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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aton의 교육사상에 대해서
    Platon의 교육사상에 대해서김 동우2012010101. 철인의 교육과정에 대해서Platon이 국가의 통치는 철인이 해야 된다고 하며, 철인의 교육과정에 대해 글을 남겼다. 그에 따르면, 철인을 교육하기 위해서 예비교육, 기초교육 그리고 1차 실습, 전문교육, 2차 실습의 과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을 따르면서 시민은 그 수준에 맞게 사회에 진출한다. 예를 들면, 기초교육까지 마친 자는 농부, 어부, 광부, 목수, 의사 등이 되어 기능을 수행하게 되고, 만약 2차 실습까지 마친 자는 철인이 되어 국가를 다스리게 된다.그런데 이러한 교육과정에 대해 개인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무시한 것이라며 비판하는 의견도 없지 않다. 그런 의견은 Platon의 교육이 7세 때부터 정해진 대로 피교육자가 원하지 않는 것을 원하지 않는 때에 교육하는 주입식의 모습을 갖기 때문이다.그러나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만약 Platon이 좀 더 자세하게 교육과정을 나누고 분화시켰다면 위와 같은 비판을 피했을 것이다. 그 과정이 피교육자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했다면, 오히려 모든 피교육자가 그들의 잠재가능성에 꼭 맞게 성장했을 것이다. 예를 들면, 기초교육에서 다음으로 가기 전에, 농부, 어부와 광부, 목수, 그리고 의사로 다시 분화시킬 만한 교육과정을 추가할 수 있을 것이다.2. Platon의 기능론적 교육에 대해서Platon의 교육목표는 각자가 조직 속의 적절한 자리에서 그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이러한 입장을 계급주의자는 지배층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고 비난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어쩔 수 없는 신의 섭리로 인해 서로 다르게 태어났다. 이는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다. 서로 다른 것들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야말로 자연의 모습이다. Gardner 등 다중지능을 주장하는 학자들이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인간은 각자 뛰어난 지능과 부족한 부분이 선천적으로 정해져 있는 것이다. 이렇게 자연스러운 신의 섭리에 반하며, 인본주의자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막았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자연스러운 인간이 되자는 것은 자유의지를 막는 것이 아니다. 의지는 충분히 자연스럽게 발현될 수 있고 그래야 마땅하며, 의지의 실현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하여 세상을 부정적으로 회의하고 비난하면 안 될 것이다. 오히려 의지를 극단적으로 자유롭게 발현하는 것은 동물적 본능에 따르는 것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교육학| 2017.06.14| 2페이지| 1,000원| 조회(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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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트주의 - 아메리카 (미국, 캐나다, 남미)
    미국사회학 -- 파워 엘리트 "C.라이트 밀스(C.Wright Mills)미국은 과연 능력과 노력에 따라 성공을 보장받 을 수 있는 기회의 나라인가?미국은 모든 사회집 단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이상적인 자유민주주의 사회인가? 그렇지 않다. 오늘날 미국의 중요한 국가정책은 미국 사회 내 의 모든 집단 중에서도 가장 중앙집권화,관료화 되어 있는 소수의 정치.경제.군사 엘리트에 의해 결정되며,다른 사회집단과 대중들은 이에 적응하 는 역할밖에 하지 못하고 있다.권력과 부 그리고 정보의 수단이 점차 집중화됨에 따라 일부의 사 람들이 오늘날 미국 사회에서 중요한 고지들을 독점하고 있는 것이다. 엘리트란 한 사회의 중요한 지배체계에서 최고의 지위를 점유하여 정책결정을 담당하는 사람들로 서 대도시의 상류계급.대부호들.기업의 최고간 부.유명인사,군수뇌부,대통령을 포함한 정치인 등이 이를 구성한다.이 중에서도 미국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파워 엘리트는 기업체와 정부 내의 행정관료기구 및 군대의 수뇌부를 차지하고 있는 세 부류의 지도자들이다.이들은 현재 정치,경제, 군사 각각의 고유영역을 넘어서면가지 교류하고 있으며 그들간의 유착현상을 점차 증대하고 있 다. 미국 사회의 이런 권력 상황은 결코 일시적인 기 형적 형상이 아니라,상하의 서열을 가진 영속적 인 위계체계로서 구조화되어 있다.일반인들의 입장에서 볼 때 '우리'가 아닌 '그들'은 그들만의 특권적인 학교,사교클럽,유행 등 그들의 권력과 부를 기반으로 한 동질적인 생활양식 등으로 통 일된 그들만의 세계를 갖추고 있다. 그들은 고대 의 신분에 의한 세습적인 귀족은 아니지만,현대 자본주의의 폐쇄적인 계급구조 위에서 배타적으 로 충원되는 '새로운 귀족'인 것이다.오늘날 미국 의 엘리트는 더 이상 뛰어난 능력을 가진 개인으 로서의 엘리트가 아니다.그들은 특정제도와 사 회적 출신을 배경으로 성장한 엘리트며,자신의 제도적 지위를 통하여 또 다른 지위와 권력을 선 택하고,획득하고,유지하는 그러한 사람들이다.이 런 상황에서 "열심히 노력하여 의 정상이 아니라 중간적인 수준의 역할밖에 하 지 못한다. 기업계와 정부의 유착에 따른 행정부분의 확대와 함께 무엇보다 눈에 띄는 사회질서의 변화는 군 부 엘리트들의 역할 및 기능의 확대다.방위 및 국 제문제의 비중이 커져 합법적인 폭력수단이 확대 및 집중화됨에 따라 이에 대한 전문적인 관리자 가 불가피하게 되었고,이에 따라 군부가 등장하 게 된다.민주주의 정치질서는 기본적으로 군부 에 대한 민간인 우월의 원칙에 있으나,오늘날의 미국은 그것이 역전되어 군부가 민간인을 압도하 며,'상황의 군사적 규정'의 영역이 보다 확대되고 있다.군부의 영향력은 정치.경제.외교분야에까 지 침투하고 있다.'군사적 위협'의 상황이 영속화 됨에 따라 중요한 외교적 결정에 군이 관여하게 됨으로써 직업 외교관이 몰락하게 됐으며,경제영 역에서도 정부예산 등 많은 부문이 군수산업에 충당됨으로써 대기업체가 군수산업과 관련을 맺 게 되었다. 군부 역할이 이같이 확대되자 정치적 민주주의 형식마저 악회되는 것은 물론 모든 생활영역이 군국주의의 종속현상으로 변모되고 있다. 이와 같이 군부,경제,정치 엘리트들의 역할과 기 능이 비대해짐에 따라 미국의 사회질서가 여러 집단간의 세력균형으로 유지된다고 하는 균형이 론은 한낱 허구가 돼 버렸다. 미국의 권력구조는 소수 최고위층 엘리트에게로 집중되어 있을 뿐이 다. 이와 함께 미국 사회의 또 하나의 문제는 20세기 에 들어와 진실한 여론을 형성하는 공중이 사라 지고 비이성적이고 수동적인 집단의 대중사회가 되었다는 점이다.특히 매스커뮤니케이션이 특정 소수의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대중에게 주입시키 는 기능을 담당한다.이런 대중사회에서 개인은 가치판단 능력조차 상실한 채 소비지향사회의 무 력한 상품 노예로 전락해 간다. 미국 사회의 지식인 역시 표면상으로는 자유주의 자라고 하지만 정치현상에 대해 무력해진 데다 도덕적 가치마저 상실한 채,오히려 반자유주의적 이고 비지성적인 보수적 분위기에 빠져 있다. 결국 선진 자본주의 국가인 오늘날의 미국사회는 상류층을 필두로 성공 받을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 이는 교육청 예산에서도 반영이 된다. 정부에서 다음 3 수준의 장애아동(캐나다교육체제에선 특수한 요구를 가진 아동이란 용어를 씀)에게 지원을 하는데 1 수준에는 신체적으로 독자적으로 생활할 수 없어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들을 수 없고 볼 수 없는 학생들이 포함된다. 2 수준에는 지능적으로 중증에서부터 매우 심각하게 장애가 있는 학생, 신체적으로 장애가 있거나 만성적으로 건강 장애가 있는 학생, 시각 장애가 있는 학생, 들을 수 없거나 듣기가 힘든 학생, 자폐증을 가진 학생이 포함되며, 3 수준에는 집중적인 행동 치료가 필요하거나 심각한 정신질환이 있는 학생이 포함된다. 이들 학생 앞으로 보조금이 정부에서 지급되어 학생이 공교육 체제에서 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보조교사가 채용되고 그 학생 개개인에 맞는 학습계획이 짜여 그 학생이 최대한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기능할 수 있게 교육을 받게 된다. 이러한 교육의 장점은 유치원부터 12학년을 졸업하는 13년 동안 정상적 학생들과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함께 공부함으로써 장애아동을 이해하고 서로 돕는 분위기가 나중에 성인이 된 후에도 연장이 되어 장애를 가진 학생도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아직도 장애아를 가족의 책임으로 여기는 한국의 현실과 비교하면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 있다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싶다. 필자가 대학교 다닐 때 가보았던 ㅇㅇ재활원은 뇌성마비등과 같이 중증 증상을 앓는 학교 다닐 나이의 아동들을 수용하고 치료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들은 바로는 그 아이들은 부모가 재력이 있어 그런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그야말로 가족의 짐이 되는 그런 처지에 있는 아이가 비일비재하다는 것이었다. 벌써 20여 년 전 일이라 이젠 한국도 많아 나아졌겠지만 아직 캐나다가 국가적 차원에서 펴고 있는 이런 정책이 실시되고 있지 않은 게 한국의 현실이라면 다음 대선 주자 여러분 중 이런 정책을 한국의 실정에 맞게 풀어 정004년에 ESL 및 제 이 외국어로서의 불어교육에 2억7백만 달러를, 알버타주는 2004년에 ESL에 3천8백만 달러를, 매니토바주는 2004년 및 2005년에 ESL 및 제 2 외국어로서의 불어교육에 399만 달러를, 그리고 사스카치완주는 학생당 736 달러를, 그리고 BC주는 공교육 학군에 등록한 종일 수업을 받는 ESL 학생당 1,100 달러를 최대한 5년에 걸쳐 추가 지급하는데 2004년 및 2005년에 6천만 달러를 지급했다. 최근 한국에도 외국에서 일하러 온 외국인 및 결혼하여 한국에 둥지를 튼 외국인 여성들이 늘어간다고 하는데 한국정부도 더 늦기 전에 제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정책을 마련하여 이들 및 그들의 자녀에게도 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해야 한다고 본다. 엊그제 신문에 의하면 한국에서 유치원을 의무교육화하겠다는 공약이 소개되었다고 한다. 반가운 소식이라고 본다. 가능하다면 캐나다에서 하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의무교육이 앞으로의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캐나다의 교육법106.2조에 의하면 매년 2월 1일이나 그전에 그 다음해 교육프로그램의 전달 및 지원에 필요한 주정부 기금을 세우고 발표하여야 한다. 106.3 (1)조는 그 자금의 조달방식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는데 그 기준은 다음과 같다. (a) 첫째, 문교부가 정한 학생당 배정되는 기금액과 둘째, (2)조에 의해 교육청이 예측하고 (3)조에 의해 문교부가 인정하거나 (4)조에 의해 문교부가 예측한, 교육청이 제공하는 교육프로그램에 등록한 학생수를 서로 곱하여 얻어진 것과 (b) 문교부가 결정하고 매년 3월 15일까지 교육청에 공고된 기타 공식과 금액에 의거하여 문교부는 주정부로부터 각 교육청에 배당될 운영자금의 규모를 정해야 한다 즉, 주정부와 BC주의 60개의 선거로 당선된 교육위원회가 BC주의 교육체제를 공동으로 운영한다. 주정부는 매년 공교육체제를 위한 기금의 규모를 결정하고 이 기금을 배분하기 위해 기금배당에 필요한 공식을 사용한다. 교육위원회는 각 교육청의 우 않아 다른 학군처럼 학교가 문을 닫는 불행한 사태는 발생하지 않았다. 초등학교의 경우 12,425명이 등록하여 예측치와의 오차가 5,5명이었고 고등학교의 경우 10,553.5명이 등록하여 오차가 예측치 보다 108.5명이 적었다. ESL 학생도 23,197명이 등록하여 145.2명의 예측치 오차가 났다. 이러한 오차는 다른 학군에 비하면 매우 정확한 예측이라 한다. 특히 국제학생수가 예측보다 48명이 많은 480명으로 6,344,647 달러의 수입을 창출했다. 필자는 한국학생들이 많고 또 한국 학부모님의 요청도 있어 한국어를 하는 직원을 국제학생부에 채용해달라는 안건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했는데 이번에 국제학생 등록 안내모임에 가서 확인한 바에 의하면 전일 근무하는 한국어 직원이 채용되었다 한다. 담당 행정직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드린다. 사실 서너 차례에 걸친 예산조정모임에서 올린 안건들도 우선순위에 따라 많이 조정이 되어 삭감되거나 아예 생략된 것도 많았기 때문이다. 또 필자가 보람을 느꼈던 것은 학부모 여러분이 각 학교에 문제가 있을 때마다 필자에게 e-메일을 보내 시정을 요구했던 사항들이 거의 시정되었다는 점이다. 지난 1월에 폭설이 내렸을 때 걸어서 자녀를 등교시키던 부모님이 유모차를 밀던 다른 학부모가 눈 때문에 고생을 하는 것을 보고 제때에 제설작업을 해줄 것과 또 여름방학이면 학교 운동장에 잡초가 무성해 이의 시정을 요구한 e-메일 및 필자가 담당인 고등학교의 화장실에 싱크대 개조와 수돗물이 잘 안 나오는 것의 시정은 두 달 여에 걸친 서신 연락 끝에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열어 무사히 해결되었고 올해 예산안에 해당항목이 책정되어 학부모 여러분으로부터 감사의 서신을 받은 점이다. 이런 사소한 문제도 놓치지 안고 문제제기를 하는 세심함이 문제해결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은 우리모두가 배워야 할 자세라 본다. 참고로 버나비 교육청의 2006/007 최종 운영예산안은 183,900,445 달러였다. 운영자금의 86.1%가 수업을 진행하는 수업교원)
    교육학| 2017.06.14| 6페이지| 1,000원| 조회(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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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enius의 교육사상
    Comenius의 교육사상(철학)에 대하여김 동우201201010교육사상1) 배경Comenius의 교육사상은 백과사전주의, 범지학, 교수학운동과 같은 배경을 가지고 있다. 백과사전주의는 지식은 전체적인 하나의 구조로 보는 것이다. 또 모든 지식을 완전히 분류하고 체계화하려는 노력을 하며, 사물 세계는 대응되는 언어의 질서로 재구성 된다는 신념을 갖는다. 범지학은 과학적 진리와 종교적 진리를 하나의 유기적 체계로 종합하여 기독교 공화국을 재건하려는 지적운동이다. 따라서 전체 학문의 체계를 ‘하나의 살아있는 나무’로 보았다. 이는 곧 사물들의 전체적 조화를 통해서 사물의 본질, 질서, 진리가 알려지고 전체 속에서 관찰하지 않으면 참된 질서를 알 수 없다는 뜻이다. 마지막으로 교수학 운동은 ‘모든 것들의 근원적 질서가 확립되면 행복과 평화가 올 것이다.’라는 전제를 두고 세상 모든 것을 통치하는 질서, 조화에 적합한 교수법을 발견하려는 노력이다. 그러한 정확한 질서를 가진 교수법은 자연에서 찾을 수 있다.2) 교육 사상특히 ‘범교육’ 개념이 Comenius 교육 사상의 큰 특징이다. 교육은 지혜에 도달하는 길이고, 지혜는 개인과 인류전체의 선을 이루는 수단이다. 따라서 보통의 모든 사람이 지혜에 도달하는 것이 가능하고, 교육은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 지혜를 철저히 알리는 것이 된다. 또 ‘범지학’은 감각, 지적, 영적인 세 영역을 모두 하나의 전체로 본다. 따라서 교육은 한 인간 안의 감각, 이성, 신앙의 씨앗을 통해 인간(정신)세계, 사물(자연)세계, 성경세계를 깨닫도록 하는 것이다.이러한 범교육 사상의 목적은 범지적 질서, 곧 창조질서를 회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것을 위하여 살아갈 힘을 주어야 하는 것이다. Comenius는 이제 4가지 교육원리를 제시한다. 먼저 전체성의 원리로 모든 사람에게 전체적 진리를 완전히 가르치는 것이다. 다음은 자발성의 원리다. 외부의 형성력이 아닌 자발적으로 흘러가도록 하는 것이다. 또 자연을 따르는 원리는 정밀하게 자연의 과정에 합치시킴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바른 교육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교육원리다. 교육은 하나님의 일이며 세상은 인간을 교육하는 하나님의 학교이고 인간은 마음으로 교훈의 씨를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Comenius는 하나님의 3가지 책인 자연, 정신, 성경을 지식의 근원으로 보아 교육내용으로 삼았다. 자연, 정신, 성경은 서로에게 주석과 해석이 되는 특징이 있다. 성경은 일반적 언어로, 자연은 특별한 예로 인간에게 말한다. 따라서 성경의 조명하에서만 자연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다. 또 자연, 정신, 성경은 결코 서로 갈등이 생길 수 없는데 모두 하나님이 동일한 저자이기 때문이다. 그는 교육을 아는 것,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을 계발하는 일이라고 하였다. 특히 안다는 것은 사물에 대한 정보를 주는 것, 사물이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는가를 밝히는 것, 올바른 행위가 수반되는 것이다. 주목할 것은 인간의 인식, 말, 행동의 능력은 하나님의 생각, 말씀, 행위의 원능력에 기인한다는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Comenius는 학교를 인간형성의 작업장이고, 교수학은 인간을 생산해내는 도구라고 보았다.2. 교육 사상사적 의의Comenius의 교육사상은 교육학적으로 많은 의의를 갖는다. 첫째, 가장 최초의 완벽한 체계로서 기독적 교육철학이라는 점이다. 둘째, 교육에 상세한 단계를 도입한 최초의 인물이다. 셋째, 그는 사실과 자연에 대한 학습을 교육의 주요내용으로 확립하였다. 넷째, Comenius는 모든 인간이 교육받아야 하고, 교육받을 수 있다는 일반교육개념의 선구자였다. 그는 또한 학교개혁, 사회개혁, 세계개혁이 서로 관련된 문제임을 최초로 자각했다. 그리고 시청각 교육의 아버지로, 조기교육의 강조자로, 평생교육의 아버지로 불린다. 마지막으로 교육을 현세의 범위내용을 넘어 영생의 차원 즉, 하나님과의 관련에서 파악했고, 하나님의 뜻이 개인적, 사회적으로 실현되는 데 기여해야함을 강조하였다.3. 생각해본 것들1) Comenius의 교육이 ‘비기독인들에게 가능한 것인가, 만약 그가 옳다면 비기독인들에게까지 그의 방식으로 교육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비기독인들에게 Comenius의 교육이 강제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Black’이라는 영화를 봤다. 한 교육가가 귀가 안 들리고 눈이 먼 지적장애아를 교육시키는 내용이었다. 처음에 학생은 남의 음식을 집어먹고, 팔을 함부로 휘둘러 스승을 때리기도 하고, 멋대로 뛰어다니다가 집에 불을 지르기도 하는 등 돌발행동을 보여준다. 그러자 교육가가 학생을 ‘강제로’ 식탁의자에 앉히고, 손에 숟가락을 쥐어주고, 숟가락이 아니면 굶게 하고, 뛰어다니는 것을 끌어안으며 가르친다. 즉, 학생의 행동을 강제로 형성하고 조작한 것이다. 그 교육가는 학생이 세상을 볼 때 단어를 이해해야 한다며, 단어를 말할 때의 입술 모양을 그녀의 손바닥에 전해준다. 그녀는 ‘강제로’ 어떤 자극을 계속 받았고, 그녀의 정신과 행동은 수정되었다. 끝내 그녀는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는다.
    교육학| 2017.06.14| 2페이지| 1,000원| 조회(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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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룸 - 수업 모형 : “Shared Praxis” 모델
    4. 수업 모형 : “Shared Praxis” 모델1) “Shared Praxis” 모델의 과정토마스 그룸은 「기독교적 종교교육」에서 해석학적 접근을 토대로 하는 기독교교육의 실천적 모델, ‘공유된 실천(Shared Praxis)’의 모델을 제시했다. 토마스 그룸은 공유된 실천’의 모델을 제시하면서 정의하기를 그 모델을 통한 기독교적 종교교육은 “생동적인 기독교신앙의 목표를 향하여 기독교이야기와 비전의 조명 아래서 현재의 행동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대화를 통하여 나누는 기독교인들의 모임”이라고 정의한다.① 현재의 행동 : 우리의 세계에 대한 모든 활동 및 행동을 포함하는 전인적 참여이다. 개인적, 대인 관계적, 사회적 차원의 삶에 관련된 모든 물리적, 정서적, 지적, 영적 활동이 포함되며, 그런 의미에서 모든 종류의 인간 활동을 다 포함한다. 또한 현재라고 하는 시간성은 단순한 현재가 아니라, 과거의 것들의 현재와 미래의 것들의 현재가 포함되는 개념이다.② 비평적 성찰 : 단순히 추상적인 사고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 추론’에서 ‘비판적 기억’으로 그리고 더 나아가 ‘창조적 상상’까지도 포괄하는 활동이다. ‘비판적 추론’은 현재를 분명히 직시하도록 시도하는 활동이다. 둘째 단계인 ‘비판적 기억’의 단계에서는 현재 행동의 개인적이거나 사회적인 원천을 우리의 의식으로 소환하여 상기하는 과정이다.(‘비판적 기억’의 단계에서는 현재 행동의 개인적이거나 사회적인 근원들을 불러 일으켜서 되새기게 하는 과정이다.) 세 번째 ‘창조적 상상’은 현재와 과거와의 관계성속에서 미래에 목적성을 부여하는 활동이다. 현재로부터 미래를 보며, 예측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형태 짓게 되는 활동이다. 이는 비평적 성찰에서 반드시 필요한 단계이다.③ 대화 : ‘공유된 실천’의 실제가 이루어지는 가장 핵심적인 통로이다. 대화는 공유된 실천의 모든 과정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으로, 우리 자신의 이야기와 비전과의 대화, 다른 사람과의 나눔 그리고 기독교 이야기와 비전과의 대화를 모두 포함한다. 또한 대화는 참가자와 공동체와 전통과의 만남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도 이루어져야 하는 활동이다.④ 기독교의 이야기 : 기독교의 신앙전승 전체이다. 성경뿐만 아니라 해석들, 경건한 관습들, 성례전, 상징, 예전, 축일, 공동체적 구조와 모든 삶의 양식들이 포함된다. 그룸은 “story”가 아닌 "Story"로 표현된 기독교의 이야기가 하나님이 그의 나라와 그의 백성의 이야기를 통해 지속적으로 완성시켜가는 이야기라고 말한다.⑤ 비전 : 하나님이 기독교 이야기 속에 제시하신 약속이다. 기독교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약속인 비전을 담고 있기에, 이야기와 비전은 서로 뗄 수 없는 관계이지만 또한 그 사이에 미묘한 차이도 있다. 기독교 이야기 자체는 완성된 이야기가 아니라, 완성을 향하여 지속적으로 쓰여야 하는 이야기이다. 그 과정 중에 특정 version 하나만이 절대적인 것으로 강요되거나 주입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⑥ 현재의 변증법적 해석학 : 그룸의 ‘공유된 실천’은 과거와 현재가 서로 지평을 융합하는 해석활동이며, 성찰을 행동과 연결하고, 앎과 삶을 연결하는 해석적 순환의 활동이며, 현재의 행동으로 기독교의 전통을 새로 쓰는 이론과 실천의 해석학적 순환 활동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교육학| 2017.06.14| 2페이지| 1,000원| 조회(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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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에르케고르 - Søren Aabye Kierkegaard와 기독교
    S0ren Aabye Kierkegaard와 기독교김 동우1. 당시대의 교회의 상황1) 유럽의 세속화계몽주의 이래로 발달된 과학은 기독교의 세속화에 앞장섰다. 기독교가 과학에 대립하는 것으로 본 입장에 서있는 과학주의적 유물주의 사상은, 다윈이즘, 무신론 그리고 실증주의와 더불어 당시 유럽에 크게 영향을 주고 있었다. 이러한 유물주의는 성경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었고, 이는 기독교의 세속화의 주된 부분이었다. 그래서 이러한 자연과학의 연구 혹은 과학적인 방법 그 자체의 사용은 신에 대한 불가지론을 배양시켰다.19세기의 역사학자들은 유물주의적 태도로 일반 역사 속에서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역사적 사실을 중요하게 보았다. 그래서 19세기는 역사 분야를 처음으로 독립시켰다. 과학적인 방법에 따라 19세기의 역사방법론 역시 사람들의 마음속에 신에 대한 불가지론을 북돋아 주었으며 19세기의 역사관은 종교적 해석으로부터 벗어나서 도덕적 판단에 의존하였다.19세기 초반만 해도 종교와 도덕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었다. 그러나 무종교적 도덕성을 주장하는 콩트의 등장으로 도덕의 세속화 또한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그는 도덕을 종교에서 자유롭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모든 도덕은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주장하였다.19세기 초 산업 혁명의 효과는 인간들의 생활 전체에 미치게 되었다. 많은 농민들이 농경지가 공업 용지로 전환됨으로써 생활의 터전을 잃게 되었다.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 핵가족이 출현하게 되었다. 보다 많은 이들이 자기들의 생애를 개인적인 책임으로 보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개인주의와 내가 철학과 문학의 공통적 주제가 되었다.2) 덴마크 교회의 상황유럽에 속한 덴마크 교회 역시 세속화의 영향을 받았다. 특히 키르케고르의 덴마크 기성교회에 대한 강력한 비판의 근저에는 이러한 세속화의 영향을 받은 덴마크 국가교회의 부정적인 모습들이 많이 드러나고 있다. 당시 덴마크 교회는 수천 명의 사무원을 두고 있었고, 금전상의 이익과 권력을 위해 많은 교인을 모으려고 하는 성직자의 이기주의와, 기독교의 권위와 타당성이 교인 수에 비례한다는 사고가 팽배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뮌스터 감독을 진리의 증인으로 부를 수 있는 철저한 세속화의 모습 속에서, 고난당한 예수는 잊고 영광의 예수만 찬미하는 분위기가 교회를 장악하고 있었다.2. 기독교 비판 논쟁의 원인1) 골드슈미트 논쟁키르케고르의 논쟁의 시작점은 골트슈미트와의 논쟁이었다. 골트슈미트는 21세 때에 《코르사르》라는 정치적인 신문을 발행하기 시작했는데, 자유주의적인 입장에 서서 절대왕정·보수주의와 반동성을 띤 일체의 것을 공격하고 있었다.키르케고르는 처음부터 《코르사르》를 추잡스런 신문이라고 보고 있었다. 이 신문이 키르케고르의 저서 《인생행로의 여러 단계》에 대하여 비열한 공격을 가한 일이 있었다. 이것이 키르케고르로 하여금 분연히 일간지에다 반박문을 쓰게 한 계기가 되었다. 그 기고문 가운데서 그는 이런 따위의 신문이 아직도 판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불쾌함을 표명하고, 끝까지 이 신문을 매도하겠다는 결연한 태도를 밝혔다. 그는 또 골트슈미트의 재능에 일종의 기대를 크게 갖고 있었는데 그 골트슈미트를 이 기고문으로 하여금 하나의 선택 앞에 서도록 하였다. 그것은 그가 그들로 하여금 너절한 자의 본성을 백일하에 드러내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 자신의 더럽혀진 방법을 아주 내팽개침으로써 윤리적인 인간의 입장으로서의 역할을 보여주던가 하는 즉, 이것이냐, 저것이냐 하는 양자택일의 태도를 취하게 했던 것이다.골트슈미트는 키르케고르를 문구와 스케치로 떠벌리는 가두의 소크라테스라고 하며 우롱하기 시작했다. 이는 키르케고르에게 심각한 타격을 안겨 주었다. 이것이 그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정신적 귀족에 대한 모멸로 간주되었다.이러한 골트슈미트와의 논쟁은 자신의 내면세계에 몰두해 있던 키르케고르가 외부세계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것을 시작으로 키르케고르는 현대 일반의 본질을 향해 싸우며, 현실의 국가교회의 잘못된 행태와 모습에 대한 통렬한 비판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2) 마르텐젠 논쟁세속적인 사회에 안주해서 다수를 따르는 성직자들에게 키르케고르는 모욕과 야유를 나타냈다. 키르케고르로 하여금 기독교 비판의 논쟁의 화살을 당기게 한 것은 뮌스터 감독의 죽음이었다. 뮌스터는 20년에 걸쳐서 교단의 감독을 지냈으며, 덴마크 교회의 일인자였다. 뮌스터는 우선 가장 높은 교양의 지주였으며, 동시에 세상 물정에 밝았다.키르케고르의 힘이 된 것은 노감독에 대한 비판의 소리가 사람들 사이에서 커져가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의 생각은 1848년, 일기를 보면 알 수 있다. “호화로운 궁중의 교회에서 교양 있는 궁정설교자가 고상하고 교양 있는 엘리트 집단 앞에 걸어 나와서, 신은 천한 자들, 또 멸시받는 자들을 선택해 주신다는 사도의 말에 몇 번씩이나 감탄사를 내뱉으며 설교할 수 있겠는가. 그렇게 하더라도 누구 하나 미소를 띠지 않을 것이다.”뮌스터는 키르케고르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지만, 키르케고르와의 거리는 유지했다. 그는 키르케고르 내부에 도사리고 있는 진실로 올바르나 위험한 반역을 예감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키르케고르는 아버지 때문에 뮌스터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깊은 존경을 계속 보이고 있었다.하지만 1854년 뮌스터가 죽고 마르텐젠이 감독이 되었는데, 그는 변변찮은 인물이었다. 그럼에도 그의 그리스도교 교의학은 전 유럽에 퍼져 있었다. 또 그는 정통파 헤겔주의자여서 국가의, 종교의, 학문의, 예술의 종결형식은 객관적 인식에 따라서 주관성을 극복하는 것을 스스로 목표로 삼고 있는 자였다. 그러므로 그의 저작은 사변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었다.마르텐젠이 뮌스터 감독의 추도연설에서 뮌스터를 진실의 증인 이라고 감히 일컫고, 그를 순교자 대열에 올렸을 때, 키르케고르는 이미 그러한 제멋대로의 날조에 속이 뒤집혔다. 그것은 하나님을 우롱하는 것이었으며, 모든 그리스도교적 가치를 완전히 뒤엎어 버린 것이었다.3. 기독교 비판키르케고르는 지속적으로 기독교계와 기독교를 비판했다. 19세기, 대부분의 덴마크인은 덴마크의 시민이자 필수적으로 덴마크 국립교회의 구성원이었다. 키르케고르는 이러한 국립교회 연합을 받아들일 수 없었고, 그것이 기독교의 진정한 의미를 왜곡시킨다고 보았다."교회 모임은 무의미하다." 모임의 사상은 개인들을 어린아이로 유지시킨다. 왜냐하면 기독교인들은 그들이 신과 맺는 관계에서 책임을 지고 주도권을 갖는 것을 꺼려하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개인이고, 여기 서 있는 한 사람의 개인이다.""기독교계는 세속화되고 정치화되어 왔다." 교회가 국가에 의해 조종되어온 이래로, 키르케고르는 국가 교회의 관료적인 임무가 구성원의 숫자를 늘리고, 구성원의 복지를 감독하는 것이라고 믿었다. 그 밑바탕에는, 좀 더 많은 구성원이 모여들수록 성직자는 더 큰 힘을 갖게 된다는 부패한 생각이 깔려 있다는 것이다. 이 임무는 전체가 아니라 개인을 강조하는, 기독교의 진정한 가르침에 비추어보면, 이상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기독교는 텅 빈 종교가 되었다.” 따라서 정치적 구조로서의 국가 교회는, 개인에게 무례하고 해를 끼친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기독교인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를 모른 채 “기독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가교회는 종교 그 자체를 손상시키는 것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믿지 않는 “믿는 사람들” 즉 사람들의 “돼지 떼 정신”에 따라서, 기독교를 단지 사교계의 전통 정도로 격하시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키르케고르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그러나 만약에 교회가 정치적으로 해방된다면, 나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야만 한다. 무슨 의미에 의해서, 어떠한 방법으로? 종교적 운동은 종교적으로 이루어져야만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가짜다! 결과적으로 피를 흘리거나 그렇지 않거나 간에, 해방은 고난을 통해서 와야만 한다. 그것을 구입하는 데 지불해야 할 값은 정신적인 태도이다."키르케고르에 의하면 진리의 증인 이란 인간에 대한 사랑 때문에, 일생을 고난 속에서 산 사람이고, 그러면서도 남들로부터 천대받고 비난받고 수모 받고 조소받고 매 맞고 투옥되고, 이윽고는 십자가에 못 박힌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진리의 증인 이고, 이런 진정한 진리의 증인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밖에는 없다는 것이 키르케고르의 시종일관된 주장이었다. 그런데도 마르텐센은 키르케고르에 대한 반박문에서, “오늘날에는 그런 피비린내 나는 진리의 증인은 필요가 없다. 진리의 증인이 사는 방법은 시대에 따라서 다르다.”고 단정하였다. 이런 마르텐센의 주장은 키르케고를 격노케 하였다.
    교육학| 2017.06.14| 4페이지| 1,000원| 조회(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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