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학습심리학의 생리학적 접근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뇌와 행동의 관련성이 강조되고있다 .뇌의 중요성에 대해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대뇌반구의 기능적 전문화에 대해 설명하시오.- 뇌의 중요성 -컴퓨터는 인간의 뇌를 본떠서 만든 기계이다. 물론 뇌가 수행하는 것에 비하면 컴퓨터가 가지고 있는 시냅스는 아직 아기 수준이지만 일상에서 가장 쉽게 뇌의 역할을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컴퓨터라면 CPU가 망가졌을 때 아무런 동작을 수행할 수 없음을 수도 없이 경험하게 된다. 아직 실제로 멈춘 인간을 본적은 없지만, 소설이나 매체를 통해 식물인간이나 하반신 마비 등으로 이어지는 사례들을 볼 수 있다.인간의 뇌는 신체 전체의 움직임을 담당한다. 건강 위협에 반응하기 위해 통증을 느끼게 하고, 여러 신호를 담당하기도 한다. 인간에게 팔, 다리 등 신체 일부가 없어도 생존할 수 있지만 뇌가 없으면 생존할 수 없기에 가장 중요한 신체기관이라 볼 수 있는 것이다.중학교 시절에 지능이 약간 낮은 친구가 반에 있었다. 보통 특수반으로 수업을 갔는데, 아기때 고열로 인해서 뇌에 손상을 입은 경우에도 뇌에 기능에 문제가 생기고 언어수행능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다.또한 아버지가 술을 매우 좋아 하셨었는데, 점점 기억력이 나빠지더니 알콜성 치매와 유사반응을 일으키는 것도 경험한 적이 있다. 뇌에 물리적인 외부손상이건 내부적인 손상이건 문제가 생길 경우에 행동과 일상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는 점을 우리 일상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다.그리고 10년전까지 할머니께서 심한 두통을 오랫동안 앓고 계셨었다. 결국 부산 봉생병원에서 뇌를 검사한 결과 작은 물혹이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제거 수술을 하셨었다. 마취를 깨어나고 주변에 가족들을 알아보지 못하시면서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하셨었다. 그때 의사선생님이 오셔서 일시적으로 치매성 성향과 함께 그럴 수 있다고 하는 설명을 들었다. 입원을 3개월정도 하셨었는데 퇴원 당시에는 모두 회복되어서, 지금까지도 잘 지내신다. 뇌에 표면에 있는 작은 물혹을 제거했는데도 불구하고 기억을 잃거나, 귀가 들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 사실 이해가 되지 않고 너무 무서웠다. 더욱 신기한 것은 그것이 회복된다는 사실이였다! 당시에는 뇌는 그냥 기억을 관장한다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인간이 삶을 수행하는 데 거의 모든 역할이 저장된 중앙처리장치라는 사실이 너무나도 신기했다.- 학습 심리학적 측면에서의 뇌의 중요성 -인간에게 있어 결정적시기에 발달된 사회성은 그 사람의 일생에 큰 영향을 미친다.두되 발달 교육은?영. 유아기때?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시기를 놓치면?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한다. 그 이유는 두되발달은 시기가 정해져 있어, 반드시 그 시기에 노출되어 뇌가 자극을 받아야 신경회로가 정상적으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뇌 학자들은 이 시기를 '결정적 시기' 라고 하며, 사람의 경우 유아기 때?여러 감각을 통해 두뇌를 발달시키고 유연하게 학습하는 결정적시기가 된다고 하며, 10세 까지 뇌 발달이 거의?이뤄진다고 한다.예를 들자면 20세기 초에 인도의 정글에서 발견되었던 늑대소년의 이야기는 인간발달에 관해 생각해 보는 실마리가 될 수 있다. 그들은 인간으로 태어났고 인간의 모습을 가지고 있었지만 늑대에 의해 양육되었으므로 인간의 행동양식이 아닌 늑대의 행동양식을 지니고 있었다. 즉 네 발로 걸었고 생고기를 먹었으며 언어를 사용하지 못했다. 발견된 후 지속적인 교육에도 불구하고 늑대소녀는 결국 인간문화생활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죽게 되었다. 늑대소녀의 사례처럼 유아기에 말을 배우지 못한 아이는 그 시기가 지나면 아무리 가르쳐도 말을 배우지 못한다고 한다. 현대 뇌 학자와 아동학자들은 살면서 필요한 집중력, 사고력, 관찰력, 창의력, 논리력 그리고 정서발달은 유아기에 완성되어 평생을 간다고 하니 유아기의 결정적 시기는 아주 중요하다 할 수 있겠다.-대뇌 반구의 기능적 전문화-우리들의 뇌는 좌반구와 우반구로 나누어진다. 대뇌반구는 축색다발로 이루어진 뇌량(corpus callosum)으로 연결되어 있다. 좌반구는 신체 우측의 정보를 받아들이고, 우반구는 신체 좌측의 정보를 받아들이게 되는데, 뇌량을 통해 좌반구와 우반구가 정보를 교환하여 세상을 하나로 지각하게 된다.두 반구는 외형적으로는 비슷하게 생겼으나, 그 기능은 서로 다르다. 좌반구는 수학, 언어, 과학, 논리적인 기능을 주로 담당하고, 우반구는 음악, 미술, 공간지각, 직관적인 기능을 주로 담당한다. 따라서 어느 쪽의 반구가 손상되는가에 따라 외형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다르다. 특히 좌반구에는 언어중추가 있어 언어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브로카(Broca) 영역에 손상을 입게 되면, 말이 느려지고 발음이 명확하지 못하고 어눌해지고, 베르니케(Wernicke) 영역에 손상을 입게 되면, 말을 빨리 할 수 있고 발음도 명확하지만 전혀 말이 되지 않는 이야기를 하는 현상을 보인다.
학습심리학뇌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사례는 아무래도 뇌 손상 환자들의 사례일 것입니다. 우리의 뇌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고 복잡한 일을 수행하기 때문에 뇌 손상의 정도와 위치에 따라 다양한 양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기저핵 손상 환자여도 파킨슨병 환자처럼 어떤 동작을 시작하기 힘들고, 동작이 느려지며 손발을 떨게 되는 증상을 보일 수 있지만 이와 반대로 지나치게 손발을 많이 움직이는 무도병 환자와 같은 양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는 기저핵이 여러 가지 다양한 신경 세포들을 포함하고 있어 어느 세포가 주로 손상되는가에 따라 그 증세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밖에도 우리는 좌뇌를 언어중추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노래를 부르는 기능은 우뇌에서 더 우세하다고 합니다. 다음 사례를 통해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춤추는 뇌』를 집필한 신경과 의사 김종성 저자는 책에서 그의 대비되는 두 환자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환자 K와 L에 대한 사례인데요. 두 환자 모두 뇌졸중이지만 K는 좌뇌의 대부분이 손상되었고 L은 우뇌 손상이라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K는 좌뇌의 언어 중추까지 손상되어서 말을 전혀 못하며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할 수도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운동 중추도 손상되어서 오른쪽 팔다리에 마비 증세가 있었기 때문에 걸으려면 아내의 부축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는 노래만큼은 정확한 음정과 박자, 오류 없는 가사로 잘 부를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노래를 마치면 어김없이 말을 하거나 알아듣진 못했습니다. 반면에 L은 K와 달리 유창하게 말하고 다른 사람의 말 또한 잘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K처럼 노래를 부를 순 없었습니다. 뇌졸중 손상 이전에 그는 자주 노래방을 가고 평소 노래를 잘 불렀지만 뇌 손상으로 인해 음치처럼 음정과 박자가 엉망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런 사례를 통해 우리가 언어영역으로 알고 있는 좌뇌는 음악과 관련된 기능까지 포함하진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측두엽의 위쪽에 있는 청각 중추는 듣는 역할을 담당하는데 음악을 감지하는 기능은 청각 중추 부근에 위치하면서 주로 우뇌에서 우세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언어 기능과 달리 음악 기능은 한쪽 뇌에 국한하여 전문화되어 있지는 않기 때문에 음정은 오른쪽 뇌에서, 리듬은 왼쪽 뇌에서 담당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뇌 손상이 아닌데도 음정과 박자를 맞추는 것을 어려워하는 음치는 뇌에 문제가 있어서인지 그 원인에 대한 의문이 들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해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교의 이사벨 페레츠 교수 팀이 음치 11명을 대상으로 음악과 관련된 능력을 체계적으로 분석했습니다. 결론은 음악의 음조를 인지하거나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 또는 음악에 관한 기억력이 없는 사람이 음치에 해당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뇌졸중이 생긴 환자들 또한 분석해본 결과 음조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는 우뇌, 음악에 관한 기억은 좌뇌가 흔히 더 손상되어 있었다 합니다. 하지만 음치가 있는 사람들은 그 외에 모든 뇌기능은 다른 평범한 사람들의 뇌와 별 차이 없이 유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청각에 대해 덧붙이자면, 청각 신경 정보는 양쪽 측두엽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한쪽 측두엽이 손상되어도 소리를 못 듣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게다가 양쪽 모두 손상되더라도 완전히 귀머거리가 되는 경우는 드물다고 하는데요. 이보다는 소리를 듣기는 하지만 무슨 소리인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베르니케 영역 손상과 같은 경우겠죠.) 예를 들어 눈을 감게 한 후 귀에다 대고 열쇠를 짤랑이는 소리와 양손을 비비는 소리를 들려주게 되면 차이를 구별하지 못합니다. 이처럼 손상된 위치와 정도에 따라 세부적인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정서적인 측면에서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Phineas Gage가 쇠막대기로 뇌가 관통된 이후 이전과 달리 나쁜 성품에 게으르고 무책임한 사람이 되었으며 저속한 말을 사용하는 등 참을성 없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환자 J 역시 너그럽고 웃음 많은 성격에서 충동적이고 화를 자제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변해버렸는데요. 이런 충동적인 성격을 초래한 뇌 손상의 위치는 감정 조절 장애를 일으키는 부위와 거의 같았다고 합니다. 전두엽, 기저핵, 뇌교 부위였는데 세로토닌 수용체가 풍부한 부위가 손상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왼쪽 전두엽 (중에서도 안와 전두와 배횡 전두 부위)에 손상을 입은 Phineas Gage 역시 감정적이고 사회적인 행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수용체가 손상된 것에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닐까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전두엽의 앞쪽에 높은 밀도로 위치한 세로토닌 수용체와 더불어 전두엽은 모든 행동을 통제하는 기관인데요. 실제로 조지타운 대학교의 블레이크 교수 팀은 살인범 31명을 조사하는 중 65퍼센트의 대상자에게서 전두엽 기능의 이상 증세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또한 전체 인원 중 절반 정도는 범행 당시 술을 많이 마셨다고 하는데, 알코올은 전두엽의 기능을 억제하는 대표적인 약물이며 살인자 그룹의 전두엽 포도당 대사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통해 전두엽의 기능 저하가 공격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밖에도 전두엽의 제일 앞부분은 의지를 담당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혈관이 터지면서 손상되어 의지를 잃게 되는 사례, 우뇌의 공간 인식 및 주의 집중에 관여하는 영역의 손상으로 시야의 절반인 왼쪽을 인식하지 못하게 되는 사례 등 뇌의 작은 손상에도 삶은 송두리째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인디애나 의과대에서 신경해부학을 전공하고 하버드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던 뇌과학자 질 볼트 테일러는 어느 날 중증 뇌출혈을 경험하게 되는데 좌뇌의 손상으로 인해 말하는 것부터 일어서고 걷는 것까지 모든 기능을 잃게 됩니다. 8년에 걸쳐 그녀는 끝내 생활하는데 필요한 기능적인 부분들을 회복하고 강단에서 강연을 합니다. 뇌에 대한 이해가 있었던 그녀와 그런 그녀를 지지하고 도와준 어머니 역시 뇌과학자였습니다. 잃어버렸던 기능들을 차근차근 회복해낸 질 볼트 테일러처럼 심리학 또한 뇌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접근한다면 그것이 사람에 대한 이해로 나아가서 효율적인 학습과 상담의 효과를 이끌어낼 것입니다.앞에서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뇌는 좌우로 전문화되어있습니다. 왼쪽 뇌는 분석적, 논리적인 기능을 하며 인간의 95퍼센트가 언어 중추를 왼쪽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왼쪽 뇌가 손상되면 언어 기능을 잃어버리는 것인데요. 이를 실어증이라고 합니다. 반면에 오른쪽 뇌는 세상을 종합적, 전체적으로 인식하며 더불어서 바깥세상과 자신과의 공간적 관계를 인식합니다. 그래서 우뇌 뇌졸중 환자들은 시야의 왼쪽을 인식하지 못한다거나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라고 하면 머리, 어깨, 무릎, 발과 같은 신체의 위치를 뒤섞여 그리면서 인식하지 못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하지만 이처럼 전문화된 뇌 세포들은 결코 독단적으로 기능하지 않고 언제나 서로 협조해서 일을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말할 때를 생각해봤을 때 말을 할 때의 언어 구사는 왼쪽 뇌가 맡고, 감정이 섞인 음조는 오른쪽 뇌가 담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평상시 양손을 사용하는 것 또한 양쪽의 뇌가 서로 협조해서 가능하며 이러한 좌우뇌의 정보 교환은 좌뇌와 우뇌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 형태의 뇌량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또한 두정엽이나 전두엽에는 소위 연합 영역이라고 부르는 넓은 마당 같은 곳이 있어서 마치 회의가 열리듯 이 영역에서 여러 정보가 혼합되고 추려지며, 그 결과물을 통해 우리는 가장 적절한 행동을 선택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좌우뇌의 기능적 전문화를 이해하려면 좌뇌와 우뇌를 이어주는 뇌량이 절단되어 나타나는 뇌량 절단 증후군의 예시가 좋습니다. 이 증후군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양 손에 물건을 들고 있을 때 오른쪽은 무엇인지 맞출 수 있지만 왼쪽은 맞추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그 이유는 손을 통해 들어온 감각정보를 바탕으로 이 사물이 무엇인지 판단하는 곳이 왼쪽 뇌의 언어 중추에 있기 때문인데요. 그로 인해 오른손에 있는 물건은 감각 정보가 좌뇌로 가게 되어 인지를 할 수 있고 왼손에 있는 물건은 감각 정보가 우뇌로 가지만 뇌량을 통해 좌뇌로 보내서 인지하는 작업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엇인지 맞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뇌량 중에서도 뒷부분인 즉 후두엽과 가까운 부위가 손상되는 경우인데요. 이런 경우 후두엽 기능과 연관된 절단 증후군이 나타납니다. 후두엽의 주 기능은 시각인데요. 첫 번째의 경우에서 물건을 인식하는 원리처럼 시각 또한 안구를 통해 들어온 정보가 좌우로 교차됩니다. 두 번째에선 글자를 읽게 하는데 왼쪽에는 ‘사람’, 오른쪽엔 ‘나무’라고 써진 글자를 스크린을 통해 잠시 보여줍니다. 그렇게 되면 첫 번째 사례처럼 오른쪽 화면은 읽을 수 있지만 왼쪽의 ‘사람’ 글자는 인식하지 못합니다. 글을 읽는 것 또한 왼쪽의 언어 중추로 시각 정보가 전달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뇌량과 함께 왼쪽 후두엽 또한 손상되었다면 오른쪽 화면의 글씨 또한 읽을 수 없게 됩니다. 뇌량만 손상되었을 땐 나무라는 글씨가 왼쪽 후두엽으로 와서 같은 쪽인 언어 중추로 보내면 되지만 후두엽이 손상되면 시각 정보를 인식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죠. 따라서 왼쪽 후두엽과 뇌량이 같이 손상되면 시야의 오른쪽 반은 볼 수 있지만 글씨를 읽을 수 없는 실독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오른쪽 후두엽의 손상은 실독증이 나타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좌우의 정보교환이 불가능해지면서 왼손과 오른손의 동작이 따로 움직이게 되는 외계인 손 증후군이라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의 평상시 조화로운 손동작은 좌우 뇌의 적절한 정보 교환으로 인해 가능한 것인데요. 왼손의 움직임 정보를 받는 우뇌와 오른손의 움직임 정보를 받는 좌뇌가 교환을 하지 못하면서 예를 들어 재킷의 단추를 풀어야 할 때 한 손은 단추를 풀고 있지만 다른 손이 조화롭게 도와주질 못하게 됩니다. 심지어 반대 손은 단추를 다시 채우려는 등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그로 인해 양손이 엉키게 되고 목적에 맞게 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워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토 론 식 교 수 법1. 토론식 교수법의 의미학습자와 학습자 사이의 상호작용을 전제로 하여, 의견이나아이디어, 정보 등을 나누며 서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탐구과정이다2. 토론의 주제1) 사회적으로 이슈가 될 만하거나 시사성이 있는 주제.2) 현실성이 떨어지더라도 모의상황을 가정하여 현실을 반추해 볼 수 있는 주제 .3) 찬반양론이 팽팽하게 대립되어 쉽게 결론이 나지 않는 갈등 상황을 드러내는 주제.3. 교수자 중심의 토론1) 장기분단 편성 방식의 토론법 : 1년 또는 한 학기 시간을 두고 장기적으로 토론을 진행하는 방법이가2)버즈와 브레인스토밍 : 버즈는 토론이 6분 동안 6명의 학습자와 진행되는 토론,각 집단별로 6분동안 토론하게 한 후, 소집단과 함께 총 12명이 다시 토론하는 종합 토론의 방식, 브레인스토밍은 순간적으로 창의적인 생각을 메모하거나 말로 표현하면서 스스로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가는 방법으로 비판금지, 자유로운 표현 존중, 질보다 양 우선, 구성원 협력을 통한 결합과 개선의 원칙 등이 있다.3)어항식 토론법 : 한 집단이 토론하는 것을 다른 집단이 관찰하는 방법 즉 전체 학급을 두 집단으로 나누어 토론하는 방법이다4. 학습자 중심의 토론1)강연식 토론법(심포지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들을 초청하여 동일한 주제와 각기 다른 입장에서 그 문제에 대해 의견을 발표하는 것이다사회자는 마지막 토론시간을 마련하여 발표된 내용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며 토론과정에 참여하는 강연자 ,사회자, 청중 모두가 토론 주제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이 있다.2)집단토론법 : 학급 전체가 소집단으로 나누어 토론제목을 선정한 후 집단토론을 하고 다시 전체토론에 임하는 방법이다3)배심토론법 : 토의자 3,4명이 배심원이 되고 의장의 안내로 토론을 진행하는 방법이다4)토론법 : 대화식 토론이라고도 하며 권위자나 전문가를 초청하거나 현장을 방문하여 어떤 문제에 대해 면접을 통해 대화를 나누면서 토론을 하는 방법이다5)공개 토론법 : 한 명 또는 몇 명이 연설한 후 공중집회장소에서 이 내용에 대해 청중과 질의, 응답하는 방법이다6)원탁식 토론법 : 10-15명의 인원이 원탁 주위에 둘러 앉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토론하는 방법이다7) 회의진행식 토론법 : 찬반투표를 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방법이다5. 토론식 교수법의 장점1)자기 주장할 때 필요한 합의기술 및 설득력을 배운다2)자신의 생각에 대한 타당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3)학습자의 동기를 유발하여 능동적 참여를 안내한다4)토론구성원 모두가 스스로 독립적인 사고력을 기른다5)소속집단에 대한 유대 및 긍정적 태도를 갖는다6)토론을 통해 적용, 이해, 발견 등의 높은 수준의 인지적 학습목표를 달성한다7)타인의 의견을 듣고 정보를 습득하여 자기 생각을 심화, 보충, 확대시킨다8)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는 태도를 기른다6. 토론식 교수법의 단점1)교사가 수업을 일방적으로 조절, 관리하기 힘들다.2)소수의 의견이 경시되거나 무시 될 수 있다.3)강의에 비해 시간과 교수자의 노력이 많이 요구된다.4)학습자의 능동적 참여를 유도하기 어렵다.5)다양하고 많은 양의 학습 내용을 다루기에 부적절하다.7. 토론식 수업의 계획1)목적을 명확하다.2)시간계획 및 필요한 자료를 준비한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접근법을 코왈스키는 5가지로 구분했는데, 각각의 접근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차이점을 서술하세요학습이란 “연습이나 경험의 결과로 일어나는 행동의 지속적인 변화”로서 학습자가 경험하는 수행의 모든 과정과 결과를 포함한다. 즉, 학습이란 학습자가 생활에서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며 스스로 지식과 의미를 추구하는 것으로서 학습자가 이해를 구성하는 인지구조의 재구성이라고 말할 수 있다. 지식이란 일시적이고 발달적이며 사회-문화전 배경을 바탕으로 하는 것으로서 학습은 개인이 인지적 작용을 통해 경험한 현상에 대한 개별적 해석과 의미를 부여하고 맥락에 적합한 의미를 구성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다.오늘날 100세 시대라고 할 만큼 의료기술이 발달하고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노년인구가 확대되었다. 교육은 취학연령기에 집중되어야 한다는 기존 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나 성인 및 노년을 위한 교육이 확대되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증가하였고, 급변하는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정규 학교과정의 단점을 보완하고 사회의 교육적 요청을 반영하는 평생교육기관의 교육지원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교육적 의미의 프로그램이라 하더라도 평생학습에 있어서의 프로그램은 학교교육에서의 커리큘럼과 구별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커리큘럼은 교과목에 관심을 두고 학습결과가 점수로 평가되어 학점으로 취득되며 교육과정 설계가 전문간에 의해 이루어짐으로써 학슺자의 경험을 학습활동에 최대한 활용하며 학습자의 요구에 즉각 부응한다. 이와 샅이 학교교육은 과거로부터 이어져오는 실증주의적 전통과 학교교육의 통일성에 의거하여 외부의 전문가들에 의하여 사전에 계획되어 마련된 체계화된 교육내용을 모든 학교에 동일하게 적용한다. 따라서 학교는 획일적이고 정형화된 교육과정(커리큘럼)에 의해서 수업이 진행된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비해서 평생교육에서는 기관 혹은 대상별로 유연성 있는 프로그램을 학습자에세 제공하는데, 이러한 차이가 학교에서는 교육내용을 주로 ‘교육과정(커리큘럼)’이라는 용어로 칭하는 반면, 평생교육에서는 ‘프로그램’이라는 용오를 사용하는 이유인 것이다. 그러므로 평생교육 프로그램도 체계적이며 알차게 만들어야 하는데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접근법의 많은 학자들 중 코왈스키의 접근법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1.선형적인 접근법프로그램 개발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으로 이제까지 교육현장에서 전통적으로 활용하여 왔던 방법이다. 이 접근법은 프로그램 개발을 단선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개발과정을 단계별로 세분화하여 그 절차를 도식화 하는 것이다. 선형 접근법은 도식화된 단계별 절차를 계단을 오르듯이 선형 모델이 제시하는 과정을 순서대로 실행하기만 하면 하나의 프로그램이 완성되도록 한다. 즉, 프로그램 계획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나열한 수, 그 요소들의 배합순서를 명시해주는 것이다. 선형 접근법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프로그램 개발자는 먼저 프로그램의 잠재적 고객드의 요구를 진단하고 최종 요구를 확정지은 후 요구를 목표로 변환시켜 기술하며, 이 목표를 행하기 위한 자원 및 시설을 확보하며, 프로그램을 홍보한 수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이는 학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의 논리적 경로를 제공함으로써 프로그램 개발경험이 없는 초심자들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초심자의 프로그램 실패 가능성을 최소화시켜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 선형 접근법은 논리적 경로에 의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있고어, 조직을 정적인 것으로 가정하는데 이는 조직의 역동적인 상황, 환경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유연성이 결여시키는 단점이 있다.2.비선형적 접근법프로그램 개발의 각 단계에 하나의 절차만 수행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시간에 몇 개의 단계와 절차가 동시에 수행될 수 있다는 데 특징이 있다. 말하자면 비선형적 접근법은 프로그램 개발과정이 절차적이고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 개발자의 경험을 통해 여러 과정이 동시에 또는 순환적으로 진행된다. 즉 프로그램 개발자에 의해 때때로 융통성 있게 조정이 된다는 것이다. 비선형 접근법은 각 단계에 하나의 절차만이 수행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시간에 몇 개의 절차가 동시에 수행될 수 있으나 프로그램 개발의 초심자인 경우에는 그 즉각적인 반영과 조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부적합한 방법이다.3. 통합적 접근법프로그램 개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식을 중시한다. 이 방법은 프로그램 개발과정에서 학습자와 관련된 여러 요인들(학습자의 요구, 물리적 환경, 학습자의 동기 등)을 고려함과 동시에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기관의 조직목표와 자원, 정책 등도 함께 반영한다. 이 점에서 이 방법은 총체적이고 분석적이기 때문에 프로그램 개발에서 전문적인 능력이 요구된다.프로그램 개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 개발 시 학습자와 관련된 다양한 요인들을 고려함과 동시에 기관의 조직목표와 자원, 정책 등도 함께 반영한다. 이 방법은 총체적이고 분석적인 접근법이므로 개발과정이 복잡하고 개발자의 전문적인 능력이 요구되지만, 다른 방법에 비해 개발의 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4. 비통합적 접근법다른 접근법에 비해 프로그램의 각 요소들이 비교적 고립되어 있다는 특징을 갖는다. 이 접근법은 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하기보다는 다른 평생교육기관이 이미 개발하여 사용하거나, 새로 개발한 프로그램을 그대로 원용한다는 점에서 모방 중심적인 접근법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우리 나라 대부분의 평생교육기관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다른 기관이 이미 개발하여 사용하거나 새로 개발한 프로그램을 그대로 원용하여 활용한다는 점에서 모방 중심적인 접근법이라고 할 수 있다. 프로그램 개발과정에 학습자들을 참여시키지 않으며, 학습자들의 요구나 의견을 별도의 절차나 과정을 통해 수집하지않고 교육기관에서 일방적으로 프로그램의 내용이나 방법을 취사선택한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다소인기가 없거나 잘못된 프로그램은 쉽게 바꿀 수 있고, 개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와 학습자의 특성이 어느 정도 유사한 경우에는 프로그램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학습자의 의견이나 요구가 반영되지 않고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할 수 없게 됨으로써 프로그램의 매력성,효율성, 효과성을 보장할 수 없고, 결국에는 프로그램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보장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Ⅰ. 서론평생학습센터나 읍면동 평생학습관을 통해 강의를 듣거나 기관에서 운영하는 강의를 수강하다 보면 수강하는 과정에서 학습자들과 공감대가 형성되고 티타임 등의 후속 모임이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다. 때로는 그 모임이 자발적인 학습동아리로 발전한다. 공통관심사가 있어서 쉽게 소통이 된다.학습동아리는 일정한 인원의 성인이 자발적으로 구성해서 정해진 주제에 대한 학습과 토론을 위해서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모임이다. .학습동아리는 교육 뿐만이 아니라 일반적인 문화의 이해를 통해 궁극적으로 훌륭한 시민성을 키우는 것이다. 스웨덴과 미국의 스터디서클로, 호주의 학습서클, 일본의 자주학습조직으로 시작되어 평생학습도시가 잘 형성되었다막내가 대학에 입학하던 몇 해 전, 미루어두었던 평생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다시 생기던 차에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수료하게 되었다. 과정을 수료한 후 후속 심화 프로그램이 없었기 때문에 평생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겁던 7명의 동기들이 모여 동아리를 만들었다.평생교육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스터디를 하며 토의와 토론을 이어가던 중 동아리로 등록을 하고, 평생학습센터에서 우수학습동아리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 리더로 활동하면서 강사를 초빙하여 강의를 듣기도 하고 우리 지역사회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노력했다. 학습동아리 활동을 통해 공동의 관심사와 목적을 가진 구성원들 간에 유대감을 형성하며 진행하던 중 작년부터는 읍면동에 파견되어 평생학습 코디네이터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 강의를 통해 내가 속해있는 학습동아리가 더 효율적으로 활성화되기 위해 어떤 방법이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다.Ⅱ. 본론평생학습동아리의 의미와 평생학습동아리의 조건, 평생학습동아리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1. 평생학습 동아리의 의미평생학습 동아리란 일정한 인원의 성인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해 정해진 주제에 대한 학습과 토론을 위해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모임이다. 회원 간 평등한 관계 속에 정기적인 대화와 실천을 통해 주제의 특성에 제한 없이 성인들이 스스로의 뜻에 따라 함께 배우고 토론하므로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추구하는 지역학습 공동체이다.학습동아리의 의의로는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학습자 개인이 자신을 표현하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며, 성취해 나가는 중요한 학습의 장으로 삶의 비전을 새로 설정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을 들 수 있다. 또한 지역사회 차원에서는 시민공동체 기반을 형성하여 지역 평생학습문화가 정착된다.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학습을 통해 지역사회 새로운 인적자원을 개발하고 전문화된 인력자원을 확보할 수 있으며,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시민조직을 형성하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다. 기관의 차원에서는 이전에 잘 파악되지 않았던 분야의 주민,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을 발견할 수 있어 기관의 운영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다양한 조직 및 기관형성에 도움이 된다. 나아가 지역주민들의 의견과 입장을 학습동아리를 통해 파악이 가능하다.2. 평생학습 동아리의 조건(1) 학습동아리의 시작평소 취미나 관심이 생겨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학습동아리의 첫 단계가 된다.(2) 학습동아리 인원같은 관심주제와 비전으로 뭉친 핵심인원 최소 3명 이상, 구성 전체인원은 5~10명 이상의 인원으로 구성한다.(3) 학습동아리 모임 장소처음에는 카페 등의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편한 곳을 정해서 시작하고, 해당 지역사회에서 지원하는 학습 동아리 방이나 평생학습관, 평생학습센터, 주민자치센터, 문화센터, 도서관 등 유휴공간을 담당자에게 문의하여 활용하면 좋다.(4) 학습동아리 회칙이나 규칙회원들 간 합의를 통한 약속을 통해 갈등 상황을 미리 예방하고, 회원들 간 화합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 기본 규칙을 만든다.(5) 리더명확한 비전과 다양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리더가 필요하고, 열린 마음으로 리더의 비전에 호응하여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협의된 의견에 대해 열린 자세로 수용하며 지속적으로 모임에 참석한다. 조직의 변화를 읽어내며 조직운영에 관한 노하우도 필요하다.(6) 활동의 성취감학습동아리 활동을 통해 활동의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 가벼운 관심에서 활동을 시작했겠지만 활동을 통해 개인의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함을 느끼며, 나로 인해 타인이 성장하거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었을 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작품 전시나 공연, 기부 및 봉사 등을 통해서도 성취감을 느낀다.(7) 외부 지원기관의 자원 발굴 및 활용광역자치단체에서는 학습동아리에 필요한 예산, 공간, 교육, 축제 등의 지원을 통해 학습동아리 활성화에 기여한다. 활동에 필요한 재원 및 공간이 필요하다면 지역사회 지원기관을 통해 문의하고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합의점을 찾을 수 있다.3.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학습동아리의 활성화방안(1) 활동그룹 만들기지역공공문제점 토론회 주관하는 지역사회지도자의 활동그룹을 구성하여 학습동아리의 지지기반을 구축한다. 공동작업 지속과 활동그룹이 학습동아리에서 할 일을 각성시키고활동그룹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합하는 방법을 알도록 한다.(2) 후원자 모집하기후원자들을 모집하여 들은 프로그램에 자원과 신뢰성을 제공하고, 제휴 구성원 사이에 실험적인 학습동아리를 개최하고 성공하면 지역사회로부터 지원 받는데 도움이 된다.(3)리더 모집하기다른 배경의 사람들을 편안하게 다루는 사람을 토론지도자로 모집하여 토론지도자를 위한 훈련과정을 진행한다. 지역사회의 모든 학습동아리가 대략 같은 시간 범위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충분한 프로그램을 위한 날짜 범위를 정한다.(4) 학습동아리 개시하기학습동아리에 대한 개시 행사를 방송하여 학습동아리 리더와 협력하여 참가자를 모집하고 학습동아리를 시작한다.(5) 지역행사 개최하기2 ~ 3회의 학습동아리 활동을 마친 후, 문제점이나 도전후기,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리더와 훈련자를 소집하고 끝날 무렵 지역행사 개최하여 다음 학습동아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홍보하는 기회로 만든다.4. 효과적인 학습동아리 운영방안효과적인 학습동아리를 운영하여 학습동아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한다.(1) 조직 준비단계학습주제 선정에 앞서 관심이 있는 영역이나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 영역을 발굴하여 참여자가 합의하는 과정이다. 학습동아리의 목적을 설정하고 준비모임을 가지며 학습동아리 활동에 협조해 줄 협력기관을 찾아본다. 학습계획을 준비하여 학습자원을 확보한다.(2) 조직화 단계전체적인 학습동아리의 목표를 구체화하여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참여자들의 협의과정을 통해 기본규칙을 만들고 참여자와 함께 설정한다. 열성이 있고 우호적인 리더를 선출하여 평등적 조직 및 협동과 신뢰 속에서 논의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구성원들의 일정한 영역을 나누어 서로의 역할을 분담한다. 지역행사에 참여하고 중·장기적인 계획 및 목표를 절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