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 다니엘 블레이크’ / 내가 다니엘 블레이크라는 서비스 이용자라면 사례관리자에게 무엇을 원할 것 인가?노동 적합 판정을 받게 돼 질병수당이 아닌 구직 수당을 받아야 될 위기에 처한 다니엘 블레이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다니엘 블레이크는 관공서를 찾아가 항의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수급에 실패하였다. 나는 이상황이 복잡한 시스템에 통과하지 못할 거면 당연히 받아야 할 실업급여도 스스로 포기하게 만들게 하려는 계락으로 밖에 안보였다. 내가 현재 이 상황에 처해져 있다면, 나이가 들어 컴퓨터 사용에 미숙하며, 복잡한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 할 방법과 관공서에서는 일을 할 수 있다고 하였지만 병원에서는 심장질환으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한다는 판단이 나왔는데 관공서에서는 그말을 믿지 않았다. 그러므로 병원과 연락을 하여 사실판단을 요구 할 것이며, 실업으로 인한 빈곤 문제, 독거노인들의 문제와 케이티와 같은 한 부모 가정, 아동의 문제도 영화에서 많이 비추었는데, 관공서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에 관한 문제로도 이어진다고 생각 하였다. 사회복지 분야 즉 노인복지관 같은 곳과 연동 하는 시스템도 생각하면 좋았을 것 같다. 하지만 영화에서 영국 사회보장제도의 한계를 보았듯이 국가에서 운영하는 복지시스템은 한계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예를 들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공정하게 가리기 위해서는 여러 인증과 절차들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하지만 인증과 절차를 통과할 여건이나 시간 혹은 능력이 안되는(다니엘이 컴맹이라 곤욕을 겪은 것과 같은 능력)사람들도 분명 존재한다. 이 인증과 절차를 강화하면 부당하게 이익을 챙기는 사람은 줄어들겠지만 진짜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못받는 사람은 늘게 될 것이다. 이외에도 한정적인 예산, 근본적인 문제해결에 대한 부분 등 여러 한계점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한계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 그 답이 바로 사회적 경제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를 보면서 이것에 대한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다. 사회적 경제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서 말이다. 즉 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과 필요성을 느끼며 앞으로 사회복지 제도나, 환경이 더 개선되어 다니엘 블레이크 같은 시민의 상황을 도와주고 싶다. 다니엘 블레이크 같은 상황에선 조금의 돈도 소중하고 절실함을 영화를 보며 느꼈다. 정부에서 돈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많이 좌절 했을 것 이다. 앞으로 더 많은 서비스와 개선이 필요하며, 또 직원들의 서비스나 태도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노인이 증가하고 있는 현재 세대에서 필요한 영화라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