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Diabetes mellitus)정의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원인으로는 제1형 당뇨병은 이전에 '소아 당뇨병'이라고 불렸었으며,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2형 당뇨병은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단,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 외에 특정 유전자의 결함에 의해서도 당뇨병이 생길 수 있으며, 췌장 수술, 감염, 약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증상주 증상을 느끼지 못하거나 모호해서 당뇨병이라고 생각하기 어렵다. 혈당이 많이 올라가면 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소변량이 늘어 화장실을 자주가게 되며 체중이 빠진다. 또한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하게 된다. 또한 오랜 기간 당뇨가 지속되게 된다면 다양한 합병증도 함께 찾아오게 되는데 그에 대표적인 것이 망막병증, 신기능장애(신기능 저하로 심할 경우 투석이 필요함), 신경병증(저림, 통증)이고,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치료방법제1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인슐린 치료가 필요하다. 제2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생활 습관 교정을 기본으로 하며 추가로 약물 투여가 필요할 수 있다. 먹는 약의 경우 하루 1~3회 복용하며 약의 작용 시간에 따라 먹는 시간이라든지 부작용 등이 조금씩 다르다.출처 : NAVER 지식백과고혈압(Hypertension)정의고혈압이란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일 때를 말한다. 고혈압은 특히 우리나라 성인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아주 흔한 질환이며, 관상동맥질환과 뇌졸중, 신부전 등 전신에 걸쳐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키며 이 중 상당수는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직접적으로 위협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킨다. 고혈압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뉘는데 1)1차성 고혈이라고도 하며 본태성 고혈압은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고혈압증을 의미한다. 전체 고혈압 환자의 90~95% 이상을 차지하는데, 대개 나이가 들면서 점차 증가 하며 유전의 경향이 강하다. 2)2차성 고혈압은 기존에 환자가 앓고 있던 다른 질환에 의해서 고혈압이 발생하는 것을 의미한다.증상일반적으로 고혈압은 증상이 없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혈압을 측정해 보기 전까지는 진단이 되지 않고, 진단이 되더라도 환자 자신이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부 고혈압 초기에 둔한 느낌의 두통이나 어질함, 코피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일반적인 고혈압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증상은 아니다. 고혈압 상태가 지속되면 동맥경화증, 죽상경화증, 대동맥류, 관상동맥질환, 심부전, 좌심실 비대 등 다양한 질환을 초래 하게 된다.치료방법치료로는 비약물치료, 약물치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비약물치료는 금연, 절주, 식이요법, 규칙적인 운동 등 비약물적 치료법은 고혈압의 치료를 위해 필수적으로 수행되어야 하지만, 전단계 고혈압이나 정상혈압을 가진 성인 모두에게도 고혈압의 예방과 악화 방지를 위해 추천되고 있다. 특히 수축기 혈압 120~139mmHg, 이완기 혈압 80~89mmHg의 전단계 고혈압 환자는 약물요법을 필요로 하는 별도의 적응증이 없다면 생활습관 교정을 포함하는 비약물요법이 우선적으로 추천된다. 식이요법, 금연, 운동요법, 절주 등이 있다. 항고혈압 약물로는 이뇨제, 베타 차단제, 칼슘 채널 차단제 등이 있다.출처 : NAVER 지식백과160147 최은선TKR aseptic loosening정의무릎 전치환술의 합병증의 하나로 인공관절의 장기간 또는 부적절한 사용으로 인공삽입물이 마모되거나 뼈에 고정된 부분이 느슨해짐으로 인한 인공관절의 불안정성(instability), 인공삽입물의 이동(migration)으로 동통이 생기는 것이다. 마모와 그에 따른 해리현상이다. 금속판 아래의 틈이 생기며 함께 금속과 뼈에 틈이 생겨 뼈에서 금속이 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원인은 세균 감염, 기계적 자극, 플라스틱 마모에 의한 골 융해, 인대의 부정합, 힘이 편측으로 쏠리는 등의 원인이 있다. 또한 초기에 인대 발란스를 잘못 맞추거나 치환물의 정렬이 바르지 못할 때 일어날 수 있다.
병동 실습 사례연구I. 기초자료 수집1. 개인력환자이름 : 병실 : 나이 : 성별 : M주소 :결혼여부 : 미혼 직업 : 종교 : 학력 :진단명: Lt. Rupture of anterior cruciate ligament, r/o Medial meniscus tear Lt.입원일 : 7/16 면담일: 7/20, 7/24 정보제공자 : 본인2. 건강력(1) 현병력① 주호소(chief complaints) : Lt. knee pain 쑤시고 지속적인 통증 호소 (NRS 3점)② 이 증상의 발현과 질병의 진행과정: (2016년)2년 전 농구하다가 왼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 후에 입원 한 후 성장판 안 닫힌 상태라 나중에 수술 미루고 2018년 6월 회사에서 실습 중에 일하던 도중에 내측 반월상 연골판까지 파열되어 입원하여 십자인대, 연골판 수술 후에 ACL Brace 60도 유지중이고 EB rolling 상태.→수술명 : 관절경하 아킬레스 동정건을 이용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관절경하 내측 반월상 연골판 아전절제술(2) 과거력① 과거에 앓은 질병이 있다면 무슨 질병이며 어떻게 대처했는가?→2016년 농구하다가 왼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 2년 동안 일반병원에서 물리치료 외엔 따로 수술이나 시술을 받은 적은 없음. 2018/07/16일에 수술 실시.(ACL recon 시행.)② 입원 경험(시기, 병명) : →2016년 농구하다가 왼쪽 십자인대 파열되어 입원하여 MRI촬영위해 입원함. , 2018/6/28~2018/6/29 Lt. medial meniscus tear 파열되어 MRI촬영 위해 입원함.③ 외상 경험(시기, 부위) : →2016년 농구하다가 왼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④ 수술 경험(시기, 수술명) : 無⑤ 복용한 경험(시기, 약명):알레르기 비염 약 복용 (시기는 불규칙.)⑥ 수혈 받은 경험:無(3) 가족력① 가계도를 그리고 성별, 나이, 현 건강상태, 사망과 당시 나이 및 사망원인을 표시한다. (? 남. ? 여. ■ ● 사망표시.)82세 78세52세 (부)49세 에 대한 신념: 강함(O) 보통( ) 약함( )2) 삶의 목표(현재) : 빨리 다리 회복 후에 자동차 엔지니어 자격증 취득하기.3)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감: 매우 만족(O) 만족( ) 보통( ) 불만족( ) 대단히 불만족( )11.안전/보호(safety/protection)1) 활력징후(입원 시 측정기준)체온: 36.4℃ 측정부위 : 왼쪽 액와호흡: 20회/분 호흡을 위한 보조기구: 무(O) 유( )맥박: 68회/분 측정부위: 요골동맥인공심박동기착용: 무(○) 유( )혈압: 120/90 mmHg 측정부위: 오른쪽 상완2)피부피부손상: 무( ) 유(O) →Lt knee외과적 절개: 무( ) 유(O) →Lt knee외과적 드레싱: 무( ) 유(O) →Lt knee개구부/장루: 무(O) 유( )장루관 형성술 의뢰: 아니오(O) 예( )피부 탄력성: 양호(O) 보통( ) 불량( )부종: 무(O) 유( )3)면역 피부손상림프절 비대: 없음제6흉추 이상의 척수 손상 및 교감신경계 반응: 없음감별백혈구감별백혈구 명정상수치6/287/16eosinophil0.2~8.4(%)3.02.3neutrophil41.2~74.7(%)42.947.8lymphocyte21.2~51(%)45.041.5monocyte3.1~8(%)8.4▲7.8basophil0.2~1.8(%)0.70.612.안위(comfort)통증/불편감: 무( ) 유(O) 급성통증(O) 만성통증( )위치 : 왼쪽 무릎양상 :● 2016년 십자인대 파열시 통증양상 : 뻐근한 통증이 나타났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은 X● 2018년 입원 후에 통증양상 : 결과 알기 전에는 그다지 아프지 X, 결과 안 후에는 바늘로 콕콕 쑤시는 통증.● 수술 후 통증양상 : 2~3일간은 잡아당기고 쑤시는 느낌의 통증 지속적으로 나타남.. NRS 3점 호소악화요인 : 움직일 때마다 통증정도 심해짐. → 정서적지지 : 비약물요법 시행, Ice bag 적용NRS 점수(입원 당시) : 3점오심: 무(O) 유( )13.성장/발달(Growth/Developme문헌내용사례환자1) 정의반월상연골파열(半月像軟骨破裂, Meniscal Tear)은 넙다리뼈와 정강뼈 고평부(高平部, plateau) 사이에서 있는 ‘C’ 자형의 반달모양의 연골이 파열되는 질환이다. 반월상연골(Meniscus)은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을 하는 섬유연골성 조직으로 외면은 두껍고 내면은 얇다. 대퇴골 하단의 내외측과는 말안장같이 돌출되어 있고 경골의 내외측과도 고르지 못하여 이에 적응되도록 좌우 2개의 연골륜이 부착되어 완전한 관절와(關節窩, joint pit)를 이루고 있다. 반월상연골은 무릎이 굴곡하면서 동시에 회전운동이 가해질 때 손상이 일어난다. 즉 땅에 고정된 하퇴에 대하여 대퇴의 내회전력이 가해지면서 내측반월상연골에서 손상이 일어나며, 대퇴의 외회전력이 가해지면 외측반월상연골이 손상된다. 내측반월상연골의 파열은 단독 파열 또는 앞십자인대 같은 인대 손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또한 무릎의 역학기전 장애를 유발하며 퇴행성관절염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 요인이 된다.2년 전 왼쪽 십자인대 파열이 되었던 환자로, 2018년 6월 28일 십자인대 뒤틀리면서 왼쪽 무릎 내측 반월상 연골도 함께 파열되었다.2) 원인 및 관련요인굴곡 위에서 경골에 대한 대퇴골의 내회전으로 인해 내측 반월상연골이 후방 그리고 중앙으로 전위되고 이때 갑작스럽게 슬관절이 신전함으로써 앞에서 뒤로 파열하는 종파열이 발생한다. 이러한 종파열은 내측 측부인대보다 전방까지 연장되어 내측 파열부가 과간절흔(intercondylar notch)으로 전위되면 ‘양동이 손잡이형 파열(bucket handle tear)’이 발생하게 된다. 이외에 슬관절 주위의 인대가 이완되거나 근육의 근력 조정이 불안정하거나 연골 자체의 퇴행성 병변 및 기형이 있을 경우 반월상연골의 파열이 발생하기 쉽다고 보고되고 있다.체중 부하가 반월상연골의 방사상 파열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제기되어 왔지만 체중 부하 자체만으로는 반월상연골의 운동에 별다른 변화를 미치지 않는다. 반월상연골의 단독 파열은6~8.77.07.2증가 : 다발성 골수종, 종양, 고 globulin 혈증감소 : 소화기계 질환, 간기능 이상, 간염, 갑상선 기능항진증, 발열, 신우염, 당뇨병Albumin3.5~5.24.84.9증가 : 영양 과다, 탈수감소 : 탈수증, 영양불량, 흡수력 장애, 출혈, 신장염T.bilirubin0.2~1.50.60.6증가 : 간, 담도계 이상LDH128~280244208증가 : 간염, 심근경색, 뇌염, 근육을 많이 썼을 때 등감소 : LDH 결핍증, 항암제 투여T-chol0~239169201증가 : 가족성 고 콜레스테롤 혈증. 고지혈증. 쿠싱증후군,말단거대증, 동맥경화, 신증후군감소 : 간경변, 영양실조phosphorus2.5~4.54.14.5증가: 신장질환 , 심근경색증의 위험 有감소: 적혈구 파괴, 어두운 색깔 소변, 당뇨 합병증 발생Sodium135~145140142증가 : 수분결핍, 쿠싱증후군, 요붕증, 원발성 알도스테론 증감소 : Adison's disease, 고지혈증, 고단백혈증, 고혈당, 저알도스테론증, 간질성심염, 구토설사, 신증후군Potassium3.5~5.14.74.5증가 : 요독증, 부신부전증, 신장염, 백혈병, shock감소 : 만성설사, 원발성알도스테론증Chloride101~109101101증가 : 간세포 손상(간염, 울혈, 전격 간부전, 간 종양 등)감소 : 말기 간 경변의 광범위한 간 파괴? ABGA항목정상치6/287/16pH(V)7.35~7.457.3787.350PCO2(V)35~45(mmHg)36.840.8PO2(V)83~108(mmHg)8590SO2(V)95~989697TCO2(V)22~2923.024.0BE-ecf(V)-3.5-3.1BE-b(V)-2.2-2.2HCO3(V)21~2821.922.7PO2/FIO2212.9208.7AnGap(V)7~1712.69.1· 임상적 의의· pH(V) 증가 : 알칼리증감소 : 산증· PCO2(V), PO2(V) 증가 : 저환기, 호흡성 산증이나 대사성 알칼리증의 보상감소 : 과도환기에서병이 오래 걸린다. 비용이 다소 높다.1. 골-슬개건-골 ; 경골에 슬개골을 연결하는 슬개건을 이용하여 자가건 이식수술전십자인대 재건술 중 자가 슬개건의 중앙 1/3을 이용한 순수 관절경적 전방 십자인대 재건술이 가장좋은 방법 중 하나. 이 시술이 환자들에게 가장 많이 권유하고 있고, ACL재건수술의 기준으로 간주하고 있다.2. 넓적다리근을 이용한 이식수술슬개건을 사용할 수 없는 슬개골 아탈구, 슬개골 전방 통증, 슬개건이 작은 경우(25mm이하), 슬개건염 등이 있는 환자나, 직업상 무릎을 자주 꿇는 직업, Jump를 자주하는 운동선수에서는 슬개건보다는 넓적다리근을 사용한다. 자신의 허벅지 뒤쪽의 넓적 다리근을 이식하는 방법이다.3. 슬개건-박건, 반건양건을 2겹 또는 4겹으로 엮어서 만든 이식건을 이용한 재건술자가건을 이식할 수 없는 환자에게 자신의 건이 아닌 기부된 아킬레스건이나 대퇴골에 붙어있는 뒷다리 건을 조합해서 만든 건을 사용한다. 박건, 반건양건 자체는 슬개건보다 강도가 적지만 4가닥으로 엮어 강도를 강하게 사용하며 자가 이식술이 실패한 경우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다.4. 이중다발 재건술손생되기 전과 가장 흡사한 조직으로 회복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이중다발 전방십자 인대 재건술은 수술 후 발생가능한 회전 불안정성이 줄어든다는 보고가 있다.전방십자인대 재건술 시행 후 → 수술 후 2~6주까지 보조기와 목발보행이 필요. 6주 이후부터는 정상적인 보행과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도. 6개월부터 가벼운 조깅 시행.Ⅱ. 간호과정 적용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쑤시고 계속해서 아파요.”“왼쪽 무릎이 아파요.”“왼쪽 무릎 수술 후에 움직일 때마다 아파요. 안 움직이면 안 아파요.”“수술 전에는 뻐근한 통증이 있었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었어요.”“수술 하고 난 후에 아파요.”-NRS 척도 결과 3점-수술이 끝난 후 PCA를 달고 있음-ACL recon 수술 받음간호진단수술과 관련된 급성 통증(Acute Pain)기대결과3일명한다.
e-anatomy 시청 보고서 (5-2)1. 주제피부를 잘라 피부 속을 알아보았다.근육을 잘라 동맥과 신경에 대해 알아보았다.2. 주요 내용피부를 벗기기 전 만져지는 표지점 등을 확인하고 펜으로 자를 부위를 표시한다. 그리고 칼을 이용해서 선을 따라 피부를 자른다. 이때 너무 깊게 칼이 들어가 자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피부를 자르고 벗길 때는 다른 한 손으로 집게를 잡고 모서리 부분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 집게는 크고 끝부분에 돌기가 나 있는 것을 사용하는 게 가장 좋다. 피부의 모서리 부분을 집게로 잡고 깊이 있는 밑조직 쪽으로 밀어내듯이 벗겨 나간다. 벗기다 보면 피부 속의 작은 구멍들이 보이게 되는데 구멍이 보였을 때 올바르게 피부를 벗긴 것이다. 나머지 부분들도 피부를 벗겨내면 피부 벗기기가 끝이 난다.해부를 하다 보면 근육을 잘라야 할 때가 있는데 근육을 자를 때에는 근육 표면에 있는 근막을 먼저 깨끗하게 제거한 후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근육의 중간 부분을 자른다. 해부를 하다 보면 동맥(Artery)과 신경(Nerve)이 같이 붙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이것들을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 둘을 구별하는 방법은 동맥은 비교적 동그랐고 속이 비어있고 눌렀을 때 탄력성이 있다. 그리고 가지를 낼 때 큰 각으로 즉 둔각으로 나타난다. 신경은 조금 더 흰색에 가깝고 탄력성은 없다. 가지를 낼 때는 작은 각으로 가지를 낸다.3. 생각한 점 및 느낀점피부를 벗기는 것에 대한 영상 및 자료들을 처음 접해 보았는데 나에게 아주 신선하게 다가왔고 내 피부가 벗겨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처음엔 거부감이 들었었지만 그 이후엔 미래 간호사의 입장으로 더 자세히 관찰하게 되었다. 또 피부 벗기는 일에도 아주 신중하게 조심조심 벗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부가 쉽게 절단이 되고 쉽게 벗겨지며 쉽게 찢어지는 것을 보고 내가 환자를 대할 때 더 신중하고 조심하게 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환자는 일반 건강한 사람보다 피부의 표피가 더 약하고 약물로 인해 점점 약해질 수 있다는 점 유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e-anatomy 시청 보고서 (5-1)1. 주제해부 실습에 필요한 도구들에 대해 알아보았다.2. 주요 내용학생들이 준비 할 준비물에는 끝이 둥글고, 끝 내면에 가로로 홈이 파인 해부용 핀셋(pincettes 또는 forceps), 칼 또는 매스(scalpel, knife또는 mess), 가위(scissors)는 한쪽 끝이 둥근 큰 가위와 양 끝이 예리한 작은 가위가 필요하다. 소식자(probe) 또는 탐침(seeker)는 둔하게 구부러지고 단단한 소식자를 준비하되, 뽀족한 소식자나 급하게 구부러진 것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피부조직에서 혈관과 신경을 찾도록 돕는 후크(hook), 지혈핀셋(hemostatic forcep), 확대경(magnifying glass 또는 Lupe), 실습 가운 및 장갑이 있고 해부학 실에 구비되어 있는 물품들에는 시체의 건조를 방지하게 해 주는 방부액(preservative fluid) 및 살수장치(sprinkler), 끌(chiesel)과 장도리(hammer), 톱(saw), 골겸자(bone forceps), 늑골전도(costotome), 쌍거(laminectome), 바이스(vise), 조명등(illuminator), 뼈를 뜯어낼 수 있는 뼈집게(rongeur)가 필요하다.해부학 실습에 들어가기 전 시신은 살아있는 신체와 다르기 때문에 몇 가지 알아두고 해부에 들어가야 한다. 시신은 일단 건조하면 회복하기 어렵고, 그 후에는 해부하기 어렵다. 해부실습은 몇 개월 걸리기 때문에 항상 시체가 건조해지지 않게 예방해야 한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점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①해부하지 않은 부위는 방부액으로 적신 천과 비닐 등을 이용하여 2중으로 덮어두면 좋다. 특히 손발의 끝은 건조하기 쉬우니 그 보호에 주의해야 한다. ②박리한 피부 조각을 보존하여 실습이 중단될 때에는 방부제를 그 위에 뿌리고 덮어 둔다. ③실습을 마치고 실습실을 떠날 때는 반드시 방부제를 뿌리고 시체 전신을 비닐이나 덮개로 덮어둔다.3. 생각한 점 및 느낀점실습실에서 보았던 기구들도 볼 수 있었고, 실습실에서 직접 핀셋을 사용하고 장갑 착용하기 등 내가 직접 실습했던 게 영상에 나오자 반가운 마음도 들었고 다음에 실습할 때 더 신중하게 잘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 같아 보이지만 생긴 모양에 따라 그 용도도 다름을 알게 되었고 내가 나중에 해부를 하거나 수술실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 칼, 가위 등 사용 목적에 따라 분류하고 구별할 수 있도록 잘 알아둬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일회용 칼날이 요새 많이 사용이 되며 칼날을 집을 때 손으로 잡지 말고 포셋을 사용하라고 하였는데 이는 간호사의 손이 다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배웠고, 또 칼날을 제거할 때 손으로 직접 잡지 않고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기구가 있다. 이 또한 의료인이 찔려 상처가 생겨 감염이 일어나기를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배웠다. 이러한 영상들을 보면서 내가 수업 때 배웠던 내용과 연관시켜보아 더 수월하게 이해하고 영상의 내용들이 더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내가 앞으로 실습에 나가거나 임상에 나갈 때도 내가 배웠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더 주의하고 프로토콜을 올바르게 지켜 의료인과 대상자의 안전을 모두 지키는 간호사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