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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아산병원, 서울대학교 병원 취업팁, 자소서, 면접후기(2019년 신규간호사 최초합) 평가A+최고예요
    2019년서울아산병원, 서울대학교 병원 취업자료Ⅰ. 서울아산병원 취업자료ⅰ. 취업 팁(경험상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ⅱ. 자소서ⅲ. 면접 질문, 후기, 분위기Ⅱ. 서울대학교 병원(본원) 취업자료ⅰ. 취업 팁(경험상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ⅱ. 자소서ⅲ. 면접 질문, 후기, 분위기Ⅰ. 취업 준비하면서 느낀 점, 필요한 점- 1차 면접 준비가 다른 병원보다 확실히 빡셌던 것 같아요. 본인이 성인간호학이나 기본간호학에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방학부터 스터디를 하든 혼자서 정리를 하든 미리 시작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저는 서류 붙고부터 시작했는데 사실 좀 완벽하게 준비를 못하고 들어간 것 같아서 면접 보기 전에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잘 찾아보면 아산, 아주대 기출 문제집이 있어요. 그걸로 케이스 면접 스터디원들 끼리 n분의 1해서 준비하면 돼요.)- 학점을 많이 본다고 하는데 학점 때문에 쫄아서 내고 싶은데 안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동기 중에서도 3.5 조금 안되던 친구가 있었는데 학점 외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부분(과대경험, 대외활동, 토익)이 있어서 그런지 합격한 사례도 봤어요.- 이건 제가 들은 이야긴데 제작년에 아산에서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그런지 자소서 쓸 때 스트레스 관리방법, 건전한 취미(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체력(건강 때문에 빨리 관두지 않겠다는 것 어필), 오래 일 하겠다는 것 어필하는 것이 중요해요.- 자소서랑 이력서 작성하실 때 지망부서 쓰라고 하는데 이거 나중에 입사하고 따로 조사하기도 하고 이거 전혀 반영 안돼요! 그래서 진짜 가고 싶은 곳 보다는 자소서를 쓰기 편하고 면접에서 질문 받았을 때 대답하기 쉬운 부서로 쓰는게 면접 준비할 때 맘 편해요.. (저는 수술실 썼다가 그걸로 질문 받았었어요ㅜ)- 서류 붙은 다음이 인적성 검사인데 삼성과는 달리 인정석검사로 합불을 가리기 때문에 진짜 본인 성격대로 하면 큰일나고 최대한 올바른 쪽으로 해야 해요. (당연한 소리긴 한데 삼성에서 인적성검사를 프리셉터 정하는 용도로 겹쳐서 운 좋아도 하루에 하나씩이고 하루에 몇 개씩 보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자기소개에 되도록 특정병원 안 떠오르게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국내 최고의 병원’ 이런식으로 해서 아산이랑 서울대 두 군데에서 다 돌려 썼었어요.Ⅱ. 자소서1. 자신의 성장과정부터 취미, 입사지원 동기, 희망업무 및 포부, 본인의 장점 및 기타 특이사항을 서술하시기 바랍니다.① 성장과정고등학교 3학년 때 친 수능에서 원하는 성적을 받지 못했습니다. 수능점수를 받고 나니 “더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한 번 더 하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등 후회와 미련의 감정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뒤쳐졌다는 생각에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만큼 열심히 두 번째 수능을 준비했습니다. 노력한 만큼 1년간 모의고사 점수가 눈에 띄게 올랐기에 전해보다 목표도 높아졌지만 수능 날 제 생각만큼의 점수를 받지는 못했습니다. 스스로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이 크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첫 번째 수능을 쳤을 때처럼 후회나 미련의 감정이 생기지는 않았습니다.저는 이 경험을 통해 그 순간에 노력을 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자신을 원망하거나 후회할 일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래의 제 자신을 원망하지 않기 위해 어떤 일이든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매 순간의 노력이 환자로 하여금 큰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간호사로서 이 경험은 좋은 밑바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② 취미운동과 담을 쌓다가 체력을 길러보자는 마음으로 러닝동아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5km를 달리는 것도 힘들었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점점 러닝 실력이 느는 것이 느껴지고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 뒤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을 때에는 동아리 활동 외에도 혼자 가까운 한강이나 공원에 가서 러닝을 했습니다. 최근에는 동아리에서 다른 부원들이 일정한 페이스로 안전하게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의 긍지와 보람을 느끼며 일하고 싶습니다.④ 희망업무 및 포부수술실은 폐쇄된 좁은 공간에서 여러 명의 의료진이 한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각자의 일을 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여러 의료진간의 적절한 의사소통과 자신의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각자의 책임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른 의료진들의 필요를 이해하며 스스로의 일에 책임을 가지고 임하는 수술실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수술실 간호사가 되면 먼저 여러 가지 수술 과정과 순간마다 필요한 기구를 빠른 시일 내에 익혀 수술 중 불필요한 의사소통을 줄이고 다른 의료진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마취 전 환자의 손을 잠깐이라도 잡아주거나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주는 등 업무에 지장이 가지 않을 만큼 간단하지만 환자의 불안함을 완화시켜주는 정서적 중재에도 관심을 기울일 것입니다. 그리고 수술실 업무에 완벽히 적응한 후에는 임상연구와 근거기반간호를 촉발시킬 수 있는 임상질문과 다른 간호사들의 교육을 통해 귀 병원의 수술실 간호를 발전시키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⑤ 본인의 장점‘멈추지 않는 긍정적 거북이’저는 장점은 ‘꾸준함’과 ‘긍정’입니다. 목표가 생기면 스스로 계획을 짜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힘든 일이 있어도 피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현명하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 고심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항상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어 두려움으로 인해 중간에 포기하는 일이 적습니다.하프 마라톤을 준비할 때도 처음 동아리에서 하프 마라톤을 신청한 사람은 10명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3명을 제외하고는 스스로 21km를 완주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신청을 취소했습니다. 반면 저는 신청을 한 직후부터 혼자서 집 근처의 강변을 뛰며 체력을 길렀고 몇 달 동안 스포츠 브랜드에서 주관하는 러닝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가하며 대회를 준비했습니다. 스스로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하니 대회가 두렵지 않고 오히려 기다려졌습니다. 그렇게 꾸준한 노력른 간식을 먹어야한다는 내용의 교육을 했습니다. 그 결과 부모님은 인슐린 때문에 간식을 더 먹이는 일이 줄어들었다며 고마워했습니다. 이런 보람된 경험이 있었기에 지식과 기술을 나눠 환자들을 변화시키고 그만큼 실력을 쌓기 위해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멘토링을 하면서 실제로 불편함을 느끼는 점이 무엇인지 환자의 입장에서 스스로 생각해보고 행동하는 ‘배려’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멘티는 어린 나이지만 당뇨라는 사실 때문에 소심하고 낯을 많이 가렸습니다. 또한 모든 멘토와 멘티가 처음 함께 만나는 자리에서 멘티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제가 멘토 교육을 갈 때에는 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멘토링을 할 때마다 당뇨는 멘티의 잘못이 아니며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멘티의 관심사에 맞춰 미용실이나 네일샵 놀이를 하며 사교성을 증진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멘토링을 끝낼 때쯤엔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 춤을 추거나 다른 멘티에게 먼저 말을 거는 등 발전된 모습을 보였습니다.다른 멘토들과 만나 각자 당뇨에 대한 멘티의 반응이 어떻고 어떻게 교육하고 있는지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멘티들은 같은 질환을 가지고 있어도 성별, 연령, 발병 시기 그리고 관심사에 따라 다른 반응을 보였습니다. 병원에는 훨씬 다양한 질병과 다양한 환자들의 요구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환자가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간호가 무엇일지 먼저 생각해보고 행동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Ⅲ. 나와 주변사람들이 받은 질문, 면접 분위기 등등(1차 면접)1. 1차 면접 순서: 대기→ 작은 방(케이스 문제 정리)→ 면접 시작(3인 면접)→ 자기소개(1분)→ 케이스 발표(1분)→ 꼬리질문→ 자소서 기반 개인질문- 면접 분위기는 듣던대로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았어요. 들어오자마자 밥 먹고 왔냐고 물어봤었어요. 웃어주시기도 하고..- 케이스 문제는 좀 복불복인 것 같은게 확실히 사람마다 난이도협심증을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말해보아라.’, ‘심근경색일 때 상승하는 효소들에는 무엇이 있나.’, ‘환자들에게 손씻기 방법에 대해 교육할 때 어떻게 할 것이냐.’라고 질문했었어요.제 오른쪽에 계셨던 분은 토혈에 대한 케이스를 받으셨는데 수혈 관련된 질문을 받으셨어요.3. 자소서 기반 질문- 수술실을 지원했는데 수술실에 가고 싶은 이유는 뭐고 수술실을 가지 못한다면 두 번째로 가고 싶은 곳은 어디냐(본인)- 러닝을 시작하고 달라진 것은 무엇이냐(본인)- 한 활동이 많은데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이냐- 언니와 오빠가 자신에게 미친 영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 군 면제를 받았는데 원인이 무엇이냐대부분 더듬더듬 대답하기도 하고 질문에 대답 못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당당하게 웃으면서 인상 좋은 것 어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2차 면접)2차 면접은 1차에 비해서 굉장히 간단했어요. 들어가자마자 1분 자기소개를 시키고 공통질문 하나와 자소서 기반 개인질문들을 하셨어요. 개인질문이 1차와 차별화 되는 점이 있다면 1차는 자소서 안에서 이곳저곳 질문하셨는데 2차는 자소서에게 관심이 가는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좀 깊숙이 여러 질문을 하셨어요.2차는 4인 면접인데 1,2번은 인턴이고 3,4는 비인턴이었어요. 제가 면접을 보러가기 전에는 비인턴에게는 질문을 거의 안하고 인턴했던 분들에게 질문을 많이 한다고 들었는데 제가 들어갔던 방에서는 똑같았던 것 같아요.제가 받은 공통질문은 ‘실습은 하면서 보았던 바람직하지 않은 간호관리자의 모습에는 무엇이 있었나’ 였어요. 제가 앉은 자리가 4번이라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은 앞 사람이 말해버릴까봐 조금 쫄렸어요.개인질문으로는 주로 봉사나 동아리등 개인 경험 위주로 많이 물어보셨어요. 제 앞 사람 중 봉사동아리 회장을 하셨다던 분이 있었는데 그 분에게는 ‘회장을 할 때 신규회원을 뽑던 기준은 뭐였나.’, ‘본인이 생각했을 때 봉사를 하면서 본인이 못했다고 생각하는 점은 없나.’, ‘제일 기억에 남았던 활동은 무엇이었나’. 같은 .
    취업| 2019.02.16| 10페이지| 3,000원| 조회(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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