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모습을 보는 나르시스활동형태유형대집단활동이야기 나누기활동목표?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응시하는 나르시스’ 명화를 감상한다.? 명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다.누리과정관련요소? 예술경험 ? 예술 감상하기 ? 다양한 예술을 감상하며 상상하기를 즐긴다.? 의사소통 ? 듣기와 말하기 ? 자신의 경험, 느낌, 생각을 말한다.가. 활동 자료‘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응시하는 나르시스’ 명화 사진, 큰 거울나. 활동 방법1) 저번시간에 이야기 나눈 나르시스 이야기를 회상한다.- 저번 시간에 이야기 나누었던 나르시스 이야기 기억나니?- 나르시스는 어떤 사람이었지?2) 명화 ‘물에 반사된 자신의 모습을 응시하는 나르시스’를 감상한다.- 이 명화에는 어떤 것들이 있니?- 이 명화의 이름은 무엇일까?- 바로, ‘물에 반사된 자신의 모습을 응시하는 나르시스’란다.- 명화를 보니 어떤 느낌이 들어?3) 명화 ‘물에 반사된 자신의 모습을 응시하는 나르시스’를 탐색한다.- 이 곳은 어디인 것 같니?- 어느 부분이 제일 밝니?- 어느 부분이 제일 어둡니?- 어떤 계절인 거 같아?- 왜 그렇게 생각했니?3) 명화를 감상하며 나르시스가 무엇을 하고 있는거 같은지 이야기 나눈다.- 나르시스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 같니?- 나르시스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나르시스는 숲속 강가에서 왜 자신을 보고 있을까?- 나르시스는 앞으로 무엇을 하고 있을 거 같니?4) 나르시스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지 이야기 나눈다.- 우리 나르시스에게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 나르시스를 만나면 어떻게 해주고 싶니?- 왜 그렇게 말해주고 싶니?5) 나르시스가 된다면 어떤 자세를 취할지 이야기 나눈다.- 우리가 직접 나르시스가 된다면 어떨까?- 너희는 어떤 포즈를 취하고 싶니?- 재미있는 포즈를 취한 @@이 한번 나와서 진짜 나르시스가 강을 보는 것처럼 거울을 보며 표현해보겠니?- 더 표현해보고 싶은 친구 있니?6) 활동을 마무리하며 평가한다.- 오늘 명화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응시하는 나르시스’를 보며 활동해봤는데 어땠어?- 아쉬웠던 점이 있는 친구 있니?- 이 명화 사진은 미술영역에 놓아둘게. 보고 싶은 친구들은 자유선택활동 시간에 미술 영역에 가서 감상하도록 하자.다. 활동의 유의점? 명화를 보며 드는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친구의 의견에 잘 경청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형성한다.라. 확장 활동?[언어 영역] 나르시스에게 편지쓰기?[동극] 나르시스 이야기로 동극 해보기농부의 결혼식활동형태유형대집단활동이야기 나누기활동목표? ‘농부의 결혼식’ 명화를 감상한다.? 명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다.누리과정관련요소? 예술경험 ? 예술 감상하기 ? 다양한 예술을 감상하며 상상하기를 즐긴다.? 의사소통 ? 듣기와 말하기 ? 자신의 경험, 느낌, 생각을 말한다.가. 활동 자료‘농부의 결혼식’ 명화 사진나. 활동 방법1) 결혼식을 보았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혹시 너희들 결혼식을 본 적이 있니?- 결혼식을 할 때 신부와 신랑은 어떤 옷을 입니?- 결혼식이 끝나고 어떤 것을 했니?- 모든 결혼식이 같을까?- 문화에 따라 다를 수 있어. 너희가 알고 있는 결혼식과는 조금 다른, 농부의 결혼식이 그려진 명화가 있는데 같이 살펴봐보자.2) 명화 ‘농부의 결혼식’을 감상한다.- 이 명화에는 어떤 것들이 있니?- 사람들이 무얼 하고 있니?- 사람들 표정은 어때?- 명화의 분위기는 어떤 거 같아?- 명화를 보니 어떤 느낌이 들어?- 왜 그렇게 생각하였니?3) 명화 ‘농부의 결혼식’을 탐색한다.- 어느 부분이 제일 밝니?- 어느 부분이 제일 어둡니?- 어떤 계절인 거 같아?- 어떤 사람들이 가장 가까이 있는 것 같니?- 어떤 사람들이 가장 멀리 있는 것 같니?- 어느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드니?- 왜 그렇게 생각했니?3) 명화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어떤 것을 하고 있을지 이야기 나눈다.- 이 사람은 어떤 것을 하고 있는 걸까?- 왜 그렇게 생각했니?- 이 사람들은 어떤 생각과 말을 하고 있을까?- 왜 그렇게 생각했니?4) 직접 농부의 결혼식을 본다면 어떨 거 같은지 이야기 나눈다.- 우리가 농부의 결혼식을 보게 된다면 어떨 것 같니?- 신부와 신랑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니?- 왜 그렇게 생각했니?5) 명화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되어 표정과 신체를 직접 표현해본다.
장애유형별 특성 보고서(지적장애) 특수교육학개론 반 번호 이름 교수평가 미기재 내 용 장애의 정의 지적장애란 지적 기능과 적응 행동에 어려움이 있어 이로 인해 교육적 성취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으로 지적 기능과 개념적ㆍ사회적ㆍ실제적 적응행동상의 문제와 지적결함(IQ가 70~75이하)이 동시에 존재하며 이 두 가지가 18세 이전에 일어나는 경우를 말한다. 특성 [신체 및 운동 특성] : 일부 지적장애아동은 신체적으로 비장애아동과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 경도 지적장애아동 : 비장애아동과 비교해 보면, 키, 몸무게, 골격의 성숙이 비교적 평균 이하이다. 모든 운동 분야에서 또래의 비장애아동보다 상당히 저조하다. - 중등도 지적장애아동 : 어떤 형태의 중추신경계 이상이나, 손상을 입은 아동들이 많기 때문에 협응 력, 걸음걸이, 대근육ㆍ소근육 운동 기능 등에서 상당히 지체되는 문제를 동반하게 된다. [지적 특성] - 정보의 투입 및 처리 :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의 결핍, 필요한 자극이나 정보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의 부족, 정보를 비교할 수 있는 능력의 결핍, 자료를 종합하여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의 결핍, 추론 능력과 가설검증 능력의 결핍 등의 특성을 보인다. - 감각수용과 주의집중력 : 주의집중 지속 시간, 주의집중의 범위와 초점, 선택적 주의에 심한 어려움을 갖기 때문에 주의집중이 곤란하고 그 지속력이 약할 뿐만 아니라 주의가 산만하여 외부의 자극에 대한 인식이 막연하거나, 주의가 자극에 좌우되기 때문에 집중이 안 되어 인식이 부정확하게 된다. - 기억 : 단기기억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으며 구체적인 정보보다 추상적 개념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만 지적장애아동이 정보를 충분히 익힐 수 있다면 그들의 장기기억은 비장애인과 비슷하다. - 학습의 전이와 일반화 및 추상화 : 선행 경험을 미래의 비슷한 상황이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사용하지 못하여 비장애아동과 다르게 학습의 전이와 일반화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언어 특성] 말/언어의 발달은 지적 발달보이며 쉽게 방해를 받고 산만해진다. - 인지 및 기억력 특성 : 사고하고 전략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인 인지 능력에 문제를 보이기 때문에 기억력에 있어서 결함을 보인다. - 발달 시기에 따른 행동 특성 : 학습장애아동은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교, 고등학교 및 성인 시기에 따라 다양한 행동 특성을 보인다. 유치원 시기의 유아의 경우 대부분의 다른 아동보다 말을 늦게 하고, 발음 문제를 보인다. 또한 어휘 발달이 느리고 적절한 단어를 찾아 사용하기 어려워하는 등의 문제를 보인다. 교수방법 - 자기자신에게 말하면서 과제를 수행하게 하는 자기교수법 활용 - 스스로 얼마나 성취했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자기점검 활용 - 학습하는 과정에서 학습자가 스스로 질문하는 자기질문법 활용 - 교사가 주도하는 직접교수 방법으로 장애아동에게 가르쳐야 할 내용을 작은 단위로 나누어 가르치는 과제분석 방법 사용 -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교사의 단계별 모델링 이루어져야함 주의점 및 에티켓 - 개별화 교육 : 과제를 수행하거나 이해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보이기 때문에 비장애유아와 같은 수준의 과제를 제공해서는 안 된다. - 인지 및 기억력 문제, 심리적 문제 : 반복학습과 보상을 통해 과제를 수행하고 학습하며 이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교사는 유아가 과제를 제시간에 수행하거나 정확하고 확실하게 완성시키는 것에 집중하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제공해 유아가 과제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심리적인 압박감을 줄일 수 있게 도와야한다. - 주의집중 문제, 학습 문제 : 과제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는 유아는 과제를 이해하는 이해도도 낮을 뿐만 아니라 과제를 수행하는 과제수행력도 낮은데 이러한 문제는 곧 학습부진으로 이어진다. 교재 및 참고문헌 임경옥, 박경화, 조현정/특수교육학개론/2017/학지사 알게되거나 느낀점 학습장애유아를 지도할 때에는 유아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할 주제에 대해 다양한 자료를 통해 설명하고 이해시키며 이를 확인하기 위해 유아소부터 지도, 일상생활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음소부터 지도, 자극 반응도가 높은 음소부터 지도 등 *음성장애 : 교사나 또래가 시범보이기, 녹음기 활용해 다른사람과 자신의 말 비교해보고 조절하기 *유창성 장애 : 아동이 유창하지 않은 말을 하는 동안은 관심갖지 않기, 아동이 말을 통제하는 것 을 느끼도록 도와주기. *단순언어장애 : 아동이 말한 것에 덧붙이며 확장시켜 대답. - 보완대체 의사소통(AAC) 활용 - 통합교육 지원 * 말, 언어기술의 촉진 : 유아 주도 따르기, 적절한 속도로 말하기, 반복과 중복 사용하기, 인과관계 이해하도록 격려하기 등 * 수용적 환경 조성 : 아동의 필요 욕구 예측하지 않기, 아동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기 등 주의점 및 에티켓 발음에 문제가 있는 유아는 지속적으로 발음에 대한 지적을 받게 되면 말을 하는데 있어서 부담감을 느끼고 말을 하는 것에 있어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교사는 유아가 제대로 발음을 할 수 있게 단어를 읽어보며 교사의 소리와 비교해보는 활동을 통해 유아가 발음 교정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유아가 제대로 발음을 했을 때는 적절한 보상을 제공해 단어를 제대로 발음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 이때 유아가 발음을 제대로 따라하지 못하더라도 교사가 인내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격려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유아가 말을 하는데 지나치게 느린 경우에 교사는 유아가 말이 느릴지라도 수용적이고 차분한 태도로 유아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며 유아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교재 및 참고문헌 임경옥, 박경화, 조현정/특수교육학개론/2017/학지사 알게되거나 느낀점 교사는 유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감 있게 말하는 태도를 길러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교사는 유아가 무엇을 말하는지에 집중하여 대화를 이끌어내고 성공적인 의사소통 경험을 제공해 유아가 말하는데 자신감을 붙일 수 있게 지도해야함을 알았다. 그리고 의사소통은 학교를 운영 - 화상강의 시스템을 도입하여 1:1 개별 교육을 함 주의점 및 에티켓 장기간 병원에 입원해 학교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유아가 병원에서도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 병원에 장기적으로 입원해 아동은 사회적으로 격리된 느낌을 느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제약이 걸리면서 아동은 낮은 자존감과 우울증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후에 아동이 병원에서 나와 사회와 학교로 돌아가게 되면 유아는 학습을 따라잡지 못해 학습부진이라는 학습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으로 병원에 장기적으로 입원해있어야 하는 아동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재택순회교육, 화상강의 시스템 등이 도입되어 있다. 이때 재택순회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는 자신이 맡은 유아의 건강적 문제와 특성에 대해 충분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필요하며 위급상황일 경우 예민하게 반응하여 즉각적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교재 및 참고문헌 임경옥, 박경화, 조현정/특수교육학개론/2017/학지사 알게되거나 느낀점 건강장애 유아는 장기적으로 입원해있어 운동량이 상당히 부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부담이 되거나 위험을 느끼는 정도의 질병이 아니라면 교사는 아동이 가볍게 운동하고 몸을 풀 수 있는 간단한 신체활동을 제공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장기적으로 신체를 사용하지 않거나 운동을 하지 않으면 신체적인 기능이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식을 학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체력과 신체적 기능을 길러주는 것에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장애유형별 특성 보고서(시각 장애) 특수교육학개론 반 번호 이름 교수평가 미기재 내 용 장애의 정의 시작장애란 시각계의 손상이 심하여 시각기능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거나 보조공학기기의 지원을 받아야 시각적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으로 시각에 의한 학습이 곤란하여 특정의 광학기구, 학습매체 등을 통하여 학습하거나 촉각 또는 청각을 학습의 주요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특성 [인지적 특성 주의점 및 에티켓 청각장애아동은 소리를 들을 수 없기 때문에 안전에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위험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충분히 학습하고 자신에게 위험할 수 있는 일들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유치원내에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유아는 경보기 소리를 들을 수 없으므로 강렬한 빛과 반복적인 빛을 통해 유아가 위급상황임을 인지할 수 있게 도움을 주어야한다. 청각장애아동은 학습을 할 때 시각적인 자료를 최대한 많이 제공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교사는 자신이 하는 말을 최대한 글로 적을 수 있게 준비해야하며 충분한 시각적 정보를 제공해주어야 한다. 또한 청각장애아동은 수화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교사 자신이 수화를 익혀 농아동과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하는 게 좋다. 하지만 수화를 할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해 구화법을 익히는 것 또한 중요하다. 아동이 훗날 사회에서 적응해야할 시기가 왔을 때를 대비해 가정과 유치원에서는 구화법을 통해 일반인과도 의사소통 할 수 있도록 이를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 교사는 수업을 진행할 때 청각장애아동이 입모양을 읽을 수 있도록 최대한 또박또박 말하며 청각장애아동 쪽으로 얼굴을 향하게 말하는 배려가 필요하다. 만약 입모양을 보일 수 없는 상황이라면 시각자료를 활용해 유아가 학습을 하는데 도움을 주어야한다. 만약 아동이 잔존 청지각 능력이 남아있는 아이라면 FM보청기를 활용해 유아가 일반유아와 같이 교사의 말을 듣고 학습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때 유아가 교사의 목소리를 잘 들을 수 있게 최대한 소음이 없는 곳으로 가서 말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교재 및 참고문헌 임경옥, 박경화, 조현정/특수교육학개론/2017/학지사 알게되거나 느낀점 그동안 청각장애란 일상생활을 할 때 불편하겠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수화를 모국어로 하기 때문에 위급상황 발생시 지각하기 어렵다는 점, 다른 사람에 비해 의사소통함에 있어서 제한이 된다는 점 등을 알게 되었다. 이로 인해 단순히 했다.
유아교과논리 및 논술 개별 레포트 의사소통 영역과 논리?창의적 사고 수강과목: 유아교과논리 및 논술 담당교수: 소 속: 제 출 자: 제 출 일: 2019.10.19 의사소통 영역과 논리· 창의적 사고 1. 누리과정의 의사소통 영역 누리과정의 의사소통영역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과 상상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의사소통영역은 ‘듣기와 말하기’, ‘읽기와 쓰기에 관심가지기’, ‘책과 이야기 즐기기’의 세 가지 범주로 구성된다. 각 범주별 목표는 다음과 같다. 1) 일상생활에서 듣고 말하기를 즐긴다. 2) 읽기와 쓰기에 관심을 가진다. 3) 책이나 이야기를 통해 상상하기를 즐긴다. 의사소통 영역의 내용범주 및 내용은 다음의 표와 같다. 내용범주 내용 듣기와 말하기 말이나 이야기를 관심 있게 듣는다. 자신의 경험, 느낌, 생각을 말한다. 상황에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말한다.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관련해서 말한다. 바른 태도로 듣고 말한다. 고운 말을 사용한다. 읽기와 쓰기에 관심 가지기 말과 글의 관계에 관심을 가진다. 주변의 상징, 글자 등의 읽기에 관심을 가진다. 자신의 생각을 글자와 비슷한 형태나 글자로 표현한다. 책과 이야기 즐기기 책 읽기에 관심을 가지고 상상하기를 즐긴다. 동화, 동시에서 말과 글의 재미를 느낀다. 말놀이와 이야기 짓기를 즐긴다. 2. 의사소통 영역과 논리· 창의적 사고와의 관계 의사소통 영역은 논리적· 창의적 사고의 발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라 볼 수 있다. 누리과정의 ‘듣기와 말하기’의 내용은 상대방의 이야기에 관심 있게 경청하는 동시에 자신의 이야기를 상황에 맞게 말하며 상대방과의 의사소통을 정확히 이해하는 등의 소통력을 기르는 것이다. 우선 유아가 자신의 생각과 경험, 느낌 등을 나누거나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문맥이 논리적으로 타당한지 비판적으로 점검하는 과정이 필수적으로 존재해야한다. 이 과정이 수월해야 유아가 말과 글의 관계에 관심을 가지며 이후 자연스럽게 책과 이야기를 즐기게 될 것이다 습득하게 되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유아가 언어에 대한 관심을 갖기 위해서라면 지속적으로 논리적 사고를 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논리력을 늘리는 교육이 제공되어야만 한다. 3. 의사소통 영역에서의 논리· 창의적 활동의 지도 원리 1) 유아의 듣기와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동시, 동화, 동극 등의 문학작품을 즐기며 논리력을 늘려 또래나 교사 등 주변사람과의 의사소통 능력을 발달시켜야 한다. 2) 유아가 읽기와 쓰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말과 글의 관계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며 본인의 이름, 주변의 글자 등으로 흥미를 유발해야한다. 3) 유아가 책과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관심 있어 하는 이야기를 다양한 활동으로 확장하여 언어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4. 의사소통 영역에서의 논리· 창의 활동의 실제 1) 동시 (1) 개념특징 동시는 어른이 어린이를 위하여 어린이다운 심리와 정서로 표현한 시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어휘와 소박하고 단순한 사상이나 감정을 담는다. 또한 동시는 단순하게 이야기가 나열되어있는 동화와 달리 함축적 표현과 비유, 상징 등 여러 가지 표현 기법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주로 비유법을 많이 사용하는데, 비유법 중 가장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직유법은 ‘---’같이/같은/처럼 등으로 표현하는 표현기법이다. 유아들은 동시를 통해 이러한 표현 기법을 이해함으로써 단어 사이의 맥락을 이해하게 된다. 이에 그치지 않고 작가가 비유를 사용한 이유를 납득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언어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방식의 언어적 표현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받아 시적 허용 같이 동시만의 특별한 표현기법을 통해 유아가 언어 자체를 자유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문을 열어준다. 이는 유아가 자신의 서정적인 상상력을 창의적이고 풍부한 어휘로 표현함으로써 창의적 사고를 키움과 동시에 일상생활을 시적인 시각으로 응시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유아가 동시를 낭독하창의력 있는 상상을 하게 되기 때문에 논리·창의적 사고를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활동이 될 수 있다. (2) 지도유의점 ① 반복적인 단어와 형식에 유아가 운율감을 느끼고 리듬감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 준다. ② 유아가 동시의 상황 및 분위기를 상상하고 창의적인 언어 표현에 공감하도록 상 상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③ 시적 허용, 함축적 표현, 비유, 상징 등의 표현기법을 유아가 이해할 수 있도록 유아시선의 단어를 사용한다. (3) 활동예시 생활주제 겨울 주제 겨울이 왔어요 활동명 겨울이 온 걸 알았다고요 활동구분 (집단크기) 대집단 대상연령 만 5세 활동목표 ? 겨울이 되어 달라지는 의복을 안다. ? 동시를 개작하며 나의 생각을 표현한다. ? 겨울이 온 것을 느끼며 동시의 즐거움을 느낀다. 누리과정 관련요소 ? 의사소통 : 듣기와 말하기 ? 자신의 경험, 느낌, 생각을 말한다. ? 의사소통 : 일기와 쓰기에 관심가지기 ? 말과 글의 관계에 관심을 가진다. ? 의사소통 : 책과 이야기 즐기기 ? 동화, 동시에서 말과 글의 재미를 느낀다. 활동자료 ‘겨울이 온 걸 알았다고요’ 동시판, 여름옷을 입은 아이 그림, 겨울옷을 입은 아이 그림 활동방법 논리/창의 요소 도입 1. 지금 입고 있는 옷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T: 지금 입고 있는 옷이 무엇이니? C: 긴팔이요. 니트요. T: 어떤 느낌이 드는지 만져볼까? C: 부드러워요. 두꺼워요. T: 소매의 길이는 어떠니? C: 길어요. T: 왜 소매가 긴 것 같니? C: 추워서 저를 따뜻하게 해주려고요. T: 밖에 나갈 때는 어떤 옷을 입니? C: 패딩이요. T: 왜 그 옷을 입고 나가니? C: 추위에서 보호해줘서요. T: 또 다른 것을 입고 나갈 때도 있니? C: 망토요. 코트요. 2. 여름옷을 입은 아이와 겨울옷을 입은 아이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눈다. T: 이 두 친구를 비교해보자. 각자 어떤 옷을 입고 있니? C: 반팔이요. 수영복이요. 패딩이요. T: 왜 이런 옷을 입고 있을까? C: 여름엔옷을 입은 친구와 어떤 점이 다르니? C: 입은 옷 개수가 달라요. 소매의 길이가 달라요. 3. 오늘 할 동시 활동에 대해 알아본다. T: 오늘 동시 활동은 어떤 친구의 이야기를 할 것 같니? T: 동시 활동을 할 때 지켜야할 약속은 무엇이 있을까? ? 주어진 정보를 기초로 상상하기 ? 분명하고 설득력 있게 주장하기 전개 1. 교사가 동시를 읊어준다. 겨울이 온 걸 알았다구요 안미정 짧은 바지? 아니 아니! 긴 바지를 입어요! 짧은 윗옷? 아니 아니! 긴 소매를 입어요! 속에는 내복 입고, 발에는 양말 신고 겉에는 털 코트에 목도리 하고. 찐빵 모자 덮어쓰고 두 손엔 장갑! 그래서 그래서 겨울이 온 걸 알았다고요! 2. 동시를 듣고 느낀 점을 이야기한다. T: 동시를 들으니 어떠니? C: 재미있어요. 겨울이 왔대요. T: 어떻게 겨울이 온 것을 알았니? C: 입는 옷들이 바뀌었어요. T: 어떤 바지와 소매를 입었니? C: 내복. 긴바지. 긴팔 T: 겉에는 무엇을 했니? C: 목도리. 코트 T: 어떤 모자를 썼니? C: 찐빵모자 3. 동시를 한줄씩 따라 읊어본다. T: 선생님과 함께 동시를 한 줄 씩 읊어볼까? C: 네! 4. 동시에서 겨울에 볼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본다. T: 겨울에 볼 수 있는 물건들에는 뭐가 있었니? C1: 코트요. 목도리요. 붕어빵이요. T: 왜 여름에는 볼 수 없을까?/또 어떤 물건이 있니? 5. 겨울에 볼 수 있는 것들을 이야기하며 동시를 개작한다. T: 우리가 생각한 물건들을 이용하여 동시를 새롭게 만들어볼까? T: 찐빵모자 대신 어떤 물건을 넣을까? T: 장갑 대신 어떤 물건을 넣을까? 6. 개작한 동시를 읊어본다. T: 우리가 개작한 동시를 읽어볼까? ? 원인과 결과 관계 분석하기 ? 가능한 많은 양의 아이디어 산출하기 ? 아이디어를 정교하게 다듬어 발전시켜 표현하기 ? 반대되는 주장이 있을 가능성 따져보기 ? 다양한 표현하기 마무리 1. 동시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한다. T: 동시를 읊으면서 어땠니? C: 재밌었어요! 든 동시를 읊을 때 어떤 느낌이었니? T: 다음에 동시를 바꾸어 볼 때 어떤 물건을 넣어 동시를 읊어볼까? T: 아쉽거나 어려웠던 점이 있었니? 활동 시 유의점 ? 겨울이 되어 바뀐 옷의 형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한다. ? 동시를 감상할 때 필요한 태도를 가질 수 있게 지도한다. 확장활동 ? [역할영역] 겨울철 의상을 판매하는 옷가게 놀이 ? [신체활동] 겨울철 의상을 입히는 게임활동 평가 ? 겨울이 되어 달라지는 의복에 관심을 가지는가? ? 동시를 개작하며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가? ? 겨울이 온 것을 느끼며 동시에 즐거움을 느끼는가? 5. 맺음말 (자신의 생각 및 소감 정리) 사실 평소 모의 수업을 준비하며 유아의 논리적, 창의적 사고의 확장을 고려하기 보단 그저 해당 주제에서, 그것도 교사 중심으로 수업을 계획했던 것 같다. 그러나 이런 수업방식은 이번학기에 2019 누리과정으로 개정되면서 산산히 조각나버렸다. 처음에는 마냥 막막하기만 했고 어떤 걸 고려하여, 어떤 식으로 수업해야하는지 감도 안 잡혔다. 정해진 개념망 안에서, 교사가 정한 절차대로 가는 수업방식. 이제 생각해보면 유아 중심이라면서도 결국 중심은 교사였던 것 같다. 이번 과제를 통해서 처음으로 누리과정의 한 영역인 의사소통 영역과 논리·창의적 사고를 연결시켜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진정, 유아를 위한 수업은 무엇인가 고민해보기도 했다. 아이들의 논리적인 사고와 창의적인 사고를 위해, 교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행동 이전에 어떤 생각을 지니고 있어야 하는지를 중점으로 고민했던 것 같다. 수업 방식이나 시스템 등이 완전히 개방적으로 바뀐 만큼 교사의 역량이 굉장히 중요하리라 생각된다. 나라는 사람을 넘어 예비 교사로서 많은 생각이 들게 했던 과제였던 만큼 앞으로도 교사에 대한 정체성을 고민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6. 참고문헌 -네이버 학생백과 동시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39228&cid=47319&categoryId=고요
3조 - 보물 학번 이름 나의 보물, 너의 보물 활동형태 유형 대·소집단활동 이야기 나누기 활동목표 ? 사랑반이 생각하는 보물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눈다. ? ‘보물’의 의미에 관심을 가진다. ? 친구들의 보물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움을 느낀다. 누리과정 관련요소 ? 의사소통 : 듣기와 말하기 ? 자신의 경험, 느낌, 생각을 말한다. ? 의사소통 : 듣기와 말하기 ?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관련해서 말한다. ? 사회관계 : 더불어 생활하기 ? 서로 다른 감정, 생각, 행동을 존중한다. 가. 활동 자료 보물지도, 노끈, 자물쇠, 자물쇠 열쇠, 보드마카, 보물 상자, 단체사진, 간식(비타민), 양면테이프 열쇠 퍼즐 (8조각), 열쇠 조각이 든 바구니, ‘사랑반 친구들이 생각하는 보물이란’ 글씨 나. 활동 방법 1) 보물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된 쪽지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눈다. - 오늘 아침에 선생님의 가장 소중한 보물을 너희에게 소개시켜주려고 가져왔는데 잠깐 사이에 사라졌어. -개구쟁이가 사랑반 친구들에게- 선생님의 가장 소중한 보물은 사랑반에 숨겨놓았어! 3가지 힌트를 줄 테니 잘 찾길 바라. 첫 번째, 열쇠 퍼즐 조각에 사랑반 친구들의 보물들을 적어서 열쇠를 완성해봐! 두 번째, 열쇠를 완성한 다음 지도에 있는 자물쇠를 열어봐! 세 번째, 지도의 X표시를 찾아가면 보물이 있어! - 책상 위엔 이 쪽지와 보물지도, 열쇠 조각이 있었어. 이 쪽지를 같이 읽어볼까? - 사랑반 친구들이 선생님을 도와줄 수 있을까? 2) 자신이 생각하는 보물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 너희가 생각하는 보물에는 어떤 게 있니? - 보물이랑 같이 있으면 어떤 느낌이 드니? 3) 사랑반이 생각하는 보물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 너희들은 ‘보물’이라는 단어가 어떤 의미인거 같아? - 그럼 우리반이 생각하는 보물의 의미는 무엇이라 할 수 있을까? 4) 사랑반 친구들이 말한 보물로 열쇠를 완성하여 보물지도를 연다. - 이제 이 열쇠로 보물지도의 자물쇠를 열 수 있겠다! 5) 보의 보물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가정과의 연계] 우리 가족이 생각하는 보물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금 나와라 뚝딱! 활동형태 유형 대·소집단활동 게임 활동목표 ? 활동자료를 활용해 다양한 게임방법을 생각한다. ?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하며 협동의 즐거움을 느낀다. ? 친구들과 정한 약속을 지키며 게임에 즐겁게 참여한다. 누리과정 관련요소 ? 의사소통 : 듣기와 말하기 ? 자신의 경험, 느낌, 생각을 말한다. ? 신체 운동 · 건강 : 안전하게 생활하기 -일상에서 안전하게 놀이하고 생활한다. ? 사회관계 : 더불어 생활하기 ? 약속과 규칙의 필요성을 알고 지킨다. 가. 활동 자료 도깨비 방망이 2개, 점수판, 금괴카드 20장, 금괴 30개, 마스킹 테이프(빨강,파랑,검정), 바구니 2개, 도깨비 옷, 도깨비 뿔 머리띠, 음성자료(도깨비가 남긴 말), 호루라기 나. 활동 방법 1) 게임 자료를 탐색한다. - 도깨비가 나타나서 선생님의 모습을 이렇게 만들었어. - 도깨비에게 선생님의 모습을 다시 되돌려 놓으라고 했더니 이렇게 말했어. - 도깨비가 남긴 말 (음성자료) - 사랑반 친구들 안녕! 난 도깨비야! 내가 바꾼 선생님 모습보고 깜짝 놀랐지? 크크크 선생님을 원래대로 되돌리고 싶으면 너희들이 힘을 합쳐서 게임을 하면 돼. 그런데 힘을 합쳐서 게임을 하려면 지켜야 할 게 있어. 첫 번째 : 팀을 2개로 나눠야 해. 두 번째 : 팀 안에서 2명씩 짝을 지어야 해. 세 번째 : 게임이 다 끝나고 너희가 '도깨비 나라' 노래를 부르면 다시 선생님의 모습을 돌려놓겠어. 단, 노래를 부를 땐 눈을 감고 노래가 끝나면 그때 눈을 떠야해. 그리고 너희가 게임을 할 때 사용할 게임도구를 두고 왔어. 선생님이랑 같이 살펴보고 게임해봐. - 힘을 합쳐서 게임하기 위해 도깨비가 어떤 방법을 이야기했었는지 살펴볼까? - 도깨비가 팀을 나누어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두 책상 위에 게임도구를 똑같이 놓았어. - 이 게임도구들은 어떻게 생겼어? - 앞에 나와서 만져볼까? 2) 게임 방법을 어떤 이름의 팀으로 하고 싶어? - 팀 이름을 넣어 응원을 해볼까? - ‘00팀 ! 사랑해’ 또는 ‘00팀 ! 멋지다’ 하는 응원의 말도 해줄 수 있겠구나. - 게임에 열심히 참여하는 친구들이 더욱 더 힘을 낼 수 있도록 응원을 하여 도움을 주도록 하자. 7) 게임할 때 지켜야할 약속을 정한다. -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약속을 정하면 좋을까? - 만약 이야기한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어떤 점이 불편할까? 8) 게임을 시작한다. - 그럼 즐겁고 안전한 게임을 시작해보도록 하자. 9) 점수판을 확인하며 승부를 확인한다. - 우리 함께 점수판을 확인해 볼까? - 우리 모두 열심히 했다고 박수를 쳐주자. 10) 활동을 평가해본다. - 즐거웠던 점이나 기억에 남는 점이 있을까? - 혹시 아쉬웠던 점도 있을까? 다. 활동의 유의점 ? 친구들과 함께 정한 게임 규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한다. ? 친구와 협동하여 게임에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라. 확장 활동 ? [미술영역] 색종이로 금괴를 접어보는 활동을 한다. ? [바깥놀이] 금괴 보물찾기를 한다. 내가 만든 보물구슬 활동형태 유형 소집단활동 과학 활동목표 ? 글리세린으로 인한 물의 성질 변화에 관심 갖는다. ? 자신이 생각한 소중한 보물을 그림으로 표현한다. ? 정해진 규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활동한다. 누리과정 관련요소 ? 자연탐구 - 생활 속에서 탐구하기 - 물체의 특성과 변화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탐색한다. ? 예술경험 -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 다양한 미술 재료와 도구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한다. ? 사회관계 - 더불어 생활하기 - 약속과 규칙의 필요성을 알고 지킨다. 가. 활동 자료 글리세린(450ml), 물(3300ml), 작은 종이컵 15개, 큰 종이컵 15개, 동그란 공병 15개, 스팽글, 나무막대 15개, 투명지 15개, 흰종이 15개, 네임펜 3세트, 가위 15개, 테이프, 견출지, 글리세린 설명 판, 만드는 방법 판, 휴지, 스푼 15개, 접시3개, 보물구슬 예시(물, 물+글리게. 1. 투명지에 자신이 생각하는 소중한 보물을 네임펜으로 그리고 가위로 오린다. 2. 구슬 뚜껑에 보물그림 아랫부분을 테이프로 붙인다. 3. 물 220ml(1컵)가 담긴 큰 종이컵 안에 작은 종이컵에 담긴 글리세린 30ml(1컵)을 넣는다. 4. 종이컵 안의 물과 글리세린이 잘 섞이도록 나무막대로 젓는다. 5. 구슬 안에 스팽글을 한 스푼을 넣는다. 6. 구슬 안에 물과 글리세린을 섞은 것을 넣는다. 7. 보물그림이 붙여있는 뚜껑을 닫는다. 8. 자신의 보물구슬에 ‘○○구슬’ 이름을 짓고 이름표에 적어 뚜껑에 붙여 완성한다. 5) 만들 때 필요한 규칙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 보물구슬을 만들면서 우리가 지켜야할 규칙은 무엇이 있을까? - 우리가 정한 규칙을 지키면서 보물구슬을 만들어보자. 6) 글리세린 용액의 원리를 이용하여 보물 구슬을 만든다. 7) 만들기에 사용한 재료와 도구를 정리한다. - 구슬에 물을 넣다가 흘린 물기를 휴지로 닦아보자. - 남은 쓰레기들은 쓰레기통에 버리자. - 사용했던 네임펜과 가위를 한 곳에 모으자. 8) 친구들과 서로 만든 보물 구슬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 자신이 만든 보물구슬을 친구들에게 소개해보자. - 구슬의 이름을 왜 ○○구슬이라고 지었어? 다. 활동의 유의점 ? 재료들을 정량에 맞춰 보물구슬을 만들도록 한다. ? 재료의 사용방법을 알고 안전에 유의하여 활동하도록 지도한다. ? 활동이 끝난 후 정리정돈을 깨끗이 하도록 지도한다. 라. 확장 활동 ? [쌓기 영역] 보물구슬 안에 넣은 보물을 블록으로 만들기 ? [신체표현] 떨어지는 스팽글의 움직임을 신체로 표현하기 보물섬으로 가자 활동형태 유형 대집단활동 음악 활동목표 ?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는다. ? 노래를 듣고 간단한 손동작으로 표현한다. ? 이야기에 어울리는 악기를 찾아 연주한다. 누리과정 관련요소 ? 의사소통 - 듣기와 말하기 - 말이나 이야기를 관심 있게 듣는다. ? 예술경험 -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 신체나 도구를 활용하여 움직임과 춤으로 자유롭게 표현한다.으러 갑시다. 오늘 날씨도 너무 좋아. 좋은 일이 있을 거야. 벌써 보물섬 앞에 도착했어. 보물섬 안에는 어떤 보물이 들어있을까? 우와 보물섬 안에 황금이 가득 들어 있잖아. 보물섬으로 갑시다. 보물 찾으러 갑시다. 2) 보물 이야기를 회상한다. - 보물 이야기 속 친구가 어디를 간다고 했지? - 보물 이야기 속에서 보물섬으로 가는 길에 어떤 장애물들과 마주쳤니? - 이야기 속에 어떤 노래가 반복 되었지? - 풀숲 (강물)을 지나갈 때 어떤 소리가 났지? - 그 소리 말고도 어떤 소리가 날 수 있을까? 3) 보물이야기 속 말 리듬을 동작으로 표현한다. - 풀숲을 서걱 서걱 (강물을 첨벙 첨벙) 지나갈 때 모습을 어떻게 손동작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4) 보물 이야기 노래를 손동작을 넣어 다함께 부른다. - 보물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가 정한 손동작을 넣어서 노래를 불러볼까? 5) 이야기에 쓰일 악기를 탐색한다. - 이 악기의 이름은 (레인메이커, 마라카스, 캐스터네츠, 트라이앵글, 카바사, 오션드럼) 이야. 어떤 방법으로 연주할 수 있을까? - 이 악기에서 어떤 소리가 날 것 같아? - 정말 그런 소리가 나는지 들어 볼까? 누가 악기 소리를 내어 볼래? - 이 악기의 소리가 이야기 속 어느 부분에서 연주되면 좋을까? 6) 이야기에 어울리는 악기를 찾는다. - 풀숲 (강물)을 지나가면서 어떤 소리가 났지? - 풀숲 (강물)을 지날 때 어떤 악기를 사용하면 좋을까? - 서걱 서걱 소리가 날 때 악기를 가지고 어떤 리듬을 만들 수 있을까? 7) 활동을 하며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 악기를 다룰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할까? - 악기를 소중하게 다루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8) 연주할 악기를 정한 후 같은 악기의 사람끼리 모인다. - 악기를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 - 한 악기를 여러 명의 친구들이 연주하고 싶어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나눠주는 악기를 가지고 같은 악기를 사용하는 친구들과 함께 모여 보자. 9) 이야기를 들으며 악기를 연주한다
현장사례(지도영역) 공격적인 아이(폭력과 자해) 하늘반은 만 2세 영아들(남아 10명, 여아 4명)로 구성되어있다. 보통 영아들은 8시 반부터 9시까지 등원 하고 3시부터 차례로 하원 한다. 몇몇 영아들은 일찍 와서 최소 6~7시 이후 하원 하는 데, 그 중 한 명이 00이다. 00이는 아빠와 단 둘이 살고 오전 8시에서 8시 30분부터 오후 늦게까지 어린이집에 머무른다. 영아들의 등원이 마무리되는 9시 30분 쯤 아침 간식을 먹고 자유선택놀이 활동을 한다. 각자 원하는 영역에 가서 친구들과 즐겁게 놀이를 하는 반면 00이는 자유선택놀이 시간에 친구들이 놀이하는 것을 가만히 바라만 본다. 그러다가 놀이 중간에 끼어들어 친구들이 가지고 놀던 놀잇감을 빼앗는다. 그 후 친구가 하던 행동을 따라 하기 시작한다. 화가 난 친구들이 “내거야! 하지마!”라며 거부 의사를 표해도 선생님의 눈치를 보며 가지고 도망치기 일쑤다. 이 과정에서 00이는 친구를 때리거나 밀치고, 꼬집는 걸 스스럼없이 한다. 다른 영아들은 언어로 표현을 해도 00이가 공격적으로 행동하니 이후에는 똑같이 공격적으로 행동하거나 울곤 한다. 갈등 상황을 본 선생님이 중재하려고 들어가서 자초지종을 듣고 00이를 지도하면 00이는 교사를 보며 아무 말 없이 샐쭉 웃기만 한다. 그리고, 몇 분 지나지 않아 다시 문제 행동을 반복한다. 놀이를 자주 방해하는 00이가 다가오면 영아들은 화를 내거나 불안해하면서 놀잇감을 품에 껴안고 저리가라며 큰소리로 말한다. 그래서 인지 00이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며 영아들과 어울리기 보단 선생님의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 물론 00이에게 관심을 주고 싶지만, 투담임 이어도 영아 14명의 요구를 들어주다 보면 집중을 못하기 마련이다. 그럴 때면 00이는 선생님을 바라보면서 주먹으로 자기의 머리를 세게 때리거나 벽이나 모서리에 자신의 머리를 여러 차례 박는다. 선생님들은 처음에 깜짝 놀라 달래거나 제지시켰지만 자해할 때 받아줄수록 빈도가 잦아짐을 느끼고 애써 외면한다. 그러자 빈도가 줄어들긴 했지만 그럼에도 종종 자해 행동을 보이곤 했다. 00이는 또래에 비해 언어 능력, 조작 능력 등의 발달이 현저히 느리다. 말을 할 때 혹은 요구할 때 예를 들어 같은 반의 다른 영아들은 “선생님 여기 흘렸어요!” 라고 하는 반면 00이는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이런 식으로 하나의 간단한 단어를 빠르게 반복적으로 말한다. 사용하는 단어의 수도 적었는데, ‘여기, 저기, 그거, 아빠, 나’ 등 뿐이었다. 또한 비타민 껍질을 까거나 가위를 사용하는 등의 조작적 활동을 할 때면 힘들어 한다. 양 쪽의 두 손가락들을 이용해 비타민을 잡는 것을 어려워했으며 가위를 사용하는 방법을 몰라 선생님들이 알려주어도 금세 포기하고 다른 친구들이 자르는 종이를 빼앗곤 한다. 자신에게 주어져 있어도 친구의 것을 빼앗아 가지려 하고 친구의 놀이를 방해하는 문제 행동이 나타날 때마다 선생님들은 00이를 지도하려 한다. 하지만 혼내거나 타일러도 히죽 웃기만 할 뿐 교정되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들은 00이를 어떤 식으로 대하고 지도해야 할지 많이 고민하게 된다. 갈등을 중재할 때 00이가 웃는 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화가 났다. 하지만 횟수를 더할수록 진심으로 즐거워하는 건지, 혼나는 걸 놀이라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혼날 때 만큼은 선생님의 관심을 받으니 좋아하는 건지 헷갈렸다. 친구들이 혼나는 광경을 목격할 때에도 바라보며 함박 웃음을 짓는 00이는 웃음으로만 감정표현하는 건지, 진짜로 즐거워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선생님들은 00이의 아버지께 말씀을 드려야 하나 고민도 했지만 이런 부정적인 내용을 어떻게, 어떤 식으로 말씀드려야 할지 고민하다가 일단 지켜만 보고 있다. 친구들에게 폭력을 서스럼없이 행하고, 자해 행동을 종종 하며 놀이가 안 되고, 모든 감정 표현이 웃음인 0이를 어떻게 지도해야하는지, 00이의 요구는 무엇인지 파악하기 힘들어 선생님들은 고민스럽다. ① 영유아 및 사례분석과 관련한 기본 정보 - 만 2세 영아의 발달 특성 - 00이의 행동 특성 ② 사례에 나타난 문제 - 만 2세인 00이의 놀이가 진행되지 않아 친구들의 행동을 모방함 - 친구들의 놀이를 모방하는 과정에서 폭력적인 행동이 발생함 - 교사의 관심을 끌기 위해 자해 행동을 자주 보이며 혼나거나 영아들이 혼나는 걸 목격했을 때 웃음을 터뜨림 ③ 사례 관련 인물 관련 있는 사람 -00이 -교사들 -다른 영아들 인물별 관점 00이 - 혼자서 놀이가 원활하게 되지 않으니 친구들의 놀이를 모방하게 되고, 감정표현이 서툴러 그 과정에서 공격적인 행동이 발생한다. - 선생님들께 관심을 받고 싶어서 전에 관심 받았던 행동인 자해행동을 지속적으로 한다. - 적절한 상황이 아닐 때도 웃음으로 감정 표현한다. 교사들 - 00이가 걱정되지만 어떤 식으로 지도할지 감이 안 잡힌다. - 다른 영아들의 요구도 충족시켜줘야 하기 때문에 00이에게만 집중하는 것이 힘들다. - 00이의 아버지께 알려야 하나 고민된다. 다른 영아들 - 다른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이하고 있는데 00이가 자꾸 빼앗고 때려서 화난다. - 00이가 다가오면 불안하고 방어적인 태도를 고수하게 된다. ④ 관련 지식 (관련 이론 혹은 관련 윤리강령) - 개별적 상호작용 속에서 영유아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노력한다. - 특별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우, 전문가와 협력하여 영유아의 입장에서 최선의 대안을 찾는다. ⑤ 교사의 해결방안 검토 - 다른 아이들과의 갈등 상황에서 전후 상황을 형식적으로 따져보고 문제행동을 지도하려함 : 전후 상황을 이야기 할 때, 00이의 발달 수준을 고려하지 못한 것 같다. 00이의 발달 수준을 고려하여 알맞은 지도를 해야 한다고 본다. - 자해의 빈도가 늘어나자 교사가 관심을 주지 않으려 함. : 왜 하지 말아야하는지 이유를 설명하며 상호작용하면 좋았을 것이다. - 교사가 실습생에게 자신이 어떤 식으로 00이를 가르쳐야 할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종종 함. : 교사 자신도 00이에 대해 적절한 대안을 찾지 못한 것 같다. ⑥ 토론자 입장에서 대안 모색 - 교사가 아이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해야 한다. - 부모님과의 심층 면담을 진행한다.?가족관계, 영아 가정에서의 행동 - 문제행동을 하고 있지 않을 때 칭찬을 한다. - 친사회적이지 못한 행동에 대한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 계속 웃는 행동을 보일 때 감정표현에 대한 지도를 해야한다. - 발달 수준을 고려해서 영아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야한다. - 함께 놀이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