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 학습 지도안< 수업 연구 주제 >창의적 활동을 통한 올바른 문화의식 함양단 원 : 4-1-4.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지도기간 :학습주제 :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 알아보기(4/15)대 상 : 제4학년 6반(남 12, 여 12, 계 24명)수업일시 : 2019. 5. 8. (수) (15:00~15:40)장 소 : 4학년 3반 교실지도교사 :바람초등학교Ⅰ. 수업 연구 주제창의적 활동을 통한 올바른 문화의식 함양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 각 시대의 특색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역사적 전통과 문화의 특수성을 파악하여 민족사의 발전상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며 이를 바탕으로 인류 생활의 발달 과정과 각 시대의 문화적 특색을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하고 있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 교육은 각 시대의 특색을 파악하고 그 시대의 문화적 특색을 이해함과 동시에 시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도록 하는데 있다. 따라서 시대에 맞는 생활모습을 배우고 시대별 다른 상황을 제시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창의적으로 상황을 대처해나가는 창의적 활동은 학생들이 시대에 따른 생활 양식과 문화적 특색을 정확히 이해하고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그런데 본 학급의 실태를 보면 학생들은 sns와 인터넷에 넘처나는 수많은 정보로 인하여 시대별 생활모습을 혼재하여 인식하고 있다. 또한 시대별 생활모습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그러한 생활모습에 대한 배경을 파악하지 못하여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에 대한 잘못된 가치판단과 과거로부터 이어지는 오늘날의 생활모습에 대한 잘못된 이해가 이루어지고 있다.따라서 유년기 시절부터 과거의 생활 모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각 시대의 문화적 특색을 제대로 파악하고 더 나아가 과거부터 이어지는 오늘날의 생활모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태도를 길러야 한다. 이를 위해 시대별 문화적 특성에 맞는 상황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그러한 상황을 창의적으로 간접경험 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이 시대별 문화적들이 사용했던 생활 도구 모형 등의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여 당시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오늘날의 생활 모습과 비교하여 상상할 수 있도록 한다.4.옛 사람들의 생활 도구와 주거 형태를 오늘날과 비교하여 불편했다거나 좋지 않다 등과 같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기보다는 당시 사람들이 왜 그런 도구와 주거를 만들어 사용하게 되었는지를 이해하도록 한다.5. 옛 사람들이 생활했던 환경과 시대적 상황을 바탕으로 도구를 만들어 보는 문화 유산 제작 활동을 할 때 정확한 기준을 가지고 제작하며 친구들과 협동하여 도구를 만들도록 한다.6. 시대적 상황과 환경을 가지고 조별로 만든 도구를 발표하는 활동을 할 때 앞의 활동에서 고려한 기준을 가지고 발표 할 수 있도록 한다.7. 조별로 만든 발표활동을 할 때 도슨트 학생의 설명을 경청하고 미술관에 온 것처럼 조용히 관람하도록 하며 이동하는데 시간이 너무 낭비되지 않도록 한다.Ⅲ.학생의실태영역조사 내용조사방법분석 및 지도 대책지식?이해집의 변화로 달라진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파악할 수 있는가?질문지시대별 집의 변화에 대하여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각 시대의 집의 모습을 단편적으로 이해하고 있음?시대별 집의 모습의 사진으로 보여주고 그 안에서의 생활모습을 그림으로 보여주어 집의 변화로 달라진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음옛날과 오늘날의 세시풍속을 알고 있는가?질문지오늘날의 세시 풍속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으나 옛날의 세시풍속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있지 않음.?옛날의 세시풍속을 소개하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을 하였는지 가르치고 오늘날의 세시풍속 또한 어떠한 것을 하고 있는지 경험을 이야기 하는 방식으로 지도하겠음.선사시대와 청동기 시대의도구와 생활 모습을 구분할 수 있는가?질문지선사시대와 청동기 시대의 도구를 모르고 있으며 생활모습 또한 알지 못함?선사시대와 청동기 시대를 도구를 가지고 구별하도록 하며 도구를 바탕으로 생활모습을 알아보도록 하겠음. 더 나아가 창의적 도구 만들기 활동 과 PBL전략을 활용하여 학생들역사 교과서 왜곡 문제, 다문화 교육과 글로벌 시민의식의 함양 필요성 등을 반영한 시사적 성격의 사회과를 보여준 사례라고 하겠다.둘째, 사회과는 학습자의 사회 참여를 요구한다. 교과 속에서 혹은 학교에서만 배우는 시 민성은 약한 것이며 배운 것을 실제로 현실에 활용하는 시민성이 강한 것이다. 사회과는 강한 시 민성 의 함양을 강조한다. 따라서 사회과교육의 내용이나 방법은 참여적 성격의 시민생활, 현장체험에 큰 비중을 둔다.셋째, 사회과는 지역사회를 바탕으로 한다. 특히 학습 심리적으로 가깝고 구체적인 소재의 학습이 요구되는 초등학생 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과의 경우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가장 가까운 장소인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사회과교육이 운영될 것을 기대한다. 전통적으로 사회과에서 향토학습, 지역화 학습, 현장학습, 지역의 학교화, 학교의 지역화 등이 중요한 논점으로 자리 잡아 온 것은 지역성의 반영이라고 볼 수 있다.2) 목표가. 사회의 여러 현상과 특성을 그 사회의 지리적 환경, 역사적 발전, 정치, 경제, 사회적 제도 등과 관련지어 이해한다.나. 사회생활에 관한 기본적 지식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현상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현대사회의 성격 및 민주적 사회생활을 위하여 해결해야 할 여러 문제를 파악한다.다. 사회 현상과 문제를 파악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획득, 분석, 조직,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며, 사회생활에서 나타나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탐구 능력, 의사결정 및 사회참여 능력을 기른다.라. 개인과 사회생활을 민주적으로 운영하고, 우리 사회가 당면한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민주 국가 발전과 세계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려는 태도를 가진다.3) 일반 사회 영역 교육 내용 분석일반 사회 영역에서 사회 문화 현상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참구를 위해 다양한 관점과 연구 방법이 활용된다. 이를 통해 학습해야하는 핵심 개념으로는 개인과 사회, 문화, 사회계층과 불평등, 현대의 사회변동이 있다.ㆍ 개인과 사회: 개인은 사회를 붕은 짚 자체가 지닌 성질 때문에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며 일 년에 한 번씩 이엉을 엮어 덧덮어 주므로 매년 새집 같은 느낌을 주었다.기와집은 원래 목조 건물의 지붕으로는 이엉이나 볏짚, 그리고 나무겁질 같은 식물성 부재를 사용했는데 내구력이 약하여 자주 교체해야 했다. 이에 방수 효과가 좋고 강도가 높은 반영구적 점토 소성품인 기와가 출현하게 되었다. 목조 건물에 기외를 시용해 지붕을 이는 풍습은 고대 동 양 건축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이지만, 그 기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중국의 문헌인『고사고(古史考)』에 “하나라 때 곤오씨가 기외를 만들었다(夏時昆吾氏作瓦).”라 는 기록이 있고, 약 3000년 전 주나라 때 사용된 기와가 현 재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진나라와 한나라에 이르러 기와가 매우 성행했던 점을 통해 기와의 기원을 어느 정도 추정할 수 있다. 한반도에 기와가 들어온 시기는 한나라의 무제가 위만 조전을 멸망시키고 한사군을 신지한 기원전 2~1세기경이 라고 할 수 있는데, 이때를 전후하여 한반도의 북반부에 목조 기와집이라는 새로운 건축 기술이 등장한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우리나라 기와집의 유래와 변천도 중국에서의 기원과 새로운 자극에 비롯된 것임을 알 수 있다.다. 세시풍속을 통한 그 당시 사람들 생활 모습 이해예로부터 전해지는 농경 사회의 풍속이며, 한 해의 절기나 달, 계절에 하는 생활 관습을 말한다. 설날·정월 대보름·단오·추석과 같은 명절이 되면 오랜 관습에 의해서 새 옷으로 갈아입고 술과 음식을 장만하여 제사를 지내는 등 여러 가지 행사가 있다. 이러한 행사는 오랜 생활 문화를 이루며 매년마다 되풀이되는 관습이어서 이를 세시풍속이라 부른다. 세시풍속이 생활에 정착된 시기는 일정하지 않으며,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었거나 필요에 의해서 관습처럼 되었을 것이라고 추측된다.〈여러 가지 세시풍속〉ㆍ 설날 : 음력 1월 1일에는 어른들에게 세배를 하고 덕담을 들은 다음 떡국을 먹는다.ㆍ 정월 대보름 : 음력 1월 15일에는 땅콩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계급이 생겨났다. 지배자들은 힘을 뽐내기 위해 고인돌이나 선돌처럼 커다란 조형물을 만들기도 했다.철기 시대는 구리와 주석 등을 섞어 도구를 만들었던 청동기 시대의 뒤를 이은 시기이다. 처음에는 장신구나 단검 등을 철로 만들었지만, 철의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농기구는 물론이고 일상 용품과 무기도 철로 만들었다. 이후 철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금속이 되었다. 석기나 청동기에 비해 단단하고 날카로운 철로 농기구를 만들어 사용하자 생산량이 크게 늘어났다. 땅을 일구거나 농작물을 베어 수확하는 등 여러 가지 농사일도 한결 편해졌다. 또한 철제 무기를 먼저 사용한 나라는 군사력도 커져 강한 나라를 세울 수 있었다.라. 울산 반구대 암각화고래 중심의 면 그림은 대부분 왼쪽 면에 집중돼 있다. 맨 위쪽에는 한 남자가 두 팔을 들어 이마에 붙이고 어딘가를 살피고 있는 듯 한 그림이 그려져 있으며, 등 뒤쪽에는 거북 세 마리가, 그리고 수많은 고래가 남자를 향해 오르고 있다. 이중에는 돋을새김을 한 새끼고래를 등에 업고 있는 어미 고래의 모습도 보이고, 역시 돋을새김 수법으로 그려진 작살이 꽂힌 고래, 물을 뿜고 있는 고래가 있으며, 고래잡이배로 생각되는 배 그림, 팔과 다리를 벌리고 있는 여자 그림 등이 눈에 띈다. 고래잡이에 대한 안전과 풍요로운 수확에 대한 기원 또는 고래잡이법에 대한 교육용 그림이 아니었나 추정되고 있다.고래 중심의 면 그림이 왼쪽 면에 수직으로 몰려 있는 것과 달리 면 그림인 사슴 무리는 약간의 고래와 함께 수평으로 흩어져 있다. 활 또는 방패 비슷한 것을 들고 있는 사람, 그리고 성기를 내밀고 마치 망원경을 들여다보는 듯한 자세를 한 사람도 어울려 있다. 사슴의 배가 모두 불룩한 것은 다산과 번식을 상징하는 것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사슴 무리 그림 가운데에는 물개 두 마리를 대동하고 있는 고래가 보이는데, 이 고래의 배 안에는 고래가 작살이나 새끼를 등에 업고 있을 때 돋을 새김되었던 것과는 반대로 더 깊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