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
검색어 입력폼
  • 경영전략_봉구스밥버거
    경영전략 -봉구스 밥버거1. 기업소개 2. 외부환경 분석 3. 내부환경 분석 4. 5 Force Model 분석 5. 문제점Contents1.기업소개1) Bon Gousse32011년 4월 런칭된 간편식 브랜드 맛과 영양을 겸비한 햄버거 형태의 주먹밥 창업주는 2009년부터 노점 장사를 시작, 인근 고등학생들로부터 폭발적 인기 브랜드 런칭 6년째인 2017년 현재 900개가 넘는 가맹점 보유 2014년 중국 진출기업소개 외부환경분석 내부환경분석 5 Force Model 문제점41) 정치적 환경정부의 지원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의 확대 소자본 창업자들이 쉽게 창업을 할 수 있는 환경 마련2.외부환경 분석기업소개·선정이유 외부환경분석 내부환경분석 5 Force Model 문제점52.2) 경제적 환경기업소개·선정이유 외부환경분석 내부환경분석 5 Force Model 문제점불안정한 경제국가 경제 성장 정체 가계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외부환경 분석62.외부환경 분석3) 사회·문화적 환경기업소개·선정이유 외부환경분석 내부환경분석 5 Force Model 문제점1인가구의 증가1인가구 2016년 9월 기준 34.8% 간편한 음식 선호 추세73.내부환경 분석900여개의 점포고정적인 수입 창출 가능창업 교육프로그램운영동일한 맛과 품질 제품의 공급기업소개·선정이유 외부환경분석 내부환경분석 5 Force Model 문제점원재료 공급 시스템양질의 제품을 공급1) 기업자원83.내부환경 분석기업소개·선정이유 외부환경분석 내부환경분석 5 Force Model 문제점2) 핵심역량밥+버거 라는 신개념 주먹밥넉넉한 양, 저렴한가격, 친근한 맛독특한 기업문화깐깐한 식재료 관리93.내부환경 분석기업소개·선정이유 외부환경분석 내부환경분석 5 Force Model 문제점3) 원가우위 전략V S최저가평균가최고가봉구스 밥버거1,500원2,131원3,000원한솥도시락1,700원3,254원5,000원롯데리아2,200원3,370원5,000원101) 산업분석4.5 Force Model기업소개·선정이유 외부환경분석 내부환경분석 5 Force Model 문제점현존하는 경쟁강도잠재적인 진입자의 위협구매자의 협상력공급자의 협상력대체재의 위협높은편낮은편높은편중간높은편115.문제점“낮은 진입장벽”기업소개·선정이유 외부환경분석 내부환경분석 5 Force Model 문제점봉구스 밥버거의 문제점“모방 가능성”제품의 차별화가 크지 않음 소비자가 느끼는 전환비용 낮음유사한 브랜드가 우후죽순으로 생김 제품의 가격대와 메뉴의 차이가 없음Thank You!12{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7.12.20| 12페이지| 1,000원| 조회(297)
    미리보기
  • 법률-연예인자살
    【 자살의 원인과 해결방안 】한국의 자살률이 OECD 국가 중에 최고라고 해서 사회적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그런데 특히 연예인들의 자살은 그 파장이 크다는 점에서 그 원인을 분석하고 또 무엇이 문제인지를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 연예인 자살의 원인왼쪽의 자료에 따르면(2010년 자료) 우리나라 인구 10만 명당 자살 사망자는 OECD 30개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았다. 이렇게 우리나라 전체적인 자살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연예인의 자살도 늘어나고 있다. 2008년에 故 최진실씨의 자살로 대한민국의 온 국민이 충격에 빠졌었다. 그 뒤로 동생 故 최진영씨가 자살을 하며 연예인 자살이 또 다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그 외에도 탤런트 故 정다빈씨와 故 장자연씨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이처럼 연예인의 자살 사건이 잊을만하면 터져 나오는 까닭은 무엇일까? 연예인들은 항상 여러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야 하고 끊임없이 경쟁에 나서야 한다. 슬픔이나 기쁨 등 자신의 감정도 드러내기보다는 숨겨야 할 때가 더 많다. 이 같은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자살을 생각하게 한다. 실제로 탤런트 故 정다빈씨는 출연 제의 감소와 인기하락에 따른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연예인을 향한 누리꾼들의 악성댓글과 악성루머로도 나타난다.故 최진실씨은 故 안재환씨의 자살과 관련된 악성루머로 많은 고통을 받았음이 경찰조사에서 드러났고, 가수였던 故 유니씨는 자신의 2집 앨범 발표 이후 성형 논란등으로 악성댓글에 시달려 심적 고통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우울증과 악성댓글, 악성루머들이 연예인들의 가장 큰 자살의 원인이라 할 수 있겠다.? 연예인 자살의 해결방안자살한 연예인 대부분은 자살을 하기 전 자신의 SNS 등에 현재 자신의 심경을 드러낸 글을 써놓았다. '지친다, 죽고 싶다, 너무 힘들다' 등의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기는 것이다. 하지만 연예인 자살 사건이 생기기 전에는 그러한 글들에 대해 무심한 태도를 보이다가 자살 사건이 생기고 나서야 SNS의 글들이 크게 보도된다. 연예인들의 그런 글을 보고 별거 아닌 것처럼 넘길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따뜻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그리고 자살한 연예인 대부분이 우울증 증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증은 전문가의 적절한 치료만 받는다면 상당한 호전을 기대할 수 있고, 이전의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는 것이 가능하지만 우울증이 심해지면 자살이라는 심각한 결과를 낳게 된다. 우울증 환자는 그들의 이야기만 들어줘도 80%의 치료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만큼 주위사람들의 관심과 위로가 필요하다.마지막으로 정말 악질인 악성댓글은 인터넷과 대중매체의 빠른 발전으로 인해 생기는 대표적인 부작용이다. 이러한 악성댓글의 가장 큰 피해자는 사람들에게 노출이 많이 되는 연예인일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자살한 연예인들은 오랫동안 악성댓글에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몇몇 악플러들은 연예인이 죽은 이후에 까지 악성댓글을 다는 몰상식한 행동을 하였다. 현재는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사람들에게까지 그 영향을 미칠 만큼 악성댓글은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야기되고 있다. 이러한 악플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네티즌들이 올바른 인터넷 사용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하고 스스로 자각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도적인 방안으로는 인터넷실명제를 들 수 있는데, 이 제도가 도입되면 익명성의 그늘에 숨어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연예인들에게 커다란 심적 고통과 상처를 주는 일들을 막을 수 있다. 인터넷실명제가 언론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이들도 있지만, 자유란 어디까지나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까지 허용되어야 하는 것이다. 일부 누리꾼들의 악성댓글과 루머는 이미 소중한 목숨들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 과연 언론의 자유라고 해서 사람의 생명을 해하는 말까지 허용해야 하는 것일까? 그리고 악플러 문제해결에 있어서 강력한 처벌 또한 중요할 것이다. 예전보다 악플러에 대한 처벌이 강력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많은 악플러들이 인터넷에서 활동하고 있다. 악플로 인해 자살을 하는 것을 보면 악플을 다는 행위는 살인행위와도 같다. 그렇기 때문에 악플러에 대한 더욱 확실하고 체계적인 처벌이 필요할 것이다.
    법학| 2017.12.20| 2페이지| 1,000원| 조회(261)
    미리보기
  • 글로벌에티켓_이탈리아매너 평가A+최고예요
    Italy EtiquetteIndex이탈리아 소개 이탈리아인 특성 인사 및 제스처 교통매너 비즈니스 매너 식사,테이블 매너 선물 매너 화장실 매너 쇼핑 매너 복장 매너*이탈리아를 선정한 이유*우리나라의 매너*이탈리아 소개수도 : 로마 언어 : 이탈리아어 면적 : 약 30만 1,309㎢ 인구 : 약 5,700만명 종교 : 카톨릭(98%) 통화 : Lira 기후 : 지중해성 시차 : -8시간*이탈리아의 특성가족지향적개인주의 사상*인사 및 제스처인사 가장 먼저 악수부터 친한 친구를 만났을 경우 'CIAO' 어른을 만났을 경우 '봉쥬르' 가벼울 사이일 경우 포옹과 등을 토닥거림 미혼 여성일 경우 '세뇨리따' 기혼 여성일 경우 '세뇨라' 남성에게는 '세뇨르' 직업에 따라 직함을 덧붙이는 것도 잊지 말자!*인사 및 제스처제스처 뺨 쓰다듬기 : 매력적네요 뺨에 손가락 누르기 : 좋아요 뺨 두드리기 : 남자의 구애에 대한 거부 코 때리기 : 다정한 충고 손 끝에 키스 : 아름답군요 손을 가위모양으로 흔들기 : 아무 것도 아냐 손등을 보이게 엄지와 검지를 O : 완벽해 한 손을 오므려서 접었다 폈다 : 겁나니? 검지만 편 채로 양 손을 맞딱드리기 : 둘이 사귀니?*인사 및 제스처오해를 부르는 제스처 머리를 갑자기 쳐들기 : 싫어 턱 두드리기 : 흥미없어 귀 튕기기 : 남자 답지 못하군요 엄지로 코 밀기 : 상대방을 조롱 손바닥으로 주먹 치기 : 상대방에게 위협을 가할 때*비즈니스매너시간관념이 없는 이탈리아 회의에 조금 늦어도 이해하자 처음 만났을때에는 소정의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회의에서의 중요한 요점은 이탈리아어로 정리하도록 하자. 정치,종교,축구 이야기로 대화를 풀어나가는 것이 좋다. 거래의 협상시 자신의 한계성을 상대방에게 주입시키지 않기 7월말~8월말 한달동안은 이탈리아의 휴가기간임을 명시 이탈리아 회사 내의 위계조직을 정확히 파악하자*식사, 테이블매너식사 도중 손을 식탁 밑으로 내리지 않는다. 정식 5가지 코스 중 3가지 코스정도 선택 음식을 뒤적거리며 서빙을 하지 않는다. 식탁 위의 소스는 직접 집어서 사용한다. 식사 도중에 트림을 하거나 음식을 남기지 않는다. 종업원을 큰 소리로 부르지 않는다. 음료는 입 속의 것을 모두 삼키고 냅킨으로 입술을 한번 더 닦은 후에 마신다. 음식물을 씹을 때에는 소리 내서 씹지 않는다. 타인을 식사에 초대한 경우 계산서가 손님에게 보이지 않도록 한다. 식사가 끝난 후에는 음식값의 약 10%를 팁으로 두고 나온다.*선물을 좋아하는 이탈리아 식사초대를 받아 방문한다면 꽃이나 초콜렛등의 선물은 기본 때로는 와인을 선물로 주기도 함 선물은 받자마자 개봉하는 것이 매너 선물로 줘서는 안되는 것들 국화 : 죽음을 의미 노란색 꽃 : 질투를 상징 검은색 포장지 : 애도에 관한 색깔 보라색 포장지 : 불운의 상징선물매너*화장실매너노크 대신 '오꾸빠또!' 바닥에 물이 튀기지 않도록 조심하자 우리나라와는 다른 비데를 사용하고 있다. 볼일을 본 후 변기 옆의 작은 세면대에서 직접 손으로 뒷처리를 한다.*쇼핑매너아무리 작은 물건이라도.. 상점을 들어 간다는 것은 곧 물건을 사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임. 어떤 것이든 값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것이 전통적인 매너 물건을 사지 않고 나온다면 욕 먹을 각오를 하는 것이.. 상점을 들어가기전에 먼저 물건을 확실히 살 것인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들어가는 것이 좋다.*복장매너깨끗하고 깔끔하게 지저분하고 이상한 옷은 피하자 집안에서 선글라스는 실내에서 인사를 나눌 때에는 모자를 벗자 파티복으로 더블슈트는 피하자 유명한 박물관 등 관광시 노출이 심한 옷이나 짧은 반바지는 입지 않아야 한다.*Thank You *{nameOfApplication=Show}
    생활/환경| 2017.12.20| 16페이지| 1,000원| 조회(429)
    미리보기
  • 대중예술의이해-경복궁탐방기
    20140825 이보라서울은 고층 빌딩과 많은 사람으로 복잡하고 혼잡하다. 그러나 그러한 혼잡함 속에 옛 멋이 그대로 남아있는 고궁이 있다는 것은 가슴이 뛸 만큼 아름다운 것 같다고 생각된다. 시끄러운 자동차 견적 소리에서 벗어나 잠시라도 고요한 쉴 곳이 있다는 것은 꽤 멋진 일이라고 생각된다. 서울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이 바로 고궁이다. 서울에는 여러 고궁들이 있다. 창경궁, 창덕궁, 덕수궁 등등... 그 중에서 나는 경복궁에 가기로 했다. 나는 경북궁을 야간개장 때 남자친구랑 몇 번 스윽 훑어 보기만 했을뿐 제대로 된 답사를 한 적이 없었다. 이번에는 대중문화예술의 과제로 방문하긴 했지만 이번 기회에 경복궁을 제대로 답사해 보기로 했다. 경복궁은 서울의 다양한 고궁 중에서 가장 중요한 조선시대의 정궐이다. 조선의 왕들이 사는 곳이었던 것이다. 경복궁은 종로 세종로에 위치해 있다. 경복궁은 항상 변화를 꽤 한다고 하는데 내가 간 그 날은 다행히 공사를 하고 있지 않았다. 초등학교 시절 때 경복궁에 가본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근정전이 공사중이었다. 항상 공사를 하며 조선의 역사를 살리고 그 명예를 지켜나가려는 숨은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근정전이 완공되어 있었다. 무척 어렸을 적에 왔었기 때문에 근정전의 완공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지만 멋지게 완성되어 있는 근정전의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고, 조선의 기백이 살이 있는 듯 했다. 사실 그러한 건물은 창경궁이나 다른 고궁에서 볼 수 없는 당당함이었다. 나는 고궁 답사를 하기 전에 한가지 목표를 잡기로 했다. 그것은 건물을 보고 그에 관련된 내용을 조사하는 형식적인 답사에서 벗어나 내가 왜 고궁을 답사하고 있으며 무엇을 느낄 수 있는지 그 의미를 찾고 감동을 가지고 가는 것이었다.일요일이기에 사람들이 붐벼 있었다.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외국인들이 와 있었긴 했지만 메르스 때문인지 생각 보단 많이 있지는 않았다. 외국인들은 모두 고궁의 모습에 신기해 하는 듯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에 편하게 구경하고 이용하는 것 같았다. 도심 속 경복궁은 타인의 것이 아닌 서울 시민, 대한민국 국민의 것이었으며, 매우 친숙하게 느껴졌다. 과거 궁궐의 의미를 뛰어넘어 바쁜 도심속의 조용한 쉼터의 역할도 하고 있었던 것이다.경복궁에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무엇보다도 근정전이었다. 근정전의 우람함은 타 고궁에서 볼 수 없는 그런 것이었다. 근정전은 조선시대 정궁인 경복궁의 중심건물로, 신하들이 임금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거나 국가의식을 거행하거나 또는 외국 사신을 맞이 하던 곳이다. 태조 3년 즉 1394년 쯤에 지어졌으며, 정종을 비롯한 조선 전기의 여러 왕들이 이곳에서 즉위식을 하기도 했다. ‘근정’ 이란 이름은 천하의 일은 부지런하면 잘 다스려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정도전이 지었다고 한다. 현재 근정전은 고종 4년 즉 1867년에 다시 지어졌는데, 처음 건물에 비해 많이 변형되었다고 한다. 앞면 5칸, 옆면 5칸 크기의 2층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여진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식 건물이며 그 형태가 화려한 모습을 띠고 있다. 근정전에서 근정문에 이르는 길 좌우에는 정승들의 지위를 표시하는 품계석이 차례로 놓여 있으며, 햇빛을 가릴 때 사용하였던 고리가 앞마당에 남아 있다. 근정문 좌우로는 복도 건물인 행각이 연결되어 근정전을 둘러싸고 있다. 근정전은 조선 중기 이후 세련미를 잃어가던 수법을 가다듬어 완성시킨 왕궁의 위엄을 갖춘 웅장한 궁궐건축이다. 내가 경복궁을 찾은 날은 날씨가 무척 좋았다. 경복궁은 날씨 탓도 있겠지만 기존의 단아함에 화려함까지 갖춘 듯 했다.근정전의 우측으로 걸어가다 보면 국립 민속박물관이 있다. 어쩌면 근정전보다도 가장 눈에 띄는 건물이라고 하겠다. 궁궐 내에 설립하였고 어릴 적 국립중앙 박물관이라는 이름 한에 가본적이 있다. 이제는 새 이름과 새 건물로 변신해 있는 것이다. 내가 찾은 이날도 우리나라 전통악기의 주도하며 이끌어 나가고 있다는 점이 자랑스러웠고 한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국립 민속 박물관은 우리 민족의 전통생활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의 터전이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우리 전통의 생활 문화를 조사?연구하고, 전시?수집?보존할 뿐만 아니라 기획 전시, 박물관 교육 및 민속 행사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줌은 물론 우리 전통 문화의 세계화에 앞장 서고 있다. 불국사 청운교?백운교, 법주사 팔상전, 금산사 미륵전, 화엄사 각황전 등 우리나라의 전통 건축양식을 현대 건축에 응용하여 새롭게 재현한 박물관 건물은 1972년에 건립되어 국립 중앙 박물관으로 사용되어 오다가 1993년 2월 17일 국립민속박물관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경복궁을 걷는 내내 수 많은 나무들이 있었고, 그 나무들에는 이름과 그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고궁을 걸으며 나무들에 대해서 아는 것도 적지 않은 재미인 것 같다. 사람들은 너도 나도 손에는 핸드폰을 들고 다니며 경복궁을 찍었다. 그리고 모두 즐거워하고 있었고 그 들 중 어두운 표정을 한 사람은 드물었다. 아무리 어두운 마음을 가지고 왔다고 하더라도 여기서는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지 않나 생각되었다.다음 간 곳은 향원정이었다. 향원정은 2층 규모의 익공식 기와지붕. 누각의 평면은 정육각형이며, 장대석으로 단을 모으고, 짧은 육모의 돌기둥을 세웠다. 1?2층을 한 나무의 기둥으로 세웠으며, 기둥과 기둥 사이에는 4분합을 놓았다. 공포는 내외일출목이며, 일출목의 행공첨차에 소로를 두었고, 외목도리 밑에 장설을 받쳤다. 향원정은 작은 못에 있는 건물이었고, 꽤 아름다웠다. 향원정을 배경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유독 눈에 띠는 할아버지가 있었다. 할아버지는 조용히 향원정의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할아버지가 전문적인 미술가이던 그렇지 않던 간에 그 모습은 멋있엇다. 많은 나이 속에 궁에 찾아 그 아름다움을 담아간다는 것, 그 누구의 간섭 없이 말이다.우정에 도착한 후 먼저 그 앞에 설명을 읽어보았다. 아무래도 어떤 의미의 건물들인지 알 수 가 없는 생소한 건물이었기 때문이다. 집옥재, 협길당, 팔우정 이 3채의 건물은 1868년 흥선대원군의 경복궁 증건 때는 없었던 건물로 고종 28년 즉 1891년에 창덕궁에서 옮겨온 것이다. 고종은 즉위 13년이 되는 1876년에 경복궁에 큰 화재가 일어나자 창덕궁으로 이어 하였다가 고종 25년에 다시 경복궁으로 돌아와 주로 건청궁에서 기거하엿다. 고종은 창덕궁에 있을 때인 1881년에 함녕전에 지으면서 서쪽 별당으로 협길당, 북쪽 별당으로 집옥재를 부속건물로 지었는데 경복궁으로 돌아오면서 이 자리로 옮겨온 것이다. 이 3채의 건물은 각기 다른 이름을 갖고 있지만 전체가 연결되는 구조를 갖고 있으며, 고종은 어진의 봉안 장소와 서재 겸 외국사신의 접견장으로 사용하였다. 창덕궁으로 치면 규장각 주합루에 해당하는 것으로 집옥재에도 많은 도서들이 잇엇다. 규장각 및 장서각 도서 중에서 집옥재 서적 목록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이 바로 이 서재에 있던 책들인데 약 4만권에 이른다. 집옥재는 경복궁의 다른 전각들과 달리 특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당시로서는 신식이라고 생각되던 중국풍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집옥재의 현판을 송나라 명필인 미불의 글씨를 집자하여 중국풍을 따라 세로로 길게 세운 것도 이런 연유 때문이다. 고종은 1896년 러시아 공관으로 거처를 옮길 때까지 건청궁에 기거하며 이 곳에서 책을 읽고 외국사신들을 맞이하며 지냈는데, 고종 30년 한 해에만 영국, 일본, 오스트리아 등의 외국 공사들을 다섯 차례 맞이하기도 했던 격동기의 역사가 서린 건물이다. 다른 건물들에 비해 특이하다고 생각되었는데 중국풍의 건물이었다. 화려함을 가지고 있지만 왠지 슬픈 생각이 들었다. 격동기의 고종이 외국사신을 수없이 맞이했던 곳이기 때문이다. 조선의 격동기, 다시 생각해도 안타까운 일이었다. 물론 결과적으로 이러한 현대의 발전을 가지고 왔지만 그 때 당시는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또 하나의 자랑이 아닐까 생각된다. 넓은 연못 위에 지어진 건물. 경회루 안에 들어가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하게 되었다. 경회루로 들어가는 입구나 다른 건물속으로 들어가는 입구들이 차단되어 있기 때문에 어쩌면 고궁답사라고 해도 먼 발치에서 쳐다보는 수준일 것이다. 경회루는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어릴 적에 경회루를 보고 아주 놀랐던 기억이 든다. 아주 드넓은 호수위의 궁전과 같아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리기는 어렸었나 보다. 지금은 그리 크지 않은 연못으로 보일 뿐이었다. 경회루의 전경은 언제나 시원함을 가져다 주는 것 같았다. 특히 봄과 여름과 같이 따뜻하거나 더운 날씨에 경회루를 보고만 있어도 시원한 것 같았다. 경복궁 근정전 서북쪽 연못 안에 세운 경회루는, 나라에 경사가 있거나 사신이 왔을 때 연회를 베풀던 곳이다. 경복궁을 처음 지을 때에 경회루는 작은 규모였으나, 조선 태종 12년(1412)에 연못을 넓히면서 크게 다시 지었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불에 타 돌기둥만 남은 상태로 유지되어 오다가 270여년이 지난 고종 4년(1867) 경복궁을 고쳐 지으면서 경회루도 다시 지었다. 연못 속에 잘 다듬은 긴 돌로 둑을 쌓아 네모 반듯한 섬을 만들고 그 안에 누각을 세웠으며, 돌다리 3개를 놓아 땅과 연결되도록 하였다. 이때 연못에서 파낸 흙으로는 왕비의 침전 뒤편에 아미산이라는 동산을 만들었다. 앞면 7칸?옆면 5칸의 2층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누각건물에서 많이 보이는 간결한 형태로 꾸몄다. 태종 때에는 48개의 기둥에 꿈틀거리는 용을 조각하였으나, 다시 지으면서 지금과 같이 간결하게 바깥쪽에는 네모난 기둥을, 안쪽에는 둥근기둥을 세웠다. 1층 바닥에는 네모난 벽돌을 깔고 2층 바닥은 마루를 깔았는데, 마루 높이를 달리하여 지위에 따라 맞는 자리에 앉도록 하였다. 경복궁 경회루는 우리 나라에서 단일 평면으로는 규모가 가장 큰 누각으로, 간결하면서도 호화롭게 장다.
    독후감/창작| 2017.12.20| 6페이지| 1,000원| 조회(21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09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