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카페FRENCHC A F E프렌치카페 카페믹스마케팅 분석 보고서= 목차 =Ⅰ. 서론1.연구배경 및 연구목적2.기업소개 및 제품소개Ⅱ. 본론1. 거시환경 분석1) 인구통계학적 환경2) 정치적 환경3) 경제적 환경4) 문화적 환경5) 기술적 환경6) 소결론2. 미시환경 분석1) 기업2) 공급3) 고객4) 경쟁사5) 유통6) 소결론3. SWOT 분석4. STP 분석5. 프렌치카페 기존 4P 전략6. 경쟁사 4P 전략 비교7. 프렌치카페 새로운 4P 전략Ⅲ. 결론참고문헌Ⅱ. 서론1. 연구배경 및 연구목적김태희 커피로 잘 알려진 프렌치 카페 카페믹스 라는 제품은 모두 잘 알고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을 통해 커피믹스 시장에 진출한 남양 유업은 웰빙에 대한 소비자의 needs를 잘 파악하여 카제인 나트륨 대신 무지방 우유를 넣음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커피믹스를 섭취하는 것이 몸에 해롭지 않다는 인식을 갖게 함으로써 동서식품이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커피믹스 시장에 새로운 후발기업으로 진출하였다.남양유업의 작년 조제분유 매출은 1945억 원이고 커피부문 매출은 2198억 원이다. 매출만 보면 남양유업은 커피회사인 셈이다. 조제분유 부문은 전년 대비 2억 원 많은 매출을 올렸지만, 커피 부문은 같은 기간 100%의 성장을 이뤘다. 남양유업은 불과 커피 시장 진출 2년 만에 이룩한 성과라는 점에서 놀랍다. 더욱이 신사업에 진출할 2010년 남양유업은 위기에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남양유업이 당시 당면한 최대의 적은 경쟁사의 제품이 아니라 출산율 저하였다. 저 출산 시대를 맞아 분유 시장 자체가 줄어들면서 남양유업의 매출은 정체될 수밖에 없었다. 남양유업은 위축된 매출을 커피 시장 진출로 타개하고자 과감하게 커피믹스 시장에 진출했다.당시 국내 커피믹스 시장은 부동의 1위 동서식품과 세계적 식품기업인 네슬레가 사실상 과점하고 있었다. 커피믹스의 신생아인 남양유업이 커피믹스의 거인들과 싸운 무기는 50년간 자신들이 다룬 우유였다. 우유에 관한 한 국내 최대 전문가였던 남양유업다. 전국 커피 소비량은 이와 같다. 이를 통해서 매일 한사람이 마시는 커피의 양도 갈수록 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커피전문점 커피와 원두커피 카누 등의 등장으로 상대적으로 커피믹스의 소비가 둔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소비자의 기호도 변화에서 답을 찾았다. 인스턴트 원두커피의 경우에는 언제어디서나 타먹기 쉽고, 설탕, 프림을 먹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주력했다. 커피전문점과 같은 품질의 원두커피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하지만 여전히 커피믹스의 시장은 거대하며 그 소비가 줄어들지는 않는다.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인스턴트 원두커피보다도 저렴하고, 맛도 갈수록 훌륭해지고 있다.정리하자면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볼 때 커피믹스가 다른 종류의 커피에 비해 부담이 덜 하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부각시키는 것도 상당히 바람직한 전략일 것이다.4) 문화적 환경커피가 한국인의 ‘국민음료’로 자리 잡은 것은 커피믹스 덕분이다. 커피는 개화기 한국에 처음 들어왔다. 그러다 1970년 동서식품이 인스턴트커피 ‘맥스웰하우스’를 출시하고 커피는 순식간에 전 국민의 음료가 된다. 수정과나 식혜, 보리차, 옥수수차, 생강차 등 전통 음료가 있기는 했지만, 커피처럼 확실하게 디저트나 접대용 음료로 자리를 차지한 음료는 없었다. 1976년 동서식품이 세계 최초로 커피·설탕·크림을 소비자의 입맛을 표준화해 배합 포장한 커피믹스를 개발해 판매를 시작한다. 90년대 네슬레 등 후발주자도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다방커피’를 너무 애용할 경우 설탕과 프림이 고칼로리 식품이기 때문에 심혈관계 질환이 늘어날 수 있다고 의사들은 경고하지만, ‘후다닥’ 하는 순간에 커피 한 잔을 마실 수 있는 편리함 때문에 사람들은 계속 애용하게 되었다. 모든 일에 ‘빨리빨리’를 외치는 한국인들에게 인스턴트커피는 너무나 매력적인 음료임에 틀림없었다. 복잡한 과정이 필요한 원두커피에 비해 뜨거운 물과 커피믹스, 그리고 스틱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건 즐길 수 있는 것이 인스턴트커피이기 때문이다.한때 수확이 안 되면서 한꺼번에 열매가 달려 과부하가 걸렸던 커피나무들의 수명도 적절한 수확 활동 덕분에 훨씬 길어졌다. 신세대 농부인 로드리게스는 새 기술 덕분에 생산량이 대폭 늘었다며 그간 240헥타르(240만㎡)의 땅에서 2500~3000자루를 생산했지만 지금은 9000자루까지 가능하다고 말한다.ㄴ. 우간다우간다 대통령궁 대변인은 2013년 2월 16일(현지시간) “세계 커피원두 소비가 늘어나 커피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며 커피 수출을 통해 국익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요웨리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이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열린 국제커피기구(ICO) 회담에서 자국 생산량을 늘리겠다고 발언한 내용을 골자로 했다.아프리카 주요 커피 수출국 중 하나인 우간다가 현재 연간 300만 포대(1포대당 60kg) 수준인 커피 생산량을 오는 2020년까지 1200만부대로 늘릴 계획이다.③이상 종합해본 원재료 공급현황현재 프렌치 카페 카페믹스의 원재료로 사용되고 있는 브라질산과 우간다산 커피의 공급은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의 경우 새롭게 도입된 영농 기법 덕분에 현지 인건비 감소와 더불어 커피의 대량 수확이 가능해져 원가를 절감 할 수 있다고 파악된다. 우간다산 커피는 오는 2020년까지 커피 생산을 대폭 확대하면서 안정된 원재료 공급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3) 고객커피믹스의 고객층은 매우 다양하다. 20대부터 60-70대까지 모두가 즐겨 마시는 음료이다. 현대의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커피믹스는 현대인들이 선호하는 식품으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커피의 값이 비싸다고 느끼는 많은 소비자와 비싼 커피 값을 지불하는 것에 부담스러워 하는 소비자는 자연스럽게 커피믹스를 이용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커피믹스, 봉지커피의 소비량이 매우 많다. 우리나라 사람의 입맛에 맞게 달달하고, 부드러운 맛의 커피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음에 따라 많은 회사들이 커피를 내놓게 되었다. 다양한 층이 애용하고 있는 만큼 각 회사들이 광고에서 가능하게 하여 프렌치카페를 성장시키는데 큰 영향을 줬고 남양유업이 쌓아온 기술로 커피믹스의 새로운 특허등록을 가능하게 하였다.두 번째, 공급에서는 우간다산 커피는 오는 2020년까지 커피 생산을 대폭 확대 원가를 절감 할 수 있으며 안정된 원재료 공급에 기여하여 프렌치 카페 생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세 번째, 고객과 관련해서는 과거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였던 타겟팅이 최근 들어 젊은 층으로 이동되고 있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커피업계에서 젊은이들의 소비패턴에 대한 잠재적 가치를 파악한 것으로 짐작해 볼 수 있다. 때문에 남양유업에도 젊은이들의 소비가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네 번째, 경쟁사 동서식품은 매출액이나 시장 점유율, 고정고객 확보 측면에서 남양유업에 비해 절대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남양유업에서 새로운 전략을 실행하면서 그 차이를 좁혀나가야 할 것이다.다섯 번째, 유통을 살펴보면 프렌치카페 카페믹스는 이미 대형마트나 슈퍼, 편의점 등 다양한 곳에서 판매되어 소비자와의 노출 빈도를 크게 높였다.3. SWOT 분석1) 남양유업 ‘프렌치카페 카페믹스① Strength전략 (강점전략) : 기업의 장점요인을 분석하여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개발 전략을 제시남양유업의 오랜 시간 유업체를 운영해온 노하우로 프렌치 카페를 제작하는데 기술력을 활용할 수 있고, 질소개별 포장방식이라는 특허를 인정받아 로스팅 된 원두의 산패를 막는 기술력이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그 자세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첫째, 남양유업의 유업체 노하우를 활용한 기술력을 충분히 활용해 커피를 생산 할 수 있다.남양유업의 강점으로 가장 뚜렷한 부분은 업계 최초로 무지방 우유를 미세 입자화해 물에 잘 녹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한 것이다. 이는 남양유업의 모기업인 유업체의 노하우와 가장 잘 접목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프림을 만들 때는 식물성 기름이 들어가는데 우유를 넣게 되면 커피기름이 유화되지 않고 둥둥 뜨게 된다. 이 때 기름을 풀기위해 사0대40대는 보수적이고, 변화를 꺼려하는 경향이 많이 있는 집단이다. 새로운 상품을 구매하기 보다는 원래 있던 상품에 대한 만족도가 낮지 않으면 바꾸지 않고 기존의 상품을 고수하는 집단이다. 40대와 50대가 믹스커피를 마시는 것은 주로 일터에서 피로회복을 위해, 식사 후 자판기에서 뽑아 먹거나 커피믹스를 타먹는다. 40대 50대 여성도 30대 여성과 마찬가지로 주된 커피믹스의 직접적인 소비자가 된다. 마트나 가게에서 커피믹스를 소량이 아닌 대량으로 구매하는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는데 40대 50대의 여성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0대가 커피를 마시는 이유는 향과 맛, 피로회복의 이유가 가장 높고, 다음은 습관 순으로 이유를 꼽았다.- 20대와 30대 여성의 소비 패턴포스트페미니즘에서 발견되는 소비의 경향성은 노동 중심적이기보다는 여성들에게 물적, 성적으로 보다 당당하게 욕구를 드러낼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소비주의와도 강하게 결합하는 경향성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고학력자인 20대 30대에서는 ‘화려한 싱글’을 강조하는 현상이 유행하면서 현대 사회의 여성들이 처해있는 다양한 고민들과 불안의 지점들 -정체성, 성적행위자, 노동, 결혼, 모성 -에 대한탐색과 함께, 이성애에 대한 성 집착과 강한 소비 주의적 경향성들이 혼재되어 있는 특징들을 보인다. 2000년대 초반에 접어든 한국 사회에서도 2,30대 싱글 여성들이 만들어내는 많은 변화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미혼과 만혼, 저 출산 현상 등이 주목을 받았으며 2,30대 여성들의 움직임에 주목하며 이들을 적극적으로 소비 주체화하는 시장의 전략들이 목격되고 있다. 자원이 풍부한 2,30대의 고학력 싱글 직장 여성들이 새로운 주체성을 드러내며 움직이고 있으며 변화의 트렌드를 이끄는 양상을 예증한다. 10년 전 신세대, X세대로 주목 받았으며 90년대 학번(현재 20대 후반-30대 초중반)인 이 여성들은 어렸을 때부터 부모들의 상승된 생활수준을 바탕으로 소비생활을 경험했고 대학시절에는 배낭여행이나 어학연수있다.
영화 ‘Touch of Spice’이 영화를 소개하자면 제목은 이며 2003년에 그리스의 감독이자 작가인 타소스 불메티스(Tassos Boulmetis)에 의해 만들어 졌고 국내에서는 2005년 11월에 개봉했다. 타소스 불메티스 감독은 터키 이스탄불에서 태어 1964년 그리스로 이주했고 아테네 대학에서 물리학을,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영화제작을 배우며 방송국 PD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 후 영화 의 각본, 감독, 공동제작을 담당하며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했고. 자국에서 수많은 상을 획득하였다. 이 후 두 번째 작품인 또한 흥행 성공시켰다. 이 영화는 터키와 그리스가 공동작업했으며 상영시간은 107분이다. 주연으로는 어린 파니스 역에 마르코스 오세, 20대 파니스 역에 오디세즈 파파스필리오풀로스 그리고 주연 파니스 역에 조지스 코라페이스 등이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또한 이 영화는 국내에서는 12세 관람가 영화로 장르는 드라마, 코미디이며 위 영화는 타소스 불메티스를 시작으로 기획에 를 제작했던 로버트 커피가 기획을 맡았고, 타키스 제르블라코스가 촬영에 참여했다. 특히 이 영화는 당국에서 엄청난 흥행을 이끌어 내며 제 44회 데살로니키 국제 영화제에서 그리스 경쟁 세트상, 음향상, 각본상, 신인감독상을 비롯해 약 10여개의 상을 휩쓸었다. 또한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에서 10대 유럽 영화 비평가상도 거머쥐었다.이 영화는 그리스와 터키간의 국가 간 긴장상태를 명확하게 보여주며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메흐메드 2세는 모스크와 병원, 학교, 상업지구 등을 대거 설립하고, 로마 제국이 만든 수도를 보수하는 등 도시 인프라를 부활시켰다. 게다가 피정복자였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일정한 인권을 보장해주어 기존에 살던 곳에서 계속 살게 해준 한편, 무슬림들을 대거 강제적으로 이주시키는 정책을 취하였다. 이때 일어났던 폭동이 키프로스 폭동인데 이 영화의 핵심내용의 배경이 되는 사건이다. 이 영화에서는 바로 이 장면을 통해 이야기가 전개가 된다. 각 구역에는 술탄이나 귀족 등 유력자가 설립한 모스크와 공공시절이 설립, 정비되었다. 또한, 무슬림에 의한 차별과 억압은 있었지만 그리스도인의 교회와 유대인의 신전도 계속 유지되어 이슬람교를 신봉하는 터키인뿐만 아니라 그리스인, 아르메니아인, 유대인, 그리고 서유럽 각국에서 온 상인과 사절 등 여러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다문화 도시이자 동서 교역의 중심지로 발돋움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하여 터키와 그리스의 관계는 한-일 양국의 관계보다도 더 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제는 두 나라의 사이가 안 좋아진 나머지 TV에 그리스인이 나타나기만 해도 토마토를 던지며 괴성을 지른다고 하니 그 사이가 어느 정도인지는 말 하지 않아도 알듯하다. 또 다른 예로 그리스가 BMP-3 구입계약을 러시아와 체결하면서 터키의 K-21 도입이 기정사실화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터키는 만약 그리스가 신무기를 산다면, 터키도 동급 혹은 그 이상의 무기를 같은 수량으로 산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예는 터키의 EU 가입이다. 터키는 EU 가맹을 노리고 있지만 1960년대 EU 준 회원국 가입 신청을 통해 준 회원국 자격만 얻고, 1987년 신청한 정회원 자격은 지금까지 승인이 나지 않고 있다. 이유 중 하나는 EU가입국인 그리스의 열렬한 반대도 이유가 될 수 있고, 터키가 EU에 가입을 하면 그리스가 전쟁을 선포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더욱 터키의 EU가입이 미뤄지는 이유이기도 하다.이렇게나 냉정하고 처절하게 대립하는 터키와 그리스, 두 나라 사이에서 공동으로 합작한 영화가 탄생했다는 것은 화해의 물꼬가 한줄기 트였다는 점과 그들의 협력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사실을 각인시켜준다. 그들은 더 이상 적이 아니고 협력체로서 국제사회에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계기이다.다시 영화로 돌아오면, 앞서 영화에는 터키와 그리스의 긴장관계가 보여진다고 말한바 있다. 이는 ‘정치적 갈등’의 산물로 빚어진 일종의 민족 차별과 같은 내용이 배경으로 깔린다. 정치적 갈등으로 터키 안에 거주하는 모든 그리스인들을 추방하는 작업이 계속 되었고, 그중 주인공 파니스의 아버지도 추방인 목록 중 한명이었다. 터키에서 추방되기 전, 파니스의 아버지는 그곳 경찰로부터 개종을 할 경우 추방시키지 않겠다는 제안을 받는다. 후에 파니스의 아버지는 울면서 그때를 회상한다. “내가 가장 치욕스러웠던건 그 말을 듣고 5초간 망설였다는 것이지..” 결국 파니스의 아버지는 그리스로 쫓겨나지만 고국사람들도 그들을 그리스인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민족차별, 민족싸움의 희생자로서 파니스의 가족이 보여졌고, 그로 인해 파니스의 가족은 정체성을 잃었다. 터키에서는 그리스 사람이라고 쫓겨났지만 정작 그리스에서는 그리스인으로 받아주지 않는 아이러니하고 애매모호한 상황이 반복되었고, 파니스의 가족은 점점 더 향수를 느끼며 살아간다. 더구나 그리스로 가겠다 가겠다 하시면서도 터키를 떠나지 않으시려는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까지 더해서 파니스의 아버지는 더욱 더 자괴감에 빠지고 자신의 정체성, 가족의 정체성에 대해서 혼란스러움과 혼돈을 가지게 된다.영화의 감독이 단순히 향신료를 통한 인간의 삶에 대해 말하려는 것은 아닐 것이다. 지리적으로 매우 가까이에 위치한 터키와 그리스의 분쟁으로 인해 가족 간에 헤어짐을 맞이하고 정신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게 하는 당시의 현실 모습을 꼬집어 문제 삼는 것일 수도 있다. 두 국가의 분쟁으로 인해 한 가정의 평화가 깨졌고, 집안에 언제나 과거의 일에 대한, 터키에 계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남아있는 모습을 영화에서 그려냄으로써 가족의 불행을 표현해내고 있고, 국제분쟁으로 인한 개인의 삶의 파괴를 그리고 있다. 또한 이런 모습이 가족의 정체성을 붕괴시키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 불행의 이야기들이 음식과 만나게 되면서 실제로는 그 음식을 통해서 가족들 개인의 슬픔을 승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단순히 음식이야기, 향신료 이야기가 아니라 오히려 한 가족의 비극, 더 넓게 생각해보면 국가와 국가 간의 역사, 그리고 그 역사에서의 비극을 음식을 중간체적 매개로 하여 를 통해 전하려고 한 것은 아니었을까?하는 생각도 해본다.영화 내용 중에, 홍합에 열을 가하면 입이 쩍 벌어지듯이 사람의 마음도 열을 가하면 열린다는 할아버지의 말씀은 연기로 자욱한 터키탕에서 유감없이 증명된다. 많은 사람들이 사우나를 하며 마음을 열고 솔직한 마음을 말했다. 할아버지이기도 했고, 사랑했던 여인의 남편이기도 했다. 단순히 사우나라서가 아니고 상의를 탈의한 채로 만나기 때문에 한결 더 가까워졌다고 느껴서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생각한다. 마음이 따뜻해지니 솔직한 이야기가 흘러나올 수밖에 없지 않은가. 나의 경우를 봐도 그렇다. 그다지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과 홍합이 입을 벌리듯 따뜻한 곳에서 나를 드러내며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솔직한 심정이 나오게 되고 그래서 혹시나 과거에 묻어두었던 서운한 감정, 속상한 감정을 비롯해 모든 감정을 하나둘 꺼내놓을 수 있다는 점. 하나씩 꺼내 회포를 풀고 공감하다보면 홍합이 입을 벌리는 만큼 우리의 마음의 문도 열려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영화 속에서 홍합탕을 벗어나면 그 문제가 해결되고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홍합탕을 나서게 된다. 어쩌면 국가 간의 전쟁과 견제, 긴장의 상태를 보여주는 내용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외줄타기를 하듯이 휘청휘청 거리고 예민한 두 국가에 화해의 따뜻한 열기를 쐬어주면 화해의 길이 열리고, 대화의 길이 열린 다는 사실을 사람들의 모습으로 보여주었고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을 감독은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유대교개요 1. 유대교의 역사 2. 유대교의 경전과 율법 3. 유대교의 교리 4. 유대교의 의식 5. 유대교의 문화 - 절기와 풍습 - 의복 - 교육 6. 현대사회에서 유대교의 역할1. 유대교의 역사 고대 이스라엘 4 천년 전 유대인의 역사 시작 약 400 년 동안 이집트 ( 애굽 ) 에서 노예생활 ↓ 탈출 후 , 여호와의 율법 (10 계명 ) 을 받음 ↓ 기원 전 13 세기 말 , 가나안에 정착 영화 ‘ 이집트왕자 ’1. 유대교의 역사 랍비의 유대교 BC 586 신 바빌로니아에 의해 수도 예루살렘을 점령 주민 대부분이 포로로 끌려감 . “ 바빌론 유수 ” [바벨탑] 피테르 브뢰헬 1563 기원전 4 세기말 헬레니즘화 정책으로 인한 유대교 금지령 기원전 63 년 로마의 속령화 성문율법을 현실에 맞게 적용하여 →구전율법 발전 ( 랍비의 유대교 ) 신전제의 없이 민족 · 종교적 공동체 유지 노력→ 시나고그 발달 로마제국의 지배권 밖에 있던 디아스포라가 유대인 세계의 중심이 됨1. 유대교의 역사 하스칼라 ( 유대계몽주의 ) 민족과 종교의 불가분 관계 부정 → 개혁파 유대교 탄생 제 1 차 세계 대전 후 나치의 600 만 유대교인 살육 → 시오니즘에 의거한 유대국가 이스라엘 탄생 중세에서 현대 제 1 회 십자군 (1096~99) 유대인 박해의 시작 및 이산 “ 메시아가 민족과 우주를 구원한다 ” → 카발라 신비주의 발전 스파라드 이슬람교 권 아슈케나즈 그리스도교도권 중세 최대 유대학자 마이모니데스 가 유대학 종합 .2. 유대교의 경전과 율법 1) 경전 - 타나크 토라를 읽고 있는 유대인 유대교의 성경인 히브리어 성경 기독교의 구약성서 에 해당 토라 ( orah ) 율법서 십계명과 모세오경 ( 창세기 , 출애굽기 , 레위기 , 민수기 , 신명기 ) 네이빔 ( Nevi’im ) 예언서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이 남긴 예언을 기록한 책 케두빔 ( Ketuvim ) 성문서 이스라엘의 역사를 비롯한 시 문학과 지혜의 문학이 주를 이름 토라와 네이빔 , 케두빔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경전이름2. 유대교의 경전과 율법 · 유대교의 종교적 율법의 총체 · 타나크에 들어있는 율법과 탈무드 , 랍비 율법 그리고 유대교의 전통이 포함됨 2) 율법 - 할라카2. 유대교의 경전과 율법 탈무드는 미슈나와 게마라로 구성 · 미슈나 : 구전 율법인 토라를 기록 한 것 · 게마라 1. 미슈나 성립 이후 팔레스타인과 바빌로니아의 랍비들이 미슈나를 연구 토론한 성과물을 집성한 문헌 2. 유대교의 중심을 이루는 문헌 3. 게마라 시대에 탈무드가 성립 1) 율법 - 탈무드3. 유대교의 교리 1. 여호와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2. 우상신을 섬기지 말라 3. 여호와의 이름을 망녕되이 부르지 말라 4.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5. 너희 부모를 공경하라 6. 살인하지 말라 7. 간음하지 말라 8. 도둑질 하지 말라 9. 이웃에게 불리한 거짓증언을 하지 말라 10. 네 이웃의 재물을 탐내지 말라 2) 율법 - 십계명4. 유대교의 의식 할례 (Brit Milah ) · 히브리어로 브릿트 ( 계약 ) + 밀라 ( 제거하는 행위 ) 남자 성기의 귀두 위에 덮여 있는 표피를 제거하는 행위 · 몸 가운데 나타난 이스라엘과 여호와 사이의 계약 관계 중 하나4. 유대교의 의식 · 1 하루 전 , 밤새 성경을 공부하며 사단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풍습이 있음 · 해가지면 하루가 시작되는 유대인의 날짜 계산법에 따라 아기가 출생하고 8 일째 되는 날 오전 에 시행 · 할례를 집도하는 모헬 은 다른 이로부터 존경 받는 사람이어야 함 할례 (Brit Milah )4. 유대교의 의식 대부가 아이를 안은 채 할례가 진행 이 때 , 여성들을 집 밖에서 머무름 할례의 과정할례를 시행 할례직후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름을 줌 할례의 과정 4. 유대교의 의식 사진출처 : 예루살렘브리대 동아시아학과 한국학 교수 이강근4. 유대교의 의식 · 히브리어로 바르 ( 아들 ) + 미츠바 ( 계약 ) · 성인은 스스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줄 알며 , 율법의 가르침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라 여김 · 그 기준은 13 세 로 함 · 성인식 이후에는 자기 자신의 신앙에 책임을 지는 영적 독립인 이 됨 성인식 (Bar Mitzvah) ▲ 랍비 ( 오른쪽 ) 와 토라의 축복문을 낭송하는 모습4. 유대교의 의식 · 성인식 30 일 전에는 완전한 기도보 ( 탈릿 ) 를 가지고 아침예배에 참석 · 성인식 후에는 일년 간 매주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아침 예배에 반드시 참석 해야 함 ·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훈련을 통해 사회를 섬기고 , 성숙한 종교인 으로 훈련 성인식 (Bar Mitzvah)4. 유대교의 의식 영상 안식일 http://www.youtube.com/watch?v=-xZI4AJ6G5c4. 유대교의 의식 · 모든 가족들이 가정에 모여 쉬면서 하나님의 창조를 바라보며 즐기는 시간을 가짐 · 주부들은 집안 청소 , 남자들은 장을 보고 , 아이들은 샤밧 테이블에 장식할 꽃을 선택하는 등 모든 가족이 참여 함 · 안식일 전에 불을 미리 피우 고 안식일이 끝날 때까지 끄지 않음 안식일의 의미1) 유대인의 시간경 5. 유대교의 문화 – 절기와 풍습2) 3 대 순례 절기 - 파사흐 ( 유월절 ) 5. 유대교의 문화 – 절기와 풍습2)3 대 순례 절기 - 샤부옷 ( 오순절 ) 5. 유대교의 문화 – 절기와 풍습2)3 대 순례 절기 - 쑤콧 ( 초막절 ) 5. 유대교의 문화 – 절기와 풍습3) 그 외의 7 대 절기 - 로쉬 하샤나 ( 이스라엘 새해 ) 5. 유대교의 문화 – 절기와 풍습3) 그 외의 7 대 절기 - 욤 키루프 ( 속죄의 날 ) 5. 유대교의 문화 – 절기와 풍습3) 그 외의 7 대 절기 - 슈미니 아쎄렛 ( 토라 축일 ) 5. 유대교의 문화 – 절기와 풍습3) 그 외의 7 대 절기 - 하누카 5. 유대교의 문화 – 절기와 풍습3) 그 외의 7 대 절기 - 투 비슈밧 ( 농경축제 ) 5. 유대교의 문화 – 절기와 풍습3) 그 외의 7 대 절기 - 푸림 ( 부림절 ) 5. 유대교의 문화 – 절기와 풍습3) 그 외의 7 대 절기 - 티샤 베아브 5. 유대교의 문화 – 절기와 풍습5. 유대교의 문화 – 의복5. 유대교의 문화 – 의복유대인 교육에 관한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uKou1dRe4O0 5. 유대교의 문화 – 교육 3) 3)5. 현대 사회에서 유대교의 역할 3) 3) 유대 민족주의 ZIONISM5. 현대 사회에서 유대교의 역할5. 현대 사회에서 유대교의 역할 3) 3)5. 현대 사회에서 유대교의 역할 INTERNATIONAL + ZIONISM5. 현대 사회에서 유대교의 역할 INTERNAZIONISMQ A최명덕 , 『 유대인 이야기 』, 두란노 1997 이강은 , 사진으로 보는 성지와 성화순례 : 유대교의 절기와 풍습 ,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원 , (2004 ) 네이버 백과 [유대교] 자료출처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저는 집중력이 없는 아이였습니다.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지 못하고 교실을 돌아다니다가 혼나기도 했고 책을 읽을 때도 몇 장 읽고 돌아다니기를 반복해서 선생님은 늘 많은 걱정을 하셨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이 사실을 알고 제게 수영을 가르쳐주시기 시작했습니다. 발차기를 하며 25m 풀장을 건너기 위해서 체력이 약했던 저는 몇 번이고 중간에 멈춰서야 했습니다. 겨우 겨우 풀장 끝에 다다르기를 수십 번. 이 후 평영, 배영, 접영을 배우며 서울시 동부 교육청장배 수영대회에 참가하게 된 저는 대회 전 까지 끊임없이 올바른 자세로 수영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틀린 자세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수영하는 내내 제 몸의 움직임에 집중해야 했습니다. 대회 결과 저는 2위로 입상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수영을 배운 이후 특히 대회에 참가한 이후 제 집중력은 수영을 배우기 전과 비교했을 때 놀랍도록 향상되어 있었습니다 이 때 키운 집중력은 고등학생 때 까지도 발휘되었고, 저는 리얼러브 봉사단에서 봉사를 기획하고 실천하며 마무리하기까지 이 집중력을 발휘하여 열심히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저의 사랑은 제가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3기’로 활동하는 기간 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계속 될 것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의 유효기간은 1년이 아닙니다. 제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현재 발을 딛고 서있는 이 땅을 사랑하는 마음과 언젠가 세계의 중심이 되어 지구촌 사회를 이끌어 나갈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죽어서도 유효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얼러브 봉사단원이 되어 사랑으로 똘똘 뭉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기쁨이 되는 일을 묵묵히 찾아 나서고, 행복한 추억과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주는 자랑스러운 리얼러브 봉사단원으로 성실하게 책임을 다하겠습니다.제게 리얼 러브 봉사단은 레알(REAL)입니다. 레알(REAL)은 ‘정말’, ‘진짜’ 을 더욱 강조하는 의미로 사용되는 십대들의 은어입니다. 진짜 사랑하고, 정말 사랑하고, 참된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단원으로서 활동할 것을 다짐합니다. 체계적인 구조를 갖추고 계획적인 봉사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리얼러브 봉사단’은 레알이고,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애정으로 진정한 사랑을 실현할 수 있는 ‘리얼러브 봉사단’은 레알입니다.저는 이제 20살입니다. 성인이 되고보니 지금껏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애정을 세상 밖으로 내뿜고, 이제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그 때 제게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가 나타났습니다. 아이들을 능숙하게 대하고 놀아주진 못하지만 보고만 있어도 얼굴에 웃음이 가득해질 정도로 아이들을 좋아하는 제가, 드디어 사랑할 기회가 생긴 것입니다. 제가 지금껏 나누지 못했던 제 마음을, 아이들에게 그리고 이 세상에 나누어 준다면 우리 모두가 꿈꾸는 사랑 가득한 사회와 더욱 가까워 질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리얼러브 3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1자신의 성장과정과 이러한 환경이 자신의 삶에 미친 영향에 대해 기술하시오.저는 집중력이 없는 아이였습니다. 초등학생 때는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지 못하고 돌아다니고, 책을 읽을 때도 몇 장 읽고 돌아다니길 반복해서 선생님은 늘 걱정하셨고, 부모님께서는 이런 제 습관을 고치기 위해 수영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체력이 약하여 발차기를 하며 25m 풀장을 건너기 위해서는 몇 번이고 중간에 멈춰 섰고, 계속된 도전 끝에 저는 겨우 풀장 끝에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저는 최선을 다하여 수영을 배워 서울시 동부 교육청장배 수영대회에 참가하게 되면서 대회전까지 끊임없이 올바른 자세로 수영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자세가 바르지 못하면 물의 저항이 심해져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틀린 자세를 바로잡기 위해 수영하는 내내 몸의 움직임에 집중해야 했습니다. 발을 차는 방법과 물을 휘젓는 팔의 모양 등 집중하지 않으면 습관적으로 잘못된 자세로 수영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열심히 노력하였고, 대회 결과 2위로 입상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저는 수영대회에 참가한 이후, 수영을 배우기 전과 비교했을 때 집중력이 놀랍도록 향상되어 있었습니다. 완주했을 때 기쁨을 맛보았고 그 매력에 이끌려 계속 수영을 하며 몸의 움직임에 끊임없이 집중하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집중력이 향상되면서 수업시간에 돌아다니지 않고 선생님의 말씀에 집중할 수 있었고, 책을 읽을 때는 제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저는 이 능력을 바탕으로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마음가짐을 남다르게 가질 수 있었으며 이후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수영을 하며 키우게 된 집중력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2 지원하려는 학과의 10년 후 전망과 그와 관련된 자신의 학업계획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경기대학교 관광경영학과는 레저와 관광이 주목받는 21세기 문화 선진국시대를 이끌어가는 곳입니다. MICE산업(Meeting,Incentive,Convention,Exhibition)의 성장에 따라 국내 경제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올 뿐 아니라 고용창출을 이끄는 선진 인력을 배출하기 때문입니다. 시공간적 경계가 무너져가고 있는 지금, 대화와 소통을 위한 각종 국제회의의 수는 빠르게 증가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 인사들의 국내방문도 증가하고 그들에게 제공 될 관광산업 역시 발전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관광과 마케팅, 그리고 경영이 집약된 보이지 않는 첨단산업의 이론을 학습하고 실무에 능한 인재를 배출하는 경기대학교 관광경영학과의 전망 또한 매우 밝다고 생각합니다.저는 관광경영학과에 입학해 국제관광 전략론 및 관광 마케팅 분야에 대해서 특히 더 열심히 공부해 보고 싶고 단 하나의 교과도 빼지 않고 모두 중요한 수업인 만큼 학과공부에 충실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TOEFL IBT를 공부하여 3학년 때는 해외교환학생의 자격으로 외국에 다녀와 외국어실력 뿐과 국제적인 안목을 배울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COEX 컨벤션센터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실무활동 중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이벤트 학과 교육을 배워 부족한 점을 더욱 보완하고 싶습니다.3 자신의 미래 목표를 제시하고, 목표를 세우게 된 동기와 노력 과정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저는 우리나라를 라스베이거스,파리에 이은 세계적인 컨벤션산업의 중심지로써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국제사회의 균등한 발전과 더불어 국내경제의 성장은 물론이요,제가 항상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국제회의와 우리문화를 접목시킨 '소외되어 있는 국가와 사람들을 위한 한국의 색이 짙은 국제회의’구상하여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회의를 하며 국제 사회를 발전시키고 한국의 문화를 즐겁게 관광 할 수 있게 하는 일이 대한민국과 세계를 함께 성장시키는 길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제 미래를 세우는데 가장 큰 동기는 학생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준비했던 학생 간담회 회의입니다. 저는 교장선생님과의 간담회를 위해 학생회가 주체가 되어 임원들과 회의를 준비했습니다. 1,2,3학년 각반 반장과 임원들 그리고 선생님들의 자리를 배치하는 기본적인 것을 시작으로 전체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생활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이 뿐 아니라 회의내용 기록하기,뒷정리하기 등 임원들과 단합해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었으며 정수기 각 층 설치,하굣길 가로등 설치 건의안은 몇 달 후 바로 실행되어 많은 학생들이 만족스러운 학교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딱딱하고 공식적인 회의가 아니더라도 최고의 효율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좋은 회의의 장이 준비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평화로운 발전을 위해 회의를 준비하는 직업인 컨벤션기획자가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4 현재 우리나라 현실에서 필요한 봉사활동은 무엇인지, 그 이유와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저는 ‘사회적 소외계층인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 재고 캠페인’을 벌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나라 곳곳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확립을 위한 활동은 벌어지고 있지만 아직 그 크기가 미약해 그들에 대한 많은 사람의 인식은 여전히 부정적입니다.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지하철을 타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자리는 사람들이 많이 앉아있는데 유독 동남 아시아계 사람이 앉은 자리의 양 옆은 비어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좋지 않다는 뜻입니다.우리나라는 지금 문화선진국의 세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신과 다른 피부색을 가진 사람을 받아들이고 우리의 식구로 맞아들여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재고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싶습니다. 그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이제는 마음의 문을 열고 소외된 이웃과의 격차를 줄여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제가 만약 이 캠페인을 벌이게 된다면 그들이 얼마나 성실하게 일을 하는지를 보여주고 피부색과 언어 혹은 자국의 문화생활을 제외하고 그들이 우리와 다를 것이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그들은 우리와 같다’는 사실을 재인식할 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