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학 REPORT(굿 윌 헌팅)과목 : 아동간호학담당교수 :학년 / 반 :학번 / 이름 :영화 : 굿윌헌팅질병- 반사회적 인격 장애 (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타인의 권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침해하며, 반복적인 범법행위나 거짓말, 사기성, 공격성, 무책임함을 보이는 인격장애진단 당시 최소한 만 18세 이상이여야 하고, 반사회적 행동이 조현병이나 조증 삽화 중에 일어난 것이 아니여야 한다.간혹 특유의 공격성과 냉혹함으로 사회적인 성공을 이루는 경우도 있으나, 충동성과 무모함으로 인해 지속적인 사회적 성공은 어렵다. 마약과 같은 물질 관련 장애, 충동조절장애가 합병될 가능성이 높다.예방방법으로는 양육 과정에서 폭력이나 착취, 학대를 경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 외에 특별한 예방법은 없다.줄거리와 느낀점굿 윌 헌팅은 130분이 아깝지 않고, 미래에 숀같은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도 생각하게 된 좋은 영화였다.영화의 시작은 흥미로웠다, 집에서 책을 읽는 모습으로 나오는 주인공, 친구들과 방황하기도 하는데, 하는일은 학교의 청소부로 나왔기 때문이다.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다른 영화들은 눈에 확 띄게 질병이 있었는데, 굿 윌 헌팅은 어떤 질병을 가졌는지 모르고 감상하는 터라 질병을 찾는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는데 극중 중간에 질병을 찾을 만큼 영화에 몰입이 되어있었다.남부 보스턴 빈민가에서 태어난 윌은 자신의 부모가 누구인지 모르는 고아였다. 그 때문에 여러번 입양이 되었다가 학대를 당해서 여러번 파양 당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패배의식과 폭력성 때문에 소년원도 여러번 드나들었다. 하지만 숀 교수가 언급한 것처럼 성장하고,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가 윌의 마음속에 생겼을 것이다.윌은 청소부 일을 하며 복도에 걸린 수학 문제를 풀게 되는데, 그 문제는 사실은 교수가 오랜시간동안 연구해왔었던 문제였고 학생들에게 어디한번 풀 수 있으면 풀어보아라 라는 식으로 낸 문제였는데 윌이 풀어버렸고, 이로 인해 그 천재가 누구인지 학생들과 교수진들은 호기심을 가지게 된다. 교수는 윌의 존재를 알아차리자 마자 자신이 이 천재를 위해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계산했다. 비록 수학분야에서 상을 받았던 교수였지만, 그는 자신이 천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자신의 욕망과 실력의 갭을 메꾸어 줄 존재의 등장을 놓치지 않고 싶어한다. 램보 교수는 법원에서 스스로를 변호하는 윌을 찾아내게 되는데, 감옥에서 보낼 천재의 앞날을 걱정하여 2가지 조건을 걸고 빼내온다. 하나는 자신에게서 수학수업을 받는 것 하나는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이다.윌은 수학수업은 좋아했지만, 정신과 치료는 계속 거부했다. 자신은 정상이라는 것이였다. 그래서 많은 상담사들에게 조롱하기도하고 무시하기도 하며 일부러 쫓아내는데. 마지막으로 숀을 치료자로 데려왔고, 우여곡절 끝에 숀에게 치료를 받게 된다.영화를 보는 내내 윌이 끝까지 치료를 거부하면 어쩌나 하고 상상하고, 불안 불안한 장면이기도 했다. 다섯의 치료자를 모두 거부하는 윌을 보고 왜 저럴까라는 생각으로 보고 있었는데, 어떤누구도 쉽게 믿지못하는 환경에서 자라온 윌의 과거를 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되는 행동이기도 했다.그리고 스카일라 라는 여학생과 클럽에서 처음만나 계속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가게 되는데 잡동사니가게, 개 경주장 등 여러곳을 다니며 데이트를 하는데 스카일라는 점점 윌의 삶과 교류하고 싶어하고 윌은 두려워서 자꾸 밀어 낸다. 심지어 자신이 고아라는 사실을 숨기고 싶어서 형제가 12명이라는 거짓말까지한다. 그 와중에 윌의 미래를 램보교수에의해 정해지고 있었고 숀은 그의 급한 방향제시에 반대하고, 윌은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맥닐회사 면접에 처키를 보내고, 처키는 면접관에게 돈을 뜯어 낸다. 같이 캘리포니아로 가자고 말하는 스카일라에게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로 밀어내고 나서 윌은 급속도로 불안해하고, 램보교수 앞에서 수학 증명을 불태우고, 친구처럼 지낸 숀교수에게도 반항을 한다. 공부하는 여자친구와 수학이 전부인 교수앞에서 그딴거 쉽잖아 라고 말하는 등 오만함을 보였다.불타는 종이를 끌어 안고 낙심하는 램보교수의 표정을 잊을 수 없었다 자신을 기만하는 제자 앞에서 화도 못내고 무릎을 꿇고, 그래 난 못해 라고 인정하는 모습이 불쌍해 보이기도 했다. 누군가에게 쉬운일이 누군가에게는 어려운 일이고, 그것을 서로 비난하고 재촉함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준다.이 영화를 보며 천재라는 것이 반드시 현명하다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로 현명한 사람이라면 어느 순간에도 갈등을 이겨내고 발전할 탈출구를 찾을 수 있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