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via검사를 실시한 결과 성격강점에 용기(끈기, 정직, 열정)가 저의 강점으로 나왔습니다.우선 끈기는 어떠한 장애물이 있어도 자신이 시작한 것은 반드시 끝을 내는 인내심이 있는 사람이고 목표설정을 통해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일에 깊이 관여하는 것,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는 것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끈기 강점을 활용하는 사람들은 성실하고 열심히 일을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실생활 중 제가 끈기라는 강점을 과거에 적용한 것과 최근에 적용한 사례가 있는데 우선 과거에 지금 하고 있는 카페 알바를 처음 시작할 때 이야기입니다. 군 전역 후 조금은 저에게 의미 있는 알바를 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평소 사람을 대할 때 서비스 적인 부분이 부족함이 느껴졌고 부족함을 채울 수 있고 저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알바는 카페 알바라 생각되서 카페에서 일을 하는데 처음 사장님이 저를 굉장히 안좋게 보셧고 계속해서 ‘채용을 안하려다가 한번 믿고 가는거다’라는 말과 ‘일을 잘 할라나 몰라’등의 말로 저를 조금은 무시를 하셨습니다. 근데 저는 그만 둬야 겠다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지만 반대로 ‘내가 목표 설정을 한 부분이 있고 아직 이루지도 못했는데 여기서 포기 할 수는 없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저 사장이라는 사람에게 인정 받고 나라는 존재가 없으면 안되는 존재가 되게끔 노력해서 인정 받아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성실하고 끈기있게 일을 한 결과 사장님이 전적으로 저에게 의지하시고 저에게 항상 고마움을 표시하시는데 인정 받았다는 생각을 하니 뿌듯하고 끈기 있게 목표를 향해 나아간 결과가 굉장히 만족스러움을 느끼게 했습니다.두 번째로 정직인데 정직은 대부분의 상황에서 진실하고 신실한 방식으로 행동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변에서 대개 “보이는 그대로다”라고 묘사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항상 진실하려고 노력하고 한번 말한 말이나 약속은 꼭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겉과 속이 일치는 그런 사람입니다. 최근 제가 길을 걸으며 돈 봉투를 주운 적이 있습니다. 봉투안에는 생각보다 큰 금액의 현찰이 들었고, 주변에는 보는 사람이나 CCTV사각지대 여서 순간에 엄청난 유혹에 시달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꽁으로 얻어지는 돈 그만한 대가를 치를 것이다.’ 등 제 자신이 스스로에게 정직에 대해 새겼던 생각들을 되새기며 그래로 경찰서에 가져다 줬고 보상금이나 사례금은 바래지도 않으니까 원 주인에게 잘 돌아 갔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뛰쳐 나왔습니다. 돈을 꽁으로 얻지 못한거에 대한 아쉬움이 조금도 없다면 거짓말 이고 조금은 있지만 무엇보다 제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건 ‘정직’이라는 거고 정직함을 지키며 뿌듯함과 동시에 마음의 편안함도 느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