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 투여 속도- gtt당 drop 수 -1. 수액세트 기준규격- 2009년 11월 6일부터 15방울/ml에서 20방울/ml로 변경되었다.2. 주입속도 계산법1일 주입량(ml) X 방울/ml- 분당 방울 수 = -------------------------------24시간 X 60분24시간 X 60분 X 60초- 1방울 점적에 걸리는 시간 (초) = --------------------------------1일 주입량(ml) X 방울/ml< 예시 >- 1일 1000ml 수액 주입1000 X 20* 분당 방울 수 = ---------------- = 13.8방울/분24 X 6024 X 60 X 60* 1방울 점적에 걸리는 시간 = ------------------- = 4.32초에 1방울1000 X 20-> 15gtt일 경우 : 10.4방울/분 (5.7초에 1방울 주입)-> 20gtt일 경우 : 13.8방울/분 (4.32초에 1방울 주입)3. 시간당 수액 주입량에 따른 모니터링
아동의 호흡기계 간호- 호흡기계 간호사정과 Nebulizer -목차Ⅰ. 서론Ⅱ. 본론1. 호흡기계2. 아동의 호흡기계 간호사정3. Nebulizer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호흡기계는 우리 몸 안의 이산화탄소와 산소의 공급을 조절하는 기관이다. 이러한 호흡기계에 관련되어 아동에게 사정하는 방법과 분무요법을 위한 Nebulizer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호흡기계- 호흡기관?: 공기에서 대사에 필요한 산소를 얻어서 에너지 대사의 결과로 생긴 이산화탄소의 방출 에 관여하는 일련의 신체기관- 관련 질환: 감염성 질환 (상기도 감염-감기, 하기도 감염-폐렴): 기도관련 질환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검사: 영상학적 검사 (흉부가슴촬영, CT): 기능 검사 (폐기능 검사)2. 아동의 호흡기계 간호사정- 아동의 호흡기계 해부학적 구조에 따른 특이점* 가스가 폐포벽을 통해 확산하여 들어가려면 폐포벽의 표면적이 커야 하며, 두께가 얇아 야 함. - 영아 : 폐포 수, 크기 적음. -> 폐포 면적이 부족함.* 폐의 계면활성제 생산 (태생 20주부터 생성시작, 임신말기 즈음 출생 2주 전 성인수준과 같아짐.) - 수정 후 24~26주에 태어난 미숙아는 계면활성제 결핍으로 호흡곤란 초래됨.* 횡격막 수축 (아래로 하강) -> 늑간근육이 늑골을 들어 올려 흉곽의 횡단면을 증가시킴.-> 흉곽 내 용적이 늘어남, 폐 내로 공기가 유입됨.-> 출생 시 :흉벽은 부드럽고 유연하며 근육 발달은 미숙함 => 흉곽의 부적절한 혹장, 호기 말 폐용적 감소 유발시킴. => 호흡곤란이 있는 영아 : 발육이 불충분한 흉벽은 확장하는 대신 내부로 움직임.* 늑골, 흉골 주변 부드러운 조직 때문에 생기는 수축력으로 흡기 동안 내부로 긴장됨.-> 폐용적을 증가시키기 보단 오히려 감소시켜 환기가 감소됨.* 대사요구가 성인보다 크기 때문에 아동의 산소소모는 어른보다 2배 높음.- 호흡노력 사정 (호흡률, 부속근육의 사용, 견축, 비익 확장)- 산소포화도 사정 (맥박 산소 측정기, 색깔)- 체온사정- 아동의 활동수준, 안위수준 사정* 호흡-> 횟수 : 빈호흡, 정상, 서호흡 사정-> 깊이 : 과소호흡, 정상, 과도호흡 사정 (흉부와 복부 움직임의 폭으로 추정)-> 용이성 : 힘들지 않음, 호흡곤란, 기좌호흡, 흉곽함몰, 기이맥, 그렁거림, 천명 등-> 힘든 호흡 : 휴식이나 운동 시 갑작스럽게 시작 => 천명, 그렁거림, 통증-> 리듬 : 호흡 횟수, 깊이의 변화* 기타-> 감염의 증거 : 체온상승, 점성 분비물 사정-> 기침 : 특성 (습한지, 말라있는지), 발생 환경, 성질 (천명, 발작적 등), 빈도-> 천명 : 고음, 음악소리 같은 것, 지속적, 점진적, 갑작스러움-> 청색증 : 분포 (말초부위, 구강주위, 얼굴), 정도, 기간-> 흉통 : 위치, 국소적, 전신적, 형태 (날카로운, 깊음, 표면적)-> 객담 : 벌브 흡입 (=> 양, 색깔, 점성도, 냄새 관찰)-> 나쁜 호흡 (구취)=> 호흡기계 사정 시 아동의 호흡기 감염과 관련된 증상과 징후를 알고 사정해야 한다.- 열 - 코의 분비물- 식욕 감소, 식욕부진 - 기침- 구토 - 호흡음 (기침, 쉰 목소리, 그렁거림, 협착음)- 설사 (청진 시 : 천명음, 악설음, 호흡음 없음)- 복통 - 인후통- 비강의 폐쇄 - 수막증=> 중재① 호흡노력 용이② 휴식 증진③ 안위 증진④ 감염전파의 예방⑤ 체온의 하강⑥ 수화 증진⑦ 영양 공급⑧ 가족지지와 가정간호 제공- 정상 호흡음과 비정상 호흡음* 폐포음 : 대부분의 폐에서 들림; 저음; 부드럽고 짧은 날숨. 마른 사람 또는 아동에게 서 더 뚜렷함, 과다체중 또는 매우 근육질의 대상자에서 감소된다.* 기관지폐포음 : 주 기관지와 오른쪽 상부 뒷면의 폐야에서 들림. 중간음. 날숨과 들숨 이 같다.* 기관지/기관음 : 기관에서만 들림. 고음. 크고 종종 들숨보다 약간 더 긴 날숨이다.1) 거품소리는 들숨 시 종종 들을 수 있는 비정상적 호흡음으로 각각 1000분의 몇 초 정도 지속되는 별개의 불연속적인 소리가 특징이다 개별적인 소리는 짧은 경향이 있 고 다음 소리까지의 간격은 비슷하게 짧다.* 미세한 거품소리 : 들숨의 끝에 들리는 고음의 분명하고, 불연속적인 거품소리. 기 침으로 사라지지 않는다.* 중간 거품소리 : 들숨의 중간에 들리는 더 낮으며, 더 습한 호흡음. 기침으로 사라 지지 않는다.* 거친 거품소리 : 들숨 동안에 들리는 크고, 거품성의 호흡음. 기침으로 사라지지 않 는다.2) 건성수포음은 더 깊고, 더 우르르 소리가 나며, 날숨 시 더욱 뚜렷하고, 오래 지속되 고, 거품소리보다 연속적이다, 이 소리는 진한 분비물, 근육 연축, 신생물, 외부 압력 에 의해 폐쇄된 기도를 공기가 통과할 때 발생한다.* 고음의 건성수포음은 천식에서와 같이 더 작은 기관지에서 발생한다.* 저음의 건성수포음은 기관기관지염에서와 같은 더 큰 기관지에서 발생한다.3) 쌕쌕거림은 때로 건성수포음의 일종으로 생각된다. 이는 들숨 또는 날숨 시 들리는 연속적인 고음의 음악소리 같다. 이 소리는 좁아지거나 폐쇄된 기도를 상대적으로 높 은 속도의 공기가 통과할 때 발생한다. 더 길고 더욱 고음일수록 폐쇄의 정도는 더 심하다.4) 마찰음은 건조하고 가죽을 서로 문지르거나 가는 듯한 소리로 흔히 가슴막 표면에 염증에 의해 유발된다. 앞면의 하부 가쪽 표면에서 가장 크게 들린다. 또한 호흡관나 무의 밖에서 발생한다. 이 소리는 건조하고 파삭파삭하고 삐걱거리며 저음이고, 날숨 과 들숨에서 모두 들린다. 이 소리는 기계적인 소리일 수 있다. 간 또는 비장 에서 들으면 의미가 없으나 심장이나 폐에서 들리는 마찰음은 염증 및 거친 포면의 마찰 에 의한다.3. Nebulizer- 천식을 비롯한 급성, 만성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에게서 접착성이 강한 기관지 내의 분비물이나 기관지 수축으로 인해 기도가 좁아져 나타나는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치료해주는 방법- 목적: 공기압축기 등의 구동장치를 이용하여 수분 내지 수 시간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약제를 작은 크기의 에어로졸로 만들어 분무해 환자가 흡입 시 하부호흡기로 직접 투입하여 기 관지 확장과 객담 배출을 용이하도록 하기 위함- 적응증 : 상, 하기도 감염증, 기관지천식, 기관지염, 폐기종, 기관지 확장증, 진균성 폐질 환, 직업성폐질환, 유행성 감기, 백일해, 가성후두염, 기도 부종, 기도내 진한 분 비물이 있을 때
감각 중 청각에 관한 내용의 “보청기 효과 없는 난청 ‘인공 와우 이식술’로 고친다”라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인공 와우 시술이 선천성 난청 환자나 보청기를 통한 난청재활이 어려운 고도난청 환자에게 유용하다는 내용이었다. 따라서 인공 와우 시술이 보청기보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고자 2~3세 아동을 대상으로 연구한 이 논문을 선택하게 되었다. ◉ 연구 필요성 및 목적 - 와우각과 전정기관은 밀접 연결 - 전정기관과 와우각의 내림프액 서로 왕래 -> 같은 혈액공급을 나누기 때문에 손상을 줌 - 전정기관 : 협응력, 방향감각 담당 => 열등한 균형능력으로 인한 자신감 결여, 참여성 부족, 일부 영역 기피 현상 초래1. 이론적 배경1) 청각장애 아동의 운동능력- 청각장애 아동들은 주변의 모든 환경 요인으로부터 어려움 느낌 → 언어장애 유발, 대인관계의 어려움, 사회적 고립감- 공간개념이 크게 부족 → 주변 환경의 변화에 자신의 움직임의 위치를 파악 못함- 신체 협응력과 방향감각 떨어짐 → 귀의 안쪽에 위치한 감각기관의 이상 + 유전적 원인으로 인한 청각 장애가 된 경우 : 전정기능이 없음 + 뇌수막염에 의해 청각 장애가 된 경우 : 전정기능이 상실됨◉ 청각장애 아동 - 안진이 없음 (약 25%) - 비정상적인 안진 발견 (약 23%)◉ 청각장애 환자 어려움 - 방향감각, 평형감각에 어려움 (체조, 수영 불가) - 관절의 반응, 근육활동, 운동신경 발달 등의 복합적 협응능력 부족 (지구력 X) ( 머리조절, 독립적 앉기, 걷기 등의 신체 발달에 문제 )
수면-특성 및 노인특성 및 사례관찰-1. 수면의 단계2. 수면주기3. 노인수면의 특징3. 간호과정1) 대상자 정보2) 수면형태3) 진단4) 계획 및 중재4. 참고자료1. 수면의 단계NREM 수면(느린 안구 운동 수면)1단계? 매우 얕은 수면단계, 나른하며 졸림? 안구왕복운동? 심박동수와 호흡수 약간 감소? 소음과 같은 감각자극에 의해 쉽게 각성? 30초~ 7분 정도 소요? 전체수면의 약 5%2단계? 가벼운 수면단계? 안구 정지? 심박동수와 호흡수 약간 감소, 체온 하강? 여전히 상대적으로 각성이 쉬움? 10~ 20분간 지속? 전체수면의 40-50%3~4단계(델타수면, 서파수면)? 깊은 수면 단계? 각성이 매우 힘듦, 근골격계 완전 이완? 심박동수와 호흡수가 20-30% 감소? 코골이, 삼키기와 침 생산 감소? 에너지보존과 성장호르몬 분비에 필수적? 몽유병과 야뇨증이 나타나는 시기? 대략 15~30분 지속? 수면의 약 10%REM수면(빠른 안구 운동 수면,역설수면, 꿈수면)? 수면이 시작된 후 보통 90분경에 시작? 심박동이 빨라지고 숨을 가쁘게 쉬고 고혈압, 발기 상태 지속? 근 긴장도의 소실? 위액 분비의 증가? 대부분의 꿈은 REM 수면동안에 꾸게 되고 보통 기억이 됨? 인지회복에 중요(두뇌 회복과 관계)? 대뇌피질이 매우 활동적이며 뇌 대사는 20% 증가? 기억 저장과 학습에 도움? 평균 20분 정도 소요? 전체 수면의 약 20~25%* NREM 수면의 특징- 최소한의 정신활동과 규칙적인 신체의 움직임과 관련- 전체 수면 중 전반부에서만 나타남(밤 수면의 75-80%)- 뇌파활동이 점차적으로 느려짐, 생리적 기능 감소- 뇌의 조직세포와 상피세포 재생- 골격근 이완 -> 기초대사율 저하 -> 신체에너지 보존- 성장호르몬 분비(골격성장, 단백질 합성, 조직재생)* REM 수면이 중요한 이유- 육체와 정신이 회복되고 다음날의 전체적인 컨디션에 영향- REM 수면동안 하루에 흡수된 모든 정보들이 처리- 뇌는 기억력을 강화하는 신경접속 형성 -> 기분을 좋게 해주는 세로토닌, 도파민 같은 신경전달물질 보충NREM 수면동안의 생리적 변화▶ 동맥압 감소▶ 맥박 감소▶ 말초혈관 이완▶ 심박출량 감소▶ 근골격계 이완▶ 기초대사율 10~30% 감소▶ 성장호르몬 최고수준에 도달▶ 두개뇌압 감소REM 수면동안의 생리적 변화▶ 근긴장 감소▶ 위액분비 증가▶ 불규칙한 심박수와 호흡수2. 수면주기- 수면주기의 어느 단계에서 깨도 다시 잠이 들 때는 NREM 1단계부터 시작- 성인은 1주기가 90분 정도 지속? NREM 1~ 3단계를 20~ 30분동안 모두 거침? 4단계는 약 30분동안 지속? 다시 3, 2단계로 가는데 20분 이상 소요? REM 단계에서 약 10분간 지속=> 첫 번째 수면주기 종료- 7~ 8시간의 수면동안 4~ 6회 주기 경험3. 노인 수면의 특징- NREM 3, 4 단계 수면 감소- REM수면이 짧아지며 전체 수면의 약 20-25% 차지- 밤에 자주 깨고 잠드는데 어려움- 총 수면 시간은 7시간 내외로 유지되나 수면의 효율성이 떨어지면서 수면의 질 저하- 낮잠 횟수 증가- 일주기성 시계 변화로 인해 전진성 수면위상 증후군(저녁에 일찍 자고 새벽에 깸)- 인지장애 노인은 일몰증후군(밤이 되면 지남력 상실 발생)- 잦은 미세 각성이 빈번히 발생하여 수면 방해? 노화로 인해 상기도 근육의 탄력성 저하 -> 수면무호흡? 사지근육의 경련으로 발생 -> 하지불안증후군4. 간호과정76세 여자환자 김씨는, 몇 년 전부터 수면제 없이 잠을 청할 수 없다고 호소하며 수면제를 복용중이다.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는 날엔 밤새 꿈을 꾸며 뒤척인다고 한다.1) 대상자 정보? 이름 : 김노인? 나이 : 76세? 성별 : 여자? 내원 날짜 : 2017. 9. 1? V/S : 140/90-60-20-36.0˚? 일상 수면 시간 : 취침 9시~ 4시, 다시 잠드는데 어려움? 일상 수면 상태 : 낮 1~ 2시경 과도한 졸림? 수면을 하기 위해 도움이 되는 습관 : 수면제 복용? 복용 중인 수면제 : zolpidem 6.25mg 1일 1회? 수면제를 복용하는 시간 : 취침 직전? 수면제를 복용하기 시작한 시기 : 2016. 9(약 1년 전)? 신체 검진(시진) : 눈 주위 어두운 부분, 흐릿하며 멍한 눈, 표정 없는 얼굴, 초조 하고 불안해함2) 수면형태수면제 중단으로 인한 REM 수면 반동성 불면증이다. 수면제는 REM 수면에 변화를 초래하기 때문에 수면제 복용을 중지하면 REM 수면의 반동으로 꿈이 많아진다. 이러한 증상은 짧게는 2일~ 길게는 2주정도 지속되므로 수면제의 용량을 점차 줄이면서 수면을 유도하는 비약물적 방법으로 수면제 없이도 잠을 잘 수 있도록 해야한다.3) 진단- 장기간 약물 복용과 관련된 수면장애- 불충분한 수면과 관련된 피로4) 계획 및 중재? 불안을 유발하는 상황을 확인하도록 돕는다.? 약물 투여를 중지한 후에 하루나 이틀 밤 동안에는 꿈을 많이 꾸는 것이 보통 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수면제는 NREM 수면보다는 REM 수면에 더 많은 영향 -> 약물 투여를 중지 하면 REM 수면의 반동으로 꿈多? 수면장애를 가져오는 요인(장기간 약물 복용, 낮잠 등)을 제거한다.? 일주일에 25~30%가량씩 점차적으로 수면제 투여량을 줄인다.=> Barbiturate 진정-수면제를 갑자기 끊으면 금단증상(ex : 안절부절 못함, 진전, 허약감, 불면증, 심박동수 증가, 발작, 경련, 심지어는 죽음) 초래? 2017. 10. 1까지는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 필요시에는 단기간만 투여한다.=> 수면제는 낮 동안 졸림, 약물 부작용 등 유발 가능하고 장기간 사용 시 내성 발생 -> 최후의 수단으로 이용? 낮잠을 줄이고 1회당 20분 이내로 제한한다.③ 잠드는 데 도움이 되는 취침 시 일상습관을 형성하도록 격려한다.? 낮 동안에 30분~1시간정도 산책하도록 교육한다.=> 스트레스 감소와 근육의 이완을 통해 수면 유도※ 잠들기 최소 3시간 전에는 과도한 활동을 피하도록 교육? 규칙적인 기상시간과 취침시간을 정하도록 교육한다.(ex : 아침 6~7사이에 일어나고 저녁 9~10시 사이동안 취침 준비를 한다.)? 하루에 적어도 6~7시간은 자도록 권장한다.? 매일 잠자기 20분전 10분간 마사지를 하도록 한다.? 따뜻한 우유를 취침 전에 섭취하도록 한다.=> 우유에 함유된 L-트립토판은 수면 유도, 따듯한 음료도 도움? 취침 2~3시간 전에는 과도한 음식 섭취를 피하도록 한다.
Degenerated Osteoarthritis of Hip Rt.- 인공고관절 수술 전, 후 간호 -목차Ⅰ. 서론Ⅱ. 본론1. Degenerated Osteoarthritis of Hip Rt.2. 인공고관절3. 인공고관절의 수술 전 간호4. 인공고관절의 수술 후 간호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우리 몸에서 가장 단단한 조직의 하나인 뼈는 몸을 지탱하는 골격을 이루고 있으며, 뼈와 뼈가 연결되는 부분인 관절은 근육의 수축에 따라 우리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뼈와 관절에 생기는 질환의 종류는 수 없이 많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은 흔히 문제가 되며 발병빈도가 높은 질환이다. 크게 뼈의 강도가 감소하면서 발생하는 ‘골다공증’과 관절에 발생하는 ‘퇴행성 관절염’으로 구별된다. 이 중 퇴행성 관절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Degenerated Osteoarthritis of Hip Rt.- 우측 고관절의 퇴행성 골관절염: 국소적인 관절에 점진적인 관절 연골의 소실 및 그와 관련된 이차적인 변화와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 원인 : 관절에 대한 과도한 부하, 고령자- 발생 부위 : 고관절 (엉덩이 관절로써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관절)- 증상 : 엉덩이 통증 (걸을 때 사타구니에 찌르는 듯한 통증), 사타구니 통증 (양반다리, 다리 꼬았을 때)- 검사: 양반다리 검사 (Patick 검사법)= 통증 발생 시: 한발로 뛰기 = 통증 발생 시: X-선 소견2. 인공 고관절- 고관절 기능에 장해가 생겼을 경우에 이용되는 대체물3. 인공 고관절의 수술 전 간호- 가지고 있는 질환 확인- 수술 전 검사 (피 검사, chest x-ray, EKG, U/A)- 수술동의서, 마취동의서, PCA 동의서, 수혈동의서 등 확인- 틀니 악세서리, 소지품, 속옷, 안경 모두 빼기, 손발톱 매니큐어 지우기, 긴 머리의 경우 고무줄로 땋아서 묶어준다.- 수술 전 피부준비- 수술 전 v/s 측정- 수술 전 line 잡기(보통 18G + 3way code lin)4. 인공 고관절의 수술 후 간호- 탈구 예방: 과도한 내회전, 내전, 굴곡을 피한다. =외전 베개를 다리 사이에 끼운다.- 통증과 운동: 대퇴사두근 힘주기, 둔근 힘주기, 앙와위와 복위에서 다리 올리기, 앙와위와 서있는 자 세에서 외전운동 등 =근력강화- 혈전성 정맥염 예방: 압박스타킹 착용- 감염 예방: 절개부위를 자극하지 않도록 하며 배액물의 특징 및 양을 확인, 몸의 변화를 관찰(V/S)- 말초신경 손상 예방: 하지의 순환과 신경기능 사정 (수술 후 1~2시간)- 금기 자세 및 옳은 자세Ⅲ. 결론우측 고관절의 퇴행성 골관절염은 퇴행성 질환의 일종으로 신체 무게 부하로 많이 발생되는 질환이다. 보통 인공 고관절 수술을 많이 하는데 이는 인공 기구를 넣어 관절을 대체하는 수술로써 수술 전, 후 간호로는 일반 수술과 같게 감염관리, 환자 안정관리 등이 있고 추가로 자세에 영향을 주는 부위이기 때문에 금기 자세와 취해야 할 자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