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drich Schiller목차 Ⅱ. 미학편지 Ⅲ. 요약 및 토론 Ⅰ. 작가소개 / 배경 작가 소개 시대적 배경 사상적 배경 첫째 편지 분석 둘째 편지 분석 셋째 편지 분석 넷째 편지 분석 다섯째 편지 분석 여섯째 편지 분석 일곱째 편지 분석 여덟째 편지 분석 요약 정리 토론Ⅰ . 작가소개 / 배경 작가소개 시대적 배경 사상적 배경Ⅰ. 작가소개 / 배경 작가소개 Friedrich Schiller 1759년 출생 독일 고전주의 극작가 시인, 철학가, 역사가, 문학 이론가 군도 , 피에스코 , 간계와 사랑 , 돈 카를로 빌헬름 텔 외 다수 1805년 사망 예술의 관리인 (Sachwalter der Kunst)Ⅰ. 작가소개 / 배경 시대적 배경 삼부회 소집 바스티유 감옥 사건 공포정치 베르사유 행진 공화정Ⅰ. 작가소개 / 배경 시대적 배경 철학자와 세상 사람 모두가 기대에 가득차서 인류의 미래 운명이 다루어지는 정치무대 (당시 프랑스 혁명이 진행중이던 파리)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이런 일반적인 대화에 동참하지 않는 것은 사회 복지에 대해 비난받아 마땅한 무관심을 보이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미학편지』-둘째 편지 내용중...Ⅰ. 작가소개 / 배경 사상적 배경 이성적 요구 감각적 요구 이성영역의 우위 인정 이상적 인간상 : 도덕적인 인간 칸트 철학을 비판적으로 수용 자신만의 독창적 이론 정립Ⅱ. 미학편지 첫째 편지 분석 둘째 편지 분석 셋째 편지 분석 넷째 편지 분석 다섯째 편지 분석 여섯째 편지 분석 일곱째 편지 분석 여덟째 편지 분석Ⅱ. 미학편지 첫째 편지 내용 당신은 그러니까 아름다움 과 예술에 관한 내 연구 결과를 연속적인 편지 형식으로 보내드리는 것을 용납해주신다는 말씀이지요. 그런 시도가 상당히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그것이 지닌 매력과 가치 또한 느끼고 있습니다. 나는 우리 행복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과 직접 관계가 있고, 인간 본성의 도덕적 고귀함과는 결코 동떨어지지 않은 대상에 대해 말씀드릴 것입니다. 『미학편지』-첫째 편지 내용중...Ⅱ실을 말이지요. 인간은 아름다움을 통해 자유에 도달하기 때문입니다. 『미학편지』-둘째 편지 내용중...Ⅱ. 미학편지 둘째 편지 분석 자신이 하는 아름다움과 예술의 관한 연구가 시대의 흐름 에서 벗어난 것이 아닌지 자문 인간의 자유를 정치적인 혁명을 통해 실현하려는 시대의 흐름/ 시대의 취향 에 이의 제기 정치적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치X 예술O 오직 인간은 아름다움을 통해서만 자유로 나아갈수 있기에..Ⅱ. 미학편지 셋째 편지 내용(1) 인간이 감각의 졸음 상태에서 깨어나 정신을 차리고 스스로 인간임을 깨달으면서 주변을 둘러보면 자신이 국가 안에 있음을 알게 되지요. 인간이 자유의사로 이같은 상태를 선택하기도 전에 이미 필요성이라는 강제가 그를 국가 안에 던져 넣은 것입니다. 인간이 이성법에 따라 선택하 기 전에 필요성이 자연법칙에 따라 국가 를 만든 것이지요. 그러나 도덕적 존재로서의 인간은 오직 자연의 규정에 따라 생겨나 자연의 규정에만 맞추어진 이 ‘필요에 의한 국가’에 대해 옛날이나 지금이나 만족하지 못합니다. 만일 그것으로 만족하다면 인간으로서는 통탄할 일이지요. 그러므로 인간은 스스로 인간이라는 권리를 사용해 맹목적인 필요성의 지배에서 벗어나지요..Ⅱ. 미학편지 셋째 편지 분석(1) 프랑스 혁명 역사철학적 입장 에서 혁명의 정당성 옹호 국가의 발전단계 (인류의 발전방향) 자연국가 도덕국가Ⅱ. 미학편지 셋째 편지 내용(2) 물리적 인간은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반면 도덕적 인간은 아직 의문의 존재 입니다. 그러므로 이성이 자연국가 대신 자신의 국가를 세우려 할 경우 필연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인, 즉 자연국가를 해체시키면 이성은 아직 의문의 여지가 있는 도덕적 인간을 위해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물리적 인간을 위태롭게 하는 일이 됩니다. 또한 순전히 가설적인 사회의 이상을 위해 현실적인 사회의 존립 자체를 위태롭게 할 것입니다. 『미학편지』-셋째 편지 내용중....Ⅱ. 미학편지 셋째 편지 분석(2) 자연국가를 도덕국가로 개혁하려는 프랑스 혁명을 실패한시켜줄 하나의 받침대 를 찾아내야만 합니다. 『 미학편지 』- 셋 째 편지 내용중...Ⅱ. 미학편지 셋째 편지 분석(3) 감성을 억누르는 이성 도덕적 인간 제 3의 품성 육체적 본능을 따르는 감성 자연인간 자연국가 도덕국가Ⅱ. 미학편지 넷째 편지 내용 즉 한 국민에게서 이 제 3의 품성 이 우세해야만 도덕적 원칙들에 따른 국가 변화를 해롭지 않게 진행할 수 있다는 것, 또 그런 품성만이 그런 국가의 지속을 보장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강제에 의한 국가를 자유의 국가로 바꿀 능력과 품격을 갖추려는 국민에게 반드시 나타나야 할 특성은 품성의 총체성 입니다. 『미학편지』-넷째 편지 내용중...Ⅱ. 미학편지 넷째 편지 분석 제3의 품성의 특징: 품성의 총체성 인류학적인 관점: 품성의 총체성 - 인간의 본래적인 인간상 총체성이 상실된 상태 감정과 본능에만 충실한 거친 인간 원칙(이성)만 중시하고 감정과 본능이 없는 무기력한 인간Ⅱ. 미학편지 다섯째 편지 내용 자연국가라는 건물이 흔들리고, 그 무른 기초는 약해지고 있습니다. 법을 옥좌에 앉히고, 인간 자체를 궁극적 목적으로 존중하고, 참된 자유를 정치적 결합의 근본으로 삼게 해줄 물리적 가능성이 주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헛된 희망이지요, 도덕적 가능성은 아직도 결핍되어 있으며 많은 기회를 제공해주는 지금 이순간에도 도덕적 가능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한 종족만 보이니 말입니다. 인간은 행위로 자신을 드러내는 법인데, 지금 현시대라는 연극에서는 대체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인지요? 한편으로는 야만 상태로의 회귀 , 다른 한편으로는 완전한 무기력 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 타락의 2가지 극단적 현상을 모두 보이는데, 그것도 한 시대 안에서 그 두가지가 한꺼번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학편지』-다섯째 편지 내용중...Ⅱ. 미학편지 다섯째 편지 분석 프랑스 혁명에 대해 되돌아봄- 시대비판 프랑스혁명의 정당성은 인정 그러나 프랑스 혁명은 실패한 혁명 인류의 역사가 보다 좋지 못한 과거로 퇴보 하층계급 문명기 위해 일일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물어보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미학편지』-여섯째 편지 내용중...Ⅱ. 미학편지 여섯째 편지 분석 총체성의 상실 인간의 자기 소외 는 어디에서 오는가? 고대 그리스 인간 현대의 인간 인간의 총체성을 갖춘 보편적인 인간성 인간이 지닌 속성 중에서 하나만을 드러냄으로써 인간성의 파편화된 형태 를 보여줌Ⅱ. 미학편지 여섯쨰 편지 내용(2) 힘을 사용하는 데 나타나는 이러한 일방성은 개체를 필연적으로 오류로 이끌어가지만 전체 종족을 진리로 이끕니다. 우리 정신의 모든 에너지를 단 하나의 발화점에 집중시키고 , 우리의 모든 존재를 단 하나의 능력에 집중시킴으로써만 우리는 이 하나의 능력에 날개를 달아주어 이것이 자연이 부여한 한계를 인위적으로 넘어서게 합니다. 자연이 모든 인간에게 부여한 시력을 모두 합쳐도 목성의 위성을 발견하지 못했겠지만. 망원경은 천문학자에게 위성의 발견을 가능하게 해주었습니다. 『미학편지』-여섯째 편지 내용중...Ⅱ. 미학편지 여섯쨰 편지 내용(3) 국가가 직무를 인간의 척도로 삼아 국민 중 어떤 사람에게는 기억력만을 또 어떤 사람에게는 알람표 같은 지성만을, 또 다른 사람에게는 오직 기계적인 숙련만을 인정해준다면 국가가 여기서는 도덕적 품성과 상관없이 오직 지식만을 추구하고, 저기서는 반대로 질서의 정신과 준법적인 태도를 지니기만 하면 지성이 많이 부족해도 상관하지 않는다면 또한 국가가 개인에게 제한한 범위 에서 개별적인 능력만을 집중적으로 추구하려 든다면 명예와 보수를 가져다줄 단 하나의 소질에 집중하기 위해 개인의 나머지 소질들이 소홀히 취급된다 해도 그것이 놀라운 일입니까?? 『미학편지』-여섯째 편지 내용중...Ⅱ. 미학편지 여섯째 편지 분석 (2) , (3) 문화의 역사적 발전에 기초 현대사회의 분화현상 인류가 발전하기 위해서 개인들이 지닌 특별한 능력을 극대화 시킬 수 밖에 없었고 이런 발전은 인류 전체에게 발전을 뜻하지만, 인간 개개인에게는 총체성의 상실을, 인간성의 왜곡을 초래 현대 있을까요? 그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 왜냐하면 현재의 국가는 재앙을 만들어냈으며 , 이념속 이성이 제시하는 대로 더 나은 인성의 기초가 되기는 커녕 오히려 더 나은 인성을 바탕으로 그런 국가가(총체성을 회복해줄 수 있는) 우선 건설되어야 할 판이기 때문입니다. 『미학편지』-일곱째 편지 내용중...Ⅱ. 미학편지 일곱째 편지 분석 상실된 인간의 총체성 회복 에 대한 논의 인간의 총체성 회복은 결코 국가 내지 사회차원에서 해결할 수 없다. 국가 내지 사회가 이런 인간의 자기소외를 조장한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국가 내지 사회적 차원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적인 성숙 을 통해 인간의 총체성을 회복할수 있다.Ⅱ. 미학편지 여덟째 편지 내용 사페레 아우데 Sapere aude 지혜로워질 용기를 가져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감성 능력의 함양 은 우리시대의 절실한 요구입니다. 이같은 함양이 더 나아진 통찰력을 실생활에서 쓸모 있는 것으로 만들어주는 수단이기 때문이 아니라 , 그것 자체가 바로 통찰력을 개선하도록 사람들을 각성시키기 때문입니다.. 『미학편지』-여덟째 편지 내용중...Ⅱ. 미학편지 여덟째 편지 분석 이성을 통한 정치 개혁은 더이상 안된다. 이성이 계몽을 통해서 감각적인 모든 유혹을 물리치고 신성한 법칙을 세우고 인간이 나아갈 길을 제시한 현 시점 이성은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 그럼에도 우리들이 야만인으로 남아있는 까닭은? 이성을 통해 계몽된 것 , 밝혀진 것을 실천적으로 실현해야 하는 의지와 품성의 부족 따라서 단순히 실천적인 능력 이 필요 , 감성능력의 함양 필요Ⅲ. 요약 및 토론 요약정리 토론Ⅲ. 요약 및 토론 요약 정리 1. 실러의 미학이론 사회발전 에 대한 그의 문제의식에서 출발 2. 실러가 추구한 이상사회 제 3의 품성 을 지닌 미적사회 3. 미적 사회의 발전이라는 목적을 개인의 내면 문제 와 연결 4. 품성의 총체성 회복 : 아름다움 또는 아름다운 예술 이 필요Ⅲ. 요약 및 토론 요약 정리 이성 감성 총체성 (제3의품성) 미적사회 이성적 본성의 드높은 요
君子三樂(군자삼락)군자에게는 세 가지 즐거움1.父母具存 兄弟無故(부모구존 형제무고)첫째 즐거움은 양친이 다 살아 계시고 형제가 무고한 것이요.2.仰不傀於天 俯不? 於人(앙불괴어천 부부작어인)둘째 즐거움은 우러러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고 구부려 사람에게 부끄럽지 않은 것이요.3.得天下英才 而敎育之(득천하영재 이교육지)셋째 즐거움은 천하의 영재를 얻어서 교육하는 것이다.다음 글귀는 동양세계에서 말하는 군자의 3가지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첫번째가 천륜의 즐거움, 두번째가 양심의 즐거움, 세번째가 교육의 즐거움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이 글귀를 보며 필자가 생각했던 것은 바로 ‘인생의 행복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이다.동서양을 막론하고 행복을 찾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고대 그리스 아리스토텔레스가 그의 저서 에서 “인간행위의 목적은 행복이다”라고 저술한 것처럼,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간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행복의 본질이나 조건들에 관한 사람들의 의견이 서로 달라 우리는 행복을 굉장히 추상적인 개념으로 여긴다. 대한민국 현행 헌법 10조에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라고 명시하고 있다. 국가의 최고법인 헌법에서도 인간은 행복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는데 우리는 어쩌면 그런 행복을 인지하지 못한 채 인생을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글귀에서 말하는 군자란 에 따르면 많은 지식을 갖고 있으면서도 겸손하고, 선한행동에 힘쓰면서 게으르지 않은 사람을 뜻한다. 제일 먼저 필자가 군자에 해당하는가? 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든다. 만약 필자가 군자에 해당한다면 군자가 즐기는 3가지 즐거움을 즐기고 있는가?라는 의문이 그다음으로 들게 된다. 아마 필자는 단 하나의 즐거움밖에 추구하지 못할것이다. 바로 천륜의 즐거움이다. 양심의 즐거움의 경우, 과연 자신이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없이 살았는지 고민해 본다면, 필자는 아니다.. 교육의 즐거움의 경우, 자신이 부족한 사람인데, 과연 누구를 가르칠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든다. 이처럼 군자의 인생의행복은 필자의 인생에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렇다면 군자와 대비되는 소인들 즉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은 무엇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을까?먼저 행복이란 단어의 어원을 살펴보자면, 행복은 행운이나, 우연 곧 우리가 그 이유를 즉각적으로 모르는 상태에서 우리에게 다가올 수 있는 일을 의미한다.. 객관적으로 단어의 뜻으로만 봤을 때 행복은 순간적인 것이고 행복은 우리의 노력과는 무관하게 우연히 닥치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자신의 노력으로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행복은, 능동적으로 성취 가능한 것으로 볼수 있을 것이다.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떤 삶을 추구 하는것이 행복한 삶인 것일까? 제일 먼저 물질적으로 풍요로워 지는 삶이 행복한 삶일 수도 있다. 이러한 생각은 행복이 절대적인 양으로 측정가능 하다는 생각일 것이다. 바로 돈으로 말이다. 하지만 현대 사회의 모습에서 볼 수 있듯이 현재의 삶이 과거보다 물질적으로 더 풍요로워졌음에도 불구하고 행복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상대적 박탈감 때문일 것이다. 즉 자신이 돈을 많이 벌면 벌수록 자신보다 더 돈이 많은 사람이 항상 존재하고, 인간은 항상 그런 사람과 자기자신을 비교를 하게 되는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돈을 많이 버는 것이 행복할수 있겠지만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거시 다른 모든이에게도 동일하게 작용한다고 주장할 수 있게 해주는 건 아무것도 없다. 행복에는 주관성 혹은 상대적인 요소들이 너무 많아 그 결과를 보편화 할 수 없기 때문이다.즉 돈이라는 것이 행복을 절대적으로 만들어 주진 않는 다는 것이다. 물론 물질적인 것은 행복의 충분조건이 될 수 있다.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지 못하는 환경에서는 행복을 보장할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물질적 풍요가 행복의 필요조건은 될 수 없다.. 그럼 행복의 필요조건은 무엇인가? 필자는 심사숙고한 결과.. 그건 열정이라고 본다. 열정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이다. 미디어 매체에서 여행에 열정을 가지는 사람, 운동에 열정을 가지는 사람. 하다 못해 키덜트라고 칭해지는 피규어 장난감을 수집하는 것에 열정을 가지는 사람. 말그대로 자신의 인생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그런 사람들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모두 행복하다는 것이다.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세상은 나의 생존을 지탱하는 토대이며, 나에게 행복한 생활을 가져다주는 기회인 것이다. 인생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 짧은 인생속에서 내가 열렬한 애정을 가질수 있는 대상이 존재한다는거 자체가 행복한 삶이 아닐까?
에밀리아 갈로티전체 5막 비극인 는 줄거리를 요약해보면, 일단 배경은 18세기의 독일이아니라 문예부흥기의 이탈리아의 한 작은 나라이다. 여기의 영주인 헤토레 곤짜가가 에밀리아 갈로티를 보고 반함으로써 이야기가 시작한다. 그는 오르시나 백작녀라는 애인과 또 다른 결혼 예정자를 두고 있으면서도 한번 봤을 뿐인 아름다운 에밀리아에 대한 사랑으로 휩싸이게 된다. 그러던 차에 시종장인 간교한 마리넬리의 부추김으로 영주는 마리넬리에게 에밀리아의 사랑을 얻기위한 구체적인 모든 일들을 하도록 그에게 맡긴다. 그래서 에밀리아의 결혼식날, 마리넬리는 나쁜 패거리들을 시켜 에밀리아를 납치하게 하는데, 결국 에밀리아의 약혼자인 아피아니 백작과 패거리 중 한명이 총에 맞아 죽고, 에밀리아는 간신히 구출된 것처럼 꾸며져 영주의 별궁으로 오게 된다. 거기서 마리넬리, 영주, 오르시나 백작녀, 에밀리아의 어머니 아버지가 각각 만나게 되는데, 에밀리아의 아버지 오도아르도 갈로티는 그곳에서 영주의 애인인 오르시나 백작녀에 의해 사건의 전모를 듣게 되고 분개하고 그녀는 그에게 자신의 비수를 건네준다. 한편, 그곳에서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후 에밀리아는 자신이 유혹에 빠져들 것을 두려워하여 자살하려하다, 그것을 제지한 그녀의 아버지 오도아르도 갈로티가 결국 그 칼로 그녀를 찔러 죽인다. 이작품은 리비우스의 비르기니아의 전설로 토대로 쓰여졌는데, 비르기니아 전설과는 결말이 다르다. 비르기니아 전설에서 비르기니아의 죽음은 시민들이 군대를 일으켜 부도덕한 십대관의 정권을 무너뜨리는 원인이 된 반면에 에밀리아 갈로티에서 에밀리아의 죽음은 어떠한 정치적인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다. 그래서 에밀리아 갈로티를 읽으면서 답답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 작가가 왜 이렇게 작품을 저술했을까라는 생각에 이르렀고 이 작품을 반영론적 관점에서 바라보고자 했다.우선 그때 당시 유럽의 상황을 살펴 보겠다. 유럽 여러 나라들이 신·구교 간의 교파 갈등, 여러 왕조의 권력 갈등, 영토와 무역을 둘러싼 이해 갈등 때문에 벌인 30년 전쟁(1618~1648)은 1648년 베스트팔렌 조약에 의해 끝이났다. 이 평화조약으로 인해 신성 로마 제국의 중심 영토였던 독일 지역의 300여 개 공국 모두가 완전한 주권을 지닌 국가로 인정받게 되었다.30년 전쟁 이후로 프랑스와 영국, 등은 근대적 통일 국가의 체제를 갖춰 나간 반면, 독일 지역은 오히려 중세적 분열의 질서가 한층 더 강화된 지역으로 머물렀다. 또한 30년 전쟁의 무대가 주로 독일이었기 때문에 전쟁이 끝난 후로도 오랫동안 이 지역은 경제적 피폐함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그런데도 17~18세기 독일 군소 제후들은 거의 예외 없이 프랑스 궁정의 사치스러운 생활을 모방하려 들었으며, 그 부담은 고스란히 전 인구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평민에게 돌아갔다. 평민의 주류는 중세와 다름없이 영주에게 농노로 예속되어 있던 농민이었다. 그러나 이런 열악한 상황에서도 새로운 사회 계급의 출현은 피할 수 없었다. 전성기였던 중세 이후, 독일 도시들에서 거의 도태되었던 상업과 금융업, 수공업 종사자들이 17~18세기에 걸쳐 다시금 세력을 형성한 것이다. 이들 시민계급은 농업 중심의 장원 경제를 벗어난 경제활동을 통해서 돈과 사회적 지위를 획득했으며, 서서히 귀족들도 무시하지 못할 세력으로 성장하고 있었다. 물론 프랑스나 영국에 비해 독일의 시민계급은 수적으로 굉장히 적었으며, 경제적·문화적 힘을 계속해서 키워나갔지만 정치 세력으로는 결코 분명한 힘을 획득하지 못했다. 즉 시민계급은 소국가별로 뿔뿔이 흩어져 있었기에 정치 세력으로 규합되지 못했던 것이다. 그렇지만 독일의 시민계급도 봉건 질서가 낡은 것이라는 점은 분명히 의식했으며, 더 이상은 귀족계급의 정치적·문화적 우월이 신이 부여한 권리라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또한 영국과 프랑스에서 일찍이 형성된 계몽주의 사상이 이들에게 영향을 주었다.그런 계몽 주의 사상이 독일 시민계급에도 수용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독일 시민계급은 이런 새로운 관념을 수용하긴 했어도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는 없었다. 앞서 말한 독일의 특수한 상황에서 귀족계급은 여전히 정치권력을 독점했으며, 시민계급은 이를 빼앗을 힘이 없었기 때문이다. 18세기 독일의 독특한 시민 문화는 바로 이런 상황에서 전개되었다. 정치 영역에서 철저히 배제된 독일 시민계급은 경제 활동과 나름의 문화 형성에 전념할 수밖에 없었다. “독일 시민계급은 정치 활동과 개혁에서 배제되자 오히려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적인 관념을 적극 발전시킴으로써 무력감을 우월감으로 전환시키려 했다.. 즉 18세기 내내 독일 시민 지식인들은 지극히 이상적인 관념을 만들기에 급급했으며, 그런 관념이 세속과 무관하거나 최소한 그보다 우월한 것임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정치적 무력감을 보상하려 했다 .바로 이런 경향은 독일의 계몽주의 문학에서 확인된다. 계몽주의의 세례를 받은 독일 시민 지식인들은 주로 문학과 연극을 통해 독일 민중을 계몽하려고 했다. 그런데 독일 계몽주의 문학과 연극은 영국이나 프랑스에 비해 상당히 온건하다는 점에 그 특징이 있다. 이런 반영론적 관점에서 레싱의 작품을 다시 보자면 레싱은 타락하고 부도덕한 귀족과 순결하고 도덕적인 시민계급을 강하게 대비시키며, 시민계급의 도덕적 우월성을 강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시민계급인 아버지는 칼로 제후를 살해하는 대신, 딸을 살해함으로써 자신과 딸의 높은 도덕심을 입증한다. 아마도 당시의시민 관객은 이 연극을 보며 깊이 감동했을 것이며, 귀족의 횡포에 치를 떨었을지 모른다. 그러고는 시민계급으로서 강한 도덕적 자부심을 느끼며 귀갓길에 올랐을 것이다. “결국 그당시 독일의 시대적 배경에서 레싱은 신하가 군주를 살해하는 정치적으로 커다란 의미를 갖는 결말을 피함으로서 정치성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필자는 그때 당시의 독일의 시대를 살펴보고 작품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니 정반대의 생각이 었다.. 즉 오도아르도의 수동성을 통해 그와 같은 처지의 관객들에게 그들의 정치적 수동성을 의식시켜 그것을 극복하도록 촉구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에밀리아 갈로티]에서 레싱이[ 비르기니아 전설]과는 달리 의도적으로 정치적인 이야기를 피했다고는 하나 필자는 레싱이 이야기 안에 직접적으로 드러내 보이지 않을 뿐 분명 레싱은 에밀리아 갈로티에서 그때 당시 독일의 정치적 상황, 시민계급의 정치적 수동성, 그리고 권력계층에 대해 교묘하게 비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미화되지 않는 현실의 민낯 : 사실주의 , 자연주의 예술목차 • 자연주의란? • 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과 생애 • 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선 로지기 틸 • 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직조공들 • 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열린 결말의 도입 • 참 고문헌자연주의란? 사조자연주의 탄생 배경 사상적 배경 자연과학의 발달 . Ex) 다윈의 진화론 시대적 배경 Ex) 산업혁명자연주의자연주의 아르노 홀츠 Kultur = Natur – X X = 작가의 개입에밀 졸라와 자연주의 에밀 졸라 “ 소설은 과학이다 ” 작가도 자연과학자와 같아야 한다 사실주의를 바탕으로 문학이론으로서의 자연주의 태동세밀함 : 인간생활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묘사 암면을 다룬다 : 삶의 진실 ( 성욕 묘사 , 탐욕 , 패륜 , 부덕 )에 접근 단편적인 일상생활을 그림 현실적 , 일상적 평민들의 언어 자연주의 문학의 특징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생애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Gerhart Hauptmann) 1862.11.15 ~ 1946.6.6 〮 슐레지엔 주의 오버잘쯔브룬에서 태어남 〮 독일의 희곡 작가 〮 독일 자연주의 연극의 형성과 발전에 기여함 〮 1912 년에 노벨문학상 수상 ” 기본적으로 희곡 분야에 대한 그의 풍부하고 다양하며 독보적인 창작"로마에서 조각가로 일함 (1883~84 ) 후반기 작품들 첫번째 희곡 , 유명세 강한 사실주의 색채 자연주의 , 사회주의 이념의 과학자,철학자,전위작가와 교제 선로지기 틸 Bahnwärter Thiel (1888) 결혼 , 에르크너에 정착 하우프트만이 자연주의의 신조 포기한 전환기 작품이라 평가 〈 하넬레의 승천 Hanneles Himmel fahrt〉(1894) 가난한 소시민들의 곤경 , 개인적 욕구와 사회 제약의 충돌 을 다룬 자연주의적 주제의 극들 연속 발표 사망 (1946) 〈틸 오일렌슈피겔 Till Eulenspiegel 〉(1928) , 〈 위대한 꿈 Der grosse Traum 〉(1942) 베를린에서 공부 (1884~85) 시인과 극작가가 되려고 결심 〈 면 세계를 채우는 인물 Tobias( 토비야스 ) • Minna 와 Thiel 사이의 아들 . • Thiel 의 유일한 희망이자 Thiel 이 사는 이유 • 계모인 Lenne 에게 잦은 구박과 학 대 를 당함 Die Personen ( 등장인물 )선로지기 틸 1. 첫 번째 결혼 : 틸과 민나의 정신적인 만남 2. 두 번째 결혼 : 틸과 레네의 육체적인 만남 3. 토비아스가 레네에게 학대 당하는 것을 보고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틸 4. 철로에서 토비아스의 죽음 5. 이성을 잃어버린 주인공 틸 . 줄거리선 로지기 틸에 나타난 자연주의 특징(1) 작품에서 하우프트만은 고통 받는 소외된 계층의 삶(선로지기) 을 소재로 다룸 주인공 Thiel이 주어진 현실을 극복하지 못하고 파멸 작가는 Thiel의 운명을 통해 내적, 외적으로 고립된 인간의 절망적인 상황을 강조선 로지기 틸에 나타난 자연주의 특징(2) “그는 어린이 옆에 앉아 자애로운 얼굴에 근심스러운 표정으로 자고 있는 아들을 찬찬히 들여다 본다 . 한동안 극성스러운 파리들을 아들로부터 쫓아낸 후에 마침내는 아들을 깨운다. 잠에서 깨어나는 아들의 깊고 푸른 눈에는 감동의 빛이 여실히 나타났다. 아들은 급히 아빠의 손을 움켜잡고 입가 에는 가벼운 미소가 흘렀다 .” 세밀한 관찰과 정확한 표현선 로지기 틸에 나타난 자연주의 특징(3) “(...)갑자기 그 점은 움직이면서 가까이 다가왔다. 선로를 통하여 진동과 윙 윙거리는 소리가 났다. 리듬을 띤 삐걱거림 소리와 둔탁한 소음은(...)미친 듯 날뛰는 노호와 굉음이 사방을 메웠고, 선로 는 휘었고, 땅은 진동했으며, 강한 기압으로 먼지와 증기와 연기가 섞인 구름이 일더니 숨을 헐떡 이는 미치광이는 지나가 버렸다 .” “이 순간 밤하늘에는 멀리서 천둥이 울리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둔중하게 울리더니 짧고 미친듯이 우 르르 쾅쾅하며 가까이 굴러온다 . 마침내 어디선가 크게 벼락 떨어지는 소리가 나더니 온 밤하늘 을 엄습하면서 폭풍우를 일으켰다 .” 순간묘사법으로 순간순간 일어난” 아들과 부인을 살해한 미치광이 살인자 로 그 려 짐 암울하고 절망적인 종말로 추락하는 부분으로 끝나는 것을 볼 수 있음- 인간의 파멸 묘사 “ 선로지기 근무를 하거나 병이 나서 침 대 에 누워 있을 때 를 제외하고는 일요일마다 노이시타우 교회에 나갔다 .” 일요일마다 빠짐없이 교회에 나가는 경건하고 건강한 인물 로 그려짐 틸의 평범하고 단조로운 삶에 대해 묘사 작품에 나타난 양극성 (3) Erste ( 처음 ) Ende ( 끝 )[ Bahnwärter Thiel ] 에서 유난히 많이 나타나는 색깔 - 붉은색 과 붉은색 계열의 갈색 Thiel 은 ‘ 붉은 머리 ’ 를 가지고 있고 Tobias 는 ‘ 갈색모자 ’ 를 쓴다 ( 죽음 / 불행한 운명 을 암시하는 부분 ) 붉은색과 함께 흰색도 자주 등장 - ( 붉은색 과 흰색 의 대비 ) 흰색이 불행의 색인 붉은색을 더욱 선명하게 나타나게 하여 불행을 강조 하는 역할 강렬한 색채대비“ 반 년이 지난 후에는 선로지기의 집에서 누가 주도권을 잡고 있는가가 마을에 다 알려졌고 , 사람들은 선로지기를 딱하게 여겼다 . ” “ 레네의 지배욕에 대해서는 그도 처음 1 년간은 어느 정도 소극적이나마 반항도 해 왔으나 , 그것도 다음 해에는 마찬가지로 없어지고 말았다 . ” 작품에 나타난 상징성 ( 자아공간 ) 집집의 주도권 이 Lenne 에게로 넘어감 Thiel의 집 은 그의 자아공간이 아니라 Lenne의 공간 으로 바뀜 . 작품에 나타난 상징성 ( 자아공간 ) 집“첫 번째 아내와 오히려 정신적인 사랑으로 결부되었던 그가 두 번째 아내의 거센 정욕에 사로잡혀 드디어는 만사에 있 어서 거의 무조건 그 여자에 의존하는 형편이었다 . 때 로는 상황이 이렇게 돌변한 것에 대 하여 그가 양심의 가책을 느낄 때도 있었다 . 그런 심경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돌파구가 필요했다 . 그런 까닭에 그는 근무초소와 자기가 관리하는 선로 구역을 죽은 아내의 영혼에만 바칠 , 말하자면 성스러운 장소라고 마음속에 결정하였다 .” 작품에 나타난 상징성 (의 일 때문에 선로에 진출하여 결론적인 파국을 가져옴 ( Tobias의 죽음 ) 4. 자신도 살인을 저지르고 파국에 이른 뒤 선로에서 발견됨 5. 나약한 Thiel 의 본성을 지배하고 모든 자유를 억압하는 강압적 힘의 이미지-선로의 위협적 특성 작품에 나타난 상징성 ( 자아공간 ) 선로“ 선로가 합쳐져 하나가 되고 있는 지평선의 검은 점 이 점점 커져갔다 . 매초마다 커지면서도 그 점은 계속 같은 장소에 있는 것 같이 보였다 .. 갑자기 그것이 움직이더니 접근해왔다.진동소리 . 윙윙거리는 소리 , 리듬감 있는 덜커덩거리는 소리 , 둔탁한 굉음이 선로를 관류해서 났는데 , 그 소리는 차차로 커져서 드디어는 맹렬히 돌진해 오는 기병의 말발굽소리와 다르지 않았다 . (....) 사나운 뇌성 과 광폭 이 공간을 채웠고 선로는 휘었으며 땅은 진동하였다 . 격렬한 기압 - 먼지와 증기와 연기의 구름 그리고 검은 콧김을 내뿜는 괴물 은 지나가 버렸다 .” “ 틸은 공포 를 느꼈다 . 기차는 점점 다가올수록 겁은 더 커져갔다 . 아직도 그는 선로 위에 방황하고 있는 아내를 보았다 . 그의 손은 탄약주머니를 더듬거렸는데 마치 그가 질주해 오는 기차를 세우기라도 할 것 같은 태세였다 . (...) 그 뒤 기차는 질주해 지나갔다 .” “ 거 대 한 괴물의 부릅뜬 눈 같은 빨갛고 둥근 두개의 불빛이 어둠을 뚫고 지나갔다 . 그 앞으로는 피와 같은 한 줄기 빛이 달려가고 있었는데 , 그 불빛은 그 미치는 범위 내에서 내리는 빗방울을 핏방울 로 변화시키고 있었다 . 마치 피비가 하늘에서 내리고 있는것 같았다 .” 작품에 나타난 상징성 ( 자아공간 ) 기차1.거대한 괴물 로 비유되는 기차 ( 시각과 청각을 통한 기차의 이미지 ) 2 . 피가 뚝뚝 떨어지는 꾸러미를 안고 가는 죽은 아내에 대한 꿈은 앞으로 일어날 사고를 암시하는데 이 꿈은 곧이어 기차와 연관 3. 기차의 헤드라이트가 내는 빨간 불빛에 비치는 빗줄기를 피비 라고 표현 - 죽음을 상징 작품에 나타난 상징성 ( 자아공간 ) 기터의 고립의 원인 ① 이로인해 주변환경과의 결속이 결여 되고 자연에만 둘러써여서 단조로운 생활을 함 ② 틸에게서 자유로운 인간성 박탈 . 기계화 그리고 외부와의 고립 , 단절 ③ 자신의 내면세계에 몰두→내적 분열→궁극적 좌절 . 결정론적 운명직조공들 Die Weber작품 요약 1 막 – 제대로 먹을 수도 , 입을 수도 , 잘 수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삶을 살고 있는 직조공들 2 막 - 군대를 제대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예거 등장 그는 직조공들이 처한 상황에 굴복하지 않았고 , 직조공들에게 폭동을 선동함 3 막 - 직조공들의 노래가 금지됨으로써 이들 사이에 광범위한 반항이 야기됨 4 막 - 직조공들의 반란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직조공들을 수취하는 공장주 드라이시거의 집을 점령한 직조공들은 더 큰 목표를 성취하려고 함 예거는 폭동을 이끌어 나가는 직조공들의 선동자로서 극의 사건 진행을 발전시킴 5 막 - 극의 반전 요소인 힐제 노인이 등장함 힐제 노인은 확고한 종교적 신념으로 직조공들의 혼란한 봉기 속에서도 베틀을 떠나지 않음 결국 시위 군중을 제지하기 위해 출동한 군대의 유탄에 맞아 죽음 ✔ 등장인물 예거 (Moritz Jäger ) : 군대를 제대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인물로 , 직조공들과는 이질적이며 대조적인 모습 힐제 노인 (Der alte Hilse ) : 직조공 집단의 봉기에 가담하지 않고 오로지 삶의 현실만을 고집하는 직조공 ✔ 줄거리직조공들 의 문학사적 의의 ✔ 직조공들 의 주인공은 왕이나 귀족이 아니라 하층민임 ✔ 전통적인 드라마 의 대화 양식에서 탈피함 ✔ 열린 결말의 도입 드라마의 전통을 탈피하는 20세기 현대 드라마의 출연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침직조공들 의 비드라마적 언어 ✔ 명료한 언어를 통해 극을 이끌어가는 인물이 등장하지 않으며 방언과 구어가 적극적으로 사용 1) 의사소통 능력 부족 ✔ 대화는 단편적이고 끊어진 문장들과 부분적인 침묵이 반복 ✔ 대화를 이끌어갈 지도자가 없음 ✔ 서로를 설득하거나 상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모습이 그려지지}
목 차(1) 하나의 유럽: 유럽연합 통합의 역사(2) 유럽연합을 운영하는 기구.1. 집행위원회2. 이사회 (유럽이사회, 각료이사회)3. 유럽의회4. 유럽재판소5. 기타기구6. 정책결정과정(3) 유럽연합의 예산수입 및 지출(4) 유럽연합의 최대 현안 : BREXIT(5) 유럽연합의 도전과제와 미래Ⅰ.하나의 유럽: 유럽연합 통합의 역사2차 대전 직후 유럽의 지식인들과 정치인들은 다시는 유럽대륙에서 전쟁이 재발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서 서유럽 국가들 간의 통합을 생각하였다. 하지만 전쟁을 겪은 유럽은 폐허 상태 였다. 통합이라는 생각만 할 뿐 구체적인 통합방안 조차도 마련하지 못했다. 그 시점에 유럽대륙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국가가 있는데 바로 미국이였다.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이후 막대한 부를 축적했으며 국가 창설이래 최대의 황금기를 누리고 있었다. 그런 미국이 1947년-1951년까지 서유럽 16개국에 무상으로 대외원조를 계획했다. 당시 미국의 국무장관이었던 조지 마셜이 처음으로 공식 제안하였기에 그의 이름을 따서 마셜계획이라고 명명하였다. 그 내용은 4년동안 127억달러 오늘날 최소 150조원이상을 서유럽 재건에 쏟아붇는다는 것이었는데 서유럽의 경제부흥을 통해 공산주의 팽창을 억제한다는 목적을 담고 있었다. 그러자 유럽은 1948년 4월 마셜플랜을 실행할 기구로 유럽경제협력기구(OEEC)를 결성하였다. 유럽의 첫 통합기구였으며 유럽통합의 가능성을 제시해주었다. 다음해 1949년 4월 미국과 유럽국가들간의 대서양 조약 이른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탄생했으며 유럽은 NATO를 통해 경제와 안보문제를 해결하려했다. 유럽통합의 논의는 점차 위축되었다.1950년 9월 당시 프랑스 경제계획청장인 모네(J.Monnet)와 슈만(R.Schuman)은 슈만플랜(Schuman Plan)을 발표하면서 서유럽 국가들간 통합 논의가 다시 본격화 되었다. 그 내용은 “어려운 유럽을 구제하기 위해 유럽의 각 국가가 나서서 민주적인 공동체를 형성해야 하며 우선 유럽의 중요자원을 사법기관은 유럽 사법재판소로 분류될 수 있다. 다음으로 국가간(zwischenstaatlich) 요소에 의한 기구는 각 국 정부 수반 및 대표로 구성 된 협의체이며 각국 정부의 정상들로 구성되어있는 유럽 이사회 , 각국 정부의 장관들로 구성되어있는 유럽연합 각료이사회가 있다.1-(1). 유럽연합의 심장-유럽 집행위원회(Europaische Kommission)유럽 집행위원회(Europaische Kommission)는 유럽 연합의 회원국 정부의 상호동의에 의해 5년 임기로 임명되는 위원들로 구성된 독립 기구이며, 유럽 연합의 보편적 이익을 대변하는 초국가적 기구이다. 유럽 연합의 집행기관으로서 심장 역할을 하고 있는 위원회는 공동체의 법령을 발의한다. 권고와 계획안 작성을 통해 위원회는 법령제안권을 행사한다. 현재 유럽 위원회 위원장은 룩셈부르크 출신의 장클로드 융커이다. 28개국 회원국에서 1국 1인 선출이 원칙이나 리스본 조약이후 위원회가 축소되어 위원은 총 18명이다. 대부분 소속국가에서 장관급 인사이며 친유럽통합 성향을 가진자가 선출된다. 회원국의 정부로부터 추천되나 EU 공동의 이해관계를 대변해야 함으로 겸직이 금지된다.유럽 위원회의 본부는 벨기에브뤼셀에 위치한 베를레몽 빌딩에 입주하고 있으며, 산하에 2만여 명에 이르는 EU공무원들과 23개의 전문부서를 두고 있다. 유럽이 연방식으로 통합, 발전해 간다면, 장래 유럽 정부의 모태가 될 기구이다.1-(2) 집행위원회의 역할집행위원회의 기능을 간략하게 4개로 요약할 수 있다.첫째, 집행위원회는 유럽연합에서 다양한 정책 입안을 한다.집행위원회는 계층적 구조를 이루는 행정조직으로서 정책안은 각 과정을 중심으로 기안된 후 결재라인을 따라 해당 집행위원의 승인을 받아 부서단위의 정책안으로 채택된다. 이사회에 상정할 주요정책은 매주 수요일에 개최되는 집행위원회의 의결을 걸치며 이는 과반수의 의결로 결정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보통 만장일치로 안건을 채택한다. 집행위원회는 정책안을 수립할 때 관료부서 및 자문위원회유럽의정서 체결로 유럽연합에서 최종적인 정치적 회합이 되었다.유럽이사회는 의장국이 원래 6개월 임기로 운영되는 순번제로 정해졌다. 하지만 6개월마다 의장국이 교체됨으로써 정책의 흐름이 끊겼고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트로이카(Troika)라는 운영방식을 채택하여 순번제의 단점을 보완했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리스본 조약 이래 유럽이사회 의장직은 6개월 임기의 순환의장국 제도 대신 2년 6개월 임기의 상임의장직 제도를 신설하였다. 이는 1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또한 외교안보정책고위대표직을 신설하여 국제적 대표성을 보장하기에 이르렀다. 이로 인해 각료이사회에서 결정하던 외교 문제를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직이 임기 5년씩 담당함으로써 공동외교 및 안보정책을 담당하게 되었다. 유럽이사회는 조약 수정과 같은 유럽연합의 근본적인 발전 방향에 대한 중장기 의제를 다루는 최고 정점의 정치적 합의기구이다. 또한 공동외교안보정책과 내무사법협력과 같이 집행위원회의 권한이 제약되고 회원국의 수평적 합의가 요구되는 정책 영역에서 전반적인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기구이다. 현실적으로 유럽연합이 연방국가와 같은 높은 수준의 정치적 연합체가 아니고, 군사, 정치, 외교 및 내무 분야는 여전히 회원국의 고유영역으로 남아있다. 이러한 점에서 유럽이사회는 집행위원회와 유럽의회의 개입이 최소화된 정책에서 중요한 정책결정 기구이다. 실제 1990년대 전반에 걸쳐 EMU(Economic and Monetary Union : 경제통화연맹) 논의도 유럽이사회에서 중요한 현안으로 다루어졌다. 또한 대외적으로는 의장국이 외교 및 국제정치 등 대외적으로 유럽연합을 대표한다는 상징성을 갖는다. 유럽이사회에서 다루어지는 안건은 상주대표부와 이사회사무국에서 먼저 이루어지며 정치, 행정적 조정을 거쳐 유럽이사회에서 최종적으로 결정된다.2-(4) 각료이사회 (Rat der Europaischen Union)회원국들의 각료 1명씩으로 구성된 집단체로서, 회원 각국의 국익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대변하는 정부 간 기구이다. 그n II는 A-Points와 B-Points로 나눈다. Roman I에서의 A-Points는 이미 실무그룹에서 합의된 안건이기 때문에 각료이사회 내에서 더 이상 논의되지 않지만 Roman II와 같이 합의가 성립되지 안건은 두 개의 포인트로 분류하거나 다시 실무그룹으로 돌려보내진다. 더 나아가서 상주대표부는 집행위원회의 제안이 제출되는 단계에서 매주 회합을 통해 이미 제안 검토를 위시한 일상적 업무를 진행한다. 이사회 결정의 80~90%가 각료이사회 상정 전에 이러한 상주대표부와 실무그룹간의 합의를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이를 통해서 본다면 집행위원회의 의제 제안은 공식적인 상정 이전에 이미 각료이사회의 입장과 집행위원회의 입장이 반영된 것이다.3-(1) 유럽의회 (Europaisches Parlament)유럽 연합의 입법 기관이다. 28개 유럽 연합 회원국의 시민들에 의해 5년에 한 번씩 직접선거로 선출된다. 프랑스스트라스부르에 있다. 주요한 입법기능은 각료 이사회가 주로 행사하지만, 마스트리흐트 조약이후로는 입법기능과 정치적 영향력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 현 유럽의회의 의장은 이탈리아출신의 안토니오 타야니이다.3-(2) 유럽의회 의원과 직접선거유럽의회 의원은 임기가 5년으로 1990년대 초반 12개 회원국 당시 567석에 불과했다. 하지만 현재 리스본 조약 발효 이래 유럽의회의 권한은 예전보다 더 강화되었다. 이제는 총 의원 수를 기존 736명에서 751명(의장포함)까지 확대했으며, 회원국 별로 최소 6석에서 최대 96석으로 제한된다. 유럽의회 의원들은 각각 정당그룹 또는 정당연합에 모두 소속되어 있으며 자유로운 조직을 구성한다. 의원들이 소속국가의 지역구를 정치적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유럽관료들과 다르게 합일된 이해관계는 적다. 이들은 개별적으로 이익집단들과 접촉하며 자문을 받고 유럽의회의 권한이 확대되면서 외부 전문가와 의원 각 개인적 접촉이 활발해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럽의회 의원들이 유럽연합에서의 활동과 국내에서 정치적 입지 강화해야 하는 이 미루어 보았을 때 유럽의회는 회원국 정부가 최종적으로 예산을 집행하는 공동농업정책(기존의 의무예산의 주요 부분)보다 EU에서 예산을 최종적으로 집행하는 정책 사업에서 예산을 증액하려 시도할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특히 유럽의회는 외교안보정책에서 입법권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므로 재정권을 통해 외교안보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외교안보정책 관련 예산을 증액하는 한편, 예산의 세부 배정과 그 집행에 관여함으로써 외교안보정책의 방향과 실행에 관여하고자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유럽의회는 유럽연합 각 기구 운영에 관여하며 집행위원회를 견제한다. 이는 청원권 및 예산통제권을 위시해 조약상의 다양한 권리들을 활용하여 이루어진다. 회원국의 조약 위반 여부를 조사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으며 유럽연합 재정적 운영에 개입할 수 있다. 유럽중앙은행이 유럽의회 회기 내에 연간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점과 유럽의회가 은행의 의장 임명에 대한 동의권을 갖고 있는 점으로부터 알 수 있다. 또한 모든 유럽시민은 유럽의회에 청원을 갖고 유럽의회는 이를 옴브즈만(Ombudsman)을 통해 해결책을 강구한다.리스본 체결 이후로 유럽의회는 단순히 집행위원회를 견제하는 권한에서 각료이사회 및 EU 집행위원회에 대해 권고 및 감독 할 수 있는 권한까지도 갖게 되었다. 더 나아사가서 유럽의회는 누가 유럽연합을 이끌 것인지에 대한 의사를 적극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유럽의회가 집행위원장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선출과 유럽연합 시민의 의사와 함께 임명할 수 있게 된 것이 그 예이다. 또한 집행위원회의 부 위원장이 될 외교안보정책 대표 선출에 있어서 유럽의회의 승인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를 미루어 보았을 때 유럽의회의 권한은 리스본 조약 이후에 EU이사회와 동등한 입법권한을 갖는 정책 영역을 안보와 방위, 조세, 경찰력 협력, 사회 보장제도 등을 제외한 모든 영역으로 확대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리스본 조약은 유럽의회로 하여금 조약 수정을 제안할 수 있는 새로운 권리를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