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때 저는 내신과 모의고사 점수가 모두 떨어지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가 사라지는 위기가 있었습니다.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원인을 찾다보니 지금까지 수학 문제들을 중학교 때 배운 지식들로 문제들을 해결하려고만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구체적이지만 지속적으로 새로운 지식을 익혀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학급친구 3명과 팀을 이루어 날마다 서로 상의하여 주제를 정한 뒤 문제를 내고 점수를 기록하는 수학 문제 퀴즈를 생각해내게 되었습니다. 같이 활동할 팀원들을 같은 학년에서 직접 찾고 친구들끼리 협동과 경쟁을 활용한 퀴즈 활동을 할 계획을 세운 뒤, 수학선생님 한분에게 계획을 말씀드리고 일정 시기마다 공부한 내용에 대한 모의시험을 부탁드렸습니다.그 후,고3이 되기 전까지 팀원과 매주 금요일 중식, 석식시간마다 같이 활동하고 수학 선생님과 함께 틈틈이 모의시험까지 보면서, 새로운 내용들을 꾸준히 익혀나갔습니다. 그 후, 문제에 대한 다양한 접근이 수학에 있어서 중요하기 때문에 꾸준한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다른 친구들에 비해 뒤쳐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평상시 시험기간에만 했던 수학 공부를 평상시에도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는 방식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공부법을 바꾸게 되면서 그동안 부족했던 인내심을 기르고, 잠시 동안의 참여보다 꾸준한 참여가 행동의 결과와 지속성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활동을 하면서 비슷한 수학실력을 가진 동급생끼리 같이 활동하는 것이 협동을 요구하는 부분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학교에서 각자의 목표를 위해 수학을 공부하는 학생들로서 서로가 무한등비급수 문제처럼 고난도의 사고를 요구하는 도형 문제 등에 대한 비슷한 약점과 이를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고민들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서로의 고민 상황을 이해하고 있어, 서로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고, 이로인해 각자가 생각하는 구체적인 풀이방법을 공유하고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서로에게 큰 협동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처음 정한 꿈은 공인회계사였습니다. 그 후, 고2때 필요한 과정을 알아보면서 전산 회계같이 회계적인 지식과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어문적인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하고, 그 지식을 얻는 과정이 힘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힘든 과정을 넘어야 할지라도 수학을 매우 좋아했고 그중에서도 계산을 특히 좋아했기 때문에 회계적인 부분은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문적인 지식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지는 자신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경제뿐만 아니라 인문사회 계열 독서를 좋아하는 취미를 활용하기 위해 책을 읽은 뒤 느낀 점을 스마트폰 메모장에 기록하고 틈틈이 보는 방법을 생각해내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꿈에 도전하는데 필요한 어문적인 지식도 갖출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공인회계사가 되겠다는 마음을 굳힌 뒤 공인회계사가 지녀야할 전문적인 내용을 배우고 해외로 진출하는 회계사가 되겠다는 목표도 세우게 되었습니다. 해외로 활동하겠다는 목표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외국어 능력 중에 세계화 시대에 기본이라고 생각되어지는 영어 회화 능력을 고등학교 때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틈틈이 저만의 회화단어가 담긴 노트를 만들고 암기하는 영어 회화 단어장을 활용하였습니다. 단어와 뜻만을 적는 영어단어장이 아닌 발음까지 적힌 단어장을 만들고 꾸준히 쉬는 시간마다 연습하다 보니 외국어회화실력이 향상되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해외로 나가는 공인회계사를 위한 기본적인 언어 발판을 마련하게 되어, 미래를 위한 디딤돌을 쌓아가게 되었습니다.
태어난 뒤부터 줄곧 사소한 것 하나하나 가계부에 기록하는 습관을 가지고 계신 어머니와 다양한 분야의 책을 꾸준하게 읽으시는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먼저, 어머니의 영향으로 항상 꼼꼼하게 내역을 정리하고, 스마트폰 가계부를 활용해 계산 시 발생한 실수를 수정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 내역을 자세히 기록하는 꼼꼼함과 돈 계산 시 발생하는 실수를 찾아낼 수 있는 섬세함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평상시 꼼꼼함과 섬세함을 기르기 위해 일상생활의 일들을 항상 기록하는 자세를 갖도록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다양한 책을 읽었는데, 그 중에서 경영에 관련된 책을 주의 깊게 읽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독서습관을 통해 어떠한 학문을 배워나가던지 그 분야의 책을 같이 읽어가며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학문과 독서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인문 분야의 책을 통해 미래의 공동체를 위해 필요한 긍정적인 삶의 태도에 대해 알게 되어, 항상 웃으며 삶을 살아가는 태도를 기르게 되었습니다.그 후, 고등학교에 입학한 뒤 부모님의 영향으로 기르게 된 꼼꼼함, 섬세함과 독서를 통해 얻은 경영 지식을 바탕으로 꿈을 찾던 중에 공인회계사라는 직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고2때 공인회계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을 알아보면서 전산 회계같이 회계적인 지식과 다양한 어문적인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하고, 그 지식을 얻는 과정이 생각보다 힘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어려운 과정을 넘어야 할지라도 수학을 매우 좋아했고, 그중에서 계산을 특히 더 좋아했기 때문에 회계적인 부분은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문적인 지식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지는 자신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수학뿐만 아니라 인문사회계열 독서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취미를 활용하기 위해 책을 읽은 뒤 느낀 점을 스마트폰 메모장에 기록하고 틈틈이 보는 방법을 생각해내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꿈에 도전하는데 필요한 어문적인 지식도 갖출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공인회계사가 지녀야할 전문적인 내용을 배우기 위하여 경영학과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과에 입학한다면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경희대 경영 전략 학회인 ProCeed에 가입한 뒤 경영과 관련된 이론적인 지식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는 학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복수 전공 제도를 활용하여 심리학을 전공하여 회사의 재정을 관리하면서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필수적인 공인회계사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 학회 활동과 복수 전공 제도를 통해 공인회계사로서 필요한 현장에서의 결단력과 사람사이의 관계이해에 대해 배운 뒤, 경영진에 현실적인 경제자문을 하고 그들의 마음에 맞는 회계 전략을 만들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이 계획들을 실천하기 위해서 경희대에서 배울 수 있는 가능한 많은 것들을 익히고 행동으로 옮겨나갈 것입니다.
* 지원 동기 등 학생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대학별로 1개의 자율 문항을 추가하여 활용하시기 바랍니다(글자 수는 1,000자 또는 1,500자 이내로 하고 대학에서 선택).3학년 7반 11번 박상원- (서강대학교) 지원전공을 선택한 이유와 대학 입학 후 학업 또는 진로 계획에 대해 기술하기 바랍니다.고등학교 때 처음 정한 꿈은 공인회계사였습니다. 그 후, 고2때 필요한 과정을 알아보면서 토익같이 어문적인 지식과 전산 회계같이 회계적인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하고, 그 지식을 얻는 과정이 힘들 수도 있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수학 성적이 매우 좋지는 않았지만 수학을 매우 좋아했고, 수학을 더 공부하기 위해서 다른 과목들을 공부하는 학생이었기 때문에 회계적인 부분은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문적인 지식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지는 자신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수학뿐만 아니라 어문계열이나 경제 계열과 관련된 독서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취미를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내게 되었습니다. 이후 꿈에 도전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공인회계사가 지녀야할 전문적인 내용을 배우기 위하여 경영학과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경영학과에 입학한 후에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서강대 경영 학술 동아리인 LENS에 들어가 경영과 관련된 이론적인 지식을 직접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학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학생 설계 전공 제도를 활용하여 심리학을 전공하여 회사재정을 관리하면서 많은 사람과의 만남이 필수적인 공인회계사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이 동아리 활동과 학생 설계 제도를 이용하여 공인회계사로서 필요한 현장에서의 결단력과 사람사이의 관계이해에 대해 배운 뒤, 경영진에 현실적인 경제자문을 하고 그들의 마음에 맞는 회계 전략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서 서강대에서 배울 수 있는 가능한 많은 것들을 익히고 행동으로 옮겨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