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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학과 인간가치 - 강의소감문(10점 중만점) 평가A+최고예요
    (2017-2) 강의소감문 과제학교명전공학번성명제출일자2017/11/주차강의제목10. 인간 존엄성의 철학적 토대강의요약1. 인간 존엄성과 관련한 철학적 쟁점인류의 역사는 인간 존엄성의 확대이다. 서양 근대철학자들은 인간 존엄성의 근거를 인간 중심적 세계관에서 찾으려 했으며 이를 위해 ‘자연상태’를 가정한다. 자연상태란 인간 사회 구축 이전에 존재했던 원초적 상태를 의미한다. 이러한 자연상태에서 상정한 인간의 모습은 존엄성 개념과 밀접하게 연관되며, 인간 본성에 관한 견해 차이는 인간 존엄성의 견해 차이로 이어진다.2. 내재적 존엄성의 철학적 토대루소와 칸트는 인간 존엄성의 내재적 차원을 주장하면서, 인간 본성의 이성적 측면을 강조함으로써 세계 안에서 인간의 위상을 독보적인 것으로 간주하였다. 먼저 루소는 자연상태의 인간은 본디 선한 본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로 간주하며, 인간은 문명화된 사회 안에서 악에 물든다고 판단하여 자연상태에 가장 가까운 어린아이의 상태를 어떻게 잘 유지할 것인지를 교육과제로 설정하였다. 루소에게 최고의 이상은 자연주의적 교육이다. 인간의 선한 본성, 양심, 언어적 능력은 인간의 천부적인 능력이라 칭하며,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은 의미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놓는 것이라 설명한다. 또한, 언어는 생존의 차원을 넘어 가치 있게 살아가고자하는 열정과 의지를 충만하게 하기에 인간이 동물의 차원으로 격하될 수 없는 이유라 말한다. 인간의 천부적인 능력으로써 동물과는 명백한 차이를 보이며, 바로 여기서 인간의 존엄성이 출현한다고 본다. 칸트는 이러한 루소의 사상에 영향을 받아 인간 존엄성을 통해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도덕을 세우고자 하였다. 인과의 법칙이 지배하는 현상의 세계에서 모든 것은 가치로 환산될 수 있으나, 목적의 세계에 존재하는 인간은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존엄성을 갖는다고 보았다. 칸트가 내재적 차원의 존엄성을 강력하게 주장한 이유는 인간이야말로 스스로 생각하고 자율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이성적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이성적 존재는 선한 의지, 즉 양심적 판단을 올바로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을 뜻하며, 인간성을 가진 주체는 자기 자신을 목적으로 대하듯, 다른 이성적 존재자도 목적으로 대해야 한다. 자살에 대한 칸트의 입장은 살인의 경우 희생자를 수단으로 취급할 뿐, 목적으로 존중하지 않은 것, 인간 존중을 인간 그 자체에 대한 존중이며, 우리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이성적 능력에 대한 존중이다. 따라서 나를 존중하지 않는 것도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경우와 똑같이 용납될 수 없으며, 그 고통스러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목숨을 끊는다면 나를 고통 완화 수단으로 이용한 것에 불과하다. 인간은 수단으로 이용되는 물건이 아니며, 나의 목숨을 처분할 권리는 다른 사람은 물론이고 자기 자신에게도 없다. 결국 자살은 도덕적으로 옳지 못한 행위이다. 칸트는 동물은 자기의식이 없고 판단력이 없기 때문에 인간은 동물에 대한 직접적인 의무를 지지 않으며, 간접적인 의무를 지닌다. 동물에게 권리는 없지만 동물을 잔인하게 다루어서는 안 된다는 동물 복지론의 근간을 이룬 것이 칸트의 동물관이다.3. 속성적 존엄성의 철학적 토대홉스와 흄은 인간 존엄성의 속성적 차원을 주장하면서, 인간 본성의 감정적 측면을 강조함으로써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을 없애버렸다. 먼저 홉스는 자연상태를 이기적 개인들이 끝없이 투쟁하는 전쟁상태와 같다고 보며 사람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을 통해 존재할 수밖에 없고, 인간은 인간에 대해 늑대와 같다는 점을 강조했다. 자연상태에서는 자기보호라는 일차적 목적 달성을 추구하다 자기파괴를 낳는다. 따라서 자기보존이라는 궁극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타자와의 공존이 필요하며, 그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자비, 동정심, 자선 같은 인간의 선한 본성이다. 존엄성은 자기보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타자와의 공존 때문에 나타난 후천적 차원의 존엄성이며, 존엄성은 시장에서 통용되는 가치라 말한다. 사람의 가치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요구나 판단에 달려있는 종속적 가치이다. 흄은 인간은 더 이상 이성이라는 날개를 달고 천상을 노닐던 신의 사랑을 독점한 신적존재가 아닌 힘겹게 살아가는 자연적 존재이자 본능에 따르는 욕망적 존재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인간의 생존 및 욕망 실현을 위해 필요한 분석적, 계산적 기능에 지나지 않는 이성은 정념의 노예에 불과하다. 도덕이란 느낌이나 정념과 같은 인간의 자연적 본능에 토대를 둔다. 고로 인간에게는 도덕감이 있어서 덕스러운 행위는 유쾌한 느낌을, 부도덕한 행위는 불편한 느낌을 가져다준다. 동정심은 개인의 이기심을 초월하는 능력으로 보편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때 느끼는 쾌락이나 고통이다. 흄은 동정심을 강조함으로써 타인에 대한 관심과 공익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며, 공동이익에 대한 관심은 상호협력과 신뢰로 이어져 바람직한 관습과 제도를 형성한다고 말한다. 또한, 존엄성이란 후천적인 차원에서 상호부여하는 성격의 존엄성이며, 바람직한 관습과 제도를 형성하는 밑거름이다. 흄이 자살을 바라보는 관점은 칸트와 달랐다. 흄은 자살의 정당성을 인정하고, 타인에게 부담을 주는 극단적인 상황이라면 자살은 단지 죄가 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칭찬받아 마땅한 일이라 말한다.4. 세계 안에서 인간의 위상존엄성을 구분하면서 설정한 이성적 인간과 감정적 인간은 “세계 안에서 인간의 위상을 어떠한가?”라는 근본적인 문제와 결부된다. 먼저 이성적 인간관은 동물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이성능력을 인간은 가지고 있고, 이 이성능력은 이론적 측면과 실천적 측면을 포괄한다. 이성은 사물의 본성을 파악할 수 있으며, 신의 사랑을 독점한 특별한 피조물이라는 인식과 함께 인간을 존재의 위계 가운데 최정점에 올려놓는데 큰 기여를 했다. 다음 생물학적 인간관은 인간은 본능에 따라 살아가는 감정적 존재이며, 인간의 사유능력과 정신은 환경에 적응하면서 얻게 된 진화의 부산물이다. 인간은 선택받은 종이 아니며, 인간의 탄생과 진화는 우연의 산물이라고 보고 있다.
    인문/어학| 2018.01.11| 3페이지| 1,000원| 조회(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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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대 과학사 족보 평가A좋아요
    과학사 족보(세종대, ㅈㅇㅊ 교수님)빨간색 칠한 부분을 ( )로 표시하고 거기에 들어갈 단어로 알맞은 것들로 연결된 것을 보기 중에 고르는 식입니다.저 때는 과제 대신 온라인으로 퀴즈를 봤는데 이 족보랑 퀴즈문제만 다시 보고 기말고사 봤는데 문제없었습니다.1.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의 가정인 광속도 일정의 원리는 마이켈슨-몰리의 실험에서 상쇄간섭무늬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해석을 가능하게 해주었다2. 1919년의 일식관측은 1차세계대전 직후 승전국인 영국의 에딩턴이 패전국 독일 출신이지만 당시 스위스 국적을 가진 아인슈타인을 통해 유럽 통합의 상징적 의미를 강화한 정치적 배경을 가진다. 그는 일반상대성 이론을 검증하기 위한 관측데이터를 일반상대성 이론을 배경으로 써서 실험적 검증에 성공하였다고 발표한다.3. 볼츠만은 열역학을 확률적 법칙으로 확장하여 통계역학의 기반을 마련하였다.4. 화학혁명기 이후 정성적이던 화학이 정략적으로 성격이 바뀌고 중량계와 열량계 같은 기구를 통한 측정법도 대두한다.5. 단순조화진동 연구로부터 항해용 정밀시계를 개발하여 출발지의 시간과 현지 시간의 차이가 지구 표면의 경도의 차이에 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대항해시대의 시대가 수월해졌다고 주장한다.6. 지질학 혁명시기 직후에 지질학자들은 당시 가장 정립된 과학이었던 물리학 분야의 과학자들과 대등한 논쟁을 지구 나이에 관하여 벌이기 시작한다.7. 뉴튼에게 중력의 원격작용에 대한 문제의식이 악화된 이유는 당시의 신플라톤주의와 헤르메티시즘과 같은 마술적인 신비주의적 전통속에 그가 있었기 때문이다.8. ????에 의한 지질학 분야의 과학현명이 이미 진행되어 진화론의 이론적 기반으로 작용하였다. (라이엘인지,, 누구인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9. 열역학은 역학적 세계관에 근거한 칼로릭입자의 존재를 부정하고 일과 열 사이의 동등성을 확립하고 열의 흐름에 비가역성을 기반으로 성립한다.10. 마술적인 신비주의적 전통은 르네상스 시기부터 유행했으며, 이 전통으로부터 파생되는 연금술은 근대화학의 형성에 큰 역할을 한다.11. 지질학 혁명은 허튼과 라이엘에 의해서 19세기 중엽에 완성된다.12. 프랑스의 공병장교였던 카르노는 증기기관에 대한 이론적 연구를 처음으로 시작하였다.13. 라브와지에는 물리학 분야의 성장에 영향 받아 화학기호와 화학반응식을 도입하여 화학의 수학화를 시도했다.14. 자연선택적 진화론의 동시발견이 사회적 ?????으로 진행하지 않은 이유는 라이엘의 중재와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혁명? 문제점? 잘 모르겠습니다.)15. 중세유럽의 스콜라 철학이 타락했다는 판단아래 철학자 아우구스티누스의 교부철학으로 회귀하자는 종교개혁운동이 일어났다.16. 과학지식의 응용으로 증기기관이 가능했던 것이 아니다. 철도, 석탄, 직물, 제철산업은 현장 지식을 기반으로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학교| 2018.01.08| 4페이지| 3,000원| 조회(6,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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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대 서양철학쟁점과토론 강의소감문2(인간의존엄성)
    인간의 존엄성 강의소감문 (9주차강의)전공(과)성명학번제출일자강의소감인간은 존엄한 존재인가? 나는 그 기준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봤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나쁜 행동을 하면 혼이 나고, 그러면서 점차 이성적인 부분을 키워나간다. 내가 어떤 것을 하고 싶다는 본성이 있지만 하면 안 된다는 이성이 잡아줌으로써 우리가 존엄한 존재일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인간은 동물과 달리 이성적 존재이기에 존엄하고 또한 인간의 존엄성이 있기에 자신을 희생해서까지 타인의 목숨을 구하는 일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끔 뉴스에 살인범이나 성폭력범들을 보면 정말 동물만도 못하다는 생각과 과연 인간이 존엄한 존재일까 하는 의문도 든다. 만약 이런 사람들에게 사형을 집행하고 그것이 옳다고 당연하게 받아들인다면 나는 과연 인간이 존엄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아직도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확고한 답을 얻지는 못한 것 같다.질문거리1. 인간이 존엄하다는 것은 인간이 함부로 할 수 없는 귀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과연 그렇게 생각하는가?나는 예전부터 인간이 존엄하다고 생각해왔기에 당연히 인간이 함부로 할 수 없는 귀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독일의 사상가 칸트의 말처럼 인간이 이성적인 동시에 도덕적 존재이기 때문에 존엄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본성을 억제하는 이성적 판단이 가능하고 그로 인해 도덕적 행동을 할 수 있다. 또한 살아오면서 인간이 상품화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당연히 알 것이다. 인간은 함부로 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기에 물건처럼 가격이 매겨질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감정적 존재라기보다 이성적 존재라는 점에서 인간은 존엄하다고 생각한다.2. 사회생활에서 우리가 각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주지 않는다면 어떤 문제들이 생겨날까?인간의 존엄성이 지켜지지 않는 사회라면 존립할 수 없을 것이다. 가령, 사람이 사람의 존엄성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대화를 하다 화가 나서 상대방을 죽여도 죄가 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사람들이 이성적 통제 없이 본능에 이끌려 살아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된다면 도대체 사회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사회는 법과 규율을 만들어 인간의 생존과 다수의 이익을 지키는데 힘쓰지만 인간의 존엄성이 무너진다면 사회가 필요 없을 것이다. 따라서 인간의 존엄성은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7.12.21| 1페이지| 1,000원| 조회(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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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대 서양철학쟁점과토론 강의소감문3(사회정의)
    사회정의 강의소감문 (11주차강의)전공(과)성명학번제출일자강의소감현재 많은 사람들이 사회는 평등해야 하며 모든 이에게 공평한 기회가 주어져야 하고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한정된 자원과 시간 속에서 자유와 평등은 갈등을 일으킨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표적인 예로 소득분배의 문제가 있을 것이다. 회사가 성과금으로 천만원을 열명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준다고 생각해보자. 공평해 보여서 좋지만 분명 개개인의 능률과 성과기여도는 다를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자유로운 능력발현을 억압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이런 문제처럼 현재 사회에도 무상급식, 무상교육 등등 많은 일들로 논쟁을 벌이고 있는데 누구에게나 좋은 정책으로 받아들여질 순 없겠지만 사회정의에 잘 입각해서 무엇의 장점이 더 클지 생각해봐야 될 것 같다.질문거리1.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유란 무엇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가?자본주의 사회가 되면서 정부의 시장 개입은 축소되고 개인의 자유로운 시장경제를 활성화해서 시장의 자율적 흐름을 강조하고 있다. 보다 나은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서 현재 중요한 것은 경제적 자유를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사유재산권을 존중하고 모든 이에게 공평한 기회를 보장하며 공정한 경쟁이 이뤄져야 한다. 또한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위해서 정부 개입을 최소화하고 시장의 자유를 확립해야 한다. 경제적 자유의 체계이자 정치적 자유를 위한 필요조건으로 자본주의의 역할이 될 것이며 자유 시장을 지향하고 정부의 역할은 무엇일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2.누진세 제도를 통한 소득재분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소득금액이 커질수록 높은 세율을 적용하는 누진세 제도가 사회정의에 부합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한 달에 백만원 버는 사람의 세금 십만원과 천만원 버는 사람의 세금 백만원은 서로에게 비율 10%로 동일하지만 상대적으로 느끼는 금액의 가치는 다를 것이다. 누진세 제도는 이러한 비율의 맹점을 보완하기 위해 수입이 많을수록 세금의 비율도 높게 잡았는데 이것을 통해 크게 벌어진 소득의 격차를 줄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3.보편복지와 선별복지 중 어느 것이 더 적합한 복지원칙이라고 보는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독후감/창작| 2017.12.21| 1페이지| 1,000원| 조회(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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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대 서양철학 쟁점과 토론 강의소감문1(행복윤리)
    행복 강의소감문 (온라인 강의 6)전공(과)성명학번제출일자강의소감이번 강의를 통해 자세하게 보려하지 않던 행복에 대한 깊은 고찰이 가능했다. 행복은 수단이 아닌 우리가 추구하려는 궁극적 목적이고 타인의 행복 또한 자신의 행복만큼 중요하다는 것과 행복을 추구하려 할 때 의무, 책임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평소에 나는 부정적인 마인드는 배제하고 긍정적인 마음만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경향이 있었다. 강의를 듣고 긍정적인 마음이 물론 중요하지만 부정적 시선 또한 적절하게 갖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순양원 목사’와 ‘다리 잘린 역무원’ 이야기이다. 타인을 위해 자기 자신을 버리고 헌신하는 모습에 남들은 대단하다 생각하며 존경을 표하겠지만 그들의 가족들은 불행해졌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충격적이었다. 다른 입장에서 본다면 정작 신경 써야 할 가족들은 뒷전으로 미뤄두고 타인만을 위해 헌신한다면 무엇이 우선인지를 모르는 사람이 아닌가? 나도 타인을 위해 힘쓰는 사람들을 존경하고 본받고 싶었지만 강의를 통해 꼭 그것이 모두에게 좋고 옳은 행동은 아니라는 것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세상을 살아가는데 적절한 부정적 시선을 가지고 어떤 문제의 보이지 않는 면을 보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해봐야 할 것 같다.질문거리1. 법정은 철저한 무소유와 청빈의 삶을 강조한 바 있다. 현대사회에서 이러한 행복관이 과연 적절한지 본인의 생각을 기술하라.무소유와 청빈의 삶, 물론 깨끗하고 욕심 없는 삶처럼 보여 좋겠지만 모두에게 강요할 순 없다. 또한 문화생활의 발달로 사람들의 욕구가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무소유를 강조했다가는 더 큰 욕구, 욕심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모두에게 강조하기 보다는 무소유와 청빈의 삶을 원하는 사람과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개인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각자의 삶에 맞는 적절한 조언이 있다면 더 나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2. 현대사회는 경제적 성공을 행복의 모델로 제시하며 최대한 욕망을 실현할 것을권유한다. “돈이 모든 것을 대변한다.”는 말에 어떻게 생각하는가?다른 말로 하면 “돈이면 다 된다.” 라는 말로 바꿔볼 수 있을 것 같다. 분명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마인드가 옳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은 하겠지만 누가 돈을 마다할 것인가? 현재 사회에서 누구나 경제적 성공을 꿈꾸고 그래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인생에서 궁극적인 목표가 돈이 돼선 안 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7.12.21| 1페이지| 1,000원| 조회(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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