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의 결과와 주변국에 미친 영향지도O O O 교수학과학번이름20년 0월 0일목 차제 1 장 한국 전쟁의 결과1.1) 피해 양상1.2) 남북한에 미친 영향제 2 장 주변 4국에 미친 영향1.1) 미국에 미친 영향1.2) 소련에 미친 영향1.3) 일본에 미친 영향1.4) 중국에 미친 영향제 3 장 한국 전쟁에 대한 나의 생각제 1 장 한국 전쟁의 결과한국 전쟁은 국지전, 제한전으로 수행 돼 엄격히 공격 영토가 제한 됐었다. 다른 나라 입장에서 보면 철저히 전쟁터 안에서 벌어지는 전쟁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의 입장에서 제한전은 우리들의 생활 터에서 벌어지는 전쟁으로 다른 전쟁과 다를 것 없는 참혹한 전쟁이었다. 그 피해는 한반도에서 가장 크게 나타날 수밖에 없다.1.1) 피해 양상한국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해 1953년 7월 27일 휴전까지 많은 피해와 여러 가지 양상을 남겼다. 그 중 한반도는 물질적, 정신적, 자연적 등 막대한 피해를 직접 입었다.한국군은 전쟁기간 동안 15만 8000여 명이 전사 및 실종 당하였고 45만 명이 부상을 당하였으며 민간인은 100만 여 명이 사망, 실종 됐는데 그 중 여성들의 피해가 25%에 이르렀다. 이외에도 1000만의 피난민과 400만의 이재민이 나타났다.북한군도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사망과 실종이 60만여 명이 넘었으며 부상자는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심각하다. 질병과 영양 부족이 더 심각한 민간인들의 피해는 한국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 된다.참전한 유엔군 중 가운데 미군은 전사 5만 여명, 부상 46만 여명으로 단일 국가 중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그 외 유엔군은 총 17만 여명이 피해를 입었다. 이렇듯이 참전한 모든 국가들이 막대한 인적 피해를 입었다.물질적인 피해도 상당하다. 한국의 민간가옥 62만 여 채가 소실 됐고 가축 같은 개인재산의 피해도 상당하였으며 국토 내 절반 이상의 산업 시설이 파괴 됐다. 북한군의 피해는 더 상당하였다. 전쟁 말기로 갈수록 산업 시설과 기간 시설은 유엔군의 계속된 폭격으로 거의 마비 됐었다.금전적으로 한국은 8억 4000만 달러를 미국은 1차 세계대전 때와 맞먹는 200억 달러를 지출했다. 공산군 측의 지불도 결코 적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한반도의 자연적인 피해는 우리에게 아직도 그 참혹한 현장을 보여준다. 고지를 하나라도 더 차지하기 위해 양측의 폭탄으로 산등성이가 하얀 말의 등성이와 같다고 해서 “백마고지” 라는 용어가 등장했다. 또한 피와 땀의 처절한 투쟁과 피해를 입었다 해서 “피의 능선” 이라는 용어가 아직도 사용하는걸 보아 눈에 보이지 않는 자연적인 피해가 얼마나 심각함을 알 수 있다.이와 같이 한국 전쟁은 비전투 요원 손실, 물질적 손실 등 여러 가지 부문이 전 세계에서 꼽힐 수 있는 역대급 피해를 낳은 전쟁임을 알 수 있다.1.2) 남북한에 미친 영향한국 전쟁이 한반도 남북한에 미친 영향은 절대적이어서 지금 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해방 후 한반도는 정치적으로 분단 된 상태였지만 한국 전쟁 이후 군사적으로 고착 시켜 완전한 분단이 자리 잡았다. 이런 분단 상태에서 남북한은 전략적 우세를 잃지 않기 위해 군비 경쟁을 가속 시켰다.한국은 반공을 국가 정책의 이념으로 삼았다. 반공이라는 이념 아래 국민들을 하나로 결집 시켰다. 이런 이념은 체제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명분으로 자리 잡아 독재를 정당화시키기도 했다.북한은 전쟁 이후 김일성이 박헌영과 남로당, 연안파와 소련파까지 숙청하면서 정권을 장악했다. 중국과 소련이 이에 대한 이견 제시를 방지하기 위해 주체사상을 제시 했으며 전후 공산당에 대한 지지가 미약한 부분을 지지로 끌어내기 위해 반미사상을 제시했다.이렇듯 남북한은 서로를 적에 가정하고 총체적 대립 체제로 도입 했다. 이 부분에서 각 지도자가 개인의 이득을 위해 체제의 이념을 이용했다. 이념을 통해서 독재를 타당화 시켰다.제 2 장 주변 4국에 미친 영향한국 전쟁은 대리전인 이념전의 성격과 전투전의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그 이념전의 성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국가들이 존재한다.1.1) 미국에 미친 영향미국의 한국 참여의 가장 큰 요인은 소련을 견제하는 것과 동북아시아의 공산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즉 미국의 자유주의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 한국 전쟁에 참여 했다.전쟁 결과 미국의 가장 큰 업적은 정치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세계 최대강국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그 이면에는 한국과 미국이 동맹 관계를 수립하고 더 나아가 미국은 NATO와의 동맹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정치적으로 확장시켜나갔다. 또한 재래식 전쟁 수행의 어려움을 느낀 미국은 지상전 보다는 핵전력 강화, 정보전, 싸이버전 같은 4차원적인 공간의 군비를 강화 시켜 한국 전쟁 이전 보다 군사력이 더 막강해졌다.세계 최강국의 입지를 확보한 점을 넘어 국내 정치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한국 전쟁 종전을 선언한 아이젠하워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보수주의자들의 반공의 이념이 미국인들에게 자리 잡았다.미국이 이득만 아닌 손실도 봤다. 가장 큰 것이 인명 피해다. 남의 나라의 자유주의를 지켜주기 위해 많은 미국인들이 머나먼 타지에서 죽어갔다. 이들의 희생이 없었으면 우리는 전쟁에서 패배할 수도 있었다.1.2) 소련에 미친 영향소련은 직접적으로 전쟁에 참여하기보다는 간접적으로 전쟁에 참여 했다. 북한이 전쟁을 준비하고, 시작하고, 수행한 전 과정을 스탈린이 이끄는 소련의 지휘와 통제는 절대적 이였다. 이렇게 소련은 북한을 필두로 소련의 패권을 위해서 전쟁을 준비하고 실시했다.전쟁 결과 소련은 공산주의의 패권의 선두 국가를 유지 했다. 확보된 영향권의 결속을 강화시켜 미국의 NATO에 대립하는 바르샤바 조약기구를 통해 공산주의 결속을 강화 시켰다. 또한 공산주의 국가의 신흥 강국 이던 중국을 소련의 영향력 범위 안에 머무르게 만들었다. 전쟁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중공군을 세계의 적으로 간주 시켜 소련은 눈총에서 벗어나게 된다. 그리고 소련의 전폭적인 지지를 기대하던 중공군은 소련의 지원이 예상보다 적자 소련과 갈등을 빚고 소련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생겨나게 된다. 즉 소련은 정치적으로도 공산주의의 결속을 강화시키고 맹주의 자리를 지켜 냈으며 자유주의와 대립체제를 구축했다. 군사적으로 군사력 운용의 한계를 느껴 상대를 견제하며 새로운 전략 체계를 구축했다.1.3) 일본에 미친 영향일본은 한국 전쟁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본 국가다. 2차 세계 대전 패전국으로 경제가 황폐화 된 일본에게 한국 전쟁은 일본 재건의 기회였다. 미국은 병참 보급 기지로 일본을 택했다. 대량 보급 구축이 체계화 되고 무기를 보급하면서 일본의 경제가 살아나기 시작 했다.경제적인 면뿐만이 아닌 정치적, 외교적인 면에서도 한국 전쟁은 일본에게 큰 이득을 가져 왔다. 세계 대전 패전국으로 군사력 제한을 받은 일본에게 미국이 자위권을 주면서 군사적으로 회복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이것을 발판 삼아 미국과 동맹 관계를 구축하면서 동북아시아에서의 자유주의 국가의 선봉 국가로 자리 매겼다.1.4) 중국에 미친 영향중국이 한국 전쟁에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소련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다. 전쟁 전 중국 경제는 황폐화 된 상태고 이를 의지할 곳은 같은 공산주의 국가인 소련밖에 없었다. 소련의 압박이 있었기에 전쟁에 참여했다. 참여 전에는 소련이 물심양면 지원해줄 듯 했지만 지원이 기대에 못 미친 탓으로 중국은 더욱 소련에 의존할 수밖에 없게 됐다. 또한 미국에 대한 적대감이 가장 큰 시기였다. 중국의 마오쩌둥은 대만으로 간 장제스를 잡지 못해 혈안이 된 상태였다. 이런 장제스를 지원해준 국가가 바로 미국이다. 여기서 중국은 미국에 대한 적개심이 강해졌다.
일본과 미국 문화에 식생활이 미친 영향지도O O O 교수학과학번이름20년 0월 0일목 차제 1 장 일본 문화에 식생활이 미친 영향21.1) 치과가 많은 일본1.2) 전자 산업이 발달한 일본1.3) 개인주의 일본제 2 장 미국 문화에 식생활이 미친 영향31.1) 스포츠의 천국 미국1.2) 개성을 추구하는 미국제 3 장 식생활과 문화의 관계4제 1 장 일본 문화에 식생활이 미친 영향일본은 섬나라이기에 전 면이 바다다. 그렇기에 일본하면 바다를 빼고 논할 수 없다. 바다가 근접해있기에 해산물 같은 생선류가 발달했다. 그래서 일본의 근본적인 식생활의 키워드는 해산물이다. 그렇다면 해산물로부터 일본 문화가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찾아봤다.1.1) 치과가 많은 일본일본은 의료기기 산업이 발달한 국가이다. 특히 치과 부문 관련해서는 미국에 이어서 세계 2위의 규모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규모가 크다보니 일본 내 치과의 개수는 편의점보다 많고 그만큼 공급이 많으니 치과 의사가 되기 쉬워 한국에서도 유학을 간다. 그렇다면 왜 일본은 치과가 많을까? 바로 일본인들의 대다수가 치열이 고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일본인들이 치열이 고르지 못한 이유는 일본의 식생활에서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일본은 불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온 국가이며 지금도 신도가 아니더라도 절에 참배하고 장례를 불교식으로 행하며, 죽은 후에는 불교식 이름을 붙인다. 이만큼 불교가 영향력이 커서 불교의 교리를 잘 따라 육식이 발달하지 못했다. 일본이 제대로 육식을 행한 시기는 메이지 유신 이후라고 한다. 고기를 먹기 전에는 전 면이 바다인 일본이기에 육류 대신 생선류가 발달했다. 생선류는 육류보다 질감이 부드러워 턱 관절을 덜 사용하게 된다. 이렇다보니 일본인들은 과거부터 생선류 위주의 음식 섭취를 해서 턱 관절이 발달하지 못하게 됐다. 그래서 치아가 불균형하게 된 것이다.1.2) 전자 산업이 발달한 일본일본의 식생활의 특징을 꼽으면 젓가락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쌀 문화권 국가인 한, 중, 일 모두가 젓가락을 사용하지만 한국과 중국은 숟가락도 겸해서 사용한다. 이에 반해 일본은 국을 먹을 때도 젓가락을 사용할 만큼 젓가락 위주로만 생활을 한다. 쌀 문화권은 밀문화권보다 이동성이 적고 한곳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어 손재주가 발달했다. 그래서 쌀 문화권 국가는 밀 문화권 국가 보다 손을 더 기능적으로 사용하는 특징을 가진다. 재배환경에서 영향을 받은 것도 있지만 손의 기능적인 측면의 발달이 젓가락을 사용하는 것에서도 영향을 받았다.그렇기에 세세한 기술을 요구하는 반도체 사업에서 손의 기능성이 더 뛰어난 젓가락 문화인 일본이 크게 우수했던 것이다. 일본은 세계적으로 굴지의 기업들이 많이 존재했다. 현재는 과거에 비해 명성이 떨어졌지만 아직도 영향력이 있는 기업들이 다수 존재한다. 특히 일본에서 발달한 기업들의 주산업은 IT, 전자 같은 기계 산업이다. 그중에서도 반도체가 호황 세였다.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미국의 인텔에게 1위자리를 내주고 뒤이어서 삼성전자에게도 추월당했지만 2000년대 전까지 반도체 기업 순위를 보면 20위중에 10개가 일본 기업이었다. 이렇게 일본이 세세한 기술을 요구하는 산업에서 발달한 이유에는 자본, 시대적 배경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일본의 식생활인 젓가락 문화가 크게 영향을 미쳤다.1.3) 개인주의 일본일본인의 성격을 연상하면 개인주의 적이고 개성이 강하며 친절하고 배려가 깊은 것을 떠올린다. 물론 전부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본으로 관광을 간다면 대체로 일본인들은 남의 눈치를 잘 살피고 초면에 무례하지 않게 군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들이 이렇게 남의 눈치를 보고 개인주의적인 성격을 가진 것에는 과거 역사 중 사무라이 시대에 칼을 차고 다니던 사무라이들을 눈치 보며 생활하던 것이 지금까지 일본인의 성격으로 자리 잡았다는 설이 있다. 이외에도 일본의 식생활이 일본인의 성격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쳤다.일본은 불교가 융성해서 육식문화가 발달하지 못해 해산물과 콩 소비 중심의 음식이 발달했다. 된장, 낫도, 왜간장, 두부 등이 발달했다. 이런 재료들을 사용하면서 한 사람이 한 상을 받는 형태로 식사가 이루어졌다. 이른바 음식들은 가능한 한 한 입에 넣을 수 있도록 크기가 작아졌다. 또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탕 그릇이 작아지고 가벼워 졌다. 밥상도 일인용으로 매우 작고 높이도 낮아 일본인들은 밥 먹으면서 머리를 숙이지 않는다. 이런 형태로 식사하는 모습을 보면 일본인의 세심함과 예의범절이 형성 될 것이다. 또한 생선류는 가시를 발라먹기 편하도록 젓가락 끝이 뾰족하고 작게 만들어졌다. 젓가락의 이런 날카로운 면이 일본인의 성격의 한 면을 보여주고 있다고 본다.제 2 장 미국 문화에 식생활이 미친 영향미국은 역사가 고작 200년 조금 넘은 국가이다. 그러나 지금 세계는 미국 패권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없다. 이들이 강대국이 된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풍부한 자원, 넓은 영토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강대국이 되니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몰려와 다양한 식생활이 공존하는 곳이 미국이다. 다양한 식생활로부터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찾아봤다.1.1) 스포츠의 천국 미국미국의 5대 프로스포츠 시장 규모는 2016년 기준 205조원으로 세계 시장의 43%를 차지한다. 또한 미국 피트니스 산업의 규모는 40조로 추정된다. 이만큼 미국의 스포츠 규모는 어마어마하다. 2011년 미국인이 얼마나 운동하는지 조사에 따르면 20% 정도가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겸한다고 한다. 또한 교육과정에서 체육을 중시하는 걸 보면 국민 개개인도 체육을 중시한다. 그렇다면 이들이 왜 이렇게 스포츠를 좋아하는 걸까?그 이유는 높은 비만율에서 설명할 수 있다. 미국의 비만율은 38%로 세계 1위에 달한다. 한국은 5.3%로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미국과 대비된다. 이렇게 비만율이 높다보니 국가에서 위험한 수준으로 인식해 운동을 장려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 재임시절 영부인인 미셀 오바마는 ‘Let`s Move’라는 비만율 줄이기 캠페인을 실행할 만큼 미국 내 비만에 대한 문제 인식이 심각하다. 이런 미국의 비만율이 높은 이유는 바로 식생활에서 찾을 수 있다.미국의 식생활 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패스트푸드 이다. 패스트푸드는 바쁜 미국인들에게 친숙하며,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자주 먹는다. 그러나 이 패스트푸드가 높은 칼로리를 지녀 미국인들을 뚱뚱하게 만든다. 그리고 농업 1위 국가답게 농산물 공급도 엄청나 상대적으로 식료품 가격도 저렴하다. 그래서 무분별하게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비만율은 빈곤할수록 더 높게 나타났다. 그 이유는 식생활에서 찾을 수 있다. 빈곤층에서는 똑같은 가격이라면 과일, 채소보다는 고기, 햄버거 등 칼로리가 높은 식품을 섭취할 수밖에 없다. 반면에 부유층은 유기농식품을 섭취하면서 낮은 비만율을 보인다. 빈부격차에 따라서 결국 식습관의 차이가 나타나고 이 차이를 ‘음식의 사막화’라고 말한다.다시 말해 미국의 스포츠 산업 규모가 크고 미국인들이 운동을 좋아하는 이유는 미국인들의 식습관으로 인한 비만율 때문이다.1.2) 개성을 추구하는 미국미국인들은 대체로 옷을 못 입는다는 인식이 있다. 물론 뉴욕같은 대도시는 아니겠지만 많은 미국인들이 유행을 신경 쓰지 않는다. 우리와는 참 반대인 상황이다. 우리는 유행에 민감하고 남들이 하는 것은 따라 해야 불안하지 않고 직성이 풀린다. 그렇다면 미국인들은 왜 그렇게 눈치를 보지 않고 개성을 추구하는 걸까. 나는 미국인들의 이런 성격을 식생활이 영향을 줬다고 본다.미국인들은 주식과 부식의 구분이 없지만 굳이 따지자면 미국인들에게 주식은 빵과 고기, 패스트푸드 정도일 것이다. 이런 음식들은 다 같이 먹는 것이 아닌 개개인의 접시에 담겨서 나온다. 또 1인분의 양이 어마어마하다. 이렇다 보니 남의 접시에 있는 요리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오로지 나의 음식만 신경 쓰면 된다. 물론 최소한의 예절과 매너는 행해지지만 남의 음식에 젓가락질이 행해지는 것 같은 간섭행위 없이 개인주의 적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 개인주의 적으로 식사를 한다는 건 남 눈치를 보지 않고 나만 신경 쓸 수 있다는 걸 말한다.
한국 프로축구의 현실이 논문을과목논문으로 제출함지도교수이름201O년 O월목 차제 1 장 서론1제 1 절 연구의 목적12제 2 장 한국 프로축구의 구성12제 3 장 한국 프로축구의 실태99제 4 장 한국 프로축구의 방안110제 5 장 한국 프로축구의 미래110제 6 장 결론110참고 문헌125제 1 장서 론제 1 절 연구의 목적세계에는 다양한 스포츠가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인종, 인구, 국가들이 하는 스포츠가 바로 ‘축구’이다. 우리나라 역시 마찬가지로 역대 TV시청률, 월드컵기간 동안 분위기 같은걸 보면 축구가 1순위 인기 스포츠라는 걸 알 수 있다. 하지만 축구라는 큰 틀 안에는 ‘국가대표 축구’와 ‘국내 축구’, ‘해외축구’로 나눌 수 있다. 국가대표 축구는 오래전부터 확실한 인기 컨텐츠로 자리 잡아왔다. 해외축구는 2000년대 박지성의 유럽진출 이후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그 이후로 자리 잡기 시작해 지금은 각 방송사에서 중계권을 사려고 다투는 형국까지 올 정도로 자리 잡았다. 허나 국내 축구는 지금도 암울한 상태다. 같은 축구라는 범주 안에 있지만 국내 프로 축구만의 단순 인지도만 보면 프로야구에는 현저하게 밀리며 비주류의 컨텐츠로 여겨지고 있다. 평소에는 관심도 없다가 월드컵 기간만 되면 방송사도, 전 국민도 극성 축구팬이 된다. 허나 선수도 실수라도 하면 엄청난 비난을 한다. 그 선수가 특히 국내클럽에 소속 된 선수라면 더욱이 심하다. 한국의 월드컵 성공을 바라면서 국내 프로축구를 무시하는 지금 상황을 다른 사람에 알리고 싶다. 국가대표와 한국프로축구의 상관성에서 비롯된 한국프로축구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더 나아가 팬 입장에서 본 프로축구 자체의 문제를 연구해 보기 위한 것이 이번 논문의 목적이다.제 2 장한국프로축구의 구성한국프로축구를 알기 전 한국 축구의 구조를 알아야 한다. 먼저 모든 스포츠는 실력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분류 된다. ‘프로’, ‘준프로’, ‘아마추어’. 그리고 국가적인 리그 차원에서도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한국 축구다른 직종까지 일하고 있다. 계약 역시 파트타임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20개팀이 리그를 진행중이다.그 다음 상위리그로는 준프로로 구성된 ‘내셔널리그’가 있다. 내셔널리그 역시 모든 형태가 프로와 유사하게 돼있다. 이 선수들 역시 프로에 지명 받지 못해 내셔널리그에서 뛰고 있는 것이다. K3리그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내셔널리그 선수들은 본업이 바로 축구라는 점이다. K3리그 선수들은 연봉이 너무 적어 대부분이 투잡이지만 내셔널리그는 그래도 ‘준’프로 인만큼 생계를 유지할정도의 연봉은 지급한다. 현재 리그에는 10개팀이 참여중이다.그 다음 상위리그는 프로로 구성된 ‘K리그’다. 이제부터 우리가 조금은 알수 있는 리그인 K리그가 등장하게 된다. 현재 K리그는 1부리그인 K리그 클래식,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로 구성돼있다. 2부리그에서 우승하는 팀은 1부리그로 승격하게 되고 1부리그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팀은 2부리그로 강등 되는 승강제의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프로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만큼 실력면에서는 우리나라 최고인 선수들이다. 소득면에서도 가장 안정적인 구조도 가지고 있다. K리그 클래식 선수들의 평균연봉은 1억 4830만원이며 K리그 챌린지 선수들의 평균 연봉은 5746만원이다.이렇게 크게 4개의 리그로 한국 축구는 구성돼있다. 그 중 이번 논문에서 다룰 리그는 프로축구인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다.제 3 장한국프로축구의 실태현재 한국프로축구의 실태는 굉장히 암울한 상태다. 무엇이 암울하다는 것인가. 바로 인기가 없다는 점이다. 인기란 즉 관중 더 나아가면 그 나라의 축구 인기도를 알 수 있다. 남미처럼 축구가 문화가 아닌 삶 그자체인 국가인 경우와 달리 미국, 일본처럼 한 국가 내에 다양한 프로스포츠가 있는 리그는 관중수가 그 리그의 인기도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가 된다. 2015년 K리그 클래식의 평균 관중은 7,720 명이다. 이 수치를 먼저 국내 다른 프로스포츠와 비교해 보겠다. 같은 시기에 리그가 진행되는 프로야구는 2015년에 10,223명보유하고 있다. 즉 일본과 중국에서는 자국리그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있다. 실제로도 이런 것을 알고 한국보다 일본과 중국으로 진출하는 한국 선수들이 늘고 있다. 그렇다고 중국과 일본의 클럽들이 한국의 클럽들보다 실력이 월등히 좋은 것도 아니다. ACL(아시아 챔피언스리그)을 보면 한국 클럽들이 가장 많이 우승했다. 요즘 일본 클럽들은 처참히 무너져 리그차원에서 대책을 세우고 있고 중국은 이제야 조금의 투자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중이다. 즉 관중수와 비례하지 않게 한국 클럽들이 실력은 대체적으로 더 낫다고 내려진다. 세계5대 리그 중 하나인 이탈리아리그 평균관중이 중국과 비슷하다. 그러면 둘이 실력이 비슷해서 중국 사람들이 축구를 많이 보러오는가? 그런 것이 전혀 아니란 말이다. 그리고 미국에서 다들 축구가 인기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전혀 틀린 말이다. 미국 평균관중은 만명 후반대로 이정도 수치면 유럽5대리그를 제외하면 최상위권의 평균 관중수이다. 이렇게 다른 리그들과 비교해보면 하나를 말할 수 있다. 리그의 수준에 따라서 관중이 오는것이다? 전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정말 맞는 말도 아니라는 걸 이번 각 국 평균관중 비교를 통해 비교할 수 있었다.관중들이 오지 않는 다른 또 이유가 있다. 바로 해외축구의 확산이다. 해외축구는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 한 이후 한국에서 중계가 보편화 됐다. 집에서 쉽게 수준 높은 축구를 접할 수 있다 보니 축구팬들의 눈이 굉장히 높아지게 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하지만 그들이 보는 경기는 세계 최상위권 클럽들의 경기라는걸 잊어서는 안 된다. 또한 1등만을 추구하는 문화로 인해 이런 점이 나타난다. 해외축구라는 1등 컨텐츠, K리그라는 하류 컨텐츠라는 인식 하에 1등인 해외축구만을 추구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자면 문화사대주의 현상까지 지적할 수 있다. K리그도 아시아에서는 굉장히 강한 리그로 평가 받지만 문화사대주의 현상으로 인해 우리 것은 무시하고 해외 것들만 좋아하고 강하게 당하는 연맹의 무능력이 가장 큰 문제다. 이것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려는 모습이 연맹에게는 가장 필요 한 모습이다.제 4 장한국프로축구의 방안실태에서 지적 한 모습들을 고치기 위해서 가장 큰 방안은 축구문화에 대한 근본적인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단순히 축구를 직접 하고 집에서 보는 스포츠가 아닌 직접 경기장에 가게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지역 연고주의’의 확립이다. 지역 연고주의란 지역에 뿌리를 내리는 것을 말한다. 각 지역의 시민들이 지역에 있는 클럽을 단순 오락거리, 나와 상관없는 곳,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 우리 팀, 우리 선수 같은 생각이 들게 끔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구단이 직접 발로 뛰며 지역민들과 소통을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부분이 가장 어려운 점이면서 가장 해답적인 접근이다. 지역적인 부분을 넘어서 국가적으로 보면 축구 인구를 늘려야 한다. 축구 인구란 한마디로 취미든 직업이든 축구를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남미나 유럽 같은 경우 국가 자체가 축구 문화이기에 축구 인구가 확연히 높다. 인구가 높은 만큼 양질의 선수도 제공이 되고 국민의 관심 역시 높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좁은 땅에 프로스포츠가 네 개나 존재한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한 시장인 것이다. 이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축구인구의 확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어린아이들을 집중공략 하는 것이 현명하다. 어린아이 같은 경우 리그에 대한 편견도 거의 없고 어릴 적 추억이 성인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다분하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아이 부모님들까지 경기장으로 끌고 올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층이다. 마지막 방안은 대중과의 접촉성을 확대하는 것이다. 즉 언론에게서 리그의 가치를 알리고 인정받을 수 있게끔 하고 중계까지 신경 쓰게 만들어야 한다. 이런 일은 팬이 직접적으로 나서기는 힘든 일이다. 몇 년 전만 해도 K리그 중계는 인터넷에서도 보기 힘든 시절이 있었다. 인터넷에서 봐도 안 좋은 화질, 해설 없는 경기 같은 질 떨어진 것밖에방안을 알아봤으니 이제는 어떻게 리그가 나아가야 할지 결정해야 한다. 어떤 롤모델을 두고 따라가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그 롤모델은 바로 독일의 '분데스리가'이다. 독일의 분데스리가는 2015년 세계 최다 평균관중인 43,527명을 보유중이다. 심지어 2부리그의 평균관중이 13,458명을 기록 중이다. K리그 클래식보다 훨씬 높은 관중이 2부리그를 보고 있는 것이다. 관중적인 면이 아닌 다른 부분을 더욱 본받아야 한다. 특히 유소년에 대한 집중투자 부분이다. 이 부분을 독일은 협회를 넘어 국가에서도 투자를 유도한다. 2010년 독일 월드컵 출전 선수들이 전부 독일클럽에 소속돼 있는 걸 보면 독일이 얼마나 유소년에 투자하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유소년 투자는 절대 단기적으로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 최소 10년은 바라보고 투자해야 하는 것이 유소년 투자다. 독일은 이걸 예전부터 시행해 왔고 지금은 매번 화수분처럼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분데스리가에 쏳아져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분데스리가 클럽은 어떻게 운영 되는 것인가. 그들은 철저히 지역연고주의에 풀뿌리를 내리고 있다. 독일의 2부리그가 왜 관중이 많겠는가. 수준이 높아서? 절대 아니다. 관중들은 이 팀이 우리 지역의 팀, 내가 사는 곳의 팀이니까 보러 오는 것이 대다수이다. 실제로 영국의 2부리그 경기를 보러 간적이 있는 나는 경기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경기장에 꽉 찬 수많은 사람들이 팀의 구호를 외치는 진풍경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이런 풀뿌리 지역연고주의 외에도 시민들을 구단에 참여시키는 방법을 독일은 고수하고 있다. 바로 '소시오 제도'이다. 한국말로 하면 협동조합이다. 구단에 운영에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구단의 투자를 유도한다. 팬들이 직접 구단운영에 참여하다 보니 더욱 애착이 갈 수밖에 없으니 구단경기를 보러 가면 자신이 돈을 써도 자신이 운영하는 구단에게 이득이 되니 더욱 부담이 없이 경기장에 찾아갈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렇게 수많은 지역민들이 구단 운영에 다.
농촌관광의 현실과 발전방안축구를 통한 농촌 관광과 목 명 :담당교수님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Ⅰ. 서 론1. 축구관광의 도입취지Ⅱ. 본 론1. 일본축구관광의 현황1) 일본 반포레 고후2) 일본 사간 도스2. 한국축구관광의 현황1) 상주 상무2) 남해 스포츠파크3. 한국축구관광의 문제점Ⅲ. 결 론1. 축구관광의 농촌맞춤 개선방안Ⅳ. 참고자료Ⅰ.서론1. 축구관광의 도입취지스포츠 관광이란 직접 스포츠에 참여, 관람하거나 모든 경쟁적, 비경쟁적 스포츠 관광대상에 참여하기 위해 집을 떠나는 여행이라고 규정짓고 있다. 물질적 조건이 충족되면서 문화생활에 대한 관심이 증가 되고 있는 현실에서 카타르시스적 효과를 가지기 위해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증가 했다. 이러한 점을 살려 스포츠 관광이라는 새로운 단어도 파생 됐다.스포츠 관광은 스포츠 관련 명소를 방문하거나 월드컵 같은 이벤트 관람, 그리고 직접 스포츠참여 등의 세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다.스포츠 관광의 대표적인 효과는 직접적으로는 입장료 수입, 경기장 광고 수입, TV 방영권 판매수입 등이 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효과로 관광객 교류를 촉진해 이를 통해 문화 간의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이런 스포츠 관광을 유치하기 위해 도로확장, 포장사업, 상하수도 시설과 같은 도시하부시설의 개선효과 역시 존재한다.우리나라에서 했던 스포츠 관광의 대표적인 사례는 88 서울 올림픽, 2002 한일월드컵을 말할 수 있다. 이런 이벤트를 통해 대한민국의 직접적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광고수입 등을 통해 이익을 얻고 간접적으로 이미지와 위상을 재고 시켰다.허나 농촌에서는 이런 큰 규모의 대회를 치루기 위해서는 자본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허나 올림픽, 월드컵만이 스포츠 관광이 아니다. 작은 규모의 스포츠팀을 창단해도 스포츠 관광이 가능하다.그중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시장에서 프로팀 창단이 가장 수월한 종목은 축구다. 한국프로축구는 1부리그와 2부리그가 프로로 구성돼있으며 준프로 내셔널리그, 아마추어 챌린지 리그로 구성돼있다. 리그규모와 수준이 다양하다보니 예산에 맞는 위치에 창단이 가능하다. 이렇게 팀이 창단을 하면 여러 가지 이점이 있다.첫 번째, 지역민을 하나로 뭉치는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다. 지역주민들이 주말마다 모여서 우리 지역팀을 향해 응원하면서 공동체 의식이 생기고 소속감이 생기게 된다.두 번째, 외부 관광객 유입이 증가한다. 축구에서는 자신의 팀과 존재하는 상대팀이 존재한다. 이 상대팀의 팬들이 경기를 관람하기 위에 자신의 지역에 오게 된다. 그러면서 그 지역 관광을 통해 지역의 이익을 증가시킬 수 있다.세 번째, 지역홍보효과가 증진 한다. TV에 경기가 방송이 되고 매스컴에 노출되면서 지역의 홍보가 자연스럽게 된다. 아시아 대륙경기에 출전한다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 지역을 알릴 수 있다.네 번째, 지역 체육 인재들을 육성 할 수 있다. 지역에 축구팀이 없으면 축구를 배우기 위해 타 지역으로 유학 가는 것을 방지해 지역 인재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또한 축구는 전 세계에서 하지 않는 국가를 찾기 드물 정도로 전 세계 최고 인기 스포츠다.이런 이유를 통해 농촌에 축구관광이라는 컨텐츠를 도입하면 농촌관광에 도움이 될 것이다.Ⅱ. 본론1. 일본축구관광의 현황1) 일본 반포레 고후먼저 우리가 축구관광의 교본으로 삼고 있는 일본의 축구관광을 살펴보겠다. 일본의 프로축구는 J리그라고 하며 1부리그와 2부리그, 3부리그로 구성 돼 있다. 그 중 3부리그에서 시작해 1부리그까지 올라온 반포레 고후와 사간 도스에 대해 알아보겠다.반포레 고후는 야마나시현 고후시에 위치 연고지를 두고 있는 축구팀이다. 고후시의 인구는 2009년 기준 198,529명으로 우리나라 중소도시의 인구를 가진 도시다. 이런 중소도시 팀의 2016 J리그 평균관중은 10,833명으로 인구의 20분의 1이 매번 경기를 방문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꾸준함 덕분에 시민구단의 완성형이라 불리며 한국 축구단들도 매년 방문해 답사를 하고 간다. 반포레 고후의 성공은 처음부터 오지 않았다. 구단 초기 적자문제로 해체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을 받았으나 그러나 지역민 서명운동에 나섰고, 각계각층의 노력으로 살아났다. 이후 수익극대화를 위해 성적보다는 지역 밀착 마케팅을 펼쳤다. 지역의 작은 개미 스폰서라도 유치하기 위해 나섰고 매주 장애인 봉사활동, 지역민 축구강습 등을 통해 지역민에게 다가가는 마케팅을 펼쳤다. 이를 통해 지역에서 사랑받는 구단으로 재탄생했고, 매출이 늘면서 흑자경영으로 전환하기에 이르렀다.반포레 고후의 1년 운영비는 2015년 기준 156억원으로 J리그 평균 341억원의 절반 정도의 수준밖에 안한다. 그런데도 순위는 16개 팀 중 13위로 선방을 했다. 우리나라와 프로리그와 비교 해봐도 이정도의 예산으로 운영하는 팀들은 많지만 반포레 고후만큼의 성과는 내지 못하고 있다.2) 일본 사간 도스이와 비슷한 사례로 사간 도스가 있다. 사간 도스는 사가현 도스시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는 2014년 기준 72,082명뿐인 소도시다. 사가 평야에 위치하고 남쪽의 경계를 따라 지쿠고 강이 흐르고 저지는 논에 이용되는 우리가 생각하는 농촌이 바로 도스시다. 이런 팀의 2016년 평균관중이 12,636명에 도달했다. 시의 15%의 지역주민들이 주말마다 경기를 관람한 것이다.사간 도스의 운영비는 2015년 기준 255억이다. 이 운영비는 선수 연봉, 스폰서 수입, 시지원금 등을 모두 합친 총 운영비다. 이런 조그만 도시에 비하면 운영비가 많아 보일수도 있지만 대부분이 일본 프로축구연맹의 지원금, 스폰서 수입으로 지자체의 지원 없이도 자립이 가능한 상태다.위 두 팀의 공통점을 살펴보자면 중소도시에도 불구하고 만명이 넘는 평균관중 이며 지역 밀착화 마케팅을 통해 흑자경영을 유지하고 있다. 두 팀의 평균관중은 만명 언저리지만 J리그의 평균관중은 2016년 기준 17,813명이고 최고 인기팀인 우라와레즈는 34,152명에 달했다. 홈경기마다 상대팀의 대규모 원정단이 지역을 방문하게 되며 관광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2. 한국축구관광의 현황1) 상주 상무이제 우리나라의 현황을 살펴보겠다. 우리나라는 아직 축구는 야구만큼 문화로 자리 잡지 못했지만 매니아층이 존재한다. 그만큼 수요층이 존재하기에 관광으로 유입시킬 수 있는 자원이 충분하다. 농촌관광의 현실에 맞는 팀을 소개하자면 상주 상무 프로축구단이 존재한다.상주 상무는 국방부에서 운영하는 축구단이다. 축구선수는 병역의무를 상무축구단에서 대체 가능하다. 국군 체육단 시설이 문경에 위치해 상주시에서도 적극적으로 구애해 유치하게 됐다. 상주시는 인구수 10만의 소도시이자 곶감으로 유명한 농촌이다. 이런 도시에서 어떻게 축구단을 운영하는 것일까? 예산의 절반이 선수들 연봉으로 사용되는 대부분의 팀들과 달리 선수들이 군인 소속이라 월급을 국방부에서 지급한다. 이와 함께 대부분을 국방부 예산에서 사용하니 상주시가 축구단에 사용하는 돈은 8억이다. 이것마저 사용되는 예산이 많아 보일 수 있지만 상주시 체육대회 예산만 하더라도 4억이 사용된다. 이런 일회성 이벤트에 4억이 사용되고 9개월 동안 진행되는 프로축구단에 8억이 사용되는 걸로 비교하자면 엄청난 투자효과다.상주 상무의 평균 관중수는 2016년 기준 1,943명으로 2011년에는 8,440명 이었던 것에 비해 떨어졌으나 연고지가 불분명한 군팀인거를 감안하면 아직도 많은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와주고 있다. 더 큰 규모의 축구단과 경기가 있을 경우 상대팀 팬들이 찾아와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이렇게 적은 예산으로 프로 구단을 운영하는 거에 비해 마케팅 효과도 상당하다. 작은 소도시인 상주시를 많이 알기는 쉽지 않은데 프로축구에 참여해 지역 이름을 널리 알렸다. 나 역시 축구를 통해 상주시를 알게 됐다.상주시는 축구단 운영을 통해 축구를 통한 농촌관광도 행하고 있다. 대동공업과 상주상무 축구단이 손을 잡고 농촌 유소년 축구 캠프를 열었다. 이 캠프는 2박 3일동안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유소년들이 상주시를 방문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상주시의 이름을 각인 시켜주고 이들이 머무는 동안의 경제적 효과도 나타난다.2) 남해 스포츠 파크직접적으로 축구단 운영이 아닌 다른 방식의 축구관광도 존재한다. 조그마한 농촌인 남해군은 스포츠 휴양 도시라는 이름하에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따뜻한 날씨 탓에 동계 전지훈련의 성지라고도 불리고 있다. 매년 250개의 국내 프로, 실업, 아마추어 축구, 야구단, 약 35,000명의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전지훈련으로 남해를 방문한다. 전국 최초의 스포츠 종합 타운인 남해 스포츠 파크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렇게 매년 수많은 팀들이 지역을 방문해 경제 유발효과를 가져오고 있으며 2015년에는 약 26억원의 효과를 가져왔다. 프로팀들이 전지훈련을 오다보니 팀의 팬들도 선수들을 보러 남해 관광을 오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이와 함께 다른 방식으로 축구대회를 개최를 통한 관광도 행해지고 있다. 경북 경주시에서는 한중 청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함에 따라 16개의 축구팀 학생과 학부모등 300여명이 경주시를 방문하게 된다. 중국 축구 열기가 꾸준히 높아진 점을 감안해 축구를 통해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3. 한국축구관광의 문제점축구관광에 최적화 된 모습은 일본을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 현실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먼저 일본은 우리보다 인구수가 두배 이상이 많다. 수요에서 다를 수밖에 없다. 또한 일본은 마니아적인 문화가 강하게 형성 돼 있다. 이러다 보니 자신이 좋아하는 거라면 메이저든 마이너든 상관없이 소비를 강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이와 함께 일본의 J리그는 리그 자체 재정도 튼튼하고 수요층 역시 많이 분포해 있어 리그에 참여만 해도 구단의 재정, 홍보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AHP 계층분석적 의사결정방법과 목 명 :담당교수님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Ⅰ. 서 론1. AHP기법이란?Ⅱ. 본 론1. AHP기법의 활용1) AHP기법의 원칙2) 예비 타당성 조사2. AHP기법의 계층 구성 방법3. AHP기법의 장점Ⅲ. 결 론1. AHP기법의 활용의 의의Ⅳ. 참고자료Ⅰ.서론1. AHP기법이란?계층 분석 방법(Analytic Hierarchy Process) 또는 계층적 분석과정이라고 불린다. Analytic이란 어떤 것을 그 구성요소로 나누고 필요한 만큼 작은 구성 요소로 나누어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Hierarchy는 구성 요소들을 중요도 및 상호관계에 따라 계층구조로 정리한다. Process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 일련의 행동, 변화 또는 기능들을 의미한다. 다수 대안에 대한 다면적 평가 기준을 통한 의사 결정 지원 방법의 하나로, 토머스 사티(Thomas Saaty)가 미 국무부의 무기통제 및 군비축소 국에서 세계적 경제학자, 이론가들과 협력작업을 할 때 작업이 비 능률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개발했다.AHP는 오랫동안 '계층 분석적 방법'으로 명명해왔으나 그 의미가 불명확하고 AHP의 속성을 나타내는 데에도 부족함이 있어 Decision Science에서는 AHP의 속성을 더 잘 나타내기 위해 2000년대 초부터 "분석적 계층화 과정"으로 번역해 활용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것은 process의 의미 인데 process는 기본적으로 반복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AHP 분석은 한 번에 완료하는 것이 아니라 2~3번 반복함으로써 확신 및 타당성을 확보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Ⅱ. 본론1. AHP기법의 활용1) AHP기법의 원칙AHP기법에는 3가지 주요한 원칙과 3대 주요 기능이 있다. 먼저 3가지 주요한 원칙에 대해 말하자면 첫 번째, 계층적 구조의 설정을 필요하다는 것이다(Hierarchies). 계층적인 구조의 설정이 있어야 AHP기법을 실행할 수 있다. 두 번째, 상대적인 중요도의 설정이 중요하다(Priorities). 상대적으로 무엇이 먼저인지 설정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세 번째, 논리적인 일관성을 유지 해야 한다.3대 주요 기능에 대해 말하자면 첫 번째, 복잡한 상황을 구조화 하는 것이다. 두 번째, 비율척도를 통한 우선순위(가중치)를 도출 해야 한다. 세 번째, 통합적 및 논리적인 일관적인 검증이 필요하다.2) 예비 타당성 조사예비 타당성 조사란 대규모의 공공사업의 타당성을 사전에 검토할 때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공공사업에서 AHP분석 기법을 활용시 장점들이 즐비 한다. 기존 평가는 비용편익분석(B/C분석)에 의한 경제성 평가 중심이였는데 이것이 다양한 정책효과를 평가에 반영 가능하게 끔 한다. 또한 다양한 정책적 효과를 정량적으로 제시 가능하게 하며, 경제적 효과와 정책적 효과에 대해 가중치를 산정 및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가끔 표본 수에 대해 걱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설문대상들이 다 전문가라 설문의 전문성이 높아 표본수는 적어도 상관 없다. 이에 따라 비용편익 분석의 한계를 극복하는 장점들이 있다.예비 타당성 조사는 대규모 국가 개발사업에 대해 경제적분석, 정책적분석, 투자우선순위, 적정투자시기, 재원조달방법 등 사업의 타당성을 입체적으로 검증하며 신규사업의 신중한 착수와 재정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국가재정법 제 38조에 의해 법제화 됐으며 총 사업비 규모가 500억 이상이며 그 중 국비가 300억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즉 민간영역에서는 200억 정도가 차지하고 있다.종류로는 타당성조사와 예비타당성조사가 있다. 타당성조사는 기술적 타당성을 검토하며 사업주무부처에서 시행한다. 예비타당성조사는 경제적, 정채적 타당성을 검토하며 기획재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다.내용구성은 경제성 분석과 정책성 분석으로 나눌수 있다. 경제성 분석(B/C분석)은 사업시행의 효과를 비용과 편익으로 구분하여 분석한다. 정책성 분석(AHP분석)은 사업의 타당성을 평가할 요소를 고려하는 것이다.정책성분석은 그중 기본평가항목으로 사업내용과 무관하게 모든 사업에서 공통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평가항목이다. 사업특수평가항목은 해당 사업을 평가하는데 필요한 항목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예비타당성조사는 네가지 측면으로 분류 할 수 있다. 첫 번째, 지역균형발전인데 세후평가 항목으로 지역낙후도, 지역경제 파급효과, 추가평가항목을 선택적으로 평가한다. 두 번째, 정책의 일관성 및 추진의지이다. 여기서 관련계획 및 정책 방향과의 일치성, 사업추진 의지 및 선호도, 사업의 준비 정도, 추가평가항목을 선택적으로 평가한다. 세 번째, 사업추진상의 위험요인이 있다. 여기서 재원조달 가능성을 살펴보고 환경성을 평가하며 추가평가항목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사업특수 평가항목이 존재한다. 이것을 도표로 만들어 보았다.이것을 활용하는데에 유의할점이 있다. 첫 번째, 수치척도와 어의적 표현의 불일치를 유의해야한다. 두 번째, 평가척도와 가중치 값의 비대칭적 관계를 살펴야 한다. 세 번째, 평가자별 비교 평가 기준의 다양성을 살핀다. 이와중에 평가기준이 전문가마다 상이하므로 그래서 설문을 통해 통합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평가항목 계층의 문제점을 유의 해야 한다.2. AHP기법의 계층 구성 방법구성 방법은 주제(Goal)를 설정하고 대안(Alternative)을 정하고 기준(Criterior)을 정하면 계층이 완성된다. 구조화를 시켜야 하는데 요소를 5~9개의 중요도와 상호관계에 따라 동질적인 집단으로 군집화를 한다. 어떤 한 레벨에 있는 요소 모두가 인접한 상위레벨에 있는 일부요소와 관련되어야만 구조화를 실시할 수 있다. 이 때 계층이 완전할 필요는 없다. 왜냐면 관심이 크지 않은 요소는 계층의 상위레벨에서 일반적인 언어로 표현될 수 있으며, 중요한 요소는 아주 깊이 있게 개발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요소들의 최종결과에 대한 영향도를 파악해 우선순위 설정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지게 끔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전체 목적에 미치는 영향이 약한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떨어지는 요소는 제거될수 있게 끔 해 구조화를 시킨다.계층의 실레를 도식으로 만들어 보았다.여기에 도강 수단을 선정하면이런 모형이 나오게 된다.그다음 상대적 중요도(우선순위)를 결정해야 한다. 기준 또는 속성에 대하여 기준의 바로 아래 레벨의 요소를 쌍대비교를 통해 결정한다. 쌍대비교에는 매트릭스가 좋은 양식이며 가능한 모든 비교를 통해 여러 가지 정보를 추출한다. 판단의 변화에 따른 전체 우선수위의 일관성을 검토 가능하며 유일하게 우선순위의 두 가지 측면인 우세와 열세를 반영한다.모델을 구축한후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된다.논리적인 일관성 검증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유사한 개념이나 사물 들이 동질성이나 관련성의 기준에 따라 그룹핑 되어야 하며 어떤 기준에 대한 사물이나 개념 간의 관계의 강도가 논리적 방법으로 정당화 되어야 하는것을 의미한다.비교행렬의 주 고유 벡터를 활용한 쌍대비교 결과의 통합과정에서 비일관성지수를 자동으로 도출하며 의사결정자의 논리적 일관성 여부를 확인한 후 의사결정자의 논리성과 합리성을 제고한다. 비일관성비율(CI)이 0.1을 넘으면 의사결정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3. AHP기법의 장점AHP는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 의사결정참여자의 판단의 '논리적 일관성을 검증'해준다. AHP는 의사결정참여자의 판단을 바탕으로 계산하여 여러 판단 값들의 논리적 비일관성을 계산하여 제시한다. 그 값이 0.1보다 크면 재검토하는 기준으로 삼는다. 이는 쌍대비교라는 작업을 통해 만들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일부에서는 AHP의 쌍대비교의 수가 많아 의사결정참여자나 설문응답자의 부담이 클 수 있음을 지적하고 있으나, 그 부담이 델파이 등 다른 방법들에 비해 결코 높지 않을 뿐만 아니라 논리적 타당성을 검증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새롭게 인식하고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두 번째, '합리적 그룹의사결정'을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HP를 활용함으로써 얻는 가장 큰 효과는 여러 이해관계자의 지식, 경험, 의견 등을 합리적으로 도출할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여러 이해관계자의 지식과 경험, 그리고 의견 등을 합리적으로 통합하는 것은 실질적인 win-win을 달성하는 것으로, '적절한 양보와 갈등 봉합'을 통해 '각자가 불만을 최소화'하는 전통적인 '합의'와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합리적 그룹의사결정을 통해 '주어진 여건에서 파이를 최대화'함으로써 '각자의 이익을 최대화'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