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서론가. 선정이유 ······························································································ 1p나. 기업소개1. 개요 ···································································································· 1p2. 설립배경 ······························································································ 1p3. SWOT 분석 ························································································· 2p1) 내부요인2) 외부요인Ⅱ. 본론가. 성공사례 분석1. 스타벅스만의 특별한 원두(Product) ···················································· 3-5p1) 최상급 아라비카 원두2) 로스팅3) 스타벅스 리저브 커피4) 경쟁사 비교(탐앤탐스)2. 스타벅스 효과(Place) ········································································· 6-7p1) 허브&스포크 전략2) 스타벅스 효과3) 경쟁사 비교(이디야)3. 스타벅스의 내부고객(People) ······························································ 8-9p1) 스타벅스의 파트너2) 파트너 대학교육 지원 프로그램3) 경쟁사 비교(카페베네)Ⅲ. 결론가. 발전방안 및 느낀점 ············································································· 10pⅣ. 참고문헌 및 사이트······················, 16세기 노르웨이의 목판화에 등장하는 사이렌(Siren)이라는 인어의 이미지를 심벌로 선택해 초기 커피 무역상들의 항해 전통과 열정 그리고 로맨스를 연상시키고자 하였다. 스타벅스의 창시자인 3인의 동업자 고든 보커(Gordon Bowker), 제럴드 제리 볼드윈(Gerald Jerry Baldwin), 지브 시글(Zev Siegl)은 대학교 동창으로 모두 커피 애호가였다. 이들은 1971년에 시애틀(Seattle)의 지역 시장인 ‘파이크 플레이스마켓(Pike Place Market)’에 ‘스타벅스 커피, 티 & 스파이스(Starbucks Coffee, Tea & Spice)’라는 이름의 작은 매장을 열어 원두(Bean)와 차, 향신료 등을 판매했다. 당시 스타벅스는 오늘날과 같은 일반 소매 고객 중심으로 커피를 판매하는 사업이 아니라 최고급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여 유통하는 회사였다.1983년 하워드 슐츠가 스타벅스 커피, 티 앤 스파이스에 합류해 원두 판매점에서 감성적 체험을 제공하는 커피 프랜차이즈(Franchise) 브랜드인 스타벅스로 전환했다. 이후 스타벅스는 세계시장에 진출해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늘려나갔고, 1990년대 이후 적극적인 인수 합병을 통해 캔 커피, 병커피, 인스턴트커피, 주스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3. SWOT 분석1) 내부요인? 강점(Strength)- 전 매장에 동질의 커피를 안정적으로 공급함(표준화)- 긍정적 브랜드 이미지와 확고한 인지- 우수한 인사관리- 높은 고객 충성도? 약점(Weakness)- 경쟁사에 비해 비교적 높은 가격- 직영 매장 체제로 인한 지속적인 관리 비용- 과다한 매뉴얼 체제로 인한 장기간의 교육기간2) 외부요인? 기회(Opportynity)- 소비자의 커피품질에 대한 욕구 증가- specialty coffee 시장의 확대- 인스턴트 커피시장의 축소? 위협(Threat)- 커피시장의 경쟁심화- 과도한 확장에 따른 유일성 저하- 불안정적인 원두가격- 일반 소매음료 시장의 확대Ⅱ. 본론가. 성공사례 분석1. 커피 메뉴이기도 하다. 리저브는 단일 원산지에서 극소량만 재배되는 고급 원두를 추출 판매하는 매장으로 원두는 월별로 3가지 원두가 추가된다. 추출은 드립이나 에스프레소 머신이 아닌 클로버 추출기로 뽑는다. 클로버 머신으로 뽑은 커피를 스타벅스 관계자들이 마셔보고 감동을 받아 회사를 통째로 인수하여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에만 독점 공급하고 있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광화문점, 한남동점 그리고 지난 해 오픈한 스타벅스 1000호점인 청담스타점에서 클로버 추출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 특징리저브 매장의 가장 큰 특징은 출입문의 손잡이가 일반적인 지점과 달리 Starbucks Reserve라고 쓰여진 네모난 손잡이가 달려있다는 것이다. 또한 파트너의 복장과 컵 등이 초록색이 아닌 검은색인 것이 특징이다. 리저브 매장에는 대부분 커피마스터 자격을 소지한 파트너들이 근무하는 형태로 되어있다. 파트너의 복장이 검은색인 것은 이러한 자격을 소지한 파트너가 근무하고 있다는 일종의 인증같은 것이다. 주문 후 추출하는 동안 파트너 앞에 앉아 추출하는 과정을 볼 수 있으며 파트너와 함께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원두를 갈기 전 냄새와 갈은 후의 냄새를 맡게 해주는 경우도 있다.매장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클로버 머신이 한 대밖에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리저브 커피를 시킬 경우 앞 손님의 커피가 다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커피를 추출하기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추출 속도 자체가 그리 빠르지 않기 때문에 여유롭게 마실 시간이 있는 사람을 위한 커피라고 할 수 있다.? 원두 종류- 과테말라 아구아 돌체(Guatemala Agua Dulce) : 과테말라의 유명 산지인 우에우에테낭고 지역의 커피로 달콤한 물이라는 별명처럼 수세 가공된 커피이다. 과테말라 특유의 스모키함과 동시에 코코아향, 부드러운 바디감과 은은한 산 미가 특징인 커피이다.- 엘살바도르 몬테카를로스 에스테이트 (El Salvador Montecarlos Estate) : 엘살바도르의 화산지대에서 생산된 커피로매장을 출점한 후에 인근 지역과 인접 위성도시로 진출하는 것이다.‘허브앤스포크’는 대략 여섯 가지의 전략적 우위점을 가지고 있다. 1) 브랜드의 가시성과 인지도를 단기간에 향상시키고 2)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작용한다. 3) 지역에서 마케팅을 수행할 때 대상자와 대상지를 압축해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4) 경쟁 브랜드의 진입에 강력한 장벽을 만들 수 있다. 5) 종업원을 채용하기 쉽고 종업원이 갑작스럽게 나오기 어려울 때도 바로 옆 매장에서 인력을 지원하기 용이하다. 6) 물류망 형성에 유리하고 식자재 등 자원조달에서도 가격경쟁력을 발휘해 비용절감의 효율성을 기할 수 있다. 이는 스타벅스가 프랜차이즈가 아닌 직영 운영이기 때문에 가능한 전략이다.이 전략은 유동인구가 많은 특정지역에 매장을 집중시키는 방식이다. 기존 매장에서 직선 거리로 불과 100m도 채 떨어지지 않은 지점에 새로운 매장이 들어서는 배경이 되는 전략이기도 하다. 이러한 ‘허브 앤드 스포크’ 전략으로 인해 대형 프랜차이즈가 중소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고급화’ 전략을 추진하는 스타벅스 입장에서는 이만큼 효율적인 매장 전략은 없으며, 스타벅스 코리아 관계자는 “대부분 매장이 규모를 갖추고 있는데다 비교적 큰 상권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골목상권을 침해한다고 보기는 어렵다”면서 “고급화 전략을 펼치고 있는 만큼 소규모 사업자보다 가격경쟁력이 높다고 볼 수도 없다”고 말했다.2) 스타벅스 효과14일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올들어 지난 3분기까지 7153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5494억원)과 비교해 30.2%의 매출 성장률을 보였다.특히 4분기에 크리스마스 등 관련 마케팅이 활발하고 시장 성수기인 것을 감안하면 올해 커피전문점 사상 최초의 ‘1조 클럽’ 가입이 유력해지고 있다. 이는 지난 2011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연매출이 2982억원인 것과 비교하면 5년 만에 3배 이상 늘어나는 셈이다.부동산 시장에는 맞춰 매장을 내는 ‘포인트 투 포인트’ 전략을 구사한다. 이는 주변 수요가 충분할 때 매장을 내는 입점 전략이다. 커피브랜드 업계의 1,2위를 다투는 두 카페가 같은 곳에 있더라도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이유는 둘의 매장 운영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스타벅스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랜드마크 건물에 넓고 쾌적한 공간을 설계한다. 거기다 감미로운 음악과 편리한 와이파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을 장시간 매장에 머물게 하는 ‘카페형’ 매장을 추구하는 반면, 이디야는 카페형이 아닌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을 추구하며 15평 안팎의 매장을 여는데 주력했다. 좁은 매장에 테이크아웃을 하기 위해 줄 서는 사람들이 늘 있어 ‘이디야는 장사가 잘 된다’는 이미지를 만들어갔다. 이처럼 서로 다른 전략을 구사하기 때문에 커피 전문점 시장이 포화상태인 시점에서도 스타벅스와 이디야가 공생할 수 있는 것이다.3. 스타벅스의 내부고객(People)1) 스타벅스의 파트너스타벅스는 직원에 대한 호칭이 종업원(employee)가 아닌 파트너(partner)이다. 스타벅스의 모토는 “직원이 최우선, 고객 만족은 그다음”이다. 이러한 내부고객 관리는 스타벅스 ‘사명 선언문’을 보면 잘 알 수 있다.총 6개 항목으로 이뤄진 사명 선언문의 첫 번째 사명은 하워드 슐츠 회장의 사명감이 드러난 ‘훌륭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존엄성으로 대한다’이다.둘째는 ‘다양성 수용’이다. 다양한 배경의 고객을 이해하고 환영하려면 직원도 그렇게 돼야 한다는 믿음에서다. 셋째에야 비로소 커피맛을 강조한 항목(커피의 구매, 로스팅, 그리고 서비스에 대해서 가장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이 등장한다. 넷째는 ‘고객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기’다. 슐츠 회장이 “우리 회사의 최우선 순위는 직원, 그다음은 고객 만족”이라고 공공연히 말하는 근거가 여기에 있다. 다섯째는 ‘지역사회와 환경보호에 적극 기여’, 그리고 마지막 여섯째가 ‘이윤의 중요성 강조’다(수익성은 우리 미래의 성공에 필수적이란 것을 인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