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 박oo연령 : 28세결혼상태: 기혼□기혼 □미혼 기타거주지 :부산광역(시)수영(구)학력 : 대졸경제수준 : 중종교 : 무교정보제공자 :□본인 □가족 기타직업 : 주부입원일 : 1997 년 4 월 15 일입원경로 : □외래 □응급실초경(Menarche) : 14 세간격(Interval) :기간(Duration) : 5일진단명 : 질식분만키 : 168 cm임신 전 체중 : 56 kg출산직전 체중 : 68 kg입원 시 체온 : 37.0˚C, 호흡 : 20회/분, 맥박 : 88 회/분, 혈압: 120/80 mmHg■ 입원 관련 정보과거병력 : □ 없음 □ 고혈압 □ 당뇨 □ 결핵 □ 간염 □ 심장질환 □ 갑상선 질환 □ 성병 □ 천식 기타수술력 : □ 없음 □ 있음알레르기 : □ 없음 □ 있음가족력 : □ 없음 □ 있음(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결핵, 신질환, 정신과 질환, 기타 )의식상태 : □ 명료 □ 혼돈 □ 반의식 □ 무의식정서상태 : □ 안정 □ 불안 □ 슬픔 □ 분노 □ 우울 □ 흥분 □ 안절부절 □ 기타보조기구 : □ 없음 □ 안경 □ 콘택트렌즈 □ 보조기 □ 가발 □ 목발 □ 의치 □ 기타영양/배설(임신으로 인한 영양/배설변화 양상) : □ 없음 □ 있음흡연 : □ 없음 □ 있음, 음주 : □ 없음 □ 있음,배뇨습관 : 하루5번 , 배변 습관 : 하루1번 , 수면습관 : 8시간■ 산과력(Pregnancy history)(1) G 1 Para 1 Premature 0 A( 자연 0 인공 0 ) L 1이전 분만일시이전 분만형태출생아(이전 출산 기록)합병증 및 특이사항성별/출생주수출생 시 체중생존여부(2) LMP 3월20일 현재 임신주수 38 주 EDC(3) 이슬 : □ 무 □ 유( 4 월 15 일 11 시 0 분)(4) 파수 : □ 무 □ 유( 월 일 시 분)(5) 진통 : 간격 5 분 기간 : 300 분 강도 : Mild/ Moderate/Strong(6) 태아심음 : 145 회/min(7) 내진 : 경관개대 : 7 cm 소실정도 : % 선진부 하강정도 :■ 기타 신체증상 : □ 없음 □ 두통 □ 시야 흐림 □ 상복부 통증 □ 오심□ 구토 □ 변비 □ 어지러움 □ 질출혈 □ 소양증□ 부종(부위 , 부종정도 : + ++ +++) □ 기타1. 대상자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사정하시오.2. 대상자의 자료를 수집하시오.■ 심리?사회적 측면□ 임부의 현재 임신 및 출산에 대한 반응- 임신 시에는 자신이 엄마가 된다는 생각에 설레고 긴장되었으며, 그저 신기했다. 출산 시에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걱정되었고, 불안했다. 또한 직장으로 복귀를 미루고 모유수유를 하길 원했다.□ 현재 임신 및 출산에 대한 남편과 부모의 반응- 남편은 임신한 사실에 대해 꿈만 같았고 믿기지 않았다고 했으며, 출산 시에는 신기했고 좋았다 라고 말했다. 부모도 이와 같은 반응이었다.□ 분만전구 증상과 분만과정에 대한 지식정도- 병원 방문시 초음파검사와 의사와의 면담에서 질식분만이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말을 들었고, 출산 시에도 질식분만으로 건강히 태아를 분만하였고, 어떻게 출산하는지에 대해서 의사와의 면담을 통해 알게 된 지식정도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분만전구 증상에 대한 뚜렷한 지식은 알지 못하는 듯했다.□ 통증완화 방법에 대한 지식정도(이완법, 호흡법, 지압법 등)- 요가학원을 다니면서 통증완화에 대한 호흡법등을 배웠다.□ 다양한 분만법에 대한 지식정도- 질식분만과 제왕절개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그 외의 자세한 분만법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듯하였다.□ 스트레스 대처방법- 오전에 집에 혼자 있는 시간에는 요가학원을 다니고, 태아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면서 스트레스를 풀었고, 오후에는 남편과 함께 집 앞 공원을 산책하면서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 얘기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임부와 가족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지식과 수행정도- 임부와 가족은 임신시 태아에게 클래식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정서 발달에 좋다고 들어 태교로 클래식음악을 들었으며, 출산에 대한 지식은 질식분만 과정 정도였다.■ 진단명 학습모유수유에 관해- 신생아는 적어도 3~4 시간마다 수유해야 하며, 적절한 체중의 증가가 이루어질 때 까지는 수유시간이 4시간이 넘지 않는다. 이것은 아마도 2주가 걸린다. 만약 아기가 수유사이에 울거나 칭얼댄다면, 기저귀를 갈아줘야 하는 것은 아닌지, 안아주기를 원하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야한다. 만약 아기가 계속 울고 배가 고픈 것처럼 행동한다면 수유를 한다. 아기들은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 맞춰 배가 고픈 것은 아니다.- 아기들은 대개 수유 시마다 수유하는 양이 증가한다. 첫날에는 대부분의 신생아들은 15~30ml를 섭취한다. 이 양은 아기가 자라면서 증가한다.- 수유 시에는 반좌위 자세에서 아기를 가까이 안고, 아기에게 얘기하면서 수유한다. 수유는 사회적 유대관계 형성과 안아주기 좋은 시간이다.- 신생아들은 젖병을 빨 때 공기를 삼키기 쉬우므로, 수유 중 아기를 여러 번 트림시킨다. 아기가 커감에 따라 트림을 시키기 위해 수유를 멈추어야 할 때를 알게 된다.- 젖꼭지를 아기의 혀 위에 올려놓는다. 젖꼭지는 아기의 흡인반사를 자극하기 위해서 구근을 자극해야 한다.- 아기가 수유 중 잠깐 쉬는 것은 정상이다. 아기의 입에서 젖꼭지를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이 흡인반사를 자극할 수 있다.모유수유 증진을 위한 간호사의 역할- 산후기간에 산모와 신생아를 분리시키지 않도록 한다.-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모유수유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모유수유 전문가나 다른 건강간호 제공자와 함께 협력적으로 일한다.- 산모나 신생아에게 합병증이 없다면 분만직후 하루 빨리 모유수유를 시작하도록 격려한다.- 퇴원 계획이 있는 모든 산모에게 모유수유 자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3. 대상자의 진단적 검사 결과검사명결과수치정상수치임상적 의의날짜CBCHB13.7g/dlHct34.7%wbc9.25WBC:4.0-10.0HB:12-16g/dlPLA:13-14만Hct 36-54%임부는 정상수치 안에 있으므로 정상이다.Electrolyte정상Na:135-145mEq/LK:3.5-5.0mEq/Lcl:90-110mEq/L임부는 정상수치 안에 있으므로 정상이다.Liver function TestAST12ALT5AST0-40U/LALT0-41U/L임부는 정상수치 안에 있으므로 정상이다.BUN/Cr정상BUN:7-20mg/dlCr:0.4-1.2mg/dl임부는 정상수치 안에 있으므로 정상이다.PT/aPTTBT정상PT:10-15secaPTT:25-34secBT:1-4mm임부는 정상수치 안에 있으므로 정상이다.면역혈청검사(Hepatitis, AIDS,VDRL 검사 등)B형간염 표면항체 : 일반HIV항체,정밀 : 음성매독반응검사 : Non React음성Non React임부는 항체를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음성이다.기형아 검사(임신16-18주)Triple marker testAFP, hCG, uE3xxQuad marker testAFP, hCG, uE3, Inhibin-AAFP41.22 , HCG30.66 , UE31.705 , INHIBIN-A137.0다운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 신경관결손 저위험군이다.당뇨검사(임신 24-28주)50gm OGTT
예전에 나는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라는 생각을 가끔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요즘의 나는 ‘나는 어떤 사람이 될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어떤사람이 될까?’라는 생각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자기이해를 먼저 알고 난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내가먼저 나 자신을 알아야 다른 사람들에게 나에 대해 소개할 수 있으며, 차후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 생각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인간관계론 수업 들은 것을 바탕으로 자기이해를 살펴보고자 하며, 또한 올바른 자기이해가 얼마나 큰 행복을 가지고 올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인간관계론 수업을 통해 본 자기이해를 살펴보면,인간관계론 첫 수업은 ppt로 처음만난 과 친구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자기소개였다. 처음인 만큼 서로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을수 있었고 무엇보다 서로의 얼굴과 이름을 익힐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나는 네이버 형식을 바탕으로 인상깊게 ppt를 만들어 자기소개를 하려 노력했다. ppt의 내용에는 나의 취미, 좌우명, 성격,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바탕으로 내가 무슨 성격이며,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친구들이 알수있게 작성하였다. ppt를 만들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하게 되는 좋은 시간 이었고, 나를 상대에게 어떻게 소개할지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보는 나의 취미는 영화보기와 드라마보기, 추리소설읽기였고, 내가 생각한 나의 좌우명은 무엇이든 경험이라는 좋은 생각하기 였다. 이 좌우명은 누구의 말을 인용한 것도 아닌 내가 생각한 좌우명인데 좋은 일이 있을 때는 기쁘게 좋은 일을 경험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안좋은 일이 있을때는 이또한 지나간다라는 또 다른 경험이라고 생각하기이다. 또한 성격으로는 잘웃고 귀가얇은 점을 적었는데,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처럼 언제나 웃는인상을 유지하려고 하며, 남의 말을 듣고 잘흔들리는 마음이 있어 귀가 얇다고 표현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 것 중 좋아하는 것으로는 사진찍기와 맛있는 것 먹기, 싫어하는 것으로는 당근이라고 적었다. 매순간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 추억으로 남기는 것을 좋아하며, 맛있는 것을 찾아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음식 중 당근을 싫어한다고 하였다. 나의 자기 소개가 끝난후 교수님께서는 왜 간호학과에 지원하게 되었어요? 라는 질문을 하셨고, 나는 동아리를 통해 심폐소생술 강습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간호사가 된다면 나도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할 수 있겠구나 라는 벅찬 마음이 들었기 때문에 간호사가 되고 싶어 간호학과에 지원하게 되었다고 대답한 기억이 난다. 이렇게 과친구들에게 자기소개를 함으로써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며 무슨 좌우명을 가지고 생활하는지 소개 할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그리고 mbti검사를 통해 나의 성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나의 mbti 성향을 보면 사업가형인 estj의 성향이 나왔다. 이는 사무적이고 실용적이며 현실적으로 일을 처리 하는 사람들이라고 지칭한다. 타고난 관리자 기질로 일을 조직적이고 추진력있게 진행하여 일의 능률은 높일수 있지만, 이는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불분명한 것을 싫어하고 성급한 결정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나의 반대성향으로는 infp 성향인데, 이는 이상주의자형으로 상상력이 풍부하고 온화하며 문화적 소질이 보이는 사람들이라고 지칭한다. 상대방의 가능성을 봐주고 지지해줌으로 써 그 따뜻함을 표현하며 내성적이기 때문에 겉으로는 잘 티를 내진 않지만 자신만의 내적인 핵심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로인해 나는 나의 반대성향인 infp를 볼 때 타인을 먼저 배려하는 모습과 상상력이 풍부한점을 부러워 하고, infp는 내성향인 estj성향을 볼 때 추진력있고 실제적인 모습을 부러워한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나와 다른 성향의 사람들을 알아 가면서 그 사람의 성격이나 신념 등을 mbti검사를 통해 알수있었다.또한 mbti검사외의 ego gram검사를 통해 나의 성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는데, 검사결과로 나는 cp와 a가 대체적으로 높게 나왔다. cp(비판적어버이)가 대체적으로 높은 것으로 보아 이상을 추구하지 않으며 책임감이 있고 권위적인 특성이 강하다고 한다. 그래서 상대는 안정감을 가질 때도 있지만 반발을 느낄 때도 있다고 한다. 또한 a(어른의 자아상태)를 보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냉정하고 솔직한 결단의 특성이 강하며, 일을 계획적으로 처리하며 꾸중도 감정적으로 하지 않고 이해할 수 있도록 태도를 취하고, 사태를 객관적으로 본다고 한다. 이렇게 결과를 보게 되면 나의 mbti와 ego gram 성향의 결과가 조금 비슷하다는 것을 알수있는데, 나는 책임감이 강한 것이 장점이긴 하지만 남들이 보기엔 강압적으로 보일수 있다고 생각하며, 나의 성향중 장점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점으로 보이는 부분들을 고치려고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친구가 보는 내모습을 보는것으로는 돌림편지와, 지금 함께 노는 친구들의 술자리 첫인상에 관해 애기를 하면서 내가 상대방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 지 알수있었다. 우선 돌림편지에서는 외적으로는 토끼를 닮았다고 적혀있었고, 그 외에 친해지고싶다. 친근할것같다, 착하다. 친절하다. 인사를 잘받아주고 잘해준다 라는 좋은 말들이 많이 적혀있었다. 술자리 첫인상에 관한 얘기에서는 잘웃어주며, 쎈인상이 아니기때문에 다가가기 쉬웠다고 말해주었고 첫 신입생이 모인날 장기자랑에 관해 이야기할 때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고 적극적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이렇게 다른사람이 보는 관점에서의 나는 대체적으로 강한 이미지로 보이지 않고 친근하고 다가가기 쉽게 느낀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포털사이트에 간호사라고 검색을 하면 간호사는 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환자의 건강을 회복하고 증진시키는 것을 돕는 의료 활동을 수행하는 사람이라고 나온다. 예전의 간호사는 의사의 보조 활동만을 수행해 왔지만, 요즘의 간호사는 의사가 부재시 비상조치를 직접취하며, 환자나 환자가족들에게 질병과 치료에 대한 설명을 의사대신 간호사가 하기도 한다. 이처럼 간호사는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으로써 점점 시대와 흐름에 따라 지위와 가치가 더욱 높아져 가고 있다.지위와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사람들은 더욱더 서비스적인 면에서나 환자를 대하는 인간적인 면에서 바람직한 간호사의 면에 대해 기대를 하게 된다. 이러한 면들을 보았을 때, 내가 생각한 바람직한 간호사의 상과 내가 존경하는 롤모델을 바탕으로 내가 생각하는 간호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1.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간호사성공의 비결은 목적이 변하지 않는 데에 있다(디즈레일리). 이 말은 한가지의 목적을 정해 그 목적을 열심히, 꾸준히 실천한다면 성과를 이뤄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인데,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간호사와 직결되는 말인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간호사는 대학 면접시 교수님들께서 질문을 하거나 누군가가 나에게 니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간호사는 무엇이니? 라고 물을 때 마다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을 가진 간호사라고 말을 했었다. 여기서 디즈레일리가 말했던 목적이 나는 초심이라고 생각한다. 간호사가 되기 전 간호학생들은 나는 어떤 간호사가 될거야. 간호사가 된다면 환자분들에게 어떻게 행동할거야 라고 모두들 다짐하지만 막상 임상에 들어서게 되어 어떤 상황이 오게 되면 자신이 다짐했던 것들을 거의 바람직하게 실천하지 못한다고 한다.환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바람직한 간호사는 신속한 처지를 해주는 간호사, 인간적으로 이해하고 관심을 가져주는 간호사, 편하게 환자와 대화할 수 있는 간호사, 환자에 대한 책임감이 강하고 관찰력이 있는 간호사라고 말하며, 의료인의 입장에서 바라본 바람직한 간호사는 풍부한 지식으로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있어 지혜롭게 업무를 해결하는 간호사, 직업상의 윤리관을 가지고 신의를 가지는 간호사,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여 그에 맞는 간호계획 및 중재를 하는 간호사, 간호에 대한 판단력이 뛰어난 간호사라고 말한다. 이처럼 나는 의료인의 입장에서 바라본 바람직한 간호사처럼 의학적, 지식적으로 환자분들에게 다가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환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바람직한 간호사가 되길 원하며 인격적으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이렇게 처음 간호사가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환자들을 간호하는 간호사가 되는 것이 나에겐 가장 바람직한 간호사의 상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생각한 초심은 앞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처음간호사가 되어 환자분들을 잘 간호 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환자분들 옆에서 가장 가까이 함께 소통하여 인격적으로 이해하고 아픔을 함께 공감하는 능력을 가지고 간호해주는 일이다.초심을 잃지 않는 간호사외의 내가 생각한 또 다른 바람직한 간호사의 상은 신뢰받을 수 있는 믿음직한 간호사이다. 신뢰와 믿음이라는 말은 여러방면에서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내가 생각한 신뢰와 믿음은 간호사와 환자 모두에게 신뢰와 믿음을 받는 간호사를 말한다. 환자들은 자신이 병원에 입원했을 때 가장 불안한 부분이 자신의 질병에 관해 앞으로 어떠한 간호를 받을지 잘 설명을 해주지 않는 부분으로 인해 불안해한다고 한다. 이를 통해 간호사에게 가장 의지받고 싶어하길 원하지만 간호사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환자분들의 이러한 부분까지 잘 신경쓰지 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의료사고와 의료과실이 늘어나고 있다. 환자분들에게 설명을 잘해주고 항상 긍정적인 믿음을 준다면 환자분들은 간호사를 신뢰할 수 있을 것이며 내가 이러한 간호사에게 간호를 받는 구나 라는 믿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간호사에게 신뢰를 받는 간호사는 서로 협력해서 환자를 간호하는 의료인인 만큼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있어야 좋은 간호를 할 수 있을 것이다.이렇게 내가 생각한 바람직한 간호사는 초심을 잃지 않는 간호사,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믿음직한 간호사이다.2. 나의 롤모델롤모델을 이분으로 삼으면 좋은 영향을 받을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중, 간호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더욱 확고해진 내가 존경하는 롤모델은 두분이 있는데, 한분은 마틴루터킹이며 또 다른 한분은 알버트 슈바이처이다.마틴루터킹은 가장대표적인 흑인인권운동가이다. 비폭력 무저항 운동을 통해 인류화합을 추구했으며 세상의 불의에 대해 폭력이 아닌 사랑으로 대했다. 또한 그는 우리가 중대한 일에 대해 침묵하는 순간 우리의 삶은 종말을 고하기 시작한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마틴루터킹을 나의 롤모델로 정한 이유는 그가 생각한 생각들과 말을 통해 이끄는 힘에 대해 본받을 점이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나도 간호사가 된다면 모든 환자들을 차별없이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대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간호로 소외당하는 계층까지 신경쓸수 있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말의 힘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 만큼, 말로 사람을 이끄는 누군가가 나서지 않는 일에 내가먼저 의료팀과 협조하여 환자에게 이익이 되게 노력하는 간호사가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잘못된 것에 대한 개선점을 말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싶다 라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