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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문소설 해석] 딜런토마스 강아지 같은 예술가의 초상(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Dog)
    강아지 예술가의 초상화목차복숭아할아버지 댁의 방문패트리샤와 에디쓰 그리고 아놀드싸움괴상한 리틀 카우마치 강아지들처럼타웨강은 어디로 흐르는가너는 누구와 함께 있고 싶으냐늙은 가르보어느 따뜻한 토요일복숭아‘제이 존스 고스힐’ 이라고 비뚤거리며 쓴 글씨가 짙은 초록색 짐마차위에 쓰여 있었고, 그 짐마차는 ‘헤어 풋’과 ‘퓨어 드롭’ 사이의 자갈 도로 위에 세워져 있었다. 4월의 늦은 저녁이었다. 카라가 없는 뻣뻣한 흰색 셔츠와 큰 부츠와 격자무늬 모자를 쓰고 검은색 시장 옷을 입은 짐 삼촌이 마차 위를 오르락내리락 했다. 그는 짐마차의 모서리에 있는 볏짚 무더기에서 굵은 사슬 바구니를 끌고 그의 어깨를 흔들거리며 내려왔다. 나는 바구니에서 나는 소리를 들었고, 나는 삼촌이 퓨어 드롭의 문을 열었을 때 밖으로 삐져나온 꼬불거리는 핑크색 꼬리 끝을 보았다.‘2분이면 돼,’ 삼촌이 나에게 말했다. 술집은 사람들로 붐볐고, 밝은 색 드레스를 입은 두 명의 뚱뚱한 여인들이 문 옆에 앉아 있었다. 그 들 중 한 명은 살결이 어두운 작은 아이를 무릎에 앉힌 채 있었다. 그들은 짐 삼촌을 보았고, 팔꿈치로 그를 쿡 찔렀다.‘나는 지금 바로 나가야 돼,’ 그가 사납게 말했고, 나는 무엇인가 반박하려고 했으나 삼촌이 ‘너는 저기 가서 조용히 있어’라고 했다.아이를 데리고 있지 않은 여자가 손을 들었다. ‘오, 존스씨,’ 그녀는 매우 고음의 소리로 웃었다. 그녀는 젤리처럼 흔들었다.그리고 나서 문이 닫혔고, 목소리는 점점 멀어져갔다.나는 좁은 길에 있는 마차의 기둥 축에 홀로 앉아 헤어 풋의 창문을 응시하고 있었다. 블라인드가 창문을 반 쯤 가리고 있었다. 나는 반 쯤 보이는 창문으로 연기가 나며, 매우 비밀스러워 보이는 방 안에서 4명의 남자가 카드를 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 중 한 남자는 매우 거대하고, 거무스름한 사람이었고, 핸들 같은 수염을 갖고 있었고, 이마의 머리는 하트 무늬 컬로 내려와 있었다. 그의 옆에 앉은 남자는 마르고, 대머리였고, 말라서 볼이 거의 입 옆에 머리카락이 길었고, 가슴이 풍만했다. 테이블 주변엔 의자가 있었고, 모든 의자의 뒷부분은 직선 혹은 곡선 얼룩이 있거나 패드가 있는 모서리마다 레이스천이 걸려 있었다. 풍금은 흰색 천으로 덮혀 있었다. 벽난로는 놋쇠 집게, 삽, 부지깽이로 꽉 차 있었다. 응접실은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숙모는 일주일에 한 번 씩 응접실 먼지를 털고, 닦고 쓸었다. 그러나 카페트엔 여전히 회색 먼지가 덮혀 있어서 그것을 밟을 때면 먼지가 의자까지 차올랐고, 면은 더렵혀 있었고, 먼지와 검은색 긴 말의 털들이 소파의 균열에 사이에 덕지덕지 끼어 있었다. 나는 사진을 보기 위해 유리잔의 먼지를 불었다. 그윌림과 저택과 물소 사진이었다.‘자 이제 옷을 갈아입어,’ 그윌림이 말했다.나는 나의 낡은 옷을 입고 싶었다. 농장 소년처럼 보이기에도 적합했고 내 신발엔 비료가 묻어 있었고, 내가 걸을 때마다 철퍽철퍽 소리를 냈다. 나는 소가 송아지를 낳거나, 황소가 암소위에 올라타고 있는 것, 그리고 달려가서 황소의 음경 밑으로 들어가 나의 양말을 적시고, 나와 소리치고 싶었다. “야, 이 나쁜 놈아,” 라고, 그리고 암탉들과 놀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옷을 갈아입으러 위층으로 갔다.내 방에서 나는 자동차 소리가 마당에서 가까워지는 것을 들었다. 잭 윌리엄스와 그의 엄마가 있었다.그윌림이 소리쳤다. ‘그들이 여기에 왔어요.’ 계단을 올라오는 소리를 들으면서 나는 그들을 만나려고 뛰어 내려갔고 넥타이는 아직 매지 않은 상태였으며, 내 머리는 빗질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다.숙모는 문에서 말하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윌리암 부인. 어서 들어오세요. 참 좋은 날씨죠? 좋은 여행 되셨어요? 이쪽으로 오세요. 윌리암 부인은 계단을 올랐다.숙모는 가장 훌륭한 방의 의자 커버처럼 나프탈린 냄새가 나는 반짝이는 검은 옷을 입고 있었다. 그녀는 진흙투성이에 구멍이 숭숭 뚫린 운동화를 바꿔 신는 것을 잊고 있었다. 그녀는 돌이 깔린 통로에 있는 윌리암 부인에게로 달려가서 집이 누추하다는 것을 말하고 어찌할 줄밑을 더듬거리며 찾았다. 그리고 작은 방울이 달린 가방을 꺼내 조심스럽게 줄을 풀었다. 그는 내 손에 1 파운드짜리 동전을 놓았다. 그리고 ‘케이크 사먹어라.’ 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잘 주무시라고 말한 후 나왔다.내가 침실 문을 닫았을 때 나는 그가 큰 목소리로 또다시 ‘이랴! 이랴! 하는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그는 침대 위에서 또다시 한바탕 말을 타는 듯 흔들어 대고 있었다.아침에 나는 사나운 말이 평야에 있는 꿈에서 깨어났다. 꿈속에서 6마리의 말을 한 번에 탄 연기 같은 남자들이 말을 심하게 채찍질하며, 불타는 침대보와 함께 가구를 버리고 있었다. 할아버지는 아침을 드셨다. 짙은 검은색 옷을 입고 계셨다. 아침 식사 후 할아버지는 말씀하셨다. ‘어젯밤에 정말 심한 바람이 불었어.’ 그리고 그는 그의 난로 근처의 안락의자에 앉아 불에 집어넣을 점토 공을 만들고 계셨다. 오전에 그는 존스타운 마을로 산책을 나가셨고, 랜스테판 길에 있는 들판에 들어섰다. 휘핏(개의 일종)을 데리고 나온 남자가 인사했다. ‘좋은 아침이에요, 토마스 할아버지,’ 그리고 그가 그의 개와 함께 안내표지에 의하면 들어가서는 안 되는 초록색 작은 나무숲으로 떠났을 때, 할아버지가 말했다. ‘저기, 너 그가 너를 뭐라고 불렀는지 들었니? 미스터! 래’우리는 작은 오두막을 지났고, 문에서 만난 모든 사람들을 할아버지께 좋은 아침이라고 반갑게 인사했다. 우리는 비둘기가 가득한 나무를 지났고, 그들의 날개로 나뭇가지를 부러뜨리고는 재빨리 나무 꼭대기로 날아갔다. 부드럽고 만족스러운 목소리와 크고 소심한 날갯짓 사이로 할아버지가 말했다. 들판 건너에 있는 사람을 부르듯이. ‘네가 이 새들의 소리를 밤에 듣는다면, 나를 깨워서 나무에 말들이 있다고 말해다오.’우리는 천천히 집으로 되돌아갔다. 그는 피곤했고, 아까 만났던 남자는 금지된 숲에서 토끼를 갖고 걸어오고 있었다. 토끼는 그의 팔위에 놓여 있었는데 마치 따뜻한 소매 속 여자아이의 팔처럼 보였다.내가 할아버지 집에 있은 마지막 중에 한 통만 보여줘 봐,’ 패트리샤가 말했다.그는 그들의 얘기에 이미 익숙해져 있었다. 그들은 이미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고, 미친 것 같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아무것도 말하지 않은 채로 계속 흐느껴 울었기 때문이었다. 패트리샤는 편지를 읽기 시작했고 입을 실룩거렸다.패트리샤:‘그는 나에게도 이런 말을 했어,’ 그녀가 말했다. ‘내가 그의 별이라고.’에디쓰:‘그가 혹시 서두에 “나의 사랑?” 이라고 했어?’패트리샤: ‘응, 항상 : “나의 사랑.” ’에디쓰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그는 손에 눈뭉치를 든 채로 그녀가 의자 위에서 흔들거리는 것을 지켜보았다. 그리고 그녀는 패트리샤의 눈 뭍은 코트에 얼굴을 묻었다.패트리샤는 에디쓰의 머리를 어루만지고 진정시키며 말했다. ‘나는 그가 오면 그에게 경고할 거야!’언제 누가 오는데? 그는 눈 뭉치를 조용히 높이 던졌고, 눈뭉치는 떨어졌다. 에디쓰의 울음은 조용한 공원에서 선명히 울려 퍼졌고, 그 소리는 호루라기 소리처럼 가느다랗게 들렸다. 그 소녀들이 그렇게 있을 때에 낯선 사람이 지나갔다. 그 남자는 그의 허벅지까지 오는 부츠를 신고, 경멸스런 미소를 지닌, 업랜드에서 온 덩치가 큰 사내였다. 그는 눈을 테니스 코트의 철조망에 쌓아 마치 제빵사가 빵을 만들 듯이 눈을 찔러 넣고 있었다. 그가 눈을 조사하고, 빵이 되도록 눈을 틀에 넣는 듯한 행동을 하며, 그는 작은 소리로 말을 하고 있었다. ‘이게 바로 빵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제 다 되었군요. 신사 숙녀 여러분,’ 에디쓰는 고개를 들고 말했다. ‘패트리샤, 나한테 약속해, 그에게 짜증내기 않겠다고 말이야. 우리 둘 다 조용하고 다정하게 대하자.’“나의 사랑” 이라고 썼어. 우리 둘 다에게. 패트리샤가 화가나서 말했다. ‘그가 너의 신발을 벗겨 주고, 발가락을 잡아당겨서----’‘아니. 아니, 넌 그렇게 하지 말아야만 해, 그런 식으로 말해서는 안 돼! 에디쓰는 그녀의 손가락을 그녀의 뺨에 갖다 댔다.’ ‘그래, 그는 그랬어,’ 그녀가 말했다.‘누군가가 에 쳐진 커튼 때문에 반 쯤 어두워진 상태로 그래스 블레이드의 시편을 암송하는 그의 목소리를 들었을 것이다. 거실은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이 걸려 있고, 책들은 빛나며, 와인 병들이 있을 것이다.‘성에가 끼어 있었고서리는 꽃을 품은 채로 어둡게 깔려 있었으며가냘프게 흩어져 있었고환한 달빛 조각으로그리고 나의 외로운 머리는 죽은 빨강색으로 시들어 있었네.‘서리가 말했다.서리는 침묵의 조각 속에서 은밀하고 설렜다고.보이지 않는 푸른색 입술로유리창으로 별들이 쏟아지고오직 내 귀에만, 환영의 눈물로 말했었다고.서리는 알고 있었다.바람이 불어 흩어진 친구들로부터한 개 밖에 없는 귀한 내 뿌리를정글 열매에 놓아두고성장기의 한 가운데에서칭찬을 받기위해 덜 익었을 때에 심고서리가 꽉 차고나는 밤의 소매 자락이 흩어지길 갈망했다.하늘 구름이 가득 차서리는 아직 떨어지지 않은 눈송이를 찾고오직 나를 위한 장소공간을 맴도는 평원에 대한 열망으로‘저기 좀 봐, 이상한 애가 있어. 쟤는 꼭 왕자님처럼 걷네.’‘아니야, 늑대 같이 걸어! 그의 큰 걸음을 봐!’ 스케티 교회의 종소리가 들렸다.‘내가 낮게 흩어져 있을 때나의 모든 재는위협적인 별의 폭동 속 먼지 같다네.’나는 암송했다. 젊은 청년과 여자가 팔짱을 끼고, 집 사이의 뒷길에서 갑자기 나타났다. 나는 그들이 지나갈 때, 나의 암송하던 시를 콧노래로 바꾸어 불렀다. 그들은 그들의 몸을 붙이고 킬킬대며 웃을 지도 모른다. 씨씨, 달 빛, 긴 머리. 나는 휘파람을 크게 불었고, 큰 문을 걷어찼다. 그리고 내 어깨 너머를 흘낏 보았다. 그 커플은 사라지고 없었다. 여기 느릅나무입니다. ‘선생님, 피 흘리는 느릅나무는 어디에 있나요?’ ‘여기 자갈 한 움큼이요. 크로프트 부인,’ 창문에 두겠어요. 어느날 밤 와서 ‘건강하세요’라는 집 문에 있는 문구를 모두 ‘매춘부’라고 색칠해야겠어요.한 여자가 포메라니안과 함께 린드허스트 계단 위에 서 있었고, 나는 내 모자를 주머니에 구겨 넣고 길을 내려가고 있었다. 댄의 집이 거기에 있었다. 집 바깥했다.
    인문/어학| 2016.11.24| 66페이지| 3,000원| 조회(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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