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학실습Ⅰ주제발표1. 아동의 통증사정과 중재2. Newborn care? 제1, 제2 반응기 신생아의 특성과 목아동간호학 실습 Ⅰ실습병동학 번이 름제 출 일1. 입원아동간호 : 아동의 통증사정과 중재? 약리적 통증관리 & 비약리적 통증관리▣ 아동의 통증간호아동의 경우 질병 및 치료과정에서 경험하는 통증에 대해 이해하거나 정확히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통증간호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또한 아주 작은 의학적 처치도 일부 아동에게는 의미있는 통증과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기본적으로 통증을 완화시키는 방법은 약리적인 방법과 비 약리적인 방법으로 나눌 수 있다. 가능하면 이 두가지 방법이 적절히 사용되어야 하지만 비약리적 방법이 진통제의 대체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 아동의 통증사정▣ 약리적 관리통증조절을 위해 약리적 방법을 사용할 때에는 정확한 약물(right drug), 정확한 용량(right dose), 정확한 경로(right route), 정확한 시간(right time)을 확인하여 투여해야 하며, 부작용에 대한 관찰과 간호중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안전한 투약을 위한 준비 : 약물용량 결정, 약물 확인, 약물의 작용구강투여 : 투여준비, 투약주사 : 근육주사, 피하주사와 피내주사, 정맥주사약물관리아동(3~6개월보다 어린 영아 제외) → 약물 대사 작용이 어른보다 빠름.→같은 진통효과를 위해 더 높은 용량의 마약성 약물 필요할 수 있음.→ 진통제의 치료적인 효과와 기간 다양 → 경구투여제를 근육주사나 정맥주사로 즉각 변환하는 것은 상당한 문제를 일으킴.아동이 요구하는 것보다 용량이 현저하게 증가하거나 감소할 수 있기 때문.→ 가장 효과적이고, 투약으로 인한 외상이 최소화될 수 있는 경로를 선택.▣ 비약리적 관리장점 : 부모가 여러 가지의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선택할 수 있다. (통증관리방법 선택 과정시 포함)아동 : 특별 전략 사용을 배워야함.신생아에게 효과성이 증명된 비약물적 통증관리 방법1) 열냉요법- 손상부위의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하여 염증산물인 Histamine, bradykinin, prostagladin 등을 제거하여 통증을 적게 하고, 근육을 이완시켜 긴장과 불안을 완화시키고 그에 따라 통증이 감소한다.2) 주의분산, 관심전환(distraction)- 아동의 주의가 통증이 아닌 다른 곳으로 집중되도록 하는 것이다. 주의 분산은 통증을 지각하는 것을 둔화시키는 방법으로 주의 분산을 위한 활동이 끝나면 통증을 다시 느끼게 된다. 이는 짧은 통증경험에 대한 통증경감 전략으로 유효하며, 주사실이나 암병동 같이 바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빠르고 단순한 통증 중재법이다.3) 이완요법(relaxation)- 통증완화를 위해 흔히 사용되는 방법으로 자율 신경계의 활동을 변화시켜 통증반응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이완이란 비교적 골격근의 긴장과 불안이 없는 상태 그리고 마음과 근육이 조용하고 평온한 상태이다. 이완요법으로는 심호흡이나 근육이완, 명상 등이 있다.4) 상상요법(guided imagery)- 아동의 상상력을 이용하여 즐거운 생각을 이끌 어 내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은 추상적 사고가 가능한 아동에게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아동들이 경험하면서 즐길 수 있는 것을 추구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오미일 ? 근대한국의 자본가들자본가들은 돈이 된다면 간단하게 뭉친다. 우리는 무엇으로 뭉칠 수 있을까 ?? 올해 초, 전근가신 역사 선생님께서 SNS에 올리신 한마디가 뇌리에 깊이 박혔다. ‘혼자 저항을 하면 뭇매를 맞지만, 같이 저항을 하면 잔매를 맞고, 모두 저항하면 때리던 자가 뭇매를 맞는다. 그러나 저항하지 않으면 맞는게 습관이 된다.’ 약 2년전, 동아리원들과 노동자들의 노력과 투쟁을 많은 친구들과 공감하기 위해 학교에 김진숙 씨를 초청하여 강연회를 진행했었다.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를 외치며 35m 높이의 85호 크레인에 오른 후 309일 동안 고공농성 과정을 담은 영상과 말씀을 듣고 많은 친구들은 감동했다. 그리고 그 다음해 이뤄진 동아리 면접 때, 당시 많은 감동을 받았으며 힘들게 싸우시는 분들에 대해 더욱 알고 싶고 함께 활동하고 싶다며 다가온 친구들이 많았다.? 자본가들은 무조건적으로 돈이 된다면 뭉친다. 그리고 그들이 고용하는 우리는 조금 더 나은 작업환경을 위해 혹은 한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으로써 뭉친다. 이러한 강력한 이유들은 강력한 행동을 낳아가고 다른 풍경을 보기위해 앉은 자리를 바꿔가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피나는 노력에 반해 노동자에 대한 사회변화속도는 느리다. 공정위는 책임을 떠넘기기 일쑤고 각종 언론들은 자본가들의 입맛에 맞는 보도를 앞다퉈서 한다.? 마하트마 간디가 말한 7가지 악덕에는 철학없는 정치, 도덕없는 경제, 노동없는 부, 인격없는 교육, 인간성없는 과학, 윤리없는 쾌락, 헌신없는 종교가 있다. 상위 20%가 80%의 부를 차지한다는 파레토의 법칙이 현대 사회에서는 이미 넘어 서고 있다. 그들은 80%의 부만 탐내는 것이 아니라 90%, 100%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땀의 소중함을 아는 노동자들에게 노동없는 부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바위는 아무리 강해도 죽은 것이고 계란은 아무리 약해도 산 것이다. 바위는 부서져서 모래가 되도 계란은 깨어나서 그 바위를 넘는다고 했다. 공동의 세계를 만들 힘이 아직 ‘우리’에게는 있다
한줄 독서록 모음'기업가의 탄생 (김태형)'을 읽고 검증이란 그 사람 인생 전체로 하는 것이며,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함.'밀리언 달러 티켓 (리처드 파크 코독)'을 통해 성공할 수 있는 I BELIEVE 8가지 법칙에 대해 알게 되었고 실생활에서 적용해보기 위해 노력함.'PD WHO&HOW (홍경수, 고민구, 고찬수)'를 읽고 평소 관심갖던 언론계통의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음.'이기는 결정 (J 에드워드 루소)'를 통해 한 마디의 말이 침묵보다 가치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됨.'88만원 세대 (우석훈, 박원일)'을 읽고 상위 20%가 부의 80%를 갖는다는 '파레토의 법칙'에 대해 알게 되었고 자세히 알아보는 계기가 됨.'프레임,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최인철)'를 읽고 가치를 부여하기도 하고 판단하기도 하는 프레임이라는 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았고, 현재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의 삶에 대입하여 고민해 봄.'1cm + (김은주)'를 읽으며 '앉은 자리를 바꾸지 않으면 새로운 풍경을 볼 수 없다'는 구절을 통해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함을 느낌.'사람의 마음을 얻는 소통의 심리학 (클레어 레인스, 라라 어윙)'을 읽고 각 사례의 주인공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책에서 제시하는 소통키워드들을 직접 적용해봄.'단속사회 (엄기호)'를 읽으며 '힐링이 지닌 진정한 문제는 출발점도 '나'고 도착점도 '나'라는 점이다. 문제의 근원도 '나'고 해결점도 '나'다. '라는 말에 공감함. 지금 느끼는 고통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차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됨.‘치숙(채만식)’을 읽고 일제 식민 통치시절 우리나라 상황을 좀 더 자세히 알게 되고 ‘내가 만약 일제 때 태어났다면’ 어떻게 살았을지 생각해 봄.‘토막(유치진)’을 통해 1920년대의 일제 강점하의 농민들의 생활상을 보게 되었고 그들의 고달픈 삶을 공감하기 위해 노력함.‘20년간의 수요일(윤미향)’를 읽고 틈틈이 수요집회에 참여해서 작게나마 할머니들에게 힘이 되어 드려야겠다고 다짐하였고, 위안부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게됨.‘위안부 리포트(정경아)’를 읽고 위안부라는 용어 사용법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할머니들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해결해나가고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임을 인식하게 됨.‘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조세희)’를 읽고 인간의 가치가 점점 소외되어 가고 있는 우리 사회의 심각성을 되돌아보게 됨.‘28 ? 정유정’을 읽고 극한의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원동력은 유대감임을 깨닫게 됨.‘살인자의 기억법 - 김영하 ’를 읽고 기억이라는 능력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고 인간의 삶에서 기억이 사라진다면 어떤일이 일어날지 생각하는 계기가 됨.‘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라 말인가 ? 엄기호’를 통해 현실적인 대학생들의 모습을 보았고 모두가 획일적인 길을 걷고 있는 삶 속에서 벗어나 나는 원하는 길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됨.‘엄마를 부탁해 ? 신경숙’을 읽음으로써 당연하게만 느꼈던 엄마의 역할에 대해 되돌아보고 일상생활에서 작은 배려를 통해 가족사이의 애정이 더 깊어진 계기가 됨.‘정치의 발견 - 박상훈’을 읽고 정치의 개념에 대해 생각해보고 관심을 갖게 됨.‘재벌들의 밥그릇 - 곽정수’를 통해 공정경쟁과 소기업들에게 유리한 정책 등을 생각해 봄.‘백설공주는 왜 자꾸 문을 열어 줄까 ? 박현희’를 읽고 어릴 적 읽었던 동화와 우리의 삶의 연관성을 통해 공감할 수 있었고 일상생활에서 ‘왜’ 라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됨.‘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 박지성’을 읽고 현실에 만족하지말고 꾸준히 나아가자는 다짐을 하게 됨.‘한순간 바람이 되어라 - 사토 다카코 ’를 읽고 꿈에 대한 식지 않는 열정 그리고 이어지는 결실을 배우게 되었고 경쟁이라는 것이 우리의 무료한 삶에 활력이 됨을 깨닫게 됨.‘바보 노무현 - 장혜민 ’을 읽고 그의 삶에 조금 더 공감하게 되었고 한 나라의 주인으로써의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됨.‘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를 읽고 진정한 사람들의 의미와 과거와 다르게 변한 현대사람들에게의 사랑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봄.‘여고생의 치맛단 - 김민서 ’를 읽고 십대들의 현실적인 고민 그리고 교사와 학생들 간의 바른 의사소통 방법 등에 대해 진솔한 생각을 하게 됨.‘여름방학 불청객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을 통해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외면이 아니라 내면이며 언제나 그 사람의 진실된 모습을 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함.‘야구 아는 여자 - 김정란’을 읽은 후 평소 관심 있던 야구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알게 되었고 지도자의 역할은 중요하며 그 지도를 받는 사람들의 수용능력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됨.‘달려라 정봉주 - 정봉주’를 읽고 한 개인으로써의 의견표출의 소중함과 그 힘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됨.‘방관자 - 제임스 프렐러’를 통해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만의 감정과 삶을 제 3자의 입장에서 봄으로써 심각성을 바른 소통방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됨.‘고령화 가족 - 천명관’을 읽고 충격과 책 속 가족에 대한 한심함이 현재 우리사회의 모습과 일치함에 충격으로 다가옴.‘가까이 - 이효리’를 읽고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유기견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뿐만 아니라 보살펴주며 이해하는 공감능력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됨.신도버린 사람들 ? 나렌드라 자다브 지음 / 김영사인도에는 카스트제도에도 속하지 못하는 “불가촉천민”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이 책에서는 불가촉천민으로 태어나 천대받고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해 앞장서서 그들의 인권을 찾아주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독서 감상문-「변신」,프란츠카프카,홍성광 역, 열린 책들, 2008.자본주의로부터의 소외내 독서토론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고등학교 1학년 시절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을 읽었다. 책을 읽고 나서, 이 토론대회에서 상대편은 절대 가족을 옹호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자만심에 차있었다. 하지만 결과는 동상이었고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상대방의 주장들이 납득되지 않았고 나의 주장 속에 갇혀있었다. 결국 나의 문제점을 찾지 못한 채 638일의 시간이 흘러갔다. 그래서 나는 200권의 추천목록 중 이 책을 다시 고르게 되었다.이 책은 아침에 일어났더니 벌레로 변해버린 그레고르 잠자가 주인공이다. 자신들의 생계를 책임지던 헌신적인 아들이 벌레로 변해버리자 가족들의 태도가 변한다. 가족과 그레고르 간의 소통은 전부 다 차단되고 자신의 방에 갇히게 된다. 가족의 냉대는 점점 심해지고 그레고르는 죽음을 맞이한다. 책을 읽고 난 뒤, 심도 있게 이해하기 위해 작가인 프란츠 카프카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는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태어나 폐결핵으로 41년 만에 생을 마감한 불행한 인물이다. 뿐만 아니라 산업혁명으로 인간의 정체성이 사라지고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사회에서 삶을 살아갔다. 이러한 불안한 시대적 배경이 고스란히 그의 작품에 투영되어있다.작품을 읽으며 두 가지의 특이사항을 발견했다. 첫 번째는, 변신이라는 수단사용에서의 반전이다. 변신이라는 수단은 소설에서 흔한 장치이며, 초자연적인 힘에 의해 변신하게 되는 주인공은 많다.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긍정적인 결말을 맺게 된다. 하지만 변신에서 그레고르 잠자는 불행한 죽음을 맞이한다. 변신이라는 장치를 사용함으로써 독자들은 혼란을 겪게 된다.또한, 우화적으로 풀어냈지만 지나치게 현실적인 이야기이다. 단순한 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는 소설이지만 이를 확장하여 보면 우리의 사회와도 같다. 21세기야 말로 사람보다는 물질, 감정적인 행동보다는 이해타산적인 행동이 만연한 시기이다. 유용성을 잃어버린 그레고르의 모습을 보며 자본주의의 폐해를 직면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소설 속에서 여동생은 그레고르가 죽자 “이리 좀 와보세요, 그것이 뻗었어요. 저기 자빠져서 완전히 뻗어버렸어요!”라며 소리친다. 존재 그 자체로도 소중한 인간이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마저 버림받는 장면에서는 안타까움이 극대화 된다.문득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그레고르의 삶이 옳다고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누구도 그의 헌신을 바라지는 않았다. 그의 돈벌이가 부족했다면, 가족들은 두 팔 걷고 그를 도왔을 지도 모른다. 실제로도,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뒤, 경제활동이 불가능해지자 가족들은 대신 경제활동을 시작한다.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그레고르의 무조건적인 헌신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사랑의 매는 없다교육학 용어사전에 의하면 체벌이란 훈육의 한 방법으로서 특정의 행동을 중단하도록 하기 위해 신체적 고통을 가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 체벌에 대해 학생에 대한 체벌은 교육에 효율적이라며 찬성하는 입장과, 체벌은 학생의 인권을 침해한다는 반대 입장으로 나뉜다. 다음의 다섯 가지의 이유로 나는 학생에게 체벌을 하는 점을 반대한다.첫째, 교육 방법의 측면에서 보면 벌과 질책보다는 상과 칭찬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체벌로 인한 부작용으로 교사는 거의 습관적으로 폭력을 휘두르고, 학생은 채벌의 유무에 지나치게 의존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매가 아니면 도무지 자극을 느끼지 못 할 정도가 되어버릴 수 있다.둘째, 학생들의 미래모습을 보면 체벌에 의해 길러진 인간은 비굴할 뿐 아니라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이중인격자가 될 수 있으며 체벌에 의해서 지배된 자는 매사에 자신감을 잃게 될 수 있다.셋째, 교사의 체벌로 인해 학생들은 교사를 미워하고 더 나아가 피하기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교사와 학생 사이에 사랑과 존경심의 관계는 형성될 수 없으며 교육의 효과도 보지 못할 것이다.넷째, 체벌은 체벌하는 자와 체벌 받는 자 모두의 감정을 지나치게 고조시켜 학습의 효과를 오히려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학생의 입장에서는 벌을 회피하려는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학습자에게 불안함과 긴장을 줘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