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론이 탄생한 시기에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 내에 있는 파동함수에 대한 해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코펜하겐 해석과 실재론으로요. 코펜하겐 해석은 파동함수를 '확률'의 파동으로 보았지만 실재론을 지지하는 학자들은 양자 자체의 파동이 파동함수로 표현이 되는거라 하였습니다.이러한 실재론자들은 다양한 논리를 사용하여 코펜하겐 해석을 반박했는데, 여기서 다루는 것은 슈뢰딩거의 고양이 사고실험과 EPR 패러독스입니다. 이 중 특별히 EPR 패러독스를 다루었으며 아인슈타인은 숨은 변수 이론을 사용하영 이를 설명하려 하였습니다.하지만 이런 숨은 변수 이론은 벨의 정리에 나오는 벨의 부등식과 실제 실험 결과를 비교한 결과에 의해 깨지게 되고 결국 실재론은 몰락하고 코펜하겐 해석이 우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