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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격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분석, 설계의 절차에 따른 교과목 기획서를 작성하시오. 평가A좋아요
    [원격교육론]주제: 원격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분석, 설계의 절차에 따른 교과목 기획서를 작성하시오.Ⅰ. 서론평생교육사의 직무는 너무나도 다양하고 그 직무 분야 중에는 별도로 전문성을 가져야만 하는 영역들이 많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원격교육론을 수강하기 전까지 일반 평생교육사에 대해서만 학습을 해오다가 원격교육론을 수강하면서 일반적인 평생교육사와 원격교육에 있어서의 평생교육사는 세부적으로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점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른 듯 같은, 같은 듯 다른 원격교육 프로그램의 분석, 설계의 절차에 따라 교과목 기획서를 작성하여 봅니다.교과목기획 과정은 요구분석->과목의 필요성 및 목적 수립->교과내용분석->교수-학습목표설정->교수-학습모형설정 순으로 총 다섯 가지 절차를 거쳐서 수행이 되며 이 절차에 따라 학생들이 취업에 필요한 영어 말하기 시험인 오픽 교과목에 대한 기획서를 작성해 보면서 원격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교과목 기획에 대해 더 확실히 알아보겠습니다.Ⅱ. 본론1. 요구분석잠재적학습자들에게 필요한, 그리고 기관에 필요한 원격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다음과 같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기관의 특성상 성인(대학생, 취준생, 직장인) 대상이므로 대학교에서 설문조사를 하였습니다.설문지 작성 및 복사(설문내용) : 사은품 없이 무작위로 진행하기 때문에 설문내용 30초 이내 체크가능 한 것으로 간소화 하였으며 학생들 유동인구가 많은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1) 설문문항(1) 가장 선호하는 어학학습 방법은?(중복가능)(2) 대학생활 중 가장 필요한 강의는?(중복가능)(3) 목표점수를 위한 적절한 학습기간은?(중복가능)(4) 토익/토스의 선호하는 강의기간은?(중복가능)(5) 어떤 유형의 강의를 선호하나?(중복가능)(6) 주 몇회 강의를 선호하나?(중복가능)2) 설문주제: 수도권 대학생들의 어학학습 선호도3) 설문일시 : 2018년 4월 25일4) 설문장소 :삼육대학교 정문 앞4) 설문조사 분석 실시(응답인원 230명)(1학년 50명/22%, 2학년 44명 19%, 3학년 52명 22%, 4학년 66명 29% 대학원 18명 8%)5) 설문조사결과 분석 :조사된요구123456학습방법학원32%온라인28%독학22%학교14%스터디10%필요강의토익40%토스15%회화12%오픽10%중국어9%토플9%학습기간3개월44%6개월36%9개월9%1년6%1개월5%강의기간4주45%8주40%2주8%10주7%강의유형온오프40%온24%오프23%집중12%횟수(주)3회48%2회24%4회15%5회13%6) 잠재적 학습자분석목표집단의 특성분석 내용대상취업 및 승진을 위한 오픽 성적 필요자(삼성계열)연령20대 이상거주지전국교육수준대학교 졸업예정자(대학생), 졸업자(직장인)참여 예상 시장오픽 응시자 연간 30만명 수준설문결과에 의하면 온라인교육프로그램이므로 온라인, 강의는 회화를 개발하기에는 많은인력과 여러 권의 교재를 개발해야하는 현실적인 문제점 때문에 오픽을 먼저 개발하는 것이맞아보이며 또한 학습기간은 최대 3개월 이내로 구성할 것이고 강의 기간은 토익이 아닌말하기 시험이므로 4주와 2주에 맞게 학습설계를 하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2. 과목의 필요성 및 목적 수립1) 오픽프로그램을 왜 개발해야하는가?요구분석 결과 토익, 토스, 회화, 오픽 순으로 선호도가 있음을 발견하였고 현 기관에토익과 토스과정만 있으므로 오픽과정 추가가 절실하며 실무진(영업자)에서도 요청하고있습니다. 회화는 장기간 많은 인력이 투입되는 프로젝트이므로 우선순위에서 밀렸습니다.2) 프로그램을 통해 얻고자 하는 목적은?토익,토스외의 라인업 확충, 라인업이 추가될 시 영업, 판매 향상될 것이며,교육수요자층도 확대할 수 있습니다.3) 유사프로그램 존재여부?유사프로그램이 해커스, 파고다 등 몇 개 있으나 자사에는 모의오픽테스트 시스템이갖추어져 있어 시너지 효과 있을 것으로 예상(타사는 없음)4) 교육 목표 및 잠재적 학습자교육목표오픽 IM등급을 받고자 하는 수강생들이 2~4주 이내 IM등급을 받을 수 있다.학습자삼성계열의 회사에 취업하고자 하는 취업준비생, 삼성계열의 회사에 현직으로 있으면서 승진을 준비생,영어 말하는 방법을 단기간에 획득하여 자신감을 얻고자 하는 사람3. 교과내용 분석1) 기초에서 실전까지 IM등급 달성을 위한 기초 학습프로그램이므로 초급난이도에 맞게 프로그램 구성.2) 오픽시험에 필요한 기초정보 안내3) 오픽시험의 각 파트별 기초 정보와 명확한 응시방법 제시4) 배운 응시방법을 연습문제 풀이를 통해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5) 최종적으로 학습한 것을 연습할 수 있도록 실전문제 풀이를 IBT 시스템을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6) 교과내용 구성(1) how to prepare 도식화 이미지 통한 브레인스토밍(2) 핵심 Question + 답변 Pattern(3) Practice makes perfect!(4) Self-Assessment4. 교수-학습목표 설정1) 상황에 따라 2주 또는 4주 안에 과정을 끝낸다.2)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수줍음을 없앤다.3) 기초 문형을 확실히 익힌 후에 추가 문장을 구성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4) 오픽시험에서 나오는 주제와 패턴을 완벽히 이해하고 말할 수 있다.5) 오픽시험 결과 IM 이상의 성적을 받을 수 있다.5. 교수-학습모형 설정1) 영어 말하기 시험이므로 단순히 교수자 중심의 설명 학습은 맞지않는다. 따라서 교수자의 설명학습과 자기주도형 학습이 가능하도록설정한다.(1) how to prepare 도식화 이미지 통한 브레인스토밍(2) 핵심 Question + 답변 Pattern=> 교수자의 설명학습(3) Practice makes perfect!(4) Self-Assessment=> 자기주도형 학습, 시뮬레이션 학습2) 매체 및 보조자료전 과정을 온라인 원격강의로 진행하지만 강의와 테스트를 별도로구성하고 테스트의 경우 실제 오픽시험과 똑같은 모의시스템을 통해서 직접겪어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일부 구간은 별도 연습 프로그램을통해서 자신이 말한 것을 녹음하고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따라서 매체는 원격강의, 보조자료는 모의시스템과 연습 프로그램입니다.3) 평가(1) 레벨테스트: 과정에 들어가기 전에 레벨테스트를 먼저 시행하며
    사회과학| 2018.11.15| 4페이지| 2,000원| 조회(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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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도 유망한 청년들의 자살과 이유없는 묻지마 타살.
    전도 유망한 청년들의 자살과 이유없는 묻지마 타살.자살과 타살, 이단어들은 1주차 2차시 강의에서 메인으로 다뤄졌던 내용들이었습니다. 두마음이 있고 거절-열등감-비하-고통-슬픔은 자살로, 반항-우월감-무시-쾌락-분노는 타살로 가는 것이 고 자살이든 타살이든 두마음을 잘 이해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자살을 한 서울대나 카이스트 학생들의 주된 원인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과도한 경쟁 스트레스이고 고등학교때까지 1등만 하다가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 있는 대학교 입학 후 갑자기 등수가 떨어지면서 자존감의 상실과 상대적 박탈감, 패배감을 느끼고 열등, 좌절의 고통과 슬픔을 느꼈지만 공부만 해온 인생이기에 심리적으로 나약한 나머지 해방구를 찾지 못하다가 결국 자살에 이른다는 내용입니다. 완전히 특정 짓지는 못하겠지만 지나친 경쟁 시스템이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며 감정이 여린 학생들의 힘든 감정을 받아주고 소통시켜줄 시스템이 있다면 자살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 이야기합니다. 과연 그저 과도한 경쟁 시스템때문일까 싶습니다. 어떤 시스템이 작동하면 예방이 될까요?묻지마 타살을 하는 사람들의 주된 원인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사회현상으로 봤을 때 사회 양극화로 인한 좌절한, 소외 받고 고립된 이들이 현재 상황을 정치, 경제 문제로 환원시켜 불특정 다수에 대한 무차별적인 살인 행위로, 즉 좌절감과 박탈감이 분노로 변하여 범죄형태로 터져 나오는 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또 병리적 현상으로 봤을 때 정신질환(관계망상), 마약/알코올 남용, 현실불만에 의한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따라서 묻지마 타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회·경제적 박탈감과 좌절감의 해소를 위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 안전망 구축이 이루어져야 하고 정부차원에서 공공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여 잉여 노동력을 흡수하고 또한 실직자들에게 직업정보를 알선하고 구직 기간 동안 지급하는 생활비를 현실적으로 생계가 가능한 차원까지 끌어올리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라 이야기합니다. 과연 그렇게 하면 예방이 될까 싶습니다.개인적으로는 첫째, 사람들 스스로가 만들어 놓은 사회 시스템을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옥죄는 올가미인 교육 경쟁 시스템을 개혁해야 하고 심지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국영수와 암기과목만을 열심히 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지니 더욱더 균형 잡힌 전인교육, 정신력을 강화할 수 있는 자립, 느낌, 깨달음과 관련된 경험을 많이 하는 교육을 하는 것이 더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신 자유주의 이후 심화되고 있는 사회 양극화와 병리 현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둘째 이렇게 사회적 시스템이 어느 정도 갖추어진다 하더라도 보다 근본적으로 개인의 정신을 강화시켜주고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언제나 버팀목 역할을 해줄 수 있는 튼튼한 가정, 건강한 가족이 존립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본주의, 신 자유주의가 세상을 지배하면서 가정보다는 회사, 조직 우선 논리가 설득력이 있었고 대다수의 부모님들은 돈을 벌어 가정과 가족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회사와 조직을 위해 묶여 있는 삶을 살았고 그러는 동안 세상의 온갖 폐해의 근본이 되는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가정과 가족의 따뜻함이 사라지면서 정신적 주춧돌이 무너졌다고 생각합니다.셋째, 더 나아가 가정 가족이 일차적인 방어선이라고 하면 언제든지 관심과 격려를 주고 일탈을 막아 줄 수 있는 마을 공동체, 지역사회, 즉 이차 방어선이 필요합니다. 엄마 아빠가 아녀도 옆집 할머니 마을 할아버지가 관심을 주고 훈계도 할 수 있는 그런 공동체가 이중으로 감싸줘야 합니다.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은 험악하고 차가운 사회의 시선도 녹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상의 가장 기본이 되는 행복한 가정을 위한 수많은 정책이 쏟아져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사회과학| 2018.11.15| 2페이지| 1,000원| 조회(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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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유망직업의 특성을 분석하고 나의 직업진로설계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시오.
    [과목명 입력]주제: 미래유망직업의 특성을 분석하고 나의 직업진로설계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시오.Ⅰ. 서론저는 지금까지 살아온 동안 제2차 산업혁명과 제3차 산업혁명을 직접 겪은 세대라 생각합니다. 어렸을 적 2차 산업혁명, 어쩌면 1차 산업혁명도 겪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3차 산업혁명의 주 세대이기도 하지만 또 다시 4차 산업혁명을 주도 관리하는 세대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2차 산업혁명이 기술이었다면 3차 산업혁명은 정보였고 이제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기술의 융복합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학시절 앨빈토플러의 권력이동, 제3의 물결을 읽으면서 한 세대의 흐름을 정리하기도 했었지만 이제는 다들 AI가 세상을 장악하고 일자리를 빼앗기고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마치 머나먼 이야기처럼 말입니다.하지만 실제로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들 곁에 많이 다가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이미 많은 영향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난 대통령 선거 때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이란 단어를 많이 들었지 않나 싶습니다.개념으로 보면 이미 다가와 있기도 하지만 감정적으로는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의 이야기를 분석해보고 직업적 인생에 있어서 마무리하고 정리를 해야 하는 저보다는 오히려 나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 같아 아이를 바라보는 입장에서 시사점을 도출해보고자 합니다.Ⅱ. 본론우리가 그리는 미래는 아직까지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로 귀결이 됩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3D 프린팅, 로봇, 건강, 그리고 네크워크. 이 단어들은 최근 2~3년간 각각, 또는 함께 토론 그리고 관심이 대상이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TV 다큐먼트의 주제가 되기도 합니다. 미래 사회의 변화에 따라 직업은 없어지기도 하고 새롭게 나타나기도 할 것입니다. 따라서 미래유망직업의 특성을 분석하기 전에 미래사회의 특징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1. 미래사회의 특징1) 지식정보화 사회이미 제3차 산업혁명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말입니다. 앨빈토플러의 제3의 물결에서 이야기하듯 지식이 그 어떤 생산요소보다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회로 컴퓨터와 네트워크의 혁신적 발달로 인해 지역간 정보격차가 해소 되고 지구가 지구촌이 되는 것을 현실화 시켜주는 사회가 됩니다. 컴퓨터 단말기와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모든 궁금한 것을 다 해소할 수 있는 시대이기도 하죠2) 디지털학습사회평생교육사회에 있어서 중요한 메인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인터넷과 모바일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어지고 있어 지식의 이동이 빨라지는 사회입니다. 기술의 발전에 맞게 원격교육이 빨리 성장하는 것과 맥을 같이합니다. 앞으로는 가상의 캐릭터인 아바타를 통해 가상현실 공간에서 실제로 배우고 사람을 만나고 일을 하는 그런 시기도 곧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3) 세계화 사회사실 지금도 온라인 공간에서는 국경이 없어졌습니다. 가끔 보면 제 아이는 온라인으로 게임을 하는 데 외국인들과 게임을 합니다. 중학생인데도 영어로 소통을 하면서 게임을 하더군요. 게임뿐만 아니라 상품, 서비스, 정보 그리고 교육조차도 이미 단일시장으로 통합되고 있습니다.4) 인간존중사회최근 TV를 보면 갑질이나 폭행 같은 사안에 대해 엄격히 여론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운전사나 직원이 회장에게 대들 수가 없었겠지만 지금은 세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인간 존엄에 대한, 그리고 개인의 헌법적 권리에 대한 정신이 네트워크를 통해 점점 더 강화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5) 평생학습사회평생교육사 공부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 중 하나입니다. 워낙 지식이나 정보와 발전이 급속히 이루어짐에 따라서 새로운 것들이 자연 발생하니 결국 사람도 그것들을 익히려면 평생학습사회의 구현이 중요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이외에도 무한경쟁, 개인화, 다원화, 가상공간, 디지털과 휴머니즘의 결합, 신뢰 강화, 인구구조의 변화, 친환경수요 증가, 사회구조의 양극화등 많은 특징들이 있습니다.2. 미래 유망직업의 특징미래사회의 특성을 살펴보니 그 사회의 특성에 맞는 미래 유망직업의 맥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직업들이 유망직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1) 정보화, 정보화 기술정보화사회에 맞게 컴퓨터, 인터넷, 특허, 첨단기술, 신성장산업, 소프트웨어분야의 직업들이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2) 세계화 추세세계화, 글로벌화에 맞게 항공분야 관광분야 무역분야, 국제법, 지역전문가등의 직업이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항공분야는 글로벌화에서 더 나아가 우주항공분야로의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3) 첨단과학로봇, 인공지능, 헬스케어(원격진료) 등 생명공학, 나노공학, 항공우주공학등 국가 경쟁력을 결정할 핵심요소들이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주 핫한 목록들로 보입니다. 로봇과 인공지능.4) 문화예술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정신문명을 개혁해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기술은 발달하는데 정신수준이 그대로라면 대 재앙이 일어날 것입니다. 따라서 문화예술 분야, 디자인분야 정신을 다스리는 분야가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5) 의료와 복지인간존중 정신이 커지고, 개인의 삶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에 따라 점차 의료분야와 복지분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생명공학의 발달에 따라 의료기술은 발전하지만 의료의 집행과 복지 차원이 함께 사회기반으로 성장해야하므로 반드시 의료와 복지는 국가적인 차원과 인도적인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6) 웰빙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의 변화로 인해 웰빙 서비스 분야는 지속적인 발전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도 빅데이터 3D프린팅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핀테크(블록체인)등도 발전할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3. 미래 세대(나의 아이)의 직업진로 설계에 대한 시사점미래 유망직업을 생각해봤다면 이제 그런 유망직업들이 생겨날 때 실제로 사람들에게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지 살펴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면 1인 기업이 증가하고, 지식근로자의 기능이 다양화되어 한 사람이 여러 가지 업무 동시 소화해야하며, 직업 간 이동 증가하게 되어 사람이 새로운 지식을 항시 배우고 익혀야 하며, 재능에 따라 수입의 격차가 점점 커져서 사회의 양극화가 더 극심해질 수도 있고, 대기업은 정규직 숫자를 줄이고 시스템화 시킬 것이며, 노동의 방식도 변화하고 특히 직업에 대한 가치관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free, flexible, flat, fun, fast처럼 직업 세계에 변화가 있고 그에 맞추어 직업시장도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사람에게 미치는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들입니다.미래유망직업의 특징과 실제로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겪게 될 특징을 살펴보면 참 살아가는 게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는 어느 AI시대에 대한 영상을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람의 일을 대부분 로봇이 대신하며 90%의 사람들은 일을 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로봇세가 신설이 될 것이라는 말도 나옵니다. 그런 다큐 영상이나 미래학자들의 이야길 들으면 나의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사회과학| 2018.11.15| 4페이지| 2,000원| 조회(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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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의 나이기준을 만 65세에서 높이는 것이 타당한지, 아니면 현 기준대로 유지하는 게 타당한지 찬반의견을 제시하고 그 근거를 주장해 보세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노인의 기준은 만 65세입니다.하지만 고령화사회에 접어들면서 노인의 기준 나이를 높여야 된다는 의견들이 있습니다.노인의 나이기준을 만 65세에서 높이는 것이 타당한지, 아니면 현 기준대로 유지하는 게 타당한지 찬반의견을 제시하고 그 근거를 주장해 보세요..노인 나이의 기준을 상향조정하는 것은 이미 찬성 반대의 사안이 아니다.어찌보면 이 문제는 찬성 반대의 사안이 아니라 어쩔수 없는 현실의 문제로 보입니다. 이미 강의를 통해서도 배웠듯이 UN 이 제시한 분류를 보면 만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7%~14% 인 경우를 ‘고령화 사회’라고 하고 ,만 65세 이상의 인구가 14%~20%인 경우 ‘고령 사회’,만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인구의 20% 이상인 경우를 ‘초 고령 사회’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통계청자료에 의하면 2000년 고령화사회,2019년에는 고령사회,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합니다. 사실 노인 인구의 증가 이야기를 하고 있긴 하지만 동전의 양면처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급격한 출산율 하락인데 2013년 기준 여성 1명당 출생아 수가 1.19명 정도가 된다고합니다. 약 50년 정도가 지나면 인구 1인당 1명을 부양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한다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즉, 이미 찬성 반대를 논할 시기가 아니라 어쩔 수 없이 노인 기준나이를 상향 조정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정부 또는 여론, 노인단체 등에서는 현재 65세에서 70세로 상향조정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65∼70살인력이 일을 하게 되고 실질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생산가능인구가 늘어날 것이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기준을 상향 조정한다고 해서 생산가능인구가 실제 생산가능인구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실상 노인 연령의 상향조정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 관련 복지 지출을 줄이겠다는 의도라 생각합니다. 현재 기초연금과 노인일자리, 복지서비스, 노인장기요양보험, 경로우대제도 등의 대상 연령이 만 65세 이상이기 때문이죠. 문제는 현재를 살고있는 사람들의 현실이 만만치 않다는것입니다. 직장인의 현실은 50대 초중반이면 퇴직을 하게됩니다. 그때부터 고용의 질이 떨어져서 65세까지 겨우 버텨 노인복지를 받을 수 있게됩니다. 만일 단순히 70세로 기준을 변경하고 시행한다면 큰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연령 기준을 상향 조정한다고 해도 단계적으로 서서히 실시를 해야 합니다. 이미 계획 진행하고 있는 국민연금 수급 개시연령안이 좋은 예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국민연금 수급 개시연령은 2013년부터 61세로 조정되고 2033년 65세가 될 때까지 5년마다 1세씩 늦췄습니다. 노인 연령 기준은 65세에서 약 70세로 변경하는 것이긴 하지만 장기간에 걸쳐서 순차적으로 진행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연령기준으로 모든 것이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일부제도는 65세부터 진행, 일부 제도는 70세부터 진행, 또 일찍 시행하더라도 금액을 축소해서 점차 증가시키는 시행, 건강/신체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는 예외를 두는 세부적이고 촘촘한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70세에 이르렀다해도 사람에 따라 경제력이 있고 사회생활을 하고있는 사람이라면 엄격한 기준 또는 자유의사(선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혜택을 받는 시기를 늦출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안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복지 지출 축소 측면에서만 정책을 실행하기보다는 정년 상향조정, 노령자와 청년에게 고루 기회를 주는 고용정책, 노인인구에 대한 재교육 그리고 가장 중요한 출산 장려에 관한 다양한 정책과 꾸준한 교육(홍보)을 병행해야 하겠습니다. 제도만 바뀌고 사회인식이나 구조가 함께 변화되지 않는다면 제도와 현실간의 괴리에 끼여 많은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희생자들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심사숙고한 제도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사회과학| 2018.11.15| 2페이지| 1,000원| 조회(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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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준화교육과 수월성교육에 대한 어떻게 생각하는지 각자의 의견을 제시해보도록 한다. 평가A+최고예요
    평준화교육과 수월성교육에 대한 어떻게 생각하는지 각자의 의견을 제시해보도록 한다..수월성교육, 인간의 능력은 차이가 있는데 한 울타리에서 차별 없이 공부를 시키는 것은 맞지 않으므로 능력에 따라 각기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해야 하고 학력의 하향 평준화, 사학의 자율성침해, 학생의 교육선택권이 제한되기 때문에 수월성 교육이 필요하다고 본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해 인재양성에 주력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더 수월성 교육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외국어고, 국제고, 과학고, 자립형사립고등이 필요하다고 한다.평준화 교육은 과열된 입시경쟁을 완화시키고 학벌, 학연을 타파하고 진정한 능력 위주의 문화를 사회에 확산시키는데 기여를 하였다. 또한 수월성 교육에서 이야기 하는 능력에 맞는 교육을 시켜야 하지만 우리나라는 개인의 능력에 따라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가정의 종합적인 능력에 의해서 평가가 되어 능력보다는 재력(사교육비)과 정보력에 의해 결정이 되기도 한다. 가난하지만 능력이 있고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가 성공할 확률은 줄어들고, 가정의 격차는 점차 벌어진다. 흔히 말하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표현을 더 이상 보기 어려워지고 있는 분석 자료가 넘쳐난다. 이런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과정에서의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과 결과적으로 불평등이 심화되어 나오는 사회적 비용,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따라서 평준화 교육이 필요하다. 게다가 수월성 교육에 의한 청소년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그 치열한 경쟁 속에서 균형 잡힌 전인교육은 어렵다고 말한다.모두 맞는 말이다. 하지만 지금의 일반고는 정말 망한 수준이다. 학교에는 공부 잘하는 아이도 있고 못하는 아이도 있고 운동 잘하는 아이도 있고 다양성이 필요한데, 지금 일반고는 그냥 포기한 아이들과 아이들을 포기한 교사만 있다. 좋은 본보기가 없다. 그럼 특목고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특목고에는 열심히 하던 아이들이 모여서 너무 경쟁이 치열한 나머지 그 안에서 포기하는 아이들이 생긴다. 자살하는 아이들도 있다. 그 나이 또래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지나친 경쟁을 경험하고 인생에서 낙오되는 아이들이 있다.왜 이처럼 평준화 교육과 수월성교육을 양날의 칼처럼 분리해놓고 이야기하는지 모르겠다. 평준화와 수월성이 같은 장소에 함께 존재하면 안되는 것인가? 억지로 선별해서 뽑지 말고 그냥 모아서 그중에서 아주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하게 뛰어난 아이들에게 각각 수월성 교육을 하면 안되는 것인가? 당장 어렵다면 천천히 바꿔가면 안되는 것인가? 마침 아이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고, AI, 컴퓨터와 같은 많은 교육 기자재들은 발달하고 있다. 언젠가는 모든 학교들이 평준화 속에서 수월성 교육을 받게 되지 않을까?약간 다른 이야기긴 하지만 현재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맞다. 아직은 아니라 하더라도 머지않아 도래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더 이상 단순히 수학을 잘해야 하고 영어를 잘해야 하며 암기과목을 잘 외워야 할 필요가 없다. 그런 것들은 AI가 훨씬 더 잘할 일들이다. 그 시기가 오면 과학고 국제고 외고가 무슨 소용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런 특목고가 무슨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다. 살면서 그다지 필요치 않은 것을 잘 외우고 잘 푸는 능력만을 강조하는 특목고보다는 아이들이 느끼고 깨닫고 의견을 키우는, 차라리 특목고와 같은 공부를 하지 않는 학교의 교육이 더 나을 것 같다. 세상은 급변하고 있고 그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교육은 분명 현재 이야기하는 수월성, 평준화 교육은 아닐 것 같다.수학 영어 국어 암기과목이 아닌 진짜 관심 있는 정보나 학문이 아직 정립되지 않은 것도 많고 선생이나 교수라 해도 책이나 자료가 없을 수 있다. 그만큼 배움, 교육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기에 이제는 기존의 정규교육의 틀을 깨야 하고 그 안에 평준화나 수월성 같은 개념도 이제는 완전히 한곳에 융합시키거나 아니면 완전히 버려야 한다고 본다. 그저 아이들 모두에게 필요한 보편적 기초 교육과 각각에게 필요한, 관심 있어하고 재주가 있는 분야에 대한 추가적인 가이드가 필요할 뿐이라 본다. 암기가 아닌 깨달음과 경험, 느낌을....가르치는 것이 아닌 가는 방향을 제시해주는.....
    사회과학| 2018.11.15| 2페이지| 1,000원| 조회(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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