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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국어국문학과 졸업논문] 시의 민주화현상 연구 - 새로운 경향 SNS시를 중심으로
    [국어국문학과 졸업논문] 시의 민주화현상 연구 - 새로운 경향 SNS시를 중심으로
    지도교수 : ○○○ 교수님학번 : 00000000제출자 : ○○○시의 민주화 현상 연구- 새로운 경향 SNS시를 중심으로차례1. 서론2. 이론적 배경2.1. 장르의 정의2.2. 포스트모더니즘의 의미2.3. SNS시의 위상3. SNS시 분석적 이해3.1. 하상욱 『서울시(詩)』3.2. 글배우 『걱정하지 마라』4. SNS시의 전개 방향5. 결론※ 참고문헌○○대학교 국어국문학과1. 서론오늘 날 대중에게 시는 읽고 향유하는 것만의 존재가 아니다. 대중은 스스로 글의 생산자가 되고 있다. 바로 글쓰기의 민주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해 대두되었다. 페이스북(Facebook)을 대표로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에서 지금 이 시간에도 글쓰기의 민주화 현상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이러한 흐름을 통해 문학계 또한 변화가 일어났다. 바로 SNS시라고 불리는 새로운 경향의 탄생이다. SNS 시인 중 한 명인 하상욱 시인의 페이스북은 48만 명이 팔로우(Follow)를 하고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미 SNS시는 대중에게 밀착해있으며 새로운 문학의 형태라는 인식으로 통하고 있다. SNS시라는 용어의 사용이 그것을 뒷받침하는 증거이다.문학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시대가 흘러감에 따라 변화 및 생성된다. 이는 이미 근대 시단의 경향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분화하며 생성되었다는 역사적인 사실로 증명되었다. 21세기는 디지털정보공간이라는 또 하나의 세계와 밀접하게 교류하는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에서 SNS를 기점으로 새로운 경향이 생성되어 현상으로 나타났다.이와 동시에 SNS시는 새로운 경향이며 새로운 장르라는 인식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는 20세기 리리시즘,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등의 경향이 나타나고 문학계에서 새로운 시문학의 유형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었던 것과 비슷한 현상이다. 그러므로 본 연구의 목적은 시의 민주화 현상에서 나타난 SNS시를 문학의 한 장르로 인식하고 객관적이고 적문학의 독립성을 강조하며 장르의 개방성을 인정하고 가능한 여러 종류의 작품들의 특성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면서 설명하고자 하는 기술적(記述的) 이론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경계선을 분명히 하는 문학 분류법인 4분법 체계와 같은 이론은 서구의 이론이 소개되고 이를 우리 문학에 적용하는데 있어, 나름대로 우리 문학의 특성에 맞게 구분을 시도하고 있는 예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들은 고전시가, 향가, 고려가요, 설화, 가면극 등 고전문학의 분류에 집중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다. 현대문학의 개성적이고 다양한 작품을 절대적 분류법에 적용시키기엔 어려움이 따른다. 이러한 문학 분류법, 장르론의 명칭은 현대에 와서 과한 범위를 가지고 있다. 고전 문학 분류법과 같이 시대적으로 영역을 좁히는 것이 더욱 명확한 분류법이 될 것이다.권영민은 “문학의 갈래를 구분하기 위해 모든 작품들을 하나의 완전한 규범이나 질서로 묶을 수 있는 원리를 발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단언했다. 댄지거(Danziger)와 존슨(Johnson)이 제시한 분류기준을 참고하여 예를 들어 설명해 보면 하나의 문학 작품에 얼마나 많은 분류 수식어가 붙을 수 있는지 알 수 있다.국가나 언어 : 한국문학, 일본문학, 미국문학, 한문학, 일문학, 영문학 …….시기 : 고전문학, 근대문학, 현대문학 …….형식 : 소설, 시, 수필, 희곡 …….창작의도(작가) : 참여문학, 계몽문학, 오락문학 …….예상독자(독자) : 순수문학, 대중문학, 통속문학, 아동문학 …….내용(텍스트) : 로맨스, 추리, 스릴러, SF, 역사, 판타지, 정치, 종교 …….이러한 분류에도 경계가 명확하지 않으며 서로의 관계가 유연하다. 하나의 작품이 여러 가지 분류기준을 넘나들 수 있으며 상정치 못한 분류 밖에 존재할 수도 있다. 만화, 드라마, SNS시, 포엠툰, 디카시, 하이퍼텍스트를 넘어 하이퍼미디어 시와 같은 작품까지 고려한다면 ‘형식’의 요소를 넘어 ‘창작 재료’와 같은 항목의 추가 또는 전체적인 분류 틀을 ‘었다. 규범, 획일성의 해체로 포스트모더니즘의 특징조차 탈피하기도 하며 유지하기도 한다. 새로운 장르, 개성적이고 규범외적인 작품들이 생성되면서 한편으론 기존의 장르, 규범에 철저한 작품들도 공존한다. 현대의 문학작품들을 하나의 완전한 규범이나 질서로 묶을 수 있는 원리를 발견하는 것이 불가능한 이유 중 하나다. 즉, 현대의 포스트모더니즘은 다양성의 확립이다.끊임없는 생성과 소멸의 반복과정인 현대의 포스트모더니즘은 다양성의 확립으로 창작과 향유의 범위를 넓혀 문학의 대중화를 더욱 가속시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바로 문학의 민주화 현상이다. 그러한 산물로 나타난 것이 바로 SNS시이다. 등단하지 않은 시인이 시집을 내고 수익을 내는 것으로 기존의 시인들로 하여금 충격을 준 새로운 장르이다.SNS시는 ‘등단’이라는 구조를 해체시킨 주역이다. ‘등단’은 등용문을 만들고 그 틀에 맞는 시인만을 통과시켜 시인들끼리의 자가 소비적 형태로 굳어지면서 폐쇄적인 교류를 심화하는 경향이 있다. 즉, 시인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과정이 되어 구조화되는 것이다. 하지만 SNS시는 시인과 독자 사이에 존재하던 관문을 해체하여 직접적으로 독자와 교류하며 소통한다.2.3. SNS시의 위상오늘날 시는, 아날로그텍스트로 종이책에만 머무르지 않고 디지털텍스트로서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비롯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더 나아가 스마트폰의 출현으로 각각의 독립적인 세계로 존재하던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세계의 경계가 허물어지기 시작했다.‘SNS 시대의 시’를 주제로 한 좌담에서 정지훈 교수는 두 세계의 개통을 비프로스트의 다리에 비유했다.예를 들어 저는 휴대폰을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비프로스트Bifr?st의 다리(신들의 세계인 아스가르드와 인간의 세계인 미드가르드를 연결하는 다리)라고 비유하는데 이 두 세계가 연결이 됨으로써 둘 사이에 충돌이 일어나요. 충돌도 일어나고 간섭도 하고 이런 현상이 많이 나타나기 시작을 하니까, 그런 것들을 잘듯하기도 하고 시인이라고 부르기에는 부족하다며 겸손함을 표현하는 것 같기도 한 의미심장한 말이다. 어떠한 속뜻을 가지고 있는지 진위여부는 가릴 수 없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하상욱 시인은 전통적인 시와는 다른 형태의 시를 쓴다는 것이다.‘시팔이’이자 ‘애니팡 시인’이라고도 불리는 하상욱은 2013년 1월 『서울 시』 시집을 출간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 후 2013년 9월 『서울 시 2』, 2015년 9월 『시 읽는 밤 : 시 밤』을 출간하였다. 본고에서는 『서울 시』를 형식, 유머, 공감을 중심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형식은 이현비의 재미 경험의 4단계 구조 중 1단계인 ‘흥미’를 유발시키는 요소를 언급한다. 유머에서도 이현비의 유머의 네 가지 조건에 대입하여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어떠한 내용으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지 분석한다.글배우 시인은 “단 하루도 행복한 적이 없었어요.”라고 말할 정도로 고된 청년시절을 보내고 공감과 위로의 말을 SNS에 쓰기 시작하여 이슈가 되었다. 그러한 공감과 위로의 말을 모아 2015년 10월 시집 『걱정하지 마라』를 출간했다. 이후 2016년 1월 시집 『신호등처럼』, 2017년 8월 시집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를 출간했다. 본고에서는 『걱정하지 마라』를 중심으로 표현의 다양화를 보여주는 형식과 공감을 중심으로 분석한다.3.1. 하상욱 『서울시(詩)』하상욱의 시집은 시 뿐만 아니라 시집 그 자체로 독특한 형식을 가지고 있다. 해체적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앞서 설명한 오세영의 포스트모더니즘의 보편적인 10가지 특성 중 ④에 해당하는 형식과 장르의 해체가 엿보인다. 당시의 포스트모더니즘과 같이 극단적인 해체를 보이지는 않지만 기존의 형식을 따르지 않는 것은 분명하다.부터 까지 모두 말장난을 이용한 언어유희이다. 와 에 작가의 모습이 나타나있지만 그것만을 통해 작가에 대해서 알 수 없다. 책의 겉표지 날개에도 작가의 트위터, 페이스북 주소가 있을 뿐 경력조차 없다. 이러한 말장난은 그저 장난으로 생각할 수 없다. “가섰는데 눈여겨 볼 것은 SNS에 시를 올린 형식이다.글배우는 SNS에 시를 올릴 때 벽에 붙인 A4용지를 배경과 함께 찍어서 올렸다. 과 와 같이 사진과 시를 결합한 것이다. 현실공간에 붙여진 글배우의 시는 독자에게 한정적으로 다가가지만 디카시의 형태로 SNS에 올리고 장소의 제한을 뛰어넘게 된다. 또한 SNS에서 독자들은 마치 현실공간의 벽에 붙어있는 시를 보는 사람과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다.또한 글배우는 “그냥 종이에 써서 그것만 찍어 보여주는 것과 벽에 붙여 보여주는 것은 다르다. 어떤 벽에 붙이느냐, 어떤 각도로 어떤 빛과 분위기, 느낌으로 사진을 찍느냐에 따라 글의 내용도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어떨 땐 그 글에 어울리는 장소를 일주일 동안 찾아 헤매기도 한다.”라고 설명한다. 이 또한 하상욱의 ‘목차’ 제작과정과 같이 시인의 의도된 표현의 확장이다.이러한 디카시의 형식은 SNS 상에서 흥미를 끌 수 있는 요소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하상욱의 시와 달리 유머는 찾아볼 수 없다. 유머가 없음에도 글배우의 시가 인기를 얻는 이유는 바로 위로와 공감에 있다. 글배우는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 말한다. 학생부터 시작해서 취업준비생, 직장인까지 많은 사람들이 고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외로운 삶에서 따듯한 말로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 일이 없어 각박하다는 것이다.글배우의 시는 각박한 세상의 틈으로 파고든다. 의 시 ‘아직 쓰여지지 않은 너에게’와 의 “우린 모두 꽃을 피울 수 있다”는 미래가 불안하고 답답한데도 일찍 일어나 어떻게든 잘 버티고 늦게 잠드는 지친 사람에게 공감하고 위로해준다. 버티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오늘 하루도 잘 버텼다.”와 같은 평범한 말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4. SNS시의 전개 방향문화의 향유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계속해서 읽고 싶어 하는 것’이다. 이러한 요소의 원동력은 바로 ‘재미’이다. 재미는 심리적 차원에서 최종적으로 재미를 느끼는 사람의 마음에서 결정된다. 즉, 재미는 상이다.
    국어국문학| 2018.07.10| 19페이지| 5,000원| 조회(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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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봉산탈춤 - 한국구비문학론
    봉산탈춤 - 한국구비문학론
    봉산탈춤과목명 : 한국구비문학론< 개요 >1. 서론2. 봉산탈춤의 구성2.1 봉산탈춤의 유래2.2 봉산탈춤의 탈2.3 봉산탈춤의 줄거리3. 현대의 봉산탈춤3.1 현대에서 봉산탈춤의 전통적 계승3.2 봉산탈춤의 현대적 활용3.2.1 이미지 활용3.2.2 춤 활용3.2.3 스토리 활용3.2.4 현대적 활용의 특징4. 결론※참고문헌1. 서론우리나라에서 지역 축제가 열릴 때 봉산탈춤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또한, 곳곳에서 우리의 문화유산인 봉산탈춤을 전승하기 위해 탈 만들기, 체험활동 등 여러 행사도 이뤄지고 있다. 이렇게 가면극 중에 가장 대중적이고 여러 곳에서 활용이 많이 되고 있지만, 실제로 봉산탈춤에 대해 물어보면 잘 대답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우리는 봉산탈춤에 대해 알아보고, 현대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보려고 한다.2. 봉산탈춤의 구성2.1 봉산탈춤의 유래봉산탈춤은 황해도 봉산군 동선면 길양리에서 전승되다가 1915년경 사리원으로 옮겨 전승되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17호인 봉산탈춤은 산대놀이의 한 분파로, 수도권 문화의 영향에 힘입어 18세기 중엽 이후에 현재와 같은 양식의 탈놀이로 성립되었다. 봉산탈춤은 세시 풍속의 하나로 5월 단오날 밤 모닥불을 피워 놓고 연희되면 새벽까지 계속되었다고 한다. 주로 농민과 장터의 상인들을 상대로 한 놀이였지만 원님의 생일이나 그 부임하는 날 같은 관아의 경사와 중국 사신을 영접하는 놀이로도 특별히 연희되었다.2.2 봉산탈춤의 탈봉산탈춤의 등장인물은 34역이 있지만 탈을 겸용하는 배역이 있어서 탈은 26점이 사용된다. 상좌(4점)와 목중(8점), 거사(6점)는 여러 명 등장하며, 사당과 무당탈은 소무탈이 겸용한다. 그 외에도 노장·신장수·원숭이·취발이·말뚝이·영감·미얄·덜머리집·남강노인·맏양반·둘째양반·셋째양반·사자탈이 있다.2.3 봉산탈춤의 줄거리봉산탈춤은 길놀이, 제1과장 사상좌춤, 제2과장 팔목중춤, 제3과장 사당춤, 제4과장 노장춤, 제 5과장 사자춤, 제6과장 양반 말뚝이춤, 제 7과장 미얄할미 영감춤, 뒤풀이로 구성된다.?제1과장 사상좌춤 : 네 명의 상좌가 나와 춤을 춘다.?제2과장 팔목중춤 : 목중들이 나와 재담을 하며 춤을 추고, 법고놀이를 한다.?제3과장 사당춤 : 사당이 거사들과 어울려 춤을 추고 노래를 한다.?제4과장 노장춤 : 노장이 나와 춤을 추고, 신장수와 원숭이가 등장해 재담을 펼치며, 취 발이가 나와 노장의 여자를 빼앗는다.?제5과장 사자춤 : 사자가 나와 춤을 추고 목중들을 무섭게 한다.?제6과장 양반 말뚝이춤 : 말뚝이가 나와 양반들을 곯려준다.?제7과장 미얄할미 영감춤 : 미얄과 영감, 덜머리집이 등장해 춤을 추고 삼각관계의 다툼을 벌인다.7개의 과장 중, 제7과장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겠다. 제7과장 미얄할미 영감춤에선 미얄할멈이 난리 통에 헤어진 영감을 찾아 나서 만난 정회를 나누자, 영감에게는 이미 덜머리집이라는 소첩이 있어 싸움이 벌어지고 살림을 가리자고 하다가 미얄이 영감의 실수로 맞아 죽고 만다. 남강노인이 무당을 불러 죽은 넋이나마 극락으로 가라고 지노귀굿을 해주는 이야기이다.3. 현대의 봉산탈춤3.1. 현대에서 봉산탈춤의 전통적 계승현재 봉산탈춤은 1987년 예능보유자로 지정된 김기수와 1989년 예능보유자로 지정된 김애선에 의해서 전수되고 있다. 봉산탈춤보존회에서는 김애선 예능보유자를 중심으로 장용일 등 5명의 전수교육조교, 26명의 이수자, 34명의 전수자와 그밖에 13명이 보존회 회원으로 봉산탈춤 보존 전승교육과 봉산탈춤 강습회 개최, 외부강사 파견, 탈춤배우기 체험학습 등의 활동을 통해 봉산탈춤을 유지하고 있다.보존회 외에도 대학교 동아리가 봉산탈춤을 이어나가고 있다. 올해로 43년의 역사를 가진 연세대학교 탈춤동아리 ‘탈패’는 2013년 11월 9일 서울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봉산탈춤을 선보였다. 중앙대학교 탈춤동아리 ‘민중탈패’는 아리랑TV에서 방영된 ‘케이컬쳐 엘리트’에 등장해 봉산탈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 밖에도 서울예술대학교의 동아리 ‘예대민속연구회’에서 봉산탈춤을 동아리 발대식에서 선보이고, 서강대학교의 동아리 ‘해탈’에서 봉산탈춤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는 봉산탈춤이 교양교과목으로까지 포함되어있다. 더 나아가 성동구에서는 ‘2012년 봉산탈춤 전승교육 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봉산탈춤 동아리를 지원하고 있다.3.2. 봉산탈춤의 현대적 활용원형을 유지한 전통적인 계승을 이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곳에서 봉산탈춤을 현대적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기념품부터 공예품, 춤, 노래, 광고, 연극에 이르기까지 봉산탈춤을 소재로 하고 있다. 지금부터 그 예를 이미지 활용, 춤 활용, 스토리 활용으로 살펴보도록 하겠다.3.2.1. 이미지 활용이미지 활용으로는 2013년 7월 17일 스타벅스에서 한국 전통 문화 복원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헌절 기념 봉산탈춤 텀블러를 출시했다. 이 봉산탈출 시리즈는 탈춤 고유의 생동감과 사자탈의 해학성을 흑, 백, 청, 적, 황 등 오방색을 통해 연출했으며, 방패연, 북, 소나무 등 한국 고유의 이미지를 봉산탈춤 장삼 소매의 경쾌한 춤사위에 조화시켜 전통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다.공예품에서도 봉산탈춤을 소재로 활용했다. 2015년 아트토이 디렉터인 이재혁에 의해서 봉산탈춤 아트토이가 만들어지고 2010년 12월 24일 서울인형전시회에서 전시된 봉산탈춤 테디베어도 만들어졌다.이미지 활용에서는 대부분 한시적인 시리즈로써 만들어졌기 때문에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오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대한 보완으로 대중이 자주 사용하는 매체를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봉산탈춤을 접하게 하는 방법을 생각해봤다. 예를 들어 카카오톡에서 사용하는 이모티콘을 봉산탈춤을 소재로 디자인하여 활용한다면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앞서 소개한 한시적인 전시보다 오래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더 긍정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3.2.2. 춤 활용춤 활용에서는 2012년 발매된 티아라의 ‘데이바이데이’가 하이라이트 안무를 봉산탈춤을 소재로 만들었다. 또한 ‘불후의명곡2’에서 가수 린은 1980년대 Rock그룹인 ‘활주로’의 ‘탈춤’을 선곡해 봉산탈춤과 사물놀이 연주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다. ‘활주로’의 ‘탈춤’은 가사 자체가 탈춤을 노래한 것이다. 이러한 노래를 가수 린이 춤으로만 활용한 것이 아니라 밴드음악과 사물놀이, 봉산탈춤까지 아울러 조화롭게 소화해내 우리의 전통문화와 현대 대중문화가 서로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봉산탈춤의 춤은 광고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2012년 11월 7일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광고한 서경덕 교수와 무한도전의 비빔밥 광고에서도 봉산탈춤이 사용되었다. 이 광고는 난타부터 시작해 강강술래, 상모돌리기, 봉산탈춤, 화관무, 태권도, 장구춤, 북청사자놀음, 부채춤까지 한데 어우러지는 비빔밥을 연출했다. 비빔밥을 알리면서도 우리 고유의 민속 문화까지 살리는 의미 있는 광고이다.3.2.3. 스토리 활용스토리 활용에서는 ‘김용철 섶 무용단’의 작품 ‘느낌 있는 이야기’ 두 번째 파트 ‘늙은 여자’가 봉산탈춤의 스토리를 재해석했다. 봉산탈춤의 7과장인 미얄과장을 소재로 하여 미얄할멈을 통해 한국인의 낙천적인 성격과 여유를 해학과 풍자로 풀어냈다.3.2.4. 현대적 활용의 특징봉산탈춤의 현대적 활용의 특징을 살펴보면 이미지 활용과 춤 활용에서는 대부분 목중이와 사자가 사용된다. 목중이의 복장은 장삼 소매와 백, 청, 적, 황색의 화려한 색깔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장삼 소매와 오방색의 화려한 복장은 산대놀이가면극, 서낭제가면극 등 여러 가면극과 달리 봉산탈춤에서 보이는 특징이다.봉산탈춤의 춤에서는 목중춤과 사자춤이 가장 화려하고 독창적인 춤을 춘다. 가수 린이 부른 ‘탈춤’에서도 목중이와 사자가 나와 춤을 추는 것과 무한도전의 광고에서도 목중춤이 나오며 ‘데이바이데이’의 안무도 목중춤을 소재로 한 것이다.이렇듯 탈춤중에서도 독창적인 목중이의 장삼소매와 화려한 복장, 목중춤, 사자춤이 봉산탈춤을 연상시키기에 가장 용이하기 때문에 활용에서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 보인다.4. 결론지금까지 봉산탈춤의 유래, 미얄과장을 중심으로 한 줄거리, 현대에서의 전통적 계승, 현대적 활용에 대해서 알아봤다. 황해도에서 전승된 봉산탈춤은 현재 예능보유자 김애선과 김기수, 대학교 동아리를 통해 전통적인 계승을 이어가고 있다. 전통적인 계승과 더불어 스타벅스, 무한도전, 불후의명곡, 김용철 섶 무용단 등의 활동으로 현대적인 활용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활용에도 불구하고 봉산탈춤이 많은 대중에게 공감을 받고 있지는 않다. 때문에 앞서 말한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같이 대중에게 친근하게 접근하는 것으로 봉산탈춤을 멀리서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주변 삶에서 찾을 수 있도록 나아갈 방향을 잡아야할 것이다.
    인문/어학| 2017.07.20| 5페이지| 1,000원| 조회(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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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지사항학 과학 번성 명2. 발명의 요약발명의 명칭A기업의 발명발명의 구성필수구성선택된 문자 입력 모드에 해당하는 입력 모드로 처리하는 문자입력모드 처리부;상기 처리된 입력 모드에 대응하는 문자 종류에 대해서만 활성화되도록 신호를 제어하는 LCD(Liquid Crystal Display) 구동부;상기 LCD 구동부의 제어에 따라 상기 선택된 문자 입력 모드에 해당하는 문자 종류에 대해서만 발광하는 발광부; 및상기 선택된 문자 입력 모드에 대응하는 문자 종류만을 표시하는 키버튼부를 포함하되,상기 발광부는 복수 층의 LCD기판을 포함하며, 상기 복수 층의 LCD 기판은 각각 복수 개의 문자 종류 별로 각각 대응되며, 상기 선택된 문자 종류에 해당하는 LCD 기판만이 온(ON) 되는, 단말 장치.3. 조사방법 및 조사결과조사범위한국검색DB검색식추출결과/검색결과KIPRIS((휴대용 정보 단말 장치)+휴대폰+단말기+핸드폰+이동통신단말기)*(문자*입력*모드)*(LCD+엘씨디+엘시디+Liquid Crystal Display+액정표시장치+액정디스플레이)*(LCD기판)*(발광부+"light emitting area"+lightemittingarea+백라이트+조명장치+back light)*(키버튼+keybutton+키조작단추+키패드+키입력장치+키보드+자판)*OPD=[19450101~20040601]KR3 / 18 건OPD=[19450101~20040601]*CL=[((휴대용정보단말장치)+휴대폰+단말기+핸드폰+이동통신단말기)*(문자*입력*모드+문자종류+문자)*(LED+LCD+엘씨디+엘시디+LiquidCrystalDisplay)*(발광부+"light emitting area"+lightemittingarea+백라이트+조명장치+backlight)*(키버튼+keybutton+키조작단추+키패드+키보드)]KR1 / 3 건((휴대용 정보 단말 장치)+휴대폰+단말기+핸드폰+이동통신단말기)*(문자*입력*모드)*(처리부+처리장치)*(LCD+엘씨디+엘시디+Liquid Crystal Displ이트+조명장치+back light)*(키버튼+keybutton+키조작단추+키패드+키입력장치+키보드+자판)*OPD=[19450101~20040601]KR2 / 59 건OPD=[19450101~20040601]*CL=[(문자*입력*모드+문자종류+문자)*(LED+LCD+엘씨디+엘시디+LiquidCrystalDisplay)*(발광부+"light emitting area"+lightemittingarea+백라이트+조명장치+backlight)*(키버튼+keybutton+키조작단추+키패드+키보드)]KR2 / 7 건OPD=[19450101~20040601]*CL=[("문자입력모드"+"문자 입력 모드"+"문자입력 모드"+"문자 입력모드")*(처리+처리부)]KR1 / 21건OPD=[19450601~20040601]*CL=["상기 선택"*상기선택*(제어+신호)*발광부]KR4 / 66건추출결과관련성(합계)XYA13 건KR 10-2003-0063495KR 10-1999-0002583KR 10-2001-0086348KR 10-1997-0067491KR 10-2002-0045470KR 10-2001-0018610KR 10-2002-0027932KR 10-2002-0051147KR 10-2003-7002292KR 10-2001-0003805KR 10-2002-0051126KR 10-2002-0060915KR 10-2002-00592924-1. 청구항 1비고○ - 구성일치, △ - 구성 일부 일치, ×- 구성 불일치구분청구항1 (a+b+c+d+e+f)비고발명의 구성a - 선택된 문자 입력 모드에 해당하는 입력 모드로 처리하는 문자입력모드 처리부KR10-1999-0002583입력부(10)를 통해 입력된 키신호에 의거하여 한글, 한글 자음, 영문, 숫자, 특수문자에 대한 문자 입력 모드 및 변환, 삭제, 띄어쓰기, 완료의 해당 기능과, 일반 문자 입력인지를 판별하여 문자 입력 모드를 제어하는 문자 모드 제어모듈○b - 상기 처리된 입력 모드에 대응하는 문자 종류에 대해서만 활성화되도록 신호를 받아서 선택된 문자군의 LED구동부를 제어하는 제어부○KR 10-2001-0086348상기 제어부의 제어에 따라 LED집합부가 발광되도록 하는 LED 구동부△c - 상기 LCD 구동부의 제어에 따라 상기 선택된 문자 입력 모드에 해당하는 문자 종류에 대해서만 발광하는 발광부; 및KR 10-1997-0067491상기 전압조정에 의해 특정 광케이블 필터를 통해 특정 색상을 발광시키는 특정 색상을 발광부로 구성됨을 특징으로 하는 외관 색상 조절장치△KR 10-2002-0045470전류, 또는 전압값의 변화에 의하여 각기 다른 색상을 발광하는 하나 이상의 2색 발광소자, 또는 3색 발광소자로 이루어진 발광부△d - 상기 선택된 문자 입력 모드에 대응하는 문자 종류만을 표시하는 키버튼부를 포함하되,상기 발광부는 복수 층의 LCD기판을 포함하며,KR 10-2003-0063495'Caps Lock' 키나 'Fn' 키의 상태를 인터페이스로부터 받아서 대소문자나 숫자 입력부를 세부적으로 조명할 수 있도록, LED를 세분화하여 구성된 다중문자 선택 발광 키보드 스킨△e - 상기 복수 층의 LCD 기판은 각각 복수 개의 문자 종류 별로 각각 대응되며,KR 10-2003-0063495'Caps Lock' 키나 'Fn' 키의 상태를 인터페이스로부터 받아서 대소문자나 숫자 입력부를 세부적으로 조명할 수 있도록, LED를 세분화하여 구성된 다중문자 선택 발광 키보드 스킨△f - 상기 선택된 문자 종류에 해당하는 LCD 기판만이 온(ON) 되는, 단말 장치.KR 10-2001-0018610사용자의 백라이트 환경설정에 따라 이동통신 단말기의 플립 또는 폴더 오픈시 키패드의 특정 키부분에 위치한 발광소자 그룹만을 턴온시킬 수 있도록 이루어진 것을 특징으로 하는 이동통신 단말기△KR 10-2003-0063495 복수 층의 LED기판검토의견유사점a - 선택된 문자 입력 모드로 처리하는 처리부 혹은 제어부로 구성이 일치함.b - 처리된 문자입력모드에 해당하는 문자를 활성화하는 LCD 혹은 LED한 모드('Caps Lock‘이나 'Fn'의 모드)에 대응되는 문자 종류만을 표시하는 키버튼부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도면에서 볼 수 있듯이 LED를 세분화하여 복수의 LED기판을 가지고 있다.e - 세분화된 LED기판은 ‘'Caps Lock' 상태와 'Fn' 상태에 해당하는 문자 별로 대응된다.f - 어떠한 입력에 대응되는 발광소자만을 온(ON)시킬 수 있는 단말기로 구성 일부 일치함.차이점a - 차이점 없음.b - 백라이트의 종류인 LCD와 LED의 차이로 바탕이 되는 기술적인 차이는 없음.c - 본원발명에서는 문자입력모드에 해당하는 값에 대응되는 것을 발광시키지만 인용발명에서는 전압, 전류 값에 해당하는 것을 발광시킨다.d - 본원발명에서는 LCD기판이지만 인용발명에서는 LED기판이다. 본원발명에서는 “복수 층”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인용발명에서는 “세분화”라는 표현을 쓴다. 표현이 다른 것에 불과하다.e - 인용발명에서 문자 종류를 구체적으로 제시했을 뿐이다.f - 발광장치의 온(ON)의 조건이 본원발명에서는 문자 종류지만 인용발명에서는 폴더의 오픈이다.결론여러 가지 특허를 살펴본 결과 인원발명이 본원발명의 선행기술이 될 수 있다고 판단. 신규성은 인정할 수 있으나 진보성을 인정할 수는 없다.5. 각 청구항별 등록가능성 검토[결론]구분내용청구항11.신규성본원발명은 키스킨(KR 10-2003-0063495)인 선행기술과 달리 키패드 내부에 문자 입력모드에 따라 해당하는 문자 종류에 대해서만 발광하는 장치를 접목시킨 것이다. 본원발명과 같이 이동통신 단말기의 키패드 내부에 장치를 접목시킨 선행기술은 발견되지 않아 신규성을 인정할 수 있다.2. 진보성본원발명의 핵심기술은 복수 층의 LCD기판이 어떠한 문자입력모드에 해당하는 문자만을 대응하여 발광하는 것이다. 예를들어 숫자 입력 모드라면 키패드에 한글과 영어를 뺀 숫자만을 발광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도면에 제시한 KR 10-2003-0063495를 살펴보면 요약에 “영문자/한글과 같이 선택된 각각의 문자 군에 발광시킨다는 것이다.위의 비교에서 'Caps Lock' 키나 'Fn' 키에 한정한 이유는 본원말명의 청구범위를 명확하게 부정할만한 구절이 위에 제시한 구절 뿐이었기 때문이다. 인용발명의 청구범위에서 본원발명과 같은 기술을 다르게 표현하여 풀어서 썼기 때문에 명확하게 구별하기에는 용이하지 않았다.결론을 말하자면 본원발명은 인용발명보다 진보했다고 볼 수 없다.3. 등록가능성신규성의 기준은 통과할 가능성이 있지만 진보성의 요건에서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에 등록가능성이 없다.6. 검색-추출결과 목록문헌번호특허권자 또는 출원인발명의 명칭관련성인용문헌KR 10-2003-0063495박순영, 정병주EL 혹은 LED 조명을 이용한 다중문자 선택 키보드 스킨YKR 10-1999-0002583이훈전화기의 문자 입력 시스템 및 그 방법YKR 10-2001-0086348백정호발광다이오드를 이용한 사인보드의 발광장치YKR 10-1997-0067491삼성전자주식회사통신단말기에서 외관 색상 조절장치 및 방법YKR 10-2002-0045470일렉트로넷 (주)총 천연색 버튼 전화기 및 그 제어방법YKR 10-2001-0018610엘지전자 주식회사이동통신 단말기의 키패드 백라이트 제어방법Y참조문헌KR 10-2001-0003805손해목, 조원영통신용 단말기의 문자/숫자 입력장치 및 입력방법AKR 10-2002-0051147삼성전자주식회사이동통신 단말기의 백라이트 제어 장치 및 방법AKR 10-2002-0051126삼성전자주식회사이동 단말기의 액정 표시부 백라이트 제어 장치AKR 10-2002-0059292주식회사 스카이텔레텍키패드 발광부 제어에 의한 절전 방법 및 그 방법을 채택한 이동통신단말기AKR 10-2002-0027932강윤기, 강훈기이동통신 단말기의 문자입력장치 및 방법AKR 10-2002-0060915주식회사 스카이텔레텍다색으로 키를 조명하는 발광부를 가진 키패드를 구비한 통신 단말기 및 그 제어방법AKR 10-2003-7002292노키아 코포레이션휴대용 전자 장치의 키 매트에 키 조사)
    경영/경제| 2017.07.20| 10페이지| 1,000원| 조회(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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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국어과 교수학습과정안 - 4단원 독서의 특성과 방법(윤동주 평전)
    국어과 교수학습과정안 - 4단원 독서의 특성과 방법(윤동주 평전)
    교수-학습 과정안단원이름4. 독서의 특성과 방법교과서 쪽수p.184~189차시-학습주제(3) 자율적 독서의 생활화수업방법강의식, 학생참여대상고등학교 1학년학습목표1. 독서가 삶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한다.2. 독서 상황, 자신의 흥미, 가치관 등을 고려하여 글을 스스로 골라 읽는 태도를 지닌다.준비물교사교과서, 학습지도안학생교과서학습단계학습내용교수-학습활동시간유의점도입(5분 20초)안부인사? 안부를 묻고 인사 및 소개30초단원 설명? 4단원에서 (3) 자율적 독서의 생활화 p.18420초행사 관련 담화? 5월 행사에 대한 담화- 스토리텔링 대회에 나간 학생이 있는지(5.13 토)- 체험학습은 어디로 가는지(5.18 수)- 반티는 어떤 것으로 맞췄는지(5.25 목 체육대회)- 5월 달은 행사가 많아 수업을 많이 할 수 없음을 공지. (단, 6반은 4시간)3분수업 내용 설명? 학창 시절의 윤동주(평전) p.185- 평전을 읽고 윤동주의 독서활동이 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본다.- 영화 를 봤는지 물어본다. (본문에 나오는 내용과 영화를 대조하여 이해할 수 있다.)1분 30초전개(40분)윤동주의 생애? 윤동주의 생애 설명- 시인 윤동주는 1917년 만주에서 태어남.- 일제강점기 시대의 시인이며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시집을 씀.- 윤동주는 어려서부터 문학에 관심이 많았음.- 이러한 관심은 그가 가진 책의 종류와 양, 독서 시간으로 알 수 있었음.- 새벽 2~3시까지 독서를 했고 수 많은 문학 관계 서적, 특히나 시집이 많았음.- 백석 시인의 ‘사슴’은 베껴 써서 소장하기까지 했음.(영화 에서 정지용의 시집을 받고 기뻐하던 장면과 송몽규가 ‘사슴’ 시집을 베껴 쓰게 해주는 장면을 부가설명)- 그렇게 윤동주는 상급학교를 문과로 진학하려 함.- 그러나 아버지의 반대가 있었음.- 의과에 가기를 강요했지만 끝내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입학함.(지금의 연세대학교)-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릿쿄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여 계속하여 공부를 하며 시를 씀.- 그러던 도중 1943년 7월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살이를 함.- 복역 중 건강이 악화되어 해방되기 6개월 전인 1945년 2월, 28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침.- 1948년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발간.5분? 학창 시절의 윤동주 ? 송우혜 p.185- 첫 번째 줄 “당시”는 광명중학에 다니던 때 1936년 윤동주가 20세 되던 해에 편입한 학교이다.- 두 번째 문단 4줄 “사슴” - 문학에 대한 윤동주의 애착을 확인할 수 있는 첫 번째 일화(판서①)3분본문 읽기? 학창 시절의 윤동주 ? 송우혜 p.186- 첫 번째 문단 7줄 “시집” - 윤동주가 소장했던 시집을 나열해서 문학에 대한 열정이 강했음을 나타내어 준다.(판서②)- 두 번째 문단 “윤일주 교수의 증언” - 가족들의 증언으로 신빙성을 높이고 있다.- 세 번째 문단 4줄 “안감” - 문학에 대한 애착을 보여주는 두 번째 일화(판서③)- 네 번째 문단 3줄 “2~3시” - 문학에 대한 애착을 보여주는 세 번째 일화(판서④)- 네 번째 문단 7줄 “스크랩” - 문학에 대한 애착을 보여주는 네 번째 일화(판서⑤)*판서윤동주의 문학에 대한 애착① 백석 ‘사슴’ 필사본② 서가에 꽂혔던 시집③ 교복 안감을 대는 돈으로 책 구매④ 늘 새벽 2~3시까지 독서⑤ 문학작품을 스크랩8분? 학창 시절의 윤동주 ? 송우혜 p.187- 첫 번째 문단 3줄 “갈등” - 상급학교 진학으로 인한 갈등이 어떠한 것인지 나옴.(판서 “윤동주아버지, 문과이과”)- 세 번째 문단 끝 ? 윤동주와는 대비되는 송몽규의 상황- 다섯 번째 문단 끝 ? 윤동주의 아버지가 의과 진학을 바라는 현실적인 이유가 나타난다. 바로, 경제적인 이유.(판서 “문학도 소중경제적 자립”6분? 학창 시절의 윤동주 ? 송우혜 p.188- 첫 번째 문단 끝 ? 아버지가 문학을 하다 경제적 자립을 못했고 때문에 윤동주의 문과 진학을 반대한 것.- 두 번째 문단 끝 ? 처음부터 할아버지가 윤동주를 지지했으면 이제야 중재하진 않았을 것(판서 “할아버지 문과”)
    교육학| 2017.07.20| 3페이지| 1,500원|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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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수업시연PPT] 5단원 문학으로 소통하기 - 백석 여승
    [수업시연PPT] 5단원 문학으로 소통하기 - 백석 여승
    문학으로 소통하기 여승 - 백석 흙 - 이광수 5 단원목차 Chapter1 지난 시간에는 ? Chapter2 이번 시간에는 ? Chapter3 여승 Chapter4 백석 ※ 다음 시간Chapter1 저번 시간에는 ? 단원 마무리 ‘ 웬 ’ 과 ‘ 왠지 ’ 4 단원 교양있는 말과 글Chapter2 이번 시간에는 ? 5 단원 문학으로 소통하기 문학이 언어적 형상화 의 산물임을 이해한다 . 문학 작품에 나타난 작가의 개성 을 파악할 수 있다 . 학습목표Chapter2 이번 시간에는 ? ■ 언어적 형상화 문학은 작가가 인간과 세계의 진실에 대해 파악한 가치 있는 내용을 언어로 형상화하여 독자에게 전달하는 예술이다 . ■ 작가의 개성 문학 작품에 나타나는 작가의 고유한 생각과 취향 , 가치관 등이 작가의 개성이다 .여승 백석 여승은 합장하고 절을 했다 가쥐치의 내음새가 났다 쓸쓸한 낯이 녯날같이 늙었다 나는 불경처럼 서러워졌다 평안도의 어늬 산 깊은 금덤판 나는 파리한 여인에게서 옥수수를 샀다 여인은 나 어린 딸아이를 따리며 가을밤같이 차게 울었다 섭벌같이 나아간 지아비 기다려 십 년이 갔다 지아비는 돌아오지 않고 어린 딸은 도라지꽃이 좋아 돌무덤으로 갔다 산꿩도 설게 울은 슬픈 날이 있었다 산절의 마당귀에 여인의 머리오리가 눈물방울과 같이 떨어진 날이 있었다여승은 합장하고 절을 했다 가쥐치의 내음새가 났다 쓸쓸한 낯이 녯날같이 늙었다 나는 불경처럼 서러워졌다 평안도의 어늬 산 깊은 ㉠ 금덤판 나는 파리한 여인에게서 옥수수를 샀다 여인은 나 어린 딸아이를 따리며 가을밤같이 차게 울었다 섭벌같이 나아간 지아비 기다려 십 년이 갔다 지아비는 돌아오지 않고 어린 딸은 도라지꽃이 좋아 돌무덤으로 갔다 산꿩도 설게 울은 슬픈 날이 있었다 ㉡ 산절 의 마당귀에 여인의 머리오리가 눈물방울과 같이 떨어진 날이 있었다 - 백석 , 「여승」 Chapter3 OX 퀴즈 1. ㉠ 금던판 은 ‘ 여인 ’ 이 생계를 유지하는 공간이다 2. ㉡ 산절 은 ‘ 여인 ’ 이 비극적 상황에서 대안으로 선택한 공간이다 O OChapter3 OX 퀴즈Chapter4 백 석 1912 년 평안북도 정주 출생 1936 년 「여승」발표 토속적인 시풍 모더니즘여승 백석 여승은 합장하고 절을 했다 가쥐치의 내음새가 났다 쓸쓸한 낯이 녯날같이 늙었다 나는 불경처럼 서러워졌다 평안도의 어늬 산 깊은 금덤판 나는 파리한 여인에게서 옥수수를 샀다 여인은 나 어린 딸아이를 따리며 가을밤같이 차게 울었다 섭벌같이 나아간 지아비 기다려 십 년이 갔다 지아비는 돌아오지 않고 어린 딸은 도라지꽃이 좋아 돌무덤으로 갔다 산꿩도 설게 울은 슬픈 날이 있었다 산절의 마당귀에 여인의 머리오리가 눈물방울과 같이 떨어진 날이 있었다※ 다음 시간 이광수 - 「흙」 소통으로서의 문학 생산 활동의 특성을 안다 . 문학을 통한 사회적 소통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 작가가 문학을 통해 사회적인 내용을 어떻게 독자와 소통하려고 하는지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17.07.20| 12페이지| 1,0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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