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실습 병원실습 기간과 목 명담당 교수학과, 학년학 번이 름제출일자ENT Thyroid Cancer1) 질병에 대한 기술 (Description of Disease)- Papillary Thyroid Carcinoma (PTC) -(1) 병태생리 (Pathophysiology) :갑상선은 여포를 이루는 여포세포와 C-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여포는 여포세포가 생성한 갑상선 호르몬을 저장하고 있다. C-세포는 여포의 바깥쪽에 있으며 혈중 칼슘농도를 조절하는 칼시토닌이라는 호르몬을 생성한다. 여포세포에서 유두암이 생긴다.유두암은 갑상선암 중에서 가장 흔하며,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갑상선암의 95% 이상을 차지한다. 일반적으로 매우 천천히 자라고 갑상선암 중 가장 예후가 좋아 5년 생존율이 99% 이상이다.유두암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유전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든 암이 다 그렇듯 갑상선암도 세포를 구성하는 DNA의 손상으로 유전자 발현에 이상이 와서 생기는데, 유전자 변이는 이온화 방사선에 노출되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명확한 원인이 없기 때문에 갑상선암을 예방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이나 예방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2) 임상증상 (Clinical Manifestation) :갑상선암의 경우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변화되어 갑상선 내에서 무제한 증식을 통해 크기가 커지면 겉에서 만져지는 결절을 형성하게 되고, 주위 조직인 기도나 식도, 주위 신경으로 파고들어 자라게 되면 호흡곤란이나 연하곤란, 목소리 변화 등의 증상을 초래하기도 한다. 주위 목 림프절로 전이되어 시간이 지나면 커진 림프절이 만져지기도 한다.(3) 치료 (Treatment) :갑상선암 치료의 원칙은 수술이다. 갑상선암의 종류에 따라 수술원칙이 달라지는데 유두암의 경우에는 갑상선 양 엽을 모두 떼어내는 것이 원칙이며 암세포가 전이된 림프절 절제를 한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갑상선을 완전히 제거하려다 보면 수술 후 합병증의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100% 제는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 수술 후 추적 검사 시 갑상선 기능검사를 통하여 약의 용량을 조절하며 약 자체가 암의 재발을 막는 효과가 있으므로 일부만 절제하였다고 해도 투약이 필요하다.수술 후에 부갑상선의 기능저하로 칼슘의 수치가 떨어질 수 있다. 수술 후 회복하는 동안에는 혈중 칼슘농도를 매일 검사하며 손발이 저리는 증상이 오지는 않는지 관찰해야한다. 일시적으로 칼슘 농도가 떨어지는 일은 흔한 일이므로 의료진은 추후 외래 방문이세 회복됐는지 확인하게 되며 계속해서 혈중 칼슘농도가 같으면 칼슘약을 복용해야 한다.가장 많이 하는 수술로는 목 절개 갑상선 수술이 있는데 그 수술 후에는 목에 절개선이 생기게 된다. 이에 대해 신체상 손상이 생기므로 흉터에 대한 간호가 필요하다. 목에 절개선이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내시경 갑상선 수술과 로봇 갑상선 수술 방법이 개발되긴 하였지만 대체로 목 절개 갑상선 수술에 비해 많이 아프고 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다.2) 간호력 (Nursing History)(1) 일반적 사항이름 (Name) : 배ㅇㅇ나이 (Age) : 60성 (Sex) : F결혼여부 (Marital Status) : 기혼입원 일시 (Date of Admission) : 2022. 5. 22.입원 기간 (Duration of Admission) : 5일수술 일시 (Date of operation) : 2022. 5. 23POD (Post Operation Date) : 3일(2) 진단명 (Medical Diagnosis) : Thyroid Cancer (PTC)(3) 초기 사정자료 (Initial Data)과거력 : 없음입원경로 : 외래현병력 (주호소) : Thyroid mass, dysphagiaHealth assessment 결과 :- dysphagia (+)- pain (+ : neck)- voice change (+)임상 병리적/방사선 검사 결과 :- 초음파 검사결과 (2022. 4. 20.)갑상선이 diffuse pattern으로 커져 있고, co(-)- voice change (-)추가된 임상병리적/방사선 검사 결과 :- 두경부 CTDiffuse enlargement, both thyroid lobesHeterogeneous enhancementNo enlarged L/N, both neck- 내분비검사검 사 항 목5/265/235/114/20MinMax단위T315*************0ng/dLFree T40.851.120.700.880.891.76ng/dLTSH2.213.725.985.190.355.5uIU/mL수술 후에는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하게 된다. 호르몬제를 복용함으로써 갑상선 호르몬의 수치는 정상보다 약간 높게 유지하고 갑상선 자극 호르몬의 수치는 낮게 유지하는데 이는 암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함이다.대상자의 경우 호르몬제 복용을 통해서 갑상선 호르몬과 갑상선 지극 호르몬의 수치가 잘 유지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응급검사검 사 항 목5/265/255/245/23MinMax단위iCa (Calcium, ionized)1.081.011.051.001.121.30mmol/L부갑상선은 혈액속의 칼슘을 정상 수치로 유지시키는 기능을 하는데 갑상선 절제술로 인해 부갑상선이 손상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갑상선 절제술 후에는 저칼슘혈증이 오지는 않았는지 칼슘 수치의 변화를 꼭 확인해야 한다. 수술 직후에는 칼슘 수치를 유지하기 위해 비타민 D와 칼슘을 대상자에게 투여한다.대상자의 경우 5/25에 퇴원 예정이었으나 퇴원 예정일에 칼슘수치가 갑자기 많이 떨어져서 퇴원일이 미뤄졌다.3) 투약 (Medication and Fluid Administration)약품명(Drug used for the patient / single dose, frequency)성인의 표준용량투약목적약품사진상품명성분명NORVASC TAB. 5mg노바스크정Amlodipine besylate 5mg/Tab1일 1회 5mg (최대 10mg) PO고혈압, 관상동맥의 고정폐쇄, 심근성허혈증MUCOSTEN INJ. 10% 300mg/3는 그 관련 증상REPOSPOREN 1G/V레포스포렌주Cefazedone 1g/V- G(+)균 : 1일 1-2g을 2-3회 분할 IV- G(-)균 : 1일 3-4g을 2-3회 분할 IV기관지염/폐렴/인후두염 등 호흡기 감염증,외과/소아과의 감염 예방 및 잠재 감염치료BOTROPASE INJ 2IU./2ML/A보트로파제주Coagulating Enzyme Fracton 0.2ml/2ml/A수술전 2-4시간 1Amp IM or수술직전 1Amp IV출혈, 1차 및 2차 출혈 증후군의 치료 및 예방SCD KETOPROFEN INJ. 100MG케토프로펜주ketoprofen 100mg1일 100mg을 1-2회 분할 IM. 중증에는 1회 100mg씩 1일 2회 IM관절염, 신경통, 근육통, 건염, 외상후 동통,PERDIPINE INJ.10MG/10ML/A페르디핀주Nicardipine 10mg/10ml/A0.01-0.02%(0.1- 0.2mg/1ml) 용액을 점적 IV수술시 이상 고혈압의 구급처치, 응급성 고혈압SELENASE T PRO INJ 1.66MG/10ML셀레나제티프로주Sodium selenite pentahydrate 1.66mg/10ml (500mcg as Se)1일?2ml,?IV or IM비경구영양요법(TPN)시 셀레늄 보충TRIDOL INJ. 50MG트리돌주Tramadol 50mg/1ml/A1회 50-100mg을 IV or IM. 1일 최고 400mg 투여중증 및 중등도의 급만성 동통(각종 암등), 진단 및 수술후 동통SYNTHYROXINE TAB.0.05MG씬지록신정LEVOTHYROXINE. T41일 1회 25-400㎍ PO갑상선기능저하증, 점액부종, 크레틴병, 단순성 갑상선종DICAMAX 1000 TAB.디카맥스 1000정CACO3 1250mg + Cholecalciferol 1000iu1회 1정 PO비타민 D의 보급,칼슘 결핍 및 기타 칼슘 보급4) 특수치료 (Special Treatment)치료형태(Type of Tx.)치료목표(Object of Tx. 갑상선 결절에서 세포를 뽑아내어 현미경을 통해 암세포의 유무를 판단한다.- 아주 드물게 바늘이 들어간 자리에 출혈이 생길 수 있다.- 일시적으로 목소리가 변하거나 삼킬 때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 대상자의 경우 세침흡입검사 결과 유두암으로 판정받았다.갑상선 전절제술(Total Thyroidectomy)갑상선 암이 퍼진 갑상선을 제거하여 암의 전이와 재발을 막기 위해 실시한다.갑상선 양엽에 모두 암세포가 전이되었거나 또는 양쪽을 모두 제거하여 재발을 막기 위한 대상자기관 삽관으로 전신마취 후 중앙 쇄골 상부 절개, 갑상선 적출 후 봉합한다.- 갑상선 전절제술 후에는 일시적으로 부갑상선의 기능이 저하되어 칼슘을 투여하고 이온화 칼슘 수치를 매일 확인해야 한다.√ 대상자의 경우 정상 수치보다 약간 낮은 수치를 유지하다가 퇴원 예정일에 급 하락하여 퇴원이 미뤄졌다.Hemo-vacdrainage수술 후 부종이나 통증, 감염 등을일으키는 혈액,혈장, 조직의 조각들을 환부 밖으로배출하기 위해실시한다.수술 후 상처 부위의 배액이 필요한 대상자폐쇄배액법 (Closed drainage system)의 일종으로 수술부위에 배액관을 넣고,200, 400, 800mL의 배액통을 연결하여 진공흡인으로 분비물을 당겨 제거한다. 수술 후 보통 3~7일 정도 사용한다.- Hemovac을 손으로 눌러 닫아 음압으로 유지한다.- 배액관이 막히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삼출물의 양, 색깔, 냄새 등을 관찰한다.- 배액관이 당겨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주기적으로 비운다.-상처부위 드레싱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다.5) 간호과정 (Nursing Process)주관적 자료(Subjective data)간호진단(Nursing Dx. Due to/ Related to)간호목표(Goals-objectives)간호중재(Nursing Intervention)합리적 근거(Rational)평가(Evaluation)“선생님 너무 아파요. 진통제 좀 놔주세요.”“목이 너무 마른데 물 마셔도 되나요?”수술과 관련된급성
I. 임신Q : 임신을 했다는 것을 처음 알았을 때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A : 엄마가 된다는 거에 대해서 좀 두려웠었구요. 떨리기도 하고 조금은 기대됐던 그런 느낌이 들었던 것 같아요.Q : 임신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A :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을 해서..부부관계를 했는데 바로 아이가 생겼던 것 같아요.Q : 임신한 것을 어떤 동기로 알게 되었나요?A : 주기적으로 여자들은 생리를 하게 되는데, 저는 거의 생리가 정확하게 날짜가 맞는데 이 날짜에 생리를 하지 않아서 생각을 하고 산부인과에 가서 체크를 해보니까 바로 임신이라고 그래서 알게 됐어요.Q :임신을 한 이후로 이전과는 달리 급격한 기분변화를 느낀 적이 있었나요? 있었다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A : 임신을 했다는 그 사실로 좀 조심스러워지고, 기분은 활동적인 면에는 많이 피하려고 하는 그런 심리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기분이 조금 나른하고 가만히 있고 싶고 그냥 조용한 것만 듣고 싶은 그런 기분이 많이 있었어요.임시 초반에는 입덧도 많이해서 너무 힘든 마음도 있었어요..Q : 임신 중에 두 가지 감정으로 갈등을 느낀 적이 있었나요?A : 특별한 거는 없었고요. 결혼하자마자 임신을 했기 때문에 신혼을 즐기지 못하고 바로 아이를 가져서 조금 아쉬웠던 그런 부분도 있었고, 아이가 생겼다는 그런 신비한 감도 있었어요. 그 정도의 갈등이 약간 있었던 것 같아요.Q : 임신 후 남편의 반응과 참여는 어떠했나요?A : 무척 신기해 했었구요. 아빠가 된다라는 거에 대해서 좀 긴장을 했던 것 같애요. 혼자 살다가 부인이 생기고, 아이가 생긴다 라는 부담감의 심리도 표정으로 느꼈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입덧이 심해서 남편이 먹을 거 마실 거 다 가져다 주고 했어요. 일이 끝나면 항상 바로 집에 와서 저를 도와 집안일도 많이 해주고 보살펴줬어요.Q : 복부가 점점 커짐에 따라 외모에 대한 불평이 든 적이 있었나요? 있었다면 느낌을 말씀해 주세요.A : 복부가 점점 커지면서 저 같은 경우는 6개월부터 서서히 표시가 났는데요. 이제 목욕탕에 가거나 집에서 거울을 봤을 때. 앞에 볼록, 뒤에 볼록, 이 모습을 봤을 때 ‘나도 이제 미스 때의 몸매가 이제 사라지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 서운한 감정이 들었었어요Q : 임신 후 증상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A : 임신 초에는 나른하고 가만히 있고 싶고 그랬다가 5,6개월 되면서 태동을 느끼면서 ‘아이가 이제 정말 많이 자라서 움직이는 구나’라는 거에 느낌을 받으면서 굉장히 행동도 조심해지고, 먹는거라든지 여러 가지 무척 조심스러워졌었어요. 그리고 이제 거의 낳을 때쯤 되서는 복부가 팽창이 되면서 그때는 배에 무슨 주름이 진다거나 또 유방이 새까매진다거나, 또 변비가 철분을 먹기 때문에 조금 있을려고 했을 때? 크게 뭐 있지는 않았었구요.. 과일로 다스려보니까 변비는 없어졌어요Q : 호흡의 변화나 혈압의 변화를 느낀 적이 있었나요?A : 임신기간 동안은 혈압이나 호흡의 변화는 없었는데 아이를 낳기 직전 산통을 느끼며 출산실에 들어가기 전에 옆에서 괴로워하는 다른 임산부의 고통과정을 보면서 겁이나서 혈압이 오르기 시작했고 몸이 붓기 시작해서 갑자기 아이를 낳기 직전에 임신중독증이 왔었어요..그래서 제왕절개해서 낳았어요.Q : 첫 태동은 언제 느끼셨나요? 느낌을 말씀해 주세요.A : 5개월 때 쯤에 느꼈는데요. 아랫배 쪽에 발로 차고 막 손으로 치는 그런 정도 태동을 느꼈어요.Q : 임신 중 건강이 안 좋았을 때 어떻게 대처하셨나요?A : 제가 원래 좀 마른몸이라 영양이 부족하다며 의사 많이 먹으라고 했었는데 입덧 때문에 먹지도 있다고 하다 보니 6개월때는 쓰러져서 유산의 위험을 경험했던적이 있었어요. 그 이후부터는 입덧이 있더라도 참고 잘들어가는 거라도 많이 먹어둬야겠다고 생각하고 음식을 여기저기 제가 먹을 수 있는 것을 찾아 먹어봤어요.Q : 태교는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셨나요?A : 태교는 먼저 좋은 생각을 많이하고, 나쁜 생각은 듣지 않고 대화내용도 좋은 것만 하려고 노력했었구요. 그리고 텔레비전을 볼 때에 과격한 것이나 아니면 들어서 좋지 않을 부분은 채널을 바꾼다거나 일단은 그런 부분에서 기본적으로 태교를 했구요. 또 클래식 음악, 그리고 주로 마음의 양식이 될 수 있는 성경을 매일매일 보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8,9개월 때쯤부터는 아기에게 필요한 동화책을 읽어주기도 하구요, 또 동요도 틀어서 듣기도 하고 좋은 영화가 있으면 영화도 봤구요. 주로 그런 방향으로 태교를 했던 것 같애요.Q : 아기와 주로 어떤 식으로 대화하셨나요?A : 저는 임신때부터 태교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요. 그때마다 제가 순간순간 느끼고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들을 일기로 나누었어요. 예를 들면은, “아가야 엄마가 지금 무척 힘이 들어서 누워있는데, 우리 아가도 힘들었지? 엄마가 지금 좀 쉬면서 좋은 음악을 듣고 있는데 우리 아기도 들어보렴. 음악을 들으면은 기분이 좋을거야.” 이런 식으로 아기와 대화를 나누었구요. 또 속상한 일이 있을 경우에는 “아가야 엄마가 지금 기분이 안 좋고 속상한 일이 있는데 너한테 영향력을 안 미쳤으면 좋겠구나.”그리고 말씀을 보면서 다스리거나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다스리거나, 제 스스로 생각해서 나쁜 생각을 자꾸 지우면서 다스리며 대화를 나눴었습니다.Q : 주로 어떤 자세로 누우셨나요?A : 5개월까지는 똑바로 누워있어도 힘든 걸 못느껴서 똑바로 누웠었는데요. 6개월때부터는 복부가 늘어나면서 왼쪽으로 또 오른쪽으로 이렇게 누워있어야 됐어요. 바로 누워있으면 배가 좀 땡기고 압박감이 느껴졌거든요.Q : 배뇨나 배설하는데 임신전과 비교해 달라진 점은 무엇이 있었나요?A : 임신을 하면서 소변이 좀 자주 마려웠었어요. 그러면서 화장실을 자주 다니기도 했구요. 그리고 대변은 철분을 먹어서 변비가 있지는 않을까 좀 염려스러워서 과일을 주로 많이 먹었는데 다행히 변비가 있거나 그렇지는 않았었구요. 9개월 10개월 때 쯤에는 대변을 볼 때 좀 조심스러워졌어요. 혹시나 변을 보다가 아기가 나오지는 않을까... 그런 부분 때문에 염려스러웠는데 크게 무리 없이 소변 대변은 나왔던 것 같아요.Q : 피부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A : 얼굴피부는 더 고와졌었구요. 그리고 기미가 끼거나 또 지방이 많이 나오거나 그렇지는 않았었어요. 그냥 평상시 임신하기 전하고 비슷했었구요. 그리고 복부 부분에 주름이 가는 정도였어요.Q : 임신한 기간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이었나요?A : 태동을 느꼈을 때 ‘아이가 살아서 움직이고 있구나’라는 거에 좀 신기해 했구요. 그리고 막 막달 때 쯤에 9개월, 10개월 때 쯤에 뱃속에서 막 움직이는 현상들이 다양하게 나타났는데요. 그때 참 인상이 남았던 것 같아요.II. 출산Q : 처음 진통은 어느 정도의 통증 이였나요?A : 음... 여자들 생리할 때 배아픈 정도라고 할까요. 처음엔 그랬어요. 제가 생리통을 좀 심하게 하거든요. 생리통 정도의 진통이였죠. 그래서 이 정도만 아프면 낳을만 하겠다 싶었는데 제 생각은 완전 틀린 거였어요. 분만의 통증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겠더라구요Q : 진통에서 분만까지 강도나 빈도는 어떠했는지, 느낌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주세요.A : 한 5분에서 10분에 한번씩 진통이 왔어요. 그게 12시간 걸렸고 그리고 2분, 3분마다 진통이 있다가 이제 진행이 되면 자궁이 골반이 벌어지면 낳기는 낳는데 저는 너무 진통을 오래해가지고 지칠 때로 다 지친 상태에서 분만하려니까 나중에 힘을 줘야될 때 힘을 못 줘가지고 2.6kg애기를 낳는데도 엄청 고생을 많이 하고 낳았어요. 하여튼 나중에는 1,2분 간격 정도로 짧아졌었어요.Q : 분만하는 체위의 어려움은 무엇이었나요?A : 제왕절개를 하기전에 원래는 자연출산하려고 했었는데 제가 혈압이 오르고 갑작스레 임신중독증상이 오기 시작해서 제왕절개를 하게되었어요. 자연출산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을 때는 어려움이라기보다 배가 아픈 것 때문에 다른 어려움을 느낄 새가 없었어요.
노인간호학 REPORT[ MMSE-DS 와 GDS을 이용한 노인 대상자의 사정]과 목 :제출 일자 :담당 교수 :이름 / 학번 :Ⅰ.서론인구 고령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우리는 주변에서 노인들을 흔하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을 위한 정책적, 보건적 방안 및 대안이 한국은 미흡한 편이며, 노인과 관련된 OECD국가 사이의 지표들 중 ‘노인자살률’과 ‘?’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치매(dementia)는 전 세계적으로 우선순위가 매우 높은 공공보건 정책의 이슈 중 하나라고 한다. WHO에서는 2050년 까지 60세 이상 전 세계 인구가 200억 명이 될 것으로 추정하며, 인구고령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치매환자 수도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노인’과 관련된 질병 및 정책들은 이슈이며 우리나라도 결코 빠질 수 없다. 마침 윤미라 교수님의 ‘노인간호학’시간에 이러한 노인들에게 적용하는 치매선별용 간이정신상태검사도구인 ‘MMSE-DS’와 ‘GDS’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게 되었고 이를 직접 적용해볼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셔서 이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었다.먼저, 본론에서 대상자를 만나게 된 과정을 시작으로 대상자의 기본정보를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 그 후, MMSE-DS와 GDS결과 표를 첨부하고 각가의 결과에 대한 평가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결론에서 이 보고서를 쓰면서 내가 새롭게 배웠던 점과 인상 깊게 느껴졌던 부분에 대해 다루며 이 보고서를 마칠 것 이다.Ⅱ.본론1. 대상자에 섭외 과정 및 진행과정대상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어떤 분을 해야 되는가?’가 정말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주변에 계신 어르신 중 무작위로 하려다가 이번 보고서가 단지 제출하기 위한 과제로 끝내는게 아니라 정말 그분들게 도움이 되면 어떨까 싶어 굉장히 멀리 계시지만 학기 중에 날을 잡아 할머니댁에 찾아뵙기로 했다.먼저 우리가족의 상황을 먼저 말하자면, 할머니는 할아버지와 사별하신 뒤 6년 동안 혼자 살고 계셨었다. 그런 할머니가 걱정이 서 들었던 고부간의 갈등에 대해서할머니와는 제대로 이야기 해본적이 없어서 이번을 계기로 할머니와 이야기 해보게 되었고, 할머니는 나와 상담을 하던 도중 계속 자기도 깜빡깜빡하는 것이 스트레스라며 때마짐 나에게 치매이고 우울증인 것 같다고 먼저 고민을 털어놓으셨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MMSE-DS 및 GDS를 실시해드리면서 할머니의 상태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2. 대상자 기본정보성 명성 * *주민등록번호성 별①남 ?여실 제 나 이거 주 지?집 ②양로원 ③단기보호시설 ④장기요양시설 ⑤병원 ⑥기타( )[주소][전화]결 혼 상 태①결혼 ?사별 ③별거 ④이혼 ⑤미혼 ⑥기타( )동 거①독거 ②배우자 ③배우자와 다른 가족 ?배우자 없이 가족만 ⑤기타( )의 료 보 장①의료보험 ②의료보호1종 ③의료보호2종 ④기타( )장 기 요 양서 비 스◆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있음판정등급(1/ 2/ 3/ 등급 외) 서비스시행여부(◇ 시행 ◆ 미시행)직 업현재 직업: ?없음 ②있음 (기술: )과거 직업: ?없음 ②있음 (기술: )종 교①기독교 ?불교 ③천주교 ④유교 ⑤무교 ⑥기타( )이 동 경 로◆도보 ◇자동차 ◆버스 ◇택시 ◇자전거 ◆기타( 전동 휠체어 )교 육 정 도◇무학 ◇초·졸 ◇중·졸 ◇고·졸 ◇전문대졸 ◇대졸 ◆기타 초등학교 중퇴신 체 계 측키(cm)154체중(kg)43혈당106약복용 후혈압(mmHG)120/80질 병 력1.심장질환◇뇌졸증 ◇울혈성심부전 ◇관상동맥질환 ◆고혈압 ◇부정맥◇말초혈관질환 ◇고지혈증 ◇기타2.신경계◇두부손상 ◇Parkinosonism3.근골격계◆관절염 ◇고관절골절 ◇기타골절 ◇골다공증4.감각◇백내장 ◇녹내장5.정신/정서◇우울증 ◇기타( )6.감염◇폐렴 ◇결핵 ◇요로감염(지난30일간)7.기타질병◇암(5년간) ◆당뇨 ◇위염 ◇폐기종/COPD/천식 ◇신부전◇갑상선질환 ◇비만 ◇기타( )배 회 정 보배 회 경 험◆없음 ◇있음 ◇가끔(주1~4회) ◇습관적(주5회이상)보 조 기◇지팡이 ◇청력보조기 ◇의치 ◇안경 ◇기타( )치과거 마셨으나 현재 중단기간평생 동안 술을 마신 기간30세~ 83세( 53년)횟 수1주일 평균 음주 횟수2회/주음주량1회음주량1병/회 (소주)흡 연흡 연 력?평생 피운 적 없음 ②현재 피움 ③과거 피웠으나 현재 중단기 간평생 동안 담배를 피운 기간세~ 세 (년)흡 연 량하루 흡연량(갑)갑/일운 동운동력현재 꾸준히 하고 있는 운동이나 활동?①없음 ?있음운동량지난 1주일을 기준으로일/1주일시간/하루가벼운 운동(천천히 걷기, 산보)7일2시간중간 운동(빨리 걷기, 맨손체조, 농사일, 집안일 등)7일2시간심한 운동(달리기, 등산, 에어로빅, 자전거타기 등)0일0시간가 족 력◇치매 ◇뇌졸증 ◆고혈압 ◆당뇨병 ◇기타(3. MMSE-DS1) MMSE-DS 란?MMSE는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 되고 있는 치매선별검사도구로 인지기능의 손상을 간단하고 신속하게 측정하고 선별하는데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검사이다. 개발된 여러 가지 종류중 MMSE-DS는 우리나라의 국가치매검진사업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원점수가 최저 0점, 최고 30점 이다.검사의 하위영역은 시간 및 장소에 대한 지남력, 기억력테스트, 주의집중 및 계산-뺄셈, 이름대기, 따라 말하기-발음의 정확성, 명령수행, 오각형그리기, 이해 판단력-세탁이유, 속담풀이 등 총 19문항으로 응답자의 인지 기능 상태를 측정한다.MMSE-DS의 검사결과를 판단하는 절단점 기준은 성별, 연령, 교육년수에 따라 절단점을 달리하는데, 분당서울대병원이 국가치매검진사업용으로 연구개발한 기준을 사용하고 있다. 국가 치매초기검사에서는 인지기능저하가 의심되는 대상자를 선별하는 1단계에서 치매선별용 간이정신상태검사로 평가한 대상자의 점수가 해당연령, 학력, 성별을 고려한 정상규준 점수에 비해 1.5 표준편차 이하로 저하된 경우 협약병원에 치매검사를 의뢰한다.2) 대상자 결과치매 선별용 한국어판 간이정신상태검사(Korean version of MMSE for Dementia Screening: MMSE-DS)1.올해는 몇 년도 입니까?012.지금기는 무슨 시/군입니까?018.여기는 무슨 구/동/읍/면입니까?019.우리는 지금 이 건물의 몇 층에 있습니까?0110.이 장소의 이름이 무엇입니까?0111.제가 세 가지 물건의 이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다 들으신 다음에 세 가지 물건의 이름을 모두 말씀해 보십시오. 그리고 몇 분 후에는 그 세 가지 물건의 이름들을 다시 물어볼 것이니 들으신 물건의 이름을 잘 기억하고 계십시오.나무 자동차 모자이제 000님께서 방금 들으신 3가지 물건 이름을 모두 말씀해 보세요.나무01자동차01모자0112100에서 7일 빼면 얼마가 됩니까?01거기에서 7을 빼면 얼마가 됩니까?01거기에서 7을 빼면 얼마가 됩니까?01거기에서 7을 빼면 얼마가 됩니까?01거기에서 7을 빼면 얼마가 됩니까?0113.조금 전에 제가 기억하라고 말씀드렸던 세 가지 물건의 이름이 무엇인지 말씀하여 주십시오.나무01자동차01모자0114.(실제 시계를 보여주며)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01(실제 연필을 보여주며)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0115.제가 하는 말을 끝까지 듣고 따라해 보십시오. 한 번만 말씀드릴 것이니 잘 듣고 따라 하십시오.간장공장공장장0116.지금부터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해 보십시오. 한 번만 말씀드릴 것이니 잘 들으시고 그대로 해 보십시오.제가 종이를 한 장 드릴 것입니다. 그러면 그 종이를 오른손으로 받아, 반으로 접은 다음, 무릎 위에 올려놓으십시오.오른손으로 받는다.01반으로 접는다.01무릎 위에 놓는다.0117.(겹친 오각형 그림을 가리키며) 여기에 오각형이 겹쳐져 있는 그림이 있습니다. 이 그림을 아래 빈 곳에 그대로 그려보십시오.0118.옷은 왜 빨아서 입습니까?0119."티끌 모아 태산"은 무슨 뜻 입니까?01총 점25/303) 사정결과평가MMSE-DS 점수는 대상자의 해당연령, 학력, 성별을 고려한 정상규준 점수에 비해 1.5 표준편차 이하로 저하된 경우 협약병원에 치매검사를 의뢰한다. 기준접수는 다음과 같다.대상자였던 저희 할머니는 여성이며, 교육정도는 초등지되고 있으며 현재 치매 가능성이 낮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한 번의 검사로 계속 정상임을 뜻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후 기억력이나 기타 지적능력이 지금보다 좀 더 나빠지는 느낌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다시 검사를 받기를 교육해드렸다.4. GDS우울은 노화의 정상적인 과정이 아니며, 대다수 노인들은 신체적인 퇴행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 우울은 노년에 흔한 정신질환이며 치료 시 효과가 나타난다. 그러나 질환을 발견하지 못하거나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위험하다. 이를 위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은 중요하며, 나의 대상자이셨던 할머니는 최근 ‘우울하다.’, ‘우울증인 것 같아.’라며 호소하셨기에 이 검사는 의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다.1) GDS란?GDS는 노인의 우울을 측정하기 위한 도구로서 ‘예(1점)’, ‘아니오(0점)’로 응답하도록 한 15문항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우울수준이 심한 것으로 본다. 인지장애를 7가지 단계로 나누어 평가하는 것으로, 현재 병원에서는 치매진단척도인 MMSE 다음으로 필수적인 테스트로 보고 있다. GDS가 노인 우울척도로 많이 사용되는 이유는 약물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신체적 호소, 성충동, 식욕 등을 강조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치매나 인지장애가 있는 사람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2) 대상자 결과* 역코딩(예:0점, 아니오:1점)하여 점수화.조 사 내 용예(1점)아니오(0점)1. *기본적으로 자신의 생활에 만족하십니까?√2. 지금까지 해온 일이나 흥미가 있었던 일을 그만두었습니까?√3. 자신의 삶이 허무하다고 느껴집니까?√4. 지루하다고 느끼는 일이 자주 있습니까?√5. *보통 기분이 좋은 편입니까?√6. 자신에게 어떤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불안이 있습니까?√7. *항상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습니까?√8. 자신이 무력하다고 자주 느끼십니까?√9. 외출하여 새로운 일을 하기보다 집안에 있는 것을 더 좋아하십니까?√10. 다른 사람보다 기억력이 떨어졌다고집니까?
제출일자과목명실습기간실습병동담당교수반학 번이 름Acute Kidney Injury(급성신부전)MICU case studyⅠ. 간호력1. 신분에 대한 정보이름(Name)이 재 O성별/연령(Sex)/(Age)Male / 69세결혼여부(Marital Status)기혼교육정도(Educational Background)미취학입원일시 / 입원기간(Date/duration of Admission)18-03-17~27/10days입원 시 활력징후(V/S on Admission)169/84-78-18-36.7주호소(Chief Complaint)melena, onset(3/1)진단명(Medical Diagnosis)AKI(Acute Kidney Injury), 급성신장손상과거력(Pre Medical Hx,)DM/HTN/Tbc/Hepatitis (+ / + / - / +)Social Hx.흡연력smoking(+), (0.5pack/day)*30년 =15pack-year(갑년)음주력alcohol(+), 소주1~2병, 거의 매일현재 키/체중(Height/Body Weight)163cm / 65kg보조기무*통증초기평가 : 2점(3/12~19)->0점(3/20~23)*낙상위험평가 : 6점 (Morse Scale 낙상 저위험군_low Risk)*욕창위험평가 : 23점(Braden Scale: 저위험군_mild risk)2. 질병진행과정(Process of Disease)상기환자 melena 주호소로 타병원(한양대병원) 내원하여 시행한 검사에서 Cr.10 이상으로 CRRT가능성 있어 본원으로 내원하였습니다.내원하여 시행한 DRE melena 양상에 L-tube irrigation에서는 old blood clot이 대량 확인되었고, 타병원에서 촬영한 CT에서 stomach에 hematoma 관찰되었습니다. Active bleeding은 아닌 것으로 추정되어 AKI에 대한 치료가 더 우선시 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되어 CRRT 시행 위해 중환자실 입원하였습니다.입실 당시에는 V/S stable 체여과율의 급격한 저하로 인한 이뇨기능저하(라) 전해질 불균형(저나트륨혈증, 고칼륨혈증)2. 분류(가) 신전성(55~70%)- 원인 : 신혈류 감소, 말초혈관 확장, 신혈류의 현저한 저하로 인한 사구체 여과율 저하신장실질의 손상 없이 신허혈에 의한 고질소혈증으로 Hypovolemia, 심부전, 세포외 체액의 재분포 등이 원인이며, 신혈류량의 감소로 사구체여과율이 감소하지만 세뇨관 기능은 정상이다.(나) 신성(25~40%)- 원인 : 신장질환, 신독성 약물에 의해 신장 실질조직 손상(급성 세뇨관 괴사)(다) 신후성(5%)- 원인 : 요형성이 이루어지는 세뇨관 아래 부위 (양측 요관, 방광, 요도)의 폐색3. 병인 및 병태생리(1) 유발인자(initiation factor)(가) 허혈손상(ischemic injury)허혈이 있게 되면 피질부위의 혈류 감소가 심해 적응기전에 의해 사구체 여과율을 낮춤으로써 산소 요구량을 감소시키고, prostaglandin을 통한 혈관 확장으로 수질의 혈류를 유지시켜 산소 공급을 유지한다. 허혈이 더욱 심해지면 이러한 기전으로는 보상이 되지 않고 능동적 흡수로 일의 부하가 큰 수질부의 ascending thick of Henle`s loop가 비교적 빨리 손상을 받고, 이에 따라 요농축 기전이 손상된다.이때 병리학적으로는 세뇨관 기저막 파열을 동반한 세뇨관의 광범위한 괴사 소견을 보인다. 더욱 허혈이 심하면 이와 아울러 피질 괴사도 동반하게 되어 가장 심한 형태의 신부전을 나타낸다.(나) 신독성 손상(nephrotoxic injury)1) 혈관활성 기전약제나 신독소는 혈관수축작용(cyclosporin)이나 신장의 내인성 혈관확장제를 차단함으로서(prostaglandin 합성효소 억제제) 신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패혈증이 동반되면 다양한 혈관활성 cytokine이 분비되므로 더욱 복합적인 영향을 나타낸다.2) 직접 독성신세포에 대한 직접독성은 효소 기능 장애나 세포막 불안정성에 기인된다. 신장이 신독소에 특히 취약한 이유는 신혈류량N, Creatine 상승? 단백뇨? 요독증: 졸음, 혼돈, 혼수, 고정자세 불능, 오심, 구토, 위장관출혈? 대사성 산증 :쿠스마을 호흡, 졸음, 혼돈? 수분 과잉, 부종, 소변량 감소, CHF전해질 조절능력 상실? 고칼륨혈증, 저나트륨혈증, 저칼슘혈증, 고인산혈증? 중탄산염 감소체액 배설능력 상실? 체액정체, 체액과다, 과혈량증? 소변량 400ml/day이하혈액학적 기능부전빈혈, 혈소판 기능부전, 백혈구 감소증피로, 출혈 감염이뇨기(핍뇨기 이후 2~6주부터 BUN 상승이 멈출때까지)요밸설량 증가? 세뇨관의 요농축능력 상실으로 소변량증가? 저혈량증, 나트륨 손실, 칼륨 증가4~5L/day 요배설, 체위성 저혈압, 빈맥, 체중감소, 갈증, 구강점막 건조 피부긴장도 감소, 탈수질소노폐물 축적? BUN, Creatine 상승? 뇌와 신경계 질소 축척피로, 집중장애, 발잘, 혼미, 혼수혈액학적 기능부전빈혈, 혈소판 기능부전, 백혈구 감소증회복기(신부전 발생 후 12개월까지 신기능 회복)? 사구체 여과율 증가? BUN, Creatine 감소? 만성신부전 진행 가능성5. 진단(1) 임상적 접근(clinical assessment)(가) 신부전이 급성인지 만성인지 감별해야 한다.만성임을 암시하는 소견으로는 빈혈, 신경병증, 신성 골이영양증, 신장 크기의 감소 등이 있다.(나) 가능한 원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한다. 일차적으로 신전성, 신성, 신후성으로 분류를 한각각의 원인에 대한 감별를 해야 조기 치료를 통해 신성으로의 이행을 예방해줄 수 있다.(다) 체액순환상태를 먼저 알고, 폐쇄의 가능성을 감별하며, 전신적인 질환의 단서가 되는 이학적징후를 찾아야 한다.▶이학적 검사가) 체액상태 : 피부 긴장도, 점막상태, 말초 피부온도의 감소, 심비대, 경정맥의 상승, 늑막 삼출, 복수, 간울혈, 말초부종나) 피부 : 점상출혈(petechiae), 자반(purpura), 반상출혈(ecchymoses)-염증성 및 혈관성 신부전(감염, 혈소판감소성 자반증, 파종성 혈관내응고병증), 피?6. 치료(1) 치료 원칙(가) 예방 : 신전성 원인의 신속한 교정 및 신독성 약제 사용 억제(나) 몇몇 특별한 원인질환이 밝혀진 경우에는 원인에 따른 치료를 한다.(다) 대증적 치료 : 일단 확진된 급성신부전의 치료는 대증 치료이며, 이 경우 가능한 요량을 늘리도록 노력하고 필요한 경우 투석요법을 실시한다.(라) 합병증의 예방 및 치료(2) 약물치료(가) 신혈류량과 요량을 증가시키는 것 : 저용량의 dopamin, atrial natriuretic peptide, mannitol,loop 이뇨제(나) 세뇨관 폐쇄를 회복시키는 것 : mannitol, loop이뇨제(다) 상피세포의 부종을 감소시키는 것 : mannitol(라) 이온수송을 저하시켜 상피세포에서의 ATP와 산소 요구량을 감소시키는 것 : loop 이뇨제(마) 세포에 ATP를 공급해 주는 것 : Mg ATP(바) 산소 유리기를 제거하는 것 : superoxide dismutase, catalase, mannitol(사) 세포내 칼슘이온 축적을 방지하는 것 : 칼슘통로 차단제(아) 세포재생을 자극하는 것 : 아미노산제제(3) 대증적 치료(가) 열량 보충식이, 질소 노폐물 배설 능력에 따라 단백질 조절식이(0.5g/kg/day), 탄수화물 공급(100g/kg/day이상), 나트륨, 칼슘, 인 제한(나) 체액 및 전해질 유지★1) 체액량 과다 : 수분과 염분섭취 제한, 이뇨제 사용2) 체액량 부족 : 수분과 염분섭취3) 고나트륨혈증 : 수분섭취, 저장성, 고장성용액의 투여4) 저나트륨혈증 : 체액희석으로 인한 것일 때는 수분제한5) 고칼슘혈증 : 드물게 발생하며 저칼슘 투석액을 이용한 투석으로 치료6) 고인산염혈증 : 인 섭취 제한(800mg/일 이하), 인결합제제(calcium carbonate, sevelamer)구강투여.7) 고마그네슘혈증 : 경한 정도로 마그네슘의 섭취를 제한하면 잘 치료됨.8) 대사성 산증 : 단백질 섭취제한(0.6g/kg/일 이하), Sodium bicabonate 투여(pH고제의 사용이 요구된다. 혈행역학적 불안정, 혈관 통로 획득이나 유지와 연관되는 합병증, 항응고제 투여, 저산소혈증, 불균형 증후군, 투석기와 연관된 기술적인 문제점등의 불리한 점을 갖고 있다.(다) 지속적 신대체 요법지속적 신대체법은 무엇보다도 혈액역학적 안정성에 있으며 혈압이 낮은 경우에도 시행할 수 있고, 그 사용이 쉽고 편리하며 천천히 지속적으로 체액량을 조절할 수 있고 혈액을 정화시킬 수 있다.7. 간호 중재(1) 수액과 전해질 균형 확보(가) 신장의 조절 능력이 부족하므로 저혈량증 또는 과혈량증의 증상을 관찰한다.(나) 요배설량과 요비중 감시 : 소변, 위흡인액, 상처배액, 발한을 포함하여 섭취량과 배설량을측정, 기록한다.(다) 혈청과 소변 전해질의 농도를 감시한다.(라) 수분균형의 지표를 제공해 주는 체중을 매일 측정한다: 예측되는 체중감소는 0.25-0.5Kg이다.(마) 적절한 소변을 유지하고,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수분섭취를 조절한다.1) 신장기능이 꽤 저하될 때까지는 대개 수분섭취를 조절한다.2) 핍뇨기에는 배출량만큼만의 수분을 투여하도록 한다.(보통 400-500ml/24시간 +요량 및 체외소실)3) 소량으로 나누어서 수분을 섭취한다.4) 소변을 농축시킬 수 없는 사람에게는 탈수는 위험하므로 임상검사와 방사선 검사를 위해 오랜기간 동안 수분섭취를 제한하는 것은 피한다.5) 세포 외액의 과다증상 (울혈성 심부전, 폐수종, 고혈압)을 보일 때는 소금과 물 섭취를 제한6) 경정맥을 살펴서 충만이 있는지를 살피고 사지, 복부, 고환, 안검 등에 부종이 있는지를 살핀다.(바) 혈청 칼륨농도를 사정함으로 과칼륨혈증(칼륨중독)을 평가한다.5.5mg/L 이상일 경우 의사에게 보고한다.심전도 변화(T-wave의 상승과 ST분절하강, 넓어진 QRS 간격)(사) 중탄산염이나 포도당, 인슐린 투여 - 일시적으로 칼륨을 세포내로 이동시킨다.(아) 상승된 칼륨의 교정을 위해 양이온 교환수지 (정체성 관장으로 kayexalate)(자) 심장의 부정맥과 과칼륨혈증, 전 핍뇨(
여성건강간호학 REPORT임산부 인터뷰-임신, 출산, 산후(산욕기)순으로-과 목 :제출 일자 :담당 교수 :이름 / 학번 :Ⅰ.서론임신기간 내내 여성의 몸은 확연한 변화를 겪는다. 이는 성장하는 태아를 보호하고 태아에게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수업시간동안 임신기간별로 태아와 임부의 발달을 예측함을 배움으로서 임신으로 인한 생리적 변화와 임신기간 동안 여성의 안녕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적 요소들에 대하서 알아볼 수 있었다.앞서 말한 다양한 지식들을 강희선 교수님의 강의에서 영상과 교제 등을 이용하여 많이 접하고 배울 수 있었다. 임신과 출산을 직접 경험해본 사람에게 책에서 배운 것들이 정말 맞는지, 다른 점은 없었는지, 그 외에 내가 따로 궁금했던 점 등을 직접 물어보고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인터뷰를 하는 과제를 만들어주셔서 여성의 임신과 출산에 대해 더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는 명분과 기회가 생겨, 이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었다.본론에서 대상자의 섭외과정을 시작으로 인터뷰의 내용을 이어서 작성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하고 레포트를 작성하면서 느꼈던 나의 생각과 느낌을 서술하며 이 보고서를 마칠 것이다.Ⅱ.본론1. 대상자에 섭외 과정 및 진행과정대상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어떤 분을 해야 되는가?’가 정말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주변에 계신 어른들이나 어머니 중 시간이 되시는 분들로 무작위로 하려다가 20년 전의 출산과 간호도 궁금하긴 하지만 내가 배우고 있는 지식과 가장 비슷한 간호를 받으신 분이면 나에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올해 봄에 출산한 사촌언니 집을 방문하게 되었다.2. 인터뷰인터뷰의 내용은 크게 임신, 출산, 산욕으로 3가지로 나누어서 인터뷰를 진행했다.1. 임신질문1: 임신을 했다는 것을 처음 알았을 때의 과정과,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는지 설명 부탁드려요. 또, 특별히 경험한 것 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대답1: 첫 번째 임신테스트는 회사 화장실에서 후다닥 해봤는데 한 줄이라어요. 하지만 왜인지 버리면 안 될 것 같아 갖고 있었는데 몇 분 뒤에 두 줄로 변하더라고요. 그래서 2월 26일 병원에 가서 초음파 결과를 처음으로 확인했고요,처음 초음파를 찍어본사진[15/2/26] 0.49cm, 5mm도 되지 않는 아기집으로 추정되는 것을 보고 돌아왔는데, 이땐 너무 이른 시기라 임신 확정은 따로 해주시지 않으셨어요.생리주기가 정확한 편이라서 일찍 눈치 챌 수 있었고요 산모중 10~30%만 경험한다는 착상혈도 보았지요. 제 경우에는 착상통을 함께 느꼈는데 생리통과 매우 흡사해서 처음엔 그냥 생리가 시작됐나보다 하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3일째 극소량의 그것도 아주 묽은 선홍빛의 피만 비치 길래 이상하다 싶더라고요. 평소 생리주기가 정확하고 증상도 비슷한 사람이었던지라 금방 눈치 챌 수 있었던 것 같아요.질문2: 임신을 했다는 것을 알고 난 후, 산전검사를 하셨나요?대답2: 네, 당연하죠. 산부인과에서 아기 심장소리 듣고 임신을 확정한 뒤에 기초검사를 위해 보건소를 찾았어요. 병원에서도 검사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보건소 무료 검진을 이용하면 비용 절감 효과가 있죠. 저는 병원 의사선생님이 다음 진료 전까지 보건소 진료 다녀오라 하셔서 병원에서는 보건소 무료검진 항목을 제외하고 나머지 검사만 진행했답니다. 아쉬웠던 건 보건소는 평일에만 해서 회사를 연차를 내고 방문해야 됐었어요. 그래도 결과조회는 인터넷에서 조회가 가능해서 편리했어요!질문3: 임신을 한 이후로 이전과는 달리 급격한 기분변화를 느낀 적이 있었나요? 있었다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대답3: 임신 후 8주차 때부터 몸과 마음에 가장 큰 변화를 겪었던 것 같아요. 우선 호르몬의 영향인지 수시로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저기압일 때가 많았던 것 같아요. 천사 같은 아기가 와준건 참 고마운 일이지만 몸이 힘드니 마음도 힘들었어요. 임신을 했다는 그 사실로 좀 조심스러워지고, 활동적인 것들은 많이 피하려고 했던 심리가 있었던 것 같아요. 하루 종일 나른하고 가만히 있고 싶고 졸리고...그래서 그주세요.대답4 임신 8주차부터 생긴 변환데, 입덧이 정말 힘들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먹는 입덧을 했던 것 같기도 해요. 속이 비어있으면 쓰리고 그 주기가 2시간을 채 넘기지 못했거든요. 하지만 소화는 잘 안되요. 소화 안 되고 배도 안 고픈데 뭐라도 먹어야 하는 고통을 처음으로 느껴본 것 같아요. 진짜 안 먹으면 배가 찢어질 것 같더라고요... 며칠 굶은 것 마냥.그리고 모든 냄새가 다 싫어 졌어요. 특히 아저씨 냄새! 한번은 술 먹고 들어온 신랑 냄새가 너무 싫어서 방에서 쫒아낸 적도 있었죠.(웃음) 그리고, 가슴이 커지고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었는데 살짝 스치기만 해도 아팠어요.하루 종일 졸린 건 5주차 때 이후로 꾸준히 진행 중이었고, 어지럼증이 동반됐죠. 아랫배 콕콕 쑤심 증상도 있는데 아이가 자궁에 자리를 잡는 과정이라고 의사선생님께서 얘기 해주셨어요.질문5: 임신을 하면서 다양한 신체적 변화를 겪으셧을텐데 어떤 것이 가장 당황스러우셨나요?대답5: 임신 15주를 지나 16주차를 바라볼 때 임신선 라인을 따라 직선으로 털이 올라왔어요. 임신선이나 배꼽 주변, 또 누군가는 넓게 털이 자라기도 한다는데 이러한 현상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고 출산 후엔 서서히 사라진다고 하는데 임신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로 인해 생기는 것이니 굉장히 당황스러웠지만 묵묵히 받아드렸어요.질문6: 첫 태동은 언제 느끼셧나요? 느낌을 말씀해 주세요.대답6: 임신하고 5개월쯤에 느꼈어요. 아랫배 쪽에 발로 차고 막 손으로 치는 그런 정도의 태동을 느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배꼽아래에서만 느껴지던 태동이 배꼼으로 올라올 때 정말 신기했어요. 아기가 올라오는 것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었어요.질문7: 주로 어떤 자세로 누우셨나요?대답7: 5개월 까지는 똑바로 누워있어도 힘든 것을 못 느껴서 똑바로 누웠는데요. 6개월부터는 복부가 늘어나면서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 옆으로 누워있어야 했어요. 똑바로 누워서 자면 아기가 자꾸 방광을 눌러서 찌릿찌릿 했어요. 화장실가기가 좀 귀찮았던 것 같아요답8: 임신을 하면서 소변이 좀 자주 마려웠어요. 그러면서 화장실을 자주 다니기도 했구요. 그리고 대변은 철분제를 먹어서 변비가 있지는 않을까 좀 염려스러워서 과일을 주로 많이 먹었는데 다행히 변비가 있거나 그러진 않았어요.질문9: 임신과 출산을 위해 신체적, 정신적 뿐만 아닌 다른 것들도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을 것 같은데, 준비하신 것들 중 좋았던 것이나 하지 못해서 아쉬웠던 것이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대답9: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에 해야 할 잇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지만 서둘러 신청하게 됐던 두 가지가 있어요. 바로태아보험과 국민행복카든데, 태아보험은 임신 22개월까지 천천히 들어도 되지만 저는 조금 일찍 들었어요. 정말 고민되고 선택의 여지도 많았어요. 만기와 납기기간에 따라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특약도 많아 어려우니 꼭 잘 알아보고 가입하는 걸 권해요.또, 국민행복카드는 출산 지원금을 받을수 있는 카든데, 누구나 발급은 가능하지만 50만원 임산부바우처는 임신확인증이 있어야만 받을 수 있어요. 다양한 카드사에서 발급 가능했고 50만원 지원 받는 사항은 같고 세세한 부분의 해택은 조금씩 차이가 있다고 해요.질문10: 출산을 앞두고 태동검사를 해보셨나요? 했을 때 결과나 느낌을 좀 알려주세요.대답10: 임신 38주에 정기검진때 찍어놓은 사진이 있어요. 이렇게 생긴 벨트를 차고 검사를 하는데, 평소에는 태동이 꾸준해서 별 걱정 없이 갔는데 아침을 안 먹고 가서 그런가 움직이지 않았어요. 간호사 언니가 황급히 입에 사탕을 물려주고 나서야 세 번 움직여서 다행히 한 번에 태동검사가 끝났는데, 태동검사가 이루어지는 20분동안 아기의 움직임이 없으면 20분 연장이라기에 사탕을 열심히 먹은 기억이 나네요. 다행이 움직여준 아가 덕에 태동검사를 끝냈는데 원장님이 검사하는 동안 배가 어땟나고 물으셔서 아무렇지 않았다고 했더니 그래프를 하나 보여주셨어요. 저는 자궁수축(배뭉침)이 있는데 제가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정도의 배뭉침으로 아파서 병원을 찾는 정확하게 뭔지는 아직 모르겠어요.2. 출산질문11: 출산하는 당일이 굉장히 힘들었을 것 같은데, 통증은 얼마나 걸렸고 그날 하루 일과를 기억나는대로 말씀해주세요.대답11: 통증은 8시간정도 걸렸어요. 1시 20분쯤에 선홍빛의 이슬이 보였고, 2시 40분경 진통 어플 켜고 시간 재보니 3분 간격이라 분만실 전화했는데 이슬비치고 2시간 정도 경과 지켜보고 다시 전화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2시간동안 생으로 아픈거 참고 진통 어플 체크했죠. 6시 쯤 병원에 전화 해서 진통 간격 똑같다고 연락드리고 바로 내진하니 4~5cm 정도 자궁입구가 열려있었어요. 관장을 하고난 다음 통증을 참고 있는도중 화장실에 소변보고 돌아오는 도중 ‘딱’하고 맑은소리가 났어요. 정확한 표현이 어렵지만 잊히지 않는 양수 터지는 소리가 났어요. 그리고 아가가 나오려고해서 호흡법 연습하고 의사선생님 들어오신지 5분 만에 아가가 나왔어요.질문12: 진통에서 분만까지 강도나 빈도는 어떠했는지, 느낌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주세요.대답12: 처음에는 5분에서 10분에 한 번씩 진통이 왔어요. 그런 진통들이 12시간 걸렸고 그리고 새벽에는 3분마다 진통이 있어서 분만실을 찾아갔죠. 그리고 제가 생리통을 좀 심하게 하는데... 처음의 진통은 여자들 생리할 때 배아픈 정도라고 느꼈어요. 그래서 이정도만 아프면 낳을 만 하겠다 싶었는데, 너무 섣부른 판단이었던 것 같아요. 분만의 통증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거에요.(하하)질문13: 진통이 심하면 무통주사를 맞는다던데, 맞았다면 정말 통증이 많이 사라지던가요?대답13: 양수가 터지고 난 다음 양수 확인 후 무통주사를 맞으러 갔어요. 새우등을 하라고 하시던데 아마 통증을 줄이는 자세인 것 같았어요. 그것보다 다른 복병이 있었는데... 제가 옆구리 간지럼을 많이 타는데 무통선생님이 옆구리 잡으셔서.. 배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떨리는 목소리로 진지하게 옆구리 간지럽다고 했던 기억이 나요. 배 통증에 새우등하고 호흡도 해야 했는데 다행히도 무통이 들어 배 통증은 완화되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