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맨으로 활동하던 시절 고객의 소개로 전화를 주신 여성분이 있었다 이런 저런 내용을 서로 묻고 답을 하는데 결정권자가 남편이었다 남편은 아는 세일즈맨이 많았지만 그동안 그들의 집요하게 들이대는 행동에 많이 불편해서 제3자를 소개받아 객관적인 상담을 해보고 싶다는 것이었다 아내를 통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사전에 파악해보려는 의도였다 나는 추후 상담에 대한 약속 없이 통화를 끝내고는 곧바로 전화 상담에서 궁금해 하던 핵심을 정리한 후 퀵서비스를 불렀다. 왜 나는 이런 행동을 했을까? 첫째 이미 남편은 수많은 세일즈맨들에게 시달린 경험이 있다 내가 끈질기게 상담 약속을 요구하면서 기존의 세일즈맨들과 같다는 인상을 주고 싶지 않았다. 오히려 부부가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상담한 내용을 잘 요약해서 작은 선물과 손편지를 함께 보내는 것만으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고 확신했다. 고객은 세일즈맨의 상품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세일즈맨의 접근방식을 싫어하는 것이다.
Ⅰ. ? 왜 보험설계사가 되려고 하는가의외로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아무런 생각없이 보험설계사라는 직업을 선택했기 때문으로 보여 진다 지금 이 책을 읽는동안 깊이 생각해보자. 나는 왜 보험설계사가 되려고 하는가 수많은 직업 중에서 당신이 지금 보험설계사가 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매월 받게 될 많은 돈 그로인한 여유로운 일상 가족의 행복 등 자신만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보험회사 매니저가 권유해서 한 번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점이다 커피 한 잔에 술자리 한 번에 그리고 식사 한번에 숙명적인 보험설계사의 길로 접어들기도 한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확신하지 못한다면 비록 당신이 년 정도는 반짝하고 빛날 수 있어도 년간 뜨겁게 타오를 수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보험설 10 계사는 당신의 인생이 바뀌는 직업이다 엄청난 돈을 벌 수 있고 수많은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가족들과 행복한 장밋빛 미래를 꿈꿀 수 있다.
최근 보험설계사들 사이에서 정부지원금 을 이용하여 보험 상담을 하는 사례들이 아주 많다 회사 및 개인 입장에서는 항상 쪼들리는 것이 자금이고 보험설계사 입장에서는 이를 활용하여 계약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서로 윈 윈 할 수 있는 좋은 콘셉트라고 하겠다.유용한 콘셉트며 기업체의 입장에서 대출이 필요하지 않는 상황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니 깊게 파고들어 익혀둔다면 분명 자신만의 필살기가 될 것이다.다음은 내가 현장에서 사용하여 굉장한 효과를 본 초회 접근에 용이한 실전 사례이다 손편지 마케팅에서도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일관성 있는 접근이 중요하다 정부지원금 역시 대출이기 때문에 타이밍이 맞아야 필요할 수 있고 아니면 타이밍을 만들어내서 접근해야 한다 따라서 한 번 보내고 나서 반응이 없다고 포기해서는 안 된다 시리즈로 기획하여 진행하면 놀라울 성과를 거둘 것이다. 안녕하십니까 사장님 ? OOO !저는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정부지원금을 찾아드리는 이라고 합니다. OOO .수많은 사장님들이 정부지원금의 까다로운 신청절차와 더불어 종류가 너무 많아 나에게 맞는 정부지원금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1장. 상대의 이름과 직함을 정확하게 적었는가?거리에서 누군가 큰소리로 이름을 외친다. 하지만 당신의 이름이 아닌 경우 굳 이 뒤돌아보지 않는다. 반면 작은 소리지만 당신의 이름이 들린다면 재빠르게 고개를 돌릴 것이다. 이처럼 사람들은 자신의 이름에는 놀라울 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한다. 편지에서도 마찬가지다. 기껏 정성스럽게 썼는데 어처구니없이 상대의 이름을 잘못 적는 경우가 있다. 문제는 이렇게 잘못 적었음에도 자신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성’을 ‘승’으로 적는 경우 혹은 ‘선’을 ‘성’으로 적는 경우 등 단어 하나를 틀리는 경우의 실수는 의외로 많다. 자신의 이름을 누군가 에게 불러주었을 때 상대가 한 번에 못 알아듣고 여러 번 묻는다면 그 단어는 틀리게 적을 가능성이 아주 많다.나 역시 큰 실수를 한 적이 있다. 고객으로부터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를 소개 받았었다. 병원에 있는 친구인데 만나보라며 고맙게도 전화까지 해놓겠다는 것 이었다. 너무 일이 잘되어서일까. 그만 소개받은 고객을 한동안 잊어버리고 말 았다. 그러다 시간이 흐른 후에 고객 명부를 보다가 아차하고 소개받은 고객이 생각나서 편지를 보내고 전화를 한 후에 찾아뵙겠다며 약속을 잡았다.“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이용성이라고 합니다.”라며 인사를 하는데 왠지 분위기 가 싸늘하며 묘한 기분이 들었다. 하여튼 상담을 마치고 “과장님 다시 찾아뵙겠 습니다.”라며 나오려는데 그 분이 내게 “저 이 병원 원장입니다.”라며 명함을 쥐 어주는 게 아닌가. 처음부터 묘한 기분의 원인이 바로 이것이었구나. 고객의 가장 친한 친구라 너 무 방심한 탓도 있었고 시간이 지났으면 상황을 다시 한 번 확인했어야 했는데 너무 안일하게 움직인 나의 크나큰 실수였다. 샴페인부터 터트린다고 아주 당연 히 계약의 달콤함에 젖어있던 나에게 뼈아픈 교훈을 던져준 경험이었다.또한 직함에 대한 부분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혹은 ‘그럴 수도 있지 뭐’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도 꽤 있다.
억대연봉 세일즈맨의 방문 없이 잠재고객을 확보하는 비법- 크리스마스 손편지 마케팅목차1. 한 번 맺은 인연을 그냥 흘려보내선 안 되는 이유2. 왜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내는 것이 중요한가?3. 어떤 고객에게 보낼 것인가?4. 크리스마스카드 실전 작성 예문5. 크리스마스카드 발송 시 유의사항 4가지1. 한 번 맺은 인연을 그냥 흘려보내선 안 되는 이유벌써 한 해의 마지막 12월입니다.1년 동안 세일즈맨으로서 당신은 치열한 한 해를 보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끝내 계약을 못한 아쉬운 상담도 있었을 것이며, 계약이 선뜻 되는 행운의 상담도 있었을 것이고, 철저한 준비 속에서 만족스런 계약을 이끌어낸 상담도 있었을 것입니다.세일즈맨에게 있어 모든 계약은 고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no customer, no tomorrow’입니다. 고객이 없으면, 내일도 없는 것이 세일즈맨의 운명입니다. 따라서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는 말을 명심하며 그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도록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특히 12월은 한 해의 마지막이기도 하지만, 내년을 준비하는 한 달이기도 합니다. 올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도 해야 하지만, 비록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 해도 실망할 필요 없이 내년을 향해서 다시 뛰어야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달입니다.한 번 맺은 인연을 결코 그냥 흘려보내서는 안 됩니다.올 해 처음 알게 된 사람이라도 지속적인 연락으로 만남이 끊어지게 해서는 안 됩니다. 소중한 만남도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얻지 못합니다. 고(古)피천득 선생님께서는 ‘인생은 작은 인연들로 아름답다’라고 하셨습니다. 비록 세일즈맨인 당신과 상대의 만남이 지금은 작은 인연일지 몰라도 당신의 행동에 따라서 크고 소중한 인연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계약만을 위한 한 두 번의 만남으로 소중한 인연을 끝내서는 안 됩니다. 끊어져서는 더더구나 안 됩니다.왜일까요?세일즈를 오랫동안 할 수 있는 힘은 ‘소개’입니다. 당신이 누군가에게 그토록 소개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어쩌면 당신이 계약만을 위해 한두 번 만나고 관계를 끊어버린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인연을 그렇게 폐수처럼 버려서는 절대 안 됩니다.2. 왜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내는 것이 중요한가?왜 크리스마스가 중요할까요?바로 한 해의 마지막 기념일이기 때문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크리스마스라는 분위기에서 누구나 마음이 열립니다. 따뜻해집니다. 그리고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바로 기회입니다. 이때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내야합니다. 그동안 소원했다면 관계를 다시 이을 수 있고, 어색했다면 관계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는 굉장히 소중한 기념일입니다.크리스마스가 되면 누구나 무언가를 기대합니다. 아이들은 산타클로스의 선물을 기대하며, 연인들은 근사한 데이트를 즐깁니다. 가족끼리 모여 통닭 한 마리 놓고 웃음꽃을 피우기도 합니다.이때 누군가로부터 크리스마스카드가 도착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당신은 언제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카드를 받아보셨습니까?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오래전의 일 일겁니다.그럼, 반대로 누군가 당신에게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냈다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상대로부터 당신은 어떤 기분을 느낄까요? 그 기분을 상대에게 전해보세요. 분명 뜻밖의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그토록 매달리며 만나지 못했던 상대를 어쩌면 너무나 손쉽게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3. 어떤 고객에게 보낼 것인가?그럼 어떤 상대에게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내야 할까요?① 올 한 해 새롭게 만난 사람들입니다.모임에서 처음 만났던 사람, 누군가의 소개로 처음 만났던 사람 등 세일즈맨인 당신이 올 해 난생 처음 만났던 사람들입니다.② 인사는 나누었지만 만날 기회를 놓친 사람들입니다.길을 가다가 오랜만에 만난 친구일수도 있고, 예전 직장에서 알고 지내던 사이지만 한동안 연락이 뜸했던 동료일수도 있으며, 커뮤니티 모임 등에서 인사는 서로 나누었지만 당신이 전화를 못 했거나 만날 기회를 놓친 사람들입니다.③ 명함만 교환한 사람들입니다.수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한사람하고만 오랫동안 얘기를 나눌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또는 오랜만에 만난 동창과 기쁨을 나누기도 전에 바쁜 시간에 쫓겨 명함만 교환하고 끝나는 자리도 수없이 많습니다. 상담을 갔다가 상대가 사정이 생겨 제대로 상담도 못해보고 명함만 받고서 뒤돌아 나온 경우도 많을 겁니다. 그런 사람들입니다.왜 이들에게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내야 할까요?왜냐하면 ‘비(非)영업 접촉횟수’와 계약은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계약은 영업 접촉횟수가 아니라, 비영업 접촉횟수의 양이 얼마나 많았냐와 비영업 접촉의 질이 얼마나 좋았느냐에 따라 성사되기 때문입니다.수많은 세일즈맨들은 자신이 상대에게 영업적인 접촉횟수가 많아서 계약이 나오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착각입니다.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마음 단단히 먹고 과감하게 찾아갔더니 계약이 나오더라는 얘기는 그렇게 직접 찾아가서 나온 게 아니라, 그동안 비영업 접촉횟수가 있었기 때문에 그날 계약이 나왔을 뿐입니다.예를 들어보겠습니다.보험영업을 처음 시작한 사람이 계약이 잘 나올까요? 보험영업을 오랫동안 한 사람이 계약이 잘 나올까요? 계약의 크고 작음 등을 떠나서 신입 보험설계사들이 입사 후 계약 건수가 대체적으로 많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보험영업 전에 그동안 아는 사람들에게 비영업 접촉횟수만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험영업을 처음 시작하더라도 입사 초반에 좋은 실적을 낼 수 있는 이유입니다.반대로 생각해봐도 됩니다. 이 회사 저 회사를 많이 옮긴 보험설계사가 있습니다. 이들의 실적은 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회사를 자꾸 옮겨 다니면서 영업 접촉횟수만 부질없이 늘리기 때문입니다. 설령 실적이 떨어져서 다른 회사로 옮기더라도 비영업 접촉횟수를 늘리면서 상대를 대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더욱더 어려워지는 이유입니다.꼭 기억해두세요. ‘비(非)영업 접촉횟수’와 계약은 비례한다!따라서 세일즈맨인 당신이 상대와 계약을 하고 싶으면 어떻게 비영업 접촉의 횟수와 질을 높일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자주 찾아가더라도 직접적인 상담만이 목적인 영업접촉은 효과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일즈맨들이 불청객 취급을 많이 받게 됩니다. 스스로가 그렇게 만든 겁니다.사람들은 세일즈맨의 상품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다만 세일즈맨의 접근방식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집요하고 끈질긴 그들의 접근방식에 진절머리를 느낍니다. 직접적이고 지속적인 접근에 불편해하고, 불안해하고, 결국 불만이 생겨 세일즈맨의 접근을 막아버리는 것입니다.4. 크리스마스카드 실전 작성 예문다음의 크리스마스카드는 제가 고객에게 보내서 효과를 직접적으로 본, 그리고 지금도 쓰고 있는 실제 내용입니다.경애하는 OOO 대표님!올 한해 가장 기분이 좋으면서, 가슴 벅찬 즐거움은 대표님과 모임에서 뵙고 인연을 쌓은 것입니다.고 피천득 선생님께서는 ‘인연은 작은 인연들로 아름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저와 대표님과의 작은 인연이, 앞으로 더 크고 소중한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