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 한권 외외봤니?김민식 지음영어라는것은 언어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영어라는것을 접하고 배워온 시간은 정말 엄청나게 길다.하지만 영어를 언어의 관점으로 볼때 잘 하는 사람은 주변에 거의 없다.왜 그럴까? 그건 지금 까지 우리가 배워온 영어라는건 학문으로서의 영어 였다말인즉 언어를 글로 배운것이다. 우스개 소리로 연애를 글로 배웠다는것과 비슷하다그렇게되면 어떻게 되나? 실전에는 한없이 약해지고, 막상 사용해야하는 상황에선 활용이 안된다.영어라는 언어는 언어로 서의 관점에서 접근해서 익혀야 언어로 서의 생명을 가지게 된다.저자는 이러한 언어로 서의 관점을 정확히 꽤 뚫어서 영어라는 언어를 어떻게 익혀야 할지 정확히 안내 한다남들이 쉽게 할 수 없는 능력을 가진다는것 정말 매력적인 일이다.영어가 그렇다. 영어란 언어를 마음대로 구사한다면 정말 멋지지 않을까? 일단 주변에서 우러러 보게 될거고직업 선택의 범위도 정말 넓어 질것이다. 취업하기 어려운 국내 실정에서 확실한 돌파구가 되어 줄것이다.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고 정말 언어다운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 이글을 읽게 되었다.솔직히 김민식이란 사람은 잘 몰랐다. 그런데 유투브와 인터넷상에 많이 노출이 되다 보니. 그리고 관심있는영어라는 분야 이다.보니 찾아서 읽게 되었다.이 챍을 읽으면서 생각한것은 내가 공부해 왔던 방식은 엉터리 였구나 하는 것이었다.어떻게하면 영어가 언어로서 익혀지고 만들어 지는지를 아주 잘 설명해 주고 있다저자의 생활과 인생 철학고 함께 순식간에 읽혀지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별볼일 없던 저자가 영어를 익히고 나서 변화해가는 과정도 읽을만 하다.그리고 거기서 오는 인생 철학과 교훈. 하나의 영어공부만을 얘기하는 책과는 다르게 얻을게 많은 책이다.일단 거기에 나오는 방법을 소개하고 계속 거기에 따른 나의 생각을 말해 보기로 한다.일단 저자는 영어책 한권을 외우라고 말한다. 이건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하는 문제가 아니라 영어를 언어로서 쉼쉬게할려면 필연적으로 반드시 영어 회화책 한권은 외우라고 말한다.여기서 외우라고 얘기하는건 책을 달달 외우는게 아니라. 언어로써 외우라는것이다문법이 어떻고 전치사가 어떻고 이런거 싹 잊어버리고 일단. 입으로 말하고 대화형식의 영어 문장들을 통째로 머리에 넣어란소리다교재의 선택은 대화진행형으로 말하면 대답하고 하는식의 교재 한권을 마련해서 그 한권을 통으로 외우는 것이다입으로 외우는 것이다.이렇게 입으로 말하고 익숙해질때 까지 외우게 되면, 청력이 일단 늘게 되고, 말하는게 익숙 해져서 회화가 가능해진다는것이다.일단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외우라는 것이다.직장인이라도 짬짬이 시간을 내어서 하루 10문장식 외워 나가면 3개월이나 4개월 정도면 한권의 책을 다 외우게 된다.그때 부터는 영어도 어느정도 들리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외국 드라마나 영화등을 자막 없이 보면서 더욱더영어 스킬을 키워 나가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물론 처음 1권의 책을 외우기가 말 처럼 쉽지않다. 저자도 군대 생활에서 저말 무식하게 영어 성경을 무조건 달달 외웠다고 한다.그렇게 군대안에서의 시간동안 외운 영어 성경책은 군을 제대 하고 난후 저자를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입상하는 영광까지누리게 해주었다.외울때는 꾸준함이 있어야한다. 정말 무식하게 그냥 냅다 외워야 한다.일단 본인이 해본 경험으로는 요즘 나오는 영어 회화책들은 거기에 따른 mp3를 같이 제공한다.그걸 스마트폰에 넣어서 구간 반복 어플을 다운받아서 구간반복으로 무한 재생하여 익숙해 질때까지 따라 한다.그럼 몸으로 외워 진다. 즉 입으로 완전히 외워 진다. 이상태에서 우리말번역내용을 본다.입으로 외운것이 무슨 뜻인지는 알아야 하니까이렇게 외우고 난후엔 우리말만 따로 메모를 해서 활용한다.우리말만 보면 영어 문장이 입으로 튀어 나올때까지 연습한다.요즘 어때 ? How have you been ?이런건 처럼 우리말만 보고 영어를 연결 시킬려고 노력한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 듣기 연습을 할때 철저하게 우리말을 배제하고 영어만 드립다 듣는 방식을 고수 한다.그런데 저자는 국어를 잘해야지만 영어를 잘할 수 있다고 말한다.즉 우리말을 영어로 연결을 잘해야 한다. 이점은 좀 특이 했다.. 본인도 항상 들리지도 않는 영어 라디오를 주구장창 들어왔었다하지만 저자는 들리지 않은 영어를 계속 반복해서 들어도 효과가 없다고 한다. 영어도 자기 레벨에 맞는 영어를 들어서이해하고 서서히 그 수준을 높혀 가야 한다고 말한다.어린아이가 말을 배울때 처럼. 낮은 수준의 영어를 기점으로 해서 서서히 높혀가는 방법이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그리고 문법은 일단 나중문제이다. 일단 문장을 통째로 외우라고 한다. 그렇게 익숙하게 계속 외우다 보면문법도 같이 체계가 잡혀진다.문장을 통째로 외우다 보니 ,문법이 틀린 문장들은 읽어보면 왠지 어색하게 느껴지게 된다. 자동 문법 공부도 되는 것이다.저자는 영어공부를 따로 시간을 내어 공부하라고 하지 않는다. 아주 바쁜 회사원이나 시간에 쫒기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충분히 작은 시간의 반복으로 영어를 마스터 할수 있다고 말한다.그렇게 짬짬이 내는 시간을 활용해서 영어 공부를 하게 되면 낭비되는 시간도 관리를 할수 있다고 한다.저자가 말하는 시간관리 중에 인상깊었던 것은 시간을 소비의 개념으로 본다는 것이다낭비되는 시간은 소비의 개념이고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시간사용은 수입이 되는 것이다24시간의 시간으로 시작해서 소비와 수입으로 하루를 관리 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무의식 적으로 흘려 버리는 시간은낭비되는 시간이다. 그럼 이런 시간들을 의식적으로 자기 발전에 이용하게끔 하는 것이다.예를 들면 영어듣기 라든지 책을 읽는 다던지 아니면 산책을 한다든지 하는 시간으로 바꾸게 되면 지출된 시간을수입으로 바꿀 수 있다.이런 개념을 들이게 되면 하루를 정말 보람되게 보낼 수가 있게 된다. 물론 너무 팍팍 하게 돌아갈 수도 있지만목표가 뚜렷한 삶을 살아 가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관리를 한다면 자기가 목표한 대상에 더 빨리 도달 할 수 있게 된다.빈도가 중요하다. 한번에 많이 보다는 조금씩 자주가 길게 가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더 오래 도록 기억에 남게 해준다.한번에 몰아서 외우는것은 그만큼 나중에 많이 잊어 버리게 된다.하지만 짧게 자주 외우고 그외운것을 반복하면 오랫동안 머리속에 남게되고 필요 할때 즉시 꺼내 쓸수 있게 해준다.회회책 한권을 외우기는 말이 쉽지 어렵다.저자는 이것을 쉽게 외는 방법으로 대화의 상황을 연기 하듯이 외우고이런 대화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상황을 만들어 이미지를 그려서 외우면 더 잘외워 지고 재밌게 외울수 있다고 한다.어찌됐건 영어는 한권 외우기가 시작이다.이렇게 한권을 다 외우고 나면, 고비를 넘긴 것이다. 이제부터는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어느정도 들리기 시작한다.그러면 저자는 영어의 컨텐츠들을 적극 활용 하라고 말한다,그중에 영어로된 원서 소설책을 읽는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저자은 오래되긴 했지만 리더스다이제스트를추천을 한다. 본인도 어릴적 이책을 많이 읽었었는데 지금은 구할수 없다인터넷으로 웹사이트 행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거기에 따른 정보제공도 이책은 url로 다수 제공하고 있다.영어책 한권 다외우고 나서 영어는 끝이냐, 그것이 아니라 영어는 이제 부터 시작이다.어느정도 들리고 말할수 있게된 영어를 더욱더 발전 시켜 나가야 한다.팝송을 듣고 팝송 한곡을 완전히 자기곡으로 외우기도 진행 해보고 , 유명한 TED 강좌를 팟캐스트를 이용해서 들을수도 있다팟캐스트는 상당한 양질의 컨텐츠를 무료로 즐길수 있게 해준다.외국어 오디오 북들도 영어의 스킬 향상을 위한 컨텐츠로 손색이 없다. 여기에는 여러 연설문이나. 학문적인 내용도 다수 있어서 더욱더 영어실력을 발전 시켜 나갈수 있다.본인은 영어를 아직까지는 한권을 다 외우지는 않았지만 한권을 마스터 하고 나서 영어의 어느정도 경지에 이르면영어로만 된 영화와 미드를 자막 없이 보는것이 꿈이다. 정말 그렇게 되고 싶다. 그리고 요즘 시대가 밖에 나가면 쉽게 외국인과 마주칠수 있다 심지어 회사 업무상 만나는 외국인도 다수 있다.그런 외국인들과 영어로 대화하는것 꼭 한번 해보고 싶다.기회가 닿는다면 외국을 여행하는 것도 괜찮을것 같다. 이와 같이 영어란 것을 익히게 되면 삶이 바뀔것 같아서정말 도전 해보고 싶다.저자의 말중에 .정말 필요한것을 먼저 하고 욕구는 나중으로 미뤄하고 말한다.삶을 살면서 우리가 필요한것을 이룰려는 노력을 먼저 해야 한다는 것이다.필요한것과 하고 싶은것의 구분 정말 와 닿는 말이다.그리고 저자는 우리의 뿌리도 생각하라고 한다.모국어의 중요성도 영어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탄탄한 모국어 실력이 있어야만 영어가 발전을 할수 있다고 한다.우리 모국어를 잘알지도 못하면서 외국언어인 영어를 잘할려고 노력 하는건 어불성설이다.영어란 것의 배움이 어찌보면 우리의 인생중에 작은 성취를 이루게 해주지만 이런 작은 성취감들의 합은 자아의 발전을유도한다. 결국엔 이런힘들의 영향으로 자신의 삶이 바뀌게되는것이다.저자가 말하는 “영어 덕택에 인생이 즐겁다” 본인도 영어라는 언어를 습득해서 이런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영어란 언어를 익히는 방법의 명쾌한 해법과 저자의 인생관이 녹록히 녹아든 이책은 꼭 한번식 읽어 보길 권한다.굳이 영어에 관심이 없다해도 인생의 지침서 격으로도 꽤 괜찮은 책이다.그건 저자가 지독한 책벌레이기 때문이기도 하기 때문 인것 같다. 지식이 많은 사람에게는 배울게 많은 법이니까아무것도 아닌 인생이 이책을 읽고 영어를 익혀서 터닝 포인트가 될수도 있다오늘도 영어를 습득할려고 노력하는 모든이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 한다.
The one thing게리 켈러.제이 파파산 지음 / 구세희 옮김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 ??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하나는 무엇인가요 ??라고 이책은 시작을 한다.과연 다들 살아가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단하나는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 단하나 만을 위해 살아가기란삶이란 그리 녹녹치 못하다.모든 상황마다 중요한 단하나가 존재하며 이 단하나 들이 모여서 하나의 큰 목표가 되고 성과가 된다.마치 도미노의 거대한 힘처럼..이 책에서 흥미로웠던 것은 우리가 대부분 성공의 방식이라 믿었던 것들이 사실은 대부분 거짓이라고 말한다.일단 삶에서 중요한것들은 여럿이 될수 있는데 여기에도 중요한 일의 순서가 있으며, 시각을 좁혀 살펴보면정말 중요한 단하나가 존재 한다는것. 그리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정말 객관적으로 바라보았을때중요하지 않은것들이 많다는것이다. 정말 중요한것에만 집중하라고 말한다.그리고 궁극의 기술로 여겨지는 멀티태스킹 왠지 상당히 멋있어보이고 능력 있어보이는 이 능력이 정말쓰잘데 없는 능력이고 집중을 방해하는 안좋은 습관이라고 말한다.한번에 여러일을 동시에 한다는 의미로 쓰여지지만 실상 알아보면 대부분 생산적인 일이라기 보다는 집중을 저해하는 일로 많이 쓰여진다고 한다. 일하면서 폰을 확인 하거나 , 음악을 듣거나, 인터넷을 보거나 그냥 저냥 시간을 낭비식이 기술로 사용이 많이 되어진다고 한다.그리고 성과와 생산성은 동시에 여러 일보다 선택적 집중으로 일을 진행할시에 더 많은 성과를 낸다.컴퓨터에서 쓰이는 이 멀티태스킹이라는 것도 사실은 일의 시점을 바꾸는것이다. 내부를 뜯어 보면 시점을 바꿔서 일하는 것이다. 즉 한가지 일을 다마치고 다른일을 하고 이런식의 루트가 빠르게 진행 되는것이다.그러니 멀티태스킹은 발전의 도구로는 꽝이라는 소리다.성공의 방식과 길은 정해져 있지 않다. 개인마다 다르다. 성공 할려면 지독하게 자신을 관리를 해야만 한다는건어리석은 믿음이다. 성공을 위해 매시간을 날카로운 칼처럼 갈고 닦을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집중을 필요로 하고,노력을 필요로 하는 순간과 기회에만 노력해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아무리 의지가 넘쳐도 안되는건 안된다. 자기 자신에게 맞는 성공법칙과 일처리 방법이 존재 한다는 것이다의지만 가지고 덤벼들다간 몸만 망가지고 정신만 황폐해진다. 나만의 방식을 찾아야 한다.맞지도 않는 옷을 입을려고 하면 시간만 낭비 하게 된다.일과 삶에는 균형이 있을 수 없다. 하나을 택하면 하나는 거기에 비례 해서 비중이 작아진다.일의 비약적인 성과를 이룩하려면 일에 집중해야 한다.목표를 가지고 일에 집중하고 그 일이 목표 성과에 도달하면 다시 다른 삶의 영역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살아야 한다.일과 삶의 균형은 존재 하지 않는다. 있더라도 이런방식은 일과 삶 모두 변화없이 그냥 저냥 살아가는 것 밖에 안된다.꿈은 크게 꾸고 이왕이면 일을 시작했다면 큰그림을 그리고 크게 일을 벌려야 한다. 우리의 능력은 믿는대로 이루어 질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다. 작은일로 시작하면 작은일만 달성하게 된다.하지만 큰그림을 그리고 거거에 맞는 목표를 마련하고 크게 일을 벌이면 그 큰일을 현실로 발전시키게 된다.일은 크게 벌려야만 한다. 그래야지 성장하는 긍정적 변화를 느낄수 있다.매순간 순간 망원경렌즈의 초점을 맞추듯이 지금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탐색하라.중요한것 단 하나를 위해 살아 가면 정말 내가 중요하게 원하는 것을 이룰수 있고 후회 없는 삶을 살수있다.그리고 자신의 미래가 중요한일 우선으로 이루어지면 그 크기가 엄청나게 커질것이다.매시간 쓸데없는 잡일에 얽매여 살지 말고 정말 중요한 순간 순간을 위해 살아라. 그러면 정말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룩하게 된다.도미노란 것은 아주 작은 조각들이 모이고 모여서 긴 행렬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조각의 크기가 점점 커지면 처음 작은 조각으로도 맨 마지막 엄청난 크기의 도미노가 넘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이와 같이 처음 시작은 경미하더라도 시작이 중요하며 자신의 도미노를 하나 하나 넘기는 것 같이 매순간 순간중요한 일을 만드는것이 자신의 도미노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다. 자신의 목표에 맞는 성장을 하는 과정인것이다.이렇듯 자신만의 도미노들을 쌓아 가야 한다.삶의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살아가면서 중요한것도 자주 변화가 있을것이고 순간의 중요한 단하나와 미래의 중요한 단하나를 생각하다 보면 나의 삶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의 답도 얻을수 있다.순간순간의 중요한 단하나를 생각하고 행하는건 유연성과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게 만든다.대부분의 삶은 아침에 출근하고 회사에서 주어지는 일을 마지 못해 처리하고 퇴근시간이 되면 퇴근한다.왜 그렇게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하는 것이다.목적도 없고 그냥 살아가기 때문에 다들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렇게 흘러 간다.하지만 이제는 중요한 단하나란 개념을 배웠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단하나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할지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 가야 한다.삶에서 목적이 존재하게 되면 일단 왜 해야 하지는지 이유가 확실해 지고, 성과를 돌아보게 되고 목표한 성과를 이룩하면 일의 재미도 찾을 수 있다.지금까지의 삶이 그냥 저냥의 삶이 었다면 이제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중요한 단하나가 무엇인지 초점탐색하여후회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이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자리에 들때까지 생활하면서 항상 매순간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질문을 하라질문은 하루를 보내는데 낭비되는 시간을 없애준다.물론 피곤할수도 있다 지금 내가 현재 가장 중요한게 무엇일까 하고 항시 생각하는것 처음에는 귀찮을 수도 있고적응이 안되어 삐걱일 수 도 있다 하지만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나의 삶의 내비게이터가 되어준다.바른길로 안내하고. 후회 없은 삶을 갈게 해준다.중요한일을 찾고 그일을 우선시 하는 삶을 살아가면 낭비되는 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여준다.이말은 낭비되는 시간이 없어지므로 생산성과 성과는 배가 된다는 것이다.이전 까지의 삶은 시간의 낭비가 대부분이 었다면 중요한일을 우선시 하는 삶은 이런 시간의 낭비를 줄여준다.명심 해야 할것은 생산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중요한 일을 우선시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생산성이란것은 성과다 내가 이루고 싶은것이 될수도 있고, 자신이 맞은바 업무에서의 성과가 될 수 도 있다이 또한 자신이 정한 중요한일 하기 법칙에 따라 나뉠수 있다생산성 염두에 두도록 해야 한다.그리고 하루 업무중에 생산성을 위해 정말 중요한 단하나를 하기 위한 시간을 따로 정해야 한다.이 책에서 말하는 생산성을 위해 정말 중요한 단하나는 이 목표를 달성하게 되면 다른 일을 하지 않아도 되고불편함이 없어지는 일을 위해 하루일과중 4시간 정도의 시간을 따로 두라고 말한다.이 4시간을 중요한 단하나를 달성하기 위한 시간으로 활용 하라는 것이다.자신이 가지고 싶은 능력이 될수도 있고, 업무의 성과 향샹을 위한 무언가가 될수도 있다 달성기간과 목표를 뚜렷이 가지고 이것을 행할 시간을 따로 마련하는 것이다.이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3가지 약속이 있다.자신의 일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최고의 경지에 이르고자 하는 마음가짐끊임없이 최적의 길을 찾으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자신만의 단하나를 달성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일을 하고 있다고 기꺼이 책임 질 수 있어야 한다.그리고 생산성을 위해 나아갈때 예스맨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하기 위한 시간을 내서일부러 그것을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의 개입으로 인해 그시간이 낭비되는것을 두고만 보지 말라는 것이다.과감히 no 를 말 할 수 있어야 한다.매정하게 들릴수도 있지만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잘 생각 해보기 바란다.그리고 일단 괘도를 수정하고 그 괘도에 탑승 했다면 주변에 일에 혼란스러워 하지 말라당연히 한가지 일에 집중하는 일은 혼란함과 불안감을 동반한다. 그렇다고 내리지는 말자이런 상황에 익숙해지고 극복을 해야만 한다. 그리고 정말 꼭 해야만 하는 일은 해도 되지만 우선순위는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다. 너무 많이 허용 해서도 안된다. 무엇이 중요한지 꼭 다시 한번 생각 해봐야 한다.완전히 매여서 아무것도 하지 말란 소리는 아니다. 할것은 하되 무엇이 중요한지 꼭 생각 하자.몸의 건강도 중요하다. 단순히 중요한게 아니라 중요한 일을 하는 대상은 바로 나이다 나의몸과 정신이 그 중요한 단하나를 실천에 옮기고 목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진행 하고 있다.그런데 건강을 챙기지 않고 무작정 밀어 붙인다면 중간에 내려 와야 할수도 있다.건강을 지키는것 운동을 하고 몸에 좋은 영양분을 보충하는건 습관적으로 되어야 한다.꼭 운동을 하고 몸을 위해 좋은 영양소를 듬뿍 주도록 하자.그리고 집중하는 시간과 휴식의 시간의 균형을 꼭 맞추도록 해야한다.쉬어 주지 않고 무리한 진행은 몸을 망치게 되고 결국엔 목적한 바를 이룩하지 못하게 된다.가족과 있다면 가족이 나의 이 행보에 도움이 되도록 도움을 요청하고나의 환경이 나의 목적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도록 변화를 시켜야 한다.나도 하나의 목적을 위해 나아 가야 하지만 가족이나 주변 환경도 나를 도와 줘야 한다.인생을 살아오면서 정작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무시 당하며 살아온것 같다.나의 중요함 보다는 타인의 중요함을 우선시 하며 살아왔다그러다 보니 삶에 대한 만족도도 많이 떨어지고 자존감 마저도 많이 떨어져 살아가는게 당연한듯 하다.정말 중요한 단하나가 무엇인지 끊임 없이 자기에게 질문을 퍼붓고 거기에서 도출된 답안을 가지고살아가는것 이건 작은 답안의 꼭지점들이 이어지면 정말 나의 중요한 것을 위해 살아가는 삶을 살수 있다미래를 위한 큰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세분화 하여 진행해야할 일들을 다시 나누고 이런 일련의 작업을통해 나는 이제 부터 정말 중요한 단하나를 위한 삶을 살아 보려고 한다.하루 하루를 보내는 순간에도 초점탐색을 통해 순간의 중요한것을 행하며 시간을 보다 알차게 보내는 것이 중요한것 같다.그리고 내가 만들고 싶은 습관과 목표들도 이책의 가르침대로 하나 하나 완성해 가볼려고 한다.책의 내용은 우리가 생소하게 여겼던 정말 놀라운 진실이 있는것은 아니다.하나의 일에 집중하라는 것.하나의 일에 집중하고 몰입하면 놀라운 일이 발생한다. 집중하고 노력하자
딥워크 DEEP WORK칼 뉴포트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스마트폰의 밝은 화면속으로 노티되는 알림을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한다.대부분의 현대인들은 항상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 페이스북,트위터, 그 밖의 소셜미디어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그리고 그런 소셜미디어의 운영 능력이 뛰어나고 팔로우가 많을 수록 세상을 가진듯하고 뿌듯하다.그리고 이런 잘만든 소셜미디어를 서비스 하는 기업은 이제 세계 굴지의 기업이된 상태이다. 이런 소셜미디어와 과도한 인터넷에 노출되는 삶은 저자가 얘기 하는 극도의 몰입상태의 업무 수행에 상당한 장애의 요인이다.칼 뉴포트는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현시대에서 어쩌면 비난 받을 만한 역설적인 업무 방식을 제시한다.철저하게, 상호개방적 업무에서 벚어나 극도의 몰입으로인한 업무 방식으로 생산성을 극대화 하는 방법, 일명 딥워크이론을 강조한다.상당히 인상적인 이론이다. 그리고 점점 책을 읽을 수록 공감이 되고, 빠져 들게 만든다.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우리는 잠시도 집중할 수 없게 되었다.어쩌면 조금이라도 시간이 나면,, 아주 잠깐의 시간이라도, 시간의 공백이 발생하면 우리는 습관처럼 스마트폰의 알림을 확인하고, 바로 답장을 보내지 않으면 시대반응에 뒤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중독과 같은 증상을 보이는 것이다..하지만 우리가 일하는 직장과 개인의 성과를 위해선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그것도 극소수의 절대 전문가가 되지 않으면 경쟁세상에서 도태되고,이런 위기가 반복되면 낙오자가 되는 그런 세상에서 살고 있다. 세상의 성공과 부는 소수의 절대전문가가 독식한다.이런 절대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칼 뉴포트는 딥워크의 실천을 강조한다.이제 4차 혁명이 시작되고있다 누구나 할수 있는 일들은 모두 기계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그러면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을 하는 우리는 일자리를 잃게 될것이다.소셜미디어나 하면서 그냥 저냥 살아가는 삶을 살다가는 언젠가는 일자리를 잃게 될판이다.우리는 칼이 얘기하는 딥워크를 실천해서 대체불가능한 극소수의 전문가가되어야 한다.열심히 하는것과 집중해서 몰입해 일하는것은 엄연히 다르다.산만하게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열심히 일하는것과 짧지만 몰입해서 한가지일에 몰두하는것과의 차이, 이것이 칼 뉴포트가 말하는 딥워크이다.자기가 일하는 분야의 확실한 성과를 위해서는 일하는 목표를 확실히 잡고 거기에 극한의 몰입으로 인한 딥워크방식의 투자를 하면 성과가 기존 업무 방식보다 크다.자신이 원하는 확실하고 정확한 결과물을 원할때는 딥워크 방식의 업무 진행이 반드시 필요하다.딥워크는 또한 복잡하고 익히기 어려운일을 습득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것도 단기간에 이런일을 가능케 한다.일반의 방식으로 어렵고 난해한 일을 익힐려면 상당한 시간을 투자 해야 하지만 딥워크 방식을 택하면 단기간에 익힐수 있게 되는 장점 또한 있다정말 절대강자가 될수 있는 강력한 tool 인것이다.하지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이런 딥워크를 하는 개인을 보기가 힘들다.철저히 몰입 상태에 들어가는게 그만큼 힘들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환경에서 딥워크 방식의 몰입은 외계인 취급을 당할 수도 있다.왜냐하면 피상적작업과 (여기에는 생산성을 저해하는 메일확인 및 회사 생활을 하면서 진행하는 잡다한 업무들이 다 포함된다.)인터넷사용,소셜미디어의 사용을 철저하게 제한하기 때문이다. 이렇다 보니 딥워크는 정말 희소성이 높다. 희소성이 높으므로 그만큼 미래에는 이 희소성이 높은 딥워크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이 더욱 높은 것이다.딥워크는 고강도 몰입이다. 이 능력은 훈련이 가능하다고 한다.서서히 트레이능을 하면 최대 4시간까지 몰입 상태로 자기 자신을 컨트롤 할수 있다고 한다. 이능력을 익히면 어렵고 까다로운 기술을 익히거나 복잡한 업무들을 탁월하게 행할 수 있게 된다. 모두가 싫어하는 복잡하고 까다롭고 골치 아픈일을 단기간에 해치운다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어떤 기업이든 능력을 인정 받으면서 우위를 선점 할수 있게 된다.그리고 개인적 성과나 목표를 빠른 시간안에 도달 할 수 있게 한다.딥워크를 하게 되면 삶이 더 자유로워 진다. 일과 여가 시간의 구분이 확연해진다.업무시간에 딥워크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하여 짧은 시간안에 일처리를 진행하고 남은 시간은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이다.우리가 다니는 직장은 결과물이 곧 업무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는지 열심히 일했는지의 가늠척도이다. 그러니 이왕 할꺼면 몰입해서 원하는 결과물을 빨리 만들어 내고 나머지 시간은 업무외의 일을 하는게 좋지 않은가딥워크의 방식은 3가지의 방법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1.특정기간을 딥워크의 날짜로 정해 몰입으로 들어가 성과를 내는 방식1년중에 달단위로 정하는 법과 주중에 몇일을 정하는 방법으로 아예 특정장소로 들어가 그 기간안에는 몰입외에는 아무것도 안하는방법이다.2.특정시간을 정해서 그시간에 몰입으로 들어가 성과른 내는 방식하루중에 특정시간 예를 들면 아침시간이나 저녁시간등에 일정시간을 내어 몰입하는 방법3.틈틈이 몰입하는 방법.이건 많은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대부분 몰입하기전에 선행되어야 하는 몰입이전 의식이 필요한데 이건 그런것 없이 바로 몰입으로 들어 가는 방식으로 몰입이라는 습관자체가 몸에 익숙해져 있어야 가능하다. 물론 이런상태도 트레이닝으로 만들수 있다.딥워크를 수행함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건 적극 고려한다.특정장소가 될수도 있고,커피나 특정 아이템이 될수도 있다, 노트나 연필등앞서도 얘기했듯이 딥워크는 향상가능하다확실한 목표를 잡고. 딥워크를 시작한다. 처음엔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을 수도 있다시간을 지표로 삼고, 딥워크 시간을 기록하고, 서서히 그 시간을 늘려간다.그리고 딥워크에 중요한건 딥워크에 진행 했던 일을 시간이 끝난 시점까지 연장 해서는 안된다. 딥워크가 끝났다면 잊어버린다. 그렇지 못하면 다시 딥워크에 들어 갈때 장애가 생긴다.휴식기는 더더욱 딥워크 실행정도를 날카롭게 만들어 주는 기간이다. 푹 쉬되록 한다. 잊어버리고.한마디로 딥워크는 방해 받지 않고 고립된 장소에서 오로지 목표한 일에만 극도의 몰입으로 성과를 내는 것이다.이것을 위해서 딥워크에 방해되는 피상적인일 목표에 방해되는 일등을 모두 무시하고목표에만 집중하는 것이다.그리고 이것을 습관화 하기 위해서는 이메일과 인터넷 sns를 모두 끊어라고 말한다.일상생활의 산만함이 나중에 딥워크의 발현에 영향을 미치니 이런 일련의 것들을 끊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일종의 중독되어 있는 습관들을 모두 버리면,보다 딥워크의 능력을 배가 시킬수 있다는 것이다.딥워크 , 몰입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도 이제 딥워크의 길로 들어가 보려고 한다.이런 점은 정말 좋은것 같다. 짧은 시간 몰입해서 목표한 바를 성취하고 나머지는 여가 활동, 얼마나 매력적인가, 출근해서 일하는건지, 스마트폰 보면서 빈둥대는건지 그냥 시간만 때우는 방식으로 일해온 지금의 업무 방식은 업무의 시간만 길어지고, 마치고 나면 피곤함만 가중된다. 하지만 딥워크의 방식대로 일을 한다면, 목표를 정확히 잡고 목표를 이룰때 까지 몰입해서 일하고 나머지는 여가 활동, 정말 멋진 방식인것 같다.딥워크를 자기성장을 위한 도구로 사용해도 되고,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어디에도 적용할수 있는 방법이다. 이 방법으로 보다 자유롭고, 보다 나은 자아성장을 이룰수 있었으면 한다업무의 혁신을 이루고 내가 속한 직장에서 인정받은 구성원이고자 한다면 꼴 한번 읽어봄 직한 책이다.직장에서 더 높은곳을 목표를 하거나,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 사람의 초능력과 같은 딥워크 몰입..도전해보자
하기 싫은 일을 하는 힘홍주현모든 성취는 하기 싫은 마음을 다스리는 데서 시작된다.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들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힘을 갖고 있었다.하기 싫은 일을 피해 가면서 성취를 이룬 사람은 아무도 없다.아무리 좋아서 하는 일이라도 귀찮고 성가신 일과 수없이 부딪히기 마련,이 난관을 넘지 못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하기 싫은 일을 꾸준히 해야만 한다.저자는 하기 싫은 마음을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고 보듬는 새로운 전략을 제안한다. 저자의 마음관리법을 습득하여 누구나 즐겁게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창업의 가장 큰 핵심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말고 나가는 것입니다. 만약 애일 같이 한 가지 일을 꾸준히 지속한다면 세상은 차츰 당신을 중심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진득하지 못하게 이 일 저 일 손대는 사람은 평생 세상을 중심으로 돌아야 할 겁니다.이것이 바로 창업의 핵심입니다.” – 마원 알리바바 그룹 회장그러면 왜 우리는 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하기 싫은 이유가 무엇일까를 알아보자원인을 알아야 해결방안에 좀 더 접근 할수 있다먼저 우리의 뇌는 골치 아프고 복잡한것 자체를 싫어 한다.우리의 뇌는 편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가능하면 낯선 방식을 피하려고 하는 것이 뇌의 특성이다. 이렇다 보니 이런 맹점을 이용한 과학적 사기나 여러가지 사기들이 기승을 부리기도 한다. 인간의 이런점을 이용해 복잡한 계약서나 의도적으로 쉬운 얘기를 어렵게 푼 내용들이 등장해 더 골치 아프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귀찮고 복잡해서 돌아 가려는 뇌를 붙잡아 귀찮더라도 한번만 더 생각해보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그리고 우리는 자신이 하찮다고 생각하는 일은 하기 싫어한다. 하지만 세상에 하찮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어디 있겠는가? 오직 자기 자신만이 자기 일을 하찮게 여길 뿐이다.우리는 단박에 얻을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결과도 빨리 나타나는 일을 좋아 한다.그런데 대부분 생산적이고 긍정적 결과를 낳는 일들은 대부분 하기는 어떤가 대부분 도중 하차 해버린다. 아주 조금만 더 하면 성공하는데 딱 고비부분에서 그만 두게 된다. 노력과 결과의 곡선은 인풋과 아웃풋이 처음엔 수직 상승하지만 나중에는 원만하게 변화가 없다. 대부분 여기서 그만 두는데 사실은 이 부분이 진정 터닝포인트인데 대부분 이 곡선 부분에서 그만두게 된다.난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티핑포인트에 이를 때까지 그 일을 계속해야 한다. 이때 중요한 건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고 싶은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힘이다. 임계점에 다다를 때까지 꾸준히 한 가지 일을 지속할 때 가장 빨리 잔잔한 바다로 나아 갈 수 있다.“성공하고 싶다면 버스에서 내리자 마라.” 핀란드 출신 유명 사진작가 아르노 라파엘 밍킨넨이 학생들에게 한 말이다. 개성과 독창성을 발휘하려면 버스를 갈아타지 말고 그냥 있어야 한다. 꽉 막힌 시내를 지나야 하는 답답함. 의구심에서 오는 불안함, 익숙하고 뻔한 광경을 지켜봐야 하는 지루함이 밀려올 것이다. 그런 기분이 다른 버스를 타고 싶은 욕망을 충동질 한다. 그 충동적 욕망이 시키는 대로 해서는 안된다. 성공은 다름이 아니라 그만두고 싶은 마음을 다스리는 데 있다. 꾸준히 시간을 쌓는 것이 자기 잠재력을 실현하는 길이다.우리는 왜 한 가지 일을 꾸준히 못할까 ??? 큰 이유는 욕심 때문이다. 손쉽게 원하는 걸 얻으려 하고 조금도 손해 보지 않으려는 심보 때문이다.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예는 좋은 본보기 이다.빈민가의 한소년이 자신의 환경을 절망하지 않고 꾸준히 희망을 보며 힘들일을 견디며 노력한 결과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된것이다.빈민가에서 살아가는 자신 환경을 비관하지 않고. 자신의 출신을 무시하는 무리들 속에서서 절망하지 않고 ,나아가서는 축구를 할 수 없는 자신의 신체상태를 비관하지 않고 오직 하나의 목표만 보고 꾸준히 노력 해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은 것이다.인간은 이익보다는 손해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익을 얻을 때 느끼는 긍정적 감정보다 갖고 있던 것을 잃을 때 느끼는 부정적 감정에 더 민감하다는산적인 일임에도 불구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을 시작 하지 못한다. 하지만 불안과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시작뿐이다. 실패 대안을 마련하고 어쩌고 아무리 해도 시작하지 않는 한 불안과 두려움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어떤일을 행할때 계산하고 대안을 마련하고 진행 할것이 아니라,일단 실행해보고 실패하면 다시 수정하고 다시 실행하고 이런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 나중에는 성공에 이룰수 있다이게 애자일Agile이다.이런 예는 라이트형제의 비행기 발명에서도 볼수 있다 라이트 형제 이전에 비행기 개발을 준비했던 과학자가 있었다. 사무엘 폰 랭리가 그이다. 그는 라이트 형제와는 달리 17년 동안 정부의 지원을 받아 연구하고 연구하고 해서 모든 이론적 가설과 대안을 마련하고 결과를 냈지만 실패 했다. 하지만 라이트 형제는 고작 4년만에 성과를 냈다 바로 탁상공론적인 이론보다는 일단 실행에 옮기고 괘도를 수정하는 방식으로 성과를 낸 것이다.무슨일이든지 시작이 중요하다.이론이 아무리 완벽해도 그건 이론일 뿐이다. 시작이 없으면 결과도 없다 일단 실천에 옮기고 시작해야지만 성공도 따라 오는 것이다.시작하는건 준비가 필요치 않다 그것을 시작 할 수있다는 용기만 있으면 된다. 일단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인간의 뇌는 기본적으로 사물을 나쁜 쪽으로 보려는 경향이 있다. 연약한 인간이 결코 녹록치 않은 자연 생태계에서 살아남으려면 늘 주의하고 조심해야 했다. 미심쩍은 것, 불확실한 상황은 우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경계해야만 자신과 가족을 보호할 수 있었다. 무려 6억년 동안 이런 생활을 했으니 부정적 신호에 민감하게 방응하고,일단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보는 태도가 본능이 된 것이다.불확실성은 이제 우리가 쉼 쉬는 공기와 같다. 그러니 불확실성을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불확실성은 본능적으로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지만 대신 행운을 숨겨두고 있다. 행운을 잡으려면 새로운 것, 텅 빈 것, 불확실성에 뛰어들어야 한다.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라면, 또는 미래야 한다. 하기 싫고 불편하겠지만,편하고 익숙한 대로만 하다가는 여러 사람에게 불필요한 고난을 안길 가능성이 크다.나 아닌 다른 요인이 내 인생을 결정하도록 만드는 것은 일종의 직무유기다.하기 싫은 마음은 능숙하게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끈질기게 살아남는 만큼 파괴력도 크다. 그 마음을 다루지 못하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하기가 점점 불리해진다. 그러다가 마침내 손 쓸 여력도 없이 압도당하고 만다. 내 삶을 무기력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까지 피해를 입히고, 나아가 세상을 망하게 만들기도 한다.분히한 조건이나 열악한 상황에서 적극적 태도를 갖기란 결코 쉽지 않다. 불평할지언정 그냥 소극적으로 반응하는게 편하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고 상황을 바꾸고 싶다면 우선 그 불편하고 싫은 일에서 도망치지 않아야 한다.일이 잘 안되거나 지겨울 때, 회의감이나 의구심이 들어 하기 싫을 때 발버둥 치다가 그만두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러니 어떤 분야든 하기 싫은 일을 참고 하는 소수가 성공을 거머쥘 수밖에 없는 게 당연하다. 성공은 비단 능력 문제만은 아닌 것이다.꿈이란것은 가장 이루고 싶은 한가지를 위해 하기 싫은 99가지를 하는것이라고 했다.테슬라 모터스 CEO 엘론 머스크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그의 기술과 아이디어에 주목하지만 그를 그 위치에 올려 놓은건 그의 태도라 말한다.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는 개인의 특출난 능력은 다른곳에 있는게 아니고 지겹고 짜증나는 수많은 일을 돌파해 나아갈 수 있는 능력이라 말한다.누구나 하긴 힘들다 하지만 해야만 한다면 노력해보자. 그리고 더 이상 도망치지 말자도망가지 않기로 생각을 바꾸고 결심을 했다고 해서 단번에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변화를 싫어하고 익숙한 것을 고수하려는 뇌의 특성 때문에 처음엔 성공해도 두 번째 세 번째는 다시 예전처럼 반응하기 마련이다. 그래도 또다시 도전한다. 그렇게 걷다가 넘어지고,넘어지면 또다시 일어서서 조금씩 다르게 반응하면서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성공한 사람들은 타고난 게 아니다. 그들은을 하기 좋아하는 건 아니다. 그냥 뛰어들어서 그것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미국 칼럼니스트 돈 마르퀴스-이제 하기 싫은 일을 해나 갈수 있는 방법론에 대해 얘기 해볼까 한다.일단 하기 싫은 일의 대상을 볼것이 아니라 그 것을 싫어 하는 나 자신에 주목하자나의 속에서 그 일을 회피할려는 마음을 일부러 누를려 하지 말고 그대로 인정하고 내가 싫어 하고 있구나. 하고 계속 나의 마음속에서 요동치는 감정을 관찰 하자그러면 그런 감정이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한다.마음의 충격이나 괴로움이 일때는 호흡에 집중해 보자 이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호흡의 리듬을 최대한 느리게 하면서 호흡하고 있는 자신의 호흡에 집중해 보자그러면 마음의 안정이 찾아 온다.몸을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간단한 조깅이나 산책과 가벼운 샤워도 도움이 된다.하기 싫은 일을 글로 적어 본다. 일기의 형식을 빌어서 적어보는 것도 하기 싫은 일을 꾸준히 해나가는데 도움이 된다.삶을 살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아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기 싫은일을 꾸준히 해나갈수 있는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저자는 그 방법론으로 억지로 누르는 것이 아닌 하기 싫은 감정을 관찰하고 보다듬는 방법으로 인정하고 피하는것보단 일단 해보는것을 권장한다.아무리 하기 싫어도 일단 해보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편한것만 찾기 마련이다.뇌가 생각하기 전에 일단 하기 싫은 일을 실천해보는 것이다. 그렇게 막상 해보면 그렇게 힘들지도 않다. 그렇게 하나 둘씩 쌓여서 습관이 되면 뇌의 프로그래밍도 바뀌게 된다.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하기 싫은 일을 하는 왕도는 없다. 누구나 하기 싫어하는 일을 하기란 쉽지 않다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위인들도 하기 싫은 일은 하기 싫어 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 하기 싫은 일을 했기 때문에 위인이 된것이고 성공한것이다.우리의 뇌는 어차피 하기 싫은일은 하지 말라고 명령을 내릴것이기 때문에 인정하고 하기 싫은일을 일단 해보는 것이다. 먼저 실천하는 습관이 쌓 위해
제목 :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들에 반응하지 않는 연습저자 : 구사나기 류슌일단 저자는 생소 했음 젊었을때 사고 꽤나 치다가 검정고시로 대학을 들어갔다가 세상의 고뇌를 보고 승려가 되어 이책을 집필 하게됨현대인들은 정말 쓸데 없고 자잘한 것에 화를 내고 에너지 소비를 많이 한다고 생각한다나 조차도 나이 감정을 제대로 조절 하지 못하니 말이다.이 책은 이런 화남과 스트레스를 조절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책의 근본 취지는 쓸데없이 감정낭비로 인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정말 중요한것에 집중 하라고 말한다승려가 쓴 글이다 보니 옛 부처의 근본 마음 가짐이 많이 나온다우리가 흔히 말하는 부처 … 화를 잘 참거나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을 우리는 부처라고 명명하기도 한다. 정말 그런 내용이 많이 책에서 등장한다.모든 괴로움은 나의 마음속에서 마음이 반응에서 만들어 진다. 그러니 마음을 잘 다스리면그런 괴로움에서 벚어 날 수 있다 라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물론 잘되지 않는다. 그러니 연습인 것이다.그럼 좀더 자세히 들어가 보자이 책은 두가지의 파트가 있다 하나는 이론서이고 다른 하나는 실천서 이다.먼저 이론서 부터 보기로 한다.“ 모든 괴로움은 마음의 반응에서 시작 된다.”마음의 괴로움을 치유하기전에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하는건 먼저 마음의 감정을 이해 하는것부터 시작한다.괴로움은 없애려고 노력하는것이 아니라 사라지게 만드는 것이다.이유에 주목해서 왜그런 감정이 일어나는지를 알아채고그 감정을 있는그대로 이해하고 그대로 받아 들이면 서서히 사라진다는 것이다.중요한건 대부분 나쁜감정이나 괴로움이 있으면 속으로 아니다 나는 아니다라고 외치는데그러지 말고 있는 그대로 나는 화내고 있다라고 알아차리고 이해만 하고 그대로 내버려 두면 사라진다는 것이다. 마음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감정이 가라 앉게 된다.즉 마음 상태를 살펴보는 습관을 가지게 되면, 평소의 스트레스나 분노,침울함이나 걱정 등 헛된 반응을 잠재우는거싱 가능해 진다.여기에서 마음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읽는 방법론으로는 말로써 확인하기,감각을 의식하기,분류하기가 있다. 말로써 확인하기는 특정 감정에 돌입 했을때 자기 자신에게 말을 하는것이다.나는 어떤 감정상태 이다 라고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다.그리고 감각을 의식하기는 화가나거나 괴롭거나 할때 그 때의 감각을 느껴 보는것이다. 호흡이나 손과 발의 감각을 의식하다 보면 특정 감정에서 자유로와 진다. 분류 하기는 내가 어떤 감정 상태인지 확인하고 분류를 하는 것이다 괴로움인지 기쁨인지 이것도 도움이 된다.또 하나는 판단 하는 습관을 버린다. 이건 좋고 저건 나쁘고 식으로 하는 판단을 버린다.사람이 고민에 빠지는 이유 중 하나는 지나 치게 판단하는 마음 때문이다.즉 쓸데없는 판단이 고민을 키우는 것이다.지나친 긍정도 괴로움의 원인이 된다. 불교에서는 긍정의 마음가짐을 만이라고 부르고지나친 만은 자기 자신을 해 한다고 한다.만에 빠지면 잠시 동안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건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하지만 여기에서 비롯된 교만,오만 자부심,우월감과 같은 생각은 결국 불만이나 자만으로 인한 실패를 초래한다고 한다.결국 자기 자신이나 다른사람도 판단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정말로 이일이 도움이 되는 일인지 분별하는 것도 필요하다. 설령 상대방에게 이익이 된다면 상대방이 좋아 하지 않을 말도 기꺼이 해줘야 한다.자신이 옳다는 생각에서 벚어나 봐라. 자신이 옳다는 판단은 자기 자신에게는 옳아보여도, 자신이 옳다고 판단하는 시점에서 그 판단은 잘못된 것이다.올바르게 이해한 자는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이 없다. 따라서 괴로움을 만들어내는 마음의 응어리에 사로잡히지 않는다말들이 모두 심오한 진리를 담듯이 좀 어렵다. 모든 말들이 한번 생각 하게 끔 한다.깨달음을 주는듯한 여러번 되내다 보면 편안해지는 말들이다저자는 무심코 판단하는 습관에서 벚어나는 습관을 말로써 알아차리는 방법과 알아차림의 말을 덧붙이는 방법을 제시한다.무심코 판단 했다면 “ 앗 판단했다” 라고 말하고 알아차리는 방법.말의 시작이나 끝에 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라는 알아차림의 말을 덧붙이는 방법사람을 판단하거나 오늘 기분을 판단하거나 했을때 앗 판단했다라고 외치면서 그 상황을 인지하라는 얘기인거 같다 그러면 그것이 반복되면 인간은 결국엔 불편해지고 그런 습관이 없어지게된다는것 같다그리고 저자는 비교하기가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 얘기한다. 이건 뭐 다들 알고 있겠지만정말 허황된 것이다. 세상에 나는 나 이다. 다른것과 비교하여 자신을 괴롭게 하지 말자그리고 거짓을 각인하거나 거짓을 말하는건 스스로 괴로움의 길러 들어서는 것이라고 말한다솔직해지면 편안해 진다.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의 감정이 정말 편안해 진다.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자기 자신을 부정해저는 안된다고 저자는 말한다.살다 보면 실수도 있을수 있고 자기 자신이 한없이 작아 보이거나 실패에 좌절 할때도 온다 그렇다고 자기 자신을 부정해서는 안된다 자기 자신을 책망하거나 극단적으로 자기 자신을 비하하는건 스스로 괴로움의 길로 걸어 들어 가는 꼴이 되는것이다.이건 전적으로 공감 한다. 자존감의 결여는 정말 괴롭게 만든다. 우리의 뇌가 만들어 내는 허상에 갖혀서 자기 자신을 망치는 일은 없어야 한다.저자가 말하는 방법론, 한걸음 한걸음씩 바깥을 걷는다, 넓은 세계를 관망한다, 자기 자신에게 긍정의 말을 건넨다걸을때는 신체의 감각에 집중하면서 한걸음 한걸음 걸어본다. 걸을때 발바닥의 감촉과 호흡을 생각하면서 천천히 걸어본다.마음을 진정 시키는데 이것 만큼좋은건 없다. 호흡에 집중하는것과 감각에 집중하는것은 뇌의 휴식에도 정말 좋은 방법이다.힘듬과 괴로움은 모두 현재 정말 있는 현실이 아니라 우리의 뇌가 만들어 내는 하나의 감정이라고 본다 그러니 괴로워 말고 고민에서 한걸음 떨어져 제 3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것도 좋다 그럼 의외로 쓸데없는데 에너지를 쏟았구나 하고 생각 할때가 있다판단을 멈추고 자신을 믿는다고 긍정한다고 자신에게 말해본다. 세상의 모든일은 판단하는 스트레스가 정말 크다 이것 아니면 이것 이런식으로의 판단을 멈추어 보자 그럼면 정말 삶은 부드럽게 흘러간다. 그리고 자신감도 높아 진다.반응하지말고 상대방의 말에 상처 입지 말고 상대방의 감정과 마음은 내감정이 아니고 상대방의 감정이니 그건 상대방에게 맡기고 거기에 관여 하지 않는다 이것이 반응하지 않는것이다. 경쟁은 어느정도는 필요하지만 지나친경쟁으로 인한 지지 않기위한 애씀은 더욱더 자신을 괴롭게 만든다. 애쓰지 말자.가끔 불편한 상대와의 관계에서 괴로움을 얻게 되는데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상대를 그렇게 판단하지 않는것이다.과거를 잊고 , 상대를 새로운 사람이라 생각하고,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관계의 목적이 무엇인지 살펴 본다다른 사람의 평가는 중요하지 않다.제발 다른사람의 말에 귀를 귀울여서 스스로 괴로움의 길은 걷지 말기를 중요한건 나 자신이다. 이정받고 싶은 욕심을 버리고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망상하는 습관을 버리자과거의 감정에서 벗어나는법은 감정을 제대로 알아차리고 반응하지 않는것과 감각을 의식해보고 그런 감정을 일으키는 반응을 원천적으로 차단 해보자비교는 어리석은 짓이다 제발 비교에서 벗어나 나의 일에 집중하자마음이 지쳤을때는 눈을 감아본다 그리고 어둠속에서 떠오르는 감정들은 모두 망상이라는점에 주목하고 다시 눈을떠서 눈앞의 광경을 살펴보면서 어둠속의 감정들이 망상이었다는걸 한번더 각인한다.지금의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 하면 반응하지않는건 우리 삶은 판단의 연속인데 일단 판단 하는것을 멈추고 판단을 하는 습관이 나오면 그것을 알아 차리는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서서히 그런 습관이 사라져 마음이 편해 진다는 논리이다그리고 불편한 감정이나 안좋은 감정이 생기면 억지로 그것을 부정 하지 말고 그 원인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그런 감정이 생기고 있구나 하고 알아차림으로 그대로 이해하고 두면감정이 서서히 사라진다는 것이다직접 해보면 짜증나는 일이나 화나는 일이 있다면 그냥 있는그대로 받아 들이고 아 내가짜증을 내고 있구나 화를 내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대로 두면 약간의 시간만 지나면 거짓말 같이 그 감정이 사라진다. 거기에 에너지를 쏟을 이유가 없는것이다.부처의 마음이 그렇듯이 우리를 괴롭히는 안좋은 반응들에 일일이 반응하지 말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고 집중해야 하는것이 무엇인지 알아내어 좀더 집중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중요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