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교의 이념과 특징북한이 공식적으로 내세우는 외교적 이념과 대외활동의 원칙은 자주, 친선, 평화이다. 이는“국제관계 분야에서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 협조관계를 발전시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한다는 것”이다. 북한의 외교는 과거 사회주의권과 제3세계 국가 외교에 치중되어 있었다. 대조적으로 대서방 외교는 냉전 질서 아래서 서방국가 대부분이 북한과 적대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취약할 수밖에 없었다.※북한의 대외정책 전개과정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면 이렇게 되고냉전시기: 한반도의 공산화와 대남 외교우위 확보를 위한 외교역량 강화↓탈냉전 이후: 체제의 안정과 생존에 초점을 두고 실리외교를 추진하는 방향으로 변 화더 세세히 나누면 이렇게1) 1948년 정권 수립∼1950년대 초반 : 중소 의존2) 1950년대 중반∼1960년대 후반 : 중립국외교 강화3) 1970년대 : 서방외교 모색(남북외교 경쟁)4) 1980년대 : 서방외교 추진5) 1990년대 : 미 일 외교 강화6) 2000년대 : 전방위 외교 추진(1) 진영외교기(1948년 정권 수립 - 1950년대 초)-대체로 사회주의 진영 내에 머무름. 소련의 영향권 내에 있는 공산주의국가들; 소련, 중국, 동구제국 등 12개국-소련의 추종국으로서 완전 종속된 형태였으며, 이 틀 속에서 김일성이 정권을 장악하는 과정에 있었음(2) 중립국 외교 강화(1950년대 중반 - 1960년대 말)-휴전협정이 성립되자 북한은 전후 복구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우선 중?소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획득하기 위한 협력관계 강화에 주력. 그러나 1955년 4월 아시아?아프리카지역의 신생독립국 29개국이 참가한 반둥회의에서 ‘평화 5원칙’이 발표되고, 흐루시초프가 평화공존정책을 거론하게 되자 북한은 중?소?동구 등 공산국가에 국한하였던 진영외교를 탈피하여 중립국 지역으로 외교활동을 확대함.-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대중립국 외교를 더욱 강화-중?소 양다리 외교에서 북한은 그들의 외를 변함없이 견지하면서 1980년대 들어 외교 다변화를 적극 모색함.-특히, 1983년 10월 버마 아웅산 폭파사건으로 서방제국으로부터 외면을 당하게 되자, 평화공세의 한 수단으로 한국?북한?미국의 3자회담을 제의하는 한편, 이를 통해 대미접근을 적극 추진하기 시작(5) 미?일 외교 강화 (1990년대)-1994년 7월 8일 김일성이 사망하자 위기에 직면한 북한은 이에 대처하기 위해 군대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비상위기관리체제를 통해 체제안정을 꾀하는 한편, 대외적으로는 외교적 고립 탈피와 경제난 해결을 위한 자원 확보를 위해 전력을 경주함.-미국과는 1988~1992년 사이 북경에서 28차례의 참사관급 외교관 접촉을 진행한 바 있으며, 특히 1994년 10월 21일 북?미간 제네바합의(Agreed Framework)를 이루어냄으로써 미국과의 직접협상을 통한 관계개선 계기를 마련함. 또한 1999년 3월 금창리 지하 핵 의혹시설의 성격규명을 위한 협상을 타결 지음으로써 미국으로부터 식량 60만 톤을 지원받기도 했음.-일본과는 1991,1992년 사이 8차례에 걸친 국교정상화회담을 개최하고, 1995년 3월에는 북한 노동당과 일본의 연립여당이 국교정상화회단을 재개한다는데 합의하였으며, 일본은 1995년과 1996년 사이에 50만 톤의 식량을 북한에 지원함.-그러나 1998년 8월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함으로써 쌍방관계는 급격히 냉각됨.-1999년 북한은 정부성명을 통해 일본이 관계개선과 과거사 보상에 나설 것을 요구.(6) 전방위 외교 추진 (2000년대)-체제안보가 최우선 과제라는 인식하에 핵, 미사일 문제 등을 고리로 미국과의 관계개선에 주력함.-동남아 국가들에 대해서도 외교활동을 활발히 전개 중-중국, 러시아와는 정상외교를 통해 전통적 우호관계를 복원하고 강화해 가고 있음●외교정책 결정 구조 및 과정-헌법상으로는 최고인민회의가 외교정책을 결정.그러나 최고인민회의가 대내외 정책의 기본원칙을 세운다는 것은 북한에 3권이 분립되어 있고 민주주의적 대의정치가 실현되고 및 소환 그리고 산하에 대외정책위원회를 설치하고 외교활동을 지도하는 중앙인민위원회가 있음.○집행기구1) 당국제부-다른 나라, 특히 미수교 국가의 정당들과 당 대 당 차원에서 외교활동을 수행함. 이 부서는 사회주의 이념을 가진 이른바 사회주의 형제국가들의 정치단체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개별적인 민간인이나 단체 차원의 교류를 위해 당의 각종 외곽조직들을 활용함.2) 외무성-외국과의 국교수립, 조약 및 협정체결, 재외공관 운영 등과 같은 일상적인 외교업무 외에 통상 및 친선 교류를 확대하는 업무도 수행하며 이를 위해 관련 기관들과 밀접한 협조관계를 유지한다. 북한의 외무성 조직은 1990년대 들어와서 미국과 일본에 대한 외교의 비중이 높아지고, 아프리카 등의 외교적 비중이 낮아짐에 따라 현재는 미국과 일본을 담당하는 기구를 확대?신설하고 관련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있다. 외무성에서는 다수의 부상들이 30여개에 이르는 지역국과 기능국을 분담해 업무를 관장하며 산하에 군축 및 평화연구소를 두고 있다.3) 기타 외곽단체-인민외교 및 대외선전활동을 수행하는 당의 외곽단체로서는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등이 담당하고, 직총 등 기타 근로단체들도 대외활동 업무에 참여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대외문화연락위원회는 외교관계가 수립되지 않는 국가들과의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과 함께 인민외교 차원에서의 관련 국가 인사들에 대한 방북 초청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994년 10월에 창설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미국과 일본 등 서방권은 물론 대남업무도 담당하는 등 1990년대에 후반부터 활동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국가별 외교 활동이제까지는 고립과 폐쇄라는 구조 속에서 제한된 외교활동만을 펼쳐 왔지만 앞으로는 활동영역이 넓어지고 그 성격 역시 다양한 쟁점에 부응하도록 기능이 세분화되어 나갈 것으로 보임.1990년대 이후 북한은 미사일 발사 및 핵실험 등을 통해 국제사회와의 대결분위기를 조성한 후, 뒤이어 이를 매개로 체제보장과 경제적지원을 그리고 양국 간 관계 정상화 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제네바합의를 이루어냄으로써 대미관계 개선의 발판을 마련하였다.1998년 중반 북한의 금창리 지하 핵 의혹시설 문제와 1998년 8월 장거리 미사일(광명성 1호) 시험발사로 인한 미사일 문제가 북미 간 현안문제로 대두되면서 긴장이 일시 고조되기도 하였으나, 금창리 문제는 북한의 현장방문 허용으로 해결되었고 미사일문제는 협상을 계속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한편 2000년 6월 남북 정상회담 이후 고위급 접촉을 통해 관계개선의 돌파구 마련에 주력한 바 사상 첫 북미외무장관회담(7. 28) 개최에 이어 조명록 군 총정치국장이 김정일 특사로 방미(10. 8 - 12)하여 쌍방 현안관련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올브라이트’국무장관을 방북(10. 23 - 25) 초청하여 김정일이 직접 회담을 주관하였다. 2003. 4월 - 북한과 미국, 중국이 참여한 3자회담에서 미국은 북한의 ‘선(先) 핵포기’를 강조하였으나 북한은‘선(先) 미·북 회담, 후(後) 다자회담’을 주장하였다.2004.6월 - 제3차 6자회담에서 미국은 완전한 핵폐기 원칙에 합의한 뒤 이를 전제로 핵개발을 동결하면, 한국·중국·일본·러시아가 매달 수만 톤의 중유를 공급하고, 미국은 북한을 침공하거나 김정일 정권을 전복시키지 않겠다는 임시 안전 보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그 후 북한이 모든 핵 프로그램을 완전히 폐기하면 미국은 북한체제의 항구적인 안전보장을 제공하고, 미·북 국교 정상화를 추진하여 경제지원을 확대한다는 것을 제시. 그러나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 핵개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인하며,‘ 핵 동결 대 보상 방안’을 강조2005.9월 - 제4차 6자회담 2단계 회의에서 북핵문제 해결의 원칙과 목표를 담은 공동성명(9·19 공동성명)을발표함으로써 북핵문제 해결의 단초를 마련.2009.1월 - 북한은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취임을 즉각 보도. 6자회담 진전을 희망하는 등 오바마 행정부에 대한 관계개선의 기대감을 표명. 그러나 오바마 행정부는 핵무 농축 프로그램 중단, IAEA 사찰단 복귀 등의 선행조치를 요구하였고, 북한은 전제조건 없는 6자회담을 고집.2012.2월 - 미·북 제3차 회담에서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및 우라늄농축프로그램 유예, IAEA 사찰단 복귀 등을 비롯한 비핵화 사전조치를 취하고, 미국은 24만 톤에 해당하는 영양지원을 하기로 합의.2) 일본해방 이후 일본은 남한 정부를 지지하는 대한편중외교를 펼쳐왔고 특히 6.25 전쟁 당시 남한을 지지한 것에 반발하여 일본과 적대적 관계를 유지하였다. 그러나 일본 공산당과 긴밀하게 교류하는 한편 일본 사회당과는 여러 정책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호적 교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북한은 1956년 일본의4대 상사 대표를 초청하여 민간 외교의 물고를 트는 한편 조총련 등을 통하여 일본 내의 좌익 단체들과 교류를 강화했고, 일본 정부와의 교분을 다지려 했지만 우리 정부와 미국의 반발을 우려한 일본 정부의 미온적 태도로 별 효과를 얻지 못했다.1970년 이후 일본 내의 좌익 세력과 진보 세력이 북한과의 수교를 주장하고, 1971년 여당인 자민당 의원 21명이 '일조우호촉진의원연맹'을 구성하면서 북한과의 관계개선을 촉구하면서 일본 내부의 분위기도 바뀌었지만, 2000년대 들어서며 일본인 납치사건에 대한 일본의 여론이 극도로 악화되고 북한의 새로운 핵개발 의혹에 대해 일본정부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면서 수교협상은 별 진전을 보지 못한 채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이하는 2000년대의 북·일 내용입니다.2004.12월 북한에 의해 납치되었다가 사망한 후 일본으로 송환된 요코다 메구미 유골의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이 증폭되면서 일본 국민의 대북 감정이 악화되었고, 북한은 납치문제는 모두 해결되었다고 주장하면서 반발.2008 일·북 국교 정상화 실무회의에서 북한은‘ 납치문제는 이미 해결되었다’는 기존 입장을 바꾸어 납치문제의 해결을 위한 재조사를 실시할 것을 약속하고, 항공기 ‘요도호’의 납치범 및 가족을 일본 정부에 인도하는 것에 협력하기로 함.20다.
자기소개서가족소개성장환경『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아버지께서는 아무리 힘들어도 한 번 하고자 결심하신 일은 끝까지 소신을 갖고 이뤄 내시는 강직한 성품을 지니고 계십니다. 언제나 바쁘신 중에도 막내인 저에게만은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아버지는, 세상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입니다.어머니께서는 평생을 아버지와 저희를 위해 헌신하시며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오신 알뜰한 분이십니다. 사회봉사활동 하시기를 좋아하시는 어머니는, 언제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기 위해 노력하시곤 합니다.어린 시절, 저는 이러한 부모님 슬하에서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며, 긍정적인 사람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학급의 리더인 반장의 직책을 수행함으로써 리더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리더는 많은 구성원들의 의견을 한 곳에 모으는 것이 가장 힘든 부분인데, 저는 그 속에서 여러 친구들의 의견을 모아 가장 최선의 답을 내어 리더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선생님들께서도 인정하는 우수 학급을 만들었습니다.대학생활(학교생활,동아리활동,학생회경험,봉사활동 등)『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저는 대학생활을 늘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보냈습니다.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것이 아까워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자기개발을 하는데 충실하였습니다.▶열정과 성실함의 대명사 OOO저는 모든 것의 기본은 학업이라고 생각하여 대학 4년 동안 단 한 번도 결석하지 않고 수업 시간에 맨 앞자리에 앉아 매사에 적극적으로 학업에 임하였습니다. 저의 이러한 노력으로 대학교 4년 평점평균을 4.0이상을 받았고, 그로인해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생 선발 및 교내장학생 선발되는 등, 총 6번의 장학금을 받았습니다.▶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통해 얻은 전문적 자격증저는 2009년에 대한적십자사 인명구조요원(Certificate of Life Guard) 자격증을 취득하여 종로문화체육센터 수영강사로 약 1년간 근무하였습니다. 또한, 대한레크리에이션협회 유아 및 노인체육 2급, 태권도 2단, 워드프로세서 1급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최근에는 국가자격증인 ‘보디빌딩’ 부문에서 생활체육지도자자격증 3급을 취득하였습니다.▶많은 팀워크 경험으로 쌓은 리더십저는 조직 내에서 팀원들과의 협조와 융화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대학 재학 중 택견, 태권도 동아리의 리더로 활동하였습니다. 비활성화 되어있던 조직에서 리더십을 발휘하여 팀원들의 신뢰를 얻어, 단합이 잘 되는 조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이러한 많은 팀워크 경험으로 체계적인 조직 운영 능력과 융통성을 더욱 키울 수 있었습니다.▶해외 경험으로 얻은 폭넓은 시각저는 2011년 여름방학 때는 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외국인 친구들과의 교류와 우정을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었고, 우리와는 전혀 다른 외국 문화를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과거에 같은 식민 지배를 받았지만 우리나라는 6.25전쟁을 거치며 짧은 시간에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뤘다는 점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재능 기부를 통한 봉사 정신수영강사로 근무할 때, 정규 수업 이외에 약 30분간 자의적으로 장애우, 노인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 수업을 하였습니다. 봉사는 힘들고 어려운 것이 아닌 작은 관심과 찾아나서는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봉사하였습니다.▶강한 정신력과 담대함을 갖춘 준비된 장교저는 2012.01.10~13(3일간) 대한민국 육군 5779부대 동계 특전캠프훈련에 참가하여 강한 정신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특전캠프를 성공적으로 수료하였습니다. 특전 캠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화생방과 레펠 훈련이었습니다. 화생방 훈련 때 방독면을 벗자 다른 아이들은 눈물, 콧물 다 흘리고 탈출하려고 하였지만 저는 교관님이 놀라실 정도로 이를 악물고 버텨내었습니다. 그리고 레펠 훈련 때 체육인으로서의 담대함으로 한 번에 낙하하여 다시 한 번 저는 대한민국 육군에 꼭 필요한 사람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자아표현(성격, 좌우명,가치관,인생관,종교관,세계관 등)『흥하는 집 아침밥은 이르다』저는 매사에 불굴의 의지가 있으며, 친구들과 약속을 하면 늘 약속시간보다 30분 먼저 도착하여 시간을 정확히 지키고, 하고자 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이루어내는 성격입니다. 단점으로는 걱정이 조금 많은 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매사에 긍정적인 성격으로 모든 일에 심사숙고하고, 신중을 가하여 실수가 적은 편입니다.『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저의 좌우명으로,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어떠한 일이든 자신이 하고자 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군 체력검정을 준비하면서 의지가 있고 없고의 차이를 느꼈습니다. 확고한 마음가짐 없이 체력훈련에 임하면 힘들기만 하지 실력은 향상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단단히 먹고, 하고자 했을 땐 실력이 일취월장 하였습니다.『숙고할 시간을 가져라그러나 일단 행동할 시간이 되면 생각을 멈추고 돌진하라』이 명언은 나폴레옹이 한 말로 지금까지 저의 가치관 및 인생관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어떠한 상황이 생기면 생각할 시간을 줄이고 빠르게 판단하여, 말보다는 행동을 먼저 하는 기동성이 있는 사람으로 변하였습니다.『종교를 통한 긍정의 힘』저의 종교는 기독교입니다. 매주 일요일에는 온 가족이 오전 9시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갑니다. 그리고 하루가 시작 되는 아침에는 항상 기도를 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저에게 종교는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게 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게 깨달음을 주기 때문입니다.장교를지원한 동기『국가가 나를 필요로 할 때 이 한 몸 바치겠습니다』저는 대한민국 여성으로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보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소신, 신념, 국가관을 살려서 국가에 도움이 되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여성 재원이 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혈액형 별 클래식 콘서트O O O 교수님O O O O대학교스포츠레저학과20090000O O O대상 : 일반 대중내용 : 혈액형 별 특징에 따라 어울리는 클래식 콘서트A형 - 사람들은 A형이 소심하다고 한다. 부정적으로만 듣지 말라. 그 말은, 곧 섬세하다는 것이다. 대가가 된 음악가들은 몇번이고 악보를 고쳤다. 단 한번, 즉흥으로만 곡을 만든 경우는 없다. 천재로 불리운 모차르트 또한 마찬가지다. 그는 수많은 악상을 단숨에 정리하고 섬세하게 짜내는 집중력이 있었기에 천재가 된 것이다. 비발디의 '사계'는 우리가 그저 아무렇지도 않게 사계로만 인지하고 지나쳤던 계절의 인상들을 차곡차곡 모아 마치 판도라의 상자처럼, 연주된 순간 터져 나오면서 듣는 이들을 황홀경에 빠지게 한다. 쇼팽 또한 마찬가지로 섬세함의 대가이다. 차이코프스키 또한 모두가 추운 나라라고만 생각했던 러시아의 정서를 대담하게, 그리고 어떤 순간도 빠뜨리지 않고 묘사함으로써 대가에 올라섰다.모차르트 세레나데 13번 G Major KV 525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Serenade No.13 in G Major KV 525 (Eine Kleine Nachtmusik) - 3. Menuetto. Allegro - Trio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11번 Piano Sonata No.11 in A Major KV 331 - 3. Rondo. alla Turca. Allegretto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17번 Piano Concerto No.17 in G Major KV 453 - 3. Allegretto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Piano Concerto No.21 in C Major KV 467 - 2악장 Andante비발디 사계 중 `봄` 1악장 Le Quattro Stagioni Op.8 Nos.1-4 - Concerto Op.8-1 in E Major RV 269 (La Primavera) - 1. Allegro비제 아를르의 여인 - 모음곡 1 & 2번 L'Arlesienne - Suites Nos. 1 & 2 - Suite No.2 - 3. Menuet. Andantino quasi Allegretto쇼팽 연습곡 12 Etudes OP.10-3.No.3 in E Major(이별의 곡)쇼팽 왈츠 Valses-No.9 in A flat Major OP.69-1(L'adieu)스메타나 나의 조국 중 '몰다우'Ma Vlast-2. Vltava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Swan Lake OP.20 - Act ACT II - Dances of Swans - 6. Pas de deux (Alfred Krips - violin, Martin Hoherman - cello)B형 - 고집이 센 사람을 보면 우리는 말한다. 저 사람은 분명히 B형일거야. B형은 외고집으로 불린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세계를 공고히 만들어 나가며, 단순히 얇고 넓게 퍼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저 심해에까지 닿을 정도로 깊고, 강렬하게 다가오는 것이다. B형들을 위한 음악 또한 강렬하고 깊다. 드뷔시의 '어린이 차지'는 귀를 강렬하게 잡아 끄는 멜로디로, 체계적으로 쌓은 드뷔시의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와 '왕벌의 비행'은, 기존 클래식에는 찾아볼 수 없던 이색적인 멜로디로 림스키 코르사코프 자신의 독특한 내면성을 잘 드러낸다. 음악을 마치 건축처럼 파악했던 대위법의 창시자 바흐의 곡은 그 중 가장 위압감을 주며, 동시에 아버지처럼 모든 특성들을 드러내면서 포괄하는 포용성을 엿들을 수 있다.거쉰 포기와 베스 중 `섬머타임` Porgy and Bess - Summertime드뷔시 어린이 차지 Children's Corner L.113 - 6. Golliwoggs Cakewalk림스키 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 Scheherazade Op.35 - 1. The Sea and Sinbad's Ship (바다와 신밧드의 배)림스키 코르사코프 왕벌의 비행 - `살탄 황제 이야기` 중에서 The Flight of the Bumble-Bee - from The Tale of Tsar Saltan멘델스존 한여름밤의 꿈 A Midsummer's Night Dream - 1. Overture Op.21바흐 관현악 모음곡 2번 Orchestral Suite No.2 in b minor BWV 1067 - 7. Badinerie비제 카르멘 모음곡 Carmen Suite - Suite No.1 - 3. Aragonaise. Allegro vivo (Prelude to Act IV)비제 카르멘 모음곡 Carmen Suite - Suite No.1 - 6. Les dragons d'Alcala. Allegro moderato (Prelude to Act II)쇼팽 왈츠 Valses - No.6 in D flat Major Op.64-1 (Minute)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Piano Concerto No.1 in b flat minor Op.23 - 3. Allegro con fuocoO형 - 어느 사람에게건 붙임성 있게 대하는 모습에 사람들은 O형이 가장 원만하게 세상을 살 수 있는 혈액형이라고들 한다. 그러나 사실 O형의 그런 붙임성 뒤에는 O형만의 고뇌가 담겨 있다. 소극은 모든 것을 웃어넘기는 힘의 서사다. 소극이 끝나고 나면, 광대는 힘없이 무대 뒤에서 현실을 바라볼 뿐이다. 현실을 바라보면서 그 현실을 유머로 받아 넘기는 소실점, O형의 힘과 절망은 그 소실점에서 나온다.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날카롭고 쾌활한 바이올린으로 점차 고조되는 음색을 연주하면서 O형의 강렬한 주홍빛 열정을 보여준다. 모두가 경박하다고 비난했으나, 모차르트의 유머가 듬뿍 배어든 '후궁으로부터의 유괴' 서곡, 그리고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은 맹렬하게 달려들다가도 순간의 우울, 그리고 다시 회복해 지상으로 돌아오는-플롯의 구조를 드러낸다.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Violin Concerto in e minor Op.64 - 1악장 Allegro molto appassionato모차르트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유괴` Die Entfuhrung aus dem Serail KV 384 - CD1 - 2. Overture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Clarinet Concerto in A Major KV 622 - 3악장 Rondo. Allegro브람스 헝가리 무곡 5번 Hungarian Dances WoO 1 - 1. No.5 in g minor (orch. Parlow) 비발디 사계 중 `겨울` 2악장 Le Quattro Stagioni Op.8 Nos.1-4 - Concerto Op.8-4 in f minor RV 297 (L'Inverno) - 12. 2악장) Largo 쇼팽 왈츠 Valses - No.7 in c sharp minor Op.64-2요한 슈트라우스 II세 신 피치카토 폴카 Neue Pizzicato Polka Op.449요한 슈트라우스 II세 예술가의 생애 Kunstlerleben Op.316푸치니 오페라 나비부인 Madama Butterfly (1) - CD1 - ACT TWO - 17. Un bel di (어떤 개인날)AB형 - AB형 인간은 누구도 쉬이 종잡을 수 없는, 고무공과 같은 사람이라고들 한다. 그만큼 다채로운 색채와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A형과 B형의 특징을 모두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그 결합으로 인해 생겨나는 시너지 효과. 파란색과 노란색을 섞으면 초록색이 나오는 것처럼, 푸르면서도 노랗고 그 어떤 색도 아닌 새로운 색을 나타내는 AB형. 비발디의 '사계' 중 '가을' 3악장은 모두가 우울하다고만 생각했던 가을에 대해 쾌활한 추수의 순간을 포착함으로서 새로운 풍경을 제시했으며,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은 누군가를 열렬히 사랑하다가도 그 사람의 시선이 자신에게로 향하면 순식간에 식어버리는, 변덕스러운 카르멘의 매력을 강렬하게 뿜어냈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사랑의 노래'와 '산적 갤롭'은 변화무쌍한 음색과 분위기로 정신을 차릴 새도 없이 듣는 이를 사랑으로, 갤롭의 산채로 끌고 간다.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중 '러시아인의 춤'은 이국적이고 흥쾌한 음색을 심벌즈로 박자를 맞추면서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 음악의 서사를 연상케한다.비발디 사계 중 `가을` 3악장 Le Quattro Stagioni Op.8 Nos.1-4 - Concerto Op.8-3 in F Major RV 293 (L'Autunno) - 10. 3악장) Alleg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