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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헌법 중간 레포트. 사랑할 자유와 도덕에 관하여. 평가A+최고예요
    사랑할 자유와 도덕사랑의 사전적 정의는 ‘1.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2.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거나 즐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3.남을 이해하고 돕는 마음. 또는 그런 일. 4.남녀 간에 그리워하거나 좋아하는 마음. 또는 그런 일. 5.성적인 매력에 이끌리는 마음. 또는 그런 일. 6.열렬히 좋아하는 대상.’ 이다..나는 1~6번 중 4 번의 남녀와 라는 말과 5번에 대해서는 동의 할 수 없다.나는 일단 기본적으로 사랑은 남녀가 아닌 동성의 사랑도 인정하자는 주의이고 이렇게 사전에서 남녀라는 단어를 쓰면서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태도가 많은 사람들에게 무의식적으로 동성애에 대한 관용을 막고 있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내가 지금부터 가장 논의하고 싶은 문제는 5번 정의에 관한 것이다. 나는 상대방을 아끼고 귀중히 여기며 열렬히 좋아해본 적이 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성적인 매력에 이끌리지 않았었는데 그렇다면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것은 사랑이 아니었던 것인가 의문이 든다. 나는 누군가 사랑하더라도 그 사람과 손을 잡고 키스를 하고 그 이상의 스킨쉽을 하는데 있어서 거부감을 느낀다. 그러면 내가 느꼈던 감정은 사랑이 아닌 것일까? 성적인 매력에 이끌리지 않는 사람과 사귀는 것은 사랑이 아니기에 도덕적으로 옳지 않는 일인가 아니면 나의 감정을 사랑이라고 하지 않는 것이 나의 사랑할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아닐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플라토닉 러브라고 불리는 비성적인 사랑이 사랑의 정의에 부합 하지 않는데, 그렇다면 플라토닉 러브라는 말은 성립할 수 없는 모순이다. 그래서 나는 사랑이 성적인 매력에 이끌리는 마음, 또는 그런 일 이라는 정의에 대해서 동의 할 수 없다. 상대방과 스킨쉽이 없더라도 그 사람을 아끼고 자신이 열렬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진정한 사랑이라고 인정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녀’가 아니던 ‘노인과 아이’이던 ‘정신적 사랑’이던 아끼고 귀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좋아하며 그리워 한다면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 정의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 결혼을 해서 섹스 없이 아이 없이 산다 해도 그 결혼생활을 사랑이 없는 쇼윈도 부부처럼 취급해야 할 것이 아닌 정신적으로 사랑을 하고 있는 가정이라면 그 가정은 문제가 있지 않은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라고 생각 되어야 한다고 느끼는 바이다. 그래서 스킨쉽을 강요하거나 정신적인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지탄한다면 그 사람들은 나의 사랑할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고 도덕적으로 비판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법학| 2019.05.16| 1페이지| 1,000원| 조회(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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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명여자대학교 생명과학의 이해 레포트,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생명과학의 이해‘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을 읽고 처음엔 유전자에 관련된 이야기 일 줄 알았다. 하지만 읽고나서 알게 된 것은 ‘후성유전 프로그램’이 우리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고, 어쩌면 유전자 자체보다 우리에게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책에서 소개하는 분야는 ‘후성유전학’이라는 것인데, 사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그런 분야가 있는 지도 몰랐으며 심지어 처음 들어보는 단어였다. 그래서 책에서 더 쉽게 설명해준 부분을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인간이 컴퓨터라면 우리의 유전자는 하드웨어고, 소프트웨어를 해석하는 일들을 후성유전학자들이 하고 있다고 한다. 즉 수업시간에 배워 왔던 ‘유전자’ 자체에 초점을 두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환경의 영향을 받아 세포에 영향을 준다는 ‘후성유전학’에 초점을 두고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 후성유전적 영향에 의해 유전자를 조종할 수도 있음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인간의 DNA암호를 알아내는 것 그 자체엔 기대했던 것 보다는 큰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DNA암호를 알아낸 것은 물론 중요한 발견이었지만, 알고 보면 생각보다 유익한점이 별로 없다고 한다. 하드웨어만 있으면 컴퓨터가 잘 돌아가 수 없는 것처럼 인간도 마찬가지였다. 처음 DNA암호를 알아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암호를 해석함으로써 인간의 대부분의 비밀을 밝혀내고, 엄청난 수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 개발을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질병은 유전물질의 이유로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냈고, 그 엄청난 발견이라고 여겨졌던 유전자 지도는 기대에 미치지 못 할 만한 결론을 가져왔다. 대신에 연구자들에게 후성유전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수업시간에 배웠던 것처럼 우리가 더 복잡하고 고등한 형태를 갖고있다고 생각하는 인간의 유전자 수는 식물이나 다른 동물보다 많지 않다. 식물 중에말해진다. 유전자 자동 조절 시스템이란 유전자의 수가 우리의 특성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단백질이 어떤 식으로 생성될지 결정하는 네트워크라고 한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인간이 유전자 수가 몇배로 많은 식물보다 지적인 활동을 할 수 있고, 심지어 같은 유전체를 갖고있다 해도 그 네트워크의 복잡성이 다양한 특징을 가진 인간들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그러한 체계를 만들 때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것이 후성유전적 스위치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 후성유전적 스위치는 유전자가 갖고있는 많은 성질들을 잠재울 수 도 있고, 더 활성화 시킬 수도 있다. 그래서 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도 식습관, 운동, 생활방식 등의 후성유전 프로그램을 통해 암에 걸릴 확률을 대폭 줄일 수 있고, 반대로 암에 걸릴 확률이 낮은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도 담배를 피거나, 술을 많이 먹는 등의 생활방식을 갖게 되면 암에 걸릴 확률을 더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후성유전체의 변화를 유발시키는 요인은 아주 작은 차이에서도 나타난다고 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예는 여왕벌에 대한 예인데, 나도 이 예를 읽고 이렇게 작은 차이가 엄청난 변화를 유발 시킬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신기하게도 암벌은 태어날 때 누가 여왕벌이 될 것인 지 정해지지 않고 태어난다고 한다. 나는 막연히 태어날 때 여왕벌이 될 벌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상 외로 꿀벌은 매우 공평하게 태어난다고 한다. 어떤 벌이 여왕벌이 될지는 유충이 되고 나서 그들의 부모에 의해 결정된다고 한다. 그 방식은 부모에게서 여왕벌로 성장하도록 선택 받은 유충에게만 특별한 먹이를 주는 것이라고 한다. 부모들이 주는 로열젤리를 먹고 자란 유충만이 여왕벌로 자랄 수 있다는 것이다. ‘먹이’라는 작은 요인이 똑같이 태어난 생물을 확연하게 다른 방식으로 살게 만든다는 것은 후성유전적 조절이 얼마나 생물에게 중요한 부분인지 우리에게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또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콘라드 웨딩텅의 후성유전적 지형을. 그 골짜기는 구슬이 굴러가면 굴러갈수록 깊어지고 결국 너무 오랜 시간이 흐르면 골짜기 사이를 이동하기는 어려워진다. 이러한 현상을 해석하면 인간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환경에 의해 변해버린 상태가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상태로 변하기 어려워진다는 뜻이다. 난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나라 ‘세 살 적 버릇 여든 간다’라는 속담이 생각났다. 만약 어린시절 환경에 의해서 한 버릇이 생긴다면 그 버릇은 나이가 들면 고치기 어려워 진다는 뜻으로, 우리는 후성유전학을 배우기 전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변화가 힘들다는 것을 알았고, 옛날부터 환경적 요인의 중요성을 알고있었음에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또 후성유전적 지형은 구슬이 굴러갈수록 더 깊은 골짜기로 들어가기도 하지만 새로운 골짜기들이 조금씩 생겨나는 것을 보여주면서 섬세한 변화들도 표현해준다. 환경의 영향이 너무 강하게 되면 그 힘이 깊은 골짜기 사이사이도 넘어갈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즉 환경의 변화가 너무 크게 되면 인간이 나이가 들면 변화하기 힘들지만 그 힘이 너무 강력해지면 어쩔 수 없이 변한다는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환경의 영향과 생물이 특정하게 민감한 시기가 겹치게 된다면 생물은 변화되기가 더 쉬워진다. 나는 인간의 민감한 시기는 개인마다 매우 다르다고 생각한다. 전쟁이나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 등으로 그 시기는 천차만별이 될 거라고 생각된다. 저자도 물론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인간이 민감한 시기가 있는데 바로 그 시기는 태아기, 유아기처럼 어렸을 때라고 한다. 섬유근육통을 앓는 여자들을 상대로 하는 실험으로도 증명이 되었는데, 섬유근육통을 앓은 다수의 여성들은 미숙아로 태어났다고 밝혀졌다. 산모의 스트레스가 조산을 유발하고, 예정보다 빠르게 태어난 아이들은 산모가 보내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과다하게 받게 된다. 그 코티솔의 영향으로 아이들은 섬유근육통을 앓게 되었고, 즉 다시 말하자면 섬유근육통이라는 병은 민감한 태아기때 산모가 태아에게 준 스트레스성 호르몬으로 생겼다는 것이다. 이 심을 많이 주었을 때 성격도 원만하고, 용감하다. 반대로 관심을 덜 받은 새끼들은 포악하고, 신경질 적이고, 불안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어미가 핥아주지 않은 새끼 쥐들은 스트레스 호르몬 수용체가 더 적었다고 한다. 그래서 다른 쥐에 비해 작은 일에 스트레스를 크게 받게 된다. 이 실험을 보면 엄마의 애정도가 자식의 성격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인성이 후성유전적으로부터 받는 영향이 크다는 것이다. 우리가 스킨십을 할 때 매우 긍정적인 호르몬이 나오는데 그 호르몬은 우리에게 유쾌하고, 행복한 감정을 준다고 한다. 그런 감정이 우리의 인성을 긍정적으로 발전시키고, 방향도 올바르게 잡아준다고 볼 수 있다. 이 실험을 보면서 혈액형별 성격설은 속설에 불과하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다. 나는 최근까지도 혈액형별 성격설이 꽤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혈액형별 성격설을 믿고 보았기 때문에 그렇게 느낀 것 같다. 실제로 같은 A형의 친구들의 성격이 다 다른 것을 보면 후성유전적 영향으로 성격이 변함을 알 수 있다. 후성유전학에 대해 조금씩 배우다 보니 인간의 성격의 대부분은 유전자에서 정해지는 것이 아닌 환경적 요인으로 정해진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심지어 환경의 프로그램이 직접적으로 DNA의 구조적 변화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우리의 인성 외에도 후성유전적 영향은 건강에도 직접적으로 연관 되어있다. 이혼, 흡연,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되면 수명이 짧아 진다고 한다. 심지어 산모가 먹은 음식들도 아이의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좋은 사료를 먹인 산모 쥐가 튼튼하고 날씬한 새끼를 낳았다. 안좋은 사료를 먹인 산모의 쥐가 낳은 새끼와 털 색깔도 다르게 태어났다. 즉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임신 초기에 풍부한 영양공급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풍부한 영양공급의 효과는 꽤 커서 유전적 질병을 갖고 태어날 아이들을 특정한 영양소를 섭취하면서 건강하게 낳을 수 있게 한다고 한다. 산모가 엽산을 적당한 수준으로갖은 아이들보다 대사증후군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물론 과다한 영양을 공급받게 되는 것도 문제가 있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가 균형 잡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잘 조절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부모의 건강상태가 그 아이에서만 끝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저체중으로 태어난 사람들의 아이도 저체중으로 태어난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한다. 후성유전학 암호도 세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유전물질 뿐만 아니라 후성유전학 암호도 유전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의 건강상태는 우리 세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인간과 파리는 매우 다른 생물이지만, 파리의 실험을 통해서도 후성유전학 암호의 유전 가능성이 충분함을 알 수 있다. 파리의 배아기 때 열충격을 가하면 파리의 눈이 빨간색으로 변한다고 한다. 신기한 부분은 이 변화가 1세대에서만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붉은 눈 파리들의 새끼들 또한 붉은 눈을 갖고 태어난다. 그 새끼들은 열충격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리고 그 빨간 눈의 새끼들만 가지고 짝짓기를 했더니 6세대 동안 붉은 눈의 파리들이 이어졌다고 한다. 열충격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세대의 후성유전적 영향에 의해 생긴 변화가 6세대까지 이어짐을 보면 후성유전학 암호도 유전될 수 있음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그 뿐만 아니라 후성유전적 영향으로 황금색으로 털 색깔이 변한 쥐는 황금색 털 쥐를 낳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한다. 그리고 담배를 일찍 핀 사람들의 아이는 비만인 확률이 더 높다고 한다. 이러한 실험들의 사례를 보면 첫 세대의 환경유전적 변화가 다음세대로 이어진다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고 볼 수 있다. 이를 통해서 나는 우리가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시키기 위해서 균형 잡힌 삶을 살아야 함은 분명하고, 다음세대들을 위해서도 균형 잡힌 삶을 살아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정해진 특성이라고 생각했던 성격이나 지적인 능력도 나의 노력으로 충분히 변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행동이 세포에 영향을 행사하고,
    자연과학| 2019.05.16| 4페이지| 1,0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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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학 레포트, 생산성을 중심으로
    몰라라는 나라를 어떻게 경제 성장하게 할 수 있을까생산성은 생활수준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로, 생산성이 높을수록 높은 생활 수준을 누릴 수 있다. 우리는 생산성을 높이게 함으로써 몰라라는 나라의 경제성장을 도울 수 있다. 먼저 생산성은 4개의 변수에 따라 달라진다. 첫번째는 근로자 1인당 물적자본으로, 재화나 서비스의 생산에 투입되는 장비 등을 물적자본이라고 한다.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데 투입되는 물적자본이 많으면 많을 수록 생산성이 더 증가하게 된다. 두번째는 인적자본이다. 인적자본은 근로자들이 교육, 훈련, 경험을 통해 습득하는 지식과 기술을 가리키는 말이다. 인적자본이 많으면 많을수록 국가의 생산 능력을 놓여준다. 세번째는 자연자원이다. 자연자원은 토지, 강, 광물 등 자연에 의해 제공되는 생산요소를 뜻하는 말이다. 자연자원이 없다고 해서 성장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연자원 보존량의 차이는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 수준 격차와 어느 정도 관계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기술지식이다. 기술지식은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는 최선의 방법에 대한 사회의 이해로 기술지식이 진보한다면 생산력이 증가하게 된다. 이러한 변수를 조절하기 위해 정부는 여러가지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 첫번째로 투자와 저금을 증가시켜야 한다. 어떤 경제가 미래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많은 자원을 투자해서 자본재를 생산해야 한다. 하지만 자원은 희소하기 때문에 사회가 자본에 대한 투자를 늘리려면 현재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늘려야 한다. 그래서 정부는 저축과 투자를 장려함으로써 경제성장을 촉진하도록 해야한다. 하지만 국내 저축만이 신규 자본 투자 재원을 마련하는 유일한 길은 아니다. 외국 자본에 의한 투자도 하나의 대안이다. 해외 투자를 하면 투자의 과실이 일부 외국으로 돌아가지만 대상 국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 자본량이 늘어나고 생산이 늘어나게 되며 실질임금도 상승한다. 또한 후진국에서는 해외 투자를 통해 선진국의 기술을 도입할 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후진국들은 해외 자본을 유치하도록 해야한다. 또한 생산성을 늘리기 위해서는 정부가 좋은 학교를 만들고 국민들이 학교 교육을 받도록 장려하는 것이다. 교육은 인적자본에 대한 투자로, 한 나라의 장기적 번영을 좌우하는 중요한 변수이다.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는 시간동안 다른 일을 했을 때 얻게 되는 임금을 포기해야하지만 교육은 플러스 외부효과를 창출함으로 사회적 이득이 개인의 이득보다 크기 때문에 정부가 대대적인 지원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또한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영양에 신경을 써야한다. 국민 건강 증진은 한나라의 생산성과 생활수준을 놓이는 길로 정부가 국민들의 건강상태를 개선하는데 기여해야한다. 또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재산권 보호와 정치적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 재산권이란 사람들이 자기가 보유한 자원에 대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능력으로, 재산권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국민들이 저축이나 투자를 하지 않게 될 것이며 경제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이 될 것이다. 정치적 불안은 그러한 재산권에 대한 위협으로, 정치적 불안이 큰 나라는 재산권이 보호될지에 대한 불안이 상존하게 되고 저축, 투자, 창업이 줄어들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정부는 재산권을 보호하고 정치적 안전을 도모하기위해 노력해야한다. 자유무역도 생산성 증가에 기여하는 요인이다. 대외지향적 정책을 하게 된다면 무역장벽을 제거함으로써 중요한 기술 진보에 따르는 경제성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대내지향적 정책에 비해 효율적이고 생활수준을 상승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정부는 자유무역을 추구해야한다. 연구, 개발을 장려해 생산성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 지식은 상당 부분이 공공재로 개인이 아이디어를 개발하게 되면 사회 구성원 전체가 사용할 수 있는 공동 지식이 된다. 정부는 특허제도를 통해 연구, 개발을 촉진시킬 수 있다. 특허제도는 아이디어를 사유제로 변환하는 것으로 개인과 기업에게 연구를 수행할 경제적 유인을 제공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구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 인구 성장이 생산성 증가에 기여한다는 것은 논란이 많지만 전제 조건에 기술 진보가 있다면 인구 증가는 생산성 증가에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정부는 무작정 인구를 증가시키는게 아닌 적절히 조절을 해서 나라에 맞는 인구 성장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러한 정부정책들을 통해서 몰라라는 나라가 생산성을 증가시키고 경제성장을 할 수 있다.
    경영/경제| 2018.03.27| 2페이지| 1,000원| 조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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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명의 일생과 작품세계
    도연명의 ‘귀원전거’도연명은 동진 말엽에서 송나라 초엽에 이르는 시기에 활동하던 중국의 대표적인 시인이다. 서진에서 동진 사이의 시기에는 유미주의적 풍조가 매우 유행했다. 그 때문에 시들이 내용을 중시하기보다는 수사하는 것에 빠져서 시의 내용들이 대체로 형식적이었다. 하지만 도원명은 유미주의적 풍조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진실한 마음을 담은 시를 썼다. 또한, 도원명은 속세를 싫어하며 자연과 술을 사랑했고, 결국 관직에서 물러나 전원생활을 즐기기 시작했다. 도연명은 그러한 자신의 진심을 담아 ‘귀원전거’라는 시를 썼다. ‘귀원전거’를 보면 ‘젊어서부터 속세에 어울리지 못했고 천성은 본시 언덕과 산 좋아했네’라는 구절로 시작한다. 이를 통해 나는 그가 속세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큰지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속세에서 지냈던 삼십 년을 허송했다고 표현한 것을 보아 그가 속세에서 겪었던 답답함이 강하게 느껴졌다. 또한, 도연명은 그의 천성을 졸박한 천성이라고 칭하며 자신의 소박하고 인위적이지 않은 성품에 대해서 드러냈다. 또한, 속세에 있던 시절은 새장 속에 갇혀있던 시절이라고 표현하여 관직 생활 동안 느꼈던 답답함과 고통을 말하고, 자연 속으로 돌아와서 기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그래서 이를 시를 읽고 도연명이 관직 생활을 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 그리고 그의 소탈함과 속세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나도 가끔 도시 생활이 답답하고 단조롭다고 느낄 때가 있지만, 나는 21년 동안 계속 도시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솔직히 도연명의 마음과 일치하진 않았다. 도시에 살면서 누릴 수 있었던 편안함에 익숙해져서 전원생활에는 불편함을 느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연명처럼 소박한 삶을 살고 싶다든가 자연을 느끼고 싶다는 등의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다. 가끔 시골로 여행을 가거나 할머니 댁에 가게 되면 온통 밭 밖에 없고, 주위에는 집도 별로 없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 심심하고 불편했었다. 또한, 시골은 화장실도 불편하고 벌레도 많아서 나는 시골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시골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도연명이 전원생활을 꿈꾸고 자연을 사랑하는 것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그를 이해할 수 있었던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 번째 이유는 어렸을 때 느꼈던 시골의 밤이다. 도시에 밤은 밝은 빛이 끊이질 않고 시끄러운 소음이 계속된다. 서울에 있을 때는 그 불빛과 소음이 익숙해져서 느끼지 못했었다. 그러던 도중 한 번은 할머니 댁의 마당에서 여름 밤하늘을 보게 되었다. 서울과 달리 고요하고 어두웠고 하늘에는 수많은 별이 있었다. 도시의 밤하늘은 뿌옇고 까맣기만 한데, 시골의 밤하늘에는 깨끗하고 아름다웠다. 나는 그 별들을 보는데 아주 아름다워 눈을 뗄 수 없었다. 또한, 앞에는 치악산이 있어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그 바람이 너무 상쾌해서 처음으로 시골에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었다. 이 경험을 통해서 도시가 얼마나 답답하고 복잡한 공간이었는지 느끼게 되었다. 도연명도 내가 시골 밤하늘을 봤을 때 느꼈던 감정을 느꼈을 것이고, 그래서 속세를 그렇게 답답해 하진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더욱이, 도연명이 관직 생활을 할 때 세상은 아주 어지럽고 불안했는데, 그는 그러한 세상에서 벗어나고 마음의 짐을 내려놓기 위해 전원생활을 더 추구했던 것 같다. 그도 내가 느꼈던 것과 같은 시골의 한적함과 아름다움 때문에 자연으로부터 치유 받고, 소박한 전원생활을 누리고 싶었을 거라 생각한다. 그는 음주를 좋아했던 것으로도 유명한데, 어지럽고 답답했던 속세의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 음주를 즐기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에게 자연 안에서 마시는 술은 어떤 약보다 더 효과적이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 이유는 내가 콩밭에서 일했던 경험 때문이다. 할머니께서 농사를 하셔서 밭일을 도울 기회가 있었다. 마른 콩대와 지푸라기 같은 것들을 다 모아서 정리하는 일이었는데, 더운 날씨에 하루 종일 일을 하는 바람에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일을 하고 난 뒤 먹었던 밥과 과일들이 너무 맛있게 느껴졌고, 힘든 일을 한 후 얻는 보람이 크게 느껴졌었다. 도연명은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관직을 내려놓고 농사를 하면서 어려운 생활을 유지해 갔는데, 이러한 보람과 충족감 때문에 그토록 전원생활을 꿈꿨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가 ‘귀원전거’에서 말했던 느릅나무, 버드나무, 복숭아나무, 오얏나무 등의 자연환경과 아득히 사람들 사는 마을, 개 짖는 소리, 닭 우는 소리 등의 전원의 풍경이 할머니 댁에서 잠깐이나마 경험했던 순간들 때문에 눈에 선히 그려지고 그가 느꼈던 환경들을 이해할 수가 있었다. 도연명이 표현했던 솔직하고 소박한 감성 때문에 이 전에 배웠던 유미주의에 빠진 시들과 달리 더 마음에 와 닿았다. 우리가 이전에 배웠던 ‘상림부’라는 시와는 비교가 되었다. ‘상림부’는 특별한 뜻이 없고, 글이 아름다워 보이게 하는 것에만 치중했다. 오직 임금을 즐겁게 만들기 위한 시이기 때문에 형식적인 내용이 전부다. 그래서 그 시를 읽고 나는 큰 감명을 받을 수 없었다. 하지만 ‘귀원전거’는 도연명이라는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솔직하여 감명 깊게 읽을 수 있다. 그는 관직에 올랐던 사람이지만 자만하지 않고 소박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 ‘집안에 먼지 쓰레기 없으니 텅 빈 방엔 한가로운 여유 넘치네, 오랫동안 새장 속에 갇혀 있다가 다시 자연 속으로 돌아온 것 일세’라는 구절에서 특히 그의 소박함을 느낄 수 있었다. 욕심내지 않는 그의 순수한 마음이 감동적이었다. 도연명의 시를 통해서 솔직하고 진심을 담은 시가 얼마나 아름다운지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다. 이처럼 문학은 도연명의 시처럼 진심을 담아야 그 마음이 전해진다고 생각한다. 도연명이 유미주의 풍조에 빠지지 않고 자신만의 문학을 만들어 냈기에 중국 시 발전에 큰 역할을 했고, 지금까지 문학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중국 문학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불리게 된 것 같다.
    인문/어학| 2018.03.27| 2페이지| 1,000원| 조회(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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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받은 레포트, 중국의 농민공과 양안관계 평가A좋아요
    중국 역사의 진실1. 중국의 사회 문제, 개혁개방의 그림자 농민공푯값 아끼려다 호랑이에 물려 숨진 농민공 사건, 中 빈부격차 '저격’중국에서 입장료를 아끼기 위해 동물원 담장을 넘던 농민공이 호랑이에 물려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유명 관광지의 입장료가 과도하게 매겨진 탓에, 농민공 등 저소득층이 부담하기 어렵다는 비판 여론과 함께, 극심한 빈부격차에 대한 불만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중국 관영글로벌타임스는 지난 29일 중국 저장성 한 동물원에서 호랑이에게 물려 숨진 장모씨 사건과 관련한 온라인 설문 조사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응답자 4만 명 가운데 92.2%는 동물원에 책임을 지우기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장씨가 표를 사지 않은데 대한 댓가 치고는 너무 가혹했다는 주장에도 상당수가 공감하는 분위기입니다. 신문은 그의 비극으로 중국 사회의 빈부격차와 유명 관광지의 비싼 입장료가 지탄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장씨는 춘제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동물원을 찾았다가 표 값을 아끼려고 동물원 외벽을 넘었습니다. 춘제 연휴 가족과 동물원을 찾았던 장씨는 호랑이를 방사한 우리에 잘못 들어가는 바람에,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참혹하게 숨졌습니다.장씨는 도시로 이주한 농민공으로 빈곤한 생활을 했고, 한 사람당 2만 2천원 상당인 입장료를 아끼려고 담장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출처 : SBS 뉴스농민공은 중국의 개혁개방으로 거주지는 농촌으로 되어있지만 일은 도시에서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농민공은 기본적인 사회보장을 받지 못하고 제대로 된 직업을 갖기에 제한이 있어 대부분 가난한 삶을 살고 있다. 농민공의 자녀들 ‘유수아동’ 또한 아무런 잘못없이 강압적이고 제한적인 제도 때문에 많은 피해를 보고있다. 이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2만 2천원인 입장료를 내기 어려워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농민공을 볼 수 있다. 입장료를 낼 수 없어 호랑이에 물려 숨진 농민공을 보고, 중국의 빈부격차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중국의 이러한 극단적인 제도로 인해 많은 농민공과 저소득자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있다는 것이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중국인 중 1%의 부자들은 중국의 엄청난 부를 보유하고 있는데 많은 중국인들이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도 없이 가난한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과거 중국정부가 실시한 호구제도에 의한 피해라고 생각이 된다. 빠른 시일 내에 이러한 불공평적인 제도는 사라져야 한다. 현재 중국 정부도 호구제도를 개혁하려고 노력하는 중이지만, 나는 중국의 아주 큰 문제인 농민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국정부는 전 보다 더 강력한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정부가 완벽하게 해결하기 전에 유명관광지나 필수 생필품, 의료 문제 등은 농민공에게 할인을 해준다는 등의 정책을 마련해서 점차 해결해 나가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중국처럼 강대국은 자국민을 보호하고 자유를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중국은 경제 성장이나 외교문제보다도 자국민에 대한 권리보장을 먼저 해결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2. 중국의 정치, 대만과의 양안 관계[초점]쯔위, 양안관계 희생양…JYP는 새우등 터지고이재훈 기자【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트와이스'의 대만 출신 멤버 쯔위(17)가 '대만 독립운동가'라는 정치공방이대만에서 빚어지고 있다. 대만과 중국 네티즌은 감정 싸움을 벌이고 있으며 쯔위와 한국의 연예기획사는 희생양이 되고 있다. 대만의 첫 여성총통으로 당선된 차이잉원(59·蔡英文) 민진당 주석은 16일 승리 확정 연설에서 대만 대선을 앞두고 쟁점으로 부각된 쯔위 사태에 대해 언급했다. 그녀는 "한국에서 성장하는 16세 대만 연예인 여성이 중화민국 국기를 들고 있는 (방송) 화면 때문에 탄압을 받았다"며 "국가를 외부의 힘에 대해 단결시키는 것이 총통의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는 것을 깨닫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앞서 쯔위는 지난해 11월 MBC TV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출신 국가를 밝히면서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 이 장면은 편집돼 본 방송에는 나가지 않았지만, 뒤늦게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문제가 됐다. 중국 작곡가 황안은 쯔위를 대만 독립주의자라고 지목하며 여론을 자극했다. 쯔위는 15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중국인으로서 해외에서 활동하면서 한 발언과 실수로 회사와 네티즌에게 상처를 준 점 죄송하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민진당은 그러자 쯔위의 사과를 대만의 탄압으로 해석, 대만 독립 논쟁의 쟁점으로 부각시켰다. 대만의 뉴스 검색포털은 이 사태의 폭로자인 황안의 관련 글을 삭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대만의 일부 네티즌은 쯔위와 함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가수 박진영이 중국에 직접 사과한 것에 반발, JYP 홈페이지를 다운시키는 등 감정이 격앙된 상태다. 대만의 해킹그룹이 적게는 수십 대, 많게는 수백만 대 컴퓨터를 이용해 특정 웹사이트에 동시에 접속하는 '디도스 공격'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중국 네티즌들은 쯔위와 박진영의 사과에도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있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는 쯔위 등의 검색이 차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에서는 쯔위와 JYP가 대만 총통 선거의 정치적인 희생양이 됐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쯔위가 대만 국기를 흔든 것에 대해 특정한 의도가 없었다는 것에 공감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나라로 연예 산업의 중심지로까지 떠오른 중국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한국 연예계에 대한 안타까움도 내비치고 있다. 트와이스는 쯔위에서 보듯 멤버 구성에서부터 중국어권을 포함한 아시아를 겨냥한 그룹이다. 내수 시장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JYP가 심혈을 기울인 그룹이다. 아시아뿐 아니라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을 배제한 연예 산업은 한국에서 현재 가당치 않다. 실제 중국에서 JYP에 대한 보이콧 움직임이 일자 LG유플러스는 쯔위가 등장하는 중국산 화웨이 스마트폰 'Y6'의 온라인 광고를 일시 중단했다. 가요계 관계자는 "현재 한류스타는 음원과 공연 외에 여러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기업의 해외 수익과도 큰 연관이 있다"며 "이러한 상황이 안타깝지만, JYP 입장에서는 중국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고 짚었다. 대만의 미디어 역시 JYP가 중국 팬들을 상대로 사과한 것은 중국 내 수익을 고려한 판단이라고 분석하고 있다.이 기사는 2016년 1월 우리나라에서 아주 큰 사건으로 일명 ’쯔위 사건’을 다룬 기사다. 쯔위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만과 대한민국의 국기를 들고 방송을 한 것이 화면에 잡혀 큰 문제가 되었다. 쯔위의 소속사 JYP도 중국인들의 반발이 너무 심하자 쯔위를 통해 공개 사과 영상을 올리기도 하였다. 그 공개 사과 영상에서는 “중국인임을 항상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발언을 했고, 그 발언은 대만인들의 심기를 자극하게 되어 큰 소동이 일어났었다. 이 사건 이외에도 최근 프로듀스 101 시즌2라는 방송에서 라이관린이라는 한 연습생이 자신은 ‘중국대만에서 온 라이관린’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많은 대만인들의 반발이 일어났다. 중국인들은 오히려 호감도가 상승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중국과 대만은 각각 다른 정부가 들어서면서 양안관계가 시작되었다. 중국은 대만과 수교를 맺은 나라와는 외교관계도 맺지 않았는데, 그래서 우리나라 또한 과거에 대만과 외교관계를 맺고 있었지만 중국에 의해 대만과의 외교관계도 끊고, 중국과 수교를 맺게 되었다. 이렇듯 중국과 대만은 사이가 매우 안 좋다. 중국과 대만은 정치적인 견해로 인해 사이가 안 좋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는 매우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한다.3. 중국의 환경, 황사와 대기오염[올댓차이나]"중국 기업 3분의 2 이상 환경법규 위반했다"이재준【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환경보호부는 21일 자국 기업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현행 환경법규를 어기고 있다고 발표했다. 신화통신 등 관영 매체에 따르면 환경보호부는 이날 극심한 환경오염을 개선하가 위한 대책 마련의의 일환으로 중국 기업에 대해 표본 조사한 결과 69%가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톈웨이융(田爲勇) 환경보호부 환경감찰국 국장은 기자회견에서 조사 대상 4077개 기업 중 2808개사가 환경법규를 위반하는 탈법행위를 저질렀다고 설명했다. 환경보호부는 관련 법규 위반으로 2016년 징수한 벌금 총액이 전년 대비 56% 급증한 66억3000만 위안(약 1조922억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위반 건수는 34% 크게 늘어난 13만7800건에 이르렀다. 중국 당국은 환경에 관한 법률 시행과 준수에 철저를 기하면서 적발 건수나 벌금이 대폭 증대했다. 그간 중국 정부는 환경 법률과 규제를 강력히 시행하고자 7만명 이상의 감시 인력을 투입하는 한편 일반인에 대해 환경오염 사건을 신고하라고 장려했다. 베이징 경우 환경보호국이 유해 폐기물과 방사성 물질 폐기 등을 포함한 중대한 환경오염을 신고한 경우 5만 위안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환경 감시장치의 부적절한 사용과 부정조작을 행한 기업을 신고하면 3000위안을 주기로 했다.최근 우리나라도 중국의 영향으로 인해 미세먼지 피해를 많이 얻고 있다. 중국 3분의 2 이상의 현행 환경법규를 어기고 있다는 이 기사를 읽고 너무 어이가 없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중국 못지 않게 공기가 안 좋아 졌고, 70%이상이 중국의 영향으로 그런 문제가 나타난 것인데 중국 자체에서 이렇게 관리를 안 해왔다는 것에 너무 화가 났다. 중국은 이전부터 스모그나 미세먼지로 많은 고통을 겪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제부터라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환경오염을 완화시켰으면 좋겠다.
    사회과학| 2018.03.27| 3페이지| 1,000원| 조회(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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