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지 않는 연습 독후감이 책에서 욕망에 대해 재정의를 한다. 욕망이 생기면 기운이 나고 즐거운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마 이는 갖지 못해서 생기는 불쾌감을 쾌감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는 과학적으로 아드레날린 같은 물질이 만들어지는 것이고 이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행동도 난폭해진다고 한다. 그리고 욕망이 실현되는 순간은 분명 쾌감이 생기지만, 그것은 고통의 자극에서 해방되는 순간에만 느낄 수 있는 것으로 금세 사라저 버리고 허무함만이 남아있다고 한다.그리고 일에 대해서 충고하고 있다. 마음의 표면이 잡념으로 흐트러지지 않으면 스트레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스트레스가 존재하지 않으면 일을 계속해도 몸과 마음이 전혀 피곤함을 느끼지 않게 된다는 상태를 가지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보상에 대해서도 역설을 말한다. 보상을 받는 것은 알 수 없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라고 한다. 하지만 보상을 주는 식으로 한다면 오히려 일에 해가 된다. 보상을 생각하며 계속 빨리 하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저런 번뇌로 인해 스트레스를 늘려가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충동에너지도 점점 더 과격해진다. 그리고 이는 과식, 음주로 이어진다. 하지만 자신을 잊는 것이 목적이라면 지금 할 일에 몰두하여 자신을 잊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선한 마음은 매뉴얼보다 도움이 된다. 매뉴얼을 읽고 선한 행동을 하더라도 억지로 한다면 스트레스가 끊임없이 쌓일 것이다. 우리의 분노에 대해서도 말한다. 분노의 원인에 대해 말하고삶이란 자신이 어떤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뼈저리게 해주는 게임과도 같다. 그래서 알아도 모른척하며 애당초 없었던 일로 하고 싶은 것이 분노의 본질이다. 우리가 상대에게 저 사림은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하지 않아도 돼 라고 여기도록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대신, 나에대한 존경심이 부족한 형편없고 어리석은 사람으로 상대를 바라본다. 그 결과 마음은 나는 이런 어리석인 사람과는 달리 훌륭해 라는 착각에 빠져 기분이 우쭐해진다욕망이 기운을 나게 하는 것이 환상인 것과 마찬가지로 분노 또한 사람을 기운 나게 하기는 커녕 점점 고통에 무디게 만들 뿐이다. 욕망이 기운을 나게 하는 것이 환상인 것과 마찬가지로 분노 또한 사람을 기운 나게 하기는 커녕 점점 고통에 무디게 만들 뿐이다. 사랑받고 싶다는 욕망은 과중한 업무를 맡았을 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느끼면 울컥하는 기분이 들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것은 다른사람에게 자신에게 애정을 쏟아주었다면. 좋겠다고 바라는 것 뿐이다. 이런 사람은 주위에서 자신에게 잘해줘도 만족하질 못한다. 내가 지위를 잃으면 이렇게 해주지 읺겠지 라는 불안감을 항상 안고 살고 그리고 그 불안감을 마비시키기 위해 언제나 멋대로 화를 내며 자신의 몸과 마음에 상처를 준다.슬픔도 분노의 친구 라고 본다. 그런 감정들로 인해 유발되는 생화학적인 분쾌물질의 종류도 같다. 슬픔이 외부로 간다면 화를 내고 내부로 향한다면 자신을 자책하게 된다. 이처럼 나타내는 형태는 달라도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는 원천은 같다. 우리는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느끼면 울컥하는 기분이 들 것이다. 그 사람이 싫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상대가 자신을 존중해주고 애정을 쏟아주었으면 하고 바란다. 이것은 소아적 욕망일 뿐만 아니라 자신이 어리광쟁이인지를 스스로 폭로하는 것과같다. 라는 인식 또한 새로웠다.
희망의 밥상 ? 제인구달이 책은 우리가 먹는 먹거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한다. 우리는 먹거리 없이는 살아갈 수 없으며, 도구의 발달 또한 먹을거리를 찾는 과정에서 발달되었다는 추측을 침팬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먹거리를 다양한 기준으로 나눠 설명한다. 그리고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먹거리에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는 것을 보여준다. 산업적인 농산업이 등장하며, 단일 경작으로 땅은 황폐화 되고, 농약은 땅에 스며들어 지하수가 오염되고 해양 생물에게 피해를 준다. 그리고 우리 인간에게 피해가 됨도 드러났다. 그리고 유기농, 바이오 푸드를 대안으로 내세웠다. 그리고 유전자 변형 농작물의 무서움을 인지 하지 못한 점을 감자와 비유하며 설명한다. 식당에 검은 으깬 감자가 나왔다면 우리는 거부감이 들 것이다. 하지만 유전자 변형 식품은 그 본질이 변형되었지만 겉보기엔 잘 모르고 우리는 그것을 먹게 된다. 유전자 변형 작물은 다른 곳에서도 자라면서 유기농 농장들이 이에 피해를 주기도 하며, 그들이 유전자 변형 작물의 명분을 들먹이는 세계 기아 문제에 대해 기아 문제는 식량 부족이 아닌 다른 복잡한 관계에 의해 생기는 거라 지적하며, 오히려 유전자 변형 작물의 종자를 이용한 식민지 착취를 하려 함을 알린다. 그리고 새로운 것은 자연환경에 도입할 때에는 장기적 누적 효과를 생각하야 한다 말한다. 유전자 변형 작물을 먹은 쥐는 면역 체계 손상과 각종 장기의 손상 또는 장애를 일으켰다.푸즈 타이 박사는 자신의 실험을 통해 유전자 변형 작물의 부작용의 원인은 유전자 변형 과정이 원인이라 말한다. 기존에 나와있는 여러 유전자 변형 작물에 대한 실험은 실험에 필요한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는 부실한 실험임을 알려준다. 그리고 유전자 변형 작물을 먹지 않기를 권장하며, 피하는 방안들을 알려준다. 또한 동물공장에서 우리가 먹는 고기와 일부 음식들이 얼마나 처참한 환경에서 만들었는지 말한다. 동물들은 성장 호르몬을 맞으며 자란다. 그들은 겨우 몸만 들어갈 정도의 공간 안에서 자라고 그들은 비정상적으로 자라 제 다리로 설 수 없을 정도로 심한 상태로 자라게 된다. 동물을 물건처럼 대하고 그들의 고통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현실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렇게 자란 동물들은 변종 바이러스를 만들어 내기도 하며 그들에게 투여한 호르몬과 항생제로 슈퍼 박테리아 와 같은 것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유기농 인증 축산물을 먹어야 한다.폐허가 된 바다에서 촘촘한 그물망을 이용하여 과도하게 싹쓸이 하듯이 물고기를 잡아 올리는 조업 방법, 그리고 수질 오염으로 인한 세계 어류 자원이 고갈되고 있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과도한 어류 양식의 오수와 항생제와 약물로 인해 자연환경은 파괴된다. 그리고 양식을 한 어류는 상태가 안 좋은 상태이다. 그리고 이러한 양식 어류를 먹음으로써 다량의 항생제와 성장호르몬을 먹게 된다.그리고 우리가 먹는 패스트푸드가 사람에게 미치는 악영향과 글로벌 마켓은 전혀 신선하지 않으며, 또한 환경오염을 많이 일으킨다는 것을 일깨우며, 물 위기가 다가옴을 말해주며 물은 석유와 다르게 반드시 필요한 물질이기 때문에 물 부족은 석유보다 파동이 클 것이라 예상하며, 더 이상 물을 헤프게 쓰면 안 된다는 경고를 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유기농과 채식주의를 권장하며 자신의 지역에서 나는 것을 먹고, 소규모 농가에서 나는 것을 먹으면 좋다고 하며, 전통음식을 먹으면 건강할 수 있다고 말한다.
플러그를 뽑으면 지구가 아름답다 독후감이 책은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환경문제들을 앞에 두고도 그 위기를 일으킨 것과 똑 같은 사고방식으로 해결하려고 한다.화석연료가 줄어들면 공해가 적지만 위험한 원자력 발전소 식량 위기일 때는 유전자 조작을 통한 믿을 수 없는 식량을 만든다.우리는 계속 에너지를 소비하는 성장방식에는 미래가 없다고 한다.사용하는 에너지 증가하여 생산하는 에너지 증가하게 되었다.지금의 사회는 공해가 발생하는 생산하는 에너지를 문제점으로 삼고 있다.우리는 원자력 발전소를 지을지 말지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다.생산하는 에너지를 늘리기 위해서는 원자력 발전이나 석유 발전과 같은 발전을 해야 하며 그로 인한 지구의 피해도 있을 것 있다.하지만 사용하는 에너지 를 낮추면 생산하는 에너지 도 낮추게 되며 그러면 원자력 발전과 같은 발전도 안 해도 되며 지구에 좀더 피해가 가지 않을 것이다.우리는 쾌적함과 편리함에 너무 길들여져 있다.여름철만 되면 전기를 아끼자는 캠페인 광고가 나올 정도로 우리는 전기를 엄청나게 쓰고 있다.이는 전기에너지뿐만 아닌 자원의 고갈과 지구온난화가 염려되면서.편리함과 쾌적함 때문에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는 자각을 하고 있다.글쓴이는 그 길의 하나가 비전력화라고 하고 있다.우리는 기술이 발달하여 굳이 전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지속해나갈 수 있다.쾌적함과 편리함에 있어서 사람에게 맞게 만들어진 이 물건들은 전기제품은 따라잡을 수 없다.몸을 직접 움직여야 하는 게 귀찮을 수 있다.하지만 몸을 쓰는 게 즐겁고 건강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다.글쓴이는 전력화,비전력과 어느 쪽이 좋은지 따지는 것이 아닌 상황에 따라 즐거운 쪽을 적절히 골라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옛날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 새로운 풍요로움을 되찾기 위한 선택의 하나로 비전력화를 추천한다.에너지 사용을 참는 것은 고육책에 불과합니다.참는 것은 오래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래 간다 해도 사람들을 불행하게 할 뿐입니다.행복지수를 높이면서 전력소비량을 반으로 줄이는 방법을 제안하려고 합니다.이는 자그마한 궁리와 노력만으로도 가능합니다.그 자그마한 궁리에 힌트를 제공하는 게 바로 이 책을 쓴 목적이라고 하였다.편하면 행복할까? 현재는 두 명중 한 명은 알레르기 체질이라고 한다.그리고 이런 항원은 집먼지진드기와 곰팡이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이었다.그리고 이런 것들이 잘 사는 곳은 모포,두꺼운 카펫,소파의 매트 부분이었다.쾌적하고 편리함의 만족감 뒤에 환경,건강을 저해하는 요소들이 있었던 것이다.우리는 편안함을 얻게 되었다.하지만 우리는 건강을 잃게 되었다.하지만 우리는 편안함만 생각한다.우리는 많은 일들을 전자제품이 한다.하지만 이런 가전제품들이 엄청나게 비효율 적이라는 점이다.그리고 전기 청소기는 소량의 흙 먼지를 이동시키기 위해 대량의 공기를 이동시킨다.공기를 빨아들여서 무엇인가를 움직이는 것이 엄청나게 불합리 적이다.그리고 대기전역은 가정용 소비전력의 10.3%라고 한다. 가전제품 의 경우는 스위치를 켰을 때 곧바로 켜지도록 예열 해두거나 신호 대기를 위한 전력이다.작은 편리함을 위한 전력이 전체 전력소비량의 10%나된다.대기전력은 생각보다하지만비전력 제품으로도 여러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저자는 여러 법칙과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비전력 냉장고,비전력 청소기,비전력 커피로스터,태양열 조리기,태양열 음식물쓰레기 건조기,비전력 세탁기 등 비전력으로 만든 여러 제품들을 직접 설계하고 만들기도 했다.그가 만든 설계도를 보면 신기하다.나도 비전력으로 이런 것들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은 했으나 생각에서 멈췄을 뿐 설계하진 않아봤다.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신기하고 정말 자연을 위한 물건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이 책은 만들기 엄청 어려운 것도 없어 만드는 방법을 보고 만들어 볼 수도 있다는 점과 설계도를 모두 보여주는 면에서 이 책의 독자들 중 발명가나 환경 관련 직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면도 있었다.이 책의 저자는 자연은 지배하는 대상이 아닌 서로 존중해주며 공존하는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그의 가치관과 철학관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독후감이 책은 흔히 우리가 말하는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어떻게 의사소통이 안되는 고래와 사람이 서로 원하는 바를 알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알게된 인간관계의 비밀을 알려준다.우리는 보통 잘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 잘못을 하면 그때 잘못을 지적하는 이 책에서 말하는 '뒤통수치기'를 한다. 우리는 이것에 익숙해져 있다. 하지만 여기서는 고래반응을 알려준다. 고래반응은 그 반대이다. 사람들이 잘해낸 일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완벽하진 못하더라고 계속해서 일을 잘해내도록 격려한다. 이렇게 된다면 그 사람의 능력이 향상될 것 같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이는 타인과 경쟁하기보다 자기 자신과 경쟁하도록 만들고 자신의 문제점을 스스럼 없이 말하게 된다. 그리고 인지 부조화로 인한 긍정적인 영향 또한 받을 것이며 이는 전에 말했던 뒤통수치기 반응보다 더 능률 적인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보통 여러분은 언제 사람들에게 관심을 보입니까? 대부분 사람들이 잘못했을 때 입니다. 관심을 쏟지 않을 때는 언제이죠? 모든 일이 제대로 되어갈 때 입니다. ' 나는 이 구절을 보고 크게 감명 받았다. 보통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부진아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고 잘하고 있는 아이에게는 신경쓰지 않는다.하지만 이는잘못된 동기화다 그들이 잘하고 있을때 잘하고 있다고 말해줘야 더 잘하지 않는가?
이 책은 교사는 학생 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학생들은 교사를 외면하는게 학교의 현실, 변화가 절실하지만 학교에서 학생과 교사는 갈등을 반복한다.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외부에서 학교에 대해 문제점을 찾아가는 것이 아닌 학교 내부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봄으로서 문제를 정확히 찾아내려는 시도를 한 책이다. 그리고 그 변화하는 학교와 그리고 선생님들의 모습을 통해서 그 대안을 제시해주고 있다. 학교, 학생, 교사, 교장선생님의 고백, 그리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최근 자율화가 시작되고, 체벌 금지를 하면서, 교권이 침해된다는 등 문제가 많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 학교의 문제에 대해서 찾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교사가 되고 싶은 나에게도 모든 학생이 전부 학교 과정에 열심히 참여했으면 하지만, 학생들이 이탈하고, 교사에 대해 반항심을 갖는 것에 대해서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일 것이였고, 초등학교 교사가 돼서, 어떻게 할지 고민이였던 점이였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문제에 직면한다.이 책은 학교의 전반적인 모든 문제 그리고 다른 책에서는 다뤄지기 힘들었고, 추상적이였던 해답들을 좀더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해답을 제안하는 느낌을 받았고, 이 책은 나에게 좋은 간접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선생님은 아이의 지각, 학교폭력 같은 것도 다 이해해줘야 할까? 라는 질문에 대해서 선생님은 그것을 하게 된 감정을 이해해주는 말을 하고 하지만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교사와 학생은 서로 평행선을 달리고 좁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에 대해 이 책은 기다리라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기다려야 할까? - 눈높이 대화, 경청과 설득, 권위 내려 놓기를 하라고 한다. 교사와 학생과의 관계가 아닌 권위를 내려놓고 학생- 학생의 눈높이를 가지도록 강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