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1.국자감고려시대의 국립대학에 해당하는 교육기관- 성종 11년(992년) 개경(개성)에 설립된 최고 교육기관- 목적: 국가의 고급관리를 양성- 명칭: 충렬왕 (1275년) '국학' 개칭-충렬왕 34(1308년) 충선왕이 즉위 '성균관' 개칭 - 그 후에도 몇 차례 명칭이 변경되었지만, 성균관의 명칭은 조선으로 이어짐교육 내용: 유학관련 학부의 경우 11개의 유학경전, 그 외 산술과 시무책을 익히게 하였고 국어. 설문. 자림 등 한자관련 서적물의 읽기. 쓰기 등을 여가를 이용하여 학습과제로 부여교육 방법: 철저한 정독주의를 바탕-국자학,태학, 사문학 :박사 or 조교 1인(학생 5명) 배정 →학생 1 인에게 두가지 문제를 주어 이에 대해 토론 ,탐구-율학 ,산학 , 서학 : 박사2.학당중앙에 세운 중등 교육기관 (국자감 진학 못한 중앙학생들 위함)-원종 2년 (1261)에 동서학당으로 시작하여 동부학당과서부학당이 있었으나 융성하지 못하고 위축고려 말 국자감의 대사성이었던 정몽주에 의하여 세 개의 학당이 더 하여져 오부학당으로 확대3.향교지방 설립 관학, 중등교육 담당교육내용 : 향교의 주요 교육내용은 일정치 않으나 당시 과거시험 과목이었던 명경, 효경, 논어, 9경과 제술에 대비하기 위한 유교경전과 시, 부 등그 이외에도 의학, 율학, 서학, 산학 등의 교과도 개설하여 가르쳤는데 두 유교경전들이었으며 선현들을 추모하는 제사를 지내기도 함(사립)1.십이공도 (12개의 사립 고등교육기관)고려 귀족들과 연계된 귀족들의 권익을 옹호하는 교육기관과거 감독관 출신이 세웠고 과거에 합격한 자 중 우수한 이를 교관으로 임명하여 과거 합격 실적이 국자감보다 우수 > 십이공도를 위축시키고 국자감을 부흥시키려는 기회를 찾고 있었음- 교육내용 : 9개의 유학경전(시경, 서경, 역경 춘추 3전, 예기 3서),3대의 역사서(사기, 한서, 후한서)이었으며 특히 시문짓기가 강조된 것2.서당 사립 초등교육기관조선 시대에는 관료로서 출세할 수 있는 정상적인 방법은 무조건 과거에 합격 >> 자연히 교육도 과거의 준비에 중점을 두게 되었다.교육도 대부분 과거의 응시자격을 구비하고 있는 양반의 자제에 한정되어 있었다.*어릴 때 서당에서 유학의 초보적인 지식을 배우고*15~16세 이전에 서울은 학당, 곧 4학에, 지방은 향교에 들어가서 공부하여 몇 년 뒤에 과거의 소과에 응시,*여기에 합격하면 성균관에 입학하는 자격을 얻었다.(사학 as 사립)서당 - 고려시대부터 전개된 범계급적 사설 초등교육기관-조직 : 훈장 - 접장 - 학도*접장 : 연령이 높고 학력이 우수한 학생을 접(단체)의 장으로 하여 가르친다. 즉 훈장에게 배우면서 학력낮은 학생 가르침, 학업지도 생활지도 담당, 면학분위기 유지에 큰 역할-교육내용 : 천자문등 예절과 한문의 기초, 향사를 행하지 않았다. 강독(읽기)-제술(짓기)-습자(쓰기)- 교육특징 : 개별교수법, 주입식, 암기식, 개인능력 따라 진도가 각각 달랐다.(관학 as 국립)1.성균관-교육목적 : 인재양성과 선현, 선성에게 제사를지내는 것 및 고급 관리의 배출-입학자격 : 생원 과 진사(과거에 합격한 자)를 원칙,미달시 사학생 도등기타.. 200명 정원-교육과정 : 사서오경의 구재지볍 주과정, 단계적 학습, 매월 강을 받은 후 의문점을 토론하여 이를 밝히고 그 후에 교수-성적의 평가 : 대통 - 통 - 약통 ?조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