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와 본 삼국지연의의 사상적 의의 삼국지는 중국 4대 기서 중 하나이며, 4대 기서 중에서도 제1서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동양 최고, 최대의 베스트셀러이다. 동양, 특히 한국, 중국, 일본에서는 0순위로 뽑힐 만큼 필독서로 인식되고 있으며, 심지어 서양에서도 점차 많이 읽혀지고 있다. 삼국지는 한번 읽으면 빠져나올 수 없는 재미, 무궁무진한 지혜와 교훈, 그리고 영웅호걸들의 신출귀몰하는 전략과 전술을 터득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삼국지를 여러 번 읽은 사람한테 대항했다가는 판판이 지기 때문에 “삼국지 세 번 이상 읽은 사람과는 상대하지 말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그러나 삼국지를 읽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바쁜 현대인들의 기호에 맞게 더욱 재미를 추구하고 쉽게 읽히도록 만듦으로써 삼국지의 성격이 평면적⁃피상적⁃오락적으로 변질되었다. 따라서 삼국지의 진정한 가치와 모습을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삼국지는 평소 흔히 삼국지라 불리는 ‘나관중’의 『삼국지연의』가 있고, 정사를 기록해 놓은 사관 ‘진수’의 삼국지가 있다. 정사 삼국지는 ‘진수’가 저자이고 중국 위·촉·오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서이다. 대부분사람이 알고 있는 삼국지는 ‘나관중’이 저자인 『삼국지연의』를 말한다. 『삼국지연의』는 역사서라기보다 일반인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 갈수 있게 만든 소설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정사 삼국지 보다는 허구성이 짙고 꾸며낸 이야기가 상당수 많으며 저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가 있다. 즉, 정사 삼국지는 역사서이고 『삼국지연의』는 소설이라 보면 맞을 것이다. 대부분 『삼국지연의』를 역사적 사실로 알고 있고, 정사 삼국지는 역사서이기 때문에 정사 삼국지를 아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이다. 『삼국지연의』만을 통해 삼국지 역사를 파악하는 이들은 역사적 사실과 문학과의 혼동을 겪기 쉽다. 『삼국지연의』는 실제의 사실, 즉 정사 당시의 민간설화와 이야기꾼들의 상상력의 결합이 수 백 년을 거듭하면서 다듬어지고 장대해진 것을 나관중이 집대성하여 지연의』와도 다른 각양각색의 『삼국지』가 탄생하고 있다. 올바른 역사관을 갖고 역사를 제 나름의 재해석하기 위해선 올바른 역사인식이 필요하다. 삼국지를 인식하는데 있어서 정사와 소설을 혼동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그것을 확실히 밝혀두고 읽어야 한다. 진(晉)나라 진수(陳壽)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삼국지』에 사관의 입장에서 상세하게 기록하였는데, 남조(南朝)에 이르러 송(宋)나라의 배송지(裴松之)는 『삼국지』에 주(注)를 달아 수많은 일화와 전설을 첨가하였다. 유지기(劉知幾)는 삼국이야기가 “길거리에서 얻어들은 것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것” 이라고 말했으며, 이상은(李商隱)은 그가 지은 시 교아(驕兒)에서 “장비의 수염을 조롱하고, 등애의 말 더듬는 것을 비웃는다.”라고 노래하였다. 송대에는 삼국이야기가 극히 성행하여, 소식(蘇軾)의 『지림(志林)』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왕팽(王彭)은 말하기를 : 항간의 어린이들은 장난꾸러기라서 그의 집에서 귀찮게 여겨 번번이 돈을 주어 모여 앉아 옛이야기를 듣게 하였는데 삼국에 관한 일을 말하기에 이르러 유현덕이 패했다는 말을 들으면 얼굴을 찌푸리고 눈물을 흘리는 애도 있었으나, 조조가 패했다는 말을 들으면 좋아서 유쾌하게 노래했다. 이로써 군자와 소인의 영향은 영원히 중단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이러한 것들은 삼국이야기의 옹유반조(擁劉反曹)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것과, 독자를 감동시키는 예술효과를 수용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북송 때에는 ‘설삼분(說三分)’의 전문가인 곽사구(㑁四究)가 있었고, 인종 때에는 삼국을 공연하는 피영희(皮影戱)가 있었다. 금원(金元)시기에는 삼국이야기가 희극으로 개작되었다. 종사성(鍾嗣成)의 『녹귀부(錄鬼簿)』 등의 책에 수록된 삼국희(三國戱)는 3‧40종이나 된다. 원(元) 지치(至治) 년간(1321-1323) 신안 우씨(新安 虞氏)가 간행한 『전상삼국지평화(全像三國志平話)』는 상‧중‧하 세권이며 약 8만자로 되어 있다. 매권이 상‧하 두 칸판본이 대량으로 나와, 어떤 것은 난잡하고 어떤 것은 정교하지만, 모두 나본을 위주로 하여 내용의 변동이 그다지 심하지 않다. 청조 강희제 때 모륜(毛綸)‧모종강(毛宗崗) 부자가 개작하여 120회로 만든 “모본(毛本)"이 있는데, 모씨부자는 김성탄(金聖嘆)이 『수호전』과 『서상기』를 비평, 개작한 방법을 본받아 “고본(古本)"에 근거, 작품 전체에 대해 전면적인 수정과 윤색을 가하여 많은 줄거리가 역사 사실에 부합하게 되었으며, 작품 전체가 치밀하게 다듬어져서 예술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매 회 앞부분에는 비평을 적어 놓고 “성탄외서(聖嘆外書)"(김성탄이
‘A Thematic Interpretation of US History’ 서평1.서론미국은 타 국가에 비해 유난히 짧은 역사를 가졌다. 조선 왕조만 해도 500년의 역사를 이어 온 것을 보아 약 250년이라는 미국 역사가 확연이 짧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간 동안 세계 정세에 영향을 커다란 끼치는 패권국가로 존재했고 이는 현재까지도 건재하다. 하지만 계속해서 세계 제일의 패권 국가로 존재해 왔을 것으로만 보이는 미국 역사 속을 조금만 파헤쳐보면 그들또한 평탄치 않은 역사를 지나 왔음을 볼 수 있다. 남북전쟁, 흑인 노예 문제, 대공황과 테러 등의 사건을 거치면서 그들은 ‘UNITE STATE’를 지켜왔고 지금의 패권국가라는 타이틀을 무너뜨릴 수도 있었을 사건들을 ‘미국’답게 해결했다. 즉, 다른 유럽의 선진국들과 조금은 다른 역사를 걸어온 자유의 나라, Land of Liberty는 기존 선조들의 전통을 계승하며 자유와 평등을 필두로 근간을 다져왔다. 필자는 ‘A Thematic Interpretation of US History’에 6가지 타이틀로 정리되어 있는 미국사를 파헤치며 250년이라는 짧은 역사 속에서 그들이 세계 제 1의 국가를 유지할 수 있었던 특별함을 파헤쳐보도록 하겠다.2.본론1) Presidential Leadership and American Democracy현재 46대 대통령이 선출되기까지 미국은 수많은 대통령들을 거쳐왔다. 이들 대통령은 현재 미국의 민주주의 역사와 함께 공존해왔고 몇몇의 훌륭한 대통령에 의해서 미국 민주주의는 더욱 번영할 수 있었다. 이 챕터에서는 영국과 프랑스와 다른 민주주의의 길을 걸어온 미국의 민주주의와 이 과정에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섰을 미국의 대통령들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미국의 독립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현재 미국의 초석을 다졌다고 할 수 있는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그의 영향력은 미국 내에서 당시에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상당하다고 볼 수 있다. 모든 권력이 그의 손휘한 것이다. Washington’s retirement was fortunate for US democracy(e-book, page 16). 결론적으로 그의 결정은 미국이 지금까지 지켜온 민주주의 유산의 밑거름이 되었고 여전히 초대 대통령으로써 존경받고 사랑받는 대통령 중 한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무혈혁명이라고도 불리는 1800년 선거에서 승리한 토마스 제퍼슨의 행적을 살펴본다면 그가 비록 남부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그가 남북 지역의 갈등 완화를 위한 노력을 했었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We are all federalists and republicans”(e-book, page 16). 제퍼슨의 취임연사에서 그가 한 말이다. 결론적으로는 오랜기간 이어져 왔던 정치, 경제, 사회, 정서적 갈등을 무마하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그러한 제퍼슨의 노력, 즉 leadership이 없었다면 현재의 미국 역사의 방향은 다른 곳으로 길을 틀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다음 챕터에서 더 상세히 서술하겠지만 링컨은 미국 전통을 그대로 계승했다고 볼 수 있다. “I have always found that mercy bears richer fruit than strict juce(e-book, page 17).” 비록 남북 전쟁 이후 그의 뜻을 펼칠만한 시간이 충분치 않았지만, 그가 한 말을 토대로 보았을 때 남부에 대한 포용과 자비의 정책을 펼치려 했음을 볼 수 있다. 그는 비록 포용정책을 제대로 실현하지 못했지만, 그 leadership은 그의 후손들에게 이어졌고 링컨의 유지를 이어받고자 했다. 남북전쟁 당시 북부 연합군의 마지막 사령관이었던 율리시스 그랜트가 한 말인 ‘하느님은 링컨과 자유를 주셨고 우리는 이를 위해 싸워야 한다.’(강의 4주차 3차시 중)에서도 이러한 정신을 볼 수 있다. 즉, 링컨과 그의 후손까지도 미국의 전통을 계승하며 위기를 이겨내왔던 것이다.미국의 유례없는 위기를 가져다주었던 대공황시기를 위임했떤 루스벨트는 기존의 민간인 주도의 자본주의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고 그 시기를 겪었던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Great Depression reflected that the era as “the Good Old Days.”(e-book, page 22)2) Lincoln Reconsidered이전 챕터에서 대통령의 leadership에 대해 서술했을 때도 언급한 링컨은 미국 역사에서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떠오른다. 링컨이 했던 게티스버그 연설인 “Government of the people, by people, for the people.”(e-book page 32)는 지금까지도 명언설로 회자되며 그가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민주주의에 있어서도 중요한 인물임을 보여준다.1860년 선거에서 링컨이 당선되면서 최남단의 7개 주가 연방에서 탈퇴한다. 후에 1861년 4월 12일, 링컨 취임 후 한달 1주일 후 남부 연합이 섬터 요새를 공격하며 미국 역사상 최악의 내전인 남북전쟁이 발발하게 된다. 하지만 그의 취임사에서 ‘세계에서 미국만큼 혹은 미국보다 더 나은 희망을 갖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강의 3주차 3차시 중)라고 언급했듯이 이러한 연방 최대의 위기 속에서도 링컨은 미국이 추구하는 자유와 민주주의가 손상을 입은 것이 아니며 연방의 가치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다.당시에는 남부, 북부 그 어느곳에서도 환호를 받지 못했던 링컨이지만, 원칙과 이상에 대한 과거 지향적 태도. 이상의 발전을 위한 미래지향적 태도를 신념으로 삼은 링컨의 리더쉽은 후대 미국 민주주의에도 지속적으로 언급되며 후대에는 존경받는 대통령으로써 평가되는 것이다. Not focusing on who Lincon wa, what he did, and why Lincon should become reborn as an American herom the result would have been much different than it is now(e-book, page 38)3) Beyond Political and Regional Con자연스레 갈등을 초래했고, 현재까지도 지역 갈등은 완전히 사라졌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과거와 비교했을 때 현재는 지역 갈등을 극복했다고 보기에 충분하다. 그렇다면 미국은 어떻게 지역 갈등을 극복했는가?사실 많은 대통령이 남북 갈등을 완화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으나 이 갈등 완화의 결정적인 단서는 산업화에 있다. 첫번째는 Cattle Kingdom이다. 남북 전쟁 이후 목축산업이 유행하게 되었고 이는 북부와 남부의 접촉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기존까지 접촉할 일 없었던 북부와 남부의 교류가 자연스럽게 발생했고 이러한 경제적 교류 속에서 ‘미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은 남북전쟁으로 깊어진 감정의 골을 해소하는 데 일조했다.두번째는 철도건설과 자동차 산업의 등장이다. 산업화로 인해 지역감정이 약화되고, 남과 북의 제조업 분단 극복이 가능했으며 결정적으로 부재했던 남-북 교통망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이 과정에서 생겨나 Flapper 문화는 보수적이었던 남부 문화에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세번째는 스포츠 산업의 확산이다. 골프, 야구, 권투 등 각종 스포츠가 유행하면서 스포츠 문화는 남북 화합에 도움이 되었고 이는 미국의 정치 문화까지도 변화시켰다.네번째는 세계화이다. 외국 기업들의 공장이 저렴한 땅값의 남부에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제조업 분야에서 탄력을 받기 시작한 남부는 고립적인 전통이 깨지고 남부의 산업 문제를 해결하는 등의 결과를 낳았다.4) Frontier and American Civilization본디 ‘미국 서부 개척 시대의 개척지와 미개척지의 경계 지방을 의미하는 용어’(강의 7주차 1차시 중)로 정의되는 프론티어는 미국을 가장 잘 표상하는 단어라고 볼 수 있다. 정체적이고 방어적인 성격을 지니는 타국의 프런티어와 달리 미국에게 국경은 다른 경계로 진출하기 위해 거쳐가는 지역에 불과했음을 볼 때 미국의 프런티어는 지극히 유동적인 성격을 지닌다. “They regarded the frontier not as a border to stop there but a다. 하지만 미국인은 서부 확장에 큰 의미를 두었는데 그것이 바로 프런티어 진출이었으며 프런티어로 진출한 데에는 서부에서 자리 잡고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자 스스로 낯선 땅에 모인 영국의 민간인들이 미국을 자유와 기회의 땅이라는 개념으로 보는 데에서 시작되었다. 즉, 그들은 나라 차원에서 정복이 아닌 자유를 확장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다른 유럽 열강들과 대지를 보는 시선부터 달랐다. 그 시대의 통념과 대조적이었다. 그래서 이러한 자유를 열망한 미국인들의 서부 팽창 과정을 단순히 영토를 넓히는 것이 아닌, 미국이라는 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수립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보았다. 물론 여기에는 원주민들과의 마찰도 있었고, 북서부 영지 법, 루이지애나주 매입, 오리건 조약 등과 같은 과정과 함께 영토를 뻗어나갔다. 그렇지만 프런티어를 배경으로 그들이 스스로 개척해 나아가는 노력과 도전은 미국만의 특수성을 확립할 수 있었으며 개인주의, 자유주의, 자본주의와 같은 미국인들의 문화와 정신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The frontier has long since disappeared, and the frontier’s memories have been scarred among most Americans. Nevertheless, the frontier reanimates itself as a symbol of the American past the United States’s future (e-book, page 62)”5) American Multiculturalism화려한 지금의 미국만큼 미국의 시작은 혼란스러웠고 탄압의 역사였다. The history of the United States has harldly been beautiful. From the beginning, its history was overwhelmed by a not-so-beautiful scene(e-book, page 69).버지니아 식민지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게 되면서 각국 사람들이 아메리카로 겪었다.
주변 실패제품과 성공 제품 요인 분석목차1. 스포츠웨어브랜드 ‘디아도라’1) 선정배경2)성공한 내용 및 전략 분석(1) 성공 내용(2) 마케팅 전략2. LG의 G51) 선정배경2)성공한 내용 및 전략 분석(1) 성공 내용(2) 마케팅 전략Ⅰ. 스포츠웨어브랜드 ‘디아도라’1. 선정 배경디아도라(DIADORA)는 1948년에 이탈리아 트레비소 지역 몬테벨루나에서 출발한 스포츠웨어 브랜드다. 현재 유럽 27개국을 포함해 북미, 남미, 호주, 아시아 등 전 세계의 68개국에 진출해 있는 세계적 브랜드로 스포츠 마케팅 전략으로 신제품을 내놓은 후 스포츠웨어 시장을 휩쓴 주역이다. 특히 축구와 사이클, 러닝과 테니스에 특화된 분야에 있어 기술력을 인정 받으며 최고의 퍼포먼스를 약속하는 기본 원칙 아래에 기능성과 이탈리아 본연의 세련된 디자인 감각으로 젊은 소비자에게 새로이 어필하고 있는 신제품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전 세계는 물론 국내 소비자에게 어필된 디아도라라는 신브랜드에 대해서 각인시키게 된 것은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이었다. 로베르토 바조, 프란세스코 토티와 같은 세계적인 축구스타와 스포츠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육상선수인 벤 존슨, 테니스의 보리스 벡커, 테니스의 비욘 보그 등이 디아도라의 역사와 함께 해온 선수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업계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나이키와 아디다스 시장에 파급력을 지녔던 신제품 브랜드이기에 이번 성공사례로 선정하게 되었다.2. 성공한 내용 및 전략분석1) 성공 내용(1) 브랜드 홍보 전략과 성과캠페인으로 인해 신제품 출시 및 브랜드 성공에 성과를 올린 Diadora는 예사옵다 훨씬 좋은 성적을 올리게 되었는데 동영상 총 조회수가 20만 회를 넘고 여러 장의 이미지로 구성된 프로모션 트윗 또한 폭발적 인기를 끌게 되며 총 30만회 이상의 트윗 참여에 힘입음으로 최대 50%가 넘는 참여율을 보이게 된다.한 마디로 트위터라는 SNS 채널을 이용함으로 유럽 주요 시장에서의 캠페인 활동을 서로 연결했고 특히 스포츠 의류에 관심이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의 영상을 공유하도록 유도했고 소비자가 직접 올락기가 이동할 다음 장소를 정할 수 있게 온라인 대화를 이끌었다. 그럼으로써 소비자들이 다음 캠페인 장소와 정보에 대한 관심과 새로운 Diadora90 제품에 대한 추가 정보가 담긴 웹사이트로의 이동이 가능할 수 있게 프로모션 비디오 트윗도 함께 준비한다.그 중에서 이탈리아 밀라노 캠페인 당일 프로모션 트렌드를 활용함으로 대중의 인지도를 높이고 계속해 캠페인 관련 정보가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도록 유도했다. 해쉬태그를 Diadora90에 달음으로써 사용자들이 디아도라가 국가대표단의 공식후원을 지속했단 1990년대 이탈리아 축구의 황금기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당시 캐주얼 패션에 파란을 일으킨 디아도라 런닝화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는 데 성공했다.(2) 국내에서의 성과① 한국 공식 진출2010년 한국에 공식으로 진출하게 된 디아도라 브랜드는 독점 라이센스 형태로 새로운 스포츠 웨어의 국내 시장 진입이라는 측면과 휠라코리아가 설립한 자회사인 GLBH Kore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대목에서 관심을 끌었다. 특히 디아도라가 지금까지 일궈낸 브랜드 자산과 휠라브랜드에 대해 성공적으로 이끈 GLBH Korea라는 최상의 파트너가 지닌 경험과 노하우가 만남으로써 한국 시장에서의 또 하나의 성공신화를 이뤄나갔기 때문에 국내의 스포츠웨어 시장에 있어서도 의미 있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특히 2013년에는 디아도라가 상품의 다각화와 여성라인의 확대를 통해 볼륨화에 돌입하는 마케팅을 펼침으로써 더욱 강화된 상품라인과 마케팅 전략으로 공략했다.그럼으로써 퍼포먼스 스포츠 라인보다 브랜드 정체성에 충실함에 따라 적중력이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주력했고 월별 주력상품을 기획함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대표 아이템을 늘리는 한편, 멀티 코디를 제안함에 따라 스타일리시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이와 더불어 타겟과 연령대별 핏을 차별화함으로 유니섹스 스타일을 확대하는 등의 여성라인을 개선함으13년 하반기에 이르러 물량을 확대하고 별도 단독 매장 오픈을 진행함으로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특히 헤리티지 라인은 국내에서 기존 매니아층 뿐만 아니라 연예인과 일반 소비자에게도 니즈가 급증함에 따라 상품의 다각화 전략을 유도했고2) 마케팅 전략 ? 4P를 중심으로(1) Product상품은 특징별로 다음과 같은 4개 라인이 전개되었다. 사커(Soccer), 러닝 (Running), 피트니스 (Fitness), 디아엑스 (DIA-EX)로 나뉘어 각 라인이 30:30:15:25의 비중으로 구성되었다. 가격대 역시 19만 9천원에서 59만 9천원까지 폭넓게 구성함으로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A. 사커 라인사커라인은 심볼사용 및 비대칭 패턴, 신축성이 높은 소재를 활용함으로 활동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러닝 라인이 주력상품인 런닝화와 연계함으로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용이한 제품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B. 피트니스 라인피트니스 라인은 상품다각화와 함께 보강된 여성 라인으로서 컬러와 가격대를 다양하게 전개함으로 여성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 성공했다.C. 디아엑스 라인기능성 소재 및 고급 충전재를 사용함으로 아웃도어의 디테일을 적용해 기능성 및 스타일리시함을 모두 살린 신제품 라인이다.제품의 다양화 전략으로 등산복, 축구 유니폼, 수영복, 태권도복, 축구스타킹, 모자 등 전문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판매의 다각화와 전문화를 시도했다.(2) Price세계적인 축구의 고장인 이탈리아 브랜드라는 이미지와 달리 국내에서는 본래 저가 축구화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있었다. 그러나 201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고급화 마케팅을 펼치기 시작해 험멜과 조마와 함께 조기 축구 쪽에 큰 힘을 쏟았고 K리그에도 손을 뻗음으로 울산 현대의 킷스폰서가 되기도 했다. 가격은 켤레당 30만원대를 넘고 국내에서 자체제작하는 헤리티지 트랙 라인은 헤리티지 라인과 유사한 디자인과 함께 10만원대로 더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함으로 마케팅 전략을 삼았다.(3) Place현재 디아도라를 공식적으로션사진을 함께 내걸으며 4P 중 Promotion과 브랜드 홍보에 모두 성공을 내걸었다.이러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디아도라는 캠페인 내요엥 높은 관심을 가질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는 젊은층에게 더욱 효과적인 도달을 위해 트위터가 제공하는 타겟팅 옵션을 전략적으로 활용했는데 스포츠 의류 브랜드에 관심이 높은 이러한 소비자층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사용자 타겟팅을 활용했다. 이러한 키워드 타겟팅으로는 AirMax, Yeezy 등과 같이 특정 스니커즈를 좋아하는 팬에게 모두 도달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고 볼 수 있다.국내에서는 음악프로이자 젊은층들이 주된 시청자로 구성된 M.Net채널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몬스타를 제작지원하고 예능 프로그램에 PPL로 주력하며 프로모션의 마케팅 홍보 역할을 톡톡히 했고 이와 더불어 매거진 화보와 스타 마케팅, 페이스북 및 서포터즈를 활용한 SNS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 확산에 성공한 다양한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했다.그 뿐만 아니라 유명 작가와 웹툰을 제작하고 매장별 진행되는 '짱 프로모션'을 활성화함에 따라 10대 고객들을 적극적으로 공략했다.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울산 현대 축구단 스폰서 활동을 했고 아마추어 축구단을 동시에 지원하는 등 퍼포먼스 스포츠라는 신제품 브랜드의 정체성을 부각하는 데 성공했다.1. 선정 배경LG전자의 스마트폰 부문의 경우 비록 보급형의 아이폰이 출시되기는 하였지만 단일 품종 위주의 스마트폰 생산 전략을 택한 애플이나 비록 full-lineup 전략을 택하였지만 프리미엄 모델로서 갤럭시 S 시리즈에 집중하는 삼성과는 다르게 그 라인업이 매우 복잡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현재 LG 전자의 경우 옵티머스 브랜드의 파기 이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및 태블릿 컴퓨터, 그리고 스마트 워치의 플래그십 브랜드로서 G시리즈와 V시리즈를 출시하고 있으며 하이엔드 시리즈로는 Q시리즈, 미드레인지 혹은 로우 엔드 시리즈로 X와 K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다. 특히 2017년 12월 기준으로는 상반기에는 G시리즈, 하반기에는 V시리그쳤으며 그 후 급락하여 빠르게 사라졌다. 즉, 소비자들 및 시장의 외면을 받은 것이다.뿐만 아니라 이러한 결과로부터 기인하여 G5판매가 시작된 2016년 2분기에만 LG 전자는 1535억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하였고 이러한 천문학적 적자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이 바로 G5이다. 물론 그 이전에도 LG전자는 2015년부터 영업적자의 덫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었으나 2015년 2분기 192억, 3분기 936억, 4분기 609억 원의 영업적자에 불과하던 것이 G5 마케팅을 본격화 한 이후 2016년 1분기에만 무려 2022억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 본격 판매에 나선 2분기에만 1535억 원이라는 천문학적 영업적자의 늪에 빠지게 되었다. 즉, 마케팅 전략의 실패가 LG전자라는 기업 자체를 흔들리게 만든 것이다.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역시 G5의 마케팅 전략실패와 함께 급전직하하였다. 시장조사업체인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2011년 2분기에 5.6%를 차지하던 LG전자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2016년 2분기에는 3.9%까지 떨어졌으며 G6가 이러한 실패에 대한 구원투수로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LG전자의 선전에 대해서는 크게 기대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G5에 대한 마케팅 전략 실패는 큰 후유증을 남기게 되었다.2) 마케팅 전략 ? 4P를 중심으로(1) ProductLG전자의 G5는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모듈 형식의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폰으로서 출시 전에는 언론에 의해 찬사를 받기도 하였지만 결과적으로 시장 트랜드 및 소비자의 니즈를 고려하지 않은, ‘차별화를 위한 차별화’에 그치고 말았다는 점 역시 마케팅 전략의 실패로 이야기할 수 있다. 즉, 혁신이라는 이미지를 덧씌우기 위해 소비자들의 선호를 반영하지 않은 체 제품을 설계하는 전략의 실패라고 할 수 있다.모듈 형식의 제품은 기본적으로 MP3기능, Video 기능 등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기능들을 ‘모듈’로서 나누어 놓고 이러한 모듈을 갈아 끼우는 방식으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 및 계획 제안:TERRA(테라)목차1. 브랜드 선정 이유2. 브랜드 현황 분석-swot 분석3. 브랜드 시장 분석-stp 분석4.커뮤니케이션 전략 및 커뮤니케이션 활동 확인5. 현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평가6.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계획 수립 제안7. 참고문헌1. 브랜드 선정 이유지난 해 3월 출시된 테라는 하이트진로 맥주 브랜드 중 출시 초반 가장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며 기존 국내 맥주 점유율의 판세를 뒤바꿔놓았다. 신제품 출시가 뜸한 국내 맥주 시장에서 주류 소비 패턴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지만, 테라는 맥주 시장뿐 아니라 소맥(소주+맥주) 시장에서도 '테슬라(테라+참이슬)'라는 신조어가 탄생할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주류 업계가 타격을 받는 와중에도 하이트진로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보다 26% 증가한 5338억 원을 기록했다.이러한 전례없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테라가 급속도로 성장한 이유는 무엇이며 코로나 19로 인해 전년도와 달리 맥주 시장의 방향이 바뀐만큼 향후 어떤 발걸음을 할 것인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테라를 선택하게 되었다.2. 브랜드 현황 분석(1) strength1)청정맥아, 100%리얼 탄산을 강조김진국 하이트 진로 연구소장은 “테라는 국내 맥주의 메인 시장인라거시장에서 정면승부 할 수있는제품으로 기획했다”며 “추상적인 콘셉트에 머물지 않도록 제품력이 뒷받침되는것에 중점을 두고 ‘청정라거’ 콘셉트에 맞게 원료, 주질, 패키지 디자인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발효 공정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리얼 탄산만을 100% 담은 것도 특징이다.이를 위해 하이트진로는 리얼 탄산을 별도로 저장 하는 기술과 장비를 새롭게 도입했다. 100% 리얼탄산 공법은 라거 특유의 청량감이 강화되고, 거품이 조밀하고 탄산이 오래 유지된다는 강점이 있다.2)기존 브랜드와의 패키지 차별화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장은 “국산 레귤러 맥주 중 녹색병을 적용한 것은 테라가 최초인데이제는 테라의 시그를 빠르게 흡수할 수 있었다.2)수입 맥주의 하락세올해 수입 맥주 인기를 주도한 일본 맥주가 일본 상품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판매가 급감한 것을 감안하면 올해는 국산과 수입맥주 사이의 경험률 격차가 더 벌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맥주 선택 시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로 수입 맥주는 판촉행사를 꼽은 반면 국산 맥주는 ‘브랜드’를 고른 것도 눈에 띈다. 실제 수입 맥주의 판매에는 ‘4캔에 1만원’으로 대표되는 할인행사의 영향이 절대적이다. 일본 맥주의 몰락이 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3)코로나의 여파로 인한 홈슬 트렌드 증가닐슨코리아 조사에서 국산 맥주를 음용하는 장소는 이미 주점이나 식당(38%)보다는 집(54%)이 선호됐다. 이는 수입 맥주를 집에서 즐긴다는 비율인 71%보 다 낮지만 소주(48%)보다는 높다. 3개월 내 주류를 구매한 적이 있는가구 패널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57%가 ‘집에서 마신다’고 답했으며, 31.4%가 ‘가족과 함께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에서 주류를 소비하는 응답자를 연령별로 분석해본 결과, 30대 남성이 61.3%로 가장 많았고 40대 여성이 60.4%, 40대 남성 이 60.0%, 30대 여성이 58.7%으로 나타나 주로 3040세대가 남녀에 상관없이 ‘가볍게 한잔하기’ 위해 홈술을 즐기고 있었다.(4) threat1)코로나의 장기화에 따라 유흥 시장 감소코로나 사태가 대유행으로 확산·장기화되면서 주류 소비도 식당·주점에서 '홈술' 문화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간 테라, 진로이즈백 등 하이트진로 주류는 유흥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두드러졌기 때문이다.지난해 상반기 매출액 기준 가정용 맥주시장 점유율은 '카스'를 앞세운 오비맥주가 52.1%로 굳건히 1위를 지켰다. 카스만 떼어놓고 봐도 37.3%에 달한다. 하이트진로가 가정용 시장 점유율을 지난해 20% 안팎에서 올해 30% 수준까지 끌어올리긴 했지만, 아직 카스라는 단일 브랜드에도 미치지 못하는 셈이다.2) 경쟁사의 견제코로나 19로 인해 전반적으로 산업계가 침체 특히 기존 맥주와는 다르게 40대 남성 배우인 공유를 모델로 기용하는 파격을 시도 했다. 이는 롯데주류의 피츠 등 동시간대에 방영되는 경쟁사 맥주 제품뿐 아니라 열광하는 젊은이의 모습으로 어필했던 하이트진로의 기존 제품 드라이피니시d 광고와도 차별화된다. 이는 타깃층을 20·30대로 한정 짓지 않고 폭넓은 연령대의 팬층을 보유한 배우 공유를 광고 모델로 기용, ‘대한민국 대표 맥주’의 콘셉트에 맞게 다양한 연령층에 소구하는 전략이다.(3) positioning국산 맥주와 수입 맥주 선호 비율은 연령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50대의 절반 이상인 58.8%가 국산 맥주를 주로 마신다고 답했다. 20대(32.1%), 30대(29.5%), 40대(38.2%)보다 높았다. 그러나 지난해 3월 하이트진로가 출시한 테라는 20대 연령층에서 높은 음용 비율을 보였다. 20대 응답 중 16.5%가 테라를 가장 많이 마셨다(최근 한 달 기준)고 답하였다. 30대(9.4%)와 40대(7.5%), 50대(9.5%) 비율이 10% 미만인 점을 고려하면, 젊은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4.커뮤니케이션 전략 및 커뮤니케이션 활동 확인(1) 커뮤니케이션 전략테라의 성공 요인으로는 저관여상품인 맥주 소비자의 다양성 추구 성향을 자극하면서 동시에 과거 도요타의 렉서스 출시 때와 같은 독립 브랜드 전략을 편 것, 혼술 트렌드에 맞춰 소매시장을적극 공략한 것, 제품과 촉진을 영리하게 결합한 4P보완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볼 수 있다.(2) 커뮤니케이션 활동1) sns계정 운영하이트진로가 추구하는 소셜 미디어 채널의 핵심은 소비자 맞춤 콘텐츠 큐레이션이다. 최신 트렌드, 소비자 성향 및 기호 등의 정보를 수집, 그 정보의 토대 위에 위트와 공감이란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콘텐츠들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다양한 콘텐츠들을 앞세워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SNS 계정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2) 각종 페스티벌 참가-'청정라거 테라와 함께하는 2019 센텀맥주축제내 최초 주류 캐릭터샵 '두껍상회'를 운영중이다. 두껍상회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 굿즈와 판촉물을 구하지 못한 소비자의 판매 요청에 따라 기획했다. 완판을 기록한 '참이슬 백팩'을 포함해 두꺼비 피규어·여행 가방 태그·슬리퍼·필라이트 코끼리 인형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판매 제품 종류도 40가지가 넘는다(출처: 하이트진로제공)4) 생맥주 시장 확대 (청정케어 캠페인)하이트진로는 차별화된 테라 생맥주 관리와 판매를 위한 '테라 生 청정케어 캠페인'을 전개한다. 하이트진로는 캠페인 시행에 맞춰 광고도 공개한다. SNS 등을 통해 방영되는 디지털광고는 '청정케어 3단계 관리 시스템'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제작돼 캠페인 이해를 돕는다. 청정케어 캠페인은 점주분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생맥주 관리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청정라거 테라 그 본연의 맛을 제공하는데 목적을 둔다.5) 오프라인 유흥채널 공략각종 유흥채널에서 입간판, 이벤트 등을 진행5. 현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평가(1) 유흥채널 위주의 커뮤니케이션으로 가정채널의 성장이 다소 느린 상황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식품산업통계정보(닐슨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맥주 소매 시장 브랜드 1위는 카스(소매매출액 1조1900억원, 점유율 36%)로 집계됐다. 특히 카스는 테라가 출시된 2분기 이후에도 총 9275억원(2~4분기) 소매시장 매출 기록하며, 1위 브랜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소매 매출 2위는 하이트진로의 신제품 테라로 시장점유율 6.3%(2121억원)를 차지했다.소매시장은 대략 맥주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를 통해 전체 맥주 시장의 판도 및 시장점유율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소매 시장의 경우 유흥 시장과 달리 영업 프로모션의 영향을 덜 받아 소비자의 구매 의향이나 선호도가 더 정확히 반영되는 것으로 평가된다.(2)맥주 소비 패턴의 변화1)혼술/홈술의 증가Z세대(1995년 이후 출생자)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술보다 개인적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서비스를 시청하며 술을 즐기는 비율도 증가하는 추세이다.-결론: 혼술, 홈술의 증가/언택트 시대 등의 영향으로 가정 채널의 비중과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현재 마케팅이 오프라인과 유흥채널 중심으로 이루어져 유흥채널의 이미지가 선점해 버린 상황에서 가정채널로의 이미지 변화가 필요하다고 본다.6.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계획 수립 제안-유흥채널에서 나아가 가정채널까지 선도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테라만의 TPO를 만들어야 한다.따라서, 테라만의 압도적인 청량감을 가정채널에서 타깃의 상황에 맞게 재해석 한다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 요인이 될 수 있다.-테라의 주 소비층인 2030세대는 워라벨 트렌드의 증가로 가정과 야외에서 힐링을 즐겨왔으나 2020년 한 해 코로나19 이슈로 야외에서의 힐링이 제한되자 기존보다 가정에서의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1) 숏폼 콘텐츠 제작‘숏폼 콘텐츠(Short-Form Contents)’는 글자 그대로 짧은 길이의 영상을 의미하며 몇 초 이 내의 영상부터 10분 이내의 영상까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인 Z세대는 동영상을 시간이 날 때마다 소비하는 모습 모바일 디바이스(Mobile Device)의 대중화로 콘텐츠 소비의 패턴이 모바일 환경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동 및 쉬는 시간 등 시간이 날 때마다 모바일 기기로 동영상을 시청하므로 짧고 간결한 형태인 숏폼(Short-Form) 콘텐츠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20대는 콘텐츠를 소비할 때도 시간 투자 대비 높은 만족감을 얻는, 일명 가성비를 중시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숏폼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 뿐 아니라 직접 제작하기도 한다. 자신의 SNS 계정에 달고나 커피 제작 과정, 여행 후기, 쿡방 등 취미, 문화생활을 즐기는 일상의 모습을 업로드하거나 음악, 영상 작품을 게시해 공유하기도 한다. 20대에게 숏폼 콘텐츠는 취미생활로 자리 잡았고 지식을 쌓는 곳이기도 하며, 자신다.
자유방임적 시장 질서를 옹호하는 보수주의 경제학의 이론적 근거시장이란 개인들의 의도하지 않은 행위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진화해 가는 사회제도이다02 자생적 질서01 인간 이성의 구조적 무지인간의 이성은 불완전하며 이러한 무지야말로 인간에게 자유가 필요한 근거이다03 규칙에 의해 조종되는 인간행동과 사고인간 이성은 거대한 열린 사회의 미래를 계획하고 조종할 수 없는 능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