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을 읽고학번 : -이름 :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알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이책은 조지오웰이 독재정권의 만로를 동물로 우화하여 표현한 소설로 세계적인 문학소설이다. 너무 유명하여 도서관이나 집에 당연하다는 듯이 비치되어 있으니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특히 공산주의와 독재의 무서움을 알고 있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특별한 의미로 책이 느껴질 것 이다.동물농장 시작은 메이너 농장에 살고 있는 가축들이 더 이상은 인간들에게 지배당할수 없다라는 혁명으로 시작한다. 나에게 이런 부분은 프랑스 시민혁명, 미국혁명과 같이 느껴졌다. 그리고 메이너 농장에 민주주의가 시작되겠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했다.이 혁명의 중심에는 늙은 수퇘지 메이저 영감이 있었다. 메이저 영감은 농장에 있는 모든 인간들을 내쫓아 버린다. 혁명이 성공한 것이다. 혁명이 성공했으면 동물 농장의 동물들의 삶이 좋아져야 할 것이다. 하지만 결국은 이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고 변한 것이 없었다. 나는 여기서 갑작스런 혁명의 이면을 보게되었다. 혁명을 계획하고 실행할 때는 그 이후의 치밀한 계획도 준비되어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사회적 혼란은 가중되고 오히려 혁명의 의미가 퇴색되어진다는 것을 보게 된 것이다.혁명이 성공 후 동물 농장은 ‘나폴레옹, 스노볼, 스퀼러’ 돼지 삼형제의 지도자 아래 통치가 되어진다. 이들은 처음에는 평등을 노래하며 동물농장을 이끌어나간다. 하지만 현재 우리세계에서의 공산주의 역사가 보여주듯이 동물농장은 평등을 노래하면서도 평등하지 않은 세계가 되어간다.풍차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권력 다툼이 생기고 나폴레옹은 스퀼러와 함께 개들을 이용한 공포분위기로 권력을 잡아간다. 이 과정은 공산주의자들의 지도자들이 군대를 동원하여 공포정치로 국민들을 탄압하는 과정을 우화하여 표현한 것 같다. 나는 이 부분을 보면서 해방 후 우리나라가 겪은 군부독재의 과정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까움이 느껴졌고 동물농장이 힘들게 한 혁명이 누구를 위한 혁명이였나 라는 생각을 되새기게 되었다.공포정치로 권력을 가진 나폴레옹은 이전 동물농장을 지배했던 인간들처럼 변해간다. 말로만 우린 모두 평등하다고 하며 자기는 풍족한 삶을 영유하면서 자신에 반대하는 동물들은 숙청하고 밥을 안주며 부당한 대우를 받게한다. 결국 혁명 전으로 돌아가 가버린 것이다. 농장을 지배하는 주체만 바뀌었을 뿐 동물들의 삶은 다시 회귀하게 된다. 혁명을 주도한 늙은 수퇘지 메이저의 대사가‘인간에게 맞서 싸우는 데엔 우리 동물들이 결코 인간을 닮아서는 안된다는 점 기억하시오’생각나며 안타까움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고학번 : -이름 : -성장소설을 읽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JD셀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은 한국 나이로 중3인 아이가 가출한 후 겪는 3일간의 이야기이다. 호빌밭의 파수꾼이 처음 출판 되었을 이 책은 아이들이 읽지 않아야 할 금서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청소년들이 이책을 읽으면 불량해질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이책은 청소년들에게서 위험한 장난처럼 퍼져갔고 지금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됬다.금서까지 지정되었던 책이 어떻게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을까. 나는 이런 호기심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이 책의 시작은 주인공 콜필드가 학교에서 퇴학당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보통의 학생들에게 퇴학은 공포로 다가올 것이지만 콜필드는 퇴학이라는 것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오히려 퇴학당하는게 다행히라는 식으로 학교를 깍아내리기 바쁘다. 주인공 콜필드는 퇴학은 이번 한번이 아니였다. 이번 학교를 퇴학당하면 세 번째이다. 어른들의 시점에서 보면 이러한 콜필드는 문제 많은 아이일 뿐이다 이런 콜필드가 신기하면서도 걱정스럽게 보였는지 한 선생은 콜필드에게 퇴학 당하는데 인생이 불안하지 않느냐고 물어본다. 이 질문에 문제많은 학생인 콜필드는 무사태평인 태도를 보인다. 나는 이부분을 보면서 왜 이책이 금서로 지정되었는지를 깨달으면서 왜 베스트셀러가 됬는지를 깨달았다.학교를 밥먹듯이 퇴학당하고 퇴학에 당해서 부끄러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태평인 이러한 주인공의 태도를 학생들이 보고 배울까 하는 어른들이 만들어낸 두려움이 이책을 금서로 만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콜필드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통쾌함을 느끼며 카타르시스를 경험했을 것이다. 어른들이 바라는 착한아이라는 틀에 박혀 사는 아이들은 이러한 콜필드의 모습을 열광하였을 것이다.나는 어른들의 시선으로 봤을 때 문제아인 콜필드가 사실 정말 순수한 아이가 아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책의 제목이기도 하고 주인공 콜필드가 꿈꾸는 꿈이기도한 호밀밭의 파수꾼은 순수함이 있는 세상을 지키는 존재라고 나는 생각한다. 호밀밭은 아이들이 어떠한 통제도 받지 않고 순수하게 뛰어놀수 있는 공간이고 콜필드는 이러한 호밀밭을 지키는 존재이다. 콜필드는 아이들의 순수성을 무너뜨리는 학교를 부정하면서 아이들의 순수함을 지켜야 한다고 열변한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순수함이 많은 아이들은 호기심 또한 많다 룸메이트와 호기롭게 싸웠지만 패배의 쓴맛을 보고 가출을 한 주인공은 호텔을 가서 잠도 청하고 클럽에 가서 술도 먹지만 홀필드를 만족시켜주지는 못한다. 이 책은 청소년기에 궁금했을 법한 일들을 청소년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해줘 재미와 공감대를 형성하게 한다.또한 청소년들의 가장 민감한 문제인 사랑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순수함 결정체인 주인공은 샐리를 보고 결혼하고 싶다는 충동에 빠진다 그래서 샐리에게 도망가자고 제안하지만 샐리는 순수함만으로 뭉쳐 평생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주인공을 거절한다. 주인공은 이러한 샐리에 배신감을 느끼면서 겉으로는 멀쩡한척 하지만 눈물을 흘리며 좌절감을 느낀다. 순수함에 상처를 입은 것이다. 이러한 순수함을 회복하는데 주인공은 동생인 히피를 생각한다. 히피는 상처받은 주인공을 치료해줄수 있는 존재이자 진정한 순수함을 뜻하지 않을까 나는 생각했다.
구운몽을 읽고학번 : -이름 : -언제나 고전 문학 읽기는 즐겁다. 고전 문학을 처음 접할때는 현재의 언어와 다르고 문체가 쉽게 눈에 들어오지 않아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그런 문체를 하나하나 해석하다 읽다보면 현대 문학읽었을 때보다 더 기억에 남는다 그래서 문학을 통해 느낄수 있는 감동이 크게 느껴진다.구운몽은 김만중의 작품으로 꿈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조선시대에 작성한 판타지 소설로 보면 되는데 그래서 그런지 다른 고전소설을 읽을 때보다 가독성이 좋았고흥미진진하게 쉽게 읽을수 있어서 고전문학을 어려워 하여 꺼려하는 사람들에게 고전문학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좋은 작품이다.구운몽은 아직 성숙하지 못한 성진이라는 한 젊은 승려가 꾼 하룻밤의 꿈을 주 이야기로 한다. 성진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입신양명이라는 달콤한 상상을 하게 되었고 성진의 스승 육관대사는 이러한 성진을 일깨워주고자 성진이 양소유라는 인물로 재탄생하게 하여 입신양명의 부질없음을 일깨워준다.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에도 제2의 성진인 우리들도 입신양명을 위해 공부를 하고 진정 원하는 꿈을 포기한채 살아가는 것을 생각해보면 어쩌면 성진이 꿈에서 깨어 양소유의 삶이 부질없음을 깨달았듯이 입신양명이 과연 우리의 삶에서 얼마나 필요한 것인가 생각해 보게 된다.양소유로 태어난 성진은 조선시대 대다수의 사람들이 꿈꾸었던 욕망들을 이룰수 있는 신출귀몰한 사람이다. 절세미녀들과 사랑에 빠지고 8명이나 되는 처첩을 두며 사냥을 하며 풍족하게 살아간다. 처첩들은 서로를 시기 질투하지 않으며 오직 낭군인 양소유를 사모하며 살아간다. 이런 모습은 조선시대의 욕망의 모습이 고작 이런것인가 하는 안타까움과 동시에 현대의 욕망도 이와 거의 다르지 않음에 씁쓸함이 밀려왔다.이러한 양소유는 20년간 재상으로 머물며 자녀들도 훌륭하게 키워낸다. 모든 것이 완성된 것이다. 이렇게 소설이 완결이 되면 이책은 조선시대 양반들의 욕망을 보여주는 판타지 소설로 끝났을 것이다. 하지만 구운몽은 양소유가 다시 성진으로 돌아가면서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교훈을 주며 완결을 한다. 소설을 완성시킨 것이다.
몽실언니를 읽고.권정생 작가님의 몽실언니는 전쟁의 아픔속에서 바르게 살아가는 몽실언니를 통해 우리에게 전쟁의 비극과 성장기를 느낄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해방후 한국으로 돌아온 몽실네는 ‘만주 거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해방 후 대다수의 한국사람들의 어려운 현실처럼 몽실네도 어려운 생활을 하였다. 하루하루 먹기 힘들어 가족중 한명인 동생 종호는 병으로 세상을 떠난다. 1940년대 우리 나라가 겪은 슬픈 역사의 슬픈 단면을 보여주는 부분이었다.그 당시 사람들은 그렇다 해도 해방만되면 우리나라에게는 좋은일만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더 슬픔 것이 기달리고 있었으니 그것은 같은 민족끼리 이념의 차이로 전쟁을 한 6.25전쟁이다. 6.25전쟁이 지나간 한국은 더욱 처참해졌다. 몽실네도 더욱 참담해졌는데 돈 벌어 오겠다고 일나가신 아버지는 돌아오지 않고 몽실네는 새아버지 집에 찾아간다.새아버지 몽실이에게는 외로운 곳이었다. 특히 몽실이에게는 새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동생 영득이가 태어나면서 부터는 더욱 외로운 곳이 되었다. 이 당시 몽실이는 또다른 시련을 겪게되는데 화가난 새아버지의 폭행에 다라기 부러져 절음발이가 되어 버린 것이다. 먹고 살기 힘든 시기 절음발이는 놀림의 대상이었고 경제적인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사회적으로 외면 받는 존재들이었다. 몽실이는 이런 어려움 속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 힘든 현실에서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은 괜시리 마음을 시큰둥하게 하면서도 현재도 상황만 변했을 뿐이지 힘든 현실에서 웃고 있는 몽실이 같은 아이들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 어딘가에 있을 이러한 몽실이들이 대견하면서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어머니와의 이별장면은 몽실이의 어른스러움에 탄식했고 슬픈 감정이 나한테도 느껴졌다. 몽실이는 자신의 잘못이 아님에도 엄마 잘못이 아니야. 라는 말로 오히려 어머니를 위로한다. 이러한 포용력을 갖을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러한 포용력이 부족해진 현재를 생각하니 안타까움이 느껴졌다.몽실이 언니를 읽기전 겉면만 보고 이책은 아픈 한국사의 면모를 몽실이라는 소녀의 성장기 소설이겠구니 하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책을 덮을 때에는 어른 동화라고 하는 어린왕자처럼 몽실이 언니도 인생의 철학이 있는 책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야학 최선생은 몽실이에게 ‘누구나 자기의 길은 자기가 걸어서 가라’라는 가르침을 주며 몽실이가 어떻게 커 갈 것인지 방향을 알려준다. 이책을 읽는 독자들도 이 구절을 보며 환경에 탓하지 말고 자기의 길은 자기가 가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을 것이다.
과목 : 농업경영학담당교수 : XXX과제유형 : C형학번 : XXXXXX - XXXXX이름 :Ⅰ서론1980년 백색혁명을 시작으로 4계절 우리가 좋아하는 원예식물들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 이에따라 원예식물들을 키우는 기술을 상승하였으나 이 식물들을 저장할 보관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기 시작하였다.이러한 저장 기술 중 하나인 저온저장고는 출하된 원예식물의 보관 기간을 늘려주고 신선도를 유지하게 하여 출하식품의 부가가치를 상승시켜준다 이러한 이점으로 인하여 많은사람들이 대형 저온저장고를 지어 경제적 이득을 취하려고 한다이번 레포트에서는 A군이라는 농가가 산지유통 효율화를 위하여 대형 저온저장고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1) 저온저장고의 경제성 분석 단계를 서술하고 2)저온저장고 건립에 예상되는 주요 비용항목과 수익항목은 무엇인지 분석한후 3)경제적 타당성 분석을 판단하는 기준들은 조사할 것이다 그리고 4)경제적 타당성 분석결과가 비경제적으로 나왔음에도 시행하려고 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서술할 것이다.Ⅱ 본론1. 저온저장고의 경제성 분석 단계저온저장고의 경제성 분석을 하려면 저온저장고를 건축하는데 필요한 투자대비 수익을 분석해야는데 여기에서는 SWOT 분석으로 분석을 해볼것이다. SWOT분석이란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요인을 규정하고 이를 토대로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으로 알버트 험프리에 의해 고안된 분석법이다. 원래는 기업의 기업환경 개선을 위해 고안된 방법이지만 이방법이 저온저장고의 경제성 분석단계를 파악하는데도 유용하여 이방법으로 분석하게 되었다.구분대형저온저장고강점(strength)·출하된 농산물을 장기 보관 가능하고 신선도 유지가 가능하여 2~3배정도 부가가치 상승·자체보관하여 납품하기 때문에 출하농산물 위탁비용 절감 효과약점(weakness)·전기세가 부과·건축법에 적용받기 때문에 그에 따른 시간 및 비용 발생기회(opportunity)·자신의 농산물뿐만 아니라 다른 농가의 농산물도 위탁하여 보관 가능·저온저장고를 활용하여 창고 및 종자 보관 가능위협(threat)·다른농가의 농산물을 위탁하여 보관시 관리의 어려움·잘못된 관리로 수리비 및 기타부대비용 발생2. 저온저장고 건립에 예상되는 주요 비용항목과 수익항목은 무엇인가대형 저온저장고는 건축법에 적용되는 건축물로 취급받기 때문에 인허가 문제가 있어 까다로운점이 있어 비용항목이 저온저장고에 비하여 많이 있다그러나 소형저장고에서 따라 올수 없는 큰 용량과 보관의 용이성으로 인하여 수익 또한 발생한다, 이러한 주요 비용항목과 수익항목을 표를 통하여 정리해 보았다연번비용항목수익항목(장점)비고1측량비출하농산물 부가가치상승2설계비농촌융복합사업과 연계 가능성 증대3건축비위탁사업 가능4환경부담금공간의 활용성 증대5취득세6농지일시 대지로 농지전용비용7인허가등으로 인한 시간3. 경제적 타당성 분석을 판단하는 기준들은 무엇인가경제적 타당성 분석을 하는 기준으로는 앞에서 분석한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요인을 기준으로 하는 SWOT와 비용편익분석에 많이 활용하는 순현재가치법이 있다 순현재가치법은 사업을 추진하는데 들어가는 모든 비용과 편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하여 총편익에서 총비용을 뺀 값 중 가장 큰 것을 대안으로 하는 법이다. 또다른 판단기준으로 삼는 것은 내부수익률법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다 내부수익률법은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비용과 편익을 모두 산출한 후 순현재가치가 제로가 되도록 만드는 할인율을 계산하는 법이다.4. 경제적 타당성 분석 결과가 비경제적으로 나왔음에도 시행 이유는 무엇인가경제적 타당성이 분석 결과가 비경제적으로 나왔음에도 대형저온저장고를 신축한다는 것은 경제적으로 봤을 때 불필요한 행위이고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이 들것 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형저온저장고를 신축한다는 이유는 첫째로 현재 저온저장고 보급률이 상당히 낮다 표1을 보면 저오저장고 현황을 볼 수 있는데 다른 농기계에 비하여 월등히 낮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비경제적이더라도 신축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구분해당시장시장수시장당 평균100평미만울산, 청주, 정읍, 완주, 수원, 춘천, 인동741100~200대구, 인천삼산, 안양, 안산, 천안, 익산, 순천, 포항, 구미, 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