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의 궁극적 목적 : 인체 감약계수 측정(=인체 각 조직의 감약계수 차이를 이용)★CT의 궁극적 면 : 횡단면 (몸, 아래 위로)axial, transverse★CT의 기본적인 촬영면★일반 방사선영상(X-ray) 가장 큰 단점★중첩성X-ray에서 병변이 중첩하여 영상화한다. 겹쳐져 나타나는 부위의 해부학적 위치, 상호관계 규명이 쉽지 않다. 조직 감약차이가 크지 않는 부분에서는 대조도 차이가 작아 식별 불가능컴퓨터 단층영상법은 X선관과 영상 수용체인검출기 회전 범위를 넓혀서(보통 360도 회전)★★횡단면 영상을 얻는다. 1) CT 발전사 : 1971년 물리학자★G.Hounsfield 하우스 필드!CT장치 성공적 임상 적용★Slip ring 기술 (CT의 완벽한 원 회전) 을 도입한 나선형 CT 개발명칭 : CT = 전산화단층영상, 컴퓨터단층영상1세대 장치 단일 연필형물을 채운 백(물주머니) 1세대에만 있음2세대 장치 좁은 부채형★★★나비형 필터 사용Q. 나비형 필터사용?A. 2세대★★★ 3세대 장치X선관과 검출기가 마주보고 위치한 상태에서 ★★360도 회전하면서 스캔한다. Q. 완벽한 원회전 360도 가능!A. 3세대넓은 부채꼴 선속 사용스캔시간 단축시킴단점 : 고압케이블 감기는 것 (꼬임 방지)한번은 시계방향, 또 한번은 반시계 방향 회전그래서 시간 오래걸림, 선꼬임 방지때문에<중 략>나선형 스캔장치연속회전 불가능하다, 반시계갔다가 시계갔다그래서 Slip ring기술이용 나선형스캔장치개발★★★Slinp ring, brush나선형 연속적인 회전하면서 X선조사하는동안 환자 테이블도 동시에 일정한 속도로 움직임★★★완벽한 연속 원회전360도 위한 것!Slinp ring !!!!!Q. Slinp ring, brush가 있는 CT는?A. 나선형 스캔장치1~4세대는 찍고 이동, 찍고 이동나선형은 이이잉~~ 빈공간 생기지 않음X-ray 궤적이 나선형이다.
[ 나의 20대 요약 : ‘애매한’ 프로이직러]나의 20대를 요약하면 ‘애매한’ 프로이직러다. 왜 ‘애매한’ 프로이직러이냐면 이유가 있다. 신조어 사전에서 프로이직러의 뜻은 ‘타이밍 좋게 이직하여 연봉을 쑥쑥 올리고, 워라벨도 야무지게 챙기는 사람’이다. 나는 연봉을 쑥쑥 올리지도 못했다. 또 워라벨도 야무지게 챙기지 못했다.나는 지방 4년제 식품영양학과 졸업 후 영양사로 2년 근무했다. 영양사 직업 특성상 대기업 영양사가 아니면 워낙 박봉이다. 게다가 관리자로서 부하직원인 엄마뻘 조리사(흔히 여사님이라 업계에서 칭함) 인력관리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중년의 영양사가 되면 여사님 다루는 것이 수월해진다고 선임 영양사가 말했다. 그러나 내 청춘이 아까웠고, 이직준비를 시작했다.운좋게 ‘영양사’에서 ‘출판사 마케터’로 이직에 성공했다. 감사한 마음으로 나는 출판업에 뼈를 묻을 생각으로 열심히 근무했다. 그러나 2년 후 퇴사한다. 퇴사의 이유는 과중한 업무로 인한 건강문제였다.
지원동기방사선학과 선정 배경은 ‘방사선사’ 남편의 권유가 있었습니다. 다른 보건계열 직업에 비해 육아병행하기 좋고, 경력단절 우려가 덜한‘여자 방사선사’의 장점에 대해 남편이 말해주었습니다. 진입장벽이 있는 ‘면허증’ 직업이고, 고령사회에 지속적으로 보건 계통 취업 수요가 예상되어 방사선학과 입학을 결정했습니다.저는 30대 초중반‘신입 여자 방사선사’로 졸업예정이라 취업에 불리하다 판단했습니다. 30대 만학도로서 저만의 무기가 필요했습니다.그래서 ‘여자 방사선사’채용을 선호하는 ‘초음파’분야로 눈길을 돌렸고, 미국 초음파사 자격증(ARDMS) 시험을 알게 되었습니다.<중 략>Reason for applicationMy decision to major in Radiology was influenced by my husband, a radiographer, who highlighted the benefits of being a female radiographer, including better work-life balance and less career disruption.
연필의 101가지 사용법: 연필, 이 단순한 도구의 놀라운 쓰임새 서평저자 : 피터 그레이역자 : 홍주연출판사 : 심플라이프출판일 : 2017. 07. 25원제 : 101 uses for a PencilISBN : *************볼펜, 연필이라면 사족 못 쓰는 문구 덕후이십니까?비전공자 일반인으로 막 데생의 기초를 배우고 계신가요?난 그림에 관심 없고 그냥 ‘약 빤’ ‘병맛’ 좋아하시나요?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님이신가요?독립출판물 ‘연필 깎기의 정석’을 재밌게 있으셨나요?연필 돌리기를 잘 하고 싶은데 참 어렵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 아쉬운 분?마술에 관심 있고 인간관계에서 유머러스한 사람이 되고 싶은 분?집에 쥐가 있어서 쥐덫을 자주 만져야 하나요?여덟 가지 중에서 하나라도 해당되신다면 이 책, ‘연필의 101가지 사용법’을 추천합니다. 사실 여덟 가지 중에 하나도 해당 사항 없어도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연필의 101가지 사용법을 구구절절하게 쓴 이 책은 한국십진분류표 ‘예술 600’ 서가에 꽂혀 있습니다. 독특한 시선으로 ‘연필’을 바라보고 기록한 책입니다.저는 저만의 독서 방법이 있는데, 책의 분류 항목을 정해 보는 겁니다. 다른 독후감(조향사 에세이, 나는 향수로 글을 쓴다, 에르메스의 조향사 엘레나의 향수와 삶에 관한 생각, 지은이 : 장 끌로드 엘레나)에서는 ‘나만의 제목 짓기’를 소개했었습니다. ‘연필의 101가지 사용법’은 예술 600로 분류되어 있지만, 기술과학 500이 더 적합한 것 같습니다.책에 메모하기, 여러 가지 선 긋기, 공중 부양 마술, 선을 겹쳐 그리는 스케치, 줄자 대용으로 쓰기, 형태가 불규칙한 사물 그리기, 콜 게임, 기준선 긋기, 부드럽게 소통하기옆얼굴 그리기, 섬어라운드 기술로 연필 돌리기, 질감 표현하기, 점 잇기 퍼즐, 머리 그리기, 묘목 이식하기, 트레이싱, 귀 장식하기, 빛과 그림자, 등 긁기트레이싱으로 캐리커처 그리기, 음료 젓기, 연필을 눕혀 그리기, 속옷 옮기기, 움직이는 그림 그리기, 삼목 두기, 인체 드로잉, 정확히 짚어두기, 여러 가지 패턴으로 명암 표현하기원과 중심점 그리기, 대기 원근법, 셀로판 포장지 뜯기, 뭉특한 연필로 그리기, 쥐덫 해제하기, 원근법에 따라 그리기, 강한 인상 남기기극적인 빛 표현하기, 연필이 휘는 마술, 식물 그리기, 천장에 다트 게임하기, 운동선 그리기, 뻑뻑한 자물쇠를 부드럽게, 동물 그리기, 집 그리기 퍼즐, 캐리커처 그리기숨은 메시지 찾아내기, 섬네일 스케치 그리기, 베스트셀러 집필하기, 2점 투시법, 고양이 장난감, 자유분방한 드로잉머리 고정하기, 그림 속 비례 점검하기, 전기 회로 만들기, 어깨를 이용해 그리기, 연필 돌리기 게임, 의인화, 가려움증 해소, 아름다운 풍경 그리기신문에 낙서하기, 각도 재기, 소닉 기술로 연필 돌리기, 패션 일러스트레이션, 껌처럼 씹기, 깊은 공간감 표현하기벌레 쫓기, 문질러 그리기, 어린 식물 지탱하기, 연필 부스러기로 그림 그리기, 그리드 게임 즐기기, 연필을 떼지 않고 그리기, 콧구멍에 연필 넣기 마술머리 모양을 이용해 커리커처 그리기, 가슴 검사하기, 정물 그리기, 주사위 대용으로 쓰기, 동전 문지르기눈 운동하기, 프로타주, 토스트 꺼내기, 동작선 그리기, 행맨 게임, 병치, 젓가락 대신 사용하기, 플립 북 애니메이션 만들기, 연필 콧수염어두운 풍경 그리기, 연필이 사라지는 마술, 누드 드로잉, 결과 게임, 원근법에서 벗어나기, 튜브 짜기독특한 시선점으로 그리기, 낙서를 이용해 그리기, 산 옮기기, 새싹 게임, 과장하기, 원 그리기, 4차원으로 그리기, 스케치북 활용하기, 퇴비로 쓰기, 최후의 제스처연필의 101가지 사용법 목차 중 일부를 가져와 봤습니다. 중간 중간에 ‘이건 뭐지?’ 싶은 것들이 보이지만 그러려니 넘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별 거 아닌 생활 팁이 은근히 큰 도움이 되기도 하잖아요? 연필의 101가지 사용법은 각각 어떤 비율인지 설명해드리겠습니다.‘이거 약 빤 병맛’ 101분의 15, ‘은근 생활 꿀팁’ 101분의 20, ‘다른 기초 데생 책에 뒤지지 않는 입문 지식’ 101분의 66. 이정도면 괜찮은 비율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기초 데생을 주제로 쓴 책들 중에서 가볍지만 마냥 가볍지 않은 초보 눈높이의 책 같습니다.생활 꿀팁 세 스푼, 병맛 두 스푼, 기초 데생 다섯 큰 술 조합의 책입니다.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샜네요. 저는 이 책이 기술과학 500에 적합하다고 했는데, 기술과학 500의 분류 기준에 대해서 몇 글자 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