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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내가 읽고 싶은걸 쓰면된다
    내가 읽고 싶은걸 쓰면된다
    ..FILE:version.xml내가 읽고 싶은걸 쓰면된다.저자의 30년전 이야기가 흥미롭다.어떤 잡지에 진로적성검사가 실려 있는데 당시 중학생이었던 저자는 ‘내겐 어떤 직업이 맞을까?라는 단순한 호기심에 검사에 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질문1. 당신은 고릴라입니까?yes/no... 무슨 생각일까.여기서 일단 yes를 선택하고 화살표를 따라간 저자는 충격적인 문장을 만나게 된다.당신은 고릴라다. 먼저 인간이 될 방법을 생각하라.한가지 분명한건 이글을 쓴 사람은 ‘쓰고 싶어서 썼다’는 것이다.누군가가 이렇게 쓰라고 지시하지는 않았을것이다.다른 사람에게 돋보이기 위해서도 아닐것이다.아무리 생각해도 이 사람은 자신이 읽고 싶었기때문에 이글을 쓴게 분명하다.글을 쓴 자신이 즐거웠기때문이다.꽤나 한심한 문장인데도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저자는 잊혀지지 않는다고 밝힌다.여기서 교훈은 자신이 읽고 싶은 글을 쓴다는 것은 이 정도로 파급력이 있다는 것이다.이 문장을 읽고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쓰면 나는 물론 남도 즐겁다는 사실을 깨닫게된다.생각해보면 내가 읽고 싶은 책을 구매해서 읽었을때 대부분을 읽고 그에따른 독후감을 쉽게 써내려갈수 있었다.하지만 좋아보였던 책들을 읽었을때는 나와 맞지 않았을뿐더러 흥미도없었다.마찬가지로 독자를 생각하며 쓰는글은 나와맞지않고 오래 지속되지도 않았다.내가 읽고싶고 쓰고 싶었던 글은 매일 하루에 한편씩 꾸준히 글을 쓸수있었다.이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깨달은 것처럼 나또한 깨닫게 된다.돈이 안되더라도 내가 읽고 쓰고싶은것을 쓰자는 것이다.이것이 매일 그리고 꾸준히 글을쓸수 있는 원동력이다.내가 전문 작가도 아니고 독자를 위해서 글을 쓰는건 오래 지속되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다.글을 쓰는 행위는 삶을 놀랍도록 바꾸는 일이다.이 책에서 저자는 내가 읽고 싶은글을 쓰면 내가 즐거워진다는 사실을 전하고있다.자기 자신에게조차 재미없는 글이 다른사람에게 재미있게 읽힐리 없다.그러니까 자신이 읽고 싶은 글을 써야한다.그것이 독자로서의 글쓰기 기술이다.내가 즐거워야 남도 즐겁고, 그로 인해 내가 살아가는 세상이 놀랄만큼 바뀌는 것이다.글이 빼곡한 책을 보면 그것만으로도 읽기 싫어진다.중요한 것은 글자가 적어야 한다는 점이다.그런면에서 개인적으로도 일본작가들이 쓰는 책이 간결하고 보기가 쉽다.그리고 글이 술술 잘 읽힌다.저자가 말한것처럼 빼곡하고 두꺼운 책은 아무리 베스트셀러라도 거부감이 들고 잘 읽히지가 않는다.여기에서 저자를 잠깐 소개하자면 자동차 운전면허밖에 없는 나처럼 그냥 평범한 샐러리맨이다.매달 월급이 들어온걸 24년간 확인하며 불현듯 회사를 그만두고 무직이 되었다.단지 자신의 속에서 하라고 해도 하기싫은 일과 하지 말라고 해도 하고 싶은 일이 확실해진 후 삶의 방식을 바꿨을 뿐이다.흔히 말하는 글을 통한 성공은 노력해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주어지는 것이다.글을 쓰면서 느끼는 본연의 즐거움을 꾸준히 맛보며 스스로 빠져들어 쓰는것글쓰기의 출발선 상에서 잊지 말아야 할 원칙이다.솔직히말해 나는 글쓰는 것이 좋다는 사람을 이해할수 없다.내게는 귀찮은 일이기때문이다.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안 가본곳으로 여행을 가는것이다.거기서 맛집을 발견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나는 자발적으로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다.아무리 싫어도 어쩔 수 없이 글을 써야 한다면 하기 싫은 일을 조금이라도 유쾌하게하기위해서라도 내가 써서, 내가 읽고, 즐거운 기분이 되는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그러는 동안에 나 자신이 독자가된다.그렇게 쓰는것은 혼잣말을 하고 그 말에 혼자 웃는것과 비슷하다.이렇게 혼자 멋대로 즐거워했던 결과물을 눈치보지않고 의뢰인에게 글을 넘기는 그런 글쓰기를 저자는 하고있다.작가로 유명해지고 싶다는 사람이많은데, 그런 인정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라면 긴글을 쓰는것은 노력에 비해 수지가 맞지않는다.한밤중에 어두컴컴한 방안에서 허리 통증을 견디며 키보드를 두드려 글을 쓰고, 자신이 쓴 글을 보면 조금 웃는것, 그것이 글 쓰는 사람의 생활이다.다시한번 강조하자면 하기 싫은 일을 조금이라도 유쾌하기 하기 위해서는 내가 써서, 내가 읽고, 즐거운 기분이 되는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글쓰기 입문서에는 ‘무엇을 썼는지’가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책이 많은데, 현실은 다르다.대부분의 사람에게는 ‘누가 썼는지’가 더 중요하다.내가 쓴 글을 스스로 재미있다고 느끼면 그것으로 충분히 행복할수 있다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나의 경우로 되돌아보면내가 글을 쓰는 주제는 주로 자기계발서다.여기에 최근 회사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아 거기에 따른 처세술에 대한 내용을 참조하여 글을 쓴다.나에게도 도움이 되고 아웃풋으로 글을 쓰고 그런글을 유료 사이트에 올려도 판매율은 기대하지 않는다.다만 내가 배운것을 즉 인풋을 했고 글을 쓰는 아웃풋을 하고 거기에 따른 커피 한잔값의 금액만 벌어도 만족하자는 것이다.내가 글을써서 큰 돈을 벌어야 겠다는것은 욕심이다.여러 유튜브가 그 유튜버들이 쓴 책들은 블러그로 아니면 전자책으로 수억에서 수천을 번다고 그 방법론을 알려주고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 당사자들이 그런식으로 홍보를 해서 돈을 수억이나 수천씩 벌어들이는것이다.이렇게 홍보하여 수십만원을 주고 전자책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원하는 결과물 보지못한다.오히려 그런 홍보를통해 글을 쓴 소수의 사람만이 돈을 번다는것을 알게되었다.글을 쓰게되면 소위 악플이라 불리는 것도 달릴수있다.‘그건 당신만의 생각일뿐이지’라며 비웃는 사람도있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고 잘라 말하는 사람도있다.세상에는 상식을 뛰어넘는 고지식한 사람도 있는것이다.흔들리지 말고 내가 쓴 글을 읽고 기뻐하는 사람은 우선 자기 자신이라는 것이 이 책의 요지다. 글에 만족하는지 안하는지, 글이 재미있는지 아닌지는 자신이 결정하면 된다.하지만 평가는 다른 사람의 몫이다.타인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당신이 결정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참고는 해도 일일이 반론할 필요는 없다.반대로 칭찬을 받을때도 문제는 있다.한번 칭찬받으면 다음에도 칭찬받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글쓰는 재미를 잊는다.악플을 두려워하든 칭찬에 중독되든 평가의 노예가 되는 순간부터 글쓰기가 싫어지는 것이다.인생의 주인이 자신이듯, 글의 주인도 자신이다.쓰는것은 언제나 나 자신이다.아무도 대신해서 써주지 않는다.나의 인생을 살아야 한다. 그 좋은 방법중 하나가 바로 글쓰기다.글쓰기에 대한 내용을 제외하고 흥미로운 주제도 있다.학생은 물론, 이직을 고민중인 사람이 참고하면 좋은 내용이다.광고회사에서 근무하는 동안 취업 상담 요청을 수백건 도와주고 취업준비 세미나의 강사를 맡으면서 알게된 노하우를 알려주고있다.회사를 지원하게 되는데 모든 지원동기는 거짓말이라는 거다.‘귀사의 성장 가능성과 장래성을 느꼈다’이러한 말은 많이하는데 그럴꺼면 차라리 입사를 하지말고 주식을 사는편이 낫다.그래서 지원동기는 아무래도 상관없다.거짓말을 하느니 회사 이름을 알고있어서 지원하러 왔다라고 말하는편이 훨씬 낫다.그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자.채용 담당자가 궁금한 것은 그쪽이다.이 글을 읽고 내가 회사를 이직을 해야하게 된다면 나의 이야기를 간략히 소개하는것도 생각해볼 문제다.직장생활을 20년가까이하였고 그 과정에서 모범사원에 해당하여 일본여행도 다녀온 경험도 있습니다.그래고 해마다 책을읽고 요약해서 독서감상문을 꾸준히 올린결과 총 5회이상의 상장을 받았습니다.즉 한 회사를 20년동안 다녔을 정도로 근면성실하고 휴일에는 독서를 통해 자기성장을 하기위한 노력을 하였습니다.이와 관련하여 어필을 하는것으로 정리하면 될것같다.즉 두서없이 자기소개를 하는것보다 핵심이 될 한마디를 준비하자.상대방으로 하여금 스스로 질문하게 하는것이다.
    독후감/창작| 2024.09.09| 5페이지| 1,000원| 조회(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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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세상에 읽지 못할 책은없다
    세상에 읽지 못할 책은없다
    저자의 독서 방식이 흥미롭다.많이 사서 조금씩 두루 읽는다는것이다.5권이든 10권이든 동시에 병행독서를 하는거다.중간에 읽다가 던져도 좋다.다 읽지 못한책이 80퍼센트라고 해도 상관없다.한권만 구입하고 만약 그 책이 재미없어서 그만두게 되면 독서 습관마저 끓길수 있다는말에 공감한다.나또한 책 한권을 사서 책값이 아까워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려한적이 있다.요즘 책 한권값이 2만원 내외다보니 본전생각에 끝까지 읽으려고 한것이다.하지만 이러한 생각이 결국 독서에 흥미를 잃게 만드는것이고 몇달을 독서와 멀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렇지만 여러권을 동시에 읽어나가다보면 비록 한권을 중간에 포기한다고 해도 다른책을 통해 독서를 계속할수 있다.그렇게 6개월 동안의 독서량을 비교했을때 단연 병행 독서 방식이 압도적으로 더 높다는 것이다.완독에 대한 부담감도 싹 사라지고 책과 즐겁게 사귈수 있는 방법이다.개인적인 고민은 책을읽고 독후감을 쓰는것도 마찬가지다.글쓰기 전문가들은 남들에게 팔리는 글을 쓰기위해서는 내가 쓰고싶은 것이 아닌 글을 읽는 사람을 위주로 글을 작성하라고 조언한다.그래서 나또한 글을 쓸때 글을 읽는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글을 쓰게되었다.하지만 그러한 글들은 쉽게 글이 써지질 않았고 점점 글을 쓰는 시간이 줄어들고 오랜시간 글쓰는 흥미가 사라져 독서는 물론 글쓰는 것마저 안하게되었다.이러한 일들도 책을 정독하는것과 가볍게 읽는것과 비슷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것이다.그래서 글을 쓴다면 내 글이 비록 읽는 사람을 목적으로 쓰는것이 아닌 내가 쓰고싶은대로 내가 느낀대로 쓰는것이 더 즐겁게 쓸수있고 오래 쓸수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그렇다면 무슨 기준으로 책을 읽었다고 할수 있을까?그 기준 중 하나는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수 있는가이다.책을 읽고 나서 제대로 읽은 부분을 정리할수 있거나 문장을 인용해서 말할수 있는 책이 10권있다면 그만큼 내용 숙지가 됐다는 증거가 될수있다.이쯤만 돼도 큰 성과라고 할수있다.뒤집어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위해 책을 읽는다고 생각하는 것도 독서 습관을 들이는 좋은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하지만개인적 경험으로 이와 내가 관심을 가지고 책을읽고 그 내용을 주변사람에게 이야기를 했을때 지루해하거나 관심없어 하는것이다.결국 상대의 관심사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해야지 내가 흥미롭게 읽은책을 이야기하는것은 상대의 무관심만 받을뿐이다.반대로 설명하면 상대와 가까워지고 싶다면 상대가 관심있어하고 흥미로워하는 분야의 책을 이야기해준다는 생각을 하고 읽게된다면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그렇다면 ' 이 장만이라도 정리를 해보자, ' 이 부분을 이야기해줘야지' 등의 의지를 갖게 되는것이다.즉 책은 내가 관심있는 분야나 고민있는 분야의 책, 그리고 상대방과의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 상대방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의 책을 읽고 이야기 할수있다면꾸준한 독서를 오랫동안 유지할수 있지 않을까.책을 사면 바로 카레로 간다.책을 읽기 전에 사전작업이 필요하다.이 작업을 하기에 가장 좋은공간은 카페다.읽고싶다는 욕구가 가장 높을때는 책을 구입한 직후다.그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바로 조용한 카페에 들어가 책을 펼쳐들고 욕구를 채우는것이다.저자가 추천하는 방법은 한권에 20분 동안 훑어본다는 식으로 시간을 나누는 것이다.쓱쓱 넘겨보면서 재미있을것 같은 부분에 표시를 한다.그렇게 대강 어떤 내용인지 파악한다.세권을 샀다고 치면 한시간에 끝낼수 있다.이 작업을 끝내고 집에서 그 책을 펴면 곧장 책속으로 빠져들수 있다.
    독후감/창작| 2024.07.27| 2페이지| 1,000원| 조회(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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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내게 함부러 하지마
    내게 함부러 하지마
    내게 함부러 하지마회사생활을 20년 가까이 일하면서 무례한 상사 한명이 정기적이고 어쩔때는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준다.이러한 유형의 인간에 대해 한번씩 들이받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참고있는데도 한계에 이르는것을 느낀다.저자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정신적 폭력대책 상담 전문가로서 상당한 대중적 영향력을 가지고있다.서문에서 저자는 상대의 공격은 당신이 어떤 사람으로 보이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한다.대부분의 피해자는 공격받지 않기 위해 상대에게 인정받고자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비위를 맞추면서 애써 마음을 전하고 한다.하지만 공격의 대상이 된 경우 이러한 대처는 대부분 역효과를 낸다.내가 항상 공격당하는 것은 내가 무언가를 하거나 상대와 마음이 맞지 않아서가 아니다.그 이유는 내가 상대가 나를 공격하기 쉬운 사람으로 간주하기 때문이다.다시말해 평소의 표정과 태도를 포함한 나의 특성을 공격하기 쉬운 유형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다.학교에서 집단 괴롭힘을 당하는 피해자도 마찬가지다. 무엇을 하든 안하든 괴롭힘을 당하기 쉬운 유형이기 때문이다.반대로 상대 앞에서 스타일을 바꿔 평소에 공격당하지 않는 유형으로 행동한다면 이제껏 해왔던것과 같은 일을 해도 공격을 당하지 않는다.간단히 요약하자면 그러한 상대 앞에서는 평소에 말수를 줄여서 속으로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수없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그런 다음에 상대를 차분하게 대한다면 그것만으로도 나의 마음을 알수 없어서 감히 범접할수 없는 분위기를 자아낸다.상대가 그런 기운을 느낀다면 당신을 공격하는 일을 망설이게 된다.그래서 공격적인 사람과 본격적으로 싸울 필요가 없다. 싸움을 일체 하지않고도 상대의 공격욕구를 지혜롭게 꺾을수 있다.만일 지속적인 공격을 받기 시작했다면 이제는 더이상 진정한 모습을 상대에게 알리려 하지말고 오히려 상대가 알수없는 부분을 의도적으로 만들어야한다.인간은 속마음을 알수없는 상대에게 두려움을 느껴서 쉽게 공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다시하번 강조하자면 말수를 줄이고 담담한 표정과 말투로 대하자.전처럼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지말고 뭔가 다른 분위기를 만들자.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수없는 차가운 분위기의 사람을 어려워하는 타입을 만드는 것이다.나의 태도가 변하면 상대의 태도도 변한다는 진리에는 변함이 없다.다른건 다 필요없고 나에게 공격적인 상대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한 솔루션이 필요하다.그중 흥미로운내용중 상대에게 필요 이상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반응이나 감정등 상대에게 제공하는 정보가 많을수록 상대가 원하는 대로 공격하기 쉽다.그러므로 경계를 긋는 것의 연장선으로 필요 이상의 정보를 제공하지 말아야한다.생각해보면 그런면에서 나는 실패했다.평소에 내 가정사와 생각들을 거리낌없이 상사나 주변 동료들에게 이야기를 해왔기때문이다.회식자리에서도 하지않아도 되는 말들을 해왔고(주변 동료가 이 부분에서 조언을 준 부분도 있다) 최근에도 내 가정사를 말한 부분에있어 기분이 불쾌한 일도 있었다.머리말에서 저자가 말한것처럼 상대가 나에게 무례하게 대한 것에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결국 내가 그 구실을 주었던것이다.공격의 이유는 상대에게 준 정보에서 만들어진다.그렇기 때문에 필요이상으로 정보를 주지않으면 공격의 빈도가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이번에 새로온 신입사원의 경우도 이와 유사하다.그 친구는 기존 직원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마음에 가정사며 개인적인 이야기를 지금의 나처럼 자유롭게 이야기를 꺼낸다.
    독후감/창작| 2024.01.23| 3페이지| 1,000원| 조회(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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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저자는 정신분석 전문의로 마흔두 살에 파킨슨병이 시작되었다.파킨슨병이 계속 진행중이라 몸은 여러모로 더 불편해졌지만 그 덕분에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매달리는 대신 바꿀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며 살수 있었고, 그로 인해 자신의 삶은 더욱 행복해졌다고 말한다.이런 깨달음은 바로 얻지는 않았다.침대에 누워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한달을 보냈을때 ‘단지 몸이 조금 힘들고 불편해졌을 뿐인데, 왜 난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상상하며 두려워하고 분노하고 있는 것일까.’그로인해 나는 시간을 무의미하게 흘려보내고 있었고, 세상과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희망마저 잃어버렸다고 고백한다.단지 조금 불편하고 힘들며, 미래가 불투명해졌다는 이유만으로 그 소중한것을을 잃고 있는 것이었다.그래서 이제 그만 바꿀 수 없는 것에 대한 집착과 미련을 버리기로 마음먹었다.그 집착으로 내게 남아 있는 것들마저 놓치고 후회하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이다.그처럼 어쩔수 없이 찾아든 병마를 손님처럼 받아들이기로 마음먹자 신기하게도 터질 것만 같았던 내 안의 분노와 슬픔이 사그라지고, 불안과 걱정도 잦아들었다.그리고 어느순간 지옥과도 같았던 마음이 평온해졌다.그후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매달리는 대신 바꿀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해야만 하는 일보다 그동안 여러가지 이유로 미뤄 온 일들을 하기 시작했고, 책을 쓰기 시작한것도 그때부터다.예전 같으면 해야 할 일들에 치여 용기를 내지 못했겠지만 파킨슨병에 걸리고 나서 자신의 한계를 깨닫자 모든걸 잘하고 싶은 욕심은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렇게 내려놓으니 행복이 찾아오고 삶이 단순해졌다고 고백한다.그래서 마흔둘에 찾아온 파킨슨병이 저자에게 가르쳐주었다.바꿀 수 없는 것들이 있음을 받아들이고, 바꿀 수 있는 것들에만 집중하는 삶이야말로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말이다.‘나중에 후회하게 되면 어쩌지?’오늘도 걱정과 고민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을지 모른다.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1년뒤 상황은 바뀌는 게 없을테니 나의 똑같은 걱정과 고민으로 고통받게 될것이다.그럴바에 뭔가 하나라도 더 시도해 보는게 낫지 않을까.그러니 더이상 걱정과 고민으로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바꿀수 없는 일들에 매달리느라 쓸데없는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일이든 인간관계든 내가 지금 할수 있고 바꿀수 있는 일에만 집중해야한다.그러면 적어도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으로 소중한 오늘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게 될것이다.또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을 자연스럽게 구분하게 될 테고, 바쁘다는 핑계로 하고 싶은 일들을 뒤로 미루는 일도 줄어들게 될것이다.쓸데없는 걱정으로 채웠던 시간을 소중한 사람들과 보내는 데 씀으로써 행복을 느끼게 될것이다.그런 하루하루가 모인다면 5년뒤, 10년뒤 나의 삶은 달라져 있을 것이다.그러니 후회없이 살고 싶다면, 머뭇거리지 말고 어디로든 가 보자.그리고 그 세상을, 그 사람들을 온몸으로 부딪혀보자.상처는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테고, 그만큼 나의 인생은 좀 더 단단해져 있을것이다.여기서 핵심 메시지는 바꿀 수 없는것들에 매달리는 대신 바꿀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라는 것이다.내 자신을 돌이켜보면 항상 바꿀 수 있는 것보다 바꿀 수 없는것에 집착하고 매달려왔던거 같다.그래서 항상 괴로워하고 집착하다보니 몸과 마음도 많이 지쳐갔다.저자가 말한것처럼 바꿀수 없는 것은 버리고 바꿀수있는 것에 집중하라는 이 단 한줄이 나에게 가장 크게 다가왔다.또한 저자의 경우 불치병인 파킨슨병으로 몸의 균형을 잡기가 어려워 한 발자국을 떼고 그 다음 발을 뗄때 조심해야 하는등 큰 어려움을 가지고있다.반대로 나의경우 젊고 건강하면서 항상 주변환경 탓을 해왔기에 돌이켜보는계기가되었다.후회되는 일이 많더라도 후회를 하느라 오늘을 망치지말아야한다.그래서 저자의 경우 그냥 오늘을 재미있게 살아가려고 노력한다.마찬가지로 걱정과 고민이 많겠지만 오늘은 그것들을 모두 내려놓고 그냥 나 자신을 챙겨야한다.하고 싶은 일을 하나라도 더 하고, 그래도 시간이 남는다면 소중한 사람들에게 안부를 전할수 있다면 더 좋다.그렇게 하루하루를 산다면 초조와 불안, 그리고 두려움이 결코 나를 해치지 못할것이다.
    독후감/창작| 2024.01.06| 3페이지| 1,000원| 조회(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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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말로 표현하면 모든 슬픔이 사라질거야
    말로 표현하면 모든 슬픔이 사라질거야
    ..PAGE:1고민이 있는데 그것을 극복하면 반드시 자기성장을 이루게된다.그리고 자기 성장을 하게 되면 문제 해결력이 생기기 때문에 그 이후에 생긴 고민은 더 쉽게 극복할수있다.고민이 있는데 해결하지 못하는 75%의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정체돼있다.그와 반대로 나머지 25%의 사람은 고민이 생겨도 얼른 해결하고 자기 성장의 계단을 성큼성큼 올라간다.만약 내안에 이런 힘을 장착할 수만 있다면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이 우러나오고 이는 선순환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된다.사람이 아무리 힘들어도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갈 힘이 있다면 상황은 조금이라도 나아지고 고민은 서서히 가벼워진다. 바로 이 점이 키포인트다.고민을 해소하면 마음이 편해진다.정신과 전문의인 저자 가바사와 시온은 작은 고민이라도 그냥 방치해두면 나중에 심각한 고민이 되어 괴로움과 고통이라는 부정적인 감정의 원인이 된다고 경고한다.여기에 외부 스트레스까지 겹치면 점점 더 대응하기가 어려워지고 마음이 잠식되면서 정신질환에 이르기도 한다.심한 경우에는 상태가 극에 달하고 깊은 절망에 빠져 자살가지 하게 되는것이다.그러므로 우선 고민을 해소해야한다.처음 고민이 생겼을때부터 해소하게 되면 자살까지 가는 경우는 대폭 줄어든다.실제로 그렇다.별일 아니겠지라는 생각으로 넘기던일이 해결되지 않고 계속 머릿속에 몇년동안 맴도는 경험을 했었다.그래서 저자의 말처럼 작은 고민이라도 방치하지말고 어떻게든 해소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느낀다.저자는 매일 30건 이상, 한달이면 1000건 이상의 질문들을 분석해보니 그중 95%이상이 같은 내용이라는 것을 발견한다.이 과정에서 ‘인간의 고민이라는 것은 종류가 많은것이 아니구나. 거의 모든 사람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구나’라고 인식한다.우선 고민을 이해하는것이 중요하다.고민의 특징 첫번째로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여있다.힘들고 괴롭다는 부정적인 감정에 지배당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그리고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반드시 원인(트러블이나 문제)을 제거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문제가 있어도 웃으면서 말할수 있다면, 부정적인 감정을 제거할수 있다면 고민의 90%는 이미 해결된 것이나 마찬가지다.두번째 특징은 뭘 해야 할지 모른다는 거다.대처법을 모르겠다는 뜻인데 대처법을 모르면. 고민,곤경,트러블이 생겼을때 아무런 행동을 할수가 없다.어찌할 수 없다는 막막함, 자신이 통제할수 없다는 좌절감으로 더욱 궁지에 몰리고,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벗어나지못한다.그런데 이때 ‘일단 00하기’라는 대처법이나 해야할일(to do) 이 명확하게 있으면 불안하지 않는다.고민을 알고있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때문에 불안해지고 공황에 빠진다.‘대처법’,‘to do'가 명확하다면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기만 하면 된다.이렇게 막상 실행에 옮길수만 있으면 ’어떻게든 될것같다‘는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고 부정적인 감정은 사그라든다.다만 해야할일을 알고 있는데도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고민이나 트러블이 아니라 ’태만‘이다.대처법을 알기만해도 고민의 90%는 해소된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여기서 핵심은 고민의 대처법이나 해야할일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그것을 즉시 실행할수 있는 실행력이 필요하다.생각해보면 나또한 고민이 있다면 대처법을 알고 해야할일을 알면서도 미루다가 다시 고민하는것을 반복해왔다.그래서 저자는 그건 고민이 아니라 태만이라고 지적한다.세번째 특징은 생각이나 행동이 정지된다.사람은 막막함이나 절망감을 느끼게 되면 ‘이제 어쩔수 없어,’어떻게 해도 안돼‘라며 망연자실해한다.불안때문에 생각과 행동이 정지상태가 되는 것이다.이른바 머릿속이 하얘지는 상태다.이는 불안에 의해 뇌내 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이 과잉분비되기 때문이다.이는 생물학적, 뇌 과학적인 구조로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나의 성격이나 능력과는 관련이 없다.따라서 자신을 비난할 필요도 없다.또 역으로 생각해보면 이 정체 현상을 조금이라도 개선할 수만 있다면 막막함이나 절망감도 줄일수 있다는 뜻이다.그렇게 되면 행동을 할수있게 머리 회전도 빨라진다.아이디어나 해결법이 떠올라서 고민과 트러블,곤란한 상황이 순식간에 개선된다.정체에서 한 발짝 벗어나기만 해도 고민의 90%는 해소된 것이나 마찬가지다.고민은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해소하는것이다.어차피 원인을 없애기는 어렵다.애초에 해결이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고민이 된것이다.갑자기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한 미션이다...PAGE:2불가능한 일을 무리하게 처리하려고 하니 고통이 커지는건 너무나 당연하다.앞서 고민의 3가지 특징에서 대처법을 알고, 괴로움이 사라지고,조금이라도 생각에 진전이 있다면 이미 그 고민은고민이 아니라는 것과 같은 말이다.그러므로 반드시 문제를 해결하거나 원인을 제거할 필요는 없다.이렇게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서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 이것을 인정만 해도 마음은 훨씬 편해진다.일단 할수 있는 일을 하나씩 해보는거다.우선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10점 상태인데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해서 0점을 바꾸기는 쉽지않다.우선은 -10점을 -9점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야한다.단 1점이라도 플러스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감각이 생겨난다.그 다음은 -9점을 -8점으로, -8점을 -7점으로 만드는거다.그러면 부정적인 감정은 점점 사라지고 상황도 점점 나아진다.그래서 고민해결이 아니라 고민 ‘해소’라는 말을 이 책에서 쓰고있다.해결은 한번에 사라진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몇번이나 이야기했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다.그보다는 지금 내가 할수있는 일을 차곡차곡 해나가면서 조금씩 고민을 줄여보는것이다.조금씩 해소하는 것이라면 누구라도 할수있다.근본적인 원인은 일단 생각하지 말고, 당장 내가 할수있는 것을 하는것, 그것이 정말 중요하다.예를들어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상사는 바꿀수없다,그렇다면 바꿀수 있는것은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해봐야한다.내가 그만두거나 상사가 그만두거나 해야하지만 극단적인 생각보다는 그 대신에 조금씩 상황을 개선하면서 고민을 해소하는걸 목표로 삼는다면 다음과 같은 대처법을 생각해볼수 있다.회사 생활을 오랫동안 하는 나로서는 참고해볼만한 내용이다.첫번째로 나의 업무능력,실적을 올리고 상사의 평가, 신뢰도를 높이는 방법즉 상사가 봤을때 써먹을수 있는 부하가 되는것이다.두번째는 보고, 연락,상담 잘하기,소통의 질과 양을 개선하는 것이다. 상사와의 소통개선을 생각해볼수있다.세번째는 상사가 좋아할 만한 일을 하는 것이다.네번째는 직장에서 동료나 후배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방법이다. 즉 상사 이외의 인간관계로 보충하는것이다.다섯째는 힘든일은 누군가에게 상담하는 것이다.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감정을 발산하는거다.여섯번째는퇴근후에 즐거운 일을 하는 것이다. 일 이외의 즐거움을 늘리는 방법이다.일곱번째는 헬스장에 가서 땀을 흘리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이는것이다. 몸 관리와 운동이 여기에 해당한다.마지막으로 아침 산책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높이고 감정을 안정시기는 것으로 정돈한다.17년동안 상사와의 트러블을 가지고 있지만 이중에서 내가 주로 하는 방법은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 보고와 연락을 잘하는것 그리고 직장 동료들과 친하게 지내고 상사가 싫어하는 일은 안하는것등이다.그리고 위의 일곱까지 일을 대부분 내가 하고있다는것을 알수있다.아마 그래서 내가 한 회사에서 나와 맞지도 않는 상사와 오랜기간동안 잘 지낼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이렇게 정리하면 한마디로 상대를 바꾸는게 아니라 자신을 바꾸라는 말을 하고있다.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바꾸는 것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문제의 원인인 상사를 바꾸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자신을 바꾸는 것은 자신의 의지로 100% 가능하기 때문이다.과거와 타인은 바꿀수 없다라는 말이 있지만, 인간은 바꿀수 없어도 인간관계는 바꿀수 있다.사이가 나쁜 상사와의 관계에서 탈출하거나 또는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로 개선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민은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의 스트레스, 답답함, 불안을 제거하여 해소하는 것을 다시한번 강조한다.고민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3가지가 있다.첫번째는 일단 검색부터 해본다. 검색만 해도 고민의 90%는 가벼워진다.어떤 고민이든 일단 검색부터 하면 해결책을 알려주는 사이트나 동영상이 수두룩하게 나온다.그중 몇가지만 읽어봐도 대처법을 알수있고 그러면 안심할수 있다.피해를 입지 않으면 회복할 필요도 없다.가장 좋은것은 피해를 입지 않는것이다. 이것을 저자는 스루(through)한다고 표현한다.투우사가 빨간천을 이용해 소를 피하는것과 강철 방패로 정면에서 맞받아치는것중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게 현명하겠는가.이것을 스루력이라 한다.하지만 개인적으로 아래에 설명하는 스루력을 키우는 세가지 말에는 공감을 하기가 어렵다.그 내용을 소개하자면 아래와같다.스루력을 키우는 마법의 말로 ‘그렇군요’ 라는 말이있다.상대가 비난할때 ‘그렇군요’라고 감정을 담지 않은 채 건조하고 담백하게 말하는게 중요하다...PAGE:3‘그렇군요. 알겠습니다’‘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이렇게 말하고 마음속으로는 ‘그건 당신생각이지’ 라고 생각해도 된다.쿨하게 ‘그렇군요’ 말하면 상대방은 민망해진다.재미를 조금도 느끼지 못한다.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불쾌함만 생기기때문에 상대방도 자연스럽게 멀어진다.타인의 성격은 절대 바꿀 수 없기 때문에 내가 통제할수 없는 영역의 일이다.상대방이 자신을 공격하거나 이상한 말을 할때 ‘그런 사람도 있구나’라고 말하면 된다.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고 그게 당연한 거니까말이다.그렇지만 회사에서 상사나 윗사람에게 ‘그렇군요’라고 말하기는 어렵다.상사나 선배 등에게 부정적인 말을 듣고 속상할 때는 ‘감사합니다’가 좋다.상사에게 혼이 났을때, 무심코 말없이 노려보는 것은 정말 최악이다.이럴때는 ’감사합니다.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면 부정적인 감정을 희석할수 있다.스루력을 키우는말 세가지 단어를 기억하자.(그렇군요,그런 사람도 있구나,감사합니다)내 경험상 무례한 사람에게 이런 말을 한다는것은 오히려 더 안하무인으로 만드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24.01.05| 4페이지| 1,000원| 조회(3,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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