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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넥팅 랩 " 모바일 미래 보고서 2021 " 읽고
    커넥팅 랩 “ 모바일 미래 보고서 2021 ” 읽고개인은 급변하는 디지털 세상에 뒤처지는 일이 없도록, 기업은 미래의 먹거리 방향에 대해서 알도록 이 책은 용도가 충분하다. 기업이 아닌 개인으로서 이 책을 읽었지만, 알수록 재미있고, 흥미롭고, 사업상 미래의 방향에 대해서도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 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 다른 기업의 베팅을 보고, 우리는 또 다른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의 내용을 읽고 요약하고 싶은 부분, 그리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을 몇 쪽에 걸쳐 적어보고자 한다. 가장 먼저 떠오른 키워드는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의 시대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얼마나 많은 기술적 진전이 이루어졌으며, 상용화는 얼마나 이루어졌을까, 이것은 우리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그 이상의 단계에 이미 접어들었다고 생각한다. 몇몇 선진국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부분이 일상생활에서는 당연하고, 산업의 전 분야에까지 활용되고 있으며, 우주시대에 대비한 인공지능도 하루가 다르게 진전되고 있다는 소식을 알고 있다. 이제 피할 수 없는 인공지능의 시대는 문이 활짝 열린 셈이다. 오늘 뉴스에서 한국판 인공지능 이루다에 대한 뉴스가 도배를 한다. 인공지능과의 채팅 문제인데, 부적절한 음란 채팅이나 성추행 같은 채팅의 문제이다. 이는 인공지능 개발단계인 수십 년 전부터 예견되어 온 사실이다. 새삼 새로울 것이 없다. 사실은, 그러나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법률적인 문제, 제도적인 문제 그리고 무엇보다도 프로그래밍 하는 개발자의 윤리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핵무기 개발이나 인공지능 개발이나 쓰임새의 방향은 개발자의 윤리성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말이다. 영화 아이로봇을 보면, 로봇이 인간에게 자살을 가장한 타살을 한다. 이는 개발자 박사가 직접 그렇게 프로그래밍 했기 때문이다. 영화 종의 기원에서도 또 다른 문제를 제기한다. 고도로 발달된 인공지능은 지구에서 인간을 몰아낸다. 지구에서 쫓겨난 인간은 화성으로 달아났다가 다시 지구를 탈환하기 위해서 인공지능을 공격하는 내용인데, 인공지능의 한계는 끝이 없어 보인다. 단순한 기계일 뿐이라는 인식에서 시작한 기술 개발이 이제는 인간의 감정까지 배우는 단계가 되고, 급기야 프로그래밍에 따라 인간을 위한 서비스를 맡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노예로 삼아버리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스럽기는 하다. 그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리 인간은 무한한 탐구욕으로 기술 개발을 거듭하고, 새로운 행성을 찾아서 우주 시대를 열어야한다.지구는 모든 인간이 평화롭게 살기에는 부족하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프론 티어 정신은 인간이 살만한 행성을 반드시 찾아내고야 말 것이다. 책속의 다음 이야기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지난 1년 여간 우리는 비대면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지 못하는 것만큼의 고통은 없을 것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서로 이웃하는 사람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자연환경 속에서도 외로움을 견디기는 힘들다. 그런 연유로 모바일 스마트폰의 비대면 기술은 엄청난 진전을 이루고 있다. 필요악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다. 전쟁에서 의학이 발전하듯, 비대면 시키는 코로나는 스마트폰의 기술적 혁명을 앞당기고 있다. 전 세계 모든 학생들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컴퓨터 등을 통한 화상 수업을 실시했다. 학교를 갈 수 없고, 선생님을 만날 수 없어서이다. 치명적인 코로나가 또 다른 기술적 배경이 된 셈이다. 이래서 하는 말이 있다. 이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경험은 없다는 말. 학생뿐만 아니다. 직장인도 마찬가지로 업무형태가 변했다. 재택근무를 하면서 화상 회의를 하는 것, 가정주부 역시 마찬가지이다. 백화점이나 대형 마트를 방문하여 생활필수품 쇼핑을 해야 했지만,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으로 바꾸었다. 과거에는 눈으로 직접 보지 않으면 믿지 않는 시대였다. 특히 실버 세대들은 , 나이가 60대 이후이면 눈으로 보지 않고 믿는 경우는 없다. 은행가서 직접 현금을 뽑아야하고, 심지어 신용카드도 믿지 못하고 현금으로만 결재한 시대도 있었다. 그러나 코로나는 나이든 사람들까지도 모바일 앱을 깔고, 쇼핑을 한다. 오픈뱅킹을 깔고 현금 이체를 한다. 놀라운 환경이다. 젊은 z 세대들의 전유물인 디지털 문화, 그러나 코로나는 실버세대들도 이용하게 만들어버렸다.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모바일 앱을 통해서 쇼핑하고, 은행 업무를 본다면 금융권이나 유통업계는 당연히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하게 될 것이다. 코로나의 부정적인 뒷면에 아주 긍정적인 변화인 셈이다. 과거 오프라인 위주의 대형 유통은 사라지고, 온라인상의 유통으로 변한 것이다. 은행 창구는 사라진다. 대신에 자리 잡은 것은 온라인 오픈 뱅킹이다. 더 나아가 앱 카드 출시로 오프라인 신용카드마저 위협당하고 있다. 오프라인 거의 모든 것이 사라지는 현실이 눈앞이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오프라인 종사자들의 직장은 사라지고 실직하게 될 것이다. 국가는 이를 위해서 국민 소득 대책을 마련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이 바로 전 국민 기본 소득이라는 것이다. 미국 알래스카, 브라질, 인도, 영국, 북유럽 몇 개의 나라 아닌 도시에서 시범 실시중이다. 한국은 아직 이지만 , 많은 도시들에서 성공적인 사례도 나오고, 일부 부정적인 사례도 나오고 있는 줄 알고 있다. 부정적인 사례는 개선하고, 결국 흐름의 방향은 국가가 기본 소득을 책임지는 방식의 수정 자본주의가 정착하지 않을까 개인적인 사견이다. 대량의 실직을 막을 방법은 당장에는 없다. 과거 산업혁명은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 국가가 대책을 세울 시간적 여유이다. 그러나 지금의 모바일 혁명, 디지털 혁명, 인공지능과 생명과학의 발전은 속도가 너무 빠르다. 빛의 속도로 달리는 기술만큼이나 실직자의 수도 하루아침에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준비된 국가는 살아남고, 머뭇거리면 대다수 국민은 빈곤의 수렁에 빠지게 될 것이다.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정부는 알아야한다.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는 것을 눈으로는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다음은 미디어의 변화이다. 미디어 , 당연하다. 앞에서도 언급했다. 인간은 외롭게 부자로 살 순 없다. 가난하지만 이웃하는 누군가 필요하다. 사랑하는 사람이면 더욱 더 좋고, 이것이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 점, 누구나 알고 있다. 코로나는 비 대면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접촉해야 한다. 방법이 온라인 메신저이다. sns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른다. 비록 만남이 없지만, 우리는 친구가 될 수 있고, 서로 대화할 수 있다. 아픈 마음, 행복한 감정 우리는 서로 전달할 수 있다.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것, 이것이 미디어 혁명이다. 뉴스를 접한다 해도 과거에는 신문이고 텔레비전이다. 그리고 최근 수십 년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로 변했다. 이제는 모바일 시대이다. 책에서는 말한다. 비 대면은 untact, 그러나 온라인상에서 우리는 만나야 하니까 이제는 온택트 시대 ontact인 것이다. 책속의 다음 이야기는 더 중요하다. 데이터 시대라는 것, 특히 마이데이터 시대이고, 빅 데이터 시대이다. 서로 만나지 못하니 모든 것을 데이터 활용으로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데이터 수집은 오랜 역사이다. 거의 모든 기업들이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 정보 통신분야의 업체, 금융권의 업체, 보험사들의 업체, 뿐만 아니라 데이터 수집의 전문기업까지 등장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라는 측면에서 우려되는 점도 있고, 데이터 활용으로 가져다주는 편의성도 엄청나다. 기술적으로 , 시대적으로 개인 정보보호는 당연한 이야기이고, 나아가 인류 발전의 토대가 되는 기술적 진전이 중요한 대화의 소재가 되었다. 그야말로 모든 분야에서 맞춤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나의 정보를 이용하여 내가 필요한 질병을 치료하고, 나의 정보를 이용하여 은행 대출도 한다. 나의 정보를 이용하여 옷을 주문하고, 신발을 맞출 수 있다. 정말 편리한 세상이다. 은행가지 않고, 대출 업무를 보고, 옷가게, 신발가게 가지 않고 내 사이즈, 내가 원하는 디자인, 색깔을 맞출 수 있다. 나의 유전자 정보를 이용하여 암, 당뇨, 백혈병 표적 치료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생명 연장의 기회가 얼마나 많아지는지 금방 알 수 있게 되었다. 100세 시대는 얼마 전 이야기이지만, 이제는 200, 300세의 문제가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 아닌가 , 충분한 가능성을 볼 수 있다. 생체 표지 추적, 유전체 분석, 자신의 유전자를 통해서 어떤 질병이든 치료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영화가 한편 있다. 엘리시움 elysium , 인간의 상위 1%만 시민이 될 수 있다는 곳, 우주 공간에서 건설된 새로운 도시 이름이 엘리시움이다. 물론 부자들만 가겠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질병 치료이다. 어떠한 질병, 암, 당뇨, 백혈병 같은 치료는 단 한 번의 스캔으로 간단하게 치료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런 시대가 올 것이다. 확신한다. 그런 생명과학, 생명공학 적 기술적 접근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고 있다. 문제는 내가 그때까지 살아 있어야하는데 , 나의 정보가 유출될까봐 두려워했던 지난 몇 해, 그러나 이제는 새로운 희망을 쏘아 올린다. 나의 생명도 단순한 연장이 아니라 건강한 삶을 유지하면서 수백 년 살 수 있게 되기를 말이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면, 이는 종교적 파장이 마치 전쟁터가 될 것 같다. 신의 존재 의미가 사라지게 될 것이니까, 신이 인간을 창조하였다는 말은 거짓말이고, 찰스 다윈의 주장처럼 인간은 40억 년 전부터 조금씩 또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생명체의 진화인 것이니까, 창조인지 진화인지 확인하면서 살고 있는 시대가 지금이다.
    독후감/창작| 2021.01.12| 3페이지| 3,000원| 조회(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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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감상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감상영화 프로메테우스에 대한 감상 기록을 남기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 글을 쓰면서도 생각하는 것이 인류의 기원에 대한 호기심, 지적 호기심이 발동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과연 신에 의한 창조일까, 아니면 찰스 다윈의 이론대로 어떤 단세포 생물에서 진화한 것일까, 그 수수께끼는 아직 미지의 세계이다. 그런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는 책과 영화는 수없이 많이 나왔다. 배고픈 인간은 먹을 것을 찾지만 조금만 배가 불러도 생각하는 것이 있다. 나의 뿌리는 누구일까, 아버지, 아버지의 아버지, 그리고 그 아버지의 아버지, 아무리 거슬러 올라간다하여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 신이 창조했다면, 그 신은 또 누가 창조했을까, 신의 존재 이전의 우주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우주의 역사 줄잡아서 38억년, 그렇다면 38억년 이전에는 아무것도 없었다는 말인가, 인간의 조상이 단세포 생물이라면, 그 생물은 과연 어디서 온 것일까, 궁금하다. 궁금하면 물어보고 찾아야 하는데, 아무리 찾아 헤매어도 그 해답은 없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유명한 사람이고 우리가 아주 좋아하는 영화감독이다. 왜냐하면, 지적 호기심을 가장 많이 자극하는 영화감독? 대표적인 그의 작품은 에이리언이다. 에이리언은 흥행하여 4편까지 나왔다. 포르메테우스 영화 역시 에이리언의 속편 같은 것, 프리퀄이라 부른다. 프로메테우스에서도 에이리언이 어김없이 등장한다. 실감나는 영화이다. 그의 작품은 2085년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이 2021년 1월이다. 앞으로 60여년 이후에 , 프로메테우스 호는 인류의 기원을 찾아 나선다. 그의 이름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티탄 족 영웅, 프로메테우스를 딴 이름이다. 인간은 신에 의한 창조물, 피조물이 아니라, 외계인에 의해서 창조된 것이라 한다. 영화 속에서 그리는 인간 창조주, 외계인을 엔지니어라 부른다. 설계자라는 뜻일까, 특정된 이름이 아니라 , 그냥 부를 것이 없어서 엔지니어라 부른 것, 엔지니어는 자살하였고, 엔지니어가 있었던 곳이 지구 밖 외계 행성이 아니라 지구 안이다. 과학자들을 태운 프로메테우스 호는 엄청난 괴 생명체를 발견하는데 , 그 괴 생명체에서 흘러나온 유기물질이 결국 인간을 만들었다. 인간이 되게 했다? 아직도 과학계는 확실한 증거를 내놓지 못하는 상황이다. 신의 존재를 100% 신뢰하는 로마 가톨릭도 , 예수 그리스도, 모하메드, 우리에게는 아직도 물어보지만 답을 구할 수 없는 조건이다. 미래의 신기술은 그런 궁금증을 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풀 수 있다고 확신한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게 된 것처럼, 지구 성층권을 벗어나 우주의 공간에서 8개의 행성을 이야기했던 추억이 이제는 틀렸다. 9개, 10개 행성, 아닌 우리가 알고 있는 태양계도 어쩌면 하나가 아닌 수백, 수천 개 이상일 수 있다는 과학적 발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그동안 지구에 대한 지식이 모두 물거품이 되어가고 있다. 새로운 사실이 과거의 지식을 덮어버리는 것이다. 지난해 나는 딸을 데리고 갈라파고스를 방문한 적 있다. 갈라파고스를 가는 길은 힘들었고 복잡했다. 공항 입국부터 각종 세금을 거두는 것도 재미있었고, 갈라파고스 섬으로 향하는 길, 공항에서도 한참이나 가야했다. 배도 타고 , 버스도 타고 가야했다. 작은 섬, 갈라파고스에는 이름만 듣고 공부만 하였던 찰스 다윈이 그곳에 있었다. 찰스 다윈의 연구소이다. 들어가는 입구에서 한국 국기가 있는 것이 신기해 자세히 보니 한국정부 코이카에서 지원한 것을 보며 한국인으로서 뿌듯함도 느꼈다. 다윈의 연구소는 제법 컸다 . 걸어서 1시간 이상 돌아다녀야 할 정도이고, 거북이를 비롯 수천종의 생물이 연구되고 있었다. 찰스다윈은 진화론자이다. 인간은 무생물에서 단세포 , 다세포 생물로 진화하였다고 주장한 이가 바로 찰스 다윈이다. 아직도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지지하는 학자가 있는가하면, 신에 의한 창조라고 믿는 학자도 있다. 둘 다 아닌 또 다른 고등 외계 생명체가 인간을 창조했을 수도 있다고 믿는 이들도 있다. 2021년 우리가 인공지능을 개발하듯 말이다. 언젠가 인공지능은 인간과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같을 것이다. 수술대에 오르기 전까지는 인공지능인지 진짜 인간인지 분간하기 힘들 것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속고 살아야 한다. 지금도 이미 인공지능을 이용한 로봇이 우리들의 전화를 받아주고 있다. 상담도 하고, 이것은 챗봇이다. 인공지능 로봇이다. 영화 프로메테우스에서도 인공지능이 감정만 없을 뿐, 인간이 하는 행동은 모두 한다. 인간이 하지 못하는 것까지도 해 낼 수 있는 고도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인공지능은 인간 머리의 수천 배 이상의 능력을 갖고 있으니까 , 인간이 인공지능을 만들고, 외계 생명체가 인간을 만들었다면 ? 가정이다. 그런 가정의 시나리오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가 공상과학 영화이고 리들리 스콧 감독이 그 분야 전문가이다. 우주여행이 상용화되면 많은 이들이 달은 물론, 화성, 타이탄, 그리고 목성, 토성 주변의 위성들을 여행하게 될 것이다. 여행하다 우연히 만난 외계인이 에이리언이라면 이는 얼마나 끔찍할까, 상상만 해도 밥맛이 떨어진다. 인간의 몸속을 자유자재로 옮겨 다니고, 아무리 총으로, 무기로 죽여도 다시 살아나고, 소리, 냄새를 탐지하는 능력은 가히 신의 존재이다. 하지만, 영화는 영화이다. 언제나 마무리는 인간이 최고이다.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 존재한다. 생각하고 감정을 갖는 것,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달한다고하여도 분명 인간과 인공지능에는 차이가 존재하는 것이다. 절대로 뛰어 넘을 수 없는 곳이 있다. 기계가 인간을 몰아낸다할지라도 궁극에는 인간이 기계를 이긴다. 왜, 인간이 영화를 만들었으니까, 이 글을 쓰는 사람이 인간이다. 인간중심이 될 수밖에 없다. 외계인이 글을 쓴다면, 영화를 만든다면, 그 중심에는 외계인이 존재할 테니까 말이다. 물음표에 물음표를 달아 가면 , 우리는 묻는다.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죽음 뒤의 세상이 정말 존재할까, 천국, 지옥 정말 존재하는가, 우리는 끝없는 질문을 던지며 살아가고 있다. 그토록 수많은 철학자들이 연구를 하고 질문을 하지만, 그 해답은 오리무중이다. 신과의 전쟁이 아니라, 신의 존재가 과연 있기는 한 것일까라는 근본적인 질문도 던져야한다. 이제는 , 과학이 그렇게 우리를 이끌고 있다. 세상은 조금씩 변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순간 빅뱅이 일어나는 것처럼 폭발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삶의 방식이 전혀 다른 형태로 곧 바뀌게 된다는 뜻이다. 생명은 유한한 것이 아니라, 무한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것, 모든 인간은 죽는다는 것이 명제였다. 그런 명제가 사라지게 될 것이다. 인간이 신이 되는 것이다. 신만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고 하였는데, 인간도 과학의 발전으로 모든 질병을 치료하고, 냉동인간으로 수면을 원하는 시간만큼 잘 수도 있다. 지구에서 천왕성 해왕성까지 가는 동안 수백 년을 잠으로 채울 수도 있다. 좋은 일인가, 끔찍한 일인가, 미래가 궁금하다. 미래가 아무리 궁금하여도 잡스가 유전자 표적 치료하다가 죽음을 맞이한 것처럼 우리도 과학의 발전이 이루어져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을 때까지 일단은 살아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 전에 죽어버리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을,
    독후감/창작| 2021.01.09| 3페이지| 3,000원| 조회(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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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닐 불룸캠프 감독의 영화 " 엘리시움 elysium " 감상
    닐 블롬캠프 감독의 영화 “ 엘리시움 ELYSIUM” 감상멧 데이먼이 맥스라는 이름으로 주연을 맡고 2013년 개봉된 이 영화는 채피, 디스트릭트 9, 매트릭스 , 아바타 등의 영화와 함께 추천할 만한 공상 과학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공상 과학이 가상의 시나리오이지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2019년 시작된 코로나는 2020년 한해를 완전히 삼켜버렸다. 2021년이 시작된 새해에도 아직도 코로나로 인해서 신음하고 있으며, 앞으로 얼마나 더 고통스러워해야 할까 걱정이다. 지구상에는 약 80억 명에 달하는 인구가 살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백신은 몇몇 선진국에서만 접종하고 있고, 제조 국이 아니거나 돈이 없으면 얼마 안 되는 백신을 구걸하다시피 하여 얻어야 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 변이는 영국에서 시작, 많은 나라들로 전파 속도가 엄청나게 퍼져 가고 있다. 영화 엘리시움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든다. 코로나 같은 바이러스는 인류 역사상 항상 있어왔다. 사스, 메르서, 에볼라, 중세의 흑사병까지 , 앞으로도 다른 변이가 얼마든지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 문제, 각종 환경 문제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에서 살기 좋은 우주 정착지로 이주를 떠나고 싶은 것은 우리 모두의 마음이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스페이스 엑스를 비롯한 몇몇 우주 개발 센터에서는 이미 달, 화성 , 타이탄 우주선 발사가 성공하였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엘리시움 같은 우주 정착지가 정말 세워지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실이다. 우주여행으로 끝나지 않고 우주로 이민을 간다는 것을 상상만 해도 좋다. 그때까지 살아있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우주로 가는 것이 가능하면 좋겠다. 하지만, 돈 없는 사람은 어떻게 될까, 제한된 인원만 우주로 이민 갈 수 있고 나머지는 지구에서 살아야 한다면, 그런 상황을 그린 영화가 엘리시움이다. 상위 1%만 갈 수 있는 곳, 엘리시움 시민증 발급이 이루어진다. 모든 질병 치료는 물론이고, 낙원, 천국이라는 곳이 바로 엘리시움이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름으로, 우리가 죽고 난 이후에 가는 지상 낙원, 천국의 이름이 엘리시움 . 150년 이상 이후인 2154년 우주공간에 엘리시움이 건설되고 지구인 상위 1%만 거주 할 수 있다. 나머지 99%의 지구인들은 멸망 직전의 지구에서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며 살아가야한다. 의료혜택도 없이 말이다. 주인공 맥스는 공장 노동자이다. 공장 노동자로 살아가는 그는 과거 차량 절도 혐의로 감방에서 3년을 살았다. 다시는 범죄에 휘말리지 않고 깨끗하게 살고 싶어 하였지만 , 원하지 않는 사고를 당한다. 공장에서 일을 하는 도중에 방사선 노출을 당한 것, 앞으로의 생명은 겨우 5일뿐이다. 지구에서는 치료 불가능하고 엘리시움으로 가야만 치료를 할 수 있다. 어떻게 해서든지 치료를 위해서 엘리시움으로 가야 하는 상황에서 범죄자를 찾아간다. 조건이 있다. 엘리시움으로 갈 수 있는 조건 사업가를 납치하여 그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모든 정보를 빼앗아오는 것, 그리고 엘리시움을 리부팅하고 모든 이민자들에게 시민권을 개방하는 것이 목표이다. 맥스에게는 연인이 있다. 어린 시절 같이 자랐던 여자 친구, 그녀는 간호사가 되었고, 여아 딸이 있다. 남편은 소개되지 않고 있다. 맥스는 그녀를 좋아한다. 어릴 때 말했다 서로에게 , 언젠가 어른이 되면 꼭 엘리시움으로 데리고 가겠다고 말이다. 맥스가 임무를 수행하는 도중에 부상을 입자 간호사 친구는 맥스를 치료한다. 맥스를 치료한 대가는 혹독하다. 킬러인 크로우에게 잡혀 인질이 된 것, 결국 맥스는 엘리시움으로 자발적 압송되었고, 엘리시움에 도착 직전 폭탄이 터졌지만 맥스와 여자 친구 간호사, 그녀의 딸은 가까스로 살았다. 간호사의 딸은 백혈병에 걸렸다. 곧 죽을지도 모르는데 엘리시움에서 치료하면 나을 수 있는 상황이다. 엘리시움에서 치료하는 스캔에 누웠지만 시민증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 불가능이다. 맥스는 싸움 끝에 모든 이민자들에게 시민증을 주는 정보를 입력하게 되고, 정작 자신은 죽음을 맞이한다. 영웅은 죽음으로 말하는 것일까, 엘리시움의 깡패는 장관이다. 장관은 마지막 비참하게 칼에 맞아죽었다. 권력의 맛만 누리는 자들에게 공통적으로 닥치는 것, 비참한 말로 바로 그런 것이다. 모든 영화, 모든 현실에서 한결같은 것이 바로 독재자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는 것 아닌가, 영화 속 장면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지구에서 바라본 엘리시움, 엘리시움에서의 곳곳들, 정말 아름다운 그림 그자체이다. 공상 영화이다. 현실이 아니다. 그러나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수 있음도 안다. 영화 I am mother, oblivion, passengers, elysium 이런 영화 모두 공상 영화 들이다. 가상의 영화들을 보면서 가상의 미래를 꿈꾸어본다. 현실은 답답하다. 코로나 19 펜데믹 상황은 우리에게 답답함을 안겨주었다. 잘살고 못살고는 그 다음의 문제이다. 성공, 실패 모두 첫 번째 중요도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것, 가족과 나들이 여행을 하고, 친구를 만나고, 이웃을 만나러 나가는 일, 반려 견을 데리고 산책을 하고, 식당에서 여럿 모여서 즐거운 파티를 하는 것이 인간에게는 아주 중요하다. 왜냐하면 인간은 어울리면서 살게 되는 동물이니까, 한국이 멸망하면 다른 나라로 이주할 것이고, 지구가 멸망하면 우주로 이주할 것이다. 마지막 단 한명이 남을 때까지 우리는 살기 위해서 몸부림치고, 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게 된다. 그런 와중에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있다. 사람이다. 사람이 있어야한다. 혼자가 아니어야한다. 혼자서는 천하의 지상낙원도 별 가치가 없다. 외로우니까, 외롭게 살아갈 수는 없다. 그래도 혼자라면 어쩔 수 없이 살다가 죽겠지만, 외로움 속 혼자서 부유하게 살다가는 것보다 가난하지만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곳이 좋고, 이웃이 있는 곳이 좋다. 이것이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 점이다. 2021년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신의 존재를 우습게 여길 생명공학이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다. 영원한 생명을 얻을지도 모른다는 과학의 발전이다. 냉동인간은 물론이고, 노화를 없애는 기술, 인공 장기는 물론, 뇌도 이식하고, 질병은 표적 치료를 하면서 원하는 모든 치료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는 미래 보고서가 있다. 우리는 그런 엄청난 신기술 앞에 서 있는 것이다 . 현재의 건강을 잘 관리하고 앞으로 10년 이상만 건강하게 살아있다면, 새로운 신기술은 우리를 100세 시대아닌 200,300살까지 만들어줄지 모릅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 30년 정도이면, 지금의 신기술로 우주여행은 상용화되고, 우주 정착까지 가능한 시대가 열리고, 엘리시움 같은 환상의 정착지가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이미 달, 화성은 충분하고, 앞으로 타이탄, 그리고 목성, 토성 주변의 위성까지 , 제 9의 행성도 발견되었다고 하니 아무튼 오래살고 볼 일입니다. 이 글을 읽은 분이 만약 20대라면 우주 이민을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떤가요, 한국에서는 흔히들 뉴질랜드, 호주, 캐나다, 미국, 핀란드, 노르웨이, 카리브의 섬, 인도양의 섬인 세이 셀 등을 생각하겠지만, 앞으로는 우주시대가 아닌가요, 근데 여기 영화 엘리시움에서도 문제가 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돈입니다. 돈이 있어야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인류가 이동하면 좋겠지만, 우주로의 시대 역시 돈 없이는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2021년 여행도 돈 없으면 세계일주 힘들고, 시간 없어도 불가능, 돈 없어도 불가능인 것이죠, 우주는 더 많은 돈이 들어갈 것입니다. 적어도 수백억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주로의 꿈을 꾼다고 해도 돈 앞에 굴복하게 되어 있군요.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하나는 건강해야 우주로 갈 수 있고, 다른 하나는 돈이 있어야 합니다. 명목적인 인생 살지 말고, 우주 가는 돈을 벌어 보는 것은 어떤가요, 수백억, 가족과 일행이 있다면 수천억이 있어야 하는데, 내가 그곳에 해당 없다면 꿈은 꿈일 뿐인 것입니다.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돈을 벌 수 있는 길 찾아봅시다. 월급 받아서는 절대로 못갑니다.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큰 돈 벌 수 있는 길, 4차 산업혁명에서 찾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산업이 4차 산업혁명에 맞추어 돌아갈 것이니까 그만큼 시장도 파이가 커다는 증거입니다. 예시를 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생명공학, 생명과학 분야가 있고, 유전자 표적 치료 분야가 있겠군요. 인공지능분야가 있고, 바이오 제약분야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세포를 배양하거나 자율주행, 드론, 초고속 물류 서비스를 맡을 신기술 분야가 있고, 태양광이나 대기 속 수분을 채취는 일도 있겠습니다. 화석 원료는 사라지고 영원한 바람, 태양은 희망적입니다. 에너지 저장 기술이 필요하고, 코로나 시대에 떠나지 못하는 여행을 위해서 증강 현실, 가상현실이 두각을 보일 것입니다. 건설을 한다면 스마트 주택분야가 해당사항이고, 고령화 대비 친화적인 사업이 필요합니다. 빅 데이터를 활용하는 사업, 클라우드 기반의 신기술도 필요합니다. 재택근무, 원격근무가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DT, DX, AIX등 디지털 변환 기술이 필수적일 테고, OTT사업도 생각해볼만합니다. 교육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은 모바일 앱 개발 같은 스타트업이 좋습니다. 로봇을 활용하고, 3D, 4D 프린팅 사업이 희망적입니다.
    독후감/창작| 2021.01.06| 3페이지| 3,000원| 조회(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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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랜트 스푸토어 감독의 영화 " 나의 마더 " 감상
    그랜트 스푸토어 감독 “ 나의 마더 I AM MOTHER ” 감상2019년 개봉된 이 영화는 오스트레일리아 스릴러 SF 판타지영화이다. 인공지능 AI시대가 가져올 인류의 미래 이야기라고 할까,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여러 가지이다.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 생활 곳곳에서 인공지능이 일상화되어가는 중이다. 기업체의 면접을 인공지능이 대체하고 있고, 우리가 상담하는 상대가 인간이 아닌 AI로 대체하고 있는 중이다. 인간의 노동력이 들어가는 곳, 어디에나 AI가 그 자리를 메꾸어가고 있다. 이것은 날로 발전하여 스스로 학습하고 이해하는 딥 러닝 기술, 나아가 인간처럼 생각하고, 느끼고, 반성하고 , 발전하기까지 한다면 인공지능은 더 이상 기계가 아닌 인간을 다스리는 무서운 존재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바로 이 영화이다. 주인공, 딸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 클라라 루고르(딸)는 어릴 때부터 로봇에 의해서 키워지고 성장하고 보살핌 받으며 성장했다. 하지만 로봇은 어디까지나 로봇이다. 배아에서 태어나는 인간은 선별되어진다. 이를 로봇이 결정하고 있다. 태어남과 죽어야 하는 구분의 기준이 로봇이 결정한다는 것을 상상해보자. 끔찍하지 않은가, 인간의 존엄이라는 존재하지 않는다.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것이다. 생명존중이란 없다. 가차 없이 버려져야 하는 인간들, 인간은 로봇의 노예가 아니라, 생명의 선택권마저 로봇에 의해서 결정되어지는 것은 인간 세상이 아닌 로봇, 기계들의 세상인 것이다. 딸은 또 다른 인간을 만나면서 흔들린다.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외부세계로부터 들어온 여성, 그를 따라 사람들이 있다는 곳으로 나가보지만 아무도 없다. 드로이드, 기계들만 존재한다. 자신의 동생이 자라나고 있는 배아속 아기, 남동생이다. 그를 그리워하고 구출하기로 마음먹는다. 다시 로봇이 있고, 자신이 자라난 그곳으로 돌아가 결국 동생을 구출하는데 성공한다. 엄마로 불린 로봇은 자신이 키워낸 딸을 아끼고 , 배아 속에서 자라난 동생을 딸에게 건네주며 결국 마지막을 장식한다. 딸은 로봇을 총으로 죽인다. 4차 산업혁명시대는 이미 열렸다. 많은 분야에서 인간의 자리를 로봇이 대체하고 있고, 앞으로는 더욱 더 가속화 할 것이다. 단순한 영화의 장명이 아니라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그런 현실을 직시하면서 우리는 준비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로봇, 인공지능의 노예가 될 것인지, 아니면 노예를 지배하고 다스리는 인간으로 남을 것인지에 대해서 말이다. 제조공장의 생산 자동화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제조공장의 생산 자동화, 무인화는 이미 오래되었고, 대부분의 공정라인은 로봇이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의사, 변호사, 판사, 검사, 약사, 정치인까지 이들이 해야 할 일은 인공지능이 훨씬 더 잘 수행할 것이라고 믿고, 검증되는 중이다. 인공지능 의사는 오진이 거의 없고, 판사와 검사는 본인의 이념에 따라 판단하지만 인공지능은 판례를 근거로 , 판례를 만들어가며 중립적이고 형평성 맞는 판결을 이끌어낸다. 정치인 역시 좌파, 우파 가리지 않고, 인공지능 정치인은 국민만을 위해서 균형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수행하는데 한 치의 흔들림이 없다. 소위 누구 편을 들지 않는 것이다. 음주운전 못하는 지금의 세상에서 음주를 하고도 차를 탈 수 있는 자율주행차가 등장하고, 택배는 초고속 운송수단으로 드론이 등장했다. 포장은 물론 배송에 이르기까지 모두 드론과 자동화 기기들이 수행할 것이다. 석유, 석탄, 가스등 화석 원료는 사라지고, 천연 자원 태양광, 바람을 이용한 에너지만 사용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지구 온난화는 결국 인간의 노력으로 안정화 될 것이다. 이산화탄소도 마찬가지이다. 동물 학대를 우려하는 단체들은 동물 보호를 외치고 있다. 앞으로는 동물 보호를 외치지 않더라도 동물 학대는 거의 사라지게 될 것이다. 심지어 소고기 같은 육류 고기 역시 목장에서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영화 속 인간 배아처럼, 동물의 세포를 배양하여 인간은 자급자족하게 될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다. 소를 잡지 않아도 소고기를 실컷 먹을 수 잇다는 뜻이다. 목장이 필요가 없고, 목초지가 필요가 없는 것이다. 주택은 물론의 의식주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프린터 기술, 3D, 4D기술이 이미 적용되고 있다. 1.2차 산업혁명의 기둥이었던 굴뚝 산업은 사라지고, 신기술만 살아남는다. 옷도, 집도 프린터로 만들어질 테니까, 암이나 에이즈 같은 심각한 질환도 곧 정복된다. 표적치료를 할 것이라고 한다. 표적 치료의 개념은 각자 자신의 유전자를 분석하여 자신의 유전자에 맞는 유일한 방법으로 표적 치료를 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미 상당한 기술 진전이 이루어졌음을 보고하고 있다. 참으로 세상이 천지개벽중이다. 일대 혁명이 이루어지고 있음이다. 인체의 장기는 모두 인공으로 만들어지고 있고, 가장 핵심인 뇌마저 컴퓨터 프로그램을 인식시킬 수 있다 고하니 인간인지 인공지능인지 헷갈리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 영화 I am mother를 보면서 이러저런 생각을 해본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던 세상은 이미 변화하는 중이다. 거역할 수 없는 변화에 우리 개인은 미리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필요한 교육부터 현실에 맞추어 바꾸어야한다. 지금의 교육은 흘러간 과거에 맞추어져 있다. 미래세대는 지금의 교육이 아니라,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장면처럼 , 각종 프로그래밍을 다룰 수 있어야한다. 로봇을 다룰 수 있어야하고, 소프트웨어를 이해해야한다. 로봇의 최초 단계는 인간이 그려낸 프로그래밍에 의해서 움직이니까 말이다. 이후에는 로봇 스스로 학습 딥 러닝 기술이 있기는 하지만, 아무튼 인간이 만들어낸 기계들이다. 인간의 장기를 만들어내고, 뇌를 이식하고, 필요한 영양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면, 인간의 수명은 무제한이 될 것이다. 냉동인간의 이야기가 아니다.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 인간의 수명을 마음대로 조절 할 수 있다??? 인간의 수명이 수백 년, 수천 년으로 늘어난다면 , 그 다음 이야기는 못 하겠다, 상상하기 힘들다. 끔찍할까, 아니면 행복할까, 아직 살아보지 않았으니까 모르겠다만, 아무튼 내가 그 대상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주 좋다. 죽고 싶은 인간이 누가 잇는가? 그런데 의문이 하나 생긴다. 하나님 이야기이다. 예수를 믿어야 천국에 가고,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 마호메트를 믿고 코란을 읽고 행동으로 행해야 천국으로 간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 아브라함, 하나님 , 부처 이들은 모두 어떻게 되는가? 신의 존재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믿어왔던 사람들에게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날까 ? 신의 존재에 대한 정의가 어떻게 될까, 신은 없다? 과학이 그것을 증명했다. 이는 단순한 갤럭시 차원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주 생성에 대한 과학의 이야기, 빅뱅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21세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생명공학, 생명과학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미 그럴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이다 . 많은 부분에서 과학은 증명되고 있는 중이다. 모든 인류에게 영원히 살 기회를 부여 받는 때는 아마도 더 많은 세월이 흘러야하고, 2021년 50대의 나이로 살고 잇는 나에게는 해당 안 되는 일일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공상과학 영화를 좋아하는 나에게, 과학자보다 더 큰 믿음이 생기고 있다. 과거에는 영화는 영활일 뿐이라고 여겼지만, 유인우주선의 비행에서나 달, 화성, 타이탄 , 그 밖의 위성들에서 물의 발견이나 산소의 발견, 인간 정착에 필요한 것들을 발견해 내는 정보를 들으면서 한번 놀라고, 100세 시대인 지금 곧 200세 시대는 금방 다가온다는 과하계의 이야기 듣고 있으면 이는 장난이 아니다.
    독후감/창작| 2021.01.03| 3페이지| 3,000원| 조회(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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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숙 제롬글랜 " 세계 미래 보고서 2021" 읽고
    박영숙 제롬 글램 “ 세계 미래 보고서 2021” 읽고삶의 방식이 통째로 바뀌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점진적 변화가 아니라, 2030년을 기점으로 우리들의 삶은 완전히 바뀔 것으로 확신한다. 일반인들이 모르는 엄청난 기술의 진전이 그동안 이루어져왔음을 보여주는 좋은 책 하나가 있다. 제롬 글랜과 박영숙 저자가 쓴 , 세계 미래 보고서이다. 그동안의 3번에 걸친 산업혁명과는 차원이 다르다. 상상을 초월하는 혁명적인 삶의 변화가 예상된다. 그렇게 변화할 삶의 방식에 대비해서 우리는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가, 학생으로서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고, 아이들로서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일반 사회인들로서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으며, 기업인으로서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으며, 국가로서는 또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그동안의 삶의 철학과 방식은 이제 버려라, 모든 예상을 뛰어넘는 전혀 다른 삶이 기다리고 있다.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들이 현실이 된다. 알고 준비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며, 기존의 분야는 완전히 사라지거나 또 다른 그 무엇과 결합하여 존재조차 찾기 힘들 것이다. 우리의 생명은 영원할 수도 있어서 신의 존재가 우스울 날이 올 것이며, 우리가 평소 존경하는 직업군들은 기계들로 깡그리 대체 될 것이다. 판사, 검사, 변호사, 의사, 약사, 간호사, 교사, 택시 기사, 가정부, 파출부, 식당, 대형 백화점, 마트, 제조공장, 석유, 석탄, 가스는 사라지고, 목장도, 가축농장도 모두 사라지게 된다. 고기는 배양해서 먹고, 인공지능과 결합한 기계들은 우리들의 비서 역할을 똑똑하게 수행 할 것이다. 과연 우리들의 미래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해서 책의 요약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이 책의 발단은 밀레니엄 프로젝트라고 하여 전 세계 많은 미래 학자들이 참가하여 공동 집필한 책이다. 개인의 연구가 아닌 수많은 학자들, 다방면의 학자들이 연구하고 예측하는 것들을 모아서 동의 과정을 거친 신뢰 할 만 한 내용을 이 책에서는 수록하고 있다. 한국의 대표가 박영숙이해하고, 치료약이 개발되지 않아서 사망한 것이다. 잡스의 암 치료는 우스울 정도로 쉬운 치료가 될 날이 멀지 않아 보인다. 이러한 기술발달과 2019년 말 중국에서 발현한 우한 코로나는 그 시기를 더욱 더 앞당기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많은 분야에서이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우주에서도, 빌딩에서도, 백화점이나 마트에서도, 동네 편의점에서도, 공장에서도, 정부기관에서도, 우리들의 삶의 방식은 대면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완전히 자리 잡아가고 있다. 서로 만나지 못하니 사무용 빌딩은 필요 없고, 사람을 만나지 못하니 인력이 필요한 장소는 어디나 무인 자동화기계가 대체하고 있다. 직접 눈으로 보고 쇼핑하는 시대는 저물고 온라인 쇼핑만 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여행은 발로 걷지 못하면 증강현실, 가상현실로 대체되고 있고, 학생들은 줌이라는 것을 통해서 수업을 받고 있다. 대학건물은 유명무실하다. 교사와 교수의 존재는 이름값을 못하고 , 정보가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구글에서 검색하여 찾아낼 수 있는 시대이다. 필요한 모든 것은 온라인에서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중요한 관점의 변화는 누구의 도움이 필요 없고,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창조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교수, 교사가 필요 없는 시대인 것이다. 그러니 자동적으로 대학은 망하고 사라질 운명에 처한다. 항상 문제시 되는 사법부 내의 직업군들, 판사, 검사, 경찰, 이들의 균형 없는 잣대는 정치권력에 따라 기생충처럼 살아왔던 시대가 있었지만 이제는 그들 모두 인공지능으로 대체 될 것이다. 프로그래밍대로 아주 균형 있게 판례에 따라 판결할 것이다. 인공지능은 적어도 진보, 보수를 가리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술 마시고 시술하다, 혹은 수술하다 실수라도 하면 환자는 생명을 잃었다. 오진도 많고, 수술 실수도 많은 의사와 환자의 사이에 로봇이 대체 할 것이다. 오진 제로가 될 것은 당연하고, 수술 또한 100% 정확도를 보일 것이다. 석탄, 석유, 가스 같은 화석원료는 사라진다. 언젠가 고갈되면 사라질 운명이고, 인류 멸망의 있는 섬 주민에게도 폭설이 내려도, 태풍이 불어와도 드론은 해결 할 것이다. 허리케인을 뚫고 필요한 생필품, 의약품을 전달할 드론, 그리고 하늘을 나는 택시는 곧 우리들 눈앞이다. 소고기 스테이크 이제는 실컷 먹을 수 있다. 아무리 가난한 사람들도 실컷 스테이크 먹을 수 있게 된다. 소를 키우는 목장에서가 아니다. 소는 목장에서 키우는 것이 아니라, 발효식품처럼 배양해서 키우게 될 것이다. 고갈 될 일도 없고, 광우병 같은 질병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바이러스 없는 세포를 추출하여 좋은 놈들만 배양할 테니까 말이다. 자급자족의 시대이다. 대형의 목장이 필요가 없어지고, 대형의 어장이 필요 없다. 아주 좁은 공간에서도 소의 수만 마리보다 더 많은 양의 소를 배양해서 먹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식량 문제가 국가의 안보가 되는 오늘날의 현실을 감안하면 , 우리에게 얼마나 좋은 소식인지 모른다. 이런 자급자족의 시대는 식량만이 아니다. 의류도 마찬가지이다. 실을 뽑고, 원단을 만들고, 염색을 하고, 옷을 만들어내는 수많은 공정 과정들, 그리고 제조 공장들 , 모두 사라진다. 고도의 프린터 기술은 우리가 필요한 옷을 스스로 만들어 입을 수 있다. 현재 이들을 3D 프린터가 해내는 중이다. 공장들은 사라진다. 공장이 필요 없게 되면 공장 노동자들은 당연히 사라지게 될 것이고 그들의 일자리는 없어진다. 자급자족의 마지막 한 부분은 집이다. 집 문제는 건축이다. 건축 역시 인류 역사 13000년 동안 돌, 시멘트, 벽돌, 나무, 짚, 흙으로 만들어져왔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사라진다. 없어진다. 우리에게 필요한 주거 공간은 간단하게 프린터 하여 만들어서 살게 된다. 4D프린터가 해결 할 것이다. 주거의 개념은, 부동산의 개념이 아니다. 부를 만들어내는 부동산의 개념은 사라진다.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시대는 막을 내릴 것이다. 2021년 시작이다. 우리들 눈앞에 보이는 직업의 종류는 99.999% 사라질 것이고, 새로운 직업군이 나타날 것인데 이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것이다. 문과는 사라지고 이과만 일부 남는다. 이과의 대부분은 통폐합하고, 아주 일부만 남게 될 것이다. 지금 학과의 3% 미만으로 본다. 대학도 사라지고, 문과도 사라진다. 이런 변화는 상상만 해도 환상적이기는 하다. 반면, 직업을 잃게 되는 것을 염려한다면 소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소득을 생각하면 실직한 이후의 삶이 끔찍한데 이를 국가는 해결 해주어야한다. 그것을 우리는 기본 소득이라 부른다. 기본 소득이 꼭 필요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일자리 있는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든 말이다. 실업수당이 아니다. 전혀 일자리 없어도 자신의 수명대로 살아가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어야한다. 2021년 1월 현재 여러 나라에서 부분적으로 실험하고 있다 . 알래스카, 브라질, 나미비아, 핀란드, 미국의 일부지역 많은 곳에서 실험중이고, 결과는 대체로 좋다. 돈 주면 일을 안 할 것이라는 우려보다는 삶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좋은 의미로 자리 잡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막상 로봇의 시대, 인공지능의 시대, 자율주행의 시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접어들어서 90% 이상의 사람들이 일자리 잃게 되면 기본 소득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필요하다면 이는 반드시 실천해야 할 문제인 것이다. 국가적 시스템은 사람을 위한 것이니까, 이렇게 사라지고 새롭게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서 비즈니스 적으로 표현한다면 핀테크 시장이다. 우리는 이런 핀테크 시장에 대해서 얼마나 이해를 하고 있으며, 준비는 또 얼마나 하고 있는가이다. 학생으로서도, 기업인으로서, 특히 허가, 규제에 대한 권력을 쥐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부는 무엇을 준비하고 잇는가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 들리는 소문도 없다. 한국이 앞서간다는 좋은 소식도 별로 없고, 들리는 것이라고는 좌파, 우파, 진보, 보수, 민족주의 이런 단어만 들린다. 바보 같은 싸움만 벌이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정치 현주소이다. 코로나 시대 탓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능력 없는 정부가 아닌가 싶다. 정권은 5년이다. 과거, 시의원, 군 의원, 정치인 필요 없고 그 자리는 모두 인공지능이 대체해서 이념과 상관없는 대국민 서비스를 해주기를 바란다. 좌파, 우파 없는 시대가 오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앞으로 뜨게 될 새로운 직업군 다시 정리해보자. 인공지능과 관련된 교육 사업이다. 태양광 산업, 대기 속에서 수분을 획득하는 산업, 드론 산업, 3D, 4D 프린팅 산업, 모바일 앱 개발 산업, 센서 산업, 인공지능을 이용한 암 치료, 면역치료 산업, LED산업, 빅데이터 산업, 사물 인터넷 산업, 풍력 발전 산업, 대용량 에너지 저장 기술 산업, 마이크로 그리드 산업, 초고속 교통 운송 산업, 공유경제 산업, 스포츠 산업, 공유경제 산업, 스포츠 산업, 코인 산업, 바이오산업, 마이크로 칼리지 산업, 스마트 주택 산업, 고령 친화 산업, 택배 산업, 24시간 도시를 위한 산업, 다음으로는 세계 경제 포럼에서 제시하는 미래에 빛날 산업 군들이다. 데이터 분석가 및 과학자,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주인공 역이 바로 데이터 분석이다. 머신러닝 전문가, 총괄 및 운영 관리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분석가,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 빅데이터 전문가, 디지털 변환 전문가, 신기술 전문가, 조직 개발 전문가, ICT 개발 종사자등이 필요 인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결국 이들 직업군들을 보면 거의 대다수가 기술 과이다. 기술 없는 직종은 사라진다는 의미, 문과는 사라지고 이과만 살아남는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 했다. 알고 준비하자. 알고 대처하고, 취미도 직업도, 미래에 맞는 것들로 생각하자. 1970년대 굴뚝 산업을 생각하다가는 앞으로 10년이면 도태되고 만다. 열심히 일하고 뒤처지는 인생이 안 되려면 , 알아야한다. 미래를 알아야하고, 미래의 직업군들에 대해서 알아야한다.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아야 한다. 개인도 국가도 모두 마찬가지이다. 과거의 역사를 살펴보면, 대륙별로 문명의 차이가 많다. 이는 지리적으로도 영향을 주었고, 종교적으로도 영향을 주다.
    독후감/창작| 2021.01.02| 4페이지| 3,0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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