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꾸는 몰입독서법독서감상문저자 손진환출판 이페이지작성자 키르케흔히 책을 읽으면 좋다고,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라인이 될 것 같다. 다독이 좋다 혹은 한 가지 책을 여러 번 읽는 게 좋다는 등 각자에게 맞는 방법이 있겠지만, 저자의 말대로 하루에 1장씩이라도 읽는 것을 목표로 시작해도 좋겠다. 몰입 독서라는 방법을 통해 책과 좀 더 친해지고 또 다른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조금 많지만 기억해두고 싶은 부분만 발췌해보았다.아무리 좋은 책도 계속 읽고 읽고 또 읽어야지만 내 것이 된다는 걸 왜 몰랐을까. 오랫동안 이름이 알려진 위인들, 이 시대를 함께 살고 있는 유명인들에게서 삶의 지혜와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독서다.평소에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서 최소 5~10권, 최대 20권을 읽는 것이다. 저자 같은 경우에는 2달 정도의 기간을 정하고 성공자 마인드, 인생과 꿈, 시간관리, 부자 마인드, 마음 평화 등등 한 분야에 대해서 20권의 책을 읽었다.하지만 저자가 소개하는 몰입독서법은 자신에게 맞게 적용하고 실천해 나간다면 5~10권 정도 읽어도 충분한 효과를 볼 것이고 더 큰 효과를 원한다면 20권 정도 읽어도 될 것이다. 만약 자신이 그 분야에 꿈이 있거나 앞으로 자신의 일로 만들어 나갈 생각이라면 100권 정도의 책을 읽을 것을 추천한다.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중요한 부분을 형광펜이나 볼펜을 통해 밑줄을 긋는 것이다. 밑줄을 그으면 한 번 더 보는 효과가 생기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가장 중요한 밑줄을 긋는 이유는 몰입 독서법의 3단계인 필사를 위해서 꼭 필요한 요소이다.그리고 파레토 법칙을 적용하기 위해서이다. 파레토 법칙이란 모든 것에 있어서 8:2의 법칙에 적용된다는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그 책에서 중요한 부분은 결국 20% 정도라고 생각한다. 밑줄을 그으면서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면서 읽게 되고 나중에 필사를 통해 밑줄 그은 부분에 더 몰입하게 될 것이고 인생을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될 것이다.밑줄 그은 부분을 필사하는 것이다. 필사란 베껴 쓴다는 말이다. 몰입 독서법의 3단계는 다산 정약용의 초서독서법과 유사하다. 저자는 책을 필사하기 위해 책을 읽는다는 생각을 할 만큼 필사를 통해 진정한 몰입을 할 수 있고 인생을 바꾸는 몰입독서법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지금까지 책을 읽으면서 꾸준히 새벽에 베토벤의 월광 2악장을 들으면서 밑줄 친 부분을 다시 한 번 읽고 공책에 필사했다.조선시대 때 독서삼매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저자는 독서삼매를 필사를 통해서 느끼게 되었다. 필사를 하는 순간 그 글을 쓴 저자의 생각과 마음에 더 몰입하고 하나가 되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몰입을 경험한 그 순간에는 마치 시공을 초월하고 내면과 하나가 되었다. 필사를 하는 순간에는 어떠한 근심, 걱정도 없으며 마음은 고요해지고 참된 행복을 느끼게 되었다. 필사에 몰입하는 그 순간을 느끼게 되면 내면의 자아와 일치되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필사를 통해 이러한 경험을 한다면 저자처럼 독서에 대한 큰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며 독서를 통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확신한다.자신이 읽고 필사한 책의 내용을 직접 글로 써보는 것이다. 저자도 처음에 글을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조금씩 글을 쓰게 되면서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고 지금은 이렇게 책을 쓰고 있게 되었다. 처음부터 큰 욕심을 가지기보다는 차근차근 매일 한 줄씩 쓰기 시작해서 조금씩 자신의 글을 쓰기를 추천한다.독서 후에 실천하는 것이다. 몰입 독서법을 하다 보면 실천을 할 것이 떠오르는 책도 있고 떠오르지 않는 책도 있다. 실천할 것이 떠오르지 않아도 필사를 통해 몰입을 하고 글쓰기를 통해 사색을 했기 때문에 내면에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이다.결국 독서의 마지막 단계는 실천이다. 소크라테스는 "앎은 곧 실천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공자님도 모르는 놈보다 알면서 실천하지 않는 것이 가장 나쁘다고 하였다. 실천을 통해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야 진정으로 하는 것이다. 또한 알고 있는 지식에서 인생의 지혜로 거듭날 수 있다.전생을 알고 싶은가? 그대의 오늘을 보라. 생의 앞날을 알고 싶은가? 그대의 오늘을 보라- 붓다자기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타인의 시선과 어떠한 상황에 의해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 스스로 상황을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나에게 일어나는 상황을 중립이라고 생각하고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중립적인 어떤 상황을 자신이 긍정적으로 또는 부정적으로 보느냐에 따라 체험의 결과가 달라진다고 한다. 매일, 매 순간 잠에서 깨어나면 가슴 뛰고 행복한 일에 에너지를 집중하고 살아간다면 자연스럽게 가족과 세상에 선한 빛을 나눠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한다.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생생하게 상상하면 된다. 큰 꿈을 상상하되 실천은 계단을 오르듯 한 계단씩 올라가야 한다.두 번째 믿음은 자신의 말속에 있다. 생각이 바뀌면 말이 바뀌고 말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정관념에 묶여 살고 있다. 사회와 타인이 만들어낸 고정관념과 상처로 인해 성장하지 못한 부분이 무의식적으로 내면에 생기고 자기도 모르게 그러한 무의식적인 요소들로 인해 더 자유롭고 크게 성장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꿈꾸고 믿는 삶이 현재로 이미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느끼며 행동하자.미소를 지으면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이 세상의 모든 생물의 존재 이유는 행복하기 위해서다. 우리는 부정적인 씨앗이 아니라 긍정적인 씨앗에 물을 주어야 한다. 긍정적인 씨앗은 감사, 긍정, 평화, 웃음, 행복, 고요함, 양심, 물입니다.현명한 사람은 모든 것을 자신의 내부에서 찾고어리석은 사람은 모든 것을 타인 속에서 찾는다. - 공자한 번뿐인 인생을 억지로 사회의 기준과 타인의 시선에 의해 살아갈 필요가 없다. 남의 인생을 살지 말자. 힘들면 푹 자면 되는 것이고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몰입이 되고 그 일을 열심히 하게 되고 이러한 것을 자연스럽게 쌓여서 점점 더 행복하고 꿈꾸는 인생에 가까워질 것이다.우리가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이 바로 우리가 누구인지 말해 준다.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행위가 아니라 습관이다. - 아리스토텔레스독서법1.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이지성, 정회일)2.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2 (이지성)3. 읽어야 산다 (정회일)4. 나는 자기계발서를 읽고 벤츠를 샀다. (최성락)5.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김병완)마음관리1.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법정 스님)2. 무소유 (법정 스님)3. 팃낙한의 평화로움 (팃낙한)4.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다릴 앙카)5. 완전한 용서 (R.T.켄달)인생과 꿈1. 꿈꾸는 다락방 2 (이지성)2. 인생수업 (엘리자베스 퀴블러)3.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 (하이럼 스미스)4. 보물지도 (모치즈키 도시타카)5.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시간관리1.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 (하이럼 스미스)2. 습관의 재발견 (스티븐 기즈)3. 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 (조신영)4. 목표 그 성취의 기술 (브라이언 트레이시)5. 실행이 답이다 (이민규)부자 마인드1. 부의 법칙 (캐서린 폰더)2. 예금 풍차를 돌려라 (윤희승)3. 백만장자 코스 (마크 앨런)4. 지금 당장 롤렉스 시계를 사라 (사토 도미오)5. 적게 벌어도 잘 사는 노후 50년 (황희철)성공자 마인드1. 석봉 토스트 연봉 1억 신화 (김석봉)2.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정주영)3. 스물일곱 이건희처럼 (이지성)4. 10미터만 더 뛰어봐 (김영식)5. 생각의 비밀 (김승호)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독서감상문작가 사사키 후미오출판사 비즈니스북스글쓴이 키르케요즘 부쩍 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이 많아졌다. 수집하는 것을 좋아해서 미니멀리스트가 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단순하게 살고 싶은 바람이 있다. 얼마 전에 EBS다큐 《하나뿐인 지구의 물건 다이어트편》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어서 이 책도 읽게 되었다.청소는 자신을 갈고닦는 일...방에 쌓여 있는 것은 먼지와 더러움이 아니다. 먼지나 더러움을 방치한 과거의 자신이 쌓여있는 것이다.청소를 한다는 것은 공간이 깨끗해져 물건을 찾기 쉽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청소라는 그 행위자체 또한 스트레스나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되고 과거의 고민도 잊어버릴 수 있게 된다.우리는 건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사람들은 늘 더 좋은 것을, 더 나은 것을, 더 값진 것을 가지고 싶어 한다. 그런데 문제는 아무리 좋은 물건을, 아무리 많이 가지게 된다고 해도 절대로 족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물건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사는 그 순간, 내 손에 들게 되는 순간에는 도파민이 분비된다. 그래서 잠시 기쁠지 모르겠지만 그러한 감정은 오래가지 않는 일시적인 감정일 뿐이다.우리는 예전에 갖고 싶어 했던 물건은 사실은 이미 손에 넣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물건은 과거의 어느 때 우리가 갖고 싶어 했던 것들이기 때문이다.공짜라면 일단 받고 보는 혹은 세일 중이면 한번 사고 보는, 그러한 심리 때문에 처치 곤란인 물건들로 집의 한구석이 가득 찼는데도 이러한 버릇은 고치기 힘들다. '혹시 나중에 필요할까 봐‘, '필요한 순간에 없으면 곤란할까 봐‘라는 생각 때문에 지금 당장 필요도 없는 물건을 일단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심리를 이용해 1+1이나 하나 더 특가 판매를 하기도 하는데, ‚왠지 싸게 샀기 때문에 이득‘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때문이다. 그러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물건에 점령당할지도 모르는데도 말이다. 실제로 많은 걸 가진 사람이 더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아직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된다. '저것만 있으면, 이것만 있으면 나는 더 행복할 텐데' 라는 생각에 지금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할 줄을 모르게 되기도 한다.우리는 곧잘 직업, 직장이 나를 대변해준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같은 원리로 물건이 그런 것도 아니다. 나는 나 자신 그 자체일 뿐이다. 나의 겉모습도, 내가 걸친 옷도, 가방도, 직함도 그 무엇도 자신이 될 수는 없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걸 착각하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돈에 집착하고, 대기업 같은 이름이 있는 곳에 연연하게 되는 것이다.중요한 것은 행동을 통해 얻은 경험은 물건과 달리 빚 담보로 잡히거나 도둑맞지 않는다는 사실이다.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선 그러한 것들을 '가져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행복을 찾아야 된다. 그 누구도 빼앗아갈 수 없는 그런 행복을. 그렇기 때문에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라는 제목처럼, 영혼을 채울 수 있는 독서를 하고 취미생활을 가지고 나를 갈고닦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사람들은 왜 굳이 비싼 명품 브랜드 가방을 가지고 싶어 하는 걸까? 정말 나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나는 그런 비싼 가방보다도 더 귀한 존재라는 걸 알게 될 텐데 꼭 가방을 가지고 다니며 나를 치장해야 하는 걸까. 주제에서 좀 벗어난 이야기인 것 같지만, 요는 내가 가진 물건들에게서 자유로워져야만이 진정한 나를 바라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몇 달씩 여행을 하고 종종 서울과 집을 오가면서 가진 옷만으로 생활을 하고 외출을 해봤지만 의외로 불편한 점이 없었다. 이는 내가 가진 옷들이 진정으로 내게 다 필요한 게 아니었다는 뜻이었다. 하지만 여느 사람들처럼 내 옷장은 옷들로 가득하다. 그럼에도 외출할 때면 정작 입을 옷이 없다는 아이러니한 문제를 안고 있기도 했다. 나는 물건들에 둘러싸여 있고 그것들은 나를 서서히 숨 막히게 하고 있지만 (실제로 지금도 옷장 서랍이 가득 차서 잘 닫히질 않는다) 그걸 너무 당연하게 여겼고 버려야겠다는 생각조차 하질 못 했다. 한국 사람들은 유행에 민감하고 옷을 잘 입기로 소문나있지만, 유행은 참 빨리 변한다. 유행이라고 해서 굳이 다 따를 필요가 없으며, 그 많은 옷들을 살 필요가 없다. 이제는 지구를 위해서도 그리고 나를 위해서도 현명한 소비를 해야 한다.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미니멀리스트란 자신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제4장에서는 물건을 버림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미니멀리스트가 된 사람들이 말하는 장점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물건이 적어 청소하는 데 시간이 적게 걸린다는 것과 더 이상 큰 집이 필요하지 않아 작은 집으로 옮기면서 돈을 더 많이 모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이외에도 단기적으로 느낄 수 있는 변화에는 집이 정리정돈이 되어 있으니 머릿속도 정리가 되어 삶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는 점이었다.제4장. 물건을 버린 후 찾아온 12가지 변화01 시간이 생긴다02 생활이 즐거워진다0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0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0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0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07 집중력이 높아진다0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09 건강하고 안전하다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12 감사하는 삶을 산다《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는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한다. 이와 동시에 미니멀 라이프 열풍이 불었다. ‚미니멀라이프‘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을 두고 살아가는 삶을 말한다. 단순하면서도 간결한 삶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 흐름을 나타내는 미니멀리즘(minimalism)에서 유래했다. 저성장 시대, 과도한 경쟁에 지친 사람들이 단순함을 추구하면서 인기가 많아지기 시작했다.미니멀 라이프에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관련 영상물 또한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넷플릭스 다큐 《오늘도 비우는 사람들》나 EBS 《하나뿐인 지구의 물건 다이어트편》, 일본드라마 《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가 그러한 작품들로 볼 수 있다. 미니멀리스트 작가이자 정리 전문가인 마리 콘도의 설레지 않는 물건은 모두 버리는 정리법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어 넷플릭스 다큐로도 제작이 되었다.출처네이버 오픈사전라이나전성기재단 Hyperlink "https://www.junsungki.com/magazine/post-detail.do?id=955" https://www.junsungki.com/magazine/post-detail.do?id=955마리 콘도 《정리의 마법》경향신문 Hyperlink "https://www.khan.co.kr/article/2*************1" https://www.khan.co.kr/article/2*************1TED 강연 The Minimalists - A Rich Life with Less Stuff
18시간 몰입의 법칙 독후감저자 이지성출판사 맑은소리10년 동안 꾸준히 출판을 해 베스트셀러 저서를 몇 권이나 가진 이지성의 2004년도 책이다. 놀랍게도 그가 말하는 성공의 원동력은 꿈이라고 한다. 모두가 그에게 작가로서의 재능이 없다고 성공하지 못할 거라고 했지만 꿈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고 마침내 성공한 작가가 되었다.한국의 성공자들은 한 목소리로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터무니 없어 보이는 꿈일지라도 사람이 꿈을 마음 속에 품으면, 바로 그때부터 기적의 씨앗이 싹트기 시작한다고.꿈을 밀고 나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희망이며 두뇌가 아니며 심장이다.- 도스토예프스키세상에는 꿈은 꿈일 뿐이라고 현실을 직시하라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그들 중 대다수가 꿈을 가져본 적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다.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 꿈꾸고 행동하면 된다. 그러다 보면 내가 어느새 그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이지성이 말하는 은1. 눈뜨자마자 일을 생각하라2. 머릿속의 모든 생각을 언제나 일에 집중시켜라3. 무조건 하루 18시간은 일을 하라4. 꿈 속에서조차 일을 하기를 소망하라책 내용 중 저자가 매일 3~4시간씩 수면을 취하고 나머지 시간은 모두 일에 몰두했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하루에 8시간동안 일을 하는 것도 힘든 일인데 18시간이라니 정말 보통 열정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1만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1만 시간의 법칙) 이를 위해 매일 18시간을 노력한다고 가정했을 때, 약 555.6일 후면 전문가가 될 수 있다. 물론 사람들마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대학교에서 한 분야를 공부하는 데 4년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그보다는 훨씬 짧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힐의 연구에 따르면, 나날이 성장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실패를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에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의 일이 실패할 때, 그것을 인생의 실패로 확대하지 않고, 오히려 성공의 전조로 받아들이면서 꿈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간 하루하루의 생활 태도에 있었다고 합니다.이는 긍정적인 사고를 통해 긍정회로를 돌리는 것인데, 꾸준한 연습을 통해 긍정적인 시각을 갖추며 일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날 때부터 부정적이었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충분히 노력을 통해 개선시킬 수 있는 부분이다.꿈 바라보기1. 자신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이나 자신이 도달하고픈 목표 또는 자신이 갖기를 원하는 무엇을 마음 속에 그립니다. 그림을 그릴 때 불가능한 이유는 절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2. 마음 속의 그림이 반드시 현실이 될 거라고 매일 매순간 간절하게 믿습니다.3. 어떤 일이 있어도 위의 믿음을 포기하지 않습니다.나폴레온 힐이 정리한 '꿈 쓰기'1. 바라는 꿈의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라2.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라3. 꿈을 달성하는 '날짜'를 정하라4. 꿈을 성취하기 위한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설령 아직 준비가 다 되지 않았더라도 상관하지 말고 즉시 행동에 들어가라5. 위의 4원칙을 종이에 상세하게 써라6. 종이에 적은 것을 1일 2회, 취침하기 직전과 아침에 깨어난 즉시 큰 소리로 읽어라. 이 때는 종이에 적힌 것을 당신이 이미 얻었다고 생각해야 한다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 끌어당김의 법칙과 일맥상통한다. 이미 내가 원하는 것을 이뤘다는 기분을 느낌으로써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끌어당길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한다. 바꿔서 말하면, 목표가 이뤄지지 않는다고 자괴감에 빠져서 우울한 상태라면 원하는 것을 결코 이룰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왜 나의 고마움을 모르는 거야? 왜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거지?""오늘은 어떤 물건을 사지? 요즘 유행하는 최신 상품은 무엇이지?" 와 같은 질문 대신,"이 끔찍한 기분을 벗어나기 위해 내가 지금 즉시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 그리고 앞으로 다시는 이런 상황을 겪지 않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어떻게 하면 내게 주어진 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을까?""만일 지금 시도하지 않으면 미래에 내게 돌아오는 것은 무엇일까?"와 같은, 행동을 유발하는 질문을 스스로를 향해 끈질기게 던지고 있었던 것입니다.토니 로빈스(*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변화심리학의 권위자)는 에서 이러한 새로운 질문들이 그의 내부에 잠들어 있던 거인을 깨우고 영향력 있는 강연자가 될 수 있게 했다고 한다. 그는 이제 미국 대통령과 유명인들의 멘토이며, 강의 참가비는 500만 원이 넘는다고 한다.아침 질문법1. 지금 내 삶에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2. 내 인생에서 나를 들뜨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3. 내 인생에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4. 내 인생에서 감사하다고 느낀 것은 무엇인가?5. 지금 내 삶에서 가장 즐기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6. 지금 당장 내가 결단을 내린 것은 무엇인가?7.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누가 나를 사랑하는가?많은 자기계발서와 TED 강연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들이 있다. 이를 통해 조금씩이지만 내 삶이 변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는 아래와 같다.매일 아침이 온 것에 감사하고 하루가 무사히 끝난 것에 감사한다.매일이 기다려지고 오늘도 어떤 하루가 될지 기대가 되는 사람들처럼 마음가짐만이라도 긍정적으로 가지려고 한다.부정적인 사람들보다는 긍정적인 사람들을 곁에 두려고 한다.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기쁨을 만끽한다.문제보다는 해결책에 집중해서 행동한다.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등 작은 습관을 만든다.늘 할 수 있다고 믿으며 나는 성공할 것이라는 말을 달고 산다.쉽게 말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성공을 믿으며 더 적극적으로 행동한다면 성공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될 것이다.이지성 작가는 2006년까지 낸 10권의 책 중 한 권도 상업적으로 성공한 책이 없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글을 계속 써 2007년 이 성공하면서 앞서 출간한 책들도 재평가를 받게 되었다. 이 책도 그 중 하나이다.
부와 성공을 부르는12가지 원칙독후감게리 바이너척 저자우태영 번역부와 성공을 부르는 12가지 원칙 - 게리 바이너척„야망을 위해 타인의 인정을 받으려고 너무 노력할 필요는 없다.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타인의 시선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바로 나니까! 자기인식은 다른 게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 잘 아는 것이다.“모로토미 요시히코의 책 에 따르면, 세상 사람의 80퍼센트는 인정 욕구로 살아간다고 한다. 여기서 문제는 인정 욕구가 너무 지나치면 ‚관심 중독‘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며 인정 욕구가 과도한 사람들은 열등감이 심하거나 반대로 자기애성 인격장애자(나르시시스트)일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문제가 나타나는 것에는 아무래도 자기 자신의 가치를 본인이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자신의 가치를 타인이 인정해주는 나 자신만이 가치가 있는 존재라고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자기 스스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자기인식을 하는 게 중요하다.‚자기인식‘은 타인이나 환경으로부터 자신의 존재가 다르다는 것을 구별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개개인의 가치는 각자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성찰할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명상하기, 다이어리 쓰기, 혼자만의 시간 가지기 등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잘못된 결과가 전부 내 탓이라고 생각하면 억울한 점도 있겠지만 마음은 한결 편안해진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문제해결에 임하면 도리어 우위에 설 수 있다. 책임감을 가진 사람이 더 큰 힘을 갖게 되는 것이다.“잘못된 결과의 이유를 어디까지나 내가 한 행동에 두는 것으로 나를 자책하거나 자괴감에 빠지라는 말이 아니다. 이 부분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저자가 말하는 것은, 계획했던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았을 때 종종 환경이나 타인을 탓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시험을 잘 못 본 이유로 옆 자리에 앉은 사람이 산만해서 집중을 잘 못했다던가, 택시 운전사가 길을 잘못 드는 바람에 고사장에 늦어서 멘탈 조절에 실패했다 등의 핑계를 댈 수도 있다. 물론 나 자신을 탓하는 것보다 타인을 탓하는 게 더 쉬운 일이긴 하지만, 객관적으로 상황을 분석하고 다음 기회를 위한 경험으로 삼아볼 수도 있다.평소에 공부를 할 때 집중이 잘되는 조용한 곳보다 어느 정도 소음이 있는 곳에서 공부를 하면 집중력을 길러 최악의 상황에 대비를 해볼 수 있다. 그리고 시험시간보다 30분~1시간 정도 일찍 도착할 생각으로 집에서 일찍 나서 보면 시험시간에 늦을 일은 절대로 없다. 일찍 도착해서 공부한 내용을 한번 훑어볼 수도 있다. 시험을 치기 직전에 본 내용이 가장 최근의 기억이기 때문에 기억에 가장 잘 남아있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나를 변화시키려면 밝고 긍정적인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나를 우울하게 하고 정신적으로 끌어내리는 사람들과의 접촉은 가급적 줄이는 것이 좋다. 평소 좋아하는 팟캐스트와 영상들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로 스스로를 채워보자.“친구를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주변 사람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사람들을 두는 게 중요하다. 무슨 말을 해도 부정적인 말만 한다거나 입만 열면 다른 사람들의 뒷담화를 하는 사람은 멀리하는 게 좋다. 그 순간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단순히 수다를 떠는 것뿐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속이 비어있는 껍질뿐인 인간관계이기 때문이다.누군가와 시간을 보낸 후 집에 돌아갈 때 묘하게 기분이 좋지 않거나 피곤함을 느낀다면 그 사람이 바로 좋지 않는 영향을 주는 사람이다. 반면 별로 많은 얘기를 나누지도 않았지만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샘솟고 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그런 사람은 꼭 곁에 두어야 하는 사람이다.긍정의 진짜 뜻은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라고 한다. 불가능한 것을 할 수 있다고 무조건 긍정해서 망상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분석하고 파악해서 긍정적인 면을 보고자 노력하는 것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공감은 강할수록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능력이라 생각한다. 내가 정말 강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사람들의 악플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 그리고 대부분 미소로 말을 건넨다. 다른 사람들을 이유 없이 공격하고 무례하게 구는 사람은 언뜻 강해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라는 걸 나는 너무 잘 알기 때문이다.“공감능력은 ‘나는 당신의 상황을 알고, 당신의 기분을 이해한다’처럼 다른 사람의 상황이나 기분을 같이 느낄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요즘은 이러한 능력이 결여된 사람들이 많다.자존감이 낮고 자신의 삶이나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도 자기처럼 불행하길 바라며 타인에게 부정적인 말을 하거나 기분을 망치려 든다. 그래봐야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득은 아무것도 없는데도 말이다. ‚다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라면서 진심으로 아껴주는 척하며 자신이 마치 성인군자라도 된 양 타인의 삶의 방식에 대해 냉철한 비판을 하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 사람들은 그러한 삶의 방식밖에 모른다. 자신의 삶이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느끼지만 무엇이 문제인지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행복한 타인을 보면 견딜 수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옳은 결정도 따로 없고, 결국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달려있다. 당신이 내리는 모든 결정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에게 솔직하고 친절했다면 틀린 결정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면 모든 결정에는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기업인이자 동기부여 연설가인 게리 바이너척의 자기계발서다. 작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낙관주의와 감사하는 마음이다.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메시지를 주는 드로우앤드류가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그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이것들이 책을 읽고 난 후에 마음에 새겨야 할 것들이다1/2 친절한 솔직함1 감사2 자기인식3 책임감4 긍정5 공감6 친절함7 끈기8 호기심9 인내심10 확신11 겸손12 야망참고문헌 :모로토미 요시히코 네이버 지식백과 조우관 참고로 보면 좋은 채널 :게리 바이너척 유튜브 채널 Hyperlink "https://www.youtube.com/@garyvee" https://www.youtube.com/@garyvee드로우앤드류x게리 바이너척 Hyperlink "https://youtu.be/oUYcz1EyWMo?si=8aKRQrKv4Top1fHw" https://youtu.be/oUYcz1EyWMo?si=8aKRQrKv4Top1fHw김미경x게리 바이너척 Hyperlink "https://youtu.be/0tCyYrOP02g?si=7rfeQrx5zpoYCzpz" https://youtu.be/0tCyYrOP02g?si=7rfeQrx5zpoYCzpz
5초의 법칙 감상문CNN에서 가장 주목 받는 방송 진행자인 멜 로빈스의 책이다. 5초의 법칙(The 5 Second Rule)는 멜의 TED 강연 에서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아주 잠깐 언급이 되었지만 나는 한동안 5초의 법칙에 매료되어 있었다. 그래서 이 법칙이 책으로 나온 걸 보았을 때 너무 기뻤다.5초의 법칙을 활용하면서 내가 배운 것 중 하나는 목표나 꿈, 삶의 변화와 관련해서 내면의 지혜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목표와 연관된 일시적인 감정, 충동, 본능은 길잡이가 되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 충동, 본능을 믿는 법을 배워야 한다.스스로를 밀어붙여 간단한 행동을 실행하면 자신감과 생산성이 높아지는 연쇄반응이 일어난다. 삶을 개선하는 소소한 행동을 시작하도록 스스로를 밀어붙이면서 추진력이 생기고, (정확히 설명하기 어려운) 힘과 자유로움을 느낀다.밀어붙인다는 것 자체는 어감이 좋지 않은 느낌이지만, 간단한 행동을 함으로써 행동력을 올릴 수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잠자리에서 바로 일어나는 것 같은 행동이 무슨 큰 대수냐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작은 성취감을 통해 점점 많은 행동을 할 수 있게 자극한다는 점에서 작은 행동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5초의 법칙은 스스로를 밀어붙이는 데 대단히 효과적이다. 지나치게 생각에 빠지는 사람이라면, 5초의 법칙을 통해 생각을 멈추고 실제로 행동하게 만드는 에너지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행동 편향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저 ‘5, 4, 3, 2, 1’ 숫자를 거꾸로 세면 된다. 운명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과 능력이 강해지도록 자신을 밀어붙여보라.5초의 법칙은 정말 간단하다. 로켓을 발사할 때 카운트다운을 세는 것처럼 5에서부터 1까지 숫자를 거꾸로 세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행동을 하는 것이다. 5초가 너무 길다면 3초로 바꿔도 무방하다. 5라는 숫자 자체에는 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행동하고 싶은 욕구는 줄어든다. 사람은 지금 현재 상태에 머물러 있도록 스스로를 속이는 일에 능하다. 행동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순간, 행동을 저지하기 위한 합리화를 시작한다. 우리가 더 빨리 움직여야 하는 이유다. 그렇게 해야 생각의 덫에 빠지기 전에 핑곗거리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이렇게 숫자를 세는 게 중요한 이유는 생각할 시간이 아주 짧아진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해봤겠지만, 우리는 하고 싶은 혹은 해야 할 일이 있지만 그것을 ‚하지 않을 이유‘를 만들어 내는 데 도사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유를 나열하다 보면 결국 자기합리화를 시키고 그 행동을 하지 않게 된다. 여기서 5초의 법칙을 적용하면 5, 4, 3, 2, 1, 그냥 해! 가 된다.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을 피할 때 우리는 안도감을 느낀다. 페이스북을 하거나 유튜브 영상을 볼 때, 또는 좋아하는 것을 할 때 순간적으로 도파민이 분출된다. 미루는 일이 잦아질수록 이런 행동을 반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문제는 짧은 유머 동영상을 보며 소소한 위안을 얻는 동안 내가 피하고 있는 일은 점점 쌓여서 더 큰 스트레스가 된다는 점이다.TV 보기, 게임하기, 휴대폰 보기는 시각적으로 그리고 정서적으로 자극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을 할 때 잠깐은 기분은 좋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해야 할 일을 못하게 시간을 빼앗기 때문에 해롭다.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누구나 이 사실을 알고 있지만, 그 순간만큼은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이다.동기부여 연설가로 유명한 멜 로빈스 그녀 또한 불안증세가 심했던 적이 있었고, 자포자기했을 정도로 인생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느낀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5초의 법칙을 통해 삶을 개선하기 시작했고, 그녀의 강연을 본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바뀌었다는 후기가 수도 없이 실려 있었다. 혹자는 인생이 정해져 있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인생은 나 자신의 의지로 바꿀 수 있다. 이 법칙을 통해 대중들이 그걸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