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학습 수업 지도안대단원명단어와 품사소단원명단어와 형태소차시1/3학습목표① 단어와 형태소의 개념을 설명할 수 있다.② 형태소를 종류에 따라 나누어 볼 수 있다.학습자료PPT, 인터넷매체, 칠판 판서, 학습지, 종이조각과정지도내용교수학습활동자료 및 유의점시간교사학생도입인사-인사 및 주의 환기여러분 안녕하세요. 다들 점심 맛있게 먹었나요?-박장대소 시키기점심을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슬슬 졸음도 오고 축축 쳐지죠? 몸을 한 번 풀고 시작할까요.자, 얼굴근육을 풀어주기 위해서 우리 다같이 기지개도 켜고, 서로 어깨고 주물러 줘요. 자 다들 몸 좀 풀렸나요?인사 및 학습 준비2분동기유발-전시학습 확인지난 시간까지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문학 단원을 공부했죠? 오늘부터는 모두가 즐거워지는 문법을 배워볼거에요~-동기유발단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면 어렵고 생소한 단어의 의미를 유추하는 것이 가능하다‘개수작’, ‘개망나니’여러분 ‘개수작’이랑 ‘개망나니’의 뜻을 알고 있나요? 보거나 들은 적을 있어도 정확한 뜻은 잘 모르겟죠? 개수작은 개와 수작이 합쳐진 단어에요. 여기서 개는 멍멍이가 아니라 ‘헛된, 쓸모없는’이라는 뜻으로 쓰여서 수작에 의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헛된 계획, 쓸모없는 꿍꿍이와 같은 의미가 되는 것이죠. 개망나니도 개와 망나니가 합쳐진 단어에요. 마찬가지로 여기서의 개도 멍멍이가 아니라 부정적인 말 앞에 붙어서 ‘정도가 심하다’라는 의미를 더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정도가 심한 망나니라는 의미의 단어가 되는 것이죠. 이처럼 단어의 구성요소를 파악하는 것은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는데 아주 중요해요. 그래서 이번시간에는 선생님하고 단어와 단어의 구성요소에 대해서 공부해 볼 거에요.교사의 질문에 대해 생각한 뒤 대답PPT4분학습목표제시-학습목표 제시자 그럼 선생님이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학습목표를 써 볼게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칠판에 적으면, 학습지의 빈칸을 채워 넣으면 돼요.-학습목표 판서① 단어와 형태소의 개념을 설명할 수 있다.② 형태소를 종류에 따라 나누어 볼 수 있다.-학습목표 확인 후 한 번 따라 읽도록 시키기자 그럼 큰 소리로 학습목표를 읽어봅시다. 하나, 둘, 셋 시작선생님이 판서해 준 학습목표를 확인하고, 학습지의 학습목표란 빈칸을 채우기학습목표 따라 읽기칠판 판서,학습지2분전개-개념설명1) ‘단어’의 개념을 설명한다2) 학습지의 빈칸에 ‘단어의 정의’ 채워넣도록 지도한다.먼저 학습지 왼쪽을 봐주세요. 우선 선생님이 단어에 대해 설명해 줄게요. 선생님의 설명을 잘 듣고 빈칸을 채워보세요.단어란 “홀로 쓰일 수 있는, 가장 작은 말의 단위이에요. 낱말’이라고도 합니다.단 조사는 홀로 쓰일 수 없지만, 홀로쓰일 수 있는 말에 붙어 쉽게 분리 할 수 있으므로 단어로 인정해요.3) 빈칸 확인한다.자, 모두 잘 채워보았나요? 그럼 선생님과 함께 확인을 한 번 해볼께요. 단어란~“ 홀로, 작은, 낱말 ”(빈칸만 얘기/빈칸 부분 강세)4) 단어를 구별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알려준다.① 띄어쓰기 기준단어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첫 번째로 띄어쓰기 단위로 구분할 수 있어요. 무슨 이야기냐면 예를 들어서, “아름다운 재림”에서는 아름다운과 재림 사이에서 띄어쓰기가 되어있죠. 이때는 아름다운, 그리고 재림이 각각 단어로 총 2개의 단어가 있는 거 에요.(아름다운 ? 단어라는 설명)② 예외로서 ‘조사’에 대해 설명그럼 다음 예시를 봅시다.“희주는 똑똑하다.”띄어쓰기가 어디있어요?그럼 단어가 2개일까요? 네 정말 아쉽게도 아니에요. 예외가 있어요. 여기서는 조사 ‘-는’이 띄어쓰기는 하지 않지만, 단어로 인정돼요.자립성은 없지만, 즉 혼자 쓰이지는 못하지만, 쉽게 분리할 수 있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단어로 인정하는 거에요. (어간과 어미보다는 상대적으로 쉽게 분리된다는 의미입니다. 다음 단원에서 또 연계해서 설명할 겁니다.) 이런 조사라는 품사는 다음 단원에서 더 자세히 배울 거에요. 단어를 구분하기 위해 조사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면, ‘-은, 는, 이, 가, 을, 를, 와, 과, 이다’정도가 있어요.? 교사가 컴퓨터로 표준국어대사전 사용하여 검색해본다. 단어인지 헷갈릴 때는 사전을 검색해본다는 것을 설명이런 방법으로 단어를 구분하고서 확실히 단어인지 헷갈릴 때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선생님이 유용한 방법을 알려줄게요. 바로 사전을 보세요! 단어는 기본적으로 사전에 등재가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자주 이용하는 네이버 사전을 이용하여 검색해보면, 단어라고 나옵니다. 예외인 조사도 단어이기 때문에 사전에 개별적으로 등재되어 있어요. 자 그럼 ‘하늘과 바다’에서 단어를 사전 검색을 통해 찾아볼게요.1) 학습지의 풀도록 지시(133쪽 확인문제)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봅시다. 5분의 시간을 줄게요.2) 답 같이 확인자 그럼 시간이 다 되었죠? 다 같이 답을 확인해 볼게요. 누가 얘기해볼까요? 선생님이 오늘 OO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요. 발표해줄래요?좋아요. 아주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잘해주었어요.학습지의 빈칸에 ‘단어의 정의’ 채워 넣기빈칸 알맞게 채웠는지 확인교사의 지시에 따라 풀기답 확인*대답xPPT,학습지인터넷학습지8분-개념설명1) ‘형태소’의 개념을 설명한다.자 그러면, 이제 단어보다 더 작은 단위인 형태소에 대해서 살펴볼게요. 형태소란 “의미를 가진 가장 작은 말의 단위”에요. 여기서 의미라는 것은 그 형태소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는 거에요.이게 무슨 말이냐면 예시를 볼게요.‘쌀밥, 하늘, 먹었다, 맨손’이 있어요. 여기서 쌀밥은 쌀와 밥으로 나눌 수 있죠. 그런데 쌀밥이 아니라 보리밥이 되면 의미가 달라지죠? 이렇게 의미의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에 보리와 밥은 각각 하나의 형태소로 인정되는 거에요.반면에, 하늘은 더 이상 나눌 수 없죠? 그래서 하늘은 하나의 형태소에요.먹었다는 먹, 었, 다로 나뉘어요. 먹다와 먹었다는 의미가 다르죠? 여기서 ‘었’은 과거를 의미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먹다’와 ‘먹었다’의 의미가 달라진 거에요. 그리고 ‘다’는 문장이 끝났다는 것을 의미해요. 먹었다가 먹었니?로 바뀌면 또 의미가 달라지죠? 이렇게 의미의 차이를 가져오기 때문에 ‘었’과‘다’도 하나의 형태소로 분리할 수 있는 것이죠. 참고로 먹었니?에서‘니’는 의문의 의미를 나타냅니다.맨손은 맨과 손으로 나뉘어요. 맨이 손에 붙어서 손에 아무 것도 끼지 않았다는 의미를 더하고 있어요.1) 학습지의 풀도록 지시(134쪽 확인 문제)이번에도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봅시다. 5분의 시간을 줄게요.2) 답 같이 확인자 시간이 다 되었죠? 다 같이 답을 확인해 볼게요. 누가 얘기해볼까요? 이번에는 oo가 발표해줄까요?네 아주 잘했어요.여기까지 이해가 안된 친구가 있나요?교사의 지시에 따라 풀기답 확인PPT,학습지학습지10분-개념설명1) 실질, 형식 형태소 분류앞서 배운 형태소들을 종류에 따라 분류를 해볼 거에요. 먼저, 실질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실질형태소와 형식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형식형태소로 나눌 수 있어요. 실질적인 의미란 구체적인 대상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에요. 형식적인 의미란 실질적인 의미를 가지지 못하고 문법적인 기능을 한다는 것을 의미해요.여기서 또 문법적인 기능이 어렵죠? 예를 들어볼게요. 문법적인 기능에는 시제를 나타내거나, 종결, 의문, 감탄 등을 나타내거나, 실질형태소에 붙어서 의미를 좀 더해주는 것들이 있어요.앞서 보았던 ‘먹었다’는 ‘먹’과 같이 실질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과 ‘었, 다’와 같이 형식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눌 수 있어요. ‘었’의 경우에는 과거를, ‘다’는 종결을 나타내주죠.‘맨손’의 경우에는 ‘맨’과 ‘손’으로 나눌 수 있었죠? 이때 ‘손’은 실질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실질형태소이고,‘맨’은 손에 붙어서 아무 것도 끼지 않았다는 의미를 제한하기 때문에 형식형태소가 되는 것이에요.- 개념설명2) 형식, 의존 형태소 분류그럼 이번에는 또 다른 방식으로 분류를 해 볼게요. 홀로 쓰일 수 있는 자립형태소와 홀로 쓰일 수 없는 의존형태소로 나눌 수 있어요.‘먹었다’에서 ‘먹’‘었’‘다’는 홀로 쓰일 수 없죠. 이런 아이들을 의존형태소라고 합니다. ‘맨손’에서 ‘맨’은 의존형태소이고, 반면에 ‘손’은 홀로 쓰일 수 있어서, 자립형태소예요.1) 학습지의 풀도록 지시(135쪽 확인 문제)이번에도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봅시다. 5분의 시간을 줄거에요. 이번에는 각자 풀고나서 선생님이 부르는 5명의 학생들이 앞으로 나와서 칠판에 있는 종이조각들을 가지고 직접 분리해보는 시범을 보일 거에요. 자 그럼 우선 각자 풀어보도록 해요.2) 답 같이 확인칠판에 종이조각 놓고, 학생들이 나와서(학생들은 임의로 날짜로 번호 부르거나 해서) 직접 형태소로 분리하도록 시킬 것다들 풀었나요? 그럼 지금 선생님과 눈을 맞추지 않은 1번은 지명이, 2번은 국선이, 3번은 한빛이, 4번은 혜정이, 5번은 정은이가 해볼까요?
광고 커뮤니케이션 효과에 따른 제품태도에 관한 연구목차Ⅰ. 서론1Ⅱ. 이론적 배경3Ⅲ. 연구 모형 및 설문지 구성81. 연구의 모형 및 가설 설정82. 변수의 측정9Ⅳ. 실증분석101. 자료의 수집 및 분석102. 신뢰성 및 타당성 분석103. 가설 검증11Ⅴ. 결론13참 고 문 헌14표목차 광고소구의 하위 개념3 광고효과 지표4 설문 참가자 표본 특성10 각 변수들의 신뢰성 측정 결과11 분산분석 결과(‘A 주유소’ 광고) 11 분산분석 결과(‘B 주유소’ 광고) 12그림목차연구모형8Ⅰ. 서론1. 연구의 배경 및 목적최근 사회의 급격한 소비환경 변화와 기업의 초경쟁시대가 도래하면서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품질이나 가격에 대한 만족을 주는 차원이 아닌, 매체를 활용한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기업이나 제품에 대한 보다 근본적이고 근원적인 신뢰와 우호감을 얻어내는 차원으로 진보하려는 기업들의 몸부림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박상준(2006)은 기업들이 저마다 윤리경영을 강조하고 기업이미지 통합전략을 수립하여 실행하고 있는 등의 움직임이 활발한 것은 이러한 위협요소로부터 기업을 보호하고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이고 깨끗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기업 내, 외적 의지의 표현이라 하였다.차희원(2005)은 기업에게 있어서 광고 소구 또는 표현 유형의 적합한 선택은 광고의 성패에 결정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렇게 선택된 광고의 소구 및 표현 유형은 고스란히 소비자들에게 전달되어 다양한 감정과 느낌을 유발하는 동시에 기업이나 제품의 이미지를 형성시켜 결국 제품의 구매나 기업의 평판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갖게 된다.국내 대기업들은 80, 90년대에 이미 기업이미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업의 정책, 사회적 공헌, 사회적인 유용성을 알리는 기업광고를 제품광고와 병행하여 왔다. 그 결과 제품광고의 기업성 지향과 기업광고의 제품성 지향의 교차에 의한 상승효과를 달성하여 기업의 경쟁력 있는 이미지 구축에 성공할 수 있었다. 최근에 들어 대기업은 제품광고와 함께 심 등을 부정적 감성 소구로 구분하였고 사랑, 긍지, 기쁨, 유머 등을 긍정적 감성 소구로 구분하였다. 이성적 소구와 감성적 소구의 광고효과에 대한 연구는 광고학의 형성과 함께 매우 많은 학자들에 의해 연구되었으나(Cohen, 1972; Hill and Nazis, 1981; Golden and Johnson, 1983; Lautman and Percy, 1984; Snyder and Deacon, 1985; Pechman and Stewart, 1986; Puto and Wells, 1984; 김완석, 1991) 광고소구유형을 비교한 연구결과들은 상이하였으며 이는 이성적 소구와 감성적 소구가 각기 장단점을 갖는다는 것과 어느 소구 유형이 더 효과적이라는 주장을 할 수 없음을 나타내고 있다.한편, 광고표현은 광범위하게 보면 광고소구와 동일한 개념이지만 면밀하게 분류하면 광고소구의 하위 개념으로서 광고할 제품과 소비자의 욕구를 연결해주는 표현 유형 중 이성적 소구에 해당하는 사실적 메시지, 감성적 소구에 해당하는 유머와 온정에 한해 개념을 기술하면 다음과 같다. 광고소구의 하위 개념하위개념내용사실적 메시지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할 때 제품과 관련된 정보는 구매의사를 결정하는 중요한 판단기준유머유머 소구는 어려운 내용을 즐겁고 재미있게 표현해 상업적 메시지에 대한 소비자의 경계심을 완화함으로써 제품 및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온정온정 소구에서는 제품이나 브랜드를 부각시키기 보다는 따뜻한 인간애를 만들어 내는 매개체로서의 역할로 표현자료: 한광석, 백승록, 홍용기 공저, 광고론, 글로벌, 2007, pp. 210-219또한, 광고 커뮤니케이션 효과는 최종 목표인 판매효과를 예측하기 위한 과정상의 효과로서 다양하게 나타는데, 김완석(1991)은 광고효과 지표를 크게 메시지나 상표명 회상과 같은 기억, 행동적 반응을 측정하기 위한 구매의도, 상표 또는 광고태도, 그리고 인지 및 감정반응의 4가지로 분류하여 설명하였는데, 광고효과 지표에 대한 기존연구들을 거의 대부분 대한 소비자의 심리적 경험을 분석한 결과 한국적 광고에 자아가 관여될 때, 즉 자아의 경험과 일치하여 과거의 경험을 회상시킬 때 감정적 반응이 유발되며 이는 광고에 대한 호감도, 광고태도나 회상율을 높이는 광고경험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반면, 광고에 유머 소구 유형을 사용할 경우 소비자에게 광고에 대한 주의를 끌고 설득하는데 있어서는 효과적이지만 광고 내용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나 회상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다.(2) 구매의도Coulson(1989)은 분위기 광고와 합리적 광고로 구분하여 둘을 비교하였는데 합리적 광고는 뉴스가치가 더 크고 분위기 광고는 자극성과 재미, 주의 회득, 지루함 등의 측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주장한 반면, 김철수(1990)는 구매의도를 종속변인으로 하여 광고의 노출이 감정반응과 상표태도에 영향을 미쳐 구매의도에 매개역할을 하는지 분석하였는데 감성적 소구 유형의 광고가 감정반응 및 상표태도에 영향을 미쳐 구매의도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보인다고 강조하였다.김원호(2003)는 소비자들의 충동적 구매 성향을 근거로 하여 유머와 이미지 광고 표현 유형이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유머” 광고 표현 유형보다 “이미지” 표현 유형이 구매 충동에 더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양윤과 구혜리(2006)는 기분, 메시지의 긍정적 또는 부정적 틀, 그리고 제품관여가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고관여 제품의 경우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감정 상태에서 긍정적 메시지 틀을 사용한 광고 유형이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미하였으며 저관여 제품의 경우 소비자의 감정상태가 제품에 대한 태도나 구매의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밝힌 바 있다. 이는 광고가 제품관여도나 소비자의 감정 상태에 상관없이 긍정적인 메시지의 틀을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3) 광고태도광고태도에 관한 초기 연구를 살펴보면 대부분 광고접촉 후 나타난 감정반응과 도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였는데 감성적 소구를 사용한 광고는 감정반응과 상표태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구매의도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만 이성적 소구를 사용한 광고는 감정반응과 상표태도에 유의미한 영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매의도에는 유의미한 영향력을 끼치지 못함을 검증하였다. 김성훈(2005)은 공익광고에 대한 감정반응이 광고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공익광고로 유도된 감정이 크게 즐거움, 각성, 지배 요소로 나타났으며 즐거움과 각성 요인은 긍정적 광고태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나 지배 요인은 부정적 광고태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즉, 즐거움과 각성 요인은 긍정적인 반응을 유도할 수 있는 반면, 지배 요인은 부정적인 반응을 얻게 되기 때문에 긍정적인 감정을 유도하는 광고 소구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주장하였다.(4) 감정반응광고와 감정반응의 관계에 대한 연구는 1980년대 이후 소비자들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는 광고효과 연구는 부적절하다는 비판과 함께 시작되었다(Edell and Burke 1987; Burke and Edell, 1989). 감정반응에 대한 연구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으며 감정반응을 유형화하려는 움직임 또한 활발하게 일어났다. 국내 연구에서도 감정의 유형화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는데 이러한 제한점을 극복하기 위해 성영신과 박은아(1995)는 제한된 감정유형의 틀을 사용하지 않고 소비자의 감정반응을 언어 보고법에 의해 자유로이 기술하게 하여 감정반응을 분석하였으며 이러한 감정반응을 다시 유발된 감정과 느낀 감정으로 분류하였다. 유발된 감정은 광고를 구성하고 있는 제반 요소 및 광고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직접 유발하는 감정반응으로써 광고 제작자에 의해 유도되는 소비자의 감정반응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는 대체로 유사한 특성을 가진다. 반면, 느낀 감정은 광고 노출시 소비자의 광고에 대한 주관적인 감정 이입으로 발생하는 감정반응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는 소비자의 성격이나 경험 등 감정반응과 광고태도는 구매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가설 2. “온정” 표현 유형을 TV 제품광고 노출시 발생한 “수용” 감정반응과 광고태도는 구매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2. 변수의 측정(1) 독립 변인독립 변인은 TV 정유광고의 유머 소구 유형과 온정 소구 유형으로 나타난 ‘즐거움’ 감정반응과 ‘수용’ 감정반응, 그리고 각각의 소구 유형에서 나타난 광고태도이다. 유머 소구 유형으로 선택된 광고는 A 주유소의 유류 광고이며 온정 소구 유형으로 선택된 광고는 B 주유소 주유소의 유류 광고이다. TV 정유광고에 대한 감정반응을 측정하기 위해 성영신, 박은아(1995)의 느낀 감정의 유형을 사용하였으며, 그 중 광고태도 척도와 유사한 항목은 제외하고 제외된 항목은 광고태도를 위한 척도로 사용하여 감정반응과 광고태도를 7점 척도법으로 측정하였다.(2) 종속변인종속변인은 구매의도이다. 구매의도는 광고 노출 후 제품에 대한 구매 및 추천의사 항목으로 7점 척도법을 사용하였다.Ⅳ. 실증분석1. 자료의 수집 및 분석본 연구의 조사대상자 60명 중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 1명(2%), 30대 13명(20%), 40대 30명(47%), 50대 20명(31.%) 이며, 광고 경험 유무에 따른 분포는 2개 광고 모두 5회 이상 경험했다고 응답한 인원이 32명(50%)으로 가장 많았고 3회 미만 경험한 인원이 12명(19.0%), 3-5회 경험한 인원이 20명(31%)으로 나타났다. 설문 참가자 표본 특성구 분한 국응답자 수(명)비 율(%)나 이20대1230대132040대304750대2031경 험유 무5회이상 경험32503회 미만 경험12193-5회 경험2031총 계601002. 신뢰성 및 타당성 분석본 연구는 기존 연구자들의 검증된 척도를 최대한 활용하였기 때문에 변수가 가지는 타당성과 신뢰성은 이미 검증되었다고 할 수 있으나 보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 타당성 및 신뢰성을 측정하였다. 타당성 분석 결과 광고 소구유형에 따라 “수용” 감정과 “즐거움” 감정이광고)
범죄 예방을 위한 자율방범대의 효율적 운용 방안 연구목차Ⅰ. 서론1Ⅱ. 이론적 배경31. 범죄 없는 마을의 현황32. 경기도 지역별 범죄 없는 마을의 현황5Ⅲ. 자율방범대의 효율적 운용 방안61. 자율방범대의 효율적 운용 방안62. 자율방범대 체계의 일원화73. 자율방범대에 대한 적극적 홍보94. 자율방범대에 대한 인식변화 유도10Ⅳ. 결론11참고문헌12표목차표 1. 경기의 범죄 없는 마을 분포 현황5그림목차그림 1. 연도별 범죄 없는 마을의 지정횟수 추이3그림 2. 전국 범죄 없는 마을 분포(1995-2008)4Ⅰ. 서론1. 연구목적최근 우리 사회는 다원화, 개방화, 양극화에 따른 개인 간 혹은 집단 간의 갈등 심화되고 아노미 현상의 증가, 공동체적 연대감의 약화를 경험하게 되었다. 또한 정보화, 산업화에 따라 각종 사이버 범죄와 가족해체 현상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 이렇게 가속화되어가는 사회 변화 속에서 범죄의 종류와 기술도 다양해지고 흉악해지고 있다.하지만 지금까지 범죄 대책은 범죄가 발생한 이후의 대응적인 것이었다. 이러한 사후 대응책은 범죄현상의 악화와 재범율의 증가를 경험하게 하였다. 따라서 범죄 연구에 있어서 범죄예방 활동이 이루어진다면 범죄의 발생 원인의 해석할 때 보다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며, 범죄예방활동에 있어서도 사전 대응적 측면에서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범죄 현상을 분석하려는 노력은 다각적으로 행해졌다. 범죄학 초기에는 범죄자만을 대상으로 연구가 이루어졌으나 점차 범죄자 이외의 요소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지리학에서의 범죄연구는 그리 활발하게 진행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범죄 문제 해결에 대한 공간적 측면의 대안이 없고, 지역 연구를 기본으로 하는 지리학에서 범죄자가 왜 그 장소(공간)를 선택했으며 범죄와 공간의 연관성을 설명하고자 할 때 제반이론과 모델을 제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한 지리학에서의 범죄 연구는 단지 나타난 범죄현상을 설명하고 이해 한다. 이런 과정에서 범죄현상을 연구하는데 지리학은 장점이 있다고 할 수 있다.최근 범죄의 양적, 질적 변화에 대응하여 범죄를 감소시키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는 있으나 아직까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다.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범죄예방의 중요성이 널리 제고되어야 할 것이며 이에 따라 최근에 들어서 경찰뿐만 아니라 민간차원의 범죄예방 활동과 같은 지역사회에 기초한 범죄예방활동 등이 시도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가적인 수준의 범죄예방 활동이 미진하다고 볼 수 있으나, '범죄 없는 마을' 운동과 '재범방지 활동',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운동을 중심으로 검찰의 범죄예방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지역마다 유사하게 실시되고 있는 범죄 예방 전략과 경찰의 피동적인 자율방범대 운영과 불친절, 부정부패, 권력지향 등으로 인한 주민 경찰 간 신뢰관계 형성 부족, 보호와 규제라는 이중적 성격 때문에 발생하는 경찰협력단체 운영상의 문제 등을 이유로 이런 활동이 아직 미흡함을 보인다.기존의 범죄 지리학에 대한 연구들은 범죄발생과 관련성이 있다고 여겨지는 요인들을 추출하여 이들에 대한 범죄분석을 하거나 지역사회에 기초한 범죄예방이론에 기초하여 범죄 예방활동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였다.이렇게 범죄가 발생하는 지역에 대한 연구나 예방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는 것에 비해 반대로 범죄가 발생하지 않는 지역의 특징을 다각적으로 살펴 본 연구는 미약했다.이런 맥락에서 본 연구는 범죄가 발생하지 않는 지역의 대표라고 생각되는 범죄 없는 마을 을 기준으로 ‘ ’ 하여, 선정된 ‘범죄 없는 마을’의 인구?사회경제적인 특징을 알아보고 그 선정이 지역의 이미지 형성과 범죄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 범죄 발생과 관련된 기존의 연구들과 비교해 보고자한다.Ⅱ. 이론적 배경1. 범죄 없는 마을의 현황‘범죄 없는 마을 운동’이 시작된 1995년부터 2008년까지 연도별 범죄 없는 마을의 지정 횟수 추이를 나타내면이다.표 1. 경기의 범죄 없는 마을 분포 현황Ⅲ. 자율방범대의 효율적 운용 방안1. 자율방범대의 효율적 운용 방안1) 자율방범대 법률 제정자율방범대는 1963년도에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조직으로 만들어졌다. 현재 3,700여개가 넘는 조직이 만들어져 있고 약 10만명이 내 고장을 내손으로 지킨다는 자세로 활동하고 있다. 자율방범대원들은 지역사회의 안정을 위해 생업에 종사하면서 밤잠을 자지 않고 부족한 경찰력을 보완하고 틈새치안을 담당해 주어 우리 지역주민의 안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런 자율방범조직이 열심히 일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들에 대한 법적인 뒷받침이 없어 2009년 4월 21일 정부는 “자율방범대 법 제정을 위한 여·야 합동공청회”를 실시하였다. 이는 지금까지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자율방범대원의 위상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그러나 청송지역 자율방범대원들과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실사한 본 연구의 분석에 따르면, 응답자 전체 165명 중 자율방범대원들의 35%가 법 제정에 찬성하였고, 16%가 법 제정에 반대하였다. 이는 청송지역 자율방범대원의 3분의 1 정도가 자율방범대 법 제정에 대한 인식부족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몇몇 대원들은 자율방범대 법 제정에 대한 정보를 전혀 모르고 있었고, 찬성한 이들 조차 내용을 잘 알지 못한 이들도 있었다. 법제정으로 인한 자율방범대원의 재정 일원화와 사고 발생 시에 대한 보상이나 책임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될 수 있는 자율방범대 법 제정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하였다. 청송지역 자율방범대원들 중에는 자율방범대 법 제정에 대한 정보나 의식이 부족한 이들이 있으며, 이에 대한 어떠한 교육이나 논의가 된 경험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청송지역 경찰의 대부분은 자율방범대의 법 제정에 대해 찬성하였다. 이에 따라, 자율방범대원들의 관리가 좀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 질수 있으리라는 예상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일부 반대 의사를 보인 경찰관들은 지금도 경찰력이 부족한데 이로 . 자율방범대원들이 생각하는 운용지원비는 보험료, 복장, 차량, 기타를 포함한 내용을 충족할 수 있는 운용지원비를 생각한다. 복장에 대한 지원을 원하는 비율은 30%, 차량의 지원을 원하는 비율은 25%이다.자율방범대원들은 도보순찰이 가능한 청송읍 소재지를 제외한 면단위의 지역은 순찰범위가 넓음으로 인해 자신의 차량을 이용하여 순찰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유출해 볼 수 있는 것은 지역자치단체는 예산을 집행할 뿐 자율방범대의 시스템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지 못하며, 단지 친목단체의 성격을 지닌 단체라 여기는 것으로 생각되어진다. 자신의 차량으로 순찰근무를 해야 하는 자율방범대원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체육대회 행사비용이 아니라 차량을 운행 할 수 있는 차량운영비일 것이다.또한 이는 예산 집행기관과 관리기관의 이원화로 인해 발생하는 단편적인 예산집행의 잘못된 예일 것이다. 이에서 알 수 있듯이 자율방범대의 일원화 즉, 예산을 집행하고 대원들을 관리하는 것은 자율방범대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본 연구에서는 자율방범대의 관리자인 경찰관의 관리능력에 대해서도 지적하고자 한다. 자율방범대의 근무를 결정하는 요인은 자율방범대장의 판단에 따라서 결정된다고 응답한 이들이 48%로 가장 높았으며 이는 경찰관이나 자율방범대원들이 모두 같은 결과를 나타내었다. 두 번째로 그날그날의 상황에 따라 근무가 결정된다고 응답한 이들은 33%로 이 또한 경찰관과 자율방범대원들의 응답이 일치하였다. 이는 자율방범대의 근무결정은 자율방범대장의 판단에 따라 임의적으로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즉 자율방범대는 자율적으로 생겨난 봉사단체이고 그 또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니 그들 사이에 암묵적으로 실시되어 오던 나름대로 오랜 시스템으로 그날의 순찰업무가 결정되어 오고 있었을 것이다. 다만 그것이 관행처럼 내려오던 시스템이라 할지라도 담당하는 관리자로써 좀 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제안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청송지역의 자율방범대의 주된 업무가 지역순찰과 행사지원이라면 수 있다.청송지역 자율방범대는 해당 지역마다 적정한 인원의 대원들 수를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 단지 친목단체의 분위기가 강하다 보니 자율방범대의 필요한 적정인원이나 효율화의 필요성을 대원들이 느끼지 못하고 있다. 이는 비단 자율방범대원 뿐만 아니라 경찰관의 경우에도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분명한 것은 지금의 경찰인력은 부족하고 이를 분담하기 위해 자율방범대원들은 필요하다.그런데 자율방범대의 홍보방법을 지금과 같은 방법으로 계속 유지한다면 대원들의 증원도 없고 발전도 거의 변화가 없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율방범대원이나 경찰관들의 자율방범대 자체에 대한 의식개선이 필요하다. 자율방범대가 친목단체가 아닌 우리지역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경찰의 보조 동반자의 자리라는 인식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더 많은 자율방범대원들이 필요하다고 하는 인식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그리고 우선은 전근대적인 홍보방법도 좋지만 인터넷과 지방자치단체 사이트 등을 통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홍보 방법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자율방범대의 업적 홍보와 가입으로 인한 인센티브도 함께 홍보해야 할 것이다. 자율방범대원들이 받은 수 있는 해택도 예비군훈련 면제만이 아닌 이미 다른 봉사단체에서 실시하고 있는 봉사마일리지 제도나 취업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면 이를 홍보하는 과정에서 많은 자율방범대원들의 증원이 예상되어진다 이로 인한 의식의 . 변화와 자율방범대의 지원증가는 자율방범대원의 모집에 영향을 끼쳐 끼리끼리 문화에서 탈피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본다.또한 경찰관으로 재직하면서 방범에 대한 전문지식을 터득한 퇴직 경찰관들과 연계하여 지역사회 안정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자율방범대 인원 증가와 노인 일자리 창출의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라 생각되어진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인센티브와 공인화된 홍보로 전환되어진다면 자율방범대의 인력증원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4. 자율방범대에 대한 인식변화 유도본 연구에 따르면 자율방범대원들이 .
선행연구 결과를 통한 노인의 구강건강과 생활 만족도에 관한 연구 분석목차I. 서론1II. 선행연구의 연구방법 및 절차41. 연구 대상 및 기간42. 자료 수집43. 연구 도구44.자료 분석5III. 선행연구 분석 고찰6IV. 결론 및 제언9참 고 문 헌11I. 서론최근 세계적으로 평균 수명의 연장과 급속한 노령화가 문제시 되고 있다.UN1)의 보고에 의하면 전 세계 60세 이상 인구는 약 6억명이며, 2025년에는 2배로 증가, 2050년에는 20억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1)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평균수명의 연장과 저 출산으로 인하여 2007년 기준으로 전국 247개 시군구 중 30개 군은 65세 이상 인구율이 20%를 넘어섰다. 또한 2009년 7월 1일 현재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19만 3천명으로 총인구의 10.7%의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2). 우리나라에서도 특히 부산의 경우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10.78%로 광역도시 중 가장 높았으며, 인근 울산지역 6.57%와는 대략 1.7배가 차이가 난다3).2007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제3차 국민건강 영양조사 심층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사람이 삶의 질을 누리며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수명은 평균 68.8세(남자 67.4세, 여자 69.6세)로 추정하였다. 현재 평균수명이 78.6세인 것을 감안하면 10년은 각종 육체적 정신적 질환이나 부상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활동이 힘들다는 것을 의미 한다4).국민건강보험 진료비 청구와 통계청 생명표 분석을 보면 전 생애 의료비가 남자 7천415만원, 여자는 8천787만원 이였으며, 이중 65세 이상이 되어서 사용하는 비율이 남자 48.7%,여자 52.4%로 나타나 가족에게 많은 경제적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5).이러한 변화로 인하여 노인의 경제적 빈곤과 질병으로 인한 건강문제와 사회적 고립의 심리적인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구강건강을 증진 유지하기 위한 노인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17).구강건강관련 삶의 질 측정도구 중 구강건강영향지수(Oral Health Impact profile-49,OHIP-49)는 구강병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향에 대한 인식을 측정하는 도구로 신뢰도와 타당도가 인정되었고18-21),국내에서도 다양한 연구들이 이루어 진 바 있다22-26).이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이루어진 행복지수 조사는 김명소?차경호?임지영의 연구에서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좋은 혹은 바람직한 삶의 구성요인 탐색 및 주관적 안녕감(삶의 만족도, 정적 정서, 그리고 부정적 정서)과의 관계를 검토 하였고31), 2003년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주간동아에서 전국 6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인의 행복지수 설문조사’에서 한국인의 행복지수가 64.13점(100점 만점) 이라고 발표32)하는 등 현재까지 행복지수와 관련된 연구가 진행되었으나 만 19세 이상 성인에 대하여 대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행복지수 수준 평가와 영향요인 등을 살펴본 연구는 추홍규33),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30)등으로 미약한 실정이다.따라서 본 연구는 65세 이상 노인의 구강건강상태를 평가하고, 주관적 행복을 평가할 수 있는 OHIP-14,행복지수(단일문항, 5문항), EQ-VAS등의 도구를 이용하여 노인의 주관적 행복지수를 측정하고, 구강건강상태와 주관적 행복지수들의 관련성에 관한 선행연구를 분석하여 구강보건측면과 주관적 행복지수의 상관관계를 이해해보고자 한다.II. 선행연구의 연구방법 및 절차1. 연구 대상 및 기간선행연구는 2010년 2월 22일부터 9월 25일까지 총 7개월간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노인 중 준 종합병원 2곳,치과의원 8곳,복지관 6곳,경로당 16곳,요양병원 3곳, 양로원 1곳을 방문하여 연구의 취지를 설명 후 자발적으로 연구 참여에 동의한노인을 대상으로 하였다.또한 참여한 노인 중 치매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은 구강 검진만 실시하고 설문하지 않았으므로 연구에서는 제외하였다.500명의 검진편차로 제시하였다.III. 선행연구 분석 고찰고령화 사회에서는 노인의 삶의 질과 관련이 있는 건강이 중요한 관심 중 하나가 되고 있으며, 특히 구강건강은 대인관계와 원활한 사회생활을 위한 발음 및 외모뿐만 아니라 영양섭취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구강건강 증진은 매우 중요하다.구강건강과 삶의 질에 대한 여러 선행연구들에서는 OHIP-14에만 국한되어 있는 부분을 탈피하여 EQ-VAS와 1981년부터 미국 미시간대 사회연구소가 세계 각국 국민 1,000~2,000명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인 ‘주관적 웰빙 지수(subjective well-being rankings)30) 즉,주관적 행복감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행복지수를 이용하여 구강건강과 관련된 주관적 행복감을 측정하였다.이에 본 선행연구에서는 다양한 주관적 행복측정 도구를 이용하여, 노인의 주관적 행복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파악하여 전반적인 주관적 행복지수를 향상시킬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고자 하였다.평균 연령은 74.6세로 여성에서 높았고,유배우자 35.3%,독거율은 34.8%,한 달평균 용돈은 1-15만원이 가장 많은 36.9%였다.이는 정37)의 연구에서 평균연령 78.5 세, 유배우자 21.6%, 독거율 82.7%, 한 달 평균 용돈 0-5만원 58.4%로 연령과 독거율이 높고, 한 달 평균용돈이 적었다. 이는 농촌과 도시지역의 차이로 사료된다. 또한 전체적으로 노인의 소득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개선 하기위해서는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이 이루어져야 하며, 노인 일자리에 대한 국민적 인식도 전환되어 노인스스로가 수입을 창출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야 하리라 생각된다.또한 생활습관에서 흡연여부, 음주여부에서 남녀간의 차이를 보였으며 이는 김53)의 연구에서 흡연,음주, 체격에서 차이를 보인 것과 부분적으로 일치하였다.구강 증상 및 불편감에서는 찬물 닿거나 칫솔질 시 시림 33.8%로 가장 많았으며, 잇몸 통증 7점, 심리적 불편 6.24점, 신체적 능력저하 6.21점, 심리적 능력저하 6.54점이였고, 이는 이46)와 박47)의 연구결과 보다 각 평균점수가 다소 낮았다. 이는 두 연구는 경북지역의 군지역과 소도시에서 이루어진 점을 감안할 때 지역적 특성이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건전치수는 연령이 적을수록, 유배우자, 학력이 높을수록, 한 달 용돈이 많은 경우고 규칙적으로 운동 하는 경우 더 많았으며,이는 이46)의 연구에서 남자에서, 연령이 낮을수록, 학력이 높을수록, 직업이 있는 군에서, 소득이 높을수록 건전치수가증가한다는 보고와 일치하였으며,Duffy48)와 Steele49)등이 노인의 건강상태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성, 연령, 사회, 경제적 상태, 음주 및 흡연 등을 제시한 결과와도 유사하였다.상실치율 41.9%,보철치율 50.5%,치주질환 68.1%였으나 우42)의 연구에서는 상실치율이 80.6%,보철치율 63.7%,치주질환 46.8%로 상실치율과 보철치율은 낮고,치주질환 이환율은 높게 나타나 차이를 보였다.구강건강 관리 실태별 구강건강 상태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회전법, 바스법)을하는 경우 기능치율이 높고, 세치제를 사용하는 경우 건전치율이 높은 반면, 상실치율과 보철치율이 낮았으며, 정기 치과검진을 하는 경우 건전치율과 기능치율이 높은 반면, 상실치율은 낮았다. 반면, 하루 중 칫솔질 횟수와 취침 전 칫솔질 여부와는 대체로 관련성이 없었다. 이는 권과 양50)의 연구에서는 칫솔질 횟수가 증가 할수록 상실치아 개수가 적은 결과와는 차이를 보였다. 또한 올바른 방법외 칫솔질 을 하는 경우 상실치아가 11.8개로 올바른 방법으로 닦는 노인보다 높았고, 세치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건전치수가 많았으며, 정기검진에서 아플 때만 가는 노인은 상실치아 6.1개, 6개월 마다 내원하는 노인은 4.4개로 적었다. 이는 노년기에도 구강보건교육이 절실히 요구되며, 국가에서 내세운 여러 가지 구강보건 정책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노인들의 치과방문의 접근성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야 할치가 없는 경우, 악관절이 이상이 없는 경우, 치주질환이 없는 경우 OHIP-14가 높게 유의하여 본 연구와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 이는 구강건강이 전체 행복감에 영향을 크게는 아니지만 미치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또한 노인의 주관적 행복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 중 구강건강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이들 행복지수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가족동거유무, 건강악화, 경제적 어려움으로 나타나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이루어 져야 하리라 사료된다.이렇듯 노인들의 주관적 행복과 삶의 만족에서 구강건강은 매우 중요한 부분임을 다시 한 번 입증되었습니다. 현재 일부 경로당에서 일회성으로 실시하는 구강검진 및 구강보건교육에서 적어도 분기별 검진 및 교육이 이루어 져야하며,노인들의 문화생활 공간이 노인복지관으로도 확대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또한 65세 이상 노인의 전체 건강보험 비용 중 구강질환 관련 보험료 지급이 1%인 것10)을 감안하면 정책적으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아직까지 보험급여가 되고 있지 않은 틀니의 경우에도 노인들의 저작효율을 높이고 영양공급을 원활히 하며, 사회적, 심리적인 안정을 도모하여 주관적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 내 보험급여화가 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선행연구의 제한점으로 연구대상이 부산지역 65세 이상 노인으로 국한되었으나, 전국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다양한 주관적 행복 측정도구를 사용한 점에서 의의를 둘 수 있다.앞으로는 구강 건강과 주관적 행복지수의 다양한 측정도구를 이용하여 대상자를 확대한 연구들이후속으로 이루어져야 하리라 사료된다.참 고 문 헌1. United Nations Population Division. World population prospects: The 2002 revision, NY, USA: United Nations 2003.2. 통계청. 고령인구 비율. 2007.3.http://kosis.kr/gen_etl/sta험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의 보도 프레임이 대중의 질병에 대한 인식목차1. 서론12. 보건커뮤니케이션과 프레임 연구11) 뉴스 프레이밍과 질병보도12) 프레이밍 효과와 인지 정교화 가능성 33. 연구방법44. 연구결과41. 암 보도 프레임의 현황5가. 암 관련 기사의 시기별 분포5나. 암 관련 기사의 언론사별 분포6다. 암의 종류7라. 기사의 출처(정보원) 95. 결론10참고문헌12표목차 시기별 암 관련 기사 수 6 언론사별 암 관련 기사 수7 암 종류9 기사의 출처(정보원)101. 서론현대사회의 건강정보는 미디어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형태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에게 제공되고 있다. 특히 미디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건강정보의 증가는 대중의 건강과 관련된 의식과 가치, 태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미디어의 특정 건강정보는 다양한 인구집단이 필요로 하는 건강 정보를 생략하거나, 때로는 특정집단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왜곡된 건강정보를 전달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미디어의 질병과 건강정보에 대한 잠재적 사실 오도에 대해 Kline(2009)는 건강 이슈가 프레이밍되고 있음을 지적한다. 미디어의 특정 건강정보는 관련된 이해집단에 의해 선택되고 배제되며 부각되는 프레이밍을 통해 편향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 사회의 질병보도에 있어 특정 정보가 부각되고 생략되며 왜곡된 경향이 있는지를 살피고, 이러한 현상을 건강이슈의 미디어 프레이밍을 통해 분석하고자 한다. 또한 이러한 미디어의 질병 프레임 작용이 수용자들의 특정 질병에 대한 언론 프레임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자 하였다.2. 보건커뮤니케이션과 프레임 연구1) 뉴스 프레이밍과 질병보도프레이밍이란 메시지를 구성하고 이해하는데 필요한 규칙들로 파악할 수 있다(Bateson, 1972 Maher, 2001). 이러한 프레이밍에 대한 연구들은 프레임의 구축과 프레임 설정의 측면에서 연구되어 왔으며(Tewksbury & Scheufele, 2009), 공통적으로의 효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검증하는 연구들이 추가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Meyerowitz & Chaiken(1987)은 유방암 자가진단 연구에서 행동의 손실을 강조하는 프레이밍 메시지가 이익을 강조하는 프레이밍 메시지보다 더욱 효과적이라고 검증하고 있다.프레이밍을 특정 측면의 선택과 부각이라는 Entman(1993)의 정의에 따르면 뉴스가 보도하는 특정 주제는 선택된 정보라는 점에서 뉴스의 주제는 뉴스보도의 프레이밍 결정을 이해하는 단서가 된다. 실재로 많은 연구들이 건강과 질병관련 뉴스보도 주제를 분석해왔다. 예를 들어 Andsager & Powers(1999)는 유방암과 임플란트에 관한 잡지기사 분석을 통해 예방, 치료, 보험, 개인사 등을 주요 보도주제로 분류하였으며, 특히 임플란트에 관한 보도의 주제들은 의학산업과 미디어의 경제적 관심과 연관되어 있음을 밝혔다. Atkin, et al.(2008)는 신문, 잡지, TV의 유방암 관련 보도주제를 발병률, 환경적 위험요인, 예방, 발견, 치료로 구분하였으며 이러한 분석의 결과로 유방암의 환경적 위험요소와 예방에 초점을 맞춘 연구의 부족과 필요성을 주장하였다.미디어 프레이밍을 통해 선택, 부각되는 정보들은 그 전에 그 정보를 제공해주는 정보원이 누구인가에 따라 이미 프레이밍의 과정에 놓이게 된다. 기자들은 특히 공식 정보원에 상당히 의존하게 되는데 공식 정보원의 권력이 흥미로운 기사를 쓰려는 기자들의 효율성 욕구와 결합하여 뉴스 조직이 뉴스를 결정하는 방식을 구조화시킨다(Gans, 1979; Epstein, 1973). 특히 전문적인 분야로 간주되는 건강과 질병에 관한 뉴스에서 기자들은 전문가 집단의 정보원에 의존하는 속성이 두드러진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건강정보와 관련된 다양한 이해관계 집단의 목소리가 선택, 확대되어 반영되는 경향이 있다. 반면 환자와 환자가족, 질병관련 비영리 단체, 연구소 등의 목소리는 축소, 배제되기 쉽다. 건강관련 뉴스를 분석한 연구들은 건강과 질병을 다룰 때 정보원의분석한 연구로 장하용.제방훈(2009)는 뉴스 츠레임 효과가 수용자의 인지정교화 수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검증하였는데, 수용자의 이슈에 대한 관여도, 비평적 사고, 논증의 단서와 양에 따라 중심경로와 주변경로를 통한 정보처리를 통해 뉴스 프레임 효과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살펴보았다.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암 보도 기사의 프레이밍 분석을 바탕으로 뉴스 프레임 효과의 수용자의 인지정교화 가능성의 관계를 분석한다. 이를 위해 서로 다른 프레임과 메시지 특성이 적용된 암 보도 기사를 수용자에게 보여주는 실험을 통해 뉴스 프레임 효과가 수용자의 인지정교화 수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 살펴보았다. 메시지 프레이밍 효과와 개인적 관여도가 암에 대한 인지적 반응에 영향을 미치고 이는 다시 해당 질병에 대한 태도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살펴봄으로써, 질병의 예방행동을 예측하기 위한 하나의 설명적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3. 연구방법본 연구는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의 보도 프레임이 대중의 질병에 대한 인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한 방법으로 프레이밍 이론에 기초하여 뉴스 프레임의 형성, 수용자의 해석적 프레임의 구성, 해석적 프레임이 의견과 태도에 미치는 영향 등을 탐색하려 한다. 따라서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이 어떤 프레임을 통해 질병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언론의 암보도 프레임을 추출할 것이다.4. 연구결과최근 증가하는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현대사회의 건강보도 기사는 정치, 사회보도만큼 중요한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건강과 질병에 관한 연구 또한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건강관련 뉴스가 어떠한 방식으로 프레이밍 되는지는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우형진, 2007; 조수영·김정민, 2010).특히 뉴스 미디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 중 건강정보의 증가는 대중의 건강과 관련된 의식과 가치, 태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미디어의 특정 건강정보는 다양한 인구집단이 필요로 하는 건강 정보를 생략하거나, 때로는 특정집단에게개의 시기로 구분하였다. 제 1시기는 국가의 암정복 10개년 계획이 실시되기 이전의 기간으로 1990년부터 1996년 1월까지이다. 이 시기에는 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차츰 증가되기 시작하며 국가적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시기이다. 제 2시기는 국가 암정복 사업이 전면적으로 시행된 직후의 기간으로 1996년 1월부터 2008년 1월까지로 정부의 암 예방과 조기검진에 대한 정책과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는 시기이다. 따라서 보도의 상당 부분이 정책과 예방 프레임의 특성을 보일것으로 보며 암과 관련된 보도도 집중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이다. 특히 이 기간 중 2007년은 는 대한 암 협회, 유방암학회, 대한 내분비학회 공동으로 여성암 예방 퇴치기구가 발족되어 여성암 예방 캠페인이 조직적으로 펼쳐진 해이다. 여성암의 대표적 유형인 유방암과 자궁암에 대한 자가진단 및 암 예방 촉진 캠페인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 정부와 여성단체는 미디어를 통해 적극적으로 여성 암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한 시기이다. 따라서 2007년은 여성암에 대한 보도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이다. 제 3시기는 2008년 2월부터 2011년 8월 현재까지도 암 정복 10개념 계획 제 2기가 진행된 시기이다. 이 시기는 지난 1기의 성과를 평가하고 발전된 정책 제안과 암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재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이다.하지만 암 관련 기사의 시기별 분포를 보다 세분화하여 살펴보기 위하여 총 5단계로 구분하여 1단계 1990-1994년, 2단계 1995-1999년, 3단계 2000-2004년, 4단계 2005-2009년, 5단계 2010년 이후로 구분하였다. 이에 따른 분석 결과는 아래와 같다.와 같이 암 관련 기사의 시기별, 언론사별 분포를 살펴보았다. 시기별 분포를 살펴보면 전체 1754건 중 2005년도~2009년도에 게재된 기사가 41.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2000~2004년도가 23.0%로 다음으로 높게 나타남을 알 수 있다. 시기별 암 관련 기사 수구분빈도라서 이러한 분석과정을 통해 추출된 기사 가운데 중복된 뉴스와 독자투고, 부음 등을 제외하여 주요일간지 991건, 방송뉴스 997건으로 총 1988건의 기사를 추출하였다. 이 중 암을 중심주제로 다루고 있는 기사를 2차 분석하여 주요 일간지 851개(동아일보 488건, 한겨례 363건), 방송뉴스 903(MBC 345건, SBS 558건)으로 총 1754개의 기사를 최종 수집하였다. 이에 따른 분석결과는 아래와 같다. 4개의 언론사별 암 관련 기사 수를 살펴보면 SBS가 31.8%로 가장 많았으며, 동아일보가 27.8%로 다음으로 높음을 알 수 있다. 언론사별 암 관련 기사 수구분빈도퍼센트동아일보48827.8한겨레36320.7MBC34519.7SBS55831.8합계1754100.0다. 암의 종류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현대사회의 대표적 만성질환인 암 관련 뉴스 보도 분석에 관한 연구들은 오래전부처 이루어져왔다. 더욱이나 다른 질병에 비해 우리나라 국민들이 평균수명 80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4.0%로 3명중 1명이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따른 모든 암의 연령표준화발생률 추이는 ‘1999년 10만명당 219.9명에서 ’2008년 286.8명으로 증가하여 연평균 3.3%의 증가가 관찰되었다. 남자는 ‘1999년 10만명당 291.9명에서 ’2008년 327.1명으로 연평균 증가율이 1.5%이며, 여자는 ‘1999년 10만명당 173.3명에서 ’2008년 269.1명으로 연평균 증가율이 5.3%이었습니다. 특히 주요 암종별 연령군별 발생률을 살펴보면, 남자의 경우 40대에는 위암과 간암이, 50~60대에는 위암이, 65세 이후에는 폐암이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여자의 경우 64세까지는 갑상선암이, 65세 이후에는 대장암과 위암이 가장 많이 발생하였습니다.특히, 한국 여성의 경우 25명 중 1명 정도가 유방암에 걸릴 정도로 높은 수치이며, 한국 여성에게 ‘유방암의 공포’가 엄습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한국유방암학회(이사장 박찬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