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발음교육 강의 요약과 교수자의 장단점 비판목차1. 서론2. 한국어 모음의 발음교육2.1 강의 요약2.2 교수방법의 단점과 대안적 교수법2.3 교수방법의 장점3. 한국어 자음의 발음교육3.1 강의요약3.2 교수방법의 단점과 대안적 교수법3.3 교수방법의 장점4. ‘해요체’의 발음교육4.1 강의요약4.2 교수방법의 단점과 대안적 교수법4.3 교수방법의 장점5. 한국어 비음의 발음교육5.1 강의요약5.2 교수방법의 단점과 대안적 교수법5.3 교수방법의 장점6. 받침의 발음교육6.1 강의요약6.2 교수방법의 단점과 대안적 교수법6.3 교수방법의 장점7.결론201503036 언어인지과학과 정신화1. 서론외국인 한국어 발음 학습자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교육해야하는 것은 한국어 사용 청자가 알아들을 수 있는 발음을 가르치는 것이 가장중요하다. 언어의 발음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국어 화자와 정상적으로 대화하기 위함이기 때문이다.또 교수 방법은 학습자가 느끼는 주관적인 방법보다는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수치화 시켜서 증명을 거친 방법이 더 바람직할 것이다. 따라서 이 두 가지를 기반으로 단점 지적과 대안제시를 이 글을 통해서 해나갈 것이다.2. 한국어 모음의 발음교육2.1 모음 교육 강의 요약우선, 교수 자는 우리나라에는 전설, 후설 모음과 고, 중, 저 모음 또 원순과 평순모음으로 구별된다는 것을 표를 통해서 알려준다. 외국인 학습자들이 우리나라의 모음을 발음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이러한 조음과정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 이유 때문이라고 한다. 혀를 전설과 후설로 나누는 것은 혀 바닥 안에서고, 고, 중, 저 모음으로 구별하는 것 또한 혀 높이의 미세한 차이에 의해서 구별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음위치와 조음 방법의 차이가 확연하게 나타나는 자음 보다는 학습하는 것에 더 어려움을 겪게 된다고 설명한다. 여기서 교수 자는 외국인에게 모음을 학습하는 두 가지 방법론에 대해서 설명한다.첫 번째로, 후설 고모음 ‘으’ 가 학습자의 모국어가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인 후, 원순모음을 발을 할 때는 막대사탕의 끝에 나와 있는 부분이 짧아짐을 알려주고, 평순 모음을 발음 할 때는 막대사탕의 끝부분이 길어짐을 알려준다. 따라서 ‘으’는 평순모음임 으로 발음 할 때 막대사탕의 끝부분이 길어져야한다.두 번째 방법론으로는 우리의 머릿속에 있는 모음들이 실제로 발음되었을 때 조금 다르게 발음한다고 주장한다. 한국인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스무 명의 사람들의 발음을 녹음해서 단모음 조음 위치를 나타내어 보았을 때,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모음위치들 과는 차이를 보였기 때문이다. 세 가지의 차이가 있는데, 먼저 ‘에’와‘애’ 발음이 구분이 잘 안 되는 것이다. 꽃게 할 때 게와 동물 개 발음의 차이가 별로 없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또, ‘어’가 원래 발음된다고 하는 곳보다 더 뒤쪽에서 발음된다거나, ‘오’ 와 ‘우’의 발음 위치가 매우 가깝기 때문에 학습자들에게 가르쳐 줄 때, ‘오’ 는 우리가 무엇을 잘 했을 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오 라고 말할 때처럼 ‘오’의 모양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을 때와 비슷한 모양이고, ‘오’ 라고 발음 한다는 것과 ‘우’는 우리가 야유를 할 때처럼 엄지손가락을 밑으로 내린 모양이고 ‘우’라고 발음한다는 것을 알려줘야지 발음을 정확하게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2.2 교수자의 한국어 모음교육의 단점과 대안우선 첫 번째 단점은 교육 자료의 부재이다. 모음을 조음 할 때 혀의 위치의 변화와 알려진 모음표와 실제 강사들의 발음하는 모음의 위치가 다르다는 이론을 이용해서 방법론을 제시했다. 외국인들을 교육 할 때 실제 단어에서 대치되는 음운과 함께 발음하게 하는 방법도 차이를 잘 인지 시킬 수 있는 교육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스페인어 화자들에게는 ‘그네’와 ‘기내’ 같은 예시로 ‘ㅡ’와 ‘ㅣ’의 차이를 느껴보게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뒤에 음절이 ㅔ와ㅐ로 서로 다르지만, 위에서 강사가 말했듯이 실제 발음 되는 위치에서는 별로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차이를 느끼는 것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더 수월하게 차이를 느낄 수 있다.세 번째는 두 번째 이론인 모음표에 나온 발음위치와 실제로 우리가 모음을 발음하는 위치가 다르다는 것을 고려한 이론에 대한 방법이 자세하지 않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 실제로 발음하는 위치가 다른 모음들은 우선, ‘오’와‘우’의 발음위치가 실제로는 거의 비슷하다는 것과 ‘에’와 ‘애’의 발음위치도 거의 비슷하다는 것이 있다. 먼저, ‘오’와 ‘우’의 교수방법이 확실하지 않다. ‘오’와 ‘우’는 발음 위치도 비슷하고 입모양도 비슷하다. 따라서 엄지손가락으로 알려주는 것은 발음의 정확성을 높여주기는 어렵다. 따라서 ‘오’ 와 ‘우’를 교수할 때는 유일하게 다른 것이 오를 발음 할 때는 우를 발음 할 때 보다 훨씬 턱을 아래로 내려서 발음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턱의 움직임을 신경 쓰면서 두 가지 발음을 연속해서 발음 해보면 차이를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2.3 교수 자의 한국어 모음 교육의 장점교수자의 한국어 모음 교육의 장점은, 대치되는 모음들의 이론적 차이점을 잘 이용했다는 것이다. 이론적 차이점이란 모음표에 분류된, 전설과 후설, 원순과 평순 또는 고모음, 중모음, 저모음 같은 모음의 자질들을 말한다. 예를 들어, 스페인어 학습자들의 ‘으’를 ‘이’로 대치하는데, 이 모음들의 차이점은 모음의 자질 중 전설과 후설 모음이라는 것에만 차이가 있다. 따라서 혀가 전설모음과 후설 모음의 발음 할 때 차이를 최대한 잘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3. 한국어 자음의 발음교육3.1 강의 요약한국어 자음 교육에서는 우선 우리나라 자음의 분류에 대해서 설명한다. 우리나라의 자음은 조음위치에 따라서 다섯 영역으로 나누어지는데, 순음, 치조음, 경구가음, 연구개음, 후두음으로 나눌 수 있다. 다음은 조음 방법에 따라서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크게 장애음과 공명음으로 나눈다. 장애음에는 파열음, 마찰음, 파찰음이 있고, 공명음에는 비음과 유음이 있다. 장애음들은 발음 할 때 나오는 공기의 양에 따라서 평음, 경음, 격음으로 다시 나 통대문 이라고 말했을 때 hz가 더 높아진 것을 관찰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동대문이라고 말한 녹음자료에서 ‘동’의 음높이만 높여 보았을 때 사람들에게 어떻게 들었냐고 질문했을 때, 통대문 이라고 들었다고 대답하였고, 반대로 통대문에서 ‘통’의 음높이를 낮추었을 때는 ‘동’이라고 들었다고 대답했습니다. 따라서 공기의 세기를 관찰하는 것보다는 음높이의 차이를 이용한 방법이 더 확실했고, 음높이 차이를 관찰한 후, 경음과 격음을 구별 할 때 공기의 세기를 관찰하는 방법을 사용 하면 될 것이라고 말한다.3.2 교수방법에 대한 단점과 대안적 교수법교수방법의 단점은 공기의 세기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지적 할 수 있다. 공기의 세기를 손바닥에 다가 불어서 측정하는 방법은 정확한 측정법이 될 수 없다. 그 이유는 손바닥에 공기가 얼마나 많이 불어지나 느낄 수는 있지만 확실하게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학습자의 주관적인 느낌을 통해서 측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교수자도 이것을 인지하고 강의 끝에 공기를 이용한 방법보다는 음높이 측정을 통한 방법이 더욱 객관적임으로 평음과 경음, 격음을 구별 할 때는 음높이를 사용하고, 경음과 격음을 구별할 때는 공기의 세기를 이용하는 방법을 쓰라고 제안한다. 공기의 세기를 이용하는 방법 두 가지 중에서도 첫 번째 방법인 휴지의 날림을 관찰하는 방법이 두 번째 보다는 조금 더 객관적이라고 생각한다. 공기의 날림을 시각적으로 관찰 할 수 있고, 휴지가 얼마나 날리는가를 수치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음과 격음의 구분은 휴지가 얼마나 날리는가를 관찰하는 것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3.3 교수방법에 대한 장점위에서 말한, 공기의 세기를 측정해서 평음, 경음, 격음을 구별하는 방법이 주관적인 것과는 다르게, 음높이의 차이를 이용한 구별은 객관적인 증거가 존재함으로 훨씬 더 정확한 방법이다. 객관적인 증거란 음성학적인 실험을 통해서 평음이 격음에 비해 소리가 낮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것을 교수방법의다는 가르치는 내용 즉 what to teach에 대해서 비판하겠다. 외국어 교육에서는 그 언어의 모국어 화자가 발화자의 발음을 알아들을 수 있게 해서 대화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궁극적인 목표이다. 하지만 ‘해요’를 외국인들이 빠르게 발음한다고 해서 우리가 외국인의 말을 못 알아듣거나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불쾌하게 느끼는 것에 대한 정보도 반드시 필요한 정보이긴 하지만, 한국어 습득 수준이 낮은 사람들에게 보다는 한국어 발음 습득 수준이 높은 외국인에게 추가적으로 가르쳐야할 정보라고 생각한다.4.3 교수방법에 대한 장점교수방법에 대한 장점은 우선, 실험을 통해서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했다는 것이다. 빠르기와 불쾌한 정도를 수치화 시켜서 상관관계를 밝혀냈다는 점에서 객관적인 정보이다.두 번째 장점은 모국어 화자를 고려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외국인과 방언화자와는 다르게 헤요체를 빠르게 말하면 불쾌한 기분을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면 외국인들은 한국어 화자와 몰랐을 때 보다는 대화를 하는 것이 더 수월할 것입니다. 모국어 화자와의 정상적인 대화를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인 것을 고려했을 때 이것은 장점으로 고려될 수 있습니다.5. 한국어의 비음 교육5.1 강의요약위 한국어의 비음 교육에 대한 강의에서는 외국인들이 비음인 ㄴ을 ㄷ으로 ㅁ을 ㅂ으로 발음하는 현상에 대한 이론과 교육 방법론을 제시한다. ㄴ과 ㄷ은 조음 위치가 치조음으로 같은 자음들이다. 따라서 ㄴ의 비음도가 떨어지면, ㄷ으로 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ㅁ과 ㅂ도 조음위치가 순음으로 같다. 따라서 앞의 경우와 같은 현상임을 알 수 있다. 이것을 알아 보기 위해서 음운 지각 확인 실험을 하였는데, 한국인들에게 ‘네’라고 한 소리를 들려주었을 때, 네로 알아들은 사람과 데로 알아들은 사람이 반반정도 되었다. 따라서 한국인 중에서도 비음도가 떨어지면 알아듣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교수 자가 제시한 비음교육의 방법론은 두 가지가 한다.
-한국어문법 과제-201503036 언어인지과학과 정신화1. 돋자리 → 돗자리한글 맞춤법 제3절 7항‘ㄷ’ 소리로 나는 받침 중에서 ‘ㄷ’으로 적을 근거가 없는 것은 ‘ㅅ’으로 적는다.;위 조항에 따라서 돗자리는 ‘ㄷ’으로 발음이 나는데, ‘ㄷ’으로 적을 근거는 없기 때문에 ‘ㄷ’으로 적지 않는다. ‘ㄷ’으로 적을 근거는 ‘ㅅ’이 대표음인 ‘ㄷ’으로 바뀌어 난 것이 아니고 원래 음이 ‘ㄷ’일 때 그렇게 적을 수 있다. 원래 음이 ‘ㄷ’ 인지 아닌지는 ‘돗’ 다음에 첫 음이 모음으로 시작 돼서 ‘ㄷ’소리가 연음될 때 ‘ㄷ’소리가 나면 원래 음이 ‘ㄷ’인 것이다. 따라서 ‘ㄷ’으로 적을 근거가 성립된다. 하지만 ‘돗자리’는 이러한 경우에 해당 되지 않기 때문에 ‘ㄷ’이 아닌 ‘ㅅ’으로 적는다.중도일보 2017.03.30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610301368인문소양교육 주간 동안 교내는 쉬는 시간 마다 친구의 손을 잡고 책을 빌리러 가고 책 추천 엽서를 교환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삼삼오오 나무 그늘 밑에서 돋자리에 앉아 독서하는 학생들의 모습으로 가득했다.2. 페품 → 폐품한글맞춤법 제4절 8항‘계, 례, 몌, 폐, 혜’ 의 ‘ㅖ’ 는 ‘ㅔ’로 소리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ㅖ’로 적는다.;위 조항에 따라서 폐품을 발음할 때 [페품]으로 소리가 나지만, ‘폐품’으로 발음한다.아시아 경제 2017.03.13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362800SK건설, 페품으로 생활용품 만드는 '업사이클링' 봉사활동 실시3. 무니 → 무늬한글맞춤법 제4절 9항‘의’나,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소리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ㅢ’로 적는다.;‘무늬’는 ‘ㄴ’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니]로 소리 나도 ‘무늬’로 표기한다.세계일보 2017. 03.17http://www.segye.com/conten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47&aid=0002143608엽체는 김 잎파리를 말한다.8. 넓찍하다 → 널찍하다한국어 맞춤법 제4장 3절 제21항명사나 혹은 용언의 어간 뒤에 자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나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위의 조항에 따르면 ‘넓직하다’라고 적어야하지만 예외사항으로 겹받침의 끝소리가 드러나지 아니하는 것과 어원이 분명하지 아니하거나 본뜻에서 멀어진 것은 소리대로 적는다. ‘널찍하다’는 발음할 때 끝소리가 드러나지 아니하기 때문에 전자에 해당한다. 따라서 ‘널찍하다’라고 표기하는 것이 옳은 표기법이다.중앙일보 2017.03.19http://gangnam.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aid=20294534이 본질적인 부분을 훼손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보통 건물을 지을 때 삼면을 막고 한쪽 면만 뚫어 놓는다. 사람들의 발길을 머무르게 하기 위해서다. 이곳은 건물과 건물 사이 공간을 널찍하게 열어놨다. 최대 너비가 14m로 넓찍하다9. 걸맞는→걸맞은형용사 ‘걸맞다’가 취할 수 있는 관형사형 어미는 ‘-은’이다. 따라서 ‘걸맞은’이 올바른 표기이다.4월 5일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218852보수적이고 폐쇄적인 조직문화의 근간이 되는 '연공서열'을 과감히 타파해 글로벌 기업에 걸맞는 선진 기업문화를 새로운 성장의 내부동력으로 삼겠다는 것이다.10. 뒷통수→뒤통수,뒷말의 첫소리가 본래 거센소리임으로 사이시옷을 적지 않은 ‘뒤통수’가 올바른 표기이다.3월 30일 서울신문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0그러면서 “(정부로부터 인양 과정 참여 요청을) 매번 거절당하고 뒷통수만 맞았다”고 주장했다. 유가족은... →매번 거절당하고 뒷통수만 맞았습니다. -유가족들을 배제하는봉투를 나눠주는데, 배변봉투를 나눠줘서 대관한 장소를 깨끗히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15. 뒷굼치→뒷꿈치3월 27일 세계일보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7/*************1.html?OutUrl=naver한국어문법 제 6장 54항에 따라서 ‘굼치’와 같은 접미사는 된소리로 적어야 한다.후반 29분 나다니엘 클라인(25·리버풀)이 우측면을 돌파한 뒤 가운데로 올린 공을 받은 바디는 오른발 뒷굼치(백힐슛)로 방향을 바꿔 골 망을 흔들었다.16. 알맞는→알맞은형용사 ‘알맞다’가 취할 수 있는 관형사형 어미는 ‘-은’이다. 따라서 ‘알맞은’이 올바른 표기이다.3월 9일 중앙일보http://news.joins.com/article/19694148특목고는 학생들의 진로에 알맞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갈수록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17. 눈쌀→눈살둘 이상의 단어가 어울려 이루어진 말은 각각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눈’과 ‘살’이 어울려 이루어진 말이므로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4월 5일 아시아투데이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405010001839관광객들이 눈쌀을 찌푸리고 있다.18. 내딛었다→내디뎠다‘내딛다’는 ‘내디디다’의 준말로, ‘내딛-’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결합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내디뎠다’가 올바른 표기이다.3월 28일 국민일보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7783&code=23111625&cp=nv군산사회복지장학회는 1994년 3월 첫발을 내딛었다. 장학회는 소년소녀가장 돕기를 비롯해 장학사업과 노인·장애인 복지사업을 펼쳐오고 있는 순수민간단체이다.19. 치루는→치르는기본형 ‘치르다’이다. 흔히 아는 ‘치루다’라는 용언은 존재하지 않는다.3월3일 아시아 투데이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10w.php?id=20160402500053풍선 상어는 자신을 노리는 천적들을 겁주기 위해 배속에 물이나 공기를 집어넣어 몸집을 부풀릴 수 있으며 일반적인 풍선 상어는 몸에 얼룩무늬를 가지고 있어...26. 치뤄치며→치러지며기본형 ‘치르다’에서 과거 시제 선어말어미를 붙여 사용할 때, ‘치르-+-었-→치렀다’가 올바른 표기이다.3월 7일 경향신문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1&code=620114이번 대회는 초·중·고교와 대학·일반부로 나눠 치뤄치며, 선수와 임원, 가족 등 4000여명이 체류할 예정이다.27. 얽히고 설킨 → 얽히고설킨‘섥다’라는 단어는 단독으로 사용할 수 없는 단어이기 때문에 ‘얽히고설키다’는 한 단어로 취급해야한다.3월 26일 세계일보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6/*************7.html?OutUrl=naver박 대통령, 김 대표, 유 의원이 얽히고 설킨 ‘총선 삼국지’에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8. 어금이 → 어금니제4절 27항 둘 이상의 단어가 어울리거나 접두사가 붙어서 이루어진 말은 각각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의 붙임3 ‘이’가 합성어나 이에 준하는 말에서 ‘니’ 또는 ‘리’로 나타낼 때에는 ‘니’로 적는다.3월12일 세계일보http://www.segye.com/main칫솔 선택도 유의해야 칫솔을 고를 때 칫솔머리는 자신의 어금이 2개 정도의 길이가 적당하다.30. 벼씨→볍씨한국어문법 제4절 31항 ‘ㅂ’이나 ‘ㅎ’이 덧나는 것은 소리대로 적는다에 따라서 볍씨라고 적어야한다.동아일보 3월9일http://edu.donga.com/?p=article&at_no=*************9921543반면 북한은 씨나락을 ‘벼씨’를 달리 이르는 말로 인정해 문화어로 삼고 있다.1. 우뢰→우레표준어 제26항에 따르면, 雷에 해당하는 표준어는 ‘우레/천둥’이다. 이를 한자음에 연관다 표준어로 삼는다. 머물다, 서둘다, 서툴다의 모음어미가 연결될 때에는 준말의 활용형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머물다는 잘못된 표현이다.YTN 3월22일http://www.ytn.co.kr/_ln/0103_*************27267어제(21일) 오전 검찰에 소환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2시간 가까이 검찰청사에서 머물다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8. 설거지 →설겆이제1절 20항에 따라서 사어가 되어서 쓰이지 않는 단어는 고어로 처리하고, 현재 널리 사용되는 단어를 표준어로 삼는다. ‘설겆이’는 사어가 되어서 쓰이지 않는 단어이고, ‘설거지’가 널리 쓰이고 있기 때문에 설거지를 표준어로 삼는다. 따라서 설거지가 올바른 표기이다.이투데이 4월2일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475400앞서 구석된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조윤선 장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도 직접 설겆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9. 백죽 → 흰죽제2절 21항 고유어 계열의 단어가 널리 쓰이고 그에 대응되는 한자어 계열의 단어가 용도를 잃게 된 것은, 고유어 계열의 단어만을 표준어로 삼는다. 이 조항에 따라서 용도를 잃게 된 ‘백죽’은 표준어로 쓰지 않고 ‘흰죽’을 표준어로 표기한다.헤럴드 경제 3월 21일http://realfoods.heraldcorp.com/view.php?ud=*************3&sec=01-75-04&jeh=0&pos=쌀을 불려 물에 보글보글 끓여만든 흰죽은 동의보감에 백죽(白粥)이라 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죽을 먹으면 가슴이 시원하고 위를 보하며 하루종일 마음을 상쾌하게 하며 보하는 힘이 적지 않다”고 기술돼 있다10. 바램 → 바람이 단어는 모음의 발음 변화를 인정하여 발음이 바뀌어 굳어진 형태를 표준어로 삼으므로 ‘바람’이라고 표기하는 것이 옳다.3월24일 서울경제http://www.sedaily.com/NewsView/1ODHUENCCF세월호 참사, 온 국민이 염원하는 ‘세월호 고도
여성과 사회 기말 대체 레포트201503036 언어인지과학과 정신화목차1. 서론: 여성혐오와 남성혐오의 정의2. 본론:여성혐오와 남성혐오의 사례3. 결론: 의견 및 해결책 제시1. 여성혐오와 남성혐오의 정의요새 여러 매체들에서 ‘여혐’ 혹은 ‘남혐’ 이라는 단어를 흔히 접할 수 있다. 광고의 내용이 ‘여혐’ 이라서 비판 받은 후 해당 광고가 중단되거나, 유명연예인이 ‘여혐발언’을 해서 사죄를 하거나 자숙을 하는 경우들을 예로 들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이 두 단어는 무엇을 의미할까?우선 ‘여성혐오’ 란 글자 그대로 본다면 여성을 싫어하고 미워하는 것이 정의지만, 지금 매체에서 사용되는 ‘여성혐오’라는 단어는 글자 그대로 정의하면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지금 매체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여성혐오’ 라는 단어는 글자 그대로 정의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여성을 싫어하고 미워한다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지만, 지금 매체에서 쓰이는 여성혐오라는 단어는 좀 더 포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여성혐오란 여성을 비하나 차별, 대상화, 증오 하는 것 혹은 여성에 대한 모든 차별과 편견을 가리킨다. 또한 사회학자 우에노 치즈코는 여성혐오를 ‘여성을 남성과 동등한 주체로 인식하지 않는 여성의 타자화’ 라고 말했다. 언어는 사회적인 산물임으로 글자 그대로의 의미보다 사람들이 지금 쓰고 있는 의미에 더욱 무게가 실린다. 따라서 여성혐오를 두 번째 의미로 정의하는 것이 더욱 합리적이다. 남성혐오의 정의 또한 비슷한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남성혐오도 글자 그대로 보면 남성을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것이지만, 사회적으로는 남성들에게 억눌린 여성들이 반발하는 것이라는 의미로 확장되어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남성혐오와 여성혐오 둘 다 사회학적인 용어라고 할 수 있다.2. 여성혐오와 남성혐오의 실제 사례여성혐오와 남성혐오는 사회의 여러 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주로 젊은 층이 사용하는 sns 혹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관찰 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일베, 소라넷, 메갈리아 같은 인터넷 커뮤니티 여성이나 남성을 부정적으로 일반화 시키는 광고, 코미디 프로그램 등등의 매체들이 그 실제 사례가 될 수 있다. 이 많은 사례들 중 나는 몇몇 대학교에서 폭로된 단체 카카오톡방에서의 성희롱 발언이 고발된 사례들에 대해서 쓸 것이다. 이 사례를 채택한 이유는 가장 내 가까이에 있는 ‘여혐’ 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일베, 소라넷, 메갈리아도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이지만 이런 것들을 보면서 극단적인 사례라고 느꼈고 이러한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은 다수가 아니라 소수가 물을 흐리는 것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단체 카카오톡 성희롱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 사회에서 여성혐오가 정말 심각한 문제라는 것이 피부로 와 닿았다. 또 뉴스에 보도된 사건 뿐만 아니라 내가 직접 학교를 다니면서도 느낀 것이다. 내가 실제로 아는 사람들도 여성을 품평하는 이야기들을 하는 단톡방에 속해 있는 것을 실제로 목격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작년 11월 서울대 총학생회 산하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와 인문대 피해자 대책위원회가 서울대 학내커뮤니티에 '서울대 인문대학 카톡방 성폭력 고발'이라는 대자보를 올리면서 단체 카카오톡방 에서의 성희롱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그 카카오톡 방에서 여자 동기들의 얼굴과 몸매를 품평하고 성적 발언을 한 것이다. 이러한 행위들은 여성을 하나의 주체로 인식하지 않고 성적인 대상으로만 인식한 것이기 때문에 여성혐오라고 할 수 있다. 또, 여성의 몸과 얼굴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 즉 ‘여성은 날씬 해야한다.’ 혹은 여성 얼굴에 대해 평가하는 행위들은 사회에 존재 하는 획일화된 미의 기준에 근거해서 말한 것이기 때문에 여성에 대한 편견들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여성에 관한 편견이기 때문에 여성혐오가 되는 것이다. 또 성적 발언을 한 것뿐만 아니라 도촬한 사진도 공유하는 등 그 행위들은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하는 범죄 행위들 이었다. 촬영을 해서 공유하는 일은 여성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지 않고 성적대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저지른 일일 것이다. 따라서 여성혐오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이어서 국민대와 고려대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일어난 것이 보고되었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게 된 이유는 우선 표면적으로 카카오톡이 다른 사회 네트워크망 서비스 즉,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들과는 다르게 폐쇄적인 특성을 가짐으로 자신의 지인들 말고는 노출되지 않는다는 이유가 있다. 따라서 보안성이 높기 때문에 더욱 수위 높은 대화를 하게 되고, 자신의 지인들만 대화를 하다 보니 범죄라고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경향이 더욱 짙어지게 된다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애초에 이러한 대화를 하게 된 이유는 여성혐오적 발언을 하는 것 또는 여성을 성적대상으로만 인식해서 품평하는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대화를 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여성혐오의 두 번째 실제 사례는 항상 보면서 불편 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었다. 여러 코미디 프로에서 유독 여성이 가방 사달라고 조르고 데이트 비용을 내지 않는 캐릭터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개그 프로의 한 종류인 웃찾사의 ‘친구끼리’ 라는 코너에서는 한 여성이 나와서 남성에게 가방을 사달라고 조른다. 남성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자 가게에 있던 가게 주인 혹은 가게에 있던 남자인 손님 등이 나와서 그 상황을 무마하도록 도와준 후 음악이 나와서 다 함께 춤추는 식의 진행이 매주 반복된다. 이 프로 뿐만 아니라 많은 개그 프로에서 유독 여성을 이것 저것 사달라고 요구하는 이미지로 소비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남성혐오의 사례도 찾아 볼 수 있다. 주변에서 본 대표적인 남성혐오 사례로는 두 가지 유형으로 정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는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의 남성혐오이고 둘째는 전통적인 가치관에서의 남성에 대한 편견 때문에 나타나는 남성혐오이다.YTN 의 한 기사를 보면 인터넷에서 남성혐오적 표현이 2년전 보다 몇 천배로 뛰었다는 통계가 나왔다. 그 만큼 요새 인터넷 상에서 남성혐오는 심각하다. 대표적인 인터넷 상에서의 남성혐오의 사례로는 인터넷 커뮤니티인 메갈리아를 들 수 있다. 처음에는 ‘여성혐오를 혐오한다’ 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하였다. 여혐 커뮤니티인 ‘일베’에서 쓰이는 용어를 따라 한다 던지 아니면 여성을 일반화 시키는 행위를 보고 남성도 일반화 시키는 행위를 하는 것을 통해서 ‘미러링’을 했다. ‘미러링’을 함에 따라 남성들이 반성을 하게 될 것이라는 논리였다. 하지만 이러한 미러링을 하는 것에 대한 찬반 의견도 많이 나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단순 미러링 뿐만 아니라 도를 지나친 남성혐오적 표현들이 난무 하면서 초기의 의미가 퇴색되었다. 메갈리아에서의 남성혐오는 처음에는 남성혐오의 확장된 의미인 남성들에게 억눌린 여성들의 반발 이었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단순히 남성을 싫어하고 미워하는 의미로 바뀌었다고 볼 수 있다.전통적인 가치관에서의 남성은 가정을 책임져야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는 이미지이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결혼 문화 중 남성이 집을 마련해 와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기도 하다. 또 대부분의 남성이 여성보다 데이트 비용을 더 많이 감당하기도 한다. 이러한 것들이 남성이 여성을 책임져야 한다는 가부장적인 편견이기 때문에 남성혐오로 정의 될 수 있다. 남성이 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는 이미지가 있다는 것은 어르신들이 흔히 하는 말들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남자는 울면 안된다는 말이나 ‘남자가 쪼잔하게 왜 사소한 것으로 그러냐’ 등등을 예시로 들 수 있다. 이러한 것들 모두 남성혐오로 정의 해야한다.남성이던 여성이던 집단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그 집단을 모두 일반화 시키는 것은 매우 올바르지 못한 일이다. 한 개인이 한 일을 통해서 집단을 일반화 시켜서도 안된다. 이런 것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져야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절실하다.3. 해결책 및 의견제시이성혐오가 심각한 문제가 되는 이유는 범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서로에 대한 혐오적 발언, 특정 성을 대상화하는 것들이 성폭력 혹은 혐오 범죄를 용인하는 환경을 만들고 지속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위의 혐오 현상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미러링’은 적합한 방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미러링 하는 것은 모방범죄를 저지르는 것이고 문제의 해결에서 오히려 멀어지게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혐오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과 개인 마다 특성이 다른 것처럼 집단과 집단은 완전히 같을 수 없고 서로의 차이가 존재한다. 이런 차이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을 통해서 서로를 이해하는 첫 걸음을 시작 할 수 있다. 또 이러한 차이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안다면, 그것을 기반으로 모두가 평등하게 대우 받을 수 있는 방안 또는 대책을 새울 수 있다. 따라서 진정한 평등은 차이를 명확하게 아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 집단 간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도 중요하고 개인 간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 이유는 우선 여성혐오와 남성혐오의 대부분의 사례가 한 개인이 저지른 일을 집단 전체가 저지른 것처럼 일반화 시켜서 그 성 전체가 모두 그런 것처럼 비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 잘못을 저지른 개인을 비판할 일이지 한 집단을 모두 비판하게 되면 혐오적 감정이 더욱 강해질 수 밖에 없다. 또 여성혐오와 남성혐오의 사례 중 여성과 남성을 품평함에 따라서 이루어지는 혐오도 많이 볼 수 있다. 이런 일도 개인과 개인 간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아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품평하는 것 자체가 획일화된 미의 기준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거기에 부합하지 않으면 비판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이다. 개인들은 모두 저 마다의 장점이 있는 것이고 서로 다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그 다른 특성들 때문에 비판 받아야할 이유는 전혀 없다.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서로를 품평하는 현상들이 너무 빈번하게 이루어진다.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 시켜야 양쪽 성 모두 더욱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심리언어학 실험 개별보고서201503036 언어인지과학과 정 신화저희 조는 단어 연상 실험을 실습 해보았습니다. 단어 연상 실험을 통해서 심상어휘집의 구성 즉 ‘어떤 어휘관계인 단어들과 닿아 있나’를 알 수 있다면, 언어 교육을 할 때도 심상 어휘집이 활용될 수 있게 다는 생각이 들어서 단어 연상 실험 후 그 결과를 통해 모국어와 제2 외국어의 심성어휘집 구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둘을 비교한 후 효과적인 제2 외국어 교육방법에 대해서 탐구해 보았습니다. 세계화 시대임에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영어를 잘 하는 것이 경쟁력인 시대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또한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모두 영어라는 과목이 있고, 영어 관련한 사교육을 하고, 취업을 할 때도 영어 공인시험 점수가 필요한 곳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저희 조는 이러한 영어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필요성을 토대로 제 2 외국어를 영어로 설정했습니다. 또한, 피험자들이 가장 많이 접했을 언어이기 때문에 실험의 용이성을 위해서 영어로 설정하기도 하였습니다.저희와 비슷한 선행연구도 존재 했습니다. 다음의 연구가 저희와 매우 유사했습니다. 이 논문에서는 단어 연상 실험의 결과를 통하여 단어의 의미 관계 및 단어 부류를 검토하여 효율적인 단어 학습 방법을 구상하는 것이 목표였고, 결과는 단어 연상은 많은 대등관계와 연어 관계를 포함 하였고 이러한 결과가 교육 할 때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선행연구를 참고하여 저희는 가설을 ‘제 2외국어 (영어)와 심상 어휘집은 다를 것이다.’ 라고 세우고 실험을 진행 하였습니다.구체적인 실험 방법은 학습지를 제작해서 피험자들에게 이 학습지를 보고 바로 생각나는 단어를 적어달라고 하였습니다. 제시어를 보고 바로 떠오르는 반응어를 관찰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학습지를 제작할 때와 실제로 실험을 진행할 때에는 객관적인 결과를 위해서 몇 가지 조건을 두었습니다. 특정 단어의 심상 어휘집을 관찰 하려면 피험자가 오래 고민해서는 바로 옆에 있는 단어 관찰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오래 생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최대한 명확한 뜻을 가진 단어들을 학습지에 제시했습니다. 중의적인 뜻을 가진 단어 혹은 한 가지 이상의 품사를 가진 단어들, 다중적인 의미를 가진 단어들은 넣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두 번째로, 결과의 편향을 배제하기 위해서 명사, 형용사, 동사를 각각 10개씩 넣고 잘 섞어서 배치하였습니다. 세 번째로 실제로 실험을 할 때는 시간제한을 두어서 오래 고민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각각 한국어와 영어 학습지는 과 와 같습니다. 한국어 학습지 영어 학습지네 번째로, 연구 대상은 연령대에 따라서 심상 어휘집이 상이할 수 있기 때문에 ‘20대 대학생’으로 한정해서 실험 하였습니다.연구의 최종 목표는 반응어와 제시어 사이의 관계를 분석 후에 가장 빈도 높은 관계를 토대로 효과적인 교육방법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반응어와 제시어 사이의 관계는 5가지로 분류 했습니다. 등위, 연어, 동의, 상위, 기타가 그 5가지 유형입니다. 등위는 세밀함의 수준이 비슷한 단어들이고 연어는 제시어와 함께 사용될 가능성이 높은 단어들입니다. 동의는 뜻이 비슷한 단어, 상위는 제시된 단어를 포함함으로써 반응어가 그 구성원의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다음에 따라서 학습지를 분석해본 결과 한국어에서는 연어가 61.6%로 1위 등위가 18.4 % 로 2위 기타 9.3% 로 3위 상.하위가 6.6%로 4위 동의가 4%로 마지막을 기록했습니다. 영어는 연어가 51.5 %로 1위 등위가 26.13 %로 2위 기타가 10.9%로 3위 동의가 6%로 4위 상.하위가 5.73%로 마지막을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심상어휘집의 분포도는 영어와 모국어가 많은 차이가 없는 것으로 처음에 세운 연구가설의 반대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서 영어 단어 교육을 할 때, 그 단어와 연어 관계를 함께 학습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일 것이라는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교재는 부적절하다는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학습해야하는 단어와 함께 연어 관계가 함께 써진 것은 볼 수 없고 반의어가 함께 써진 것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 달리 와 같이 연어 관계의 단어가 함께 써진 교재가 효율적인 교재입니다. 부적절한 교재의 예시 적절한 교재의 예시 하지만, 저희 조의 실험에도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한계점이 다섯 가지 정도 있습니다. 첫 번 째는 학습지 제작 시 중의적인 단어 몇 가지를 인지하지 못하고 포함 시켰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피험자가 50명 정도 임으로 한국어가 모국어인 사람들을 대표하기에는 매우 부족한 숫자입니다. 따라서 결과를 일반화 하기는 어렵습니다. 세 번째는 피험자들의 영어 실력에 따라서 심상 어휘집이 달라질 것임으로, 영어 실력이 높은 실력자들의 심상 어휘집 분포로 적절한 교육 방법을 찾아 봤다면 더욱 효율적이었을 것입니다. 지금은 전문 연구가가 아님으로 토익점수, 수능 등급등의 지표를 물어보면 답해주지 않을지도 모르니, 자기평가를 해보라고 제시해 보는 대안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한국어 예시에서 서로 ‘수식’해주고 있는 단어들은 모두 연어 관계로 분류 했는데 수식관계에 있는 단어들은 연어로 보기 힘듦으로 둘이 분류해서 분석했다면 결과가 더욱 객관적이었을 것입니다. 다섯 번째로 ‘기타’의 비율이 높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다양성 때문에 어떤 관계로 분류해야 좋을지 모르겠는 단어들의 비율이 적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좀 더 세밀한 기준이 필요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타의 답변 중에도 겹치는 것이 있는 것을 몇 개 볼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시계- 틱톡틱톡’ 같이 의성.의태어를 적는 경우나. 영어의 경우 그 단어의 숙어를 적는 경우 등이었습니다.
한국여성 차별에 대한 경험적 연구부제: 유리천장 깨트리기201503036 언어인지과학과 정신화유리천장이란 보이지 않지만 절대 깨트릴 수 잆는 장벽이라는 의미의 경제용어로 사용되고 있는 단어입니다. 남성과 같은 자격과 능력을 갖추어도 조직내의 관행처럼 굳어진 여성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인해 고위직으로 진출할 수 없는 상황을 비판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제 어머니께서는 직장에서 일을 옛날부터 지금까지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제 어머니의 경험을 토대로 해서 이 보고서의 주제를 유리천장과 여성이 직장 생활에서 겪는 차별을 주제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어머니를 인터뷰한 내용으로 여성들이 직장에서 겪는 차별의 구체적인 예시와 여러 가지 통계자료를 통해서 여성차별과 유리천장의 실상에 대해서 알아볼 것 입니다. 두 번째로, 여성들이 차별을 받는 근본적인 이유를 제시할 것이고 마지막으로는 차별을 근절할 수 있는 해결책에 대해서 제시할 것 입니다.첫 번째로 여성차별과 유리천장의 구체적인 예시를 살펴보겠습니다. 다음은 제 어머니를 제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나: 직장을 오랜 시간 동안 다니면서 차별을 느꼈던 순간에는 어떤 순간들이 있으셨나요?엄마: 우선 젊었을 때는 직장을 다니면서 성차별적인 발언을 많이 들었던 것이 가장 스트레스 였어. 나에게 결혼 여부를 자주 묻는 다거나 커피를 타오라고 하는 등 기분이 나쁠 수 있는 발언을 많이 들었었어. 그 시절만 해도 그런 발언들을 하는 것이 사회적인 통념에 지나지 않아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었던 시절이었어. 나이가 들면서 그런 이야기들은 자연스럽게 안 듣게 되었지만 그 시절에는 그런 말들이 상처가 되었던 것 같아.나: 그럼 직장에서 흔히 말하는 유리천장을 느껴보신 적이 있나요?엄마: 나 같은 경우는 많이 없었던 것 같아. 아마도 직업적인 특성 때문일꺼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아휴직을 쓸 때 은근히 눈치를 준다거나 하는 일은 있었어.나: 이러한 차별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한 이유를 생각해보신 적이 있나요?엄마: 내 생각에는 이런 차별들이 일어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내가 느낀 것은, 남자들은 아무래도 사회진출을 하고 있는 여성이 남성보다는 적기 때문에 여성동료와 소통하는 사회적 경험이 적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 그래서 여성들은 인맥의 단절을 느끼고 중요한 사내 정보나 승진기회로부터 소외되기 쉽다고 생각해.이 인터뷰를 보면 저희 어머니는 강도가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형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차별, 즉 성차별적 발언이나 여성의 인맥단절과 경력단절이 연관성 등등,, 을 겪고 계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통계청의 여성 관리. 전문직 종사 비율을 조사한 자료를 보면 2005년에는 17.5% 2014년에는 22.5%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이 지표만으로 여성차별이 줄어 들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직종별 여성관리직 임금 및 근로조건에 관련된 통계를 살펴보면 직급이 올라갈수록 여성의 비율은 현저히 줄어들고, 남자 사원들보다 더 고학력이고 일하는 시간이 많은데도 받는 월급이 적은 것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여성 전문직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근로조건이 점점 평등해진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기업의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면 유리천장의 악순환을 끊어내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다음으로는 여성들이 직장 내에서 차별을 받는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서 고찰할 것입니다. 여성들이 유리천장을 깨지 못하는 이유는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엄마께서 인터뷰에서 말씀 하셨듯이, 여성의 인맥단절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이 인맥이 단절되는 주요한 이유는 여성이 회사에 오래 머무르지 않을 거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나 아무래도 남자들이 많기 때문에 공감대 형성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대기업은 높은 지위로 올라가라면 자신의 능력도 물론 필요하지만 부하나 상사의 도움이 필요한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여성은 인맥이 단절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유리천장을 깨트릴 수 있는 기반이 모자랍니다. 두 번째 이유는 한국의 문화적인 특성을 이유로 들 수 있습니다. 일단 우리 사회는 기본적으로 유교를 바탕으로 한 사회이기 때문에 남존여비의 사상이 무의식 속에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옛날에는 남아선호 사상도 강하게 나타났었고, 일부 나이 드신 분들은 아직도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또 남존여비 사상이다 보니 옛날부터 주로 교육을 받는 층은 남자였고 따라서 자연스럽게 사회에 진출하는 쪽도 남자가 되었던 것이 여성들이 차별 받게 된 요인입니다. 따라서 한 사회의 전반적인 문화라는 것은 관습생성에도 영향을 주는 등 사람들의 행동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사회가 유교적 사회 인 것도 유리천장을 깨지 못하게 하는 요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우리나라 사회의 구조를 살펴봄에 따라서 여성들이 차별 받는 이유를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사회구조는 산업화가 시작 되면서 물리적인 힘을 쓰는 직업이 더 많았기 때문에 힘이 쌘 남자의 노동력이 더 가치 있게 여겨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여자들은 자연스럽게 차별이 되었고, 대부분 집에서 육아를 하거나 가사일을 하는 존재로 사회적 통념이 자리잡았습니다..마지막으로 여성의 차별을 근절할 수 있는 해결방안에 대해서 제시하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또 다시 엄마와의 인터뷰를 인용하겠습니다.나: 엄마는 이러한 여성차별과 유리천장에 대해서 해결방안을 생각해 보신적이 있나요? 있다면 어떠한 방법들이 있을까요?엄마: 당연히 직장인 여성이다 보니 해결방안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게 돼. 내 주변의 친구들도 그런 현상을 겪는 당사자가 되고 있고 나도 차별을 훨씬 덜 받는 특수한 경우이긴 하지만 아예 받지 않는다고는 할 수 없으니깐. 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은 여성을 보호하는 제도가 좀 더 체계적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야.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나고 있긴 하지만 속도가 더딜 뿐 더러 완전히 평등한 근로 조건 속에서 일하고 있다고 하기 어려운 상황이잖아. 또, 여성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사회적인 통념이나 문화가 유리천장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으니깐 더더욱 제도가 정비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 이러한 노력들을 해 나아가다 보면 현대사회에서는 몸보다 머리를 쓰는 일의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여성과 남성의 숫자가 비슷해져서 여성들이 유리천장을 깨트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엄마의 말씀대로 여성 개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거시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여성을 직장에서 차별로 보호하기 위한 정책들, 평등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제도들이 나와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몇몇 기업에서도 이행중인 여성 쿼터제 정책이 그 예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엄마가 말씀 하신 것처럼 현대 사회에 오면서 어느 순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남자와 여자의 비가 평등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마지막으로 정리하면서, 엄마는 특정 지위에 여성이 올라 갈 수 있는 숫자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여성들 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는 현황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차별 때문에 생기는 문제들은 무수히 많기 때문에 하루빨리 여성들이 유리천장을 깨트림으로써 더 이상 유리천장을 느끼지 않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참고: 간접차별의 이론과 여성노동이 현실 – 조순경. 한승희. 정형옥. 정경아. 김선욱여성노동시대- 김미경여성과 일- 김이수. 신경아노동과 페미니즘- 조순경통계청 홈페이지- 여성의 전문, 관리직 종사자 구성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