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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의 질관리 - QI
    효율적인 복막투석 관리을지병원1. 활동의 필요성복막투석 환자는 일 3~4회의 투석액 교환과정과 복막투석 도관 유지로 인해 합병증 발생 우려가 높다. 병원에서 모든 투석치료 과정이 이루어지는 혈액투석에 비해 복막투석은 환자 스스로가 가정에서 자신의 질병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이에 따라 환자의 치료적응과 재활을 위해 효과적인 교육과 관리가 필요하다.2. 문제 분석 및 목표1) 문제 분석질병이 장기화 되면서 자가 간호가 소홀해지고 합병증 발생으로 재입원하는 횟수가 잦아지게 되면서 환자의 건강상태나 사망률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복막투석 환자의 자가 간호 수행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중재전략을 이용한 추후 관리가 요구된다.2) 핵심지표 및 목표① 핵심지표- 복막투석 환자 합병증 발생 현황을 항목별로 건수조사 후 백분율 처리- 복막투석에서 혈액투석으로 전환 건수를 파악하여 백분율 처리- Transfer set교환 건수를 파악하여 백분율 처리- 복막투석 간호 서비스 만족도를 조사하여 백분율 처리 하였다.② 목표- 복막염 발생률 20% (년 11.5건 이하) 이내- T-set 교환율 60% 이상- 복막투석 간호서비스 만족도 90점 이상을 목표로 한다.3. 개선활동복막투석 환자의 효율적이고 능동적인 자가간호가 관리될 수 있도록 복막투석 간호사의 외래진료 지원을 통해 눈맞춤간호, 예진, 1:1 상담 및 자가 간호 교육을 수행하였다. 전반적인 건강사정을 하였고 간과할 수 있는 문제를 파악하여 신장내과 전문의와 함께 정보 공유를 하였으며 복막투석 간호사가 심층적인 면담을 하여 개개인의 특성을 파악한 후 그에 맞는 중재를 하였다.부도율이 높았던 T-set 교환은 다음번 정기 교환일에 대해 환자와 함께 1차 예약을 하였고, 교환 주기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매월 초 문자알림 서비스를 제공하여 2차 공지, 문자 알림 후 예약 전날 유선으로 교환일임을 알렸다. 문자나 유선연락이 되지 않은 환자관리는 외래에서 예약날짜를 복막간호사와 같이 확인하는 것으로 관리해야 할 부분까지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또한 복막투석 후 대상자의 자가간호가 현실에서는 어렵다는 것을 느끼고 그것에 관한 개선활동 등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됨혈액투석실 환자의 동정맥루 관리지침 개발 및 적용김원묵 기념 봉생병원1. 활동의 필요성혈액투석 환자에게 있어 동정맥루 관리는 혈액투석의 적절도를 높이고 유병률과 사망률을 줄이며 삶의 질을 올리는 가장 중요한 생명선이라 할 수 있다. 현재 본원 혈액투석실에서는 혈액투석 환자의 혈관 관리 시 일원화되고 체계적인 지침 부재 및 환자인식 부족으로 동정맥루 관리의 문제점이 나타났다. 또한 본원에 혈관접근센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간호사마다 혹은 상황마다 접근법이 달라 업무의 혼선과 어려움을 수반하여 불안감과 불편감을 초래하였다. 이에 혈액투석실의 표준화된 지침을 개발하고 적용하여 환자측면에서는 절차의 복잡함과 불안감 해소 및 자가 혈관 관리의 지식수준을 향상 시키고 간호사측면에서는 업무의 혼선을 줄여 업무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한다.2. 문제 분석 및 목표1) 문제 분석- 간호사 요인: 혈액투석 환자의 혈관관리 시 일원화 되고 체계적인 지침의 부재동정맥루 기능 부전에 따른 혈관중재시술 시행 시점의 혼선혈관통로관리 sheet 부재로 업무의 혼선과 불안감 초래- 환자 요인 : 동정맥루 수술 전후 관리 및 자가 혈관 관리에 대한 지식의 부족혈관중재시술 절차에 대한 불편감시술 후 재시술 발생 가능성 및 혈관중재시술 통증에 대한 불안감- 환경적 요인 : 환자 혈관관리에 대한 교육 자료 및 표준화된 지침의 부재환자의 의료 보장 형태에 따라 혈관중재시술의 절차가 상이하고 복잡함응급 혈관중재시술 발생 시 투석 스케쥴 조정의 어려움2) 핵심지표 및 목표① 핵심지표- 동정맥루 혈관관리의 표준 지침 개발 및 적용② 목표- 동정맥루 혈관관리의 표준 지침 개발 및 적용률 90% 이상- 동정맥루 수술 환자의 자가 간호 관리 평가 점수 상승- 혈관중재시술 환자의 불안감 평가 점수 감소- 혈관중재시술 절차 진행 시 간호사의 불안감과 불편감 ation protocol 제작- 2016년 8월 혈액투석 환자의 혈관통로 관리 확인표 표준지침 제작- 2016년 8월 PTA 시술 절차 관리 확인표 표준지침 제작- 2016년 8월 간호사 대상의 집체교육 실시4. 개선활동의 효과동정맥루 표준 지침인 혈액투석 환자의 혈관통로 관리 확인표와 PTA 시술 절차 관리 확인표를 check-list 형식으로 수행 정도를 조사하였다. 2016년부터 7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동정맥루 수술한 대상자 7명과 혈관중재시술을 한 대상자 17명을 대상으로 확인표 작성 정도와 EMR 전산에서 혈관통로 관리의 완성도를 확인하였다. 그 결과 대상자 모두 확인표와 EMR 전산을 작성하였다. 100% 적용하여 핵심지표에 도달하였다.5. 결론 및 향후 관리방안개선활동 전 혈액투석 환자의 자가 간호 평가 평균 점수는 3.66점(Likert 5점 척도)에서 개선활동 후 4.32점으로 향상되었다. 개선활동 전 혈관이상 발견 시 경험했던 증상이나 혈관중재시술 전, 후 불안감 및 불편감 평가 평균 점수는 2.76점에서 활동 후 2.40점으로 낮아졌다. 개선활동 전 혈관중재 시술시 경험하는 간호사의 불안감과 불편감 평가의 평균 점수는 3.89점에서 지침 적용 이후 2.00점이고 간호사의 동정맥루 관리 및 혈관중재시술에 대한 지식 인지도 평가점수는 2.53점에서 4.10점로 향상되었다. 여러 협력부서와 수많은 회의와 건의 속에 많은 결과물이 나와서 보람을 느끼나 최근 고령의 환자가 늘어나는 것을 고려하여 좀 더 쉬운 안내문이나 절차를 간소화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사료된다. 환자관리 차원에서는 타원 혈관중재시술 대상자에게 본원 혈관접근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간호 수행과 홍보를 할것을 제언한다. 또한 혈액투석 환자의 혈관통로 관리 확인표와 PTA 시술 절차 관리 확인표를 전산실에 요청하여 EMR 전산으로 관리한다면 좀 더 체계적인 관리가 될 것이라 사료된다.혈액투석 환자에게 발생한 동정맥루의 원인으로 간호사 요인, 환자 요인, 환경적 요인 분석 및 목표1) 문제 분석패혈증 또는 균혈증의 원인균을 잘 검출하기 위해서는 채혈 시기 보다 채취한 혈액량이 더 중요하다. 성인은 최소한 2회에 걸쳐 총 30~40ml의 혈액을 채취하여 배양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혈액량이 적은 소아에서는 체중에 따라 채혈량을 조절해야 한다. 오염균과 병원균을 감별하려면 최소한 2회 이상 혈액을 각각 채취한 것을 따로 나누어 배양해야 한다. 신생아 또는 어린이의 경우는 어른보다 균수가 많으므로 1회 최적 혈액 권장량이 1~3ml, 성인의 경우 8~10ml 이지만 적정량을 채혈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바쁜 응급실의 경우는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 때문에 종종 적정양의 채혈을 하기가 힘든 상황이 많은 경우가 있을수 있고 혈액배양을 할 때 일반 혈액검사와 최초 같이 뽑아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확한 양을 채혈하기가 더 힘들것이라고 사료된다.2) 핵심지표 및 목표Blood culture bottle양의 증가 여부에 따른 양성률 변화 추이를 조사하였다. 양성률 변화 추이 조사는 nU program 에서 미생물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월별 총 건수 대비 양성율을 비교하여 조사하였다. Blood volume 조사는 BACTEC FX 장비의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병동별 통계를산출하였다.3. 개선활동2016년 3월 1일부터 꾸준한 모니터링 실시하며 매달 전체 검사건수에 비해 총양성율(전체 건수 대비 양성율), 참양성율(전체 건수 중 오염균 제외 양성율)을 비교하고 혈액배양 오염율도 같이 비교하여 최적 권장량에 도달하지 못하는 병동을 대상으로 교육실시하였다4. 개선활동의 효과내용 내용 내용 내용 내용활동 전 Blood culture 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던 응급실의 2016년 2월 평균이 4.2ml 에서 2016년 8월 기준 8.5ml로 증가를 보였다. 양성률 또한 2월은 6.8%에서 8월 현재 10.2%로 3.4% 소폭 상승 하였다.5. 결론 및 향후 관리방안대부분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균혈증에서는 6~18시간 배양하면 우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검사결과를 말한다. CVR발생 시 주치의에게 즉각적으로 검사결과가 전달되어야 하며 주치의는 보고내용을 확인하여야 한다. 또한 병원인증평가 3.3.2 항목과 진단검사의학과 검사실 신임인증 평가항목으로 명시되어 있는 문항으로 중요한 질지표 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아무리 CVR을 보고하여도 진료과에서 확인을 하지 않으면 환자에게도 위험이 초래될 수 있고 병원인증 지표로서의 관리도 어렵다. 따라서 현재 실시하지 않는 CVR확인 모니터링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진료과 및 수신의사별로 피드백하여 진료과의 관심을 유도하고 CVR 수신 의사를 누구로 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정하는 등 개선활동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이유 외에도 다양한 국내외 의료기관 평가 필수항목인 CVR관리를 체계화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2. 문제 분석 및 목표1) 문제 분석SMS 미확인건수는 수신의사가 본원과의 순환근무 또는 육아로 인한 휴직 등과 같은 사유로 변경된 경우와 바뀐 연락처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문제, 수신자 미 설정 등의 원인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올해 1분기 중에 CVR을 가장 많이 수신하는 진료과는 혈액종양 내과, 응급실, 중환자실의 순이고, 가장 많이 발송된 항목은 Troponin-I였으며, 24시간 내에 CVR을 확인한 비율은 94%, 48시간 내에 확인한 비율은 97%였다. 확인을 하지 않은 약 3%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 분석하여 피드백을 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 하였다.- CVR을 발송하는 부서에서 실제 CVR을 보고받는 의사가 누구인지에 대해 정확히 모른다.- 수신의사가 응급실, 입원, 외래인 경우가 다르고, 항목별로도 설정되어 있어 정리 할 필요가 있다.- 지정된 수신의사가 본원으로 순환됨으로 인해 CVR 미확인이 발생한다.- 주치의가 없는 진료과는 CVR수신의를 지정 할 수 없다.- CVR 모니터링 결과에 대한 피드백이 전혀 없어 중요한 지표로써의 역할이 미비정함.
    의/약학| 2019.11.28| 8페이지| 2,500원| 조회(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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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체구조와 기능 호흡계통(사진포함)
    20장 호흡계통20.1 내분비계통의 개요호흡계통의 전도영역은 공기가 흐르는 통로 역할만 하며, 코안에서 세기관지까지를 말한다. 호흡세기관지와 허파꽈리로 이루어진다. 코안과 후두까지의 기도를 상기도라고 하며, 기관에서 허파까지를 하기도라고 한다.코코의 내부공간을 코안(비강)이라고 하며, 뼈와 연골로 이루어진 코사이막(비중격)에 의해 좌우로 나누어져 있는 이 부위를 코오목이라고 한다. 보습뼈(서골)는 코사이막의 아랫부분을 형성하고, 벌집뼈(사골)의 수직판은 윗부분을 형성하며, 코사이막연골(중격연골)은 앞부분을 형성한다. 벌집뼈(접형골)는 코안의 천정을 형성하며, 단단입천장(경구개)은 바닥을 형성한다. 코안은 콧구멍의 안쪽인 안뜰(진정)에서 시작되어 콧방을까지 경계 지워지는 작은 공간을 말한다. 코안은 얼굴피부와 같이 입방편평 상피세포로 되어 있으며, 코로 들어오는 이물질들을 걸러내기 위해 보호털(코털)이 많이 분포해 있다. 안뜰의 뒤쪽에서 코안은 더 넓어져 세 겹의 주름을 형성하는데, 이것을 코위선반(상비갑개), 중간코선반(중비갑개), 아래코선반(하비갑개)이라고 하며 코사이막을 향해 옆으로 튀어나와 있다.각 코선반 아래쪽으로는 길(도)이라고 하는 공기가 지나가는 좁은 통로가 나있다. 냄새는 코오목의 천장과 코사이막의 인접부위와 위코선반을 덮고 있는 후각상피에 있는 감각세포가 담당한다. 안뜰(전정)을 제외한 코안의 나머지 부분은 호흡상피로 싸여있다.비점막은 고유판(상피조직 아래에 있는 결합조직층)에 위치한 점액선을 가지고 있어, 술잔세포에서 생산되는 점액을 보충하는 역할을 한다. 흡입된 먼지, 꽃가루, 세균, 이종물질들은 점액에 붙어 삼켜져 소화관을 따라 소화되거나 배설된다. 또한 고유판은 림프구와 형질세포가 풍부해서 흡입된 병원체에 대해 면역 방어작용을 유발한다.인두인두는 뒤콧구멍에서부터 후두까지 이르는 13cm 정도 길이의 깔때기 형태의 근육으로, 입인두, 후두인두로 이루어진다. 코인두는 뒤콧구멍의 뒤와 물렁입천장(연두개) 위쪽을 말하며, 가운데귀(중이)로부터 기관지 분지부위는 탄력성 결합조직이 풍부해서, 호흡주기마다 날숨(호기) 시 공기가 허파에서 나간 후 다시 원래 상태로 회복될 수 있다. 또한 점막은 잘 발달된 민무늬근육층인 점막근육으로 되어 있어 기도를 수축 또는 이완시켜 공기흐름을 조절한다. 기관지는 기관지 동맥에 의해 혈액을 공급받는다. 세기관지는 직경1mm이하로 지지연골이 없는 기도부위에서 시작된다. 한 개의 세 기관지에 의해 환기되는 허파의 부위를 허파소엽이라고 한다. 각 세기관지는 기관지 전도의 최종 단계인 50~80개의 종말세기관지로 분지된다. 종말세기관지는 직경 0.5mm이하의 관으로 점액샘이나 술잔세포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섬모가 있어서 상기도로부터 내려온 점액을 점액섬모 상승작용을 통해 올려보내기 때문에 종말 세기관지와 허파꽈리의 충혈을 방지할 수 있다. 각 종말세기관지는 2개 이상의 호흡세기관지로 분지되는데, 호흡세기관지의 벽에 허파꽈리가 매달려 있다. 허파꽈리에서 가스교환이 이루어지므로 이곳에서부터 호흡영역이 시작된다. 호흡세기관지는 다시 2~10개의 연장된 얇은 벽으로 된 허파꽈리도관으로 분지되는데 허파꽈리도관의 벽을 따라서 허파꽈리가 형성되어 있다.허파꽈리도관의 끝이 허파꽈리주머니(폐포)인데 허파꽈리주머니는 방이라고 하는 중심공간 주위에 무수히 많이 배열되어 있는 허파꽈리분으로 포도송이 같은 모습을 띠고 있다. 전도영역은 코안→인두→기관→주기관지→엽기관지→구역기관지→세기관지→종말세기관지까지를 말한다. 호흡영역은 호흡세기관지→허파꽈리도관→허파꽈리방→허파꽈리이다.-허파꽈리1억 5천만개의 작은 주머니인 허파꽈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스교환을 할 수 있는 허파꽈리의 표면적은 70m²정도이다. 허파꽈리는 0.2~0.5mm의 직경을 가진 주머니모습이다.얇고 넓은 I형 허파꽈리세포는 허파꽈리 표면의 95%를 차지하고 있으며 얇은 특성이 공기와 혈액 사이에 가스교환을 빨리 할 수 있도록 한다. 둥근 입방형의 II형 허파꽈리세포가 나머지 5%를 차지하고 있지만 II형 허파꽈리세포의 수는 I형 허파계통 대뇌겉질을 포함한 상위중추로부터의 흥분을받아들여 배쪽 호흡군이나 등쪽 호흡군으로 흥분을 전달한다. 다리뇌 호흡군은 숨뇌 호흡중추에도 작용하여 들숨에서 날숨으로 이행 속도를 조절해 호흡을 얕고 빠르게 또는 깊고 느리게 한다. 다리뇌 호흡군은 수면, 운동, 발성, 정서반응과 같은 특수상황에서의 호흡에 관여한다.-호흡중추로 유입되는 중추와 말초부위의 흥분호흡리듬의 변화는 숨뇌와 다리뇌의 호흡중추가 여러 신경계통의 수준으로부터 흥분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가능하며, 결과적으로 신체의 다양한 생리적 요구에 반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불안한 상태에서는 호흡이 과도하게 일어나, 체내에서 생성된 것보다 더 빨리 CO₂가 체외로 배출된다. 혈액 내 CO₂수준이 감소함에 따라 pH는 올라가며, 뇌동맥이 수축하는 원인이 된다. 이것은 뇌관류를 감소시켜 어지러움이나 기절을 초래할 수 있다.*중추 화학수용기 : 뇌척수액의 pH 변화에 반응하는 뇌줄기신경이다. 중추화학수용기는 중추 화학수용기의 hP 유지를 위해 호흡을 조절함으로써 혈액 내 CO₂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말초 화학수용기 : 대동맥토리(대동맥소체)와 목동맥토리(경동맥소체)에 위치해 있다. 말초 화학수용기는 혈액 내 O₂와 CO₂농도에 반응하지만, hP 변화에 가장 먼저 반응한다.*뻗침수용기 : 기관지와 세기관지의 민무늬근육과 내장쪽갈비막에서 발견된다. 들숨 시 반응하며, 흥분 신호는 미주신경에 의해 등쪽호흡군으로 전달된다. 과도한 들숨은 흡식중추를 강하게 억제해서 들숨을 중단시키는 방어반사인 팽창반사를 촉발한다.*자극수용기 : 기도의 상피세포 가운데에 있는 신경종말이다. 자극수용기는 담배연기, 먼지, 꽃가루, 화학물질, 차가운 공기, 과도한 점액 등에 반응한다. 자극수용기는 미주신경을 통해 등쪽호흡군에 흥분을 전달하며, 등쪽호흡군은 다시 호흡근육과 기관지근육으로 흥분을 전달하여 기관지 수축, 얕은 호흡, 호흡 멈춤, 기침과 같은 방어반사를 유발한다.-호흡의 수의적 조절수의적 조절은 대뇌 이마엽(전두엽)의 운동 공급하고 CO₂를 제거하는데 관여한다.허파꽈리는 날숨 시에도 완전히 공기가 제거되지 않으며, 힘껏 내쉴 때에도 1,300mL 정도의 공기가 항상 존재하는데 이것을 잔기량이라고 한다. 잔기량은 다음 들숨 시에 들어온 신선한 공기와 섞이기 때문에 산소가 결핍된 공기가 허파 내에 존재하지 않게 된다. 허파꽈리 내 공기가 완전히 한 번 바뀌는 대는 90초가 걸리거나 또는 안정 상태에서 18회 호흡이 이루어졌을 때이다.폐활량측정법-허파환기량 측정법폐질환의 심각성을 사정하거나 상태의 개선 또는 악화를 알아보기 위해 폐환기량을 측정하는데, 이것을 폐활량측정법이라고 한다. 대상자가 폐활량계를 입에 물고 호흡을 할 때 호흡률, 호흡 깊이, 날숨 속도, 산소소모율 등을 측정한다.측정기준치정의호흡량일회호흡량500mL안정 호흡 시 1회 호흡한 공기량들숨예비량3,000mL일회호흡량에 최대로 들이마실 수 있는 공기량날숨예비량1,200mL일회호흡량에 최대로 내쉴 수 있는 공기량잔기량1,300mL최대로 내쉰 후 허파에 남아 있는 공기량호흡용량폐활량4,700mL최대로 호흡할 수 있는 공기량들숨용량3,500mL정상 날숨 후 최대로 들이쉴 수 있는 공기량기능적 잔기용량2,500mL정상 날숨 후 허파에 남아 있는총폐용량6,000mL허파가 보유할 수 있는 최대 공기량건강한 성인 남자의 측정치는 평균 체구가 남성보다 작으므로 약간 낮다. 일회호흡량, 들숨예비량, 날숨예비량을 호흡량이라고 한다. 일회호흡량은 안정 호흡 시 한번 들이쉰 후 내쉴 때의 공기량으로, 500mL 정도가 된다. 정상적으로 들이쉬는 양 외에 최대한 노력했을 때의 들숨 양은 3,000mL정도인데, 이것을 들숨예비량이라고 한다. 최대한의 노력으로 정상적으로 내쉴 때의 양은 1,200mL로, 날숨예비량(호기예비량)이라고 한다. 자발적으로 최대한 내쉰 후 허파에 남아 있는 공기량을 잔기량이라고 하며, 약 1,300mL이다. 폐활량, 들숨용량, 기능적 잔기용량, 총폐용량을 호흡용량이라고 하는데, 둘 이상의 호흡량을 합한 것이다. 1회 렬한 운동 시 혈액순환 속도가 빠를 때에도 0.3초 정도가 소요된다.*기체의 압력기울기 : 허파꽈리 공기의 PO₂는 104mmHg이고 허파꽈리에 도착하는 혈액의 PO₂는 40mmHg이다. 그러므로 O₂는 PO₂가 104mmHg가 될 때 까지 공기에서 혈액 쪽으로 확산된다. 그러나 혈액이 허파를 떠나기 전에 95mmHg로 감소한다. 그 이유는 허파정맥이 기관지 정맥과 연결되어 O₂가 풍부한 허파순환 혈액과 O₂가 부족한 온몸순환 혈액이 혼합되면서 희석되기 때문이다. 허파에 도착하는 혈액의 PCO₂는 46mmHg이고 허파꽈리공기의 PCO₂는 40mmHg이다. 따라서 CO₂는 혈액에서 허파꽈리 쪽으로 확산된다.허파로 들어오는 혈액허파에서 나가는 혈액PO₂40mmHgPO₂95mmHgPCO₂46mmHgPCO₂40mmHg이 기울기는 고도가 높은 지역과 고산소치료와 같은 상황에서는 달라진다.고도가 높은 곳에서는 모든 대기가스의 분압이 낮아진다. 해수면에서 대기의 PO₂는 159mmHg이지만, 3,000m에서는 110mmHg이다. 공기와 혈액의 O₂ 기울기는 비교적 적어서, 헨리의 법칙에서 배웠듯이 O₂는 혈액 내로 적게 확산된다. 반대로 고압산소실은 괴저나 CO중독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O₂압력의 3~4배 되는 압력에 환자를 노출시킨다. PO₂가 2,300~3,000mmHg가 되므로 허파꽈리로부터 혈액으로 급격한 압력기울기가 생겨 혈액 내로 O₂확산이 가속된다.*기체의 용해도 : 기체는 물에 녹는 능력이 서로 다르다. CO₂의 용해도는 O₂의 20배이고, O₂는 N₂의 2배이다. O₂의 압력경사가 호흡막을 통과하는 CO₂의 압력기울기보다 크다고 해도 CO₂가 더 많이 요해되고 더 쉽게 확산되기 때문에 두 기체는 동일한 양으로 교환된다.*호흡막의 두깨 : 혈액과 허파꽈리 공기 사이의 호흡막은 대부분의 곳에서 0.5mm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확산 시 거의 방해가 되지 않는다.그러나 왼쪽 심장기능상실과 같은 상태에서는 호흡막에 부종이 생기고 두꺼워지기 때문에 허파 내에 혈압이 다.
    학교| 2018.10.06| 21페이지| 3,000원| 조회(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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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체구조와 기능 14장 감각기관
    14장 감각기관14.1 감각수용기의 종류와 특성감각수용기는 자극을 탐지하기 위해 분화된 구조물이다.감각기관은 특정유형의 자극에 반응력을 높이는 신경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수용기의 일반적 특성양식, 위치, 강도, 지속시간이라는 4가지 종류의 정보를 전달한다.양식 - 감각자극의 형태를 의미한다. 시각, 청각, 미각은 감각 양식의 예이다.위치 - 뇌에 신호를 보낼 때 부호화된다. 감각뉴런은 감수영역이라는 구역에서 자극을 탐지한다. 예를 들어 촉각의 경우 경 약 7cm 정도의 피부를 담당한다.강도 - 소리가 큰지 또는 부드러운지 빛이 밝은지 어두운지, 통증이 약한지 극심한지에 등에 관한 것이다.① 자극 강도에 따라 감각신경섬유에서 발화하는 빈도가 달라진다.② 자극 강도에 따라 흥분하는 신경섬유의 수가 달라진다.③ 약한 자극은 단지 민감한 신경섬유만을 활성화하고, 강한 자극은 문턱값이 높은 덜 민감한 섬유를 활성화한다.지속시간 - 자극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신경섬유의 흥분빈도가 변하면서 부호화된다. 모든 수용기는 감각적응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자극이 지속되면 뉴런의 흥분 빈도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느려지게 되어 덜 지각하게 된다. 위상수용기는 처음 자극을 받았을 때 활동전위를 일으키고 나서 빨리 적응하여 자극이 계속 있더라도 신호를 중지하거나 감소시킨다. 긴장수용기는 더 느리게 적응하고 신경신호를 보다 안정적으로 생성한다.수용기의 분류-자극 유형에 따른 분류온도 수용기 : 열과 냉에 반응한다.광수용기는 눈과 같이 빛에 반응한다. 유해 수용기는 통각수용기로 조직손상을 초래할 수 있는 상황이나 조직손상에 반응한다. 화학 수용기는 냄새, 미각, 체액구성 등의 화학물질에 반응한다. 기계수용기는 진동, 접촉, 압력, 늘어남 또는 장력과 같이 세포나 조직의 물리적 변화에 반응한다.-자극원에 따른 분류외수용기는 신체 외부로부터의 자극을 감지한다. 내수용기는 위, 창자, 방광과 같은 내부 기관 내의 자극을 감지하고 늘어남, 압력, 내장통증과 구역 등을 느낀는 평평한 신경종말이다.털 수용기는 털의 움직임을 모니터한다. 가벼운 촉각, 머리카락의 움직임을 감지한다. 모낭 주위에 있다.-피막신경종말은 신경 아교세포나 결합조직으로 싸여있는 신경섬유이다. 촉각소체는 가벼운 접촉과 직물을 위한 위상수용기이다. 끝망울은 입술, 혀, 눈의 결막 등의 점막과 거대 신경의 신경바깥막에서 찾을 수 있다. 층판소체는 심한 압박, 늘어남, 간지러움, 진동 등을 감지하는 위상수용기이다. 망울소체는 심한 접촉, 압력, 피부의 늘어남, 관절의 움직임 등을 담당하는 장력수용기이다.몸감각 투사경로수용기에서부터 뇌의 마지막 종점까지 대부분의 몸감각 신호는 3개의 뉴런으로 전달된다.-1차 신경섬유(1차 뉴런의 축삭)-2차 신경섬유-3차 신경섬유통증조직손상이나 유해한 자극 등으로 인한 불편감이다.브라디키닌 : 통증 자극 물질-통각수용기의 유형빠른(1차) 통증은 손상이 발생할 때 지각되는 날카롭고 국소적이며 찌르는 것 같은 통증느린(2차) 통증은 길고 오래가며 넓은 범위의 둔한 통증이다.-통증의 투사경로1. 머리로부터의 통증 신호는 4개의 신경(삼차신경, 얼굴신경, 혀인두신경, 미주신경)을 통해 뇌줄기로 전달된다.2. 목의 통증 신호는 상핵 척수로의 3개의 통로(척수시상로, 척수그물체로, 널판다발)로 전달된다.-중추신경계통의 통증조절① 통각 수용기는 척수사이뉴런으로 P물질을 유리② 2차 뉴런은 척수시상로를 경유하여 시상에 신호를 전달한다.③ 3차뉴런은 신호를 몸감각겉질로 전달한다.④ 시상하부와 대뇌겉질로부터 유입된 감각정보는 중간뇌의 중앙회색질에 모인다.⑤ 중간뇌는 신호를 숨뇌의 그물체로 전달한다.⑥ 숨뇌에서 나온 일부 하행 진통성 섬유는 척수사이뉴런을 억제하는 세로토닌을 분비한다.⑦ 척수사이뉴런은 엔케팔린을 분비하여 2차 통각 뉴런과의 시냅스 후 억제에 의해 통각의 전달을 차단한다.⑧ 1차 통각섬유와 시냅스하는 기타 하행진통성 섬유는 시냅스 전 억제에 의해 통각의 전달을 차단한다.14.3 화학적 감각미각화학 물질이 맛봉오리에 닿을 때 발생하는 감각이어 있다.4. 쓴맛 : 알칼로이드와 관련이 있다.5. 감칠맛 : 아스파라긴산과 글루타민산과 같은 아미노산으로 인한 맛이다.-투사경로얼굴신경은 혀의 앞쪽 2/3의 미뢰로부터, 혀인두신경은 뒤쪽 1/3로부터, 미주신경은 입천장, 인두, 후두덮개의 미뢰로부터 감각정보를 받는다. 모든 미각섬유는 고립로핵이라는 숨뇌의 한 곳으로 투사되고 2차 뉴런이 여기서 기시하여 신호를 2개의 목적지로 보낸다. 침분비, 구토반사 등을 활성화시키는 시상하부의 핵과 편도핵에, 맛을 의식하는 대뇌의 섬과 중심뒤이랑에 신호를 교대해서 보낸다.후각후각수용기는 코 안 천정에 있는 후각점막에 상피조직을 이루고 있다.-해부후각점막은 위코선반, 벌집체판, 코사이막의 약5cm ^{2}을 덮고 있다. 비감각 호흡점막은 나머지 부분을 이룬다. 후각세포는 외부 환경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유일한 뉴런이다. 생존기간을 60일 뿐이지만 대체가능하여 지속적으로 분화한다.-생리냄새입자가 냄새털 1개에 있는 한 수용기와 결합하는 것이다. 친수성 냄새입자는 후각상피의 점막으로 자유롭게 확산하여 수용기와 직접적으로 결합한다. 소수성 냄새입자는 점막에 있는 냄새결합단백질에 의해 수용기로 운반한다. G단백질 활성화되고 이를 통해 고리형 아데노신일인산(cAMP) 2차 전령계가 활성화된다.-투사경로후각섬유가 코의 천장을 지나면 뇌의 이마엽 아래 한 쌍의 후각망울로 들어간다.14.4 청각과 평형청각 : 공기 입자의 진동에 의한 반응평형 : 신체의 자세, 균형, 운동에 대한 감각소리의 성질소리는들을 수 있는 입자의 진동이다.음조 : 소리가 높은지(최고음) 낮은지(최저음)를 감지하는 감각이다.소리의 세기 : 소리에너지, 강도, 진동의 증폭에 대한 지각이다.귀의 해부바깥귀(외이)공기의 진동을 전달하는 통로이다.귓바퀴*탄력연골로 지지한다.*소리를 모은 후 소리가 외이도로 향하게 해준다.바깥귀길(외이도)*S자 모양으로 귀바퀴에서 고막으로 뻗어있다.바깥쪽 끝은 보호털로 보호한다. 귀지샘과 피부기름샘(피지선)이 있어 죽은 피부세포와 분비물이 타키오관)평평하고 닫혀 있다가 하품하거나 삼킬 때는 열려서 고실 안으로 공기를 유입시킨다. 인후의 감염을 중이로 전파하는 통로이다. 속귀(내이) - 청각과 평형각 담당한다. 뼈미로(골미로)*안뜰 : 미로의 중앙부, 평형각 담당, 안뜰과 달팽이창이 고실에 연결*반고리뼈관 : 안뜰의 뒤쪽에 있는 3개의 반원상의 고리이다.달팽이 : 달팽이 모양의 돌림상의 나선관막미로이다.속림프액이 들어 있다. 둥근주머니, 타원주머니는 안뜰에 있는 주머니로 위치감각을 감지하는 신경이다. 반고리관은 타원주머니에 붙어 있는 3개의 반원상 관으로 머리의 돌림감각을 감지한다. 달팽이관은 달팽이 속에 청각의 본체인 코르티 기관이라고 하는 나선기관이 돌림. 달팽이 신경과 연결. 속림프 진동으로 기능을 발휘한다.*안뜰신경(평형신경)과 달팽이신경(청신경)은 속귀길에서 합쳐서 속귀신경이 되어 뇌로 들어간다. 나선기관은 털세포가 4열로 되어 있다.털세포속털세포는 바닥막의 안쪽에 일렬로 배치한다.바깥털세포는 속털세포 옆에 3줄로 배열청각 생리가운데귀중이에 붙어 있는 등자뼈의 진동은 3개의 귓속뼈가 필요하다. 귓속뼈의 근육들은 고막반사가 고막의 진동이 안뜰창으로 전달되는 것을 방해하여 보호기능을 하고, 청각으로 말소리를 조정한다.-달팽이 털세포의 자극각 음파는 고막과 귓속뼈들을 안쪽으로 밀고, 달팽이의 위쪽에 있는 바깥림프에 압력을 가한다. 속귀의 이 압력파는 바닥막을 아래로 밀고 이어 2차 고막을 밖으로 밀어 압력을 감소시킨다. 고막이 밖으로 진동하면 이 모든 과정이 반대로 진행되어 바닥막이 위로 움직이고 2차 고막이 안쪽으로 움직인다. 털세포는 신경전달물질을 유리시켜 달팽이신경을 흥분시키고, 달팽이신경에서 생성된 이 신호는 뇌로 전달한다. 감각 부호화 - 소리의 세기와 음조를 구별한다.소리 세기(진폭) 감별뇌가 비교적 좁은 부분에서 털세포의 중간정도의 발사율을 감지하면 부드러운 소리로 해석뇌가 보다 넓은 부분과 관련된 신경섬유에서 더 높게 발사되는 주파수를 감지하면 큰 소리로 해석된다.주파수 감별뇌가돌림신경의 핵은 머리의 운동을 보상하는 눈의 운동인 안뜰눈반사에 관여한다. 그물체(망상체)는: 호흡과 혈액순환을 체위의 변화에 적응시킨다. 척수는 안뜰척수로를 내려가게 하고 폄근에 분포하는 운동뉴런에 시냅스하여 균형을 잡기 위해 빠르게 움직일 수 있게 한다.시상은 뇌겉질의 2개 영역(자세와 움직임을 의식하게 하는 부분, 머리와 몸의 운동조절에 관여하는 부분)으로 신호를 전달한다.14.5 시각빛과 시각시각 : 빛을 발하거나 반사함으로써 물체를 지각하는 것으로 인간의 시각은 약 400~700nm범위의 파장으로 제한되어 있다.안구의 부속 구조-눈썹얼굴의 표정과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관여한다. 섬광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주고 땀이 눈으로 흘러드는 것을 막아준다.-눈꺼풀(눈꺼풀올림근)이물질을 차단하고, 수면을 방해하는 시각적 자극을 막아주고, 주기적으로 깜빡임으로써 눈물로 습기를 주며, 눈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한다.-결막① 안구를 건조하지 않게 막아주는 얇은 점액막을 분비되어 있다.② 신경이 풍부하게 분포되어 있다. 통증에 매우 민감③ 혈관이 많아서 혈관이 확장되면 눈이 붉어진다.④ 결막에는 혈관이 많아도 각막에는 없기 때문에 각막이 손상되면 결막이 더 빨리 회복된다.눈물기관눈물샘 : 아몬드 모양이며 눈확의 위쪽의 바깥쪽 모서리의 얕은 오목에 위치한다.-눈물의 기능눈의 표면을 청결하게 한다.윤활작용결막에 산소와 영양을 전달살균성 효소인 라이소자임으로 감염을 예방한다.눈물점은 짧은 코눈물뼈관으로 연결되어 눈확의 안쪽 벽에 있는 눈물주머니에 이어진다. 눈물주머니로부터 코눈물관을 통해 눈물이 코안의 아래코길로 흘러가게 된다. 울어서 눈물이 넘치게 되면 콧물이 흐르게 된다.안구를 움직인다.4개의 곧은근(위쪽곧은근, 아래쪽곧은근, 안쪽곧은근, 가쪽곧은근)은 눈을 위쪽, 아래쪽, 안쪽, 가쪽으로 움직인다. 2개의 빗근(위빗근, 아래빗근)은 눈의 회전에 관여한다.눈확지방은 쿠션역할, 눈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하며 안구 뒤쪽으로 지나가는 혈관과 신경을 보호한다.눈의 해부- 안구의 .
    학교| 2018.10.06| 9페이지| 2,000원| 조회(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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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성정체성 형성과정을 분석하고 내 삶에서 미치는 영향력을 성찰 평가A좋아요
    젠더와 건강1. 내 성정체성 형성과정을 분석하고 내 삶에서 미치는 영향력을 성찰하기나는 5살 까지 말이 없고 조신해서 여자답다는 말을 자주 들어왔고 그러다가 초등학교 들어가게 되면서 내가 말이 많아지고 심하게 활동적여 졌다고 엄마는 말했다. 내가 초등학교 때는 반에 여자비율보다 남자비율이 더 많았기 때문에 여자끼리 보다는 골고루 친해질 수 있었기 때문에 남자들과도 잘 친하게 지내다 보니 성격이 많이 활발해져 뛰어노는 것을 더 좋아했다. 유치원 들어가기 전부터 만들기, 그림그리기 등 많은 섬세한 놀이에 잘 익숙해 하지 못하던 내 모습이 기억이 난다. 불교유치원을 다니면서 차 달이기, 조신하게 차 마시기, 조신하게 걸어 다니기 등 많은 여성이라면 갖추어야 할 예절과 범절을 선생님들을 통해 억지로 주입되었고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다 보니 오히려 여성스러움과는 벽을 쌓았던 것 같다. 그래서 유치원 때 나는 가만히 앉아 있기 보다는 뛰어놀거나 활동적인 놀이를 많이 해 별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섬머슴 같다는 말도 많이 들었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까지 살아온 아파트에는 여자아이들보다 남자아이들이 더 많아 남자아이들과 많이 놀게 되어 자연스럽게 남자들이 자주하는 구슬치기, 딱지치기, 카드놀이 등 남자들이 좋아하던 놀이들을 선호했다.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고 뛰어노는 것을 좋아해서인지 치마보다는 바지를 선호했고, 어린이 구두보다는 운동화를 선호했다. 내가 살던 아파트에 살던 남자아이들이 같은 초등학교에 많이 다녀서 그 친구들과 더 자주 붙어 있게 되다 보니 여자아이들보다 남자아이들과 더욱 더 친하게 지냈고 여자보다 남자아이들과 더 많은 관계를 형성하며 지냈다. 그러다 보니 주위에서 여자애들은 남자를 꼬신다고 욕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남자애들은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것 같다고 자주 이야기 하곤 했다. 그래서인지 더욱 더 남자들이랑 어울리게 되었고 주변에서는 여자애가 여자들이랑 어울리지 못하고 남자들이랑 어울려 관계형성이 좋지 못하다고 욕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럴수록 나는 더 여자애들보다 남자아이들과 더 붙어 지내고 같이 지내던 남자아이들도 보란 듯이 나를 챙겨 더 친하게 지냈고 현재도 어릴 적 친구들은 여자아이들은 거의 없고 남자아이들과 더 많이 연락을 하고 지내며 자주 만나기도 한다. 지금도 여자들보다 남자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이 더 익숙하기도 하다. 나와 친해지는 여자 친구들을 보면 나와 비슷하게 남자들과도 친하고 남자들과 거리낌 없이 잘 지내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다. 지금은 남녀사이에 친구가 없다고들 하지만 어릴 적부터 남자들과 친하게 지내왔고 지금도 친구로 잘 지내고 있는 나로서는 남녀사이에 친구가 있다고 생각하고 지내기도 하고 가끔 고민이 있는 남녀가 있다면 남자의 입장과 여자의 입장에서 고민을 들어주며 조언해 주기도 한다. 물론 나도 여자이지만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고민을 들어보면 남녀가 매우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남자로 태어났다면 남자들과 더 친하게 지냈겠지?’ 라고 생각을 해 본 적은 있다. 그건 씻을 때였다. ‘친구들과 같이 씻고 싶은데 왜 나와 분리시켜 씻기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그 이외에는 내 성정체성에 혼란이 온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나에겐 언니가 있는데 언니가 있었고 같이 매일 보고 같이 생활한 덕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여자로 잘못 태어났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 언니는 나와 반대로 앉아서 책을 읽거나 인형놀이를 좋아했고 치마입기나 꾸미기를 좋아했다. 그래서 언니는 조신하고 여성스럽다는 말을 자주 들어왔고 나에게 언니를 본받으라는 말을 주위에서 자주 하곤 했다. 내가 조금 조신해 진 것은 중학교 3학년 때 인 듯하다. 중학교 때 남녀공학이었지만 여러 친구들을 사귀던 중 꾸미는 것을 좋아하고 나를 늘 꾸며주는 친구를 만나 그때부터 조금은 얌전해 졌던 것 같다. 덕분에 지금 화장에 대한 기술이 매우 뛰어나다는 소리를 자주 듣곤 한다. 천천히 꾸미는 것에 흥미를 붙여서 지금 이렇게 외모만 여성스러워 진 것 같다. 20대가 되고 남자가 되지 않은 것에 가장 큰 안정감을 느낀 적이 있었는데 그것은 군대를 가지 않는 다는 것이었다. 친구들이 군대를 가는 것을 보고 ‘아무리 주위에선 내가 여자가 아닌 것 같다고 해도 나는 여자긴 하구나’ 라고 확실히 마음에 와닿은 계기가 아닌가 싶다. 내가 별나고 남자들에게 잘 다가가고 서슴없이 지내다 보니 오해를 산 적도 있었고 연애를 하면서도 남녀친구유무로 싸워 해어질 때도 있었다. 남자같아 보이는 성격 때문에 남자들이 여자로 잘 보지 않아 현재 애인도 없지만 솔직히 이런 것으로 후회를 해 본 적은 단 한번도 없는 것 같다. 오히려 한 성별에 맞추지 않고 골고루 잘 지내는 것에 더 많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재미있게 지낼 수 있는 것 같다.
    의/약학| 2018.10.06| 2페이지| 1,500원| 조회(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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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체구조와 기능 자율신경계
    13.1 자율신경계통의 일반적 특성말초신경계통에 속하는 신경계로 평활근과 심근, 외분비샘과 일부 내분비샘을 통제하여 동물 내부의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자율신경이란 이름은 대뇌의 직접적인 지배를 받지 않는다는 의미로 붙여진 것이나 실제는 시상하부와 그 밖의 여러 중추신경의 지배를 받아 어느 정도 의식적인 조절이 가능하다.[1] 자율신경계는 일반적으로 중추신경계로부터 반응기까지 하나의 뉴런으로 이어져 있는 체성신경계와 달리 중추신경계와 이어져 있는 신경절이라는 뉴런의 집합체로부터 나온다.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로 분류된다.내장효과기의 기능은 자율신경계통에 의존할 뿐만 아니라 신체의 변화에도 적응한다. 심장의 경우 모든 자율신경을 전달해도 심장박동이 일어나며 자울신경계통은 운동 또는 휴식 상태에 따라 심장박동을 조절한다.내장반사내장의 지각 신경에서 전달되는 자극이 척추의 반사 중추를 자극하여, 척추근 신경에서 지각 이상, 통증, 근육 긴장을 일으키는 일. 내장의 지각 신경에서 전달되는 자극이 척추의 반사 중추를 자극하여, 척추근 신경에서 지각 이상, 통증자율신경계통의 분지교감신경분지 : 교감신경은 신체가 위급한 상황일 때 이에 대처하는 기능을 한다. 교감신경이 흥분하면 근육의 세동맥은 확장되고 심장박동수가 증가하며 피부와 소화관의 세동맥은 수축하여 혈압이 상승한다. 따라서 피부나 위장관의 혈액이 뇌, 심장, 근육으로 집중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또한 동공의 확대, 항문과 방광의 조임근의 수축이 나타나며 소화기관과 방광의 민무늬근육이 이완된다. 털세움근도 영향을 받아 털이 일어서고 땀이 분비되는 현상이 일어난다.부교감신경분지 : 부교감신경의 기능은 에너지를 보존하는 것이다. 심박동수는 감소하며 동공이 수축하고 소화관의 연동운동과 분비샘의 분비가 증가하며 항문과 방광의 조임근은 이완되고 방광벽이 수축한다.자율신경의 출력신호통로자율신경계통은 중추신경계통과 말초신경계통으로 구성된다. 이는 시상하부와 뇌줄기의 다른 부위에 있는 핵, 척수와 말초신경절의 운동뉴런, 뇌신경과 척수신경으로 나가는 신경섬유 등을 포함한다.13.2 자율신경계통의 구조교감신경분지척수의 가슴부위와 허리부위에서 기시하기 때문에 등허리분지라고 한다. 이 신경분지는 짧은 신경절이전섬유와 긴 신경절이후섬유를 가지고 있다. 신경절이전섬유는 척수의 회색질 가쪽뿔에서 기시한다.부신콩팥 위에 위치한 내분비기관으로, 크게 겉질과 속질로 이루어져 있다. 겉질에서는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염류코르티코이드, 남성 호르몬을, 속질에서는 에피네프린, 노르에피네프린과 같은 카테콜아민을 만들고 분비한다.눈돌림신경 : 눈돌림신경의 부교감신경섬유는 눈의 동공과 수정체를 조절한다.얼굴신경 : 얼굴신경의 부교감신경은 눈물샘, 침샘, 코안의 샘을 조절한다.혀인두신경 : 혀인두신경의 부교감신경은 침분비와 관련이 있다.미주신경 : 모든 부교감신경절이전섬유의 약 90%가 미주신경이다.내장신경계통민무늬근육과 샘들에 신경을 분포하고 있다. 그 자체에 고유한 반사활을 가지고 있다.13.3 자울신경이 표적기관에 미치는 영향신경전달물질과 수용체전달물질과 수용체의 결합단계에서만 세포가 흥분 또는 억제되는 것이 전달물질의 종류에 의한 것이 아니라 수용체의 이온채널 특성에 따라 결정된다. G단백질결합수용체는 이온채널의 개폐를 직접 조절하거나 cAMP, 이노시톨1,4,5-트리스인산(IP3) 등의 제2전령을 매개로 하여 Ca2+대사 등 세포내 신호전달계에 작용한다. 티로신인산화효소 내장형 수용체는 수용체 일부가 효소활성을 나타내며 전달물질과의 결합으로 단백질인산화에 의한 생리응답 변화를 일으킨다.아세틸콜린 : 신경의 말단에서 분비되며, 신경의 자극을 근육에 전달하는 화학물질이다. 신경말단으로부터 분비되는 전달물질로 운동신경과 부교감신경에서는 아세틸콜린이, 교감신경에서는 에피네프린(아드레날린)이 알려져 있다. 아세틸콜린이 분비되면 혈압강하 ·심장박동 억제 ·장관(腸管) 수축 ·골격근 수축 등의 생리작용을 나타낸다. 신경말단에서 분비된 아세틸콜린은 자극의 전달이 끝나면 콜린에스테라아제에 의해 콜린과 아세트산으로 분해된다. 콜린은 콜린아세티라아제의 작용에 따라 효소적으로 합성되어 다시 아세틸콜린이 된다. 전달물질작용 외에 교감신경절 등의 인지질로의 인산 조합을 촉진하는 작용, 크롬친화성 세포나 비만세포에서 아민류의 방출을 높이는 작용 등을 한다.무스카린수용체 : 산림지에 자생하는 주름버섯목의 독버섯인 광대버섯의 유독성분인 알칼로이드이다.니코틴수용체 : 니코틴에 의한 약리작용을 모방하는 수용체의 일종. d-투보큐라린에 의해 길항적으로 저해된다.이중신경지배내장의 여러 기관은 보통 두 모양의 신경에 의하여 지배되고 있다. 즉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두 신경으로 그 작용은 길항적일 경우가 많다.
    학교| 2018.10.06| 3페이지| 1,500원| 조회(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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