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과목 : 아동발달작성자:학 번:이메일:주제: 브론펜브레너의 생태학적 접근에 따른 인간 환경의 네 가지 체계에 대하여 설명하시오.Ⅰ 서론1. 브론펜브레너의 교육론과 강조점브론펜브렌너는 활동적이며 성장하는 인간이 환경과 어떻게 관계되어 있는지를 이해하는 방법으로 인간 발달의 생태학을 생각하였다. 그는 유아의 발달이 이루어지는 주변 세계와 더 넓은 세계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려고 하였다. 브론펜브렌너는 유아들의 주변 세계에 대한 해석과 그 해석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초점을 두었다. 그 예로는 물적, 자원적 특성을 지닌 환경(학교, 집, 또래친구)에서 유아는 활동과 역할 및 상호 개인적 관계의 패턴을 경험 한다. 활동이란 사람의 행동이다. 역할이란 사회가 그 개인의 위치에 근거하여 요구하는 행동이다.(부모, 영아, 형제, 교사, 친구 등) 상호 개인적 관계란 언어, 비언어적으로 사람끼리 서로 반응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아의 발달은 그들의 활동, 역할, 상호 개인적 관계를 어떻게 해석하고 지각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브론펜브렌너가 유아의 발달과정에서 강조했던 내용은 아래와 같다.① 현상학적(경험했던 혹은 내면적으로 해석했던) 환경은 행동을 이끌어 내는실제 환경을 지배한다.② 그 환경에서의 유아에 대한 환경의 특성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학습하지 않고 환경의 객관적 특성으로부터 단순히 유아의 행동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③ 그 상황에서 어떻게 사물과 사람과 사건이 유아의 동기에 영향을 미쳤는지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④ 유아의 상상, 환상, 특이한 판단이 야기하는 비현실적인 요소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하다.유아의 행동을 해석하는데 있어 그 환경에서 명백하게 보이는 활동, 역할 및 상호 개인적 관계에 대한 유아의 지각을 이해하여야만 한다. 그리하여 환경의 한 요소가 유아로 하여금 새로운 의미를 구성하도록 하여 전체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브론펜브렌너의 연구는 유아 교육과정의 발달에 직접적으로 적용되지는 않았지만 사회정책을 다루는 현장에 영향을 미쳤다. 많은 교사는 유아에게 미치는 교실의 영향은 가족의 영향이나 교실과 가족의 배경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고 믿고 있다. 가정과 학교, 지역과 사회, 문화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때로 아동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유일한 방법은 지역 사회와 사회가 개선되는 것이며, 다양한 사회적 후원체 (Social agencies)에 의한 지원을 제공 받는 것이다.생태학적 이론(ecological theory)은 유전적 요소, 가정의 역사, 사회경제적 수준, 가정생활의 질, 문화적인 배경과 같은 요인들이 발달과 관련된다고 보고 있으며, 인위적인 실험실 연구가 아닌 실제 삶의 맥락 내에서 행하고 연구하고자 하는 접근을 취한다.Ⅱ 본론생태학적 접근은 최근 발달심리학의 여러 영역에서 강하게 부각되고 있는 경향이며, 특히 지각발달과 성적 및 사회성 발달 연구에서 중시되고 있다. 아동발달에 대한 생태학적 이론은 환경적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 통합된 유기체로서의 전인적 유아(whole child)를 생각한다. 생태학적 이론은 2가지 접근으로 나눌 수 있는데, 생물학적 요인에 강조를 두는 동물 행동적 접근과 환경에 중점을 주는 생태학적 접근이다.브론펜브레너(Bronfenbrenner)는‘맥락속의 발달(development-in-context)’ 혹은 ‘발달의 생태학(ecology of development)'을 연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여기서 생태학(ecology)이란 개인이나 유기체가 경험하고 있는 혹은 개인과 직접?간접으로 연결되어 있는 환경적 상황을 의미한다.생태학적 접근(ecological approach)에서는 가족, 지역사회, 문화 등 인간이 몸담고 있는 생태환경을 보다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이들 환경체계와 개인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을 인간발달의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즉, 활동적이며 성장하는 인간이 환경과 어떻게 관계되어 있는지를 이해하는 방법으로 인간 발달의 생태학을 생각하였다. 그는 유아의 발달이 이루어지는 주변 세계와 더 넓은 세계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려고 하였고 유아들의 주변 세계에 대한 해석과 그 해석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초점을 두었다.브론펜브레너는 그의 저서, 『인간 발달의 생태학(The Ecology of Human Development)』(1979)에서 사람과 상황이 상호작용한 방식들을 설명했다. 브론펜브레너의 모델을 가장 잘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 모델에 대한 그의 은유(metaphor), 즉 러시아 인형이란 가장 큰 인형 속에 점차 작은 인형들이 차례로 들어 있는 것이다. 상황들도 역시 더 큰 상황 속에 담겨 있다. 미시체계는 중간체계 속에 담겨 있고, 중간체계는 외체계 속에 담겨 있다. 그는 이러한 각각의 상황들 속에서의 역동성과 그 상황들 간의 전이에 관심을 가졌다.브론펜브레너는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생태학적 환경을 가장 가까운 것에서부터 가장 먼 것에 이르기까지 네 개의 구조체계로 구분하였다.1. 미시 체계(microsystem)가정, 학교, 또래 집단 등과 같이 어린이 발달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환경 단체이다. 이 체계의 부모, 친구, 선생님들은 아동과 밀접하게 상호작용함으로써 영향력을 행사한다. 예를 들어 아동은 이 환경에서 상호교류함으로써 자아정체감을 획득하고 또래 집단속에서 우정, 인기, 소속감 같은 중요한 심리적 보상을 얻기도 하며 흡연, 음주, 성적행동 등 부정적인 영향을 받기도 한다.대부분의 아동발달에 대한 연구는 이 미시 체계에 집중되어 있다. 이들 미시 체계가 아동발달에 미치는 영향은 어린이가 성장함에 따라 변화하는 것으로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에는 가정환경이 중시되나 청년기에 들어서면서는 중요성이 점차 약해진다.2. 중간 체계(mesosystem)다음 층인 중간체계는 미시 체계들 사이의 연결망에 해당한다. 예를 들면 어린이가 초등학교에서 읽기를 배우는 능력은 학교에서 어떻게 가르치는가에 달려있지만, 동시에 학교와 가정의 유대감의 본질에도 달려있을 것이다. 부모가 매일 싸우는 등 가정불화가 아동의 학교생활과 또래관계, 학교성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어떤 하나의 미시체계에 일어나는 사건들은 다른 미시체계에서 일어나는 아동의 행동과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3. 외부 체계(exosystem)외부 체계는 아동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지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생태적 환경을 의미한다. 즉 지역사회 수준에서 기능하고 있는 사회의 주요기관으로 직업세계, 대중매체, 정부기관, 교통시설, 통신시설 등이 포함되며, 부모의 직업, 이웃 등은 아동기 외부 체계의 대표적인 예이다. 부모의 직업은 아동이 직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아니나 부모의 행동에 영향을 줄 것이고, 이것은 자녀의 양육 방식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 아동이 살고 있는 지역의 놀이터, 문화시설 등은 아동의 경험의 폭을 다르게 할 것이다.4. 거시 체계(macrosystem)거시 체계는 개인이 속한 각 문화적 특유의 이념 및 제도의 일반적 형태로서 법적, 정치적, 사회적, 교육적, 경제적 체계 등이 이에 속한다. 이는 명백한 형태를 가진 것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비형식적인 것으로 관습과 생활습관 등이 포함된다. 아동이 속하고 있는 사회 문화적 배경에 따라 부모의 양육태도 등의 가치관은 매우 다르며 이러한 신념이나 가치관은 아동의 발달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준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태어난 어린이가 한국에서 자라는 것과 미국으로 이민을 간 후 미국에서 태어나 자라는 한국계 어린이의 발달적 특성은 두 문화권의 차이에 의해 크게 달라질 것이다. 또 다른 예로 한 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심각한 경제적 위기는 그 가족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을 당시 어린이의 연령에 따라 어린이의 전생애 주기에 걸쳐 다르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REPORT과목 : 부모교육작성자:KT학습자 ID:이메일:주제: 자신이 4살 아동을 둔 취업모라면, 취업과 양육 사이에 어떤 어려움들이 발생될 것인지 예측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아 기술하시오.Ⅰ 서론1. 이론적 배경3~4세 (25~48개월)는 영아기를 벗어나 몸과 마음을 조절하는 힘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로 어디로 튈지 모를 럭비공 같은 시기이기도 함. 친구를 사귀면서 사고의 수위도 높아지고 자기주장도 강해짐. 또한 정서의 분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 5세경에는 성인의 정서와 거의 동일하게 발달하게 됨. 이 시기의 정서의 특징은 강한 정서와 짧은 지속시간을 보이며 아래와 같이 정리 할 수 있음① 폭발적인 정서표현 : 유아의 정서는 아주 강하고 폭발적임. 정서적 반응에 강도의 차이가 거의 없으나 4세 이후부터 다소 감소함.② 쉽게 변하는 정서 : 정서가 돌발적이며 극단적으로 변해감. 정서를 보유하지 못하고 즉각적으로 표출하게 되며, 이지적 발달과 경험이 부족하여 장면에 대한 이해력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임③ 정서의 빈도 : 유아의 정서는 자주 나타남. 희노애락과 같은 여러 가지 감정의 표출이 매우 빠르고 짧지만 자주 나타난다는 것. 유아가 성장함에 따라 여러 장면에 대한 적응능력을 키워나가는 것과 관련성 있음이 시기는 유아의 인격형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시기로 부모의 교육이 매우 중요한 포션을 차지하게 됨. 이렇게 중요한 유아기의 부모 역할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① 양육자생리적 욕구 충족 차원을 넘어서 사회에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양육② 훈육자기본적인 규칙과 제한을 두며, 이를 잘 지키도록 하기 위해 훈육하고 유아를 지도하는 구체적인 행동으로서 부모는 어떤 형태로 든 자녀의 행동을 통제함③ 자아 개념의 발달 촉진자아개념은 유아가 성장하면서 경험을 통하여 습득한 자기 자신에 대한 개념으로서 자기가 속한 환경에서 의미 있는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발달④ 주도성 발달▶ 어떤 일을 시도하여 성공 - 주도성 - 새로운 시도 : 발달▶ 부모의 금지 - 실패 - 위축, 자신의 능력에 대한 회의감⑤ 다양한 학습경험 제공▶ 유아는 환경과의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학습▶ 유아의 흥미와 능력에 적합한 학습경험을 풍부하게 제공- 발달 촉진2. 취업모의 정의 및 현황취업모는 취업을 한 어머니는 지칭 하는 것으로 서구권에는 working mom으로 통칭됨. 이런 취업모의 상황이 4세가 포함되는 유아기의 교육 및 자아형성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고 이에 대한 연구도 활발한 편임.일반적으로 한국가족학연구회 1995년 발표에 따르면 모의 취업이 자녀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아래와 같은 경향을 지닐 것으로 연구됨① 취업모는 비취업모 보다는 자녀와 보내는 시간의 절대적인 양이 단축됨으로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자녀에 대한 사적 감독이 불충분할 수 있음.② 모의 부재시 자녀를 돌보아 줄 사람이 있는가의 여부와 대리모에 의한 양육이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③ 취업모는 이중역할에서 스트레스를 갖게 되며 이러한 모의 정서가 자녀에게 전이될 수 있음.④ 취업모는 전업주부와는 다른 행동유형의 모델을 자녀에게 제공하며,특히 여아의 성역할이나 자아개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취업모가 아이를 돌보지 못하는 업무시간 아이의 위탁기관도 부모교육의 중요한 요소인데 인크루트에서 지난해 7월, 아이가 있는 워킹맘 8백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친정이나 시댁, 위탁모에게 아이를 맡기는 경우도 있지만, 50.6%는 구립·사설 어린이집을 이용한다고 답했음. 반면, 전체 응답자 중 2.5%에 불과한 20여 명만이 직장 보육시설의 혜택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음.또한 2009년 12월 30일부터 2010년 1월 18일까지 전업주부 4백82명과 워킹맘 4백2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업주부는 경제력을, 취업맘은 시간 부족을 자녀교육의 걸림돌로 꼽았음. 특히 취업맘의 35%, 전업주부 24%가 자녀교육에서 엄마의 노력이 부족한 것 같다고 답했음. (자료: 메가스터디)결론적으로 취업모는 유아와의 접촉시간이 전통적인 전업모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함을 알 수 있음본 과제는 상기 기술된 일반적인 특성을 기반으로 하여 4세 유아를 둔 취업모의 입장에서 발생할 문제점을 예측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함.Ⅱ 본론4세가량의 유아를 둔 취업모가 당명한 문제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기존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음첫째로, 취업모와 비취업모 자녀의 정서적 안정감을 살펴본 결과 비취업모 자녀가 취업모 자녀보다 정서적 안정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둘째로, 취업모와 비취업모 자녀의 사회성숙을 보면, 비취업모 자녀가 취업모 자녀보다 대체적으로 높음.셋째로, 자녀가 지각하는 취업모와 비취업모의 양육태도에 대한 결과는 비취업모 자녀가 취업모 자녀보다 높게 지각함.넷째로, 취업모의 양육태도와 자녀의 사회성숙와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자녀에 대한 취업모의 애정적 양육태도와 수용적 양육태도, 민주적 양육태도는 전체적인 사회성숙 하위요인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임취업모가 경험하는 양육과 취업사이의 갈등을 좀 더 자세히 논의해 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 될 수 있음.첫 번째는 ‘끊임없이 갈등하는 삶’으로 성공중심의 사회속에서 자녀를 잘 기르기 위한 궁극적 목표를 가지면서도 자기계발에 대한 부담과 아이들에게 충분한시간을 할애하지 못하는 양육 현실 간의 상충되는 상황으로 인하여(Yang, 2011) 갈등하였음. 이러한 결과는 취업모가 가정에서 ‘엄마’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하고, 직장 내에서도 여성으로서 특별한 배려의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두 역할사이에서 힘들어 한다는 Kim, Kim과 Lee (2011)의 연구결과를 뒷받침해 줌. 이러한 고민과 갈등은 양육스트레스를 더욱 가중시켜 자녀를 둔 젊은 취업 여성들뿐만아니라 미혼여성들에게도 자녀 출산을 고민하게 하는 요인으로 이어지고 있음.(Kim et al.,)두 번째는 ‘죄책감’으로, 참여자들은 전업주부처럼 온종일 아이를 잘 보살펴주지 못하여 미안해하고 죄책감을 느꼈음. 이는 특히 우리나라 여성들은 전통적으로 자녀를 위한 희생정신과 책임감이 강하여 돌봄이 부족하거나 양육이 충분하지 못할 경우 죄책감을 많이 느끼기 때문으로(Sung &Park, 2011), Yang과 Shin (2011)의 연구에서도 유사한 결과를 보고한 바 있음. 미안함과 죄책감 때문에 참여자들은 의도적인 스킨십으로 사랑을 각인시키고, 자녀가 원하는 물건을 갖게 함으로써 부족한 엄마 역할을 만회하고자 하였음.세 번째는 ‘아이교육에 관한 정보와 시간부족으로 불안함’으로, 자신은 일을 하고 있어서 절대시간이 부족함에도 자녀교육에 임하는 자신의 처지를 전업주부와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조급하고 불안해(Mishina, Takayama,Aizawa, Tsuchida, & Sugama, 2012; Yang & Shin, 2011)함. 특히 우리나라는 자녀교육열이 매우 높고 자녀의 성공 여부에 따라 능력 있는 어머니로 평가되기 때문에 취업모에게 자녀교육은 이중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Lee,2007).네 번째는 ‘부족한 엄마로 낙인찍힘’으로, 고된 삶을 누구에게든 편하게 털어놓고 위로 받고 싶었지만 오히려 전업주부보다 육아에 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었고, 부족한 엄마라는 낙인이 늘 따라다님. Yang과 Shin(2011)의 연구에서도 취업모는 ‘가정을 포기한 여자’라는 인식과 여성의 역할을 가족 중심에 두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힘들어 함.다섯 번째는 ‘소원해진 가족관계’로, 육아에 대한 가치관의 차이나 비협조는 가족 간 갈등을 초래하였으며, 이로 인해 가족관계가 소원해지고 사이가 멀어지기도 함.여섯 번째는 ‘지쳐가는 삶’으로, 평상시에는 물론 특히,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도움 받을 곳이 없어 어떠하든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매우 힘들어 함. 이럴 때마다 취업모는 더욱 극심한 갈등을 겪음과 동시에 심신이 지쳐가는
REPORT과 목: 아동발달작성자:학번:이메일:주제: Piaget가 말하는 인지발달의 4단계에 대해 기술하시오1. 피아제와 인지발달 이론피아제(Piaget, Jean 1896~1980)는 스위스의 심리학자, 논리학자, 제네바 대학 교수였다. 그는 지적 활동에 대한 심리학적 이론에서 많은 공헌을 하였다. 아동심리에 대해서 특히 깊은 조예를 갖고 있다. 그의 심리학적-논리학적 구상은 발생적, 역사적, 비판적으로 지식을 분석하는 것이며, 그럼으로써 주관이 대상에 대해서 갖는 지식의 발전은 그 지식을 단단하고 확고하게 하여, 일정한 불변적인 것이 되어 가는데, 이렇게 되는 것은 지식이 대상 및 대상의 여러 성질을 반영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또한, 피아제에 의하면, 아동의 사고는 두 가지 과정을 통해서 발달해 나간다. 즉, 동화와 조절의 과정이다.동화란 아이가 외부의 설명자를 통해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고 정립하게 되는 것을 의미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고의 틀(예를 들면, 바퀴가 두 개이고 사람이 타고 가는 것은 자전거다)을 받아들인 것을 말한다.또한 기존에 자신이 가지고 있던 생각(피아제가 말하는 인지구조)이 바뀌는 것을 조절이라고 한다. 아이가 최초로 인지했던 사물에 대해 정립된 개념이 유사한 사물의 등장으로 재정립이 필요할 때, 아이는 다시 고민하고 무엇인지 스스로 개념을 세우려 할 것이다. 결국 피아제는 이렇게 해서 모든 사람들이 새로운 개념과 지식을 습득해 나간다고 설명했다. 결국 동화와 조절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풍부한 경험이 필요하며. 다양한 자극들이 제시되어야 한다.또한 아이들의 발달에서 중요한 것이 성숙이다. 피아제의 유명한 실험 중에서 '대상 영속성'에 관한 실험이 있다. '대상 영속성'이란 물체 혹은 대상이 시야에서 사라져도 그 물체는 계속 존재한다고 믿는 능력이다. 이러한 대상 영속성은 태어날 때부터 생기는 것이 아니고 태어나서 10-11개월의 기간을 거쳐 점차로 성숙하면서 생겨나는 능력이다. 피아제는 실험에서 6, 7개월 된 아기의 눈앞에서 장난감을 천 뒤로 천천히 숨겼다. 아기들은 장난감이 사라지는 과정을 열심히 들여다보지만 장난감이 눈앞에서 사라지는 즉시 무표정해지며 장난감을 찾지 않는다. 이것은 이 시기의 아기에는 눈앞에서 사라지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상영속성은 9~10개월 정도에 안정적으로 형성된다. 이처럼 특정 능력은 때가 되어야 발달한다고 보았다. 따라서 피아제는 개인의 인지발달을 4단계로 설명하면서 각 단계는 질적으로 서로 다르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단계들을 뛰어넘을 수가 없으며 환경과 성숙의 상호작용에 의해 한 단계씩 이동하게 되는 것이다2. 피아제의 인지발달의 4단계피아제는 지적 발달은 두 가지 성숙단계를 거쳐 발달되는 것이라 하였다. 첫째 단계는 출생해서 약 2세까지로 이때의 지능을 감각 운동적 지능이라고 보았고, 둘째 단계는 2세 이후의 지능으로 이를 개념적 지능이라고 했다. 그리고 인지 발달단계는 감각운동기(感覺運動期, sensori motor stage), 전조작기(前操作期, preoperational stage), 구체적 조작기(具體的操作期, concrete operational stage), 형식적 조작기(形式的操作期, formal operational stage)의 4가지 주요단계로 나뉜다.1) 감각운동기(0세~2세)-기본 감각수단과 운동능력을 통하여 세상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자신의 존재를 느끼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발달에 처음 단계에서는 시각, 청각 등 감각의 조절과 운동능력의 획득에 집중하며 사고는 자신의 신체적 행동에 주변의 세계가 어떻게 반응하는가에 제한되어 있음.-사물에 대한 어떤 사전 정보도 없기 때문에 ‘모방력’ 을 발전시키게 된다. ‘대상영속성’의 개념 획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대상이 다른 곳으로 옮겨지더라도 그것이 다른 곳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특성을 지닌다. 후기에 이르면 ‘지연모방’ 을 하게 되는데 이런 모방은 그 자리에서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자발적으로 재현하는 모방이다.단계구분내용*1단계: 출생-1개월반사기능에 여러 자극을 동화(빨기, 울기 등 반사활동 중심)*2단계: 1~4개월반사기능이 감각운동기능으로 발달(손가락을 입으로 가져가 빨기 시작)*3단계: 5~8개월수단-목적 관계 인식(물체를 따라 눈을 움직이기 시작. 시야 밖 물건은 찾지 않음.)*4단계: 8~12개월문제해결을 위한 명백한 의도적 행동시작(공을 숨기면 이불을 들치고 공을 찾음.)*5단계: 12~18개월적극적 탐색과 시행착오(장난감을 다른 방법으로 가지고 놀거나 흉내를 내기 시작)*6단계: 18~24개월사고가 시작되므로 보이지 않은 대상에 대한 정신적 이미지 형성. 지연모방 가능2) 전조작기(2세~7세)-다양한 언어활동과 신체적 활동을 통하여 경험을 넓히기 시작함. 하지만 상당 부분 직관적 느낌에 의존하기 때문에 오류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내재적 표상을 여러 형태의 상징으로 표현하기 시작함. 이 시기는 전개념기와 직관적 사고기로 나뉘어진다.① 전개념기(2세~4세)-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기본 개념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단계.-사물의 유사성에 따라 분류행위를 시작하지만 한 가지 이상의 특성을 고려하지못함.-자기중심적이어서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하기 어려움.② 직관적 사고기(4세~7세)-직관적으로 보고 느끼는 것만을 믿음. 논리적 설명보다 감각적. 직관적 판단에 의존.-여전히 자기중심적이며 ‘보존성’ 이 발달되어 있지 않아 언어적 설명이 어려움.-‘보존성’은 사물의 수나 길이, 물질, 면적 등의 형태를 달리 하여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제시하여도 그것들의 내용물은 그대로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능력으로 논리적 사고의 기초가 된다. 이 시기의 아동들은 비커의 모양은 다르지만 동일한 양의 물이 들어 있다는 것(보존성)을 이해하지 못한다.3) 구체적 조작기(7세~11세)-보존성의 개념을 습득하여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약간의 논리적 설명, 유목화 등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자기중심적 경향이 약해지며 논리적 설명을 할 수 있게 되며수와 물질의 특성에 대하여 분류와 배열의 능력이 발달한다.유목화: 부분과 전체의 논리적 관계를 이해함으로써 전체가 부분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 됨.서열화: 물건들을 하나의 속성에 따라 순서대로 배열하는 능력(길이, 무게, 부피)-이 시기에는 문제에 대하여 다각적, 논리적 접근이 가능해지나 실제적이고 물질적인 것에 한정되기 때문에 추상적이거나 애매한 문제를 다루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4) 형식적 조작기(11세~15세)-논리적 사고(연역적)를 통하여 직접 눈에 보이지 않는 가설적 상황을 대상으로 하는 추상적 문제의 해결도 가능해 지며 인간의 정신적 능력이 최고의 수준으로 세련되어지는 단계이다. 도덕적, 철학적, 정치적 쟁점에 대한 사고를 시작하며 다른 사람의 관점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연령대에 해당되는 모든 사람이 형식적 조작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이 능력은 평생에 걸쳐 다듬어지고 발달된다.
REPORT주제: 카라바조-빛과 상징의 화가과 목 명: 서양화 감상담당교수:작 성 자:이 메 일:Ⅰ 서론1. 서언(序言)본 레포트는 17세기 바로크 시대를 살았던 혁명적이며 광기어린 화가 카라바조(1571~1610)의 작품을 회화사적인 입장에서 감상한 평을 적은 것으로 관련 서적과 인터넷 조사를 참조한 것으로 그림은 www.google.fr을참조하였다.2. 시대적인 배경카라바조가 활동했던 17세기 이탈리아는 16세기 말엽부터 이탈리아에서 태동한 바로크 양식이 지배적이었다. 바로크(프랑스어: baroque, baroque, 이탈리아어: barocco, 독일어: Barock)는 서양 예술사에서 시대를 구분하는 용어이자 예술 사조의 한 유형이기도 하다. 어원은 ‘일그러진 진주’를 의미하는 포르투갈어 perola barroca의 프랑스 전사인 Baroque에서 유래했다. 바로크의 예술적 표현 양식은 르네상스 이후 서양의 미술, 음악, 건축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바로크 미술은 역동적인 형태를 포착하는 것과, 빛과 어둠의 대비를 극대화시키는 데에 중점을 둔다. 흔히 바로크 미술의 시작 지점은 로마이고, 최초의 바로크 미술가는 카라바조라고 간주되고 있다. 미술사에서 바로크는 미술의 모든 장르와 하나의 시대를 한꺼번에 포함하는 마지막 양식이다. 하지만 이런 경향은 유럽에서 실현된 다양한 양식들 사이에 시간상의 대등한 배열 관계없이 17,18세기 동안 이어져 왔고1) 또한 이런 다양성은 인접지역, 심지어는 한 국가 안에서도 동시에 존재했다. 각각의 미술영역들은 단 한순간도 보조를 맞춰 나가지 않았다. 건축이 고전주의적인 경향을 따를 때 다른 장르의 미술은 바로크적인 양상을 보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 시기의 일반적인 경향은 전체성을 지향하는 것이었으며 모든 장르의 미술은 이 목표를 향하였다. 이러한 경향은 루이 14세의 베르사유 궁과 독일의 로코코에서 확연하게 실현되었고, 베르사유 궁과 독일의 로코코는 바로크 미술을 정점으로 여겨졌다.소위 바로크라 불리는 이 시기는 서구 문있다. 균형을 잃고 창백해진 인물은 현실속의 당당한 인간의 모습을 회복하게 하였으며 회화사적으로 고전적 이상주의와 매너리즘의 한계를 넘어서게 하였다.4)Ⅱ. 본론1. 카라바조의 생애출처: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C%B9%B4%EB%9D%BC%EB%B0%94%EC%A1%B0미켈란젤로 메리시(Michelangelo Merisi, 1571년 9월 29일 ? 1610년 7월 18일)는 이탈리아 밀라노출신의 화가이다. 태어난 마을의 이름인 카라바조(Caravaggio)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창조적 삶은 20년도 채 되지 않았다. 로마에 도착한 날로부터 죽음까지의 약 18년 동안그는 많은 시련을 경험하였다. 미지의 여행과 모험, 불명예, 망명, 고독속의 심한 고통들, 그 속에서 그는 예술적 힘을 키우며 역사에서 가장영향력 있는 그림을 그렸다.5) 이것은 비록 최근에서야 인식되었지만 그 뒤 17세기 루벤스, 렘브란트, 벨라스케스 그리고 베르메르까지 수많은거장들이 그의 뒤를 따랐다. 그는 1571년 베르가모의 도시 카라바조에서 늦여름과 초가을쯤에 태어났다. 그의 부모 페르모 메리시(Fermo Merisi,1540~1577)와 루치아 아라토리 (Lucia Aratori, 1590년 사망)는 그해 1월 14일에 결혼하였으며 그는 그들의 4명의 아이 중 첫째였다. 그가 태어난 날은 1584년 그가 밀라노의 유명한 화가이자 ‘티치아노의 제자’였던 시모네 페테르차노의 작업실에 도제로 들어가기로 한계약서가 최근에 발견되면서 비로소 알려졌다. 그의 아버지 페르모 메리시는 카라바조 지역의 제후이자 밀라노 공작이었던 프란체스코 스포르자1세의 건축 장식 장인이었다. 카라바조는어린 시절을 밀라노에서 보냈다. 그러던 1576년 흑사병이 도시를 덮쳐 공작과 그의 측근들은 카라바조의 후작 령으로 피신했지만 어린 미켈란젤로의 아버지와 삼촌은 전염병에 걸려 죽고 말았다. 어머니는 갖은 고생을 하며 아이들을 키웠고 형제들 가운데 하나는 사제가 되었다. 그러나 또 다시 로마 거리로 돌아오게 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카라바조는 이탈리아 반도 전체를 휩쓴 흑사병에 걸리게 된다. 롱기는 그가 극빈자 병원인 산타마리아 델라 콘솔라치오네 교회에 데리고 갔으나, 살아서 다시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 없이 그를 두고 떠났다. 카라바조는 병원과 콜론나 궁을 잇는 어두운 지하 방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마침 스페인 사람으로 푸치 추기경과 친분이 있던 원장 콘트레라스가 그곳을 지나다가 카라바조를 알아보고 깨끗한 방으로 옮겨 보살피게 했다. 그 후 1602년에서 1606년에 걸친 시기 동안은 활발한 작품 생산 이외에 여러 가지 범죄나 법적 분쟁 같은 사건들로 꼬리를 문 시기이다. 1602년 지롤라모 스팜파라는 사람이 산 루이지 데이 프란체시에 있는 카라바조의 작업을 비난 했다는 이유로 카라바조가 그에게 칼부림을 했다고 고소했다. 카라바조는 곧 풀려났지만 얼마 있지 않아 1603년 그의 경쟁자이자 훗날 그의 전기를 기술할 발리오네를 비방하는 시를 적어 퍼뜨렸다는 이유로 고소당했다. 1604년 웨이터가 푸대접 한다는 이유로 얼굴에 접시를 던지고 1605년 허가 없이 전쟁을 선포하는 등의 위반들로 14번의 전과를 가졌으며 7번 감옥에 투옥되었다. 그러나 항상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풀려나곤 하였다. 그 후 캄포디마르초에서 1606년 5월 29일 경기를 하던 중 그는 상대인 테르니 출신의 라누초 토마소니가 속임수를 썼다며 비난했다. 돈이 걸려 있었고 싸움이 일어났다. 카라바조는 늘 지니고 다니던 단검으로 토마소니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그도 부상을 입고 달아났다. 1606년 5월31일 로마의 ‘아비시Avvisi’는 카라바조의 화가 미켈란젤로 메리시가 사형선고를 받고 추방되었다고 공표했다. 두려워진 그는 후원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델 몬테 추기경은 병중이었고 보르게세는 여행 중 이었으며 다른 후원자들은 그의 호소에 넌더리를 냈다. 카라바조는 로마의 산기슭 작은 언덕들 동쪽으로 피신해 있다가 그해 10월 당시 명성을 떨치던 도시 가운데 관한 자료는 전혀 없지만 로마로 가는 육로를 택하지 않고 안전해 보이는 소형 선박인 펠루카를 탔다고 전해진다. 카라바조는 교황의 관할지 바깥에서 사면 소식을기다리기로 했다. 그는 몇 가지 소지품과 그림 두세 점을 들고 테베르강 하구에서 멀지 않은 스페인 사람들이 장악하고 있던 항구 Portoercole 포르토 에르콜레로 갔다. 말라리아가 극성인 이 지저분한 해안에서 카라바조는 말을 타고 하루만 가면 로마에 도착할 수 있었다.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스페인 사람들에게 수상한 자가 도착한다는 연락이 간 것인지 그에게 모욕당한 몰타의 기사단이나 다른 적들이 복수하기 위해 그를 고발한 것인지 카라바조는 배에서 끌려나와 짐을 빼앗긴 채 포르토 에르콜레의 성에 갇혔다. 이틀 후 그는 풀려났고 아마도 말라리아에 걸려있었다. 모든 것을 잃은 채 해변을 따라 거닐던 그는 1610년 7월 18일에 로마를 바라보며 그의 불꽃같은 생을 마감했다.2. 카라바조의 작품세계카라바조가 로마에 도착했을 당시 그곳에는 롬바르디아 거장들이 활동하고 있었다. 롬바르디아 양식은 자연주의 미술 양식을 토대로 어둠과 강렬한 빛의 대비로 종교적 의미를 전달했다. 또한 카라바조는 인물과 사물에 대한 정밀묘사와 함께 빛과 어둠의 극명한 대비를 작품에서 보여준다. 이처럼 어둠을 이용한 방식을 일 테네브로소(암흑양식)라 부른다. 일 테네브로소는 극적인 빛의 대조를 통해 연극적인 강렬한 효과를 발산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그림 속 사건에 집중 할 수 있게 한다. 카라바조의 그림은 조형적으로는 단순한 구조이지만, 배경의 어둠이 그림 속 주인공을 돋보이게 해주고, 그 어둠이 ‘공간의 깊이’를 극대화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그림2)를 관찰하면 아기예수의 몸으로 쏟아지는 빛의 방향에 따라 인물의 생동감이 풍부하게 묘사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동굴의 어둠속에 사로잡혀 있는 성모의 모습은 부드럽고 흐릿하게 채색되어 신비감을 더해주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렇게 색조의 명암을 이용하여 그리고자하는 대상에 입체감과 긴장감을 부정 레이리오페의 미소년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는 나르키소스가 자기 자신의 모습만 보지 않는다면 오래 살 것이라는 예언을 듣는다. 그러나 나르키소스는 요정 에코 또는 애인 아메이니아스의 사랑을 거절하여 신들의 노여움을 사고 만다. 결국 샘물에 비친 자신의 그림자를 보고 사랑에 빠져 이룰 수 없는 사랑을 갈망하다가 죽는다. 그가 죽은 자리에 꽃이 피었는데, 그의 이름을 따서 나르키소스(수선화)라고 불렀다고 한다. 카라바조는 여기에서도 일 테네브로소를 적용했는데, 자연광을 거부한 채 인위적 조명으로 제한된 빛을 보여준다. 여기서의 어둠은 투명 거울의 역할을 한다. 칠흑 같은 어둠이 샘물이 되어 마치 투명 거울처럼 청년의 얼굴을 환하게 비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카라바조는, 보는 이로 하여금 자기애에 빠진 나르키소스에 집중할 수 있게 의도했다.초기 종교화인 (그림6)은 천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하느님의 은총을 겸허히 받드는 성 프란체스코의 모습만이 있을 뿐이다. 이 주제는 트리엔트공회의 이후에 유행 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작가인 도미니크 페르난데스는 이 그림에서 바로크 미술의 진정한 탄생을 눈으로 확인 했다는 기록을 남겼다. 카라바조는 프란체스코와 천사 이외의 주변 환경은 어둠으로 제한하고 그 어둠 사이로 강렬한 빛을 투영함으로써 화폭의 전면과 후면을 빛과 어둠으로 양분 배치했다. 구원의 빛은 땅바닥에 누워 있는 성자와 그를 안고 있는 천사의 몸 위로 쏟아지고 있는 반면, 화폭 후면을 차지하고 있는 숲 건너편의 공간에는 짙은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갈라진 검은 하늘 사이로, 마치 천둥 번개라도 몰아칠 듯, 짙은 구름이 검은 하늘의 음산함을 더하고 있다.(그림7)와 (그림8)은 아직도 화가 생전에 걸렸던 로마의 산루이지 데이 프란체시 교회에 있다. 카라바조가 그린 그림들 가운데 가장 조화로우며 강한 인상을 준다. 는 사건이 일어난 에티오피아라는 이국의 풍경을 볼 수 없다. 짙은 어둠 속에서 살인 장면이 무대의 한 장면처럼 보인다. 은 어두운 실내를 배경으로 예 인도할
REPORT주제: 사회복지정책을 분석하는 틀(Gilbert and Specht)에서제시하는 할당의 원칙으로 보편주의와 선별주의가 있다. 이 때 보편주의와 선별주의의 장단점을 논하시오.과 목: 사회복지 개론작성자:아이디:이메일:1. 사회복지정책의 분석틀 (Gilbert and Specht)1) 분석틀의 개요사회복지정책 연구에 있어서 사회복지정책 분석은 중요 영역 중에 하나이며. 사회복지정책 분석을 위한 다양한 분석틀이 있다. 이들 분석틀 중에는 행정학이나 정치학에서 개발 된 것도 있고 사회복지학에서 자체 개발 된 것도 있다. 사회복지학의 이론화 초기에는 행정학, 정치학 증의 정책분석틀을 그대로 사용하였으나, 차츰 사회복지학 내부에서 자체 분석틀을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다.길(D.Gil)이 먼저 정책문제 파악, 정책효과 파악, 정책대안 점토라는 목표로 공공정책 개괄할 수 있는 개념적 틀을 개발하였는데, 공공정책 전반을 분석하기 위한 틀이기 때문에 사회복지정책에 한정하여 활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광범위하여 이후 길버트와 스펙트(N.Gilbert & Specht)는 내용분석을 위한 분석틀을 할당, 급여, 전달, 재정이란 네 차원에서 제시하였는데 단순하고 구체적이면서도 필요한 분석요소들을 포함하였기에 사회복지정책 분석에 있어 실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다. 이후 프리그모어와 아세돈(C. pligmoer & C. Atherton)은 사회가치적 중요성을 강조하는 분석틀을, 챔버스(D.Chambers)는 정책목표 등의 각 영에서 가치평가 척도 등을 개발하는 등, 분석틀에 대한 발전은 계속 이루어지고 발전되고 있으나 이번 레포트에서는 길버트와 스펙트(N.Gilbert & Specht)의 분석틀을 중점으로 주제에 대한 문제들을 논하고자 한다.2) 길버트와 스펙트(N.Gilbert & Specht)의 분석틀길버트와 스펙트는 세 가지 분석 방법 중에서 산출 연구(내용분석)를 위한 분석틀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우선 다음과 같은 기본적인 4가지 질문을 던져봐야 한다고 하였다.① 사회적 할당의무엇인가?② 할당된 사회적 급여의 형태는 무엇인가?③ 급여의 전달을 위한 전략은 무엇인가?④ 급여의 재원조달을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이러한 네 차원의 선택은 정책 대안, 가치, 이론이란 세 축에 의해 분석될 수 있다. 즉, 산출된 정책이한 ① 네 차원에서 선택되는 정책 대안, ② 정책 대안을 지지하는 사회가치, ③ 정책 대안을 지지하는 이론 등 세 측면에서의 상호작용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할당할당은 ‘누가 급여를 받는가?’의 문제이다. 즉, 할당은 복지급여를 누구에게 제공할 것인가라는 급여대상자(수급자)의 선정과 관련되어 있다. 급여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소득 및 자산 상태, 연령, 자녀 유무, 직업, 가족 규모, 성별 등의 기준들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할당에 있어 중요한 점은 단지 선택의기준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급여자격을 결정하는 기준의 원칙이 무엇인가?’이다. 할당과 관련 된 여러 원칙(예를 들어, 이번 리포트의 중심주제인 선별주의와 보편주의)중에서 특정한 원칙을 선택하는 것의 이론적 근거를 밝히는 것이중요하다.○ 급여급여는‘급여 대상자에게 무엇을 제공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전통적인 급여의형태는 현금과 현물이었는데, 권력, 기회, 증서 등 다른 형태의 급여도 존재한다. 따라서 급여에 관한 분석은 급여의 형태와 그 본질에 관한 것이다.○ 전달전달은 급여의 전달방법에 관한 것이다. ‘누구에게’, ‘무엇을’의 문제를 결정한후에는 ‘어떻게’전달할 것인가의 문제에 다다르게 된다.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라는 전달체계의 문제는 할당 및 급여에도 영향을 미친다. 왜냐하면 합리적으로할당(급여대상)과 급여형태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할당의 기준이 되는 자산조사를 실시하는 인력의 전문성과 공정성이 부족한 경우 , 부정수급자가 생길수 있고 나아가 ‘제도’자체가 부패할 수도 있다.○ 재정재정은 재원의 양식과 소득이전의 약식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재원의 양식은‘돈을 어디서, 어떻게 조달할 것인가?제로 재원조달의 형태와 원천에 대 한 선택과 관련이 있다. 사회복지 재원은 크게 공공 부문의 재원과 민간 부분의 재원이 있고 다양한 수준의 혼합형이 존재한다. 소득이전의 양식은 보조금, 지급공식, 목적 구체화 정도, 보조금 지급시기 등과 같이 재정 지원구조에 영향을 미 치는 행정 조건과도 관련된다.2. 보편주의와 선별주의의 개념과 장단점1) 보편주의와 선별주의의 비교아래 [그림 1]은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를 구분한 것인데, 가령, 노인의 연령(65세 이상)을 기준으로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았다면 그것은 귀속적 욕구에 의한 보편적 복지 서비스를 받은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자산조사에 의한 선별적으로 학교급식 서비스를 제공하였다면 그것은 선별적(잔여적) 복지 정책에 의한 무상급식을 제공받은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자산조사를 기본으로 하는 대표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는 공공부조(Public assistance)로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기초생활수급권자 보호 제도이다.귀속적 욕구 보상 진단적 구분 자산조사|←--------------|-----------|------------→|보편적 복지 선별적 복지[그림 1]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의 구분[표 1]은 위에서 설명한 선별주의와 보편주의를 표로 정리 한 것이다.선별주의보편주의○급여대상: 제한된 자격기준-엄격한 자산조사에 의해 선정되는 개인-장점: 자원의 낭비가 적음경제적 효율성이 좋음비용효과성이 좋음목표효율성이 좋음-단점: 스티크마의 발생사회적 효과성 적음○급여대상: 사회적 권리로서 모든 국민-정치적 이점 강조-장점: 빈곤예방사회적 효과성 좋음스티그마 방지-단점: 경제적 효율성이 낮음비용 효과성이 낮음목표 효율성이 낮음[표 1]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의 비교2) 보편주의 관점에서 할당의 장단점보편주의는 모든 국민에게 복지혜택이 제공된다는 점에서 수혜자의 수치심과 이로 인한 절망감 등이 없고, 별도의 자산조사 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행정절차가 단순하다는 입장을 내세운다. 또한 복지혜택이 특정한 계층에게만 제이 아니라 전 국민에게 지급된다는 점에서 급여의 공정성을 통한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어 사회효과성을 지향할 수 있고, 보편주의에 입각한 사회복지정책에 대해서는 선별주의에 비해 모든 국민이 지지를 한다는 점에서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하지만 보편주의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복지혜택이 주어진다는 점에서 자원낭비가 심하고, 국가에 대한 의존성이 높아지며, 소득재분배가 낮은 수준으로 유도되고, 민간부문이 복지영역에 참여할 수 있는 여지가 낮아진다는 단점이 있다.3) 선별주의 관점에서 할당의 장단점선별주의는 자산조사를 통하여 꼭 필요한 사람에게만 부여 하는 정책으로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저소득층 등에게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불필요한 자원을 줄여 비용효과성을 지향할 수 있다는 입장이며, 모든 국민이 아닌 저소득층 등에게만 복지혜택이 제공된다는 점에서 국가에 대한 의존현상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는 견해이다. 또한 저소득층에 복지혜택이 집중적으로 제공된다는 점에서 소득재분배를 통해 빈부의 격차를 상당부분 줄일 수 있으며, 선별주의의 특성상 여타부분에 대해서는 민간부문이 참여해서 복지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다.하지만 선별주의는 저소득층 등에게만 복지혜택이 주어진다는 점에서 수혜자의 입장에서는 수치심이 많아 절망감에 빠질 수 있으며, 자산조사 등이 필수요건이라는 점에서 이로 인한 행정절차가 복잡할 수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으며 또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급여의 불공정성으로 인한 계층 간 사회분열이 나타날 수 있고, 선별주의에 입각한 사회복지정책에 대해서는 모든 국민들이 지지를 할 수 없는 조건이라는 점에서, 정치적인 문제를 유발한다3. 실제 사례로 논하는 보편주의와 선별주의의 장단점(무상급식)1) 무상급식의 일반적 현황무상급식(Free school meal, Government subsidized meal)제도란 학교에서 아동 본 연구에서 ‘아동’과 ‘학생’은 대학생 미만의 학생을 말하며, 구분 없이 사용한다.학교에서 아점심을 무상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92년부터 시작되었는데, 대체적으로 두 가지 방법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한다. 첫째는 부모의 재산 유무를 가려내는 자산조사(Means test)를 하지 않고 모든 학생들에게 점심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방법과(Institutional approach, 보편적 무상급식), 둘째는 자산조사를 통해 소득을 파악하여 일정한 경제 수준 이하의 자녀들에게만 점심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Residual approach, 선별적 무상급식). 이와 같은 방식으로 나누는 것은 그 나라의 재정 상태와 교육복지사상 등에 따라 결정될 수 있다.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자산조사에 의한 선별적 무상급식을 적용하고 있으며, 북유럽을 중심으로 일부 국가들에서는 보편주의 정책을 적용하여 조세로 모든 아동들에게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다.세계적으로는 선별주의적 무상급식 정책은 무상급식을 받는 아동들에게 낙인문제를 유발시킬 수 있다는 비판이 있고, 일부에서는 낙인문제 보다는 아동들에게 균형 있는 영양식을 공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한다우리나라에서는 저소득층 자녀들에게만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대상범위를 점차 늘려가자는 주장과 보편주의 입장에서 모든 아동들에게 무상급식을 실시하자는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그러나 이 두 주장들 사이에 모든 아동들에게 좋은 식재료(예. 친환경 농산물 공급 등)를 사용하여 영양 있는 식사를 제공하자는 점에서는 특별한 이견이 없다.외국에서는 무상급식을 Free School Meal이라고 말하지만,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무상급식이란 용어에 대하여 찬성측과 반대측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달리하고 있는데, 전면 무상급식 실시를 반대하는 측에서는 ‘공짜 급식’, ‘세금 급식’ 등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이에 대하여 반대측에서는 의무교육 기간에는 모든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의무급식’이라고 종전의 ‘무상급식’ 용어를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다(서울시특별시교육청 홈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