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 쓰기로 부업하라 ( 일기 정도 쓸 수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지은이 진주양 ( 필명 )책읽은 기간 ( 2018/7/11~ 7/12 ) 2번 읽음우리가 추구하는 부업은 발전성이 있는 부업입니다.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수익금이 더욱 늘어나는 부업입니다. 보다 쉬운 부업이라야 합니다.어디 가서 떳떳하게 말할수 있는 부업이라야 합니다.단순 노동이 아닌 창조적인 일이라야 합니다. 돈뿐만 아니라 명예도 생길수 있는일이라야 합니다. 나중에는 부업을 뛰어넘어 전업이 될 가능성이 있는 일이라야 합니다.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는 희망찬 일이라야 합니다.제게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 부업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고전적인 단순 노동의 부업으로 우리의 아까운 시간을 죽이지 맙시다.인간으로서 가장 인간다울 수 있는 일로 부업을 해봅시다.어디가서 떳떳하게 말할수 있는 일로 해보는 겁니다.오늘보다 내일이 더 돈을 많이 벌수 있는 일을 하는 겁니다.월급처럼 매달 고정적으로 똑 같은 돈을 받는 것이 지겹잖아요.부업 만큼이라도 좀 색다르게 돈을 벌어봅시다 (본문중에서)작가가 말한데로만 하면 통장에 돈이 차근차근 쌓이겠지?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43살 7월 11일 ( 생일 7월 12일 )내생에 첫 부업은 이렇게 시작되었다!간절했습니다. 부업을 해야 하는데 무엇을 해야 할까?월급은 벌어도 내 돈이 아니었습니다.그 많은 돈이 들어 오면 나갈 일정이 미리 잡혀 있어서 이미 손댈수가 없으니~ㅠ대리 운전 , 식당 알바, 물류 알바, 상하차 알바등 알바천국, 알바몬, 사람인, 잡코리아,고졸취업 등 자주 찾는 어플을 설치하고 자주 자주 보았습니다.애들 셋과 부모님 부양, 은행에서 빌린 대출을 갚으려면 어쩔수 없이 부업을 해야근근히 먹고 살 것 같아 이것저것 알아보다.얼마전 허리가 아파서 도서관에서 책을 읽었는데-디스크 권하는 사회 (황윤권)- 정형외과 전문의책을 읽고 책속에 답이 있다는 것을 알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 글 쓰기로 부업하라.라는 책 제목이 보여서 기쁜 마음으로 책을 그자리에서 정신없이 있다보니 다 읽었습니다.그리고 처음으로 부업을 하려고 독후감을 쓰고 있습니다.처음쓰는 독후감이라( 태어나서 지금껏 제대로 된 독후감 한번 써 본적이 없는 나인데~ㅠ )이걸 돈 주고 누구한테 판다는 것도 마음이 깨름직 하네요~ㅠ그럼에도 부업을 해야 하니까 이것저것 책읽으면서 아~~!!! 맞아 이렇게 해야 돼~이렇게 하면 부업해서 나도 죽을둥 살둥 새벽부터 밤이 깊어가도록 달려가지 않아도부업해서 먹고 살수 있구나 하는 생각들을 적어 보려고 합니다.말이 앞뒤가 맞지 않더라두 이해해 주세요^^간단하고 단순하고 늙어 죽을 때까지 크게 신경쓰지 않고 맨땅에서 시작해도 손해 볼일이전혀 없는 부업이 뭘까? 이런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그리고 한번만 해놓으면 영원히 가는 이 얼마나 좋은 부업입니까? ㅋㅋ책도 읽고, 돈도 벌고 뭔가 뜻 깊은 일도 해보고 이거 일석 몇조 입니까?돈+ 책+ 지식+ 인생지침 등 여러가지가 있는것 같습니다!기껏 부업하는건데 소질 같은거 따져 뭐하겠습니까? 그냥 하면 되는거죠.아~ 나 같은 43살에 아재도 부업을 할수 있다니~~ 감사~나의 목적은 부업이다. 전업이 아니다 전업이 아니니까 욕심 부리지 말고 꾸준히 하자부업을 하면서 돈도 벌고 자기 발전을 할수 있으니 남는게 참 많은거 같은데 이제 한걸음한걸음 나아 가야 겠다.핵심1, 책을 한권 읽습니다.2, 독후감을 씁니다3, 문서 판매 싸이트에 독후감을 올립니다돈도 들지 않고, 책을 읽고 글을 쓰니 남는 것도 있는,더군다나 한번 딱 써놓으면 평생 우려먹을 수 있는 부업이 세상 천지에 어디 있겠습니까?언제까지 투잡에 쓰리잡을 하면서 돈에 노예로 살것인가?죽기 살기로 해야 간신히 먹고 사는 팔자인것 같은데… 나에게도 희망이 있는가?이런 생각을 다르게 생각 하도록 해주는 정말 고마운 책이었습니다.그 옛날 죽도록 일해야 입에 풀칠이나 할수 있는 머슴이랑 지금 나랑 다른게 뭔가가 있는가?생각 해볼 때도 참 많았었는데…..이책을 끝까지 읽고 나니까 새로운 희망을 찾게 되었습니다.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살수 있을까?이 책을 읽다보니 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야 하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