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IntroductionHello everyone. My name is Jenny. Do you feel that the weather is getting cold these days? The hot summer is over without giving us time to adjust to the cold weather. We need to take care of ourselves because such nasty plagues as flu and Mers were around in Korea last year. Many people think that a cold is a common illness, but actually a cold can lead to a big disease. My younger sister had gotten very sick with pneumonia. It had developed from a small cold. So let me give you some tips to prevent a cold.
우리나라 역사의 수수께끼1을 읽고,우리나라 역사의 수수께끼.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처음 떠올린 생각 역사에도 수수께끼가 있나? 라는 생각이었다. 수수께끼라는 것은 재밌는 문제를 맞히는 느낌이어서 딱딱한 역사와는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던 것 이다. 그러나 이 책은 역사의 시대 순으로 흘러가면서도, 역사 교과서의 딱딱함과 주입식에서 벗어나 흥미롭게, 그러나 역사적 고증적인 자료들을 제시하면서 내용이 전개된다. 저자는 국수주의적인 시각을 벗어나서, 당시 상황과 자료를 들어 객관적으로 해석하고자 하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국수주의적인 사람을 뜻하는 말로 국뽕이란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국가와 히로뽕을 합친 말이다. 자신의 나라를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좋지만, 지나치게 마약에 취한 것처럼 도취되어 있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역사를 평가할 때만큼은 좀 더 객관적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가장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부분은 일본이 한반도 지역, 심지어 밖이 아닌 안쪽, 남부지역에 머물렀다는 사실이었다. 보통 ‘일본’이라는 나라를 떠올려보면 일본열도를 떠올리는데, 나는 일본이 고대라고 할지라도 한반도에 자리 잡았을 것이란 생각은 추호도 하지 못했었다. 전남 나주 반남이라는 지역에 고분들이 산재해 있는데, 이곳을 반남고분군이라고 한다. 엄청난 규모를 가진 이 무덤들은 백제왕실의 고분들보다 훨씬 클 뿐더러, 한반도의 다른 지역에서 찾아볼 수 없는 특이한 매장방법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 고분군은 어느 나라의 것일까. 현 학계에서는 마한의 유적으로 불확실한 추측을 하고 있지만, 저자는 여러 사료들에서 증거를 추출해온다. 중국의 에서, “한의 남쪽은 왜와 접해 있으며,”라고 했고, 에서 마한과 진한, 변진의 남쪽에 왜가 접해있다고 전하고 있다. 또한 이 고분을 첫 주목한 것은 일제식민지 시기 조선총독부였다. 그들은 이 무덤의 형태와 유물등을 볼 때 왜인의 것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당시 이런 보고서는 일본은 ‘임나일본부’설로 한국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뒷받침이 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역으로 일본이 지배를 당했다는 사실을 말해주기 때문에 당시 일본은 오히려 도굴을 조장하는 모습을 보인다.한반도를 침략을 정당화 하기위해 도굴을 조장하는 것 외에도 광개토대왕릉비를 변조시키는 등 일본이 한 행위에 대한 부분을 읽으면서 화가 치밀었다. 일본은 세계대전에서 패하고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이했을 때, 자신들이 저지른 짓들을 여전히 인정하지 않고 있다. 한국의 역사를 알아갈수록 지금까지 죗값을 제대로 치루지 않는 일본의 모습을 보면 감정이 격해지는 것 같다. 또한 현 대한민국의 모습 속에서도 여전히 일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답답하게 여겨지기도 했다. 그러던 중 강의시간에 교수님이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다. 우리나라는 현재 친일파, 친미파로 서로 나뉘어서 서로를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미국과 일본은 자국의 이익을 따라 움직이며, 우리나라는 그것을 인식하고, 이분법적인 시각을 벗어나 자율적인 시선을 바라봐야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나조차도 반일감정을 가지고 있고, 미국은 우방국으로 여기면서 든든하게 여긴적이 없다고 부정할 수 없다. 그렇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미국의 입장에서는 자국의 형편에 따라 한국이나 일본에 대한 태도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 가운데, 한국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 이런 해답을 역사 속에서 찾아가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그중에서도 화이부동(和而不同)을 여기에 접목하고 싶다. ‘남과 화목하게 지내지만 자기의 중심과 원칙을 잃지 않는다’ 라는 뜻을 가진 이 성어처럼, 그리고 우리의 선조들이 그러한 정신을 가졌던 것처럼, 우리나라 또한 타국을 받아들이더라도 한쪽에 치우쳐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다.‘나주 반남고분군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광개토대왕릉비는 변조되었는가’ 외에도 고려, 조선, 근현대 각 시대별로 저자는 우리가 단편적으로만 듣고, 알지 못했던 수수께끼를 풀어준다. ‘함흥차사란 실제 있었던 사건인가’. 함흥차사라고 하면 태종 이방원이 태조 이성계에게 보낸 사신을 이성계가 족족 활로 쏘아 죽여 돌아오지 않는 사신을 뜻하는 말로, 즉 소식이 없거나 늦을 때 사용하는 말이다. 하지만 남아있는 기록에 의하면 실제로 죽은 이는 오직 박순뿐이라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들어왔던 박순에 얽혀있는 설화조차도 사실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는 이성계에 의해 죽임을 당한 것이 아니라, 왕세자 방석의 원수를 갚기 위해 군사를 일으킨 신덕왕후 강씨의 친척 안변부사 조사의를 설득하다가 피살당했다고 한다. 또한 ‘임꺽정은 의적인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임꺽정에 관한 모든 기록은 의적이 아닌 도둑으로서 기록되고 있다. 그의 발호가 부패한 집권층 때문인 것은 맞지만, 그는 평민도 해치는 도적에 그쳤다. 이와 같이 함흥차사는 호사가들이 만들어낸 이야기이며, 우리가 알고 있는 임꺽정은 백성들의 마음속에서 부패한 권력에 대항하는 의적으로서 미화된 형상이었던 것이다.
I.서론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한 기사를 보고자 한다.원문 :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418557위 기사는 사회복지사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갑질, 폭행, 따돌림에 대해 대처가 필요하다고 알리고 있다. 인권을 수호하는 사회복지사들도 직장 내 괴롭힘을 피해갈 수 없다는 사실이 참 아이러니하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지만, 사회복지사라는 일이 정신적으로 쉬운 직업은 아닌 것 같다. 일부 외부인들은 인권을 위해 일하는 사회복지사가 저런다고 욕할지도 모르겠지만, 사회복지사도 사람이기 때문에 똑같이 겪는다. 그런 시선 속에서 나는 사회복지사로서의 어떤 자세를 가져야하며, 어떤 가치를 가지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고민이 된다.II.본론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가치는 불변의 것이 아니다. 시대마다 바람직하게 여기는 것 다르고 클라이언트들 또한 다양한 가치를 안고 산다. 사회복지사로서 어떠한 가치를 안고 살지는 내가 선택해야하지만, 이런 가치관이 클라이언트에게 방해가 돼서는 안 되기 때문에 자기 인식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수업시간에 배운 것 중 cournoyer의 자기이해방법을 토대로 사회복지사로서 나의 장점과 단점을 분석해보려고 한다.나의 강점 중 하나는 타인의 수용이다. 비슷한 사람은 있지만, 똑같은 사람은 없는 것처럼 인류는 매우 다양하며, 각각의 특성이 있다. 최대한 분쟁이 없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타인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렇지않으면 남의 단점을 지적하게 되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일을 하며 많은 사람을 만나고 이성 친구를 사귀면서 이런 점들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완벽한 사람은 없고, 나도 단점이 있기에 타인을 그대로 수용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다른 한 가지는 자신의 욕구 다루기이다. 결핍된 것이 없냐고 물어본다면 그것에 대한 대답은 No!이지만, 나의 욕구를 항상 건강한 방식으로 풀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예를 들면 스트레스 관리를 수영이란 운동을 통해 풀고 있다.나의 부족한 점은 첫째는 자아존중감이다. 어떻게 보면 자존감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자아 존중감은 남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타인과 상관없이 나를 사랑해줄 수 있을 때 긍정적인 자아 존중감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싶다. 개인적으로 너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높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보면 존경스럽게 생각한다. 타인은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왜 나 스스로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지 내 자신에게 미안할 때가 많다.두 번째는 비차별적, 비심판적 행동과 태도이다. 이 점은 나도 모르게 선입견을 크게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특히 범법자와 같은 사회 이탈자의 경우는 조금 무섭기도 하다. 이런 낙인효과를 벗어나 상대를 평등한 클라이언트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III. 결론, 느낀점위와 같은 한계점들을 벗어나기 위해서 나에게 필요한 것은 나와의 대화인 것 같다. 사랑을 할 때도 상대에게 관심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질문이 많아진다. 그것처럼Self-talk를 통해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내가 잘하는 것, 나의 기질, 부족한 점들을 물어보며, 알아나갈 때 나의 자존감도 높아지며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또한 사회복지사로서도 마찬가지이다. 사회복지사를 클라이언트의 삶에 변화를 주는 변화매개체인 한 도구로 빗댄다. 도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설명서를 읽어야한다. 나 자신을 올바르게 활용하는 법을 찾아나가기 위해서 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나에게 기대되는 여러 가지 역할들이 있을 것이다. 그 중 하나인 사회복지사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사회복지사로서의 나의 역량을 분석해 나갈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 과제는 나에 대해 깊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는 것 같다. 사회복지사로서 자기인식은 클라이언트를 위한 것도 있지만, 나를 위해서도 좋은 과정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