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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유아발달/2022-1 기말시험)1. 유아기 사고발달에 대한 이론을 설명하고, 사고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하여 논하시오. 2. 행동주의 이론과 사회학습이론에 대해 각각 설명하고 발달을 보는 관점에 대하여 비교하여 논하시오. 3. 영유아의 신체발달에 대한 특성을 설명하고, 긍정적인 발달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하여 논하시오.
    2022학년도 1학기 기말시험(과제물)?교과목명:영유아발달?학번:?성명:?연락처:○ 과 제 명 :1. 유아기 사고발달에 대한 이론을 설명하고, 사고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하여 논하시오.2. 행동주의 이론과 사회학습이론에 대해 각각 설명하고 발달을 보는 관점에 대하여 비교하여 논하시오.3. 영유아의 신체발달에 대한 특성을 설명하고, 긍정적인 발달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하여 논하시오.- 목차 -Ⅰ. 서론Ⅱ. 본론1. 유아기 사고발달1) 유아기 사고발달 이론(1)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2) 비고츠키의 사회문화적 이론2) 사고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2. 행동주의 이론과 사회학습 이론1) 행동주의 이론(1)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형성(2) 왓슨의 고전적 조건형성(3)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형성2) 반두라의 사회학습 이론3) 발달을 보는 관점 비교3. 영유아의 신체발달1) 영유아의 신체발달에 대한 특성2) 긍정적인 발달을 위한 지원 방안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출생에서 3년까지를 ‘영아기’, 생후 3년 이후부터 3년까지를 ‘유아기’라고 한다. 사람은 출생 이후 여러 상호작용을 하면서 영아기, 유아기를 거쳐 성인으로 발달해 나간다. 성장, 성숙, 학습을 통해 이루어지는 일련의 변화과정을 ‘발달’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데, 영유아기는 생애 전체에서 차지하는 기간은 길지는 않지만, 이 시기의 발달은 전 생애 전반에 걸쳐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 영유아발달은 모든 사람이 경험하는 공통적인 과정으로서 급격한 발달이 이루어지고 전 생애발달을 위한 토대가 되기 때문에, 영유아발달에 대한 이해는 유아교육의 출발점이며 중요한 부분이다. 이에 많은 학자는 오래전부터 영유아발달에서부터 인간 전반에 걸친 발달에 관해 연구하고 이론을 정립하고 있다.Ⅱ. 본론1. 유아기 사고발달1) 유아기 사고발달 이론(1)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피아제는 생물학적 성숙의 측면에서 ‘감각운동기, 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 네 단계를 거쳐 인지발달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하였다. 2~7세 유아기 없더라도 이를 인과관계로 해석하며 비논리적인 판단을 한다.다음으로 ‘직관적 사고’의 특성은 크기, 모양, 색 등 대상이 가진 한 가지 부분에만 주목하여 부분과 전체의 관계를 고려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유아기에는 보존개념이 결핍되어 사물의 외양이 바뀌어도 그 자체의 질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며 이와 관련된 가역성도 마찬가지로 결핍되어 있다. 또한, 상위유목과 하위유목 간의 포함관계를 가리키는 유목포함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워 전체와 부분의 관계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 다음으로 일정한 속성을 기준으로 순서대로 배열하는 서열화 개념 또한 결핍되어 있어 대상을 기준에 맞추어 배열하는 것에 한계를 보인다.(2) 비고츠키의 사회문화적 이론비고츠키는 사회·문화적 맥락을 중시하였으며, 유아는 환경과 끊임없는 상호작용을 통해 사고를 발달시킨다고 설명하였다. 유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나 인지적 활동을 할 때, 더 발달한 또래 혹은 성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비계를 설정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실제적 발달수준에서 더 발달한 또래 혹은 성인의 비계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잠재적 발달수준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때, 잠재적 발달수준과 실제적 발달수준의 차이를 근접발달영역이라고 한다. 근접발달영역은 개인차가 있으므로 이를 파악하고 적절하게 비계설정을 해야 한다.언어의 역할 또한 매우 중시하였다. 비언어적 사고능력을 타고난 인간은 생후 2년까지는 독자적으로 사고발달이 이루어지지만, 유아가 언어를 습득한 이후부터는 언어 발달이 발달을 촉진하는 도구로 작용하여 유아의 사고를 더욱 확장시키고 풍부한 지식체계를 형성해 가도록 돕는다고 하였다. 또한, 유아의 혼잣말은 자기 조절적·통제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유아의 주의집중·계획·추론·기억·문제해결 등의 인지적 발달에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한다고 보았다. 실제로 과제를 수행할 때 혼잣말을 더 자유롭게 많이 사용하는 유아가 더 높은 주의집중과 수행결과를 보여준다는 것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2) 사고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 등이 있다고 주장하였다.2. 행동주의 이론과 사회학습 이론1) 행동주의 이론(1)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형성소화기 계통 연구를 통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1904년에 수상한 파블로프는 그 후 타액 분비가 소화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개를 이용하여 실험하였다. 파블로프는 먼저 실험 조교에게 개에게 고기를 주었을 때 개가 분비하는 타액량을 측정하게 하였는데, 이 과정을 몇 번 반복하니 실험 조교가 방에 들어가기만 해도 타액을 분비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험 과정 중에 원래는 일으킬 수 없는 반응을 일으키는 반사적 특징을 우연히 발견한 파블로프는 개를 실험장치에 고정시키고 종소리를 울린 뒤 먹이를 주는 실험을 실시한다.개에게 먹이를 주면 개는 선천적으로 타액을 분비하는데 이때 ‘먹이’를 ‘무조건 자극’이라고 부르고, ‘먹이로 인한 타액 분비 반응’을 ‘무조건 반응’이라고 부른다. 처음에는 종소리가 타액을 분비하지 못했기 때문에 ‘중립자극’이었지만, 먹이를 주기 전에 종소리를 들려주는 과정을 여러 차례 반복한 결과 먹이는 주지 않고 종소리만 들려도 개는 타액을 분비하게 된다. 중립자극이었던 종소리는 조건형성 과정을 통하여 타액을 분비하게 하였기 때문에 ‘조건자극’이 되었고, ‘종소리를 듣고 타액을 분비하는 반응’은 ‘조건반응’이라고 한다.다만, 조건자극과 무조건자극의 연합이 지속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 조건반응은 점점 약해져서 사라지게 되는데 이 현상을 ‘소거’라고 한다. 소거가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더라도 조건자극이 다시 제공되면 조건반응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 현상을 ‘자발적 회복’이라고 한다. 또한, 특정한 조건자극과 유사한 자극들에 의해서도 조건반응이 유발되는데 이 현상을 ‘자극 일반화’라고 하며, 유사한 자극에도 반응하다가 점차 자극을 변별하여 반응하는 현상을 ‘자극 변별화’라고 한다.즉, 고전적 조건형성이란 무조건 반응을 발생시키는 무조건 자극과 연합된 중립자극이 반복적인 노출을 통해 조건자극이 되어 무조건 반응이 일어나도록 하는 것으로 현대고 알버트는 깜짝 놀라서 울게 되었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자 알버트는 소리 없이 흰 쥐만 보더라도 놀라서 울고 피하려는 반응을 보였다. 중립자극이었던 흰 쥐가 조건반응인 놀라는 반응과 연합되어 조건형성이 된 것이다. 이후 흰 쥐에 대한 알버트의 공포증은 토끼, 개, 털 코트 등 흰색 털이 달린 짐승이나 사물들에까지 일반화되었다.조건현성이 된 반응은 소거, 역조건형성, 체계적 둔감법 등의 조건자극과 조건반응의 의도적인 연합을 통해 탈조건화 할 수 있다. ‘소거’란 흰 쥐에 대한 공포감을 가지게 된 알버트에게 흰 쥐를 계속 보여주면서 시끄러운 소리를 들려주지 않으면 공포증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역조건형성’은 부정적 반응을 일으키는 조건자극에 긍정적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무조건자극을 제시함으로써 긍정적 조건반응에 부정적 조건자극을 결합시키는 것이다. 탈조건형성의 대표 기법이라고 할 수 있는 ‘체계적 둔감법’은 공포 또는 불안을 느끼는 자극을 그 반대의 정서인 이완 상태라는 반응과 함께 점진적으로 연합시키는 과정을 거쳐 부정적인 반응을 억제하는 방법이다.(3)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형성모든 인간행동을 설명하는 데에 한계가 있는 고전적 조건형성이론을 발전시켜 조작적 조건형성이론을 제시한 스키너는 인간과 동물의 행동과 학습에 관한 연구를 하였다. 유기체 스스로가 환경을 조작하고 통제하는 자발적인 행동에 관심을 가지고 행동의 조건형성과정에 관하여 연구한 스키너는 자극이 주어짐에 따라 자동으로 나타나는 유기체의 반응이 아니라 유기체 스스로 의지와 자발성을 가지고 수행하는 유기체의 반응에 주목하였다. 따라서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형성이론에서 유기체는 특정 자극을 유도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스스로 적절한 반응을 하는 존재이고, 자극이 아닌 유기체의 우연한 반응이 선행된다는 특징이 있다.스키너는 먹이통과 연결된 지렛대와 먹이가 나오는 구멍을 만들고 지렛대를 누르면 먹이가 나오도록 설계한 스키너 상자를 사용하여 실험하였다. 상자 안에 있는 굶주린 쥐는 자유롭게 돌아다니 한다. 또한, 조작적 조건형성 원리를 이용하여 유아의 문제행동을 수정하는 행정치료법인 ‘행동수정’은 문제행동을 무시하면서 바람직한 행동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다가 바람직한 행동이 나타나면 바로 보상을 주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때 문제행동에는 관심을 제거하고, 바람직한 행동에는 보상을 줌으로써 유아의 행동이 교정될 수 있다. 단, 유도하는 행동이 자발적으로 나타나지 않았을 때는 학습을 시키기 어려운데 이 경우에는 목표 행동을 세분화하여 목표 행동에 근접한 행동을 보일 때에 보상을 주면서 점점 목표 행동을 학습하도록 하는 방법인 ‘행동조성’을 이용한다. 이는 다소 복잡한 행동을 유아에게 학습시키고자 할 때 유용하고 효과적이다.2) 반두라의 사회학습 이론1977년 『사회학습이론』을 출간하면서 행동주의 학계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반두라는 타인과 상호작용하는 사회 속의 아동에 관심을 가졌다. 그에 의하면 인간은 강화나 처벌 같은 직접적인 외부 자극 없이 인간이 타인의 행동을 관찰함으로써 인과관계를 추론하며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직접적인 보상이나 처벌을 경험하지 않았더라도 타인의 행동과 그 결과를 관찰함으로써 관찰학습이 이루어지고, 그 까닭은 대리적 강화가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이러한 관찰학습의 과정은 주의집중과정, 파지과정, 운동재생과정, 강화 및 동기의 과정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 과정들은 서로 영향을 주면서 복합적으로 일어난다. 반두라의 이론에서 과제의 수행이나 학습을 위해 필요로 하는 행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개인적인 신념을 의미하는 ‘자기효능감’은 중요한 개념이다. 타인의 행동을 모방할 것인지에 대한 여부나 어떤 과제를 성취하기 위해 도전할지에 대한 여부는 자기효능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칭찬과 같은 적극적 행동에 대한 타인의 보상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념을 더욱 상승시킨다.3) 발달을 보는 관점 비교행동주의 이론가들은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음, 사고와 같은 내적 작용은 제외하거나 최소화하고 직접 관찰하고 측다.
    유아교육과| 2022.08.05| 7페이지| 5,000원| 조회(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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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자놀이 독후감
    [-]의자 놀이-1%의 행복과 99%의 행복-의자 놀이는 쌍용 자동차의 노동자 해고 과정을 그린 책이다. 쌍용 자동차와 중국의 상하이 기업이 합병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 상하이 기업의 쌍용 자동차의 기술을 빼돌릴 심산과, 여기에 정부의 회계조작이 합쳐져 기막힌 합병과정이 이루어졌다.의자 놀이의 뜻이 뭘까 특이하다고 생각되었는데, 사람보다 적은 의자를 놓고 서로 차지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었다. 어제의 동료가 갑자기 정리해고가 되는 것을 쌍용 자동차 노조는 가만히 바라보지 않았다.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쌍용 자동차 노조 측이 대항하는 동안 정부는 너무나도 심한 횡포를 부렸다. 과거 독재정권에서 사용되었던 최루탄 가스와 최루탄 가루가 무자비하게 뿌려지고, 공장 안에 있는 노조원들에게는 한 모금의 물조차 들여보내주지 않았다. 1%가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는 동안 나머지 99%는 너무나도 큰 상처를 입었다.몇 년 전, 미국에서 일어났던 Occupy the Wall Street 데모 역시 99%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행복을 챙기기 위하여 들고 일어난 시위이다. 모든 사람들이 같이 잘 먹고 잘 살수는 없는 것일까? 모두가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는 1%의 사람들의 양보가 필요하다. 1%가 조금만 덜 먹고, 덜 챙긴다면 나머지 99%의 생활이 더 풍족해지고 여유로워질 것이다. 세상은 어디를 보나 둘로 나누어지는 것 같다. 한 기업체 내에서도 1%와 99%의 경계가 존재하고, 한 국가 내에서도, 세상 전체를 볼 때도 1%와 99%가 존재한다. 공산주의 형태가 모든 학자들이 바라는 최종의 단계라고 하던데, 풍족한 자 빈곤한자, 여유로운 자 촉박한자 구분 없이 모두가 잘 먹고 잘사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독후감/창작| 2018.09.06| 2페이지| 1,000원| 조회(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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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편해도괜찮아 독후감 평가A+최고예요
    [-]불편해도 괜찮아- 종교와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소수의 종교인들이 자신들의 종교내의 정해진 규칙에 따라서 군복무를 하는 대신 교도소 생활을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그 인원이 1년에 600명이나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나의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가치관과 나라에서 정한 법률 간의 갈등 때문에 깊은 고민에 쌓여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 ‘종교와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문제는 세상에 알려진 것에 비해 아주 큰 문제라고 생각되었다.영화 밀양의 내용을 소개하는 부분을 읽을 때까지만 해도 나의 기독교에 대한 반감은 사라지지 않았다. 책을 읽기 전, 일부 기독교인들의 행동을 보며 나는 기독교인들에 대해 좋지 않은 시선을 가지고 있었다. 책 속의 내용 역시 나의 감정을 부추기면 부추길 뿐, 반감시켜 주진 않았다. 괜히 죄 없는 사람들을 죽이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혀놓고 하나님에게 용서받았다며 편안하게 지내는 살인자들의 모습은 아이러니하게 생각되었다.종교 때문에 병역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기 힘들었던 나의 생각을 약간이나마 돌려놓은 건 영화 ‘방문자’ 속 여호와의 증인 강지환의 진술 장면을 읽은 이후부터이다. ‘다 핑계 아니야? 그래도 모든 사람이 다 평등해야지’ 단순하게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들의 마음이 완전히는 아니지만 조금은 이해되었다.작가가 기독교인인지라, 기독교인 입장에서만 쓴 것 같이 느껴져서 쉽사리 설득되지 않으리라 조심스럽게 읽었다. 하지만 결국 종교와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부분을 읽고 나서 나의 반감은 줄어들었다. 한 집단에 좋은 사람만 있을 수는 없듯이, 기독교인이라고 해서 내가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던 사람들만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중교인들은 그들이 듣고 배운 가르침과 그런 가르침 속 형성된 가치관에 배반된 세상의 규칙들과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
    독후감/창작| 2018.09.06| 1페이지| 1,000원| 조회(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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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과삶 과제1, 동영상코멘트 평가A좋아요
    ‘돈과 삶’을 읽고 나서책 36쪽에 나와 있듯이, 맑스는 “돈이 인간을 지배하고, 인간은 돈을 숭배한다.”고 하였고, 글래드스턴은 “돈은 사랑보다도 더 인간을 바보로 만든다.”라고 하였다. 이처럼 지금 우리는 돈이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구석구석 돈과 얽혀있는 삶을 사는 개인에게 돈에 대해 바로 알고 제대로 인식하고, 돈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나는 이번에 ‘돈과 삶’ 책과 강의를 수강함으로써 평소 ‘돈’에 대해 얼마나 무지했고, 잘못 알고 잘못 생각하고 있었는지 반성하였다. 책을 읽고 나서 돈을 바로 알고 인식할 수 있게 되었으며, 나의 삶을 되돌아보고 돈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게 되었다.책을 읽으면서 제일 감명 깊었던 부분은 19쪽에서 돈은 감정적 실체라고 정의한 부분과 28쪽의 돈은 야누스라고 정의한 부분이다. 돈은 사람의 슬픔, 분노, 증오, 기쁨을 결정한다. 또한 돈은 사람들에게 자유를 보장하고 만인에게 평등하지만, 만인을 늑대로 만들기도 하는 이중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을 웃고 울리는 ‘돈’을 찬양하기도 하고 욕하기도 하지만, 결국 28쪽에 나와 있는 것처럼 돈은 죄가 없다. 돈 자체는 아무런 가치가 없으며 사람들이 가치를 부여할 때 가치가 생기는 것이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인식은 돈에 대한 인간의 집착이 문제지 돈 자체가 악한 것이 아니라는 부분이 책을 읽기 전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던 내게 생각해보지 못한 깨달음을 얻게 해주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사람들을 미치게 만들기도 하고 끝없는 좌절 속으로 빠뜨리기도 하는 돈에 대해서 안 좋은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 또한 각자의 잘못된 생각과 인간의 욕망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가르침을 얻었다. 그리고 39쪽에서 돈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 것처럼, 남들의 생각이 아닌 나의 생각으로 돈에 대한 관점을 설정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그 다음으로 흥미로웠던 부분은 105쪽의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에 대해서 나와 있는 부분이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돈이 한 사람의 경쟁력이 되고, 한 사람의 자신감을 결정지을 수 있을 만큼 중요한 요소로서 사람들은 이 전쟁 같은 사회에서 승리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한다. 이에 반해 사회주의는 승리자 패배자 없이 모두가 같이 잘 먹고 잘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여, 나는 책을 읽기 전에 사회주의를 굉장히 이상적인 사회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공유지의 비극부분을 읽고 정말 모두가 생각하는 사회주의의 이상은 실현되기 힘들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돈과 삶이라는 책을 읽지 않았다면, 내가 이렇게 돈에 대해 많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돈과 자본주의, 사회주의 등은 무거운 주제로서 쉽게 다가오지 못했을 것 같은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가 쓰여 있어서 어렵지 않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다.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쓰는지가 매우 중요한데, 돈에 대한 생각이 부정적이면 부정적인 결과를 얻고 긍정적이면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다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앞으로 돈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돈은 박애의 근원이고 나는 세상의 선을 베풀기 위해 돈을 사용 하겠다”라고 사고를 전환하여 앞으로 돈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 하지만 돈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돈이 나의 인생의 전부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돈에 의해 나의 인생 전체가 지배되지 않는 현명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1번 동영상은 프롤로그로써, 돈에 대해 현재 대학생들을 포함하여 사람들이 얼마나 무지한지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와 함께 나 자신에 대해서도 돈에 대해 얼마나 무지하였는지 깨닫게 되었다. 현재 경제계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유대인은 어렸을 때부터 철저한 경제교육을 하는데, 우리나라 역시 경제교육의 필요성이 큰 것 같다.2번 동영상은 돈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특히, 채무자들의 책임도 크고, 비가 올 때를 대비해서 항상 저축을 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인상 깊었고, 나는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 돈의 주인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3번 동영상에서는 어떻게 돈을 벌고 써야할 것인지에 대해 배웠다. 돈을 벌려면 돈에 대한 관념을 바꿔야 하고 돈을 좋아해야 돈이 들어온다고 하며, 부에 대한 열망이 없다면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나온다. 원래 나는 돈에 대해 좋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겠다고 깨달았다.4번 동영상에서는 돈 버는 비결에 대한 주제를 다룬다. 여러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가 많이 나오는데, 사소한 차이가 큰 성공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을 배웠다. 가격대비 품질을 강조하시며 박리다매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일산의 ‘사천왕짬뽕’가게가 박리다매 원칙을 가지고 성공한 사례를 보고 박리다매가 진짜 성공할 수 있구나 하고 느꼈다.5번 동영상에서는 돈과 00 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예술가, 연예인, 스포츠 선수 등 어느 영역에서도 돈과 관련이 없는 부분이 없다. 앞에서 큰 성공과 부를 성취한 사람들과 반대로 마지막에는 범죄자들에 대해 나왔는데, 돈의 부족이 인간을 사회의 저항자로 만들고 빈부격차에 대한 반항으로써 범죄를 일으킨다는 부분을 보고 세상의 흑과 백을 보는 것 같아서 씁쓸했다.6번 동영상의 주제는 돈과 예술이다. 교수님께서 21세기를 관통하는 키워드로써 ‘기술+감성=성공’의 공식을 말씀해주셨는데, 80년대까지는 생산성, 90년대에는 기능성, 2000년대 이후는 기술을 바탕으로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는 기술과 감성으로 키워드가 변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7번 동영상의 주제는 돈과 화가이다. 여러 화가에 대해서 다뤘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돈을 밝혔다는 점이 재미있었고,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낙찰된 그림들과 여러 미술작품들과 그 배경들이 재미있었다.8번 동영상은 돈과 사랑, 돈과 여성, 돈과 섹스 등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배웠다. 가장 먼저 돈 때문에 결혼하는 여성들을 비난하면 안된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인상 깊었다. 돈과 관련된 결혼과 이혼 등 많은 사례를 보면서 사랑과 결혼과 이혼 등이 한 사람의 순수한 마음이 아니라 비즈니스로 전락해버려서 씁쓸했다.9번 동영상 주제는 돈과 결혼이다. 결혼은 나에게도 앞으로 경험해야 할 일이기 때문에 더욱이 흥미로운 주제였는데, 남자는 외모를 여자는 경제력을 우선시한다는 점이 재미있었다. 또 1930년대에도 경제적인 이류로 결혼을 포기했었다는 것이, 현재사회에서만 이런 문제가 대두되는지 알았는데 그 당시에도 그랬다는 것이 처음 알게 된 사실이었기 때문에 흥미로웠다.
    독후감/창작| 2018.09.06| 3페이지| 1,500원| 조회(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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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과삶 과제3, 동영상코멘트
    ‘돈과 삶’을 읽고 나서 ( 제 3부 )앞의 1부와 2부를 읽으면서 나의 생각에는 많은 변화가 생기고,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되었다. 먼저, 책을 읽기 전에는 사람들의 삶과 기분을 좌지우지하며 끝없는 좌절 속으로 빠뜨리기도 하는 돈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던 나를, 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돈에 대한 인간의 집착이 문제지 돈 자체가 악한 것이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게 해주었고, 돈과 우리의 삶이 관련되어 있는 여러 주제를 통해 돈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계기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제 3부를 읽으면서는 앞으로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 더 구체적인 방안을 찾을 수 있었다. 365쪽에 나온 것처럼, 모든 문제는 ‘어떻게 살 것인가?’와 귀결되기 때문에,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나는 잘 살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해주는 제 3부는 아주 중요한 장이라고 생각하였다.369쪽에 나온 것과 같이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법가는 인간을 이기적 동물로 보았다. 370쪽에서는 하인과 주인, 심지어 부모와 자식의 관계 속에도 이익을 탐하는 욕심으로 물들어있으며, 이해관계에 따라 화목하고 충돌하는 것이 결정된다고 하였다. 이처럼 누구나 선천적으로 감각적 욕망을 가지고 태어나며, 근본적으로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라는 결론과 함께, 374족에 나온 것처럼 재물이 중시되는 인간 사회 속에서 366쪽의 욕망은 피할 수 없는 삶의 한 단면이라는 것을 합쳐서 생각해보면, 이기적인 사람들의 욕망으로 가득한 사회 속에서 개인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이고,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이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 아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되었다.성공, 행복, 명예 등 사람들이 추구하는 삶의 목표는 다양하지만 나의 삶의 목표는 ‘행복’이다. 행복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409쪽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을 “마음상태가 아니라 미덕과 일치하는 영혼의 활동”이라고 정의하였고, 에우다이모니아는 행복을 “행운의 삶”이라고 정의념이다. 410쪽에 나온 것처럼, 행복은 각자가 느끼는 자족적 상태로서 각자가 느끼는 행복은 다르고 행복에 대한 견해는 다양하기 때문에 하나로 정의하기 힘들다. 하지만 435쪽에서 말한 것처럼 결국 행복의 비결은 만족이다. 자기의 삶에 만족하면 그 사람은 행복할 것이고, 자기의 욕망보다 부족하다고 느끼고 자기의 삶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불행할 것이다.돈에 대해 단순하고 획일적인 생각을 해왔던 나는 『돈과 삶』을 읽으면서, 돈이라는 주제가 엄청나게 방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483쪽에 나온 “인생은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르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얼마나 소유하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얼마나 의미 있는 삶을 사느냐”를 항상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으며 바람직하게 살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돈과 삶』을 다 읽고 나서, 돈에 대한 관점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이 시간을 통해서 앞으로 나의 삶 속에서 무수히 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좀 더 바람직하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좀 더 많이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다.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33번 동영상의 주제는 욕망이다. 개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잘 살고 있는가,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지에 대한 소주제를 가지고 수업을 들었다. 인간은 영원히 결핍을 느끼는데, 욕망은 언제나 존재하고 다양한 형태를 취한다. 욕망을 끝없이 추구하면 인간은 불행해지게 되지만, 동시에 없는 것을 채우기 위한 강력한 욕망은 인간에게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주고, 만족과 행복의 근원이 된다. 또한 사람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지금까지 살면서 나는 개인적으로 욕망이라는 단어를 부정적으로 생각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서 욕망은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나의 만족과 행복의 근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욕망을 추구하는 것은 끝이 없고, 만족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도까지만 욕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34번 동영상을 통해서는 성공에 대해 배웠다. 성공이란 웹스터 사전에서 부의 획득 내지는 모험의 끝이라고 정의되어 있고, 우리말 사전에서는 목적과 뜻, 사회적 지위를 얻는 것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사회에서는 성공의 여부를 돈의 많고 적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돈은 성공을 증명하는 상징이 되고 성공수준의 척도가 되는데 정작 설문조사에서는 사람들은 성공의 척도로써 1위를 삶에 대한 만족감, 2위는 자기 삶을 통제할 수 있는 자유, 그리고 3위는 행복한 결혼과 원만한 인간관계를 뽑았다고 한다. 나 또한 돈이 성공의 전부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결국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것은 개인이라는 것이 감명 깊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못살고는 결국 내가 결정하는 것이고, 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 낸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것은 개인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은 개인이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되었다. 성공하는 데에는 고난이 따른다고 하니, 고난을 피하려는 마음보다는 꾸준한 노력으로 나도 성공을 이끌어내고 싶다.35강에서도 성공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었다. 성공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에 대해 배웠는데, 먼저 성공을 위한 문장을 틈나는 대로 암송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끈기가 있고, 자신감이 넘치고, 열정적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며,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자질의 단어를 선택하여 매일 틈나는 대로 반복해서 암송하고, 비전보드를 만드는 것이다. 비전보드는 내가 창조하고 싶은 미래의 이미지에 대한 비전노트라고 할 수 있는데, 비전보드는 나의 목적을 구체화하고 굳건히 할 수 잇도록 도와준다고 한다. 나도 오늘부터 나만의 비전보드를 만들고, 나의 미래를 많이 상상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 하지만 머릿속으로만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부딪히고 경험하는 것이 내가 뭘 좋아하는지 찾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배웠으니, 좀 더 도전적이고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제는 부귀이다. 사람들은 부귀영화를 항상 꿈꾸고, 욕망을 가진다. 흔히 부귀를 누리고 풍요롭게 살아간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는데, 이들은 우리들의 생각과 다르게 부담과 고통을 안고 살아갔다. 바레인의 셰이카 알칼리파 공주는 자신이 공주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고백하였고, 박근혜 대통령은 다시 태어난다면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고 싶다고 하였으며, 일본 왕의 사촌동생인 도모히토 친왕은 일본왕실을 거대한 스트레스 덩어리에 비유했다고 한다. 항상 행복하고 여유로울 것 같던 사람들이 긍지와 행복이 있는 반면 그 크기와 비례하여 책임감과 부담감이 있다고 고백하는 장면들이 신기했다. 하지만 그들이 고백하는 고통은 가난한 사람들이 느끼는 고통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어쩌면 그들의 배부른 소리라고 생각되기도 한다. 하지만 완벽한 행복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되었고, 세상은 어느 정도 평등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37강의 주제는 행복이다. 행복은 내가 나의 삶 속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가치이고, 나뿐만 아니라 편안하고 건강한 삶, 잘 먹고 잘 사는 인생은 전 세계인의 공통 관심사이기도 하다. 모두가 행복을 추구하지만, 행복은 명료하게 정의할 수 없는 개념이다. 각자가 자기방식대로 정의할 수 있는 모호한 개념이기 때문에 행복을 성취하는 것은 더 어려울 수도 있고, 어쩌면 더 쉬운 개념일지도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은 행복을 다양하게 정의하였다. 삶에 대한 긍정적 생각과 삶을 잘 꾸려가고 있다는 느낌, 자기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알고 있는 상태 등등 다양하게 정의할 수 있는데 결론은 나만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이를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산다면 그 삶은 행복한 삶인 것 같다. 행복곡선은 20대 초반에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40대까지는 서서히 감소하다가 60세에 다시 20대 수준으로 도달하는 U자형모양을 가진다. 또한 33세까지는 내가 누구인가를 배우는 과정을 가지고, 그 무렵이 가장 행복했다고 결론이 나온 설문조사가 있는데,한 행복이라는 주제가 연결된다. 먼저 행복할 것 같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여럿 제시되었다. 이런 사람들을 통해서 행복은 정말 성취하기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또한 아주 중요한 것을 배우게 되었는데,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의 것들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조그만 것으로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이 감동적이었다. 사람들은 행복을 거창한 것이라고만 생각하여 자신의 삶을 불행하다고 결론짓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행복과 쾌락이라는 감정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고, 행복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있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또 재미있었던 부분이 우리의 걱정거리에 대해 나온 부분이다. 나 또한 걱정을 한상 가지고 살아가기에 나에게 대입해보면서 강의를 들었는데, 정말 나의 걱정 대부분도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 때문에 발생하는 것을 느꼈다. 이미 지나가고, 어쩔 수 없는 일로 걱정하며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긍정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항상 신경 써야겠다.39강은 행복을 주제로 한 세 번째 강의이다. 행복은 ‘무엇을’이 아닌 ‘어떻게’의 문제이고, 나 자신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행복도 결정된다고 하였는데 뭐든지 나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른 것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또 이 강의에서는 닉 부이치치의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닉 부이치치는 유전병으로 인해 태어날 때 작은 왼발 하나가 몸통에 붙은 채로 태어났다. 그는 자신의 처지에 절망하여 10살 때 욕조에 물을 받아 자살을 시도한 이후 그 이후로도 3번이나 자살을 시도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그의 부모님은 “너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욱 특별하단다”라고 다독여주셨는데, 닉 부이치치는 이러한 고통 속에서 벗어나 현재는 전 세계를 돌며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동기부여 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닉 부이치치를 통해 행복은 나 자신에 달려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
    독후감/창작| 2018.09.06| 5페이지| 1,500원| 조회(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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