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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청 독서
    제목: 속청 독서 (독서 감상문)/ 2017.11.2지은이: 김유수 / 출판사: 슬로래빗 /나는 얼마 전부터 “독서”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그에 관한 책들을 다양하게 읽기 시작했다. 많은 책에서 공통적으로 독서의 중요성에 대하여 매우 강조하였고 다양한 저자들임에도 불구하고 그 이유에 대해서도 유사한 주장을 하고 있었다.독서야 말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가장 효율적이고 혁명적인 방법이라는 것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꾸준한 독서를 실천한 결과 , 삶에서 성공을 거둔 이들에 대한 사례를 많이 소개하였다. 특히 주목할 것은 독서법을 다룬 많은 책의 저자들이 유독 1,000권이니, 3,000권이니, 1만권이니 하는 다독을 강조 하는 것이다.여기서 또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단어가 바로 “임계점”이라는 단어였다.“임계점”이란 마치 물이 99.9도까지 끓지 않다가 바로 100도가 되는 순간 끓기 시작하는 것처럼 , 어떠한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물리적인 양이 채워져야, 그 지점을 넘는 순간부터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변화를 일으키는 지점을 “임계점” 이라고 표현하였다. 물의 온도로 말하면 100도 인 셈이다 . 물이 100도 넘어서기 전 까지는 미동도 하지 않다가 100도가 되는 순간 기체로서 화학적 변화를 일으켜 날아가듯이 우리가 일정 독서량을 채우지 않는다면 우리의 삶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임계점(예, 1,000권)을 넘는 독서량을 이룬 다면 그 지점부터는 채워졌던 독서의 요소들이 우리의 뇌에서 화학적인 변화를 일으켜 , 융합되고 재편성되어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삶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주장인 것이다. 그래서 얼마만큼의 책을 읽고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는가가 독서에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그래서 독서를 강조하는 사람들은 1,000 권이니 3,000권이니, 1만권이니 하는 양을 강조하고 있는 것 같다.이러한 점을 읽고 나서 나의 마음은 흥분되었다. 이제껏 이러한 변화를 체험하지 못한 나로서는 이제라도 그러한 변화를연 책이라고 제대로 읽을 수 있을까? 머릿속에 오만 가지 잡생각이 정처 없이 떠돌 때는 눈으로 책을 보고 있더라도 집중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잡생각을 잠재울 것인가? 정답은 속청 독서법에 있다. 속청 독서법은 ‘빠를 속(速), 들을 청(聽)’, 즉 책의 내용을 빠른 속도로 청취하며 읽는 독서법으로, 책을 빠르게 읽어주는 장치를 이용하여 잡생각을 극복하고 독서에 집중하는 신개념 독서법이다” (속청독서 중에서)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지은이는 속청(빠르게 듣는 것)하면서 속독하는 것을 매우 자신 있게 제안하였는데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첫째, 고속으로 청취하며 책을 읽는 과정에서 언어 영역을 담당하는 베르니케 중추가 활성화된다. 이를 통해 언어 이해력은 물론이고 집중력도 비약적으로 향상된다.둘째, 행동을 관장하는 전두엽을 보다 효과적으로 강화함에 따라, 독서한 것을 실행하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속청 독서법은 전두엽을 활성화하는 것으로 알려진 속청과 독서를 함께 결합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셋째, 고속으로 몰입하는 과정에서 도파민이 분비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긍정적인 글귀를 반복하여 읽을 수 있다.“( 속청 독서 중에서)2. 3년간 천권의 책을 독파하다.지은이도 3년간 천권의 책을 읽었다고 한다. 성공한 독서가들은 1,000권을 이야기를 많이 한다. 주목해야 할 것은 일정수준 이상의 책을 읽다보면 이전 책에서 보던 내용들이 또 다시 반복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부분을 다시 기억 할 수 있고, 중요한 부분은 나의 뇌속으로 강하게 기억 되는 것이다. 일종의 복습의 효과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 속청 독서법은 단순히 책을 수집만 하던 나를 독서가로 바꾸어놓았다. 도저히 진도가 나가지 않던 책도 속청 독서법으로 읽으면 빠르고 간편하게 잡생각을 잠재우고 독서에 몰입하게 되어 짧은 시간에 완독할 수 있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가볍게 체크해놓고, 완독한 후에 반복해서 본다면 어떠한 책이라도 완벽하게 독파된다. 책 한 권을지보다 습관이 결정한다는 것이다. IT업계에서는 인간의 사소한 습관을 빅데이터로 만들어서 상품 소비와 연결하려고 하고 있다. 미래에는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습관마저 마케팅에 활용된다는 말이다. 책 한 권이 담고 있는 지식에 한계가 있더라도 이런 방식으로 지식을 확장한다면 보다 지식이 견고해질 것이다“ ( 속청독서 중에서 )“초기에는 프로젝트 주제와 무관한 책이 어렵게 정리된 개념에 혼란만 일으키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었다. 하지만 독서를 할수록 간섭이 일어나기는커녕 일의 개념이 더욱 뚜렷하게 정리되었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할 여유까지 생겨났다. 나루케 마코토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독서하는 것의 유용함을 이렇게 설명했다. 다양한 장르의 책을 접하면 아이디어 상자에 온갖 자료가 차곡차곡 쌓이면서 서로 뒤섞이고 발효되어 뜻밖의 순간에 대단한 생각의 씨앗이 만들어지곤 한다. 나아가 아이디어를 캐내는 감각이 예리해지고 특별한 노하우가 만들어져 자료를 수집하고 정보를 모으는 일도 수월해진다. 한마디로 초병렬 독서법을 익히고 실천하면 거기에서 얻은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자유자재로 조합해 이제까지 상상도 하지 못했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해낼 수 있다. 단언하건대, 초병렬 독서법은 아이디어를 캐내고 발전시키는 능력을 비약적으로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책, 열 권을 동시에 읽어라》(나루케 마코토, 뜨인돌) 중에서4. 단기간 다독방법 ? 속청 속독독서의 임계점에 다다르기 위해서 3년 안에 1,000권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요즘 독서법 대한 책을 읽으면서 드는 고민이다. 어느 저자는 한 단락을 동시에, 한 페이지를 동시에, 심지어 2페이지를 동시에 읽어 내려가는 연습을 하라고 한다. 저자는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고, 나도 열심히 노력하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당장 현실적으로 그것을 실행하기에는 막연하고 연습방법을 몰라 막상 연습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감이 잡히지 않았다. 하지만 속청은 별다른 연습 없이 그저 빠르게 속도를 높여서 듣는 력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잠재적인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이다. 한 번에 한 단락씩을 읽어 낼 수 있 도 있고, 심지어 한 페이지나 두 페이지를 사진으로 찍어 내듯이 읽어 내려 갈 수도 있다는 것이다. ( 다만 그것은 훈련이 될 때의 이야기이다. )마찬가지로 속청으로 과연 책의 내용을 바르게 이해 할 수 있을까라는 염려는 나의 선입관이자 고정관념이었다. 이러한 인식을 깨고 나니 독서가 매우 편안해 졌다.“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나덕렬 교수는 전두엽 활성화에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라고 했다. 책을 읽으면 전두엽과 후두엽이 쉼 없이 신경 신호를 주고받으면서 전두엽이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독서의 효용성을 의심해온 사람들은 한 번쯤 되새겨볼 만한 내용이다. 독서를 통해 습득한 지식은 전두엽을 활성화하는 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읽기만 해도 두뇌가 개발된다고 볼 수 있다. ” (속청독서 중에서)( 독서-전두엽 발달의 자극제 )“우리는 속청과 독서가 전두엽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뇌과학 전문가들로부터 확인했다. 속청 독서법은 이 두 가지를 결합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독서보다 복합적으로 전두엽을 자극한다. 그렇다면 전두엽이 개발될 때 어떤 혜택을 얻게 될까? 그 효과는 다음과 같다.첫째, 행동하는 지식인이 된다. 전두엽은 대내외 정보를 파악하여 최적의 행동을 명령하는 역할을 한다. 많은 뇌과학자들은 독서가 전두엽 중에서도 전두전야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했고, 뇌과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이시형은 《세로토닌하라!》(이시형, 중앙북스)에서 전두전야가 뇌 속에 복잡하게 얽혀있는 수많은 회로를 제어하는 인간 행동의 총사령부라고 말했다. 따라서 독서를 습관화하면 익힌 것을 실천하는 지식인이 될 수 있다.둘째, 주도적인 인생을 살게 된다. 두뇌의 CEO라 불리는 전두엽은 두뇌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상을 보고받고 지시하는 최상위 결정권을 지녔다. 경험 많은 CEO가 혼자 힘으로도 합리적인 판단을 하듯, 노련한 전두엽은 외부 영향을 받지 않고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식보다 힘이 강하다. 힘이 강하다 라고 하는 것은 의식적으로 무의식을 통제 하지 않으면 , 의도적인 의식상태가 아닌 이상 무의식이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치 빙산의 일각이 의식이라면 , 바다 밑에 가라앉은 빙산의 몸통이 바로 무의식이다. 우리의 의식 밑에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 감춰진 감정 등이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힘으로 대기하고 있다. 무의식을 해결하는 것은 무의식을 의식의 세계로 올라오게 하여 그것을 노출시키고 인정하고 해결하는 것이다.독서를 하고 있으면 온갖 잡생각이 나고,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이 무의식의 영향 일 수 있다. 빠르게 읽어나가면서 독서에 몰입하면 이 무의식의 방해를 덜 받고 집중하여 독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지은이의 주장이다.“ 속청 독서법은 다른 데 정신이 팔릴 겨를도 없이 독서에 몰입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하여 속청 독서의 환경을 갖추어보자. 이제 남은 일은 편하고 자극적인 것만 추구하는 우리의 무의식을 경계하며 오로지 독서에 몰입하도록 의지를 다지는 일뿐이다. 무의식의 유혹을 극복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 또한 무의식의 범람을 경계하고 또 경계할 것을 권고하였다” (속청독서 중에서).“ 의식과 무의식은 서로 견제와 균형을 반복한다. 의식을 가다듬고 집중해서 무의식을 들여다보면 마치 지독하게 잘게 부서진 파편 같다. 그런데 이 파편들은 나의 의식이 약화되었을 때, 수면 위로 떠올라 의식을 교란한다. 의식이 정돈되어 무의식을 잘 통제하고 있을 때는 바닥에 가라앉아 있지만, 의식이 산만하거나 집중력이 느슨해지면 장마철 호수 위에 떠오른 쓰레기더미처럼 나의 의식을 오염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습관적으로 긴장을 늦추며 살아가면 나의 의식은 늘 무의식과 함께하게 된다.”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박경철, 리더스북) 중에서7. 속청으로 반복 속독을 하라독서를 많이 한다고 해도, 그 내용을 많이 기억하지 못한다면 그것 또한 문제가 될 것이다.독서기억을 하기 위해.
    독후감/창작| 2017.11.02| 9페이지| 2,000원| 조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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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분의 기적의 독서법(독후감)
    48분의 기적의 독서법 ( 독서 감상문 )지은이: 김병완/ 출판사: 미다스북스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의 독서생활을 전체적으로 되돌아보고, 자성하게 되었다.대학을 졸업하고, 직업을 가지면서 치열하게 직업전선에서 살아오면서 독서생활을 거의 못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대학시절에는 그래도 한 달에 책 1~2권정도는 읽으면서 생각하고 자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름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기억도 난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하면서는 정말 책을 손에서 거의 놓고 살았던 것 같다. 그러면서도 마음속에는 이렇게 직장일로, 가정일로 바쁜데 어떻게 책을 읽을 시간을 낼 수 있지? 라고 자포자기 하면서 막상 책을 읽을 시간이 나면, 오랜만에 나온 시간에 책을 읽기보다는 인터넷이나, T.V를 보면서 나에게 위안을 주고 싶었다. 귀찮다. 피곤하다라는 핑계로 독서생활을 못했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한 가정을 가지고 있고,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 가장 부담스러운 것은 책을 읽는데 투자해야 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렇게 책을 읽는 다고 달라지는 것이 있을까 하는 회의감도 있었던 것 같다. 특히 나의 독서에 대한 부담감은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여 읽어야 제대로 된 독서라는 고정관념이 바위처럼 나의 뇌리속에 깊이 박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나에게 “ 48분의 기적의 독서법” 이라는 제목은 매우 흥미로웠다. 나는 호기심 반 의심 반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고, 완독하였다. 이 글은 독서 감상문이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생활에 적용된 점과 개선된 점도 함께 기재하였다.1.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갑자기 꿈을 바꾼다고 인생이 바뀌지는 않으며, 또한 삶의 전략을 바꾼다고 인생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습관이 바뀌면 우리의 삶은 송두리째 바뀔 수 있다. 소가 수레를 끌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습관이 우리의 삶을 끌고 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좋은 습관을 갖는 것은 그 어떤 성공의 법칙보다 중요하다.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어떤 일 것이 바로 포인트 독서법이다.이 책에서 말하는 포인트 독서법이란 아래와 같다.2. 포인트 독서법을 익힌다.“ 책을 읽을 때 반드시 그 책이 주장하고 있는 핵심을 찾아내고,그 핵심 중심의 독서를 하라. 핵심과 결론 위주의 책 읽기를 하라.책 읽기도 이와 다를 바 없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핵심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실하게 통독을 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특히 지금처럼 유사한 주제의 도서가 많은 시대에는 각각의 책이 주장하는 핵심을 찾아내고, 그 핵심 내용을 위주로 독서를 하면 더 효율적이다.“ (48분의 기적의 독서법 중에서)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내가 가장 독서를 부담스러워 했던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여 하나라도 내용의 놓침없이 독서를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었다. 중간에 내용을 놓치면 뭔가 빠지고 잘못된 것 같은 불완전감이 들었다. 그래서 독서가 부담스럽고, 시작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도리어 정독은 독서를 멀리하게 되고, 책을 읽지 못하게 하는 원인으로 나에게 작용했다는 것을 알았다. 독서는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고, 핵심적인 부분만을 파악하여 전체적인 맥을 놓치지 않으면서 띄엄 띄엄 읽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독서라는 것을 알았다. 이러한 독서법을 알고 나서는 실제로 독서에 대한 자신감이 붙어서 , 여러 가지 독서법에 대한 책을 더 많이 찾아서 읽게 되었다. 다른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이 정독에 대한 함정을 벗어나라는 내용이 동일하게 기재되어 있었다. 그래서 지금은 속독의 방법을 이용하여 가장 최근에 3시간을 투자하여 1권의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되자 나 자신도 매우 놀랐다. 내가 투자한 것은 3시간이었다. 그것도 출근시간 지하철 1시간, 퇴근시간 지하철 1시간 집에서 자기전에 1시간 집중적으로 읽자 한권이 끝내졌다!그 밖에도 독서법에 대한 책을 여러권 읽으면서 독서에 대한 요령이 붙었다. 지금 10권 정도를 함께 읽어나가고 있다. 특히 전자책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것은 책에 관한 총체적 시각을 갖고, 책과 책 사이의 소통과 연결선들을 아는 것이다. 교양은 책을 읽어내는 능력과 책 자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 전체 속에서 길을 잃지 않을 줄 안다는 것, 즉 그것들이 하나의 앙상블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알고, 각각의 요소를 다른 요소들과의 관계 속에 놓을 수 있다는 것에서 길러진다.” (48분의 기적의 독서법 중에서)본인도 여러 가지 책을 읽을 때 , 다른 분야의 책들 중에서도 어떤 특정한 주제에 관하여서는 저자들이 비슷한 의견을 말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다만 저자들이 보는 시각이 다양해서( 공학적 접근, 인문학적 접근, 예술적 접근, 사회학적 접근 등) 도리어 균형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리는 결국에는 하나로 통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4. 자신과 익숙하지 않은 낯선 것에 도전한다.“사람들은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행을 간다. 낯선 것과 만나기 위한 것이다. 낯선 것과 만나기 때문에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이고, 새로운 생각이 가능한 것이다. 그런 여행을 떠나자는 것이다. 수천 권의 책을 통해서 말이다. 훨씬 경제적이지 않은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도 없다. 수천 년 전의 사람을 만날 수도 있고, 지구 반대편의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사고와 의식이 확장되고,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 바로 의식이 살아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48분의 기적의 독서법 중에서)나는 개인적인 약점이 있다. 낯선 사람과 만나는 것을 매우 불편해 한다는 것이다.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사람과 만나는 만남이 나에게는 매우 견디기가 힘들다.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 편하고 익숙한 것만 찾는 인간의 본성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생각해보면 , 나의 사고와 의식을 확장했고, 새로운 마음을 가지게 했던 것은 내가 전혀 예상치 못했던 상황과 사람에게서 나왔다. 특히 여행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던 것 같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 새로운 장소, 모든 것이 신기하고 , 호매우 어려워 한다.나의 약점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사람에게서 얻을 수 있는 지혜와 장점을 배울 수 있느 기회를 많이 놓칠 수 있다. 그러한 단점을 만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독서라는 점이 나를 매우 위로해 주었다. 책에서는 위대한 사람(과거를 통틀어 세계를 움직인)과 단, 한권의 책으로 그 사람의 사상과 생각들을 접하고 대화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서 배우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위대한 사상들이 나에게로 흘러 들어올 것이다. 그러므로 독서를 한다는 것은 겸손한 마음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1석 2조의 기회가 아닐까?(겸손한 마음)책을 대할 때에는 항상 겸손해야 한다. 어떤 책을 읽더라도 글에 대한 예의와 경의를 가져야 한다. 또한 이해하고, 수용하고, 경청하려는 겸손한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그런 마음으로 책을 읽을 때 자신의 일부가 되어 깊은 교감을 나누게 될 것이고, 남들이 깨닫지 못한 기쁨과 위로와 용기와 지혜를 얻게 된다.도야陶冶한다는 말이 있다. 여기서 도陶는 ‘도자기를 굽는다’라는 뜻으로 질그릇 ‘도’자를 쓰고, 야冶는 ‘쇠를 뽑는다’라는 뜻으로 대장간 ‘야’를 쓴다. 따라서 도야를 한다는 것은 엄청난 온도에서 그릇을 굽는 것과 같아야 하고, 수천 번의 담금질을 통해 명검을 만들어내는 것과 같아야 한다는 말이다. 책으로 도야하기 위해서는 겸손한 마음, 배우고자 하는 태도,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 (48분의 기적의 독서법 중에서)6. 단기간에 폭발적 독서를 하라.“천지개벽을 하는 것처럼 단기간의 폭발적인 독서만이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는다. 평생 동안 꾸준히 책을 읽어 1,000권의 책을 읽는 사람보다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1,000권 이상의 책을 읽은 사람이 인생을 바꿀 확률이 더 높다.인생을 바꾸기 원한다면 3년만 1,000권의 책에 미쳐라.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또한 3년 동안 1,000권의 책을 읽을 수 있는 명확한 방법이 바로 48분 기적의 독서법인 것이다.“(48분의 기적의 독서법 중에서)( 아침, 저녁 출퇴근길에 읽는 것이다. 전자책은 매우 간편하게 목차를 볼 수 있고, 어플기능에는 낭독 기능도 있어서 빠르게 낭독 (3배속)하는 것을 들으면서 , 동시에 눈으로 독서를 할 수 있다. 이러면서 빠른 독서가 가능하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노력 하면, 빠르게 읽으면서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그리고 핸폰은 어느 정도 큰 것이 좋을 것 같다. 너무 작으면 글씨를 읽어내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고 화면을 키우면 한 화면에 많은 내용이 들어오지 않으므로 읽는데 비효율적이다.7. 단기간에 다독을 해야 하는 이유“ 기억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단기간에 많은 책을 읽지 않더라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평범한 사람이라면 3년 안에 1,000권의 책을 읽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기억력의 한계 때문이다. 그렇다고 꾸준히 조금씩 독서하는 것이 나쁘다고 말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꾸준히 독서하는 자세와 습관은 매우 좋은 것이며, 삶에도 유익한 습관이다.그러나 이런 습관과 별개로 반드시 한 번 정도는 경험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2~3년 안에 1,000권 이상의 책을 읽는 집중 독서이다. 독서로 임계점을 넘어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경지에 도달해보라는 것이다. 너무도 엄청난 것이기 때문이다.“(48분의 기적의 독서법 중에서)저자는 왜 1,000권의 책을 강조하고 있을까? 위에서 언급했듯이 그것은 임계점이다 임계점이란 바로 물의 끊는 점을 비유로 말하고 있다. 물은 99.9도까지는 끓지 않지만 바로 100도가 되는 순간 끓기 시작한다. 임계점이 매우 중요하다. 임계점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 만큼의 기다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기다림이란 바로 인내의 시간이다. 바로 인풋의 시간이다. 자성의 시간이다. 고독의 시간이다. 이러한 인고의 시간이 있은 후에야 아름다운 꽃과 열매가 피어난다. 이러한 시간이 없다면 성장과 도약의 기회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임계점이 중요하다.1,000권이 되면, 거기서부터 위에서 언급한 시너지 효과, 서로간의 읽다.
    독후감/창작| 2017.10.30| 7페이지| 1,500원| 조회(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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