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약의 정의-치약이란? 치아를 청결하게 하고 연마할 목적으로 칫솔에 묻혀 사용하는 약물성 복합물질의약외품으로서 치아를 닦을 때 보조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이므로 ‘세치제’가 옳은 표현!2. 치약의 역사-고대: 파피루스에 의하면 식물성 수지 등을 씹거나 나무열매가루, 미세한 돌가루 등을 반죽하여 만듬-중세: 사슴 뿔가루, 소의 골회, 약초 등을 원료로 한 치약이나 계란 껍질, 조개 등을 태워서 분말로 이용-근대: 1860년경 개발된 분말형태의 치약이 기원
NAME DDS by 리포솜Contents 리포솜 이란 ? 리포솜 을 이용한 DDS 상용화된 리포솜 제제 (DOXIL ® ) DDS 외 리포솜 의 응용 리포솜의 성질 과 장점약물 전달 시스템 (DDS) 이란 ? 경구 투여 ( 입으로 먹는 것 ) 흡입형 경피용 ( 연고 , 파스 , 스프레이 등 ) 점막 투과형 ( 입 , 코 , 눈의 점막을 이용한 것 ) 약효 가 제대로 발생 X 부작용 발생리포솜 이란 ? 내부 에는 친수성 의 공간 이 있으며 외부로부터 닫힌 이중의 지질막 을 가지고 있는 미세 소포체 외부환경 으로부터 내부 의 수용성 공간 을 분리 우수한 생체적합성 으로 약물전달체 로서 용이 Hydrophilic HEAD [ 친수성 ] Hydrophobic Tail [ 소수성 ] WATER CORE Liposome ‘ Lipos ’ – FAT[ 지방 ] ‘ Soma ’ – Body [ 몸 ]리포솜의 성질 이란 ? 3. 인체에 무해한 약물 수송체 이며 세포에 비해 훨씬 크기가 작다 . 4. 친수성 과 소수성 의 성질을 모두 가지고 있는 분자인 양친매성 분자 Hydrophilic HEAD [ 친수성 ] Hydrophobic Tail [ 소수성 ] WATER CORE 리포솜의 성질 을 자유롭게 변경 할 수 있다 리포솜의 내부에서 외부로 , 외부에서 내부로의 물질 이동이 가능 하다 .리포솜의 장점 이란 ? 3. 표적화 성질 을 띤다 . 4. 내부 물질 을 보호 할 수 있다 . Hydrophilic HEAD [ 친수성 ] Hydrophobic Tail [ 소수성 ] WATER CORE 약물의 독성을 줄이고 약효를 높일 수 있다 . 면역 반응을 관찰하기 위한 도구 로도 사용된다 .리포솜 을 이용한 DDS 수용성 약물은 수용성 채널 사이 난용성 약물은 이중층 내에 포집 구성성분의 조합에 따라 크기 , 표면전하 및 화학적 개질 등 특성의 조절이 가능 특정 표적들에 전달하기 위한 구조 혹은 화학적 변화를 통해 탄수화물 , 항체 , 리간드 , 성장인자 및 자석입자들 포집가능상용화된 리포솜 제제 (DOXIL ® ) Johnson Johnson 세계 최대 의 건강 관련 제품 생산 기업 최초 의 나노약물 1995 년 승인 Doxil ® 100 nm 크기의 PEG- 리포솜기술 을 세포독성 안트라사이클린계 항암제인 독소루비신에 적용 AIDS 환자에 나타나는 카포시 육종 치료에 승인 , 리포좀 안에 항암제를 포함 한 형태리포솜 의 안정성 리포솜 막의 콜레스테롤의 유무 주변 수용액의 pHDDS 외 리포솜 의 응용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여러분은 이런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인간의 두뇌는 확률문제를 푸는 데 별로 적합하지 않다.’ 책 ‘확률과 함정’에서 언급된 말입니다. 이는 인간의 사고 및 판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휴리스틱은 오류투성이라 정신이 온전한 상태에서도 직관과 어긋나는 많은 실수를 범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직관적으로는 옳다고 여겨지나 본질을 파악해보면 역설적 결과를 초래하는 통계의 역설들을 지금부터 소개해볼까 합니다.먼저 첫 번째 예시는 콩도르세의 역설입니다. A,B,C 세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고 해봅시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유권자 중의 2/3은 B보다 A를 더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 유권자 중의 2/3은 C보다 B를 더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A는 C보다 당선 확률이 높을까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는 것이 콩도르세의 역설입니다.수학자 콩도르세가 발견한 이 역설은 비전이성 관계를 보여주는 유명한 예시입니다. 전이성이란 개념은 ‘...보다 더 큰’,‘...보다 더 높은’, ‘...보다 더 적은’ 등의 관계에 적용됩니다. 즉 어떤 관계 A가 있을 때 xAy와 yAz이면 xAz가 성립할 경우 관계 A는 전이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의약품 , 생화학과 관련된 기하와 벡터 탐구 name도입 탐구 목적 탐구 주제 탐구 동기진로와 가장 관련된 의약품과 연결 싶어서 자료 조사 시 의약품과 기하와 벡터가 연관된 자료를 찾을 수 없어서 자료 조사 중 실제 약대에서 기하와 벡터가 활용되는 부분이 극히 드물다는 글을 보고 의문점이 들어서 탐구동기 - 희망 진로 약사 - 관심 분야 의약품이나 약재 관련 기사 , 의료나 보건 계열 , 화학과 생명 그 중 요즘 관심사는 ‘ 생화학 ’ 나의 진로 및 관심 분야본론 미하엘리스 - 멘텐식 모르핀의 화학구조 효소 - 기질반응을 표현하는 미하엘리스 - 멘텐 그래프1. 모르핀의 화학구조모르핀 모르핀의 원료는 양귀비 꽃에서 추출하여 얻은 것으로 마약성 진통제 이다 .C H N H H 쌍극자 - 쌍극자 힘이 질소 쪽으로 치우쳐져 있음C H N H H 쌍극자 모멘트의 합 = 0 극성약의 화학구조 수용성에 관한 특성 극성 물질일수록 물에 잘 용해됨 -OH 나 –NH2 와 같은 작용기가 많이 있는 극성분자일수록 물에 잘 녹음 약의 화학 구조를 관찰해보면 앞에 언급된 작용기들이 많이 붙어있음을 알 수 있고 이로 인해 수용성을 띔 . 그래서 약을 주로 물에 더 잘 용해됨 . 따라서 우리는 약을 먹을 때 물과 함께 복용함 . 약은 주로 왜 수용성을 띄는가 ?2 . 효소 - 기질 반응을 표현하는 미하엘리스 - 멘텐 그래프효소 - 기질반응을 표현하는 미하엘리스 – 멘텐 그래프 효소와 기질이 반응을 나타내는 그래프 = 효소 동역학 곡선 독일의 생화학자 미하엘리스 + 캐나다의 의사 멘텐 = 미하엘리스 – 멘텐 대부분의 효소는 이 그래프의 형태를 띔 초기 반응속도는 기질농도와 ‘ 쌍곡선 ’ 형태의 반응 양상을 보임 미하엘리스 – 멘텐 그래프3 . 미하엘리스 - 멘텐식미하엘리스 – 멘텐식 미하엘리스 - 멘텐식 효소작용과 속도론이라고도 불림 실제로 생화학과에 진학하게 되면 배우는 과정의 일부 효소반응속도를 구하기 위한 식을 나타내는 과정 기하와 벡터에서 속도를 구할 때 미분을 이용하여 구하는 것처럼 ‘d/dt’ 라는 표현을 통해서 기하와 벡터가 활용됨을 알 수 있음미하엘리스 – 멘텐식결론 알게된 점알게된 점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약국이 문을 닫은 늦은 밤, 소화가 되지 않거나 머리가 아파 약이 필요할 때, 어디로 향하시나요? 많은 분들이 편의점이 떠올리실텐데요. 편의점에 처음으로 상비약이 도입된 건 2012년입니다. 해열진통제(타이레놀), 감기약(판콜에이), 소화제(베아제), 파스 등 총 13가지 품목이 해당하죠. 편의점 상비약을 두고, 최근 논란이 벌어졌는데요. 상비약을 확대하는지, 줄여야 하는지에 대해서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제산제 겔포스, 지사제 스멕타 등 품목도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상비약으로 확대해야한다는 안건으로 1년 전부터 회의를 진해해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8월 8일 있던 6차 회의 때까지 결론은 내지 못했는데요. 상비약 확대를 반대하는 약사회 측은 편의점 상비약 확대가 국민의 건강권을 위협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복약지도가 제대로 될 수 없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약사회는 판매하는 약들 중 일부는 판매를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고용량 타이레놀의 경우 음주 등 상황에 먹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겔포스 같은 제산제도 영유아에게 금지된 약품인 만큼 상비약으로 포함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특정 연령대가 먹으면 안되는 약품을 편의점에서 판매하게 되면 안정성에 문제가 생긴다는 겁니다.약사회는 편의점 상비약을 확대하는 대신 심야공공약국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심야공공약국은 저녁 7시부터 12시 까지 문을 여는 약국인데요. 현재는 수익 등 문제로 자발적으로 문을 여는 약사가 많지 않아 33여 곳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습니다. 한밤중에 약이 필요할 때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편리성이 크기 때문인데요.전체 20만 여건에 달하는 의약품 부작용 중에서 상비약 관련은 0.1%에 불과하기 때문에 안전성과 관련된 부작용은 크지 않다는 겁니다. 복지부는 ‘안전성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며 안전성 문제를 제기한 반대 민원에 답변을 보내기도 했죠. 게다가 반대 근거인 약사의 복약지도 역시 약국에서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실제로 한 언론에서 15개 약국을 찾아 편의점 상비약 품목을 구매해본 결과 60%가 복약지도를 하지 않았다는 결과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