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생산직 합격 자기소개서 (2024년 12월 채용 합격)기아와 지원직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본인의 경험 및 보유 역량을 중심으로 서술해 주십시오.[Trouble 대응 및 일상 보전을 통한 80% 이상의 라인 효율 달성]설비의 유지 관리, 증설을 통해 공정을 개선하여 주 60분 이상의 부동 시간을 줄이고 라인 효율을 분기 대비 5% 이상 향상 한 경험이 있습니다.첫 번째, Trouble 대응 및 작업 표준서 관리입니다. HMI상 Error 내역을 확인하고 PLC DB값 확인, 자재 교체 및 강제 출력(Common), 인버터 파라미터 값 변경 등을 통해 대응을 하였습니다. 그 후 실물 사진과 설명을 첨부하여 Trouble 대응 작업 표준서를 만들었습니다. 각 판넬 내부에 표준서를 배치하여 동일 현상 발생 시 부동 시간을 60분 이상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두 번째, PLC 프로그래밍을 통한 공정 개선입니다. 증설의 초기 단계 경우 불합리한 부분이 여럿 있습니다. 그리하여 기존 공정의 원본 프로그램을 분석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체크하였습니다. 그 후 Logic을 수정하고 시운전을 통해 공정 개선을 이루었고 분기 대비 5% 이상 라인 효율을 향상했습니다.세 번째, 설비의 증설 및 개조입니다. 생산 중 효율이 저하되는 현상을 찾고 원인을 파악하였습니다. 그 후 신설 설비 도입을 결정하고 공사 개요 작성 및 기술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현장 감독, 관리를 진행하였으며 기술 자문, 도면 인계, 작업 개요 및 기술 시방서 작성을 진행하였습니다.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증설을 통한 8% 효율 상승]설비 증설을 통해 부동을 일 20분 이상 줄이고 라인 효율을 8% 향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선 공정의 설비와 후 공정의 설비 간 CAPA 차이로 인해 선 공정의 부동이 생겼습니다. 현재 설비는 선 공정에서 생산해 후 공정이 포장하는 방식입니다. 생산 계획에 따라 후 공정 중 종이 박스 포장과 P-box 포장 중 한 공정을 사용하고 있으나 두 공정 모두를 이용할 방법을 연구하였습니다.포장 공정 두 가지를 모두 이용하기 위해 실린더 설치와 PLC 프로그래밍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복동 솔밸브를 이용한 실린더를 설치하고 케이블 포설을 통해 PLC에 연결하였습니다. 그 후 후 공정으로 전환되는 최초의 근접센서에 PLC 타이머를 만들고 시간을 세팅하였습니다. 센서가 일정 시간 병을 감지하면 실린더에 작동 출력을 보내고 그렇지 않다면 복귀 출력을 보내게끔 프로그래밍하였습니다. 실린더에 공정 진행 방향이 바뀌도록 가이드가 연결되어 있어 공정 변화가 가능합니다.이러한 노력을 통해 두 공정 모두 이용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따라서 선 공정의 생산 설비는 최대 효율로 생산이 가능하며 일 20분 이상 부동을 감소시켰습니다.기아의 가치와 행동 (채용홈페이지 내 Life at Kia 페이지 참고) 중 한가지를 선택해, 관련된 본인의 경험/사례를 소개해 주십시오. (기아의 가치와 행동 : 사람을 생각합니다 / 함께, 더 멀리 나아갑니다 / 서로에게 힘을 실어줍니다 / 과감히 한계에 도전합니다 /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추구합니다)[B2C 기업으로서 고객 약속 실현을 위한 한계 도전]맥주 회사에서 겪은 맥주 포장 라벨 손상 문제는 생산 라인의 비효율성과 직결되었습니다. 이는 B2C 기업으로서 우리가 최상의 제품 품질을 유지하는 데 있어 큰 도전이었습니다. 이러한 문제 앞에서, 저는 설비 조정과 작업 프로세스의 개선을 통해 한계에 도전하기로 결심했습니다.판넬 간 인터록과 컨베이어 설비 간의 통신을 강화함으로써,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라벨 손상이 잦은 구간에 근접 센서와 PLC 프로그래밍을 도입하여, 3초 이상 맥주가 감지될 경우 컨베이어가 정지하고 설비가 저속으로 전환되도록 설정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조치를 통해 생산 효율성은 대폭 개선되었습니다.이 과정에서 저는 기술적 문제 해결 능력뿐만 아니라, 팀워크와 창의적 접근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B2C 기업으로서 고객 약속 실현을 위한 한계 도전'은 우리가 기술력과 혁신을 통해 최상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반영합니다. 기아에서도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적 문제 해결과 혁신을 통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확신합니다.기아 생산직 합격 자기소개서 (2024년 12월 채용 합격)기아와 지원직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본인의 경험 및 보유 역량을 중심으로 서술해 주십시오.[Trouble 대응 및 일상 보전을 통한 80% 이상의 라인 효율 달성]설비의 유지 관리, 증설을 통해 공정을 개선하여 주 60분 이상의 부동 시간을 줄이고 라인 효율을 분기 대비 5% 이상 향상 한 경험이 있습니다.첫 번째, Trouble 대응 및 작업 표준서 관리입니다. HMI상 Error 내역을 확인하고 PLC DB값 확인, 자재 교체 및 강제 출력(Common), 인버터 파라미터 값 변경 등을 통해 대응을 하였습니다. 그 후 실물 사진과 설명을 첨부하여 Trouble 대응 작업 표준서를 만들었습니다. 각 판넬 내부에 표준서를 배치하여 동일 현상 발생 시 부동 시간을 60분 이상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제주 해녀의 이해 독후감유철인, (2021년 9월 30일 발간, 민속원)의 를 읽었습니다. 나는 제주 해녀에 대해 지금 까지 생각 해본적이 없었다. 아니 나는 해녀에 대해 한번도 안적이 없었다. 그러던 와중에 제주대학교 계절학기를 수강하게 되었고 그 덕분에 이러한 과제를 할 수 있었다. 먼저 교수님께 감사하다.해녀란 무엇인가? 기계 장치 없이 맨 몸과 오로지 자신의 의지에 의한 호흡조절로 바다에 들어가 해산물을 채취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여성으로 이들이 하는 일을 ‘물질’이라 부릅니다. 해녀들은 바다밭을 단순 채취의 대상으로 인식하지 않고 끊임없이 가꾸어 공존하는 방식을 택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획득한 지혜를 세대에 걸쳐 전승해왔다. 또한 해녀들은 바다 생태환경에 적응하여 물질 기술과 해양 지식을 축적하였고, 수산물의 채취를 통하여 가정경제의 주체적 역할을 한 여성생태주의자(Eco-Feminist)들이라 할 수 있다. 반농반어의 전통생업과 강력한 여성공동체를 형성하여 남성과 더불어 사회경제와 가정경제의 주체적 역할을 담당했다는 점에서 ‘양성평등’의 한 모범이기도 하다. 또한 제주 해녀는 19세기 말부터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러시아 등 국외로 진출하여 제주경제영역을 확대한 개척자이다.해녀의 역사는 물질은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에 섭라(제주)에서 야명주(진주)를 진상하였다는 기록이 남아있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삼국시대 이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조선시대 기록에는 남자인 포작인(鮑作人)들이 전복을 채취해 진상해 온 것으로 나와 있으며 1629년 이건의 「제주풍토기」에 해녀들이 전복을 채취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또한 해녀에 대한 기록은 『조선왕조실록』, 이익태의 『지영록』, 위백규의 『존재전서』등의 여러 문헌자료에 나타나고 있다.한편 이형상의 『탐라순력도』 (1702년)에서는 지금의 용두암 부근에서 물질하고 있는 해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잠수복과 물질 도구는 따로 구비 되어 있다. 해녀의 재래작업복은 ‘물옷’이라 하는데 하의에 해당하는 ‘물소중이’와 상의에 해당하는 ‘물적삼’, 머리카락을 정돈하는 ‘물수건’으로 이루어져있다. 물소중이는 면으로 제작되며 물의 저항을 최소화하여 물속에서 활동하기 좋게 디자인 되었다. 그리고 옆트임이 있어 체형의 변화에도 구애받지 않으며 신체를 드러내지 않고 갈아입을 수 있다. 1970년대 초부터 속칭 ‘고무옷’이라고 하는 잠수복이 들어왔는데, 장시간의 작업과 능률 향상에 따른 소득 증대로 고무옷은 급속도로 보급되었다.물질도구로는 물안경, 테왁망사리, 빗창, 까꾸리 등이 있다. 물안경은 20세기에 들어서서 보급되었으며 테왁은 부력을 이용한 작업도구로서 해녀들이 그 위에 가슴을 얹고 작업장으로 이동할 때 사용한다. 테왁에는 망사리가 부착되어 있어 채취한 수산물을 넣어둔다. 빗창은 전복을 떼어내는 데 쓰이는 철제 도구이며 까꾸리는 바위틈의 해산물을 채취할 때나 물속에서 돌멩이를 뒤집을 때, 물밑을 헤집고 다닐 때, 바위에 걸고 몸을 앞으로 당길 때 등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질도구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2008년 제주해녀의 물옷과 물질도구 15점을 제주특별자치도 민속문화재 제10호로 지정하였다.불턱은 해녀들이 옷을 갈아입고 바다로 들어갈 준비를 하는 곳이며 작업 중 휴식하는 장소이다. 둥글게 돌담을 에워싼 형태로 가운데 불을 피워 몸을 덥혔다. 이곳에서 물질에 대한 지식, 물질 요령, 바다밭의 위치 파악 등 물질 작업에 대한 정보 및 기술을 전수하고 습득하며 해녀 간 상호협조를 재확인하고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제주도 해안에는 마을마다 3~4개씩의 불턱이 있었으며 현재도 70여개의 불턱이 남아있다. 1985년을 전후하여 해녀보호 차원에서 마을마다 현대식 탈의장을 설치하였는데 개량 잠수복인 고무옷의 보급에 따라 온수목욕시설이 갖추어진 탈의장은 필수 시설이 되었으며 불턱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제주 43의 이해 독후감유철인, (2021년 9월 30일 발간, 민속원)의 를 읽었습니다. 나는 43 사건에 대해 지금 까지 생각 해본적이 없었다. 아니 나는 43 사건에 대해 한번도 안적이 없었다. 4월3일은 그냥 흘러가는 날로만 항상 인식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제주대학교 계절학기를 수강하게 되었고 그 덕분에 이러한 과제를 할 수 있었다. 먼저 교수님께 감사하다.제주 43 사건이란 도대체 뭐를 뜻하는 것일까? 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하여 1948년 4월 3일 발생한 소요사태 및 1954년 9월 21일까지 발생한 무력충돌과 진압과정에서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으로 미군정기에 발생하여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 이르기까지 7년여에 걸쳐 지속된, 한국현대사에서 한국전쟁 다음으로 인명 피해가 극심했던 비극적인 사건이다.43 사건으로 인한 피해 실태도 굉장했다. 4·3의 또 다른 아픔은 당시 사망·행방불명된 사람들의 무고한 희생이 당대에 그치지 않고 그 유가족들에게 대물림되었다는 것이다. 사건 과정에서 군·경 토벌대에 의해 죽임을 당하거나 사법 처리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희생자 유가족들은 연좌제에 의해 감시당하고 사회 활동에 심한 제약을 받아왔다. 1980년 8월에 이르러서야 국가보위비상대책 상임위원회는 연좌제를 폐지할 것을 발표했고, 1981년 3월 내무부는 후속 조치로 연좌제 폐지 지침을 발표했다.1980년에 제정된 제5공화국 헌법(제12조 3항)과 제6공화국 헌법(제13조3항)에도 연좌제 금지를 명문화 했다.제주도민 대다수는 4·3으로 인한 연좌제 피해 경험을 갖고 있다. 2000년 8월 ‘제주4·3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도민연대’가 4·3 유가족 7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의 86%가 연좌제 피해를 겪었다고 응답했다.43 특별법이 제정 되었다. 4·3특별법은 2007년 1월 처음 개정 공포되었다. 개정 내용은 현행법상 사망자·행방불명자·후유장애자로 국한되어 있는 희생자의 범위에 수형자(受刑者)를 추가하였고, 종전 ‘희생자의 배우자, 직계 존비속, 또는 형제자매’로 한정된 유족의 범위를 ‘형제자매가 없는 경우에는 4촌 이내의 방계 혈족으로서 희생자의 제사를 봉행하거나 분묘를 관리하는 사실상의 유족’으로 확대하였다. 이로써 피해자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을 덜게 되었다.이러한 피해인들을 구제 해주기 위해 제주도의 일부 마을에는 4·3으로 인한 상흔을 씻고 주민간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을 단위별 4·3희생자와 호국영령, 순국선열 등을 함께 추모하기 위한 영모원(英慕園), 추모원(追慕苑) 등의 공간이 조성되고 있고, 제주도 곳곳에 4·3과 한국전쟁 당시 예비검속 등으로 집단 학살당한 희생자들의 위령(慰靈) 공간이 조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4·3 당시 위험에 처한 주민들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힘썼던 의인(義人)들을 기리는 공덕비도 세워지는 등 4·3사건으로 희생당한 4·3영령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문화 예술인들의 노력도 더해지고 있다. 아직 4·3 담론이 금기의 영역에 묶여 있던 시기에 문학을 비롯한 예술에서는 학술논문이나 언론은 물론 여타 사회운동 세력에 앞서 4·3의 진실을 향한 활동을 착실히 전개해 나갔다. 물론 거기에는 수많은 탄압이 있었지만, 진실을 향한 예술 활동은 멈추지 않았다.
태아전자공학과 김현종 175747태아는 난자와 정자가 만나는 수정에서 시작된다. 건강한 남자의 경우 한번 사정할 때 나오는 정자는 약 3억개이다. 그 3억개 중 1등 정자만이 난자와 수정을 이룰 수 있다. 하지만 나머지 정자는 쓸모 없는 정자가 아니다. 1등 정자를 위한 특공대 역할을 한다. 여성은 한달에 200~400개의 난자를 발생한다. 그 중에 몇 개만 정자와 수정을 이룰 수 있다. 배란 전에 난자를 성숙 시켜 가장 좋은 난자를 배출 시킨다. 임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궁의 건강이다. 물론 남자의 건강도 매우 중요하다. 좋은 유전자를 주기 위해서 관리는 필수이다. 좋은 정자를 가지기 위해서는 3개월 전부터 관리를 시작해야한다고 한다.인공수정을 통한 임신도 가능하다. 여자의 난자와 남자의 정자를 채취하여 냉동배아 이식을 통해 임신이 가능하다. 임신이 시작되면 입덧이 시작된다. 6주차부터 시작된다. 음식 냄새를 맡으면 입덧을 하고는 한다. 입덧은 일종의 면역 반응이다. 엄마가 되는 과정은 험하고도 멀다임신을 하면 호칭이 바뀐다. 자신의 이름이 아닌 누구 엄마라는 호칭을 가지게 된다. 그러면서 엄마가 되는 과정을 겪는다. 음식을 먹을때도 아이에게 해가 되지 않을까 하면서 조심스러워 한다.아이와 교감을 나누는 것은 중요하다. 아이는 뱃속에서 목소리를 듣고 있다. 아빠는 아이와 교감을 나누기 위해 부인의 배에 오일을 바르고 손을 올리며 아이와 교감한다. 아이는 반응을 하는 듯 배를 툭 차곤 한다. 그 후 남편은 배에 대고 책을 읽어준다. 이 과정에서 아이와 교감이 쌓인다. 태아가 반응하는 것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분명히 엄마의 정서적인 것에 반응을 한다.사실 나는 아이의 형성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거나 공부해본적이 없었다. 당연히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면 아이가 생기는 건줄 알고 있던 것이다. 하지만 오늘 이 동영상으로 인해 수정의 과정을 완벽하게 이해했다. 아이가 태어나기 까지 무수히 많은 과정을 거쳐야한다.임신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다. 무수히 많은 엄마의 희생이 필요하다. 배가 부른 상태에서 일상생활을 해야하고 아이의 정서를 위해 태교에 안좋은 소리는 들으면 안된다. 또한 아이를 위해 자극적인 음식이나,카페인은 매우 자제한다. 또한 입덧도 한다. 이러한 희생이 있어서 지금의 내가 세상으로 나올 수 있었다. 나의 어머니에게 매우 감사하다. 아직 내가 아빠가 되보진 않았지만 만약 내가 아빠가 된다면 부인에게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도 희생이 필요하지만 엄마의 희생이 매우 크기 떄문이다. 부인을 잘 케어 해주고 배에 오일 마사지를 해주는 등 잘해주고 싶다. 임신을 함으로써 호칭도 바뀌게 되는데 누구 아빠로 호칭이 바뀐다. 그때 되면 기분이 매우 싱숭생숭 할 것 같다. 한번도 다른 호칭으로 살아본적이 없는데 호칭이 바뀌기 떄문이다. 그떄 되면 진짜 실감이 날 것 같다. 아이가 진짜 있구나 ,곧 아빠가 되구나 라는 실감이…
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결혼은 하는데 굉장히 많은 돈이 들어간다. 주택,예단비 등등 돈 나갈곳이 굉장히 많다. 매년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하지만 그만큼 많은 쌍들이 이혼을 한다. 그 이유로 섹스리스를 뽑을 수 있다.다른 나라의 결혼에 대해 알아보자. 인도의 결혼식은 온 가족의 잔치이다. 부모님들끼리 만나서 결혼을 시킨다. 신랑과 신부는 서로의 얼굴을 모른채 결혼을 받아 들인다. 신랑과 신부는 별다른 불만을 가지지 않는다. 부모를 신뢰하기 떄문이다.결혼식날 신부는 몸에 그림을 그린다. 마치 문신을 한 것처럼 보인다. 인도의 결혼식은 3일 동안 진행 된다. 결혼식 첫날에는 축의금을 받지 않고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한다. 매우 많은 비용이 들지만 축복을 빌어주는 사람에게 흔쾌히 제공한다. 결혼 둘째 날에는 여자가 남자에게 지참금을 낸다. 여자가 남자의 집에서 살기 떄문에 미리 돈을 지불한다는 의미이다. 결혼 셋쨰날은 말을 타며 멋있는 모습으로 마을을 돌아다닌다. 자신의 결혼을 알리기 위해서 이다. 수많은 인파 가운데에서 양가 부모님 앞에서 축복을 받는다. 밤새도록 결혼식이 진행된다. 흰 천으로 서로를 묶고 몇바퀴 돔으로써 마무리를 짓는다. 여자는 남자의 집으로 가고 가족의 품에서 빠져나간다. .미국의 결혼식에 대해서 알아보자. 미국은 굉장히 자유롭다. 둘만의 선택으로 결혼이 성립된다. 결혼식을 유쾌 하게 진행하려고 바다위의 유람선에서 진행한다. 결혼식은 15분 정도 소요된다. 굉장히 짧다. 피로연은 지하철 칸 안에서 진행한다. 승객들도 매우 지지 해준다. 미국인은 전적으로 자신의 감정에 의존한다.우리나라 결혼에 대해 알아보자. 자신의 돈과 부모님의 도움, 대출을 통해 집을 마련한다. 낡은 집을 새단장한다. 그러면서 하나 하나 같이 맞춰 간다. 서로 다른 상황에서 살아 왔기 때문에 서로 양보하며 맞춰간다. 아이를 낳아 아버지와 어머니가 된다. 아이라는 책임감이 생긴다. 육아는 굉장히 힘들다. 아이에 맞춰야 하고 아이 중심으로 흘러감으로 부부 사이가 소홀 해 진다. 자녀가 떠나는 시기가 되면 결혼 만족도가 굉장히 떨어진다. 아이와 부부 사이 균형을 찾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아마 이러한 것 때문에 대다수의 남녀는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할 것이다. 특히나 요즈음에는 높은 집값,육아 문제,생활비 문제 이러한것들 때문에 비혼주의자들도 굉장히 많다. 그 돈 벌어서 아이를 키우며 사느니 나 혼자 하고 싶은거 하고 사는데 충분하다는 그들의 입장이다. 나도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아이에 얽매여서 인생을 살바에는 결혼을 안하고 자신에게 투자하자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최근에 이러한 생각은 크게 바뀌었다. 아이를 낫지는 않더라도 결혼은 해야할거 같다. 가족이 형성되는 것은 필요하다.혼자 늙어 가면서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지금부터 부지런히 결혼 준비를 할 예정이다. 현재 만나는 사람이 없어도 경제적으로 준비를 조금씩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틈틈이 돈을 모으고 좋은 직장을 들어가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 안정적인 직장,높은 연봉,명예로운 직장 등등 이러한 것들을 갖춰서 하루라도 일찍 결혼 준비를 마치고 싶다. 나는 나만 준비 되면 상대방이 준비가 되지 않아도 결혼 하고 싶다. 내가 능력이 되기 때문에 내가 케어 해주면 되기 때문이다. 부지런히 노력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