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hr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0
검색어 입력폼
  • 한국정치의 문제점
    한국정치의 문제점.그래고리 헨더슨이 지은 책 제목처럼 우리는 현재 소용돌이 한국정치 속에 살고 있다. 한국정치의 응집력 결여는 내우외환을 겪을 때마다 드러나는 일이다. 우리는 옜날부터 파벌주의가 두드러진 나라였다. 이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과거나 지금이나 기본적인 외부적 특징이나 귀속적인 차이점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하찮은 점을 물고 늘어졌으며, 더욱이 이따금씩 분열과 투쟁 및 경쟁심을 유발하기 위해 그런 차이점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 그것을 부풀리기도하고 하는 파벌의 특징이 이어져 오고 있다. ‘아니면 말고~’식의 무작정 여론 퍼트리기를 이용해, 진실과는 무관하게 인위적으로 상대편의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해버린다. 과거 안철수 논문 표절의혹도 표절이라는 것이 확실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내지르기’식으로 여론을 형성해 버렸다. 우리는 민주공화국이면서도 민주적이지 않은 이중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대통령제를 실시하고 있는 나라 중 하나이다. 미국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대통령을 배출하기도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직선제를 통해 대통령을 선출한 나라이기도하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보면 우리나라는 참 민주적임에 확실한 나라이다. 그러나 정치가 민주화되기 위해서는 노동자의 힘이 중요한데 우리나라는 반대다. 노동자의 힘보다 자본가의 힘이 더 중요시 되고 있다. 이번 세월호 사건 같은 경우도 근본적인 이유를 파고들자면 자본의 지배가 불러온 참사라고 볼 수 있다. 유능하고 책임있는 대통령으로 평가 받기 위해서는 자신이 처한 조건과 상황을 냉철하게 인식하고 자율성을 발휘하여 자신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 현 정세에 박 대통령은 유능하고 책임있는 대통령으로 평가받기는 어려울 것이다. 상황을 냉철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한미 정상회담에서 홀로 톡톡 튀는 하늘색의 옷을 입고 온 모습부터 말이다. 하지만 무작정 박근혜 정권을 두고 좋다 나쁘다 평가할 것이 아니라, 정치인으로써 여당과 야당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게 중요하다. 과거에는 대간이라는 기관이 이러한 평가를 담당했다고한다. 즉, 과거에는 양반만이 와과 정부를 비판하는 자격을 가지고 있던 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시대의 변화와 함께, SNS나 팟캐스트 등 특별하지 않은 일반인들도 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평가를 자유롭게 내릴 수 있다. 특히, 팟캐스트 같은 경우, 각광 받는 1인 미디어로 누구나 방송을 하여 언론을 이룰 수 있다는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현재 정부체제의 문제가 있다고해서 다당제나 비례대표제를 무작정 주장하는 것도 옳지 못하다. 세상에 완벽한 제도가 어디있겠는가? 현재 상태에서 토론과 협의를 통해 좋은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차선책이라고 생각한다.
    사회과학| 2017.12.24| 1페이지| 1,000원| 조회(392)
    미리보기
  • 베르나르 스티글레드의 글을 읽고
    전쟁과 평화 - 베르나르 스티글레드201328006 류소영베르나르 스티글레르는 현대 기술은 우리가 즉각적이고 단일한 현재를 공유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고, 따라서 우리는 동일한 과거와 미래를 생각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남는건 허무주의라고 말한다. 베르나르 스티글레르는 순수한 기억도 순수한 기억도 없다고 한다. 그에 따르면 인간의 감각 자체가 이미 대뇌라는 매체로 편집된 내용이다. 기술의 조작 가능성은 기술의 본질로 그는 기술 자체르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고 있다. 다만 오늘날 기술의 문제는 다양성이 가로 막혀있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시간과 기술이 한 방향으로 가면서 특이한 생성이 일어나기 힘들어진다는 것이다.오늘날에는 유행이 전국적으로 획일화 된다. 한 때, 돌풍이였던 노스페이스 점퍼로 예를 들을 수 있다. 내가 고등학생 1~2학년때 쯤 등굣길은 모든 학생이다 노스페이스였다. 노스페이스를 입지않으면 유행에 뒤처지는 아이, 찌질한 아이로 치부되었다. 일부 저소득층 아이들도 부모님의 등골을 휘게 만드면서 까지 고가의 노스페이스를 구매하여 입었다. 즉 개성화가 사라진 것이다. 이는 산업사회에 이루어진 대량 생산, 대량 소비와도 연관이 되어있을 것이다. 기술의 조작은 인간의 생각자체를 바꿀정도로 엄청나다. 특히 요즘 언론의 조작은 이루 말 할 수 없다. 이번에 세월호 사건을 보도하는 각 언론사들은 카메라 앵글로 모습을 조작했다. 분노하는 유가족들의 모습은 담지 않은 채, 구조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구조가 매우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 마냥 보도하여 국민을 속였다. 또한 합동 분향소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유가족이 아닌 할머니를 유가족인 것 마냥 위로하며 설정했다. 그 장면의 사진만 보면 애틋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실제 그 상황의 동영상을 보면 박 대통령에 대한 유가족의 분노의 목소리가 섞여있다. 분노하는 유가족의 목소리는 기술적으로 조작되어 사라진 것이다. 기술은 사람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종종 기술에 의해 사람이 따라가는 경우가 있다. 사람의 필요에 의해서 옷이 만들어 졌지만, 이제는 옷에 의해 사람의 모습이 결정된다.
    인문/어학| 2017.12.24| 1페이지| 1,000원| 조회(101)
    미리보기
  • 에크하르트 톨레의 글을 읽고
    전쟁과 평화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에크하르트 톨레201328006 류소영때때로 사람들은 과거에 얽매혀 살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환상에 빠져 살기도 한다. 에크하르트 톨레는 이런 사람들에게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라고 말한다. 에크하르트 톨레는 사람들에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 ‘과거에 집착하지 말라’, ‘마음이 만든 허구에서 벗어나라’ 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나 또한 때때로 과거를 회상하며 과거에 집착할 때가 있다. 솔직히 나는 아직도 대학교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아무리 스스로를 달래도 주변사람들의 무시발언을 들으면 화가나고 열등감이 생긴다. 주변 사람들이 “너 대학 어디에 다니니?”라고 물으면 당당하게 “한신대 다녀요.”라고 하는게 아니라 “몰라도 되요.”라고 숨겨버린다. 나는 중,고등학교때부터 서울권 대학을 목표로 하고 정말 후회없이 공부했다. 그만큼 나는 부모님과 주변사람들의 기대도 한 몸에 받고 있었다. 그러나 그토록 원하던 서울권 대학 진입은 실패하고 한신대로 오게 되었다. 지금도 당시 기억만 하면 너무 고통스럽다. 대학교 입학하고 초반에 나는 나보다 성적이 잘 안나오던 친구들이 나보다 더 좋은 대학간 모습이 보기 싫어서, 친구들과 연락도 단절하고 외면하고 지냈다. 자기학교 축제에 놀러오라는 친구들의 권유도 거절하면서 나혼자 열등감에 빠져 지내왔다. 사람들은 정말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시 여긴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물론 재수나 편입 생각도 해봤지만, 다시 공부를 열심히 해도 또 다시 결과가 배신할 것 같아 두려워서 섣불리 도전하지 못 했다. 지금은 한신대에 나름 자부심을 가지려고 노력 중이고 예전보다는 확실히 나아졌다. 에크하르트 톨레가 말했듯이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지금 나의 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것이다. 나와 동기인 친구들 중에는 한신대를 와서 너무 행복하다고 한적이 있다. 그때 나는 같은 한신대 학생이지만 정말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가끔 수업을 들으면서 다른 학생들의 생각을 들어보면, 나 보다 더 똑똑하고 식견이 넓은 사람들이 많다. 앞으로 나도 대학교에 대한 열등감을 지우고, 지금 이 한신대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남들보다 행복한 삶을 살 것이다. 물론 성공한 삶도 좋지만, 나는 남들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 나는 행복은 성공과 관계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 대학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존중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독후감/창작| 2017.12.24| 1페이지| 1,000원| 조회(143)
    미리보기
  • 자크랑시에르의 글을 읽고 평가A+최고예요
    전쟁과 평화- 자크 랑시에르201328006 류소영자크 랑시에르는 모든 정부와 통치는 과두적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민주주의 뜻을 통치의 자격이 없는 아무것도 아닌 자들이 공적인 부분에서 자신의 몫을 주장하는 일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지식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지식인과 대중을 나누는 것 자체가 지적 평등에 어긋난다는 의미이다. 과두적 통치국가에서는 정부 주장에 반대하는 주장은 묵살되고 무지한 자로 간주 된다. 나는 자크 랑시에르의 주장을 배우면서 우리나라의 파업이 생각 났다. 파업은 소수 사용자에 대한 다수 노동자들의 권리 투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비폭력적 파업임에도 불구하고 불법 파업으로 치부되어 노동자들의 권리를 빼앗는다. 하물며 손해배상 청구까지 하여 노동자들의 파업을 묵살한다. 이처럼 우리나라에서는 합법적인 파업은 거의 손에 꼽을 정도로 합법적 파업이 어렵다. 이는 과두적 통치의 한 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최근 세월호 사건도 과두적 통치에 의한 피해라고 생각한다. 정부를 비롯해 권력을 가진 통치자들이 자본에 얽매여 구조를 더디게한 결과인 것이다. 그리고 얼마전 총학생회가 진행한 전체학생총회에서 많은 한신 학우들이 모여 요구안을 발표하고 총장실 앞까지 찾아가는 등 적극적인 행동을 펼쳤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에도 불구하고 학교측에서는 우리의 요구안에 대한 확실한 답을 주지 않고 있다. 이는 내가 가까이서 느낀 과두적 지배의 실체 였다. 소수 지배자들은 그저 귀를 닫아버리고 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대의 민주주의’는 당연하게 받아드리는 단어로 쓰인다. 나 또한, 대의 민주주의라는 단어에 의심을 해 본 적이 없다. 그러나 자크 랑시에르는 이런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자크 랑시에의 말에 따르면 대의 민주주의는 모순되는 단어이다. 대의란 자격을 지닌 소수가 다수에게 동의를 구하는 장치이고, 민주주의는 통치 자격이 없는 ‘아무것도 아닌 자’들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주장하는 행위를 일컫는다. 각각의 단어를 놓고 보면, 자크 랑시에르의 말처럼 엄연히 다른 뜻으로 모순되는 말이 맞다. 우리나라는 모순적이지만 대의 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정말 대의 민주주의 속에 살고 있을까? 통치자격이 주어진 자들에게 대의는 그들이 다수 국민들에게 동의를 구하는 장치일 뿐이다. 그러나 정작 그 소수는 다수에게 동의를 구하기는커녕, 다수의 의견을 묵살하고 자본에 눈이 멀어버렸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자크 랑시에르의 사유를 되새기며 우리의 민주주의는 잘 흘러가고 있는지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문/어학| 2017.12.24| 1페이지| 1,000원| 조회(112)
    미리보기
  • 주디스 버틀러의 글을 읽고
    전쟁과 평화- 주디스 버틀러201328006 류소영주디스 버틀러는 백인 레즈비언 철학자이다. 주디스 버틀러는 기존 페미니즘에 대해 논쟁과 문제 제기를 하여 학계에 큰 혼란을 주었다. 그는 페미니즘에 여성이라는 주체가 반드시 수반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였다. 젠더는 후천적으로 사회 문화적으로 교육받은 성이다. 따라서 주디스 버틀러에 의하면, 젠더는 불안정한 사회적 구성물이고, 페미니즘의 주체가 여성이라는 주장은 특정한 정치권력이 작용한 결과라고 주장한다. 페미니즘의 사전적 정의는 ‘여성억압의 원인과 상태를 기술하고 여성해방을 궁극적 목표로 하는 운동 또는 이론’ 이다. 그러나 주디스 버틀러는 페미니즘의 주체가 여성이 아니라고 주장했으니 당연히 학계에 큰 혼란이 올 법하다고 생각한다. 여성이라는 자체가 그저 조작되고 구성된 결과물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남성 중심의 정치권력이 만들어낸 개념일 뿐인 것이다. 버틀러의 관심은 성적 소수자에서 인종적, 종교적 소수자 까지 확대된다.알고 보면 여성과 남성은 본질적인 의미에서 공통점이 참 많다. 생물학적인 측면에서는 확실히 여성과 남성은 구분이 된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이다. 그러나 성격이나 하는 행동 등은 후천적으로 사회에서 정의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주디스 버틀러는 폐미니즘은 여성 해방 운동이아니라 소수자 해방으로 봐야한다고 말한다. 수업시간에 나의 남성성은 무엇인가 생각해 보라고 하셨는데, 막상 남성성이라고 정의된 것이 뭘까라는 생각 때문에 쉽게 말하기 어려웠다. 남성적이라는 것은 대범하고, 꼼꼼하지 못 하고, 단순한 것일까? 그렇다면, 이렇게 정의한다면 나보다 섬세하고 예민한 남자들은 남자가 아니라고 정의해야 될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아닌 것이다. 나도 처음에 여성과 남성의 구분이 없다는 의미를 이해를 할 수 없었다. 그러나 천천히 한 단계 뛰어넘어 생각해보면 여성과 남성이라는 의미는 정말 후천적이고 확실하게 정의할 수 없는 것 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여성과 남성은 그저 일시적인 사회적 개념일 뿐인 것이다. 나는 여성과 남성을 구분짓지 말고 똑같은 인간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7.12.24| 1페이지| 1,000원| 조회(117)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10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