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1. 서론레포트 작성의 목적과 이유2. 본론1) 영국의 보건소 및 의료제도 현황(무상의료)2) 미국 보건소의 현황(의료민영화)3) 일본 보건소의 현황4) 중국 보건소의 현황5) 우리나라 보건소의 현황6) 우리나라의 보건 현황과 사회문제점VS외국의 방안3. 결론느낀점참고문헌1. 서론레포트 작성의 목적과 이유우리나라의 보건 현황과 외국의 보건 현황들을 조사하여 비교를 해보고, 우리나라 보건 정책의 문제점과 사회 문제 해결방안을 생각해보며 보고서 작성을 통해 한국의 보건의료에 대해 한걸음 더 깊이 있는 지식을 얻고 외국의 보건의료에 대해 더 새롭게 지식을 쌓는 목적을 가지고 레포트를 작성하였다.2. 본론1) 영국의 보건소 및 의료제도 현황(무상의료)“국가의 일반 재정에서 경비를 충당함으로써 모든 국민에게 포괄적인 의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영국의 의료체계”(1) 영국의 NHS 행정체계① 보건부 : 최종 책임을 담당, NHS전반적 방향제시, 질 향상 기준제시, 자원 확보 투자결정② 특별보건 위원회 : 18개 협회설치, 전국단위 서비스 제공③ 보건전락국 : 보건구과 지역 NHS간의 교량 역할, 약 30여개 설치, 약 150만 인구담당④ Primary Care Trust : NHS 핵심적기반, NHS 전체예산의 75%할당, 트러스트당 약 15만~30만 인구를 담당, 담당지역내 보건서비스 계획 및 인구를 담당, 담당지역내 보건서비스 걔획 및 제공, 해당지역 GP에 대한 연차평가, 전체 환자의 90%를 치료하지만 소요비용은 NHS 전체예산의 10%뿐이다.(2) 영국의 의료전달 체계① 1차 의료-일상적이고 가벼운 상처나 질병 진단 및 치료- Walk-in Centres (NHS 상설진료소): 사전 예약 없이 방문이 가능하며 간단한 질병을 치료함: 서비스 전달의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개설함 (일글랜드 지역에 66개 개설): 감기, 가벼운 상처에 대한 치료, 건강관리에 대한 조언 등- NHS Direct (NHs 직통전화): 전화, 인터넷으로 건강관련 정보 및 보건 관련 으로 인해 파산하는 것을 피할 수 없다. 미국의 의료보험제도는 보호해 줄 수 있는 부분이 너무 적다. 이는 이번 연구를 도운 하버드 대학의 David Himmelstein 교수가 언급한 것이다.미국은 1인당 소비를 다른 UN 회원국 어느 나라보다도 더 많이 의료제도에 투자한다. 또한 국가 예산의 일부를 캐나다, 독일, 일본보다도 더 많이 의료제도에 투자한다. 2004년, 미국은 의료시스템에 1인당 6백만원 정도를 소비했다. 미국이 약 처방에 관한 보험제도를 2006년 발효했지만, 대부분의 처방전이 필요한 약들은 다른나라들보다 더 비싸다. 이는 정부가 가격 제한을 두지 않은 부분에 책임이 있다. 또한 일반약 사용을 제한하는 지적재산권의 강화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한다. 어떤 미국 시민들은 좀 더 저렴하게 약을 구입하기 위해 외국에서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구입한다.(3)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자들U.S Census Bureau 에 따르면 건강보험이 없는 미국 시민은 2007년 인구의 15.3% 로 4570만 명이다. 하지만 미국에서 건강보험혜택을 보장받지 못하는 97만 명 은 미국 시민들이 아니다. 2009년 위 기관이 평가한 결과 미국 시민 47만 명이 건강보험이 아예 없다는 것이다. 다른 연구들은 부분적으로 보험혜택을 받거나 아예 받지못하는 수가 2007에서 2008년 사이에 8670만으로 높았다. 이는 미국 인구의 29%에 해당하는 수이며, 이 중 3명 중 1명 꼴로 65세 이하였다.(4) 주 차원의 개혁 시도몇 몇 주가 전반적인 의료보험제도를 위해 진지하게 나섰다. 가장 눈에 띄는 주는 미네소타, 메사추세츠, 코네티컷이다. 가장 최근의 예로는 2006년 메사추세츠 의료개혁안이다. 의료보장 혜택을 받지 못하는 거주자의 분포율은 주마다 다양하다. 텍사스는 24%로 가장 높은 비보험자수를 보여준다. 뉴 멕시코주는 22%로 2번째 이다.“민영보험가입자, 공적보험가입자, 무보험자”로 구분민영보험가입자는 전체 70%이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미국 의료보무원, 젊은 편-조합관장건강보험 : 소득 수준 높음, 대기업 종사자, 젊은 편-정부관장건강보험 : 소득 수준 낮음, 중소기업 종사자, 젊지 않음-국민건강보험 : 소득 수준 낮음, 자영업자, 연금생활자, 고령자한국일본의료수가체계행위별 수가제 : 자원기준 상대가치 수가와 DRG 수가가 병존행위별 수가제 : 진료행위의 난이도에 의한 비율로 점수를 설정. 부분적으로 정액제와 포괄수가제가 도입의료행위수가구성의료행위분류, 상대가치 점수와 점수당 단가로 구성의료행위분류, 점수와 점수 당 단가로 구성점수당 단가결정점수당 단가는 보험자와 의료계 간의 계약에 의해 정하고 이를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10엔으로 고정, 중앙사회보험의료협의회에 의자문을 통해 후생노동성 장관이 고시DRG수가제도2002년부터 8개 질병군을 대상으로 이를 선택한 요양기관에만 적용되고 있음1998년 10월부터 183개의 진단군 분류를 대상으로 국립병원(10개 병원)에 적용시작, 2003년 4월부터는 DRG의 변형인 DPC를 채용(4) 일본과 한국의 비교① 환자본인부담율이 우리보다 낮고(본인20%, 가족30%) 보험급여의 범위가 넓으면 우리에게는 없는 노인 의료보험수가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고 행위별수가제의 단점을 보완한 포괄수가제가 도입되고 있고 시설 종별가산의 개념이 없으며 대신에 시설기준에 의한 가산제도가 도입되고 있다.② 일보에서 의료보험청구를 위한 소정점수의 총 개수가 30여만개가 되고 우리나라가 약 2만 7개가 된다.③ DRG에 관해서는 한국은 적극도입을 추진하는 반면 일본은 다소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일본에서는 그동안 10여개의 국립병원만을 대상으로 DRG도입평가사업을 행한 후 올해 4월부터 3차의료기관을 대상으로 DPC라는 변형된 일본판 포괄수가제를 도입하고 있다. 그리고 노인의료수가에 있어서도 부분적인 일당수가제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④ 일본은 노인인구의 증가로 재택의료가 구성되어 여러 가지 재택관련 의료서비스를 급여하고 있다.⑤ 일본에서는 산과관련은 의료보험 금여의 대상이 되지 않아 -신성장동력으로서 보건산업의 중요성 증가 전통적인 제조업은 성숙기를 지난 상태이나, 보건산업은 태동기 · 성장기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 특히 산업의 서비스화가 진행되면서 보건산업이 新경제의 핵심으로 부상매출액 대비 취업 유발효과가 높은 양질의 고용집약 산업으로, 우리나라 보건산업 종사자는 (’11) 62만명 → (’15) 76만명*으로 14만명 증가-(총괄) 세계적인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보건산업은 빠른 성장 (세계시장) 세계 의약품 · 의료기기 · 화장품 · 의료서비스 시장규모는 (’10) 7.9조 →(’15) 8.9조 → (’20) 11.5조달러에 이를 전망 ’15~’20년 연평균 성장률은 5.3%로, IT 및 자동차 산업보다 높음-(국내시장) 국내 보건산업 시장규모는 약 1,300억 달러(’14년)로, 세계 시장의 1.4% 점유 국내 시장은 ’15~’20년 사이 연평균 5.7% 성장 전망-(제약 · 의료기기 · 화장품)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는 세계시장에서도 최근 국내기업의 수출증가 등 성과, 연구개발 투자는 아직 부족 (세계시장) 세계 제약 · 의료기기 · 화장품 시장은 (’15) 1.6조 → (’20) 2.2조달러로 연평균 4.7% 성장 전망 대규모 연구개발 투자* 및 특허 등을 기반으로 각 부문 10대 기업의 매출액이 세계 시장의 40% 내외**를 차지-(국내시장) 국내 제약 · 의료기기 · 화장품 시장은 ’14년 286억달러로 세계시장 대비 1.7% 규모(세계 12위) 의약품 · 의료기기 · 화장품 생산액은 (’11) 25.3조 → (’15) 32.7조원으로 연평균 6.6% 증가, 수출이 수입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정밀의료 · 재생의료) 성장 가능성이 큰 태동기 신산업으로, 제도적 기반 마련 시 글로벌시장 선도 가능성 (세계시장) 세계 정밀의료 시장은 연평균 12.6%, 재생의료 시장은 17.3%씩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추정-(국내시장) 국내 정밀의료 시장은 세계시장의 약 1%로 추정되며 재생의료 치료제 개발 및 상업임상 활발 건강보험 빅데이ㆍ진단ㆍ치료법 연구 강화한국형 암 예방ㆍ진단ㆍ치료법 개발을 위한 4대 분야 집중 투자* 암 중개융합연구, 공익적 다기관 암 임상연구, 암 예방ㆍ관리ㆍ서비스연구, 기획ㆍ정책연구공공성ㆍ차별성 중심으로 국립암센터 내부연구 지원* 공익적 핵심 암 융합, 정밀의학 실현 암 기반, 근거기반 전 주기 암관리 연구③ 한국에서의 전자담배 포스터④ 한국에서의 금연을 위한 정책들 현황⑤ 우리나라의 금연사업 문제점-나의 생각담뱃세 인상, 흡연 실태 모니터링, 흡연 위험성에 대한 경고, 담배회사의 광고 제지 등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국가의 이러한 정책들로 인해 금연에 성공한 사람들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이 정책들 중 흡연자들에게 강압적인 금연을 강요하는 정책이 아닌 흡연자들에게 시간을 주고 서서히 금연에 성공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책은 무엇이 있을까? 사회에서는 흡연자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다. 음식점, 공공기관 등을 포함해 이제 길거리에서 함부로 담배꽁초를 버린다면 벌금을 무슨 제도가 확실히 시행되고 있는 추세이다. 물론 흡연자들이 흡연구역에서 흡연을 하고, 꽁초같은 쓰레기를 버리는 것은 좋지 않은 행동이다. 하지만 흡연구역은 사라지고 있으며 꽁초를 버릴 수 있는 담배통마저 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금연’이라는 단어를 생각은 하지만 한번에 금연을 성공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존재할까. 금연을 시도해 보려는 많은 사람들이 전자 담배를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내가 가장 황당했던 사실은 보건복지부의 홈페이지 잘 보이는 곳에 전자담배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라며 포스터가 올라와 있는 것이었다. 그 포스터를 읽는다면 마치 전자담배는 전혀 금연에 효과가 없으며 그냥 담배와 비슷한 값만 비싼 제품이다. 라는 느낌이 확 들었을 것이다.금연은 권장하며, 전자담배는 권장하지 않고, 금연정책은 담배 값 인상, 흡연위험 경고...과연 금연자들을 위한 국가의 배려적인 정책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와 반대로 영국에서는 적극적인 전자담배 정책을 펼치고 있다다.
모성간호학Report전치태반, 자간전증학년/반3학년/A반학번1699005담당 교수님조미옥 교수님이름고승주#전치태반2018년 10월 1일 임신 28주차 39세(35세 이상 고위험 산부) 이00 산모는 현재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며 전업주부로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이00씨는 집에서 청소를 하던 도중 속옷에 축축한 느낌이 드는 것을 확인하고 화장실로 가서 속옷을 살펴보았으며, 속옷에는 선홍색의 혈흔(전치태반의 대표적인 증상)이 다량 묻어있었다. 과거 한 번의 유산 경험과 전치태반으로 인한 조기분만으로 둘째를 낳은 경험(전치태반 위험요소)이 있었기에 불안했던 산모는 아기 아빠와 함께 오전 11시경 산부인과 외래로 진료를 받으러갔다. 의사는 산모에게 질 출혈시 통증이 있었냐고 물어보았으며 산모는 “통증은커녕 별다른 특별한 느낌도 없었어요.”(전치태반의 대표적인 증상-무통성 질출혈) 라고 말했다.이00 산모의 복부검진 시 부드럽고 이완되어 있으며 압통 없는 탄력성 있는 정상 자궁이 촉진(복부촉진-전치태반 의심요소) 되었으나 더 정확한 결과를 받기 위해 복부 초음파 검사를 시행한 결과 태반의 위치가 아래쪽인 자궁입구의 가장자리에 접해있었다.(전치태반의 정확한 진단법-변연 전치태반)의사는 고령이며 고위험산부로 위험 할 수도 있으니 병원에서 천천히 경과를 지켜보자며 입원을 권유를 했다. 산모는 2주 후 병원에 입원을 했다. 입원당시 v/s은 110/80mmHg-100회/min-20회-37?C 로 모두 정상이었고 산모는 회음부 패드를 착용했다. 다음 날 아침 패드 확인 결과 산모는 vaginal bleeding 20cc(전치태반 증상-질 출혈)정도의 질 출혈을 보였다. 또한 복부 초음파 결과 2주 전보다 태반이 내려와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에 간호사는 산모에게 아기상태가 안 좋아지거나 지속적인 출혈과 양이 많아지면 제왕절개를 실시할 것이며 응급 제왕절개에 대해 대비할 것이니 큰 걱정하지 말라며 산모를 안심시켰다.#전치태반 간호과정혈액손실과 관련된 손상 위험성사정주관적 자료-10/1 “속옷에 선홍색의 피가 묻어있어요”“흐르는 느낌이 들었어요”객관적 자료-10/15 vaginal bleeding 20cc 나옴-한 번의 유산 경험과 전치태반으로 인한 조기분만으로 둘째를 낳은 과거력이 있음-복부 초음파 검사를 시행한 결과 태반의 위치가 아래쪽인 자궁입구의 가장자리에 접해있었다.-2주뒤에 다시 초음파 시행 결과 태반이 내려와 있음을 확인함간호목표단기 : 대상자는 질 출혈 증상이 일어나지 않는다.장기 : 대상자는 분만 시 까지 출혈 관련된 합병증이 나타나지 않는다.간호계획1. 4시간 마다 v/s을 측정한다.-활력징후는 모체의 상태를 잘 반영해주므로 사정을 하고 기록한다.2. 출혈을 관찰하고 출혈에 관련한 징후에 대해 관찰한다.:출혈 사정을 위해 혈압 하강, 맥박증가, 의식변화, 빈뇨 등의 징후가 발생하지 않는지 관찰한다.3. 출혈을 예방하기 위한 침상 안정과 절대 안정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고 출혈이 더 있을 시 알리도록 교육한다.:임부가 과도하게 움직일 시에 아래쪽으로 힘이 주어져 출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산모가 위험성을 자각하지 못하고 활동을 하여서 상태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교육도 같이 실시한다.4. 혈액손실을 보기 위해 혈액검사를 실시하고 측정된 Hb, Hct 결과를 기록한다.: 하지만 탈락막에서의 출혈이므로 실제 혈액손실이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창백함, 냉함, 빈맥 등의 쇼크 증상이 올 수 있으니 산모상태에 대해서도 수시로 관찰해야 한다.5. 출혈이 있을 시 회음패드를 모아 혈액손실을 사정한다.:혈액 손실을 측정하여 분만시작을 감지한다.6. 태아의 안녕을 평가하고 이상이 있을 시에는 즉시보고 한다.:무자극 검사, 생물학적 상태, 초음파 검사를 통해 태아의 안녕을 평가하고, 출혈이 계속 될시 태아저산소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보고와 조치가 이루어 져야 한다.간호수행1. 4시간마다 v/s을 측정하였고, 기록함: v/s은 정상이었고 산모는 안정적인 상태2. 출혈을 관찰하고 출혈에 대한 징후가 보이지 않는지 수시로 확인함: 혈압과 맥박은 정상이었으며 의식은 또렷하였음3. 침상 안정과 절대 안정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였고 물어보았을 때 대답을 잘 하였음: 대상자-“활동을 하다보면 힘이 가지게 때문에 추가 출혈 위험성이 있어서 절대안정을 해야 해요”4. 1~2일 마다 혈액 검사를 실시하였고, 이상이 없는지 사정함:Hb, Hct 모두 정상 수치를 잘 유지하였음5. 출혈 시 회음패드를 모아 혈액손실을 사정함.: 절대 안정을 통해 더 이상의 질 출혈은 발생하지 않음6. 검사를 통해 태아의 안녕을 관찰함.:NST test 결과 태아의 움직임이 보였고, 지속적인 초음파 검사에서도 이상이 발견되지 않음평가10/15일 이후로 질 출혈이 발생하지 않음10/27일 현재까지 출혈 관련된 합병증은 나타나지 않고 있음#자간전증2018년 10월 1일, 임신 25주차 38세(자간전증 위험요소) 한00 산모는 정기검진을 위해 병원을 방문했었다. 산모의 혈압은 153/96mmHg(자간전증 증상)로 측정되어서 잠시 쉬고 다시 쟀더니 146/91mmHg로 측정됐다. 또한 가족력으로 어머니 아버지 모두 고혈압 약을 5년간 복용한 것을 확인하였다. 몸무게를 측정해보니 70kg로 임신 전보다 체중이 19kg나 증가했는데 특히 최근 3주 동안 급격히 증가(자간전증 증상)했다고 말했다.10월15일 산모는 최근 들어 숨쉬기가 불편하다며 병원을 재방문하여 호흡의 어려움(호흡곤란-중증의 자간전증 증상)을 호소했다. 그리고 “가끔 속이 쓰리는 것처럼 아파요” 라며 우상복부를 가리키며 이쪽이 아프다고 말했다.(중증의 자간전증 증상) 신체검진 중 얼굴과 손가락에 부종(자간전증 증상)을 관찰할 수 있었다. 요흔성 부종을 사정 한 결과 4.2mm정도 들어갔고, 1분 후에(2+) 돌아왔다.(자간전증 증상) 2주 동안 2kg의 체중이 늘었으며 소변검사를 시행한 결과 요단백 2++(자간전증 증상) 검출되었고 혈압은 152/98mmHg로 측정되었다. 의사는 입원을 권유하며 병동에서 천천히 지켜봐야 좋겠다고 하였으며 이에 한00산모는 10/15일 즉시 입원을 하여 경과를 지켜보기로 하였다.임신성 고혈압과 관련된 손상위험성사정주관적 자료-10/15경 “숨쉬기가 어려워요”라며 호소
COPD 만성 폐쇄성 폐질환목 차1. 문헌고찰1) 정의2) 원인3) 증상증후4) 진단검사5) 치료6) 간호2. 간호과정1) 약물치료2) 간호중재3. 간호과정 적용* 참고문헌1. 문헌고찰1) 정의만성폐쇄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이란 유해한 입자(담배가 대표적)나 가스의 흡입에 의해 발생하는 폐의 비정상적인 염증반응과 함께 완전히 가역적이지 않으며 점차 진행하는 기류제한을 특징으로 하는 호흡기 질환입니다. 만성 염증은 소기도의 구조를 변화시키는 개형 및 폐쇄를 일으키며, 염증에 의해 유발되는 폐 실질의 파괴로 폐포가 소기도에 붙어있지 못하게 됩니다. 또 폐 탄성의 감소가 동반되어 결과적으로 호기 시 소기도의 내경이 열린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여 기류제한이 발생합니다. 염증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기관지 벽이 두꺼워지고 점액분비가 늘어나거나, 폐포가 얇아지고 늘어나 숨을 내쉴 때 공기가 충분히 빠져나가지 못해 호흡곤란을 일으킵니다.2) 원인흡연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주된 원인이며 이 질환의 예방을 위해 금연은 매우 중요하다. 최근에는 흡연 이외에도 여러 숙주 요인들과 환경 요인들의 복잡한 상호작용이 만성 폐쇄성 폐질환을 발생시킨다고 추정하고 있다. 숙주 요인으로는 유전자, 기도 과민반응 등이 관련되며 환경 요인으로는 흡연 외에도 직업성 분진과 화학물질, 실내 외 대기오염 등이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현재까지는 흡연이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다.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자에서 호흡기 증상의 발생과 폐 기능 이상 소견을 더 자주 볼 수 있으며, 사망률이 높다. 이러한 차이는 흡연량에 따라 직접적으로 비례한다. 하지만 모든 흡연자가 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발전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아 개개인의 유전적인 요인들이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발생위험에 관련되어 있다고 추정되고 있다. 흡연자 중에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발전되는 비율은 일반적으로는 15~20% 정도로 추정하지만, 증상이 없는 환자에서 진단)증상표현 “숨이 차다” “가슴이 답답하다” “숨이 가쁘다”운동시 악화, 호흡 감염 중에 악화위험인자 노출 과거력흡연직업적인 먼지 및 화학물질요리 및 난방 연료에서 발생하는 연기3) 증상과 징후1. 기침보통 만성폐쇄성폐질환 발생의 첫 번째 증상인 만성 기침은 처음에는 간헐적입니다. 나중에는 매일 나타나며 때로는 온종일 지속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야간에만 기침이 있는 경우는 드뭅니다. 어떤 경우에는 기침 없이도 현저한 기류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2. 객담 배출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들에서는 흔히 기침 발작 후에 소량의 끈끈한 객담이 나옵니다.3. 호흡곤란호흡곤란은 대부분의 환자들이 의사를 찾는 이유이며, 이 질환과 관련된 장애 및 불안증의 주된 원인입니다. 호흡곤란은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폐기능의 악화로 호흡곤란이 더욱 증가하게 됩니다.4. 천명음과 흉부 압박감비교적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날마다 혹은 하루 중에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천명음이나 흉부 압박감이 없다고 해서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진단이 배제되는 것은 아닙니다.4) 진단 검사1. 병력만성폐쇄성폐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는 다음과 같은 자세한 병력청취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위험 인자에 대한 노출? 천식, 알레르기, 부비동염이나 비용종, 유년기의 호흡기 감염, 기타 호흡기질환의 과거 병력? 만성폐쇄성폐질환이나 다른 만성 호흡기 질환의 가족력? 증상 발현의 양상? 호흡기 장애로 인한 병세 악화 또는 입원의 과거력? 심장질환이나 류마티즘 질환 등과 같은 활동을 제한하는 동반 질환? 최근 치료의 적정성? 일상생활에 주는 영향: 활동의 제약, 경제적 문제, 정신적 압박감, 가족과의 문제 등? 환자에 대한 사회적, 가족적 지원 여부? 금연과 같은 위험인자 감소의 가능성2. 진찰소견1) 시진? 중심성 청색증: 점막이 푸른색으로 변함? 술통형 흉곽: 흉곽이 과다 팽창되어 흉곽의 전후경과 횡경의 비가 정상범위(1:1.4~2)를 벗어나 둥글게 되는 것? 횡격막의 편평화: 늑골각이 넓어지고 늑골의 주행방향도 수평에 가깝다.? 호흡나타날 수 있으나 진단적 가치는 거의 없다.3. 폐기능 검사질환의 초기에 환자를 진단하기 위해 기침, 객담 생성 및 위험 인자에 대한 노출 과거력이 있는 환자는 호흡곤란이 없더라도 폐활량측정법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폐활량측정법을 잘 시행하고 그 결과를 정확하게 해석한다면 환자의 진단 및 치료에 중요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줄 수 있습니다. 폐기능 검사는 폐활량측정을 기본으로 하나 검사가 가능한 병원에서는 폐용적, 폐확산능을 측정하는 것이 진단에 도움이 되므로 가능하다면 검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기본적인 폐활량측정은 숨을 힘껏 끝까지 들이마신 후 다시 빠른 속도로 내쉴 수 있을때까지 내쉽니다. 폐활량측정법은 끝까지 내쉰 전체 숨의 양을 나타내는 노력성 폐활량(FVC), 1초간 내쉰 양을 측정하는 1초간 강제 호기량(FEV1) 및 1초간 강제 호기량의 노력성 폐활량에 대한 비(FEV1 /FVC)가 주로 이용됩니다.폐활량측정법에 의한 검사 결과치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연령, 키 및 성별을 고려하여 동일 조건 정상인의 추정 정상치와 비교하여 판독하게 됩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에서는 기관지 확장제 투여 후 FEV1 이 정상 추정치의 80% 미만이고 FEV1 /FVC 가 70% 미만이면 완전히 가역적이지 않는 기류 제한의 존재가 확인됩니다.FEV1 /FVC 자체가 기류 제한에 대하여 더 민감한 지표가 되지만 FEV1 이 아직 정상적(≥추정치의 80%)인 환자에서 FEV1 /FVC이 70% 미만이면 기류 제한의 초기 징후로 여겨집니다. 최대 호기 유량(peak expiratory flow)이 기류 제한을 측정하는데 사용되지만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에서 최대 호기 유량과 1초간 강제 호기량 사이에 상관관계는 좋지 않습니다.4. 추가 검사중등증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조사가 유용합니다.1) 기관지 확장제 투여 후 가역반응 검사기관지 확장제 투여 후 FEV1 이 정상 범위로 회복되면 기류 제한은 천식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2) 흉부 X 선흉가가 있습니다.가역성이 거의 없는 기류제한을 보이는 기관지 확장증, 폐결핵, 또는 기관지천식은 만성폐쇄성폐질환과 중복되어 있지 않는 한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진단에서 제외시킵니다. 특징적인 기도염증을 보이는 만성적인 기도 폐쇄성 질환인 천식은 만성폐쇄성폐질환과 공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염증 특성은 천식의 염증과는 구별이 됩니다.폐결핵은 폐기능 장애와 호흡기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폐결핵의 유병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진단에 혼돈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만성 기관지염이나 세기관지염 그리고 폐기종은 폐결핵의 합병증으로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핵을 치료 받은 환자에서의 기도폐쇄의 정도는 나이와 흡연량, 그리고 폐결핵의 침범범위에 따라 증가합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폐결핵의 유병률이 높은 나라에서는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증상이 있는 모든 환자에서 폐결핵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며,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진단에 폐결핵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들이 포함되어야 합니다.5) 치료1) 위험인자의 제거금연이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예방과 진행을 감소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나이와 관계없이 흡연하는 모든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들은 금연하여야 한다. 금연을 하면 정상적인 폐 기능을 회복시킬 수는 없으나 폐 기능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금연을 위한 약물치료는 챔픽스, 부프로피온, 니코틴 껌, 니코틴 흡입, 니코틴 스프레이와 니코틴 패치 등이 있으며 금연 약물 치료는 금연 상담으로 충분한 효과가 없을 때 실시하게 되며 부작용 등을 잘 감시해야 한다.2) 약물요법약물요법은 증상을 예방하고 완화시키며, 증상 악화의 빈도와 정도를 감소시켜 건강 상태를 개선시키고, 운동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하지만 현재 만성 폐쇄성 폐질환에 사용되는 어떤 약제도 폐 기능이 장기간에 걸쳐 계속 감소되는 것을 완화시키지는 못한다.기관지 확장제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기관지 확장제는 경구로 투여했을 때보다 흡입제를 사용간 강제 호기량이 예측치의 50% 이하인 환자에서 반복적인 악화로 항생제나 경구 부신피질 호르몬제 투여가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게 된다. 부신피질 호르몬 흡입제를 사용 후에는 반드시 입을 헹궈 입 안에 남아있는 약물입자들을 제거하도록 한다.그 밖에, 인플루엔자 백신(독감예방주사)을 접종하는 것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환자에서 심각한 합병증과 사망을 약 50%까지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고령의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들에게 효과적이다. 따라서 고령의 환자들은 인플루엔자 백신을 가을에 한 번 접종하도록 추천한다.3) 약물 외의 치료약물 외의 치료로는 호흡재활 치료와 산소 치료가 있다. 호흡재활 치료의 목적은 증상을 완화시키고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신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매일 일상생활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다. 호흡재활 요법은 입원 치료나 외래 치료로 할 수 있으나 집에서 훈련할 수도 있으며 최소한 2개월 이상은 계속해야 효과적이다. 심한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가 저산소증이 기준치 이하인 경우인 경우 장기간 산소치료가 도움이 된다. 1일 15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산소를 투여 시 생존율이 증가하며 운동 능력, 폐 기능, 그리고 정신 상태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4) 악화 시 치료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자주 증상 악화를 동반하게 되는데 증상 악화의 가장 흔한 원인은 기관, 기관지의 감염 및 공기 오염물질 등이지만 심각한 악화의 1/3 정도의 경우에는 뚜렷한 원인이 규명되지 않는다. 악화의 치료에는 흡입용 기관지 확장제(베타항진제 및 항콜린제), 테오필린, 전신 부신피질 호르몬제 등이 효과적이다. 가래의 색이 바뀌거나 양이 증가하거나 발열이 있으면서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에게는 항생제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다.2. 간호과정약물적응증부작용용법, 용량간호사고려사항(주의사항)벤토린에보할러다음 질환의 기도폐쇄성 장애에 의한 호흡곤란 등 여러증상의 완화 : 기관지 천식, 만성기관지염, 폐기종신계항진, 빈맥, 흉통, 근진전, 어지러움, 두통, 호흡곤란, 신경과
국내외 저출산 고령화 정책목차1. 서론1) 저출산 고령화①현황 1~5p②원인 6~8p③파급효과 9~10p2. 본론1) 대한민국 정책①목표 10p②추진, 정책방향 11p③국가정책 11~14p2) 다른나라의 정책 14~15p3. 결론느낀점 15~16p*참고문헌1. 서론1) 저출산 고령화①현황-총인구2017년 총인구는 5,145만명으로 2032년 이후 감소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됨■ 2017년 우리나라 총인구는 51,446천명, 인구성장률은 0.39%로 앞으로 인구는 2032년에 성장률 0% 이후 2060년에 성장률 ?0.97%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됨■ 우리나라 인구의 중위연령은 2014년(40.3세)에 40세를 넘어섰고, 2017년에는 42.0세, 그리고 2033년(50.3세)에 50세가 넘을 것으로 전망됨< 총인구와 인구 성장률 >< 총인구와 인구 성장률 >총인구인 구성장률중 위연 령인구 구성비0∼14세15∼64세65세 이상200047,0080.8431.821.171.77.2201049,5540.5037.916.173.110.8201651,2460.4541.513.473.413.2201751,4460.3942.013.173.113.8202051,9740.3143.612.671.715.6203252,9560.0049.811.562.526.1204052,198-0.3253.010.856.432.8205049,433-0.7256.49.552.438.1206045,246-0.9758.99.449.641.0-연령구조2017년 고령인구(13.8%)가 유소년인구(13.1%)보다 처음으로 많아짐■ 저출산의 영향으로 출생아수는 계속 감소하고, 의료기술 발달 등으로 인한 수명 연장으로 65세 이상 인구는 계속 증가하여, 우리나라 인구의 연령구조는 1960년에는 아랫부분이 두터운 형상에서 2017년은 중간 부분이, 2060년에는 윗부분이 두터운 모습으로 점차 전환될 예정임< 인구 연령구조의 변화 >■출생아 감소로 유소년인구(0~14세)의 비중은 계속 줄어들어 2017년 고령인구(3.57.641.82016281.05.56.05.01.190.40.20.40.71.53.57.441.42017285.65.66.05.11.2-0.20.40.71.53.36.9-자료 : 통계청,「인구동태통계연보(총괄·출생·사망편)」각년도,「2017년 출생·사망통계(잠정)」2017.2.주 : 1) 사망률 성비 = 남성 사망률 / 여성 사망률②저출산 원인■ 다양한 사회·경제적 요인에 따라 결혼과 출산을 연기하거나 중단하는 현상이 지속■ 20~30대 젊은 층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의향은 약화되는 추세■ 특히,‘반드시 자녀를 가지고 싶다’는 출산 욕구가 현저히 감소■ 결혼의 시기가 늦어짐에 따라 출산율 저하※ 초혼연령(’90년→’09년) : 남성 27.8세 → 31.6세, 여성 24.8세 → 28.7세-혼인 및 이혼2017년 평균초혼연령은 남자 32.9세, 여자 30.2세로 지속적으로 증가함■ (건수) 2017년 혼인건수는 26만4천건으로 1990년 이후 2005년까지 급감한 후 약간 증가세를 보이다가 최근 다시 감소세를 보임반면, 이혼건수는 2017년 10만6천건으로 1990년 이후 2005년까지 높은 증가세를 보이다가 이후 최근 10년 간은 완만한 감소 추세임■ (연령) 만혼의 영향으로 초혼연령(2017년 남: 32.9세, 여: 30.2세)은 계속 높아지고 있으며, 결혼생활을 오래 유지한 중·장년층의 이혼이 증가하면서 이혼연령(2017년 남: 47.6세, 여: 44.0세)도 높아짐< 혼인·이혼 건수 및 초혼연령 >< 혼인·이혼 건수 및 초혼연령 >혼인건수평균초혼연령이혼건수평균이혼연령남자여자남자여자1990399,31227.824.845,69436.832.71995398,48428.425.368,27938.334.52000332,09029.326.5119,45540.136.52005314,30430.927.7128,03542.138.62010326,10431.828.9116,85845.041.12012327,07332.129.4114,31645.942.02014305,056.338.92.445.039.511.5여자100.047.546.73.834.246.616.4미혼남자100.042.949.33.334.044.413.9미혼여자100.031.059.56.017.754.822.513?19세100.037.152.44.028.046.814.820?29세100.041.950.44.727.349.418.730?39세100.040.753.74.031.750.215.040?49세100.044.250.93.532.949.914.950?59세100.059.836.92.043.741.212.860세 이상100.073.223.61.760.627.69.8자료 : 통계청,「사회조사보고서」각년도주 : 1) 각 항목별로 ‘모르겠다’ 포함2) ‘반드시 해야 한다’와 ‘하는 것이 좋다’를 합한 수치임3) ‘하지 않는 것이 좋다’와 ‘하지 말아야 한다'를 합한 수치임4) ‘어떤 이유라도 해서는 안 된다’와 ‘이유가 있더라도 가급적 해서는 안 된다’를 합한 수치임③파급효과노동공급 감소와 노동력의 질 저하, 저축?투자?소비 위축 등에 따라 경제 전반의 활력이 저하되고 성장 잠재력 약화를 초래할 전망■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노동공급이 ’15년 63만명, ’20년 152만명 부족할 전망※ 한국고용연구원, 「중장기 인력수급전망 2005-2020」, ’05년)■ 전체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의 질 저하로 생산성 하락이 불가피※ 전체인구의 중위연령: (’10년) 38.0세 → (’20년) 43.8세 → (’50년) 56.7세■ 피부양인구 증가에 따라 저축률과 자본스톡 증가율이 감소하고 투자가 위축※ 자본스톡 증가율 전망(연평균 %, KDI, ’06년) : (’10년~’20년) 5.69% → (’40년~’50년) 0.80%■ 인구감소로 주택·교육시장 등에서 수요가 감소, 내수시장 위축※ 주택건설량 전망 (국토연구원, ’07년): (’08년) 471천호 → (’12년) 464천호 → (’20년) 451천호※ 1명의 출생이 평생에 걸쳐 12.2억원의 생산과 1.15명의 일자수요가 높은 맞벌이 가구, 베이비붐 세대로 정책대상을 확대하여 정책의 체감도 및 실효성을 제고o 보육시스템 개선, 일-가정 양립정책 등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맞벌이 자녀 양육 가정의 정책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o 새로이 고령층에 진입하는 베이비 붐 세대 대상으로 일자리, 소득, 건강관리 등 고령화 대응기반 구축■ 사회 각 분야의 영향에 대한 다각적·종합적 대책 수립·추진o 다양한 요인들의 복합적 작용 결과인 저출산 현상에 대해, 경제적 부담 완화,일-가정 양립 강화, 가치관 변화 대응 등이 적절히 어우러진 정책 조합을 구사o 베이비 붐 세대와 현세 노인 세대의 일자리·소득·건강·사회참여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대응책 마련(저출산)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 조성■ 부모가 직장생활과 자녀양육을 조화롭게 할 수 있도록 일-가정 양립 활성화를 통한 가족친화적 제도개선과 사회문화 조성o 육아휴직제 등 제도개선과 함께 가족친화적 직장환경 조성을 위한 기업의 참여 확대■ 결혼과 자녀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을 지속 추진o (다)자녀양육가정에 대한 비용경감을 추진하고 양육서비스 등을 수요자 중심으로 정비■ 미래세대인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o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 역량개발 지원, 아동안전 위험요인으로부터 보호 강화(고령화) 고령사회 삶의 질 향상 기반 구축■ 베이비붐 세대 은퇴에 대비 사회 각 분야별 사전 대응기반 구축o 노동기회 제공, 연금제도 내실화, 사전예방적 건강관리체계 구축, 노후 설계 서비스 지원 등■ 고령자 삶의 질 향상 및 부작용 최소화o 노인일자리 확대, 의료보장 내실화와 의료비지출 적정화 병행, 자원봉사 활성화 등 고령자의 활동적?생산적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 수행 지원■ 주거?교통 사회 기반시설 전반을 고령친화적으로 개편o 고령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취약노인에 대한 사회적 보호 시스템 마련③국가정책■ 고위험 임산부 의료지 지원 : 고위험 임신의 치료와 관리에 필요한 진료능의 유지, 화장실 이용, 외출동행, 목욕보조 근늬 신변활동 지원■ 노인복지 민간단체 지원 : 노인단체의 활동을 육성하여 노인의 사회참여와 권익의 향상을 돕습니다.?지원대상 : 노인복지 및 효행관련 사업을 3년 이상 수행한 경험이 있는 단제이고, 전국적으로 사업수행이 가능한 단체로 선정된 단체를 지원?지원내용 : 노인복지 단체 수행사업에 대하여 국고보조금을 지원합니다.■ 고령층 정보화교육 : 정보활용에 취약한 고령층을 대상으로 IT활용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 경제적으로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사업과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지원대상 : 55세 이상의 고령자?지원내용 : 지역별 정보화교육기관 운영을 통한 집합교육을 실시, 정보화 교육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에게 어르신IT봉사단이 직접 방문하여 교육■ 어르신 분화프로그램 운영 : 어르신들이 건전한 여가활동과 문화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지원대상 : 50세 이상의 어르신이면 지원 가능?지원내용 : 어르신문화예술교육 지원, 어르신문화예술동아리 지원, 어르신과 청년협력 프로젝트,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 동네방네 문화로 청춘■ 치매 지료관리비 지원사업 : 오후에도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ㅤㅣㅇㅆ도록 치매를 조기에 치료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심화를 예방합니다.?지원대상 : 해당 지역 주민(주민등록증) 중 보건소 (치매상담센터)에 치매환자로 등록된 자가 선정기분을 만족하면 지원지원내용 : 치매치료관리비 중 본인부담금을 월3만원 이내에서 실비로 지원, 치료제는 복용 개월수에 따라 일괄 지급■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사업 : 외로움에 의한 고독사나 자살을 예방하기 위하여 은둔형 독거노인에게 친구관계를 만들어 줍니다.?지원대상 : 가족, 이웃 등과 접촉이 거의 없어서 고독사, 우울증, 자살 등의 위험이 높은 독거노인들을 지원?지원내용 : 사회적으로 고립된 독거노인을 발굴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 독거노인과 중증 장
기흉목 차1. 문헌고찰1) 정의2) 원인3) 증상증후4) 진단5) 치료6) 경과 및 합병증7) 간호2. 간호과정1) 자료수집 : 간호사정2) 신체사정3) 진단검사4) 치료3. 간호과정 적용* 참고문헌1. 문헌고찰1) 정의어떤 원인에 의해 흉막강(흉강)에 공기가 차게 되면 그로 인해 폐가 눌리면서 찌부러지기 때문에 제대로 호흡운동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이것을 ‘기흉’ 이라고 합니다.정상 상태? 횡격막과 늑간근의 운동에 의해 흉곽이 팽창하면 외부의 공기가 폐 속으로 들어오고, 반대로 흉곽이 수축하면 폐 속의 공기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호흡운동이 일어납니다.기흉 상태? 흉벽의 손상으로 인해 대기와 흉막강(흉강)이 통하게 되면 벽측 흉막을 통해 외부의 공기가 흉막강(흉강) 내로 들어오거나? 폐측 흉막이 손상을 입어 폐포 속의 공기가 흉막강(흉강) 내로 누출되어 기흉 상태가 되면 폐가 찌부러지게 되어 흉곽이 팽창 또는 수축하더라도 호흡운동이 제대로 일어나지 못해 호흡곤란이 발생합니다.2) 원인일차성 자연 기흉은 전형적으로 키가 크고 마른 남자에게 많이 발생하며, 폐 가장 윗부분(폐첨부)의 흉막하(폐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막)에 있는 작은 공기주머니(소기포)에 의해 발생한다. 폐에 다른 질환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이며 흡연자가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일차성 자연 기흉 환자의 90% 이상이 흡연자라는 보고도 있다. 흡연 인구가 증가할수록 일차성 자연 기흉의 상대적 위험도도 증가하며 여성 흡연 인구의 증가로 여성에서도 일차성 자연 기흉의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80%의 환자가 컴퓨터단층찰영(CT)에서 폐첨부에 기종성 변화를 보인다.이차성 기흉은 폐실질에 발생한 질환이 원인이 되는 기흉을 말하는데, 교통사고나 추락, 외상에 의한 폐실질의 손상으로 발생하는 외상성 기흉, 수술이나 중심정맥 삽관술 같은 시술 중의 폐실질 손상으로 발생하는 의인성(인위적으로 유발된) 기흉 등이 있다.이차성 기흉의 가장 흔한 원인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나 폐기종 등 폐에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이며, 결핵, 악성 종양, 사르코이도시스, 낭성섬유증, 원발성 폐섬유증 등이 그 원인이다. 전형적으로 50대 이상의 환자에게 많이 발생하며 진단이 어려울 수도 있다. 거대 기종과의 감별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때론 악성 종양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드물게 에이즈 감염자에게서 뉴모시스티스 카리니 폐렴과 관련되어 기흉이 증가한다고도 알려져 있다. 또한 결핵과 바이러스 감염, 괴사성 세균성 폐렴에서도 기흉이 발생할 수 있다.유전학적인 요인도 최근 밝혀지기 시작했으며 가족력도 관련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예를 들면 마르팡 증후군, 호모시스틴요증, 버트-호그-두베 증후군 같은 유전질환에서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7번 염색체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버트-호그-두베 증후군은 암이 잘 발생하는 체세포 우성 질환으로 신장암과 대장암이 많이 발생한다. 이 때 환자의 22%에서 기흉이 발생한다고 보고되기도 했다.외상성 기흉은 교통사고나 흉곽 손상, 뾰족한 것에 찔린 상처 등에 의해 폐실질이 손상되어 생기는 것으로, 흉막강 안에 피가 고이는 혈흉과 기관지와 흉막 사이에 통로가 생기는 기관지 흉막루를 동반하기도 한다. 외상성 기흉은 흉막강 내에 단일 방향으로만 공기가 유입되는 상태가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아 종격동(양쪽 폐와 심장 사이의 공간)과 심장이 한쪽으로 밀려 혈압이 떨어지고 심폐 기능에 이상이 발생하는 긴장성 기흉이 생기기도 한다.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 등 기계에 의한 양압호흡으로 인해 긴장성 기흉이 유발되기도 한다. 여성에게는 월경과 관련되어 기흉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월경 시작 후 48~72시간 내에 생기며 경구 피임약 복용으로 배란이 일어나지 않을 때는 절대 발생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3) 증상과 징후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흉통과 호흡곤란을 들 수 있습니다. 흉통은 대개 갑작스럽게 시작되며 24시간 정도가 지나면 사라집니다. 흉통의 양상은 사람들마다 호소하는 방식이 다르지만, 대게 ‘등쪽으로 담이 결린다’ 라고 하거나, ‘숨쉴 때 마다 가슴이 찌르는 듯이 아프다’ 라고 호소합니다.호흡곤란은 이미 앓고 있는 폐질환이 없는 젊은 환자에서는 그다지 심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기흉의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호흡이 불편할 정도의 청색증을 동반한 호흡곤란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소수의 환자에서 갑자기 눕거나, 누웠다가 갑자기 앉을 때 흉부에서 ‘덜컹’ 하면서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호소하는 환자들도 있습니다.4) 진단기흉 환자의 가장 손쉽고 정확한 진단방법은 흉부 X-선 사진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서 흉부 X-선 사진을 촬영하면 손쉽게 기흉을 진단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환자의 진찰소견에 의한 진단으로는 병변부위의 타진상 공명과도(hyperresonance)소견을 보이거나, 청진상 호흡음의 감소로 강력히 의심을 할 수 있겠으나, 흉부 X-선 촬영을 해서 전문가의 판독으로 확진할 수 있습니다.5) 치료기흉이 발생하면 숨이 차기 때문에 환자는 안정을 취해야 하고 대개는 입원해서 치료를 받게 됩니다.기흉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흉관(管)’이라는 특수한 관을 흉강 속에 삽입하여 공기를 배출시키고 찌부러진 폐를 펴는 치료를 해야 합니다. 외상성 기흉의 경우에는 동시에 외상 자체에 대한 치료도 필요합니다. 특히 개방성 기흉이나 긴장성 기흉의 경우 환자의 호흡곤란이 심하고 저혈압 등 치명적인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응급조치를 취해야 합니다.자연기흉의 치료원칙은? 흉강 내에서 공기를 제거하고? 흉강을 효과적으로 폐쇄시켜 기흉의 재발을 막는 것입니다.기흉에 대한 구체적인 치료방법은 환자의 상태와 재발여부, 폐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택하게 되는데 크게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1. 안정 및 산소 투여기흉의 양이 작고(20% 이하), 환자가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며, 공기유출이 더 이상 없어 기흉이 커지지 않는 경우에는 별다른 치료 없이 환자를 안정시킨 상태에서 산소를 투여하며 경과를 관찰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흉강내 공기는 하루에 한쪽 흉곽용적의 1.25%씩 저절로 흡수되기 때문에 한쪽 폐의 15% 정도를 차지하는 비교적 작은 기흉의 경우 10~15일 정도가 지나면 완전히 흡수 됩니다.2. 흉관삽입술흉관삽입술이란 기흉이 발생한 흉강 내에 흉관(管)이라는 관을 삽입하고, 반대쪽 끝부분을 물이 담긴 특수한 용기에 연결하여 공기를 뽑아내고 폐를 펴주는 치료법입니다.흉관삽입술은 지속적인 공기유출이 있는 경우에도 찌부러진 폐를 효과적으로 펴 줄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흡인장치를 연결하여 치료효과를 높일 수도 있으므로 기흉 치료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흉관삽입술이 사용되는 적응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정 및 산소투여’에 비해 빠른 치료를 원하는 경우? 기흉의 크기가 큰 경우(20% 이상)? 긴장성 기흉이 있는 경우? 호흡곤란 등 증상이 있는 경우? 반대측 폐에 질환이 있는 경우? 흉부 X-선 사진 상 기흉의 크기가 점점 커지는 경우3. 화학적 흉막유착술지속성 또는 재발성 자연기흉이 있는 경우에는 공기유출을 근원적으로 막고 기흉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흉막 내부로 화학약품을 투여하여 흉막을 유착시키는 화학적 흉막유착술이 사용됩니다.흉막유착술에 사용되는 약품으로는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계열의 항생제나 석면이 없는 의료용 활석가루(talcum powder)가 가장 흔히 이용됩니다. 흉관이나 흉강경을 통해 투여된 약품은 흉막에 염증을 일으켜 흉막유착을 일으키기 때문에 기흉이 발생하는 공간인 흉막강(흉강) 자체를 없애버리는 효과가 있습니다.4. 수술자연기흉이 처음 발생한 환자의 40~50%는 같은 쪽 또는 반대쪽 폐에 기흉이 재발하며, 재발한 기흉을 치료한 환자에서 또다시 기흉이 재발할 확률은 80%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재발 시 처음과 같은 쪽에서 기흉이 재발할 확률은 75%이며 첫 발병 이후 2년 내에 재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흉관삽입술 등 비수술적 치료법은 이미 발생한 기흉에 대해서는 매우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으나 기흉의 재발은 막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흉이 재발한 환자는 수술을 통해 원인이 되는 소기포를 절제하고, 흉막을 유착시키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공기유출이 심해서 흉관삽입술 만으로 호전되지 않거나 공기유출이 7~10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같은 쪽의 재발성 기흉이 생긴 경우? 이전에 반대쪽 폐에 기흉이 생긴 병력이 있는 경우? 양쪽에서 동시에 기흉이 생긴 경우? 흉부 X-선 상에서 큰 기낭(氣囊)이 보이는 경우? 비행기조종사나 잠수부 등 기흉이 발생하기 쉬운 직업을 가진 경우? 외딴곳에 사는 사람 같이 의료기관 이용이 쉽지 않아 기흉이 재발하면 곤란한 경우? 혈흉, 농흉(혈흉(血胸) : 흉강 내에 피가 찬 상태 / 농흉(膿胸) : 흉강 내에 고름이 찬 상태) 등 합병증이 있는 경우과거에는 개흉술(開胸術)을 통해 수술을 시행하였으나 근래에는 비데오흉강경을 이용하여 상처를 최소화하면서 수술하는 흉강경수술이 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흉강경수술은 개흉술에 비해 상처부위가 1~1.5cm 정도로 작아 흉터가 적게 남으며,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환자의 회복기간도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수술 시 특수한 기구들을 사용해야 하므로 수술비가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6) 경과 및 합병증처음 발생한 기흉을 관찰이나 흉관 삽입술만으로 치료한 경우 재발의 확률은 약 50%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2회에 걸쳐 재발한 경우에는 3회 이상 재발할 위험이 80-90% 이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재발한 기흉 환자는 수술적 치료의 대상이 되겠고, 수술적 치료를 받은 환자의 경우에 있어서 추후 재발율은 5%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