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우리 생활 속 소프트웨어 기술의 발견2. 본론2-1 구글의 프로그래매틱 광고2-2 스타벅스 사이렌오더와 빅데이터의 결합2-3 삼성 Iot기술과 넥스플랜트 플랫폼3. 결론글로벌 기업의 소프트웨어 기술에 대한 개인적 견해1. 서론우리 생활 속 소프트웨어 기술의 발견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는 소프트웨어 기술이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이를테면, 불닭볶음면에 대해서 네이버에 검색했다면 추후에 불닭볶음면 광고가 인터넷을 헤맬 때 마다 쫓아오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이것은 기업이 나의 인터넷 사용 정보를 분석해서 나에게 맞는 제품을 광고하는 것이다. 또한, 출근 시간 10분전의 급박한 상황에서 스타벅스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고 싶은 직장인A씨는 ‘사이렌 오더’를 이용해서 커피를 주문, 결제를 할 것이다. 스타벅스 어플에서 직장인A씨의 커피가 제조 완료되었다는 알림이 울리면 직장인 A씨는 커피를 가져가기만 하면 된다. 스타벅스는 다양한 고객의 주문 정보를 빅데이터화해서 어떤 제품을 고객들이 어떤 상황에서 마시는지 분석한다. 이를 토대로 개별 고객들이 어플에 접속했을 때 상황적 맥락과 개인의 취향에 맞는 음료를 추천한다. 강남역에 가면 한 블록건너면 하나씩 있는 스타벅스의 위치는 어떻게 정하는지 아는가? 이 또한 빅데이터화된 정보에 의해서 정해진다. 기존 스타벅스와의 거리가 적당한지, 이곳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인구통계학적 요인이 무엇인지 등을 분석해서 최적의 위치로 신규 스타벅스 매장의 위치를 정하는 것이다. Iot(사물인터넷)의 등장은 우리의 일상을 편리하게 만든다. 삼성의 스마트 냉장고 ‘패밀리허브’는 음성인식 기반의 인공지능을 탑재해서 음성명령으로 음식 조리법을 검색하거나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다. 이제는 굳이 전자제품 as를 위해 서비스센터에 갈 필요가 없다. 가전제품에 ai플랫폼을 도입해서 미리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까지 해주는 시대가 온 것이다.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기술의 발전은 대부분 글로벌 기업에서 주도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여주기 때문이다. 즉, 기업은 빅데이터를 통해서 나라는 사람에 대한 분석을 마쳤다는 것이다. 개인의 성향을 확인하기 위해서 굳이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활용하지 않아도 된다. 개인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축적해서 빅데이터화 하면, 개인의 행동 패턴, 생각 패턴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많은 기업들이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개인 맞춤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구글과 스타벅스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한다. 본격적으로 빅데이터의 활용 사례에 대해서 논의하기 이전에 빅데이터의 정의를 알아야한다. 빅데이터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그 규모가 방대하고, 생성 주기가 짧으며, 수치 데이터뿐 아니라 문자와 영상 데이터를 포함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말한다. 빅데이터의 양은 pc의 보편화에 따라 폭증했고 데이터의 종류 또한 다양해졌다. 이를 통해서 사람들의 행동 패턴 등을 파악하고 예측 할 수 있다. 빅데이터를 이용하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인간 기억의 휘발성, 인지적 판단 능력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구글은 이용자가 관심을 갖는 광고를 제공하기 위해서 프로그래매틱 광고(programmatic ad)를 이용하고 있다. 프로그래매틱 광고란 인터넷 이용자가 사이트에 접속하면서 생긴 방문기록(쿠키)으로 이용자의 소비 행태를 예측해 이용자가 원할 것 같은 광고를 선택하여 보여 주는 방식을 말한다. 즉,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를 분석해서 이용자가 관심을 가질만한 광고를 이용자가 주로 이용하는 매체에 노출시키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구글 검색 엔진에 신라면을 검색한다면 신라면 광고를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는 이유는 기업이 프로그래매틱 광고를 이용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광고를 자주 이용하는 매체(social network)에 제공하였기 때문이다.심지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광고를 제작하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구글의 제안으로 농심과 합동해서 ai광고를 제작했다. 2018년에 제작된 신라면 광고인 ‘the so통해서, 미국 소비자들이 라면 먹는 소리인 ‘후루룩’소리에 호감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파악했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라면 먹는 소리를 강조한 광고를 제작했다. 광고는 창의력의 영역이기 때문에 다른 영역과 달리 AI가 사람을 대체할 수 없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AI는 빅데이터 기술을 이용해서 저비용-고효율의 광고를 만들었다. AI가 직접 광고를 제작하는 것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구글과 페이스북을 포함한 많은 기업들이 집중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곧 AI가 만든 광고도 보편화될 전망이다. 즉 인간의 고유한 특성이라고 여겨져 왔던 창의적 영역마저 AI가 대체할 수 있는 상황이 도래한 것이다.실제로 구글, 페이스북, 스타벅스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본사가 위치한 미국의 경우, 디지털 광고 중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사용이 증가할 전망이다. 2018년에는 프로그래매틱 광고가 전체 디지털 미디어 광고 중 65%를 차지하지만, 2022년에는 84%의 디지털 광고가 프로그래매틱 광고로 대체될 것이다.▲'IPG Mediabrands' Magna's "2018 Programmatic Forcast“2-2 스타벅스 사이렌오더와 빅데이터의 결합스타벅스는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소비자 맞춤 메뉴 추천과 신제품 개발을 했다. 스타벅스는 2014년 5월 모바일 선주문 시스템인 ‘사이렌오더’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사이렌오더는 스타벅스 어플을 이용하여 음료를 선택하고 결제하면 매장으로 주문이 자동 전송되는 서비스이다. 고객에게 주문승인, 음료제조, 완료제조 등의 순차적인 과정을 보여주어 음료가 완성되면 알림을 받아 음료를 찾아가면 되기 때문에 대기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스타벅스는 사이렌오더를 온라인 음료 주문 용도 외에 빅데이터를 결합했다. 사이렌 오더 사용자는 1700만 명이고, 2018년 3월 기준 사이렌 오더의 주문건수는 3900만 건으로 빅데이터화 하기에 충분한 양의 정보이다. 스타벅스는 점점 증가하는 사이렌 오더의 주문 건수를 통해서 개별 고객이 선호하는 시당 고객이 어플에 접속하면 맞춤 추천 메뉴를 띄우는 것을 통해서 경험을 개인화할 수 있다.또한 스타벅스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가 선호하는 음료 특성을 조합해서 신메뉴를 출시한다.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2017년 2월에 출시한 ‘슈크림 라떼’는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출시된 신메뉴이다. 기존 스타벅스 이용자들의 customizing (음료 조합)기록을 토대로 소비자가 좋아할 만한 요소를 포함해서 신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슈크림 라떼는 출시 22일 만에 100만 잔이 판매되었는데, 이벤트 음료로는 스타벅스 사상 최단 기록이다. 슈크림 라떼가 대대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빅데이터가 소비자의 정확한 니즈를 파악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스타벅스는 빅데이터를 통해서 새로운 매장의 위치를 결정한다. 기존 스타벅스 매장이나 다른 카페와의 거리, 위치, 인접성, 인구 통계, 거주자 소비 패턴 등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최적의 스타벅스 매장의 위치를 찾아낸다. 스타벅스는 고객의 요구를 듣기 위해서 꾸준히 빅데이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금융감독원, 스타벅스의 5년간 매출과 영업이익스타벅스 코리아는 국내 진출 18년 만인 2016년에 처음 매출 1조원으로 넘었으며 국내 스타벅스 매장은 1150개로 연간 141개의 점포가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미 포화 상태인 국내 커피 체인점 시장에서 스타벅스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이유는 스타벅스가 효과적인 디지털 전략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스타벅스는 커피를 판매하는 기업이며 소비자와 스타벅스의 접점은 커피이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기술이 스타벅스와 소비자의 만남을 가능하게 해준 것이다.2-3 삼성 Iot기술과 넥스플랜트 플랫폼삼성전자는 Iot(사물인터넷)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스마트홈을 열겠다고 발표했다. 2020년까지 모든 가전제품에 Iot와 인공지능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기술 확보를 위해 2014년 미국 사물인터넷 플랫폼 업체 ‘스마트 싱스’를 인수했다. 또한 클라우드 업체인 ‘조이언트’, 미국 류나 운영 체제에 상관없이 각 제품을 하나의 통합 앱으로 제어하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삼성전자는 가전제품의 사후 관리에도 ai플랫폼을 도입했다. 2020년까지 모든 가전제품에 ai플랫폼이 도입된다면 스마트 가전에서 데이터를 제공받은 후 원격진단을 하는 것이 더욱 보편화될 것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스마트 폰을 통해서 제품의 문제점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예를 들어, 냉장고의 기능에 문제가 생겼지만 고객이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 이때 고객은 스마트폰을 통해 냉장고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서 가전제품의 고장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삼성 SDS는 공장의 과정을 정확하게 측정, 관리하기 위해 인텔리전트 팩토리 플랫폼 넥스플랜트를 2016년에 첫 도입했다. 인텔리전트 팩토리란 제조 현장에서 이미 하루 수십 테라바이트이상의 데이터가 수집되면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 IT신기술을 적용해 데이터를 분석, 예측해주는 시스템을 말한다. 넥스플랜트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공장의 생산 효율성을 높여주는 시스템이다. 넥스플랜트 플랫폼은 사물인터넷센서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실시간으로 문제점을 알아내고 문제점이 발생할 시점을 예측해서 공장의 효율성을 높인다. 실제로 넥스플랜트를 도입해서 공정품질이 30%향상되었다. 또한 불량유형을 딥러닝으로 학습시켜서 불량 분류 정확도를 32%증가시켰다. 즉 넥스플랜트를 도입한다면 ‘공장 전체의 지능화’가 가능한 것이다. 넥스플랜트를 이용한 전 세계 스마트 공장 시장은 2015년 1200억 달러에서 2020년 1700억 달러로 연평균 8%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의 스마트 공장 시장은 올해 기준 5조원에서 2020년 6조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 가운데 소프트웨어가 무려 3조원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절반에 가까운 수치다.▲스마트제조 국내시장 전망 [자료=Markets and Markets]제품은 점점 고 사양화되고 제품 공정 혔다.
“W.D.E.P에 의거한 자기자신에 대한 성찰”1. WANT (지금 내가 원하는 것)나는 모든 것이 되고 싶은 아이었고, 대학교 3학년이 된 지금도 많은 갈래길에서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내 나이면 진로를 정하고 스펙을 쌓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나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그것은 나를 한정하고 압박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원하는 것은 “다양한 가치관을 배우고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는 것”이다. 그리고 과거의 나의 경험과 생각을 기억하고 싶다.2. DOING (지금 하고 있는 것)나의 목표인 ‘다양한 세계/가치관 경험과 과거 경험/생각 기억하기’를 위해서 많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우선, 서양의 문화와 사고를 배우고 싶어서 독일 교환학생에 지원했고 서류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교환학생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 영어회화를 열심히 하고 있다. 영어 학원과 학교 영어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 프로젝트성 대외활동도 하고 있다. sk에서 진행하는 자원봉사활동이다. 팀원들의 학교와 학과가 다양해서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고 대화를 통해서 합의점을 찾는 과정이 유익하다.또한, 과거의 나의 경험과 그에 대한 생각을 알고 싶다는 목표 때문에 나의 생각과 경험을 blog에 기록하고 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일은 생각보다 번거롭지만, 내가 과거와 같은 상황엔 처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지, 또 그때 나의 감정과 생각은 어땠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유익하다.3. EVALUATION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평가)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우고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아침 9시에 집을 나오면 저녁 9시가 되어서야 집에 들어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맞는 길인가?’에 대한 의문을 지울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 겉잡을 수 없는 우울감에 빠지곤 한다. 나는 나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는 이유를 ‘노력 부족’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나는 조금 쉬어갈 필요가 있다.
소프트웨어 기술과 전공분야광고와 빅데이터의 결합, 프로그래매틱 광고목차Ⅰ. 프로그래매틱 광고란? 1pⅡ.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기능 및 장점 2pⅢ. 국내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현황 및 한계 3pⅣ. 미국의 프로그래매틱 광고 5pⅤ. 개선방안 및 SW제안 6pⅠ. 프로그래매틱 광고(Progammatic ad)란?다양한 산업과 AI기술이 결합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AI와 광고의 결합은 주목할 만하다. 특히나, 프로그래매틱 광고를 눈여겨 볼만한데,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광고 타겟 선정과 매체 선정의 정교함을 높인다. 구체적으로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소비자를 자동적 분석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통해서 타겟에게 유효한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다. 이용자에 대한 정보를 추출하여 타겟이 주로 이용하는 매체와 시간에 적절하게 노출시키는 방식이다.예를 들어 타겟 소비자가 쿠팡에서 불닭볶음면을 봤다는 것을 가정하자. 그렇다면 빅데이터에 특정 소비자의 검색 기록이 남아서 소비자가 불닭볶음면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이렇게 개인의 선호를 파악해서 해당 소비자의 sns에도 불닭볶음면 광고를 넣게 되는 것이다.이와 같이 프로그래매틱 방식은 타겟 소비자가 주로 이용하는 매체(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타겟 소비자가 관심을 가지는 정보를 제공한다.Ⅱ.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기능 및 장점수익성을 가장 중요시하는 광고업계에서 투자 대비 수익이 얼마나 났는지 ROI(Return on Investment)를 측정할 수 없다는 것은 기존 광고의 큰 단점이다. 또한, 기존 광고는 타겟 선정과 매체 선정의 정교함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두 가지 단점’을 모두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프로그래매틱 광고이다.기존 광고는 소비자의 성별이나 나이 대와 같은 대략적인 정보만 파악이 가능했다. 하지만 프로그래매틱 광고를 이용하면 타겟이 자주 이용하는 매체, 매체를 이용하는 시간대, 타겟이 선호하는 컨텐츠 등 구체적인 ‘소비자 행동 패턴’을 분석하는 것이 가능하다. 따라서,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적합한 타겟 선정과 매체 선정을 통해서 광고 효율성을 높인다.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CPC(클릭당 비용)와 CTR(클릭 비율)을 파악함으로써 광고 노출이 수익으로 이루어지는 비율을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프로그래매틱 광고를 통해서 광고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전 세계적으로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효율성을 인지하여서 프로그래매틱 광고에 매년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프로그래매틱 기술의 인기는 지속되어서, 2020년에는 34billion dollars를 프로그래매틱 광고에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Ⅲ. 국내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현황 및 한계국내에 프로그래매틱 광고가 도입된지 5-6년이나 지났지만, 국내 프로그래매틱 시장은 초입 단계에 불과하다. 왼쪽 그래프를 보면 국내 프로그래매틱 시장의 현황을 잘 파악할 수 있다. 2016년 기준 한국의 프로그래매틱 광고 지출은 약 7억 달러이다. 일본의 지출인 4조 달러, 미국의 10조 달러와 비교한다면 다른 나라에 비해 국내시장의 프로그래매틱 광고에 대한 지출이 굉장히 적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 디지털 미디어 중 고작 10%만이 프로그래매틱 광고이기 때문에 국내 침투력도 굉장히 낮다고 볼 수 있다.국내 프로그래매틱 시장의 연 성장률은 약 22%이다. 광고 기술 업체인 미디어매스는 ‘프로그래매틱 디지털 광고’ 국내 시장이 2020년에 이르면 1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국내의 경우 미국이나 일본과 비교했을 때 아직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의 규모가 작은 것은 사실이다.국내의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이 해외 시장에 비해서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선 한국의 광고 시장은 매체의 다양성을 확보하지 못했다. 두 번째 원인은 광고 업계의 관행이 실시간 입찰거래가 아니라 직접적인 광고 거래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이유는 국내의 빅데이터의 절대적 양이 해외 시장에 비해서 매우 적기 때문이다.프로그래매틱 기술이 국내로 도입되는 것을 막는 많은 변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의 전망을 밝다.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디지털 광고를 최적화하는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예전부터 외국에서 디지털 마케팅의 방안으로 제시되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다양한 상황적 이유로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제대로 사용되지 못했다. 전 세계 광고업계가 프로그래매틱 거래 방식의 트렌드를 형성해 가고 있고, 한국 마케팅 생태계에서도 필요성을 인정해나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국내 프로그래매틱 시장은 성장을 계속할 것이다.Ⅳ. 미국의 프로그래매틱 광고국내 프로그래매틱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프로그래매틱 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현황을 살펴봐야한다.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프로그래매틱 시장을 보유한 국가는 미국이다. 왼쪽의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2018년 미국의 프로그래매틱 광고 지출은 406억 달러로, 2위인 영국의 지출의 5배 이상이다.미국에 본사를 둔 구글의 경우, 프로그래매틱을 통한 디스플레이 광고를 늘려서 프로그래매틱 광고 비율을 거의 100%로 만들었다. 광고 플랫폼인 애드워즈가 구글 플레이, 유튜브는 물론 각종 구글 서비스와 연결되어 각 플랫폼에 남겨진 고객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겟 데이터를 추출한다. 외부의 기기 식별 정보도 구글 애드워즈에 연동가능하다. 이렇게 타게팅된 고객의 방문 현황과 행동 패턴은 분석을 통해 향후 광고 캠페인을 위한 데이터로 제공된다. 페이스북 또한 유사한 형태로 타게팅을 지원한다.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빅데이터 축적과 타게팅 과정이 흔하지 않지만 미국의 광고 집행과정에서는 2018년 기준 디지털 미디어 중 프로그래매틱 광고가 65%가량 차지하고, 2022년 기준 84%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한다.Ⅴ. 개선방안 및 제안미국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을 분석해서 국내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 성장의 발판으로세계에서 가장 큰 광고 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는 미국이다. 이러한 미국의 현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은 앞서 살펴보았듯이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에 반해, 현재 국내의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은 아직 초입 단계에 불과하다. 국내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이 관찰되기는 하지만, 전 세계적인 추세와 비교했을 때, 아직 많은 발전이 필요하다.현재 우리나라에서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의 확대가 이루어지지 않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국내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에는 아직 매체의 다양성이 확보되지 않았다. 때문에 광고주들은 네이버와 카카오톡과 같은 제한적인 매체 안에서 광고를 진행하게 된다. 둘째, 광고업계의 관행 또한 우리나라의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아직 국내에서는 실시간 입찰거래(Real-time bidding)가 아닌 전화나 메일과 같은 방식으로 광고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은 Audience의 data에 기반 하여 운영되는데 국내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의 데이터 양은 턱없이 빈약하다. 이러한 이유로 현 국내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실제 사례 또한 부족해서 안타까운 상황이다.
나이키pr방안client ? 나이키메인 타겟 ? 여자 대학생문제 상황1) 10대부터 여성의 운동은 한정적이고, 여성의 운동에 대한 초기 유입이 부족한 상황이다.반면, 남자 대학생들의 운동은 다양하다.(농구, 축구, 야구, 헬스, 런닝 등)2) 남성은 운동으로 자신의 identity를 표출, 즉 자신의 personal color를 다양한 운동을 통해서 드러낸다. 반면, 여성은 접할 수 있는 운동의 다양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유행하는 운동을 따라서한다.(운동의 획일화)여성들 모두가 필라테스, 요가 등 정적인 운동을 좋아하지 않음에도, 트렌드를 따라가기 때문에 여성의 운동은 보편화된 경향이 있다.>결론적으로, 여성은 남성에 비해 접할 수 있는 운동이 한정적이고, 운동이 자신의 identity를 드러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남성보다 여성의 운동량이 적고, 스포츠 용품의 구매 정도가 적다.극복방안‘여성 개인의 특성에 맞는 운동을 제안해주자’6명의 여대생을 대상으로 fgi한 결과, 6명중 4명이 ‘필라테스, 요가, 또는 발레같은 정적인 운동을 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응답을 한 사람 전체는 ‘정적인 운동에 대한 선호가 없다.’라고 응답했다. 이를 통해서 여성들은 자신의 개성에 맞는 운동을 하기보다, 사회적 트렌드에 맞춰서 운동을 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도출했다.또한, 여성들의 운동에 대한 유입과 관여도가 남성에 비해서 낮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 개인에게 맞는 운동을 나이키가 제안해줌으로써 여성의 운동에 대한 초기 유입을 늘리고, 관여도를 높인다. 초기 사용 브랜드가 ‘나이키’이면 충성고객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좋은 방안이다.슬로건-‘show me what you got, just do it’유인요인-나이키의 어플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제안 받을 수 있다.
‘양심적 병역거부 기준의 불명확함과 악용가능성에 대하여’-양심적 병역거부 반대2018년 11월 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종교적 신념과 개인의 양심에 따른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해 무죄로 판결했다. 그리고 11월 30일부터 양심적 병역거부 가석방 대상자를 검토하여 2019넌 2월 28일에 양심적 병역거부로 교도소에 있던 70명 전원 가석방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양심적 병역거부의 유무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심적 병역거부에서 ‘양심’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개인의 자유이다. 헌법 제 19조는 “모든 국민의 양심의 자유를 갖는다.”라고 말한다. 양심의 대상은 종교뿐만 아니라 세계관, 인생관이 포함된다. 즉 양심적 병역거부란 종교 또는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군 복무나 전쟁, 무력 행위 등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거부하는 행동이다.14년 동안 대법원이 양심적 병역거부를 유죄로 판결하다가 2018년에 들어서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린 이유가 무엇일까? 그 이유는 최근 대한민국의 사회적 소수자의 권리와 자유에 대한 높은 관심 때문이다. 2004년에는 '정당한 사유' 없이 군대에 가지 않으면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는 병역법 88조 1항에 의해서 대법관 전원은 양심적 병역 거부자를 처벌했다. 반면 2018년 대법관 13명 중 9명은 양심적 병역거부가 정당한 사유에 포함된다고 말하며 무죄판결을 내렸다. 2004년의 대법관 전원과 2018년 대법관 13명 중 4명은 ‘진정한 양심을 심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유죄를 주장했다.그렇다면 14년 만에 진정한 양심을 측정할 방법이 나온 것일까? 2018년 대법원 재판부는 정당한 병역거부에 해당하는 양심의 판단 지표를 제시했다. 진정한 양심은 신념이 깊고 확고하며 진실해야한다고 말하며 진정한 양심은 가정환경, 학교생활, 사회생활을 살펴보면 판단 가능하다고 말한다. 즉 종교행사에 얼마나 참여했는지, 가족들의 종교가 무엇인지 등을 따지면 진정한 양심을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양심적 병역거부를 찬성하는 입장에서도 양심을 측정가능한 지표로 생각한다. 하지만 여전히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기준은 모호하다. 양심은 개인의 내부 깊숙이 있는 것으로 개인의 종교행사 참여 횟수나 가족들의 종교 같은 외부로 표현되는 지표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같은 맥락에서 만약 ‘양심’이 측정 가능한 지표라면 동성애자 또한 병역의 의무를 지지 않아야 한다. 동성애자들은 남성 중심적인 군대 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며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sbs 에서 동성애자 유정 민석씨가 한 인터뷰는 다음과 같다.‘대체 복무를 통해서 자기 정체성에 맡게 군복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남성화된 병영 문화의 병폐와 공격적인 남성성을 재생산하는 군대 문화에 동성애 성향 때문에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다'이와 같은 동성애자 군생활의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병역의 의무를 져야하는 이유는 동성애자의 구분(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양심과 마찬가지로 동성애적 성향은 개인의 내면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 같은 성적 소수자인 트렌스젠더는 눈에 보이는 기준이 명확하기 때문에 병역의 의무를 지지 않아도 된다. 만약에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다면 동성애자를 포함한 기준이 모호한 사회적 소수자의 병역의 의무도 없애야 한다. 이런 식이라면 병역거부가 가능한 소수자의 범위는 끝도 없이 넓어질 것이다. 또한 양심적 병역 거부의 모호한 기준 때문에 양심적 병역거부가 병역기피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 실제로 독일에서 처음 양심적 병역거부를 인정한 1967년에 6000명이 양심적 병역 거부자였지만, 10년 뒤에는 7만명으로 증가했다. 양심적 병역 거부자가 10배 이상증가 한 것이다. 이는 양심적 병역거부가 악용된 결과이다. 지금처럼 양심적 병역거부의 기준이 불명확하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양심적 병역거부를 악용하는 사례가 많아질 것이다. 악용 사례가 많아진다면 오히려 정상적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인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높아질 것이고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증가는 우리나라의 국방에 위협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