말을 생각하며 사람을 대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는 내가 되어야겠다.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에는 화술 능력도 중요하다. 버핏회장은 화술 학원에 다니기도 했다. 대화를 위해서는 유머가 필요하고 그것은 사람들을 나의 우군으로 만드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내 인생의 목표에 도달하고 현재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가장 없애야 할 것은 게으름이다. 모든 일에 발 벗고 나서야 한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하루 4시간 30분 동안 수면을 취하고 바쁠 때에는 3시간 30분 동안 잠을 취한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시험기간에도 훨씬 더 많은 양의 잠을 자며 늦장을 부리곤 한다. 앞으로 계획을 세우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 반기문 총장은 UN총장이 되기 위해서 불어를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그는 간단한 인사로는 15개국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모든 것은 그의 노력과 부지런함에서 일구어낸 것들이다. 나도 이에 본받아 학교 수업의 예습과 복습에 열심히 해야겠음을 배웠다. 모든 결과는 자기가 한 만큼 이루어진다. 행운이 따르길 기다려서는 안 된다. 기회를 찾아 내가 나서야 한다. 앞으로 대외 활동에도 부지런히 알아보고 참여를 해야겠다. 반기문 총장이 한 유명한 말 중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라는 게 있다. 중학교 때 이 말을 보며 공부를 하곤 했다. 이 말처럼 공부를 해서 꿈을 이루고 싶다.나는 어릴 때부터 용돈을 받았다. 유치원 때는 일주일에 한번,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한 달에 한 번 용돈을 받았었다. 그리고 현재 대학생인 지금도 한 달에 한 번씩 용돈을 받고 있다. 지금은 타지에 떨어져 있어서 온전히 내 용돈으로만 모든 생활을 해야 한다. 어릴 적부터 정해진 용돈을 받아와서 필요할 때마다 돈을 타가는 친구들에 비해 돈에 대한 개념이 있었고 돈의 귀중함을 알았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부터 용돈을 아끼고 명절에 받은 용돈을 보태서 저축을 했다. 그러나 나는 단 한 번도 투자는 생각 해 보지 못했다. 원금이 유지되는 안정적인 방법만을 생각했다. 나는 이 책을 처음 읽은 날 다음 바로 은행에 가서 적금을 넣었다. 펀드와 고민을 했지만 원금이 보장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해 적금을 넣었다. 나에게는 젊을 때 할 수 있는 모험심이 부족한 것 같다. 아직까지는 모험을 준비하는 단계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투자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고 앞으로 꼭 내가 사회생활에 나간다면 작은 돈부터 시작해서 할 것이다. 나의 돈에 대한 관념과 투자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심어준 책이다.
48분 기적의 독서법-김병완나는 평소에 책을 읽어야지 라고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책을 꾸준히 보고 싶어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읽기로 결심을 했다. 처음에는 ‘이 책이 정말 나에게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으로 반신반의 하며 읽었다. 처음 프롤로그를 읽는 순간부터 깨달았다. 읽을수록 ‘빨리 다른 책들도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들게 했다.저자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3년 동안 1000권의 책을 읽었다. 나에게 1000권이란 어마어마한 숫자 이다. 내가 지금까지 20년을 살면서 과연 몇 권이나 읽었는지 생각해 보았다. 어렸을 적은 노느라 바빴고 학창시절에는 공부에 치여 책을 많이 보지 못 했다. 어떻게 보면 이 제목처럼 내가 48분만 투자 했더라면 지금 벌써 1000권을 넘겼을 지도 모른다.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책의 대부분은 소설이다. 나는 철학, 사회, 과학은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해서 기피해 왔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분야의 책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내가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은 “나는 감히 단언한다. ‘책 한 권으로 인생이 변했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경계하라고 말이다.”라는 구절이다. 저자는 책 한권으로 삶이 바뀌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1000권의 책이 삶을 어떻게 바꾸어줄지 상상도 못한다고 했다. 나도 빨리 저 말에 공감을 하고 싶어졌다.저자는 끊임없이 1000권이상의 책을 읽으라고 강조를 한다. 1000권을 읽지 않으면 세상을 이끌어갈 수 없고 미래조차 알 수 없다고 한다. 성공도 남의 이야기 일 뿐이라고 한다. 나는 성공하기 위해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다만 지금까지 한 가지 생각과 좁은 시각으로만 보아왔던 것을 책을 읽으므로 여러 생각과 시각으로 보고 싶다는 욕심이 든다. 내 기준으로써의 성공은 바로 이 욕심이라고 생각된다.나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멈추지 않고 포기 하지 않으면 책을 읽을 것이다.앞으로 자투리 시간도 잘 활용을 할 것이다. 내가 집에서 학원을 가는데 지하철에서 보내는 시간이 40분가량 이다. 이 시간을 활용한다면 하루에 얇은 책 한권씩을 읽을 수 있다. 또한 지하철은 적당한 소음과조명 등이 있어 집중력을 가져다준다고 한다. 또 텔레비전의 프로그램을 기다리는 광고시간도 활용을 할 수가 있다.주말을 활용을 잘 해야 한다. 한 주 동안 읽은 책을 생각하며 다음 주에 읽을 책을 정하고 마련하는 시간이다. 이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사람 중 한명이 우리 엄마이다. 엄마는 도서관에 가서 매주 5~7권씩의 다양한 책을 빌려 오신다. 앞으로는 나도 동참해야겠다.나는 음식, 옷 등에서는 “양보단 질이다”라는 말을 공감하고 있다. 그러나 독서에는 질보단 양이다. 다독이 가장 중요하다. “양이 질을 압도하고, 이끌고, 창출한다. 양이 넘쳐야 질을 생각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앞으로 여러 분야의 책을 다독을 해야겠다.
Ⅰ. lung cancer 문헌고찰폐암은 일반적으로 원발성 폐암을 의미하며, 원발성 폐암은 폐에서 기원한 악성 종양을 의미한다. 폐에 전이된 암은 폐의 전이암으로 분류하며, 이는 폐암보다는 기원한 장기의 전이암으로 분류하는 것이 타당하다.폐암은 조직형에 따라 크게 소세포 폐암(small cell lung cancer)과 비소세포 폐암(non-small cell lung cancer)로 구분한다. 이렇게 구분하는 이유는 소세포 폐암이 치료법과 예후 면에서 다른 종류의 폐암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며, 따라서 폐암은 조직학적 진단, 즉 조직검사의 결과가 치료방침을 결정하는 데 아주 중요하다.폐암의 원인으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흡연으로, 폐암의 약 85%는 흡연에 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흡연은 폐암의 발생 위험을 13배 증가시키며, 장기간의 간접 흡연은 1.5배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흡연의 양과 기간도 폐암에 걸릴 확률과 관련이 있다. 매일 한 갑의 담배를 40년간 피워 온 사람이라면 담배를 전혀 피우지 않은 사람에 비하여 폐암에 걸릴 확률이 20배에 달한다는 연구가 있었다. 또한 20년간 두 갑을 피워 온 남자라면 폐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60~70배가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었다.이렇게 폐암이 걸릴 위험이 높았던 흡연자들도 금연을 하면 향후에 폐암에 걸릴 위험도가 금연 후 15년간 계속 감소하여, 금연 15년 후 폐암에 걸릴 위험도는 비흡연자의 약 2배로까지 떨어진다. 그러나 이 이후에도 완전히 폐암에 걸릴 위험도가 비흡연자와 같은 수준으로 떨어지지는 않는다.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이러한 담배의 해악은 여성에게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 같은 정도로 흡연에 노출되었다면 남자보다 여자가 폐암 발생 확률이 1.5배 높다. 약 15%의 폐암은 비흡연자, 즉 예전에도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 사람에게 생긴다. 이들의 대다수는 여성이다. 폐암을 일으키는 흡연 외의 원인으로는 간접 흡연, 석면, 라돈, 비소, 카드뮴, 니켈 등의 금속, 액 검사도 폐암이 진행되어 전이를 일으키고 있는지 아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특정한 상황에서 종양 표지자라는 혈액 검사가 폐암의 예후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어떠한 혈액 검사도 그것만으로 폐암을 진단할 수는 없다.비소세포 폐암의 치료는 병기에 따라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요법, 표적 치료제, 기관지 내시경을 이용한 치료 등 다양한 방법이 시도된다. 일반적으로 방사선 치료에 30~50%가 반응하고, 항암화학요법에는 20~35%가 반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같은 방법의 치료라도 병기에 따라 그 의미가 많이 달라지고, 최근까지 각 병기에 따른 가장 우수한 치료방법에 대한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1) 병기 IA : 중앙 생존기간 60개월, 5년 생존율 50%2) 병기 IB : 중앙 생존기간 43개월, 5년 생존율 43%3) 병기 IIA : 중앙 생존기간 34개월, 5년 생존율 36%4) 병기 IIB : 중앙 생존기간 18개월, 5년 생존율 25%5) 병기 IIIA : 중앙 생존기간 14개월, 5년 생존율 19%6) 병기 IIIB : 중앙 생존기간 10개월, 5년 생존율 7%7) 병기 IV : 중앙 생존기간 6개월, 5년 생존율 2%Ⅱ. 환자간호정보1. 환자건강사정(1) 기본정보이름서 ○○성별M나이80혈액형B+입원일2015.12.25입원경로응급실진단명Lug cancer of left upper lobe주증상구토정보제공자딸직업무직교육정도대졸진료비지불 능력□무 ?유결혼 관련□무 ?유국적대한민국 / 언어 : 한국어종교무교흡연□무 ?유 경력:50년 양:1갑/1일 금연시작시기:2015년음주□무 ?유 경력:50년입원 경로응급실입원 방법눕는 차신장측정불가체중측정불가혈압120/60mmHg맥박90회/min호흡20회/min체온36.7℃입원 동기상기환자 DM(+) 2015.8.20 Bronchoscopic Bx:favor small cell carcinoma.chest CT Lung cancer in LUL, T4N2Mx, 진단 후 금년 11710130/70772036.89720140/90782036.99912/286130/80762036.89710130/70882036.49920130/60762036.59912/296130/80822036.89812125/90842036.09920130/751052036.19912/306115/85822236.99812100/50922236.59920110/60962036.298BST12/2612/2712/2812/2912/3*****************************************************************253301식이날짜12/2612/27~12/31식사형태당뇨식이(연식)당뇨식이(상식)2. Lab Data진단 검사검사 종류항목정상치임상적 의의응급 검사WBC4.0-10.8↑만성백혈병, 급성감염증↓재생불량성 빈혈, 과립구 감소증, 악성빈혈Hb13-18↑적혈구 과다증↓빈혈Hct38-52↑구토, 선천성 심질환↓철결핍성빈혈, 빈혈, 부종platelet130-400↑ 만성백혈병, 진성다혈구증, 출혈, 골절↓재생불량성빈혈, 급성백혈병, SLE, TTP, DICAlbumin3.1-5.2↓ 간질환, 신증후군, 영양불량ALP39-117↑ 간질환, 급.만성간염, 간경변, 폐쇄성황달↓ 괴혈병, CretinismCreatinine0-2↑ 신기능장애↓ 근 dystrophy, 임신Na+138-145↑ 수분결핍, 염분과잉, 신질환↓ 구토, 만성신부전증, Addison's병, 당뇨병성 acidosisK+3.5-5.0↑ 요독증, 부신부전증, 신장염, 백혈병↓ 원발성 aldosteron증, Cushing SyndromeCl98-106↑ 탈수증, 만성신장염, 염분과잉, 화상↓ Addison's 병, 구토, 신우신염, 과식CRP1이하↑교원병, 세균감염증, 바이러스감염증, 심근경색, 악성종양, 담석증, 패혈증, 폐렴, 폐암, 베제트병정상치12/2512/2612/2712/2812/29WBC3500~10000/mm³11100?970010600?RBC400~540만/mL실시하고 필요하다면 검사를 위해 잔여액을 남겨둔다.주로 그람양성, 음성균에 작용하는 것Maxipime1g(cefepime)유효균종대장균, 프로테우스 미라빌리스, 프로테우스 불가리스, 모르가넬라 모르가니. 시트로박터 디베르수스, 클렙시엘라 옥시토카, 세라티아속, 엔테로박터속, 시트로박터 프로인디, 연쇄구균(장내구균, 대변연쇄구균 제외), 페니실린 감수성 폐렴연쇄구균, 인플루엔자균, 모락셀라 카타랄리스, 펩토연쇄구균, 메티실린 감수성 포도구균, 녹농균1VI*1[IV]?1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1) 이 약 성분에 쇼크의 병력이 있는 환자2) 이 약, L-아르기닌, 세팔로스포린계 항생물질, 페니실린 또는 다른 베타락탐계 항생물질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항히스타민제Chlorpheniraminemaleate 4mg고초열, 두드러기, 소앙성 피부질환(습진 피부염, 피부소양증, 약진, 곤충자상), 알레르기성비염, 혈관 운동성 비염1AM*1[IV]?1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1) 안내압상승 환자2) 갑상선기능항진 환자3) 협착성소화성궤양 포는 유문십이지장 폐색 환자(항콜린 작웅에 의해 평환근의 운동억제, 긴장저하가 일어나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4) 순환기계 질환 환자5)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 환자6) 간질 환자7) 기관지염, 기관지확장중 및 천식 환자기타의 화학료법제Cravit750mg(Levofloxacin)유효균종장구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 연쇄상구균, 화농성 연쇄상구균, 엔테로박터 클로아카에, 대장균, 인플루엔자균, 파라인플루엔자균, 폐렴간균, 모락셀라 카타르할리스, 프로테우스 미라빌리스, 녹농균, 세라티아 마르세쉔스, 클라미디아성 폐렴균, 레지오넬라성 폐렴균, 마이코플라스마성 폐렴균1VI*1[IV]?1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1) 경련성 질환의 병력이 있는 환자(경련의 위험이 있다.)2) 펜부펜, 플루르비프로펜과 같은 페닐초산계 또는 프로피온산계 비스테로이드소염제 및 테오필린을 투여 중인 환자(경련의 위험이 있다.)3) 중증 뇌동맥경, 수면, 수면장애, 불안, 공격성, 집중력 저하, 민첩성 또는 행동력 저하, 우울, 혼란, 언어이상, 실어증, 시각장애, 진전, 불완전마비, 지각이상, 어지럼, 무력감, 자제력 상실, 일시적인 정신착란, 뇌경련, 졸음, 의식상실 및 혼수, 얕은 호흡, 서맥 등이 있다. 또한 아드레날린성 역조절의 징후로서 발한, 차고 습한 피부, 불안, 빈맥, 고혈압, 두근거림, 협심증, 심부정맥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중증 저혈당의 임상증상은 뇌졸중과 유사하다. 대부분의 경우 저혈당을 교정하면 임상증상은 없어진다.기타의 순환계용약Astrix100mg(Acetylsalicylic acid)1. 혈소판 응집억제 작용에 의한 불안정형 협심증 환자에 있어서 비치명적 심근경색 위험감소 및 일과성 허혈 발작 위험감소에 사용2. 최초 심근경색 후 재경색 예방3. 다음 경우의 혈전·색전 형성의 억제 - 뇌경색환자, 관상동맥 우회술(CABG) 또는 경피경관 관상동맥 성형술(PTCA)시행 후4. 허혈성 심장질환의 가족력,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비만, 당뇨 같은 복합적 심혈관 위험 인자를 가진 환자에서 관상동맥 혈전증의 예방1CA*1[P.O]qd pc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1) 신장애 또는 그의 병력이 있는 환자2) 간장애 또는 그의 병력이 있는 환자3) 심기능이상 환자4) 출혈 경향이 있는 환자 (혈소판 기능이상을 일으킴)5) 혈액 이상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6) 기관지천식 환자7) 수술전의 환자8) 3세 이하의 유아9)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10) 고령자당뇨병용제Glupa500mg(Metformin)제 2형 당뇨병1) 식사요법, 운동요법으로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없는 경우2) 설폰요소계만으로 효과가 불충분한 경우 또는 부작용 등에 의해 사용이 부적당한 경우에 투여.1TA*1[P.O]qd pc심한 유산산증 또는 저혈당증을 일으킬 수 있다이뇨제Lasix 200mg(Furosemide)1. 주효능 효과심성부종(울혈성 심부전), 신성부종, 간성부종, 고혈압증(본태성,
Ⅰ.endometriosis 문헌고찰정의자궁내막증이란 자궁내막의 선(gland)조직과 기질(stroma)이 자궁이 아닌 다른 부위의 조직에 부착하여 증식하는 것을 의미한다.원인1) 자궁내막 조직의 이소성 착상설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이외의 조직에 착상하여 자궁내막증을 유발한다는 이론으로 월경혈의 역류, 림프성 전파, 혈행성 전파, 의인성 전파에 의한 것으로 제시되고 있다. 대부분은 떨어져 나온 자궁내막조직이 복강 내로 거꾸로 다시 들어가는 월경혈 역류에 의한 복강 내 착상으로 설명될 수 있지만 드물게 일부 자궁내막증은 림프성 전파, 혈행성 전파 및 의인성 전파에 의한 것으로 생각된다.2) 체강상피 화생설(Coelomic metaplasia)어떤 자극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골반 내 복막을 구성하는 세포가 화생성 변환(metaplastic transformation; 일단 변화된 조직이 형태 및 기능적으로 다른 조직의 성상을 띠는 것)을 일으켜 자궁내막증이 발생한다는 가설이다.3) 유도 이론(induction theory)자궁내막의 이소성 착상설과 체강상피 화생설의 두 이론을 조합한 이론으로, 자궁내막에서 떨어져 나온 알려지지 않은 어떠한 물질이 미분화된 간엽조직(mesenchyme)을 자극하여 자궁내막증 조직을 형성하게 된다는 이론이다. 임파성 전이가 자궁내막증을 일으킨다고 설명하고 있다.4) 면역학적 원인정상 여성에게서도 월경혈의 역류 현상이 흔히 발견되지만 이들 중 극히 일부만이 자궁내막증에 걸린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세포매개성 면역이나 체액성 면역의 결함이 자궁내막증의 발생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실험적 근거들이 제시되어 있다.5) 유전적 원인자궁내막증은 부분적으로 유전적 질환인 것으로 보인다. 일촌 여자 가족 중 자궁내막증이 있을 경우 자궁내막증 발생의 위험도가 약 7배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확한 유전 법칙이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자궁내막증은 다인자성 유전 패턴, 즉 하나의 유전자 또는 몇 개의조직의 긴장, 자궁내막종과 같은 병적인 부위를 포함한 난소나 자궁 골반 인대에 대한 압박 등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여겨진다.평소에 나타나는 골반통은 자궁내막증이 직장, 요관, 방광 등을 침범함으로써 침범 부위에서 발생하는 통증일 수 있다. 또한 자궁천골인대, 후 더글러스와(cul-de-sac of Douglas), 자궁후벽부 등에 병적인 변화가 있는 경우에도 연관통에 의한 하부 요통 혹은 천골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병적인 변화의 침범 정도와 통증의 정도는 비례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 임신율의 저하논란이 있는 부분이지만, 일반적으로 자궁내막증이 있는 여성에서 임신율은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등도 또는 중증의 자궁내막증의 경우 난관의 운동성이나 난관에서의 난자 흡입에 지장을 초래하여 임신율이 저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경증의 자궁내막증에서도 임신율이 저하되는지에 대한 확실한 근거는 아직 없는 상태이다.3) 기타: 요관 폐색(소변통로 막힘), 요통(허리통증), 월경 전에 나타나는 질 출혈 등이 자궁내막증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4) 골반 외 자궁내막증의 경우 주기적 통증이나 종괴(혹)가 만져질 수 있다.-장관 특히 대장과 직장 부위 침범 시: 하복부 통증, 요통, 복부팽만, 주기적 직장 출혈, 변비, 장 폐쇄 등-요관 침범 시: 요관 폐쇄, 주기적 동통, 배뇨 장애, 혈뇨-폐 침범 시: 기흉, 혈흉, 월경 시 각혈 등-배꼽부위 또는 제왕절개 반흔 부위 침범 시: 주기적 통증, 종괴가 만져짐진단1) 자궁내막증의 증상: 자궁내막증의 진단은 위에 언급한 증상을 고찰하여 자궁내막증을 의심하는 것에서 출발한다.2) 진찰 소견: 직장질 진찰을 포함한 골반 진찰 시 자궁은 뒤쪽으로 굽은 상태로 고정되어 있고 난소는 크기가 증가한 경우가 많다. 약 1/3 정도에서는 자궁천골인대와 더글러스와 위치에서 압통을 동반한 결절이 만져진다.3) 혈청 표지 물질 검사난소암 표지 물질 중의 하나인 CA-125가 현재 어느 정도 자궁내막증에서 이용되고 있다. 검사를 이용하여 자궁내막증을 진단하려는 시도가 많았지만 한계가 있으며, 초음파로 가장 진단이 용이한 자궁내막종의 경우에도 다른 난소 낭종이나 자궁외임신, 난관-난소 농양 등과 구분이 힘든 경우가 많다. 전산화 단층촬영(CT) 역시 초음파처럼 진단에 사용하는 데 한계가 있지만, 재발의 진단, 수술 계획, 약물치료의 효과 등을 확인하는 경우에는 제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 자기공명영상촬영술(MRI)은 혈색소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기법을 적용할 수 있어 가장 많은 정보를 줄 수 있다.또한 자궁내막종, 복벽의 병적인 변화, 치료 후 병적인 증상의 변화 등을 평가하는 데 유용하지만 비용적으로 가장 고가의 검사법이므로 아직은 수술의 계획 및 범위 설정, 재발 여부 평가, 약물 치료의 효과 등을 판정하는 데에만 제한적으로 이용되고 있다.5) 골반경(복강경) 검사자궁내막증의 확진은 수술 시 시진(육안으로 살펴보고 진단하는 것) 및 조직검사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따라서 골반경 검사는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가장 확실한 진단 방법이다. 그러나 의심되는 부위의 조직을 떼어내는 조직 생검을 통한 검사에 의해서도 자궁내막증을 100% 진단할 수는 없는데, 이는 병리학적 검사상 질병이 있음에도 정상으로 나오는 위음성 결과가 나올 수도 있고, 육안적으로는 전혀 이상을 발견할 수 없는 부위가 조직학적으로는 자궁내막증인 경우(현미경적 자궁내막증)도 있기 때문이다. 검사 방법이 신체조직에 무리를 줄 수 있고, 합병증의 가능성을 감안해야 하므로 의심되는 모든 경우에 시행하는 검사는 아니다.검사1) 혈청 표지 물질 검사2) 영상 진단법3) 골반경(복강경) 검사치료자궁내막증은 월경 주기에 따른 생체 내의 여성 호르몬의 변화에 반응하여 증식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 치료를 위해서는 월경을 멈추게 하는 약물요법과 병적인 부위를 제거하는 수술 요법이 주로 쓰인다. 치료 방법은 환자 개개인의 질환의 경중도, 증상의 정도, 치료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개별화되어 적용되어야 한다.자궁내막증 자궁내막증과 연관된 불임이 발생한 경우 수술을 통해 약 35~60%에서 임신에 성공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수술 후에도 통증이 지속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하며, 이러한 경우 추가적인 약물치료를 통해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수술 후 임신율은 1년 이내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1~2년이 경과해도 자연적인 임신에 실패할 경우 불임에 대한 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2. 자궁내막증에 대한 약물요법1) 호르몬 치료: 에스트로겐은 자궁내막증 조직의 성장을 촉진하므로 에스트로겐의 합성을 억제함으로써 자궁내막증 조직의 위축을 유도하고 자극에 뒤따른 출혈의 발생을 막을 수 있다.- 경구용 복합 호르몬제- 프로게스테론(progesterone) 제제- 게스트리논(Gestrinone)- 성선자극호르몬 분비 호르몬 작용제(GnRH agonist)2) 비호르몬 약물치료: 주로 통증에 대한 보조적 치료제로 항염증제, 사이토카인(cytokine) 억제제 등을 사용한다.경과/합병증연구 기간이나 대상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자궁내막증은 약 30~80%에서 병이 진행되는 경과를 보인다. 현재 증상이 없고 당장 임신을 시도하지 않는 경우에도 약 2/3의 환자에서 골반 내 장기끼리 서로 붙어 버리는 골반유착으로 인한 통증이 발생하거나 불임 등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며, 어떤 경우에 이러한 진행 양상이 나타날 것인지를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자궁을 완전히 적출한 경우가 아니라면 자궁내막증은 치료 후에도 높은 재발률을 보여 매년 5~20%에서 재발하며, 5년 재발률은 40%에 이른다.예방방법질환의 발생 자체를 예방하는 방법은 아직 알려진 것이 없다. 경구용 피임제를 복용한 경우 자궁내막증 발생에 대한 예방 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일관되는 근거는 부족하며, 이와 반대되는 결과가 보고된 연구도 있다. 최근의 연구에서 수술적 치료 후 경구용 피임제를 주기적으로 투여하였을 때 1년까지 재발률이 감소하였지만, 2~3년 이후에는 경구용 피임제로 치료하지 않중53.12kg체중변화무식욕보통식이형태금식(~12.1)연식(12.2-조식,중식)고연식(12.2석식~)5)월경력LMP2015.11.11월경통심함자궁출혈무5)산과력임신횟수0분만횟수0조산분만수0유산0생존아수06)기타현 질병과 관련된 치료 경력11/24, 11/26 외래 방문수술경험유(중학교 때 입술 수술)4. 활력징후날짜시간혈압맥박(회/min)호흡수(회/min)체온(℃)11/298P104/70742036.911/306A100/60601836.310A110/70831637.08P93/6278141412/16A100/64781837.72P98/61961837.58P90/60842237.412/26A109/73851837.22P114/82842037.28P111/75921837.212/36A114/74781836.6섭취량과 배설량11/3012/112/2Input경구--462Hartmanns6001000500Dextrose8001900sodium0.9200200Total60020002600Output자연배뇨4002200유치도뇨6002100EBL50대변0회0회0회Total105021002200식이날짜11/30~12/112/212/2~12/3식사형태금식연식(조식/중식)상식(석식~)통증날짜11/3012/112/212/312:0020:0010:0010:3010:006:00부위복부복부복부복부복부복부강도523122양상쑤시다쑤시다쑤시다쑤시다쑤시다쑤시다빈도지속적간헐적갑자기간헐적간헐적간헐적비약물적중재기분전환/심호흡/이완요법기분전환/심호흡/이완요법심호흡/이완요법자세변경기분전환/심호흡/이완요법기분전환투약7clen1ADicknol90mlPCA유지유지유지유지stop5. 랩 데이터진단 검사검사 종류항목11/2412/2정상치임상적 의의일반화학검사ALP383142-98↑ 간질환, 급.만성간염, 간경변, 폐쇄성황달↓ 괴혈병, CretinismTP-5.66.5-8.0↑nephrosis, 담도폐쇄, 갑상선기능저하증, 당뇨병↓간경변, 영양실조, 갑상선기능항진증, 악성빈혈Albumin-3.28-20↓ 간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